제239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2월 24일 (월) 10시 개의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화교육국
심사된 안건
-문화교육국
(10시 개의)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종복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이미 배부해 드린 의사진행 순서와 같이 문화교육국, 독립기념사업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럼 문화교육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미랑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문화교육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박미랑입니다. 화성특례시 문화, 관광, 교육, 체육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문화교육국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인사발령으로 변동된 부서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노영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정명조 문화시설과장입니다. 박주덕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신운범 도서관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교육국 소관 2025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문화교육국에서는 특례시민과 함께 만드는 고품격 문화교육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생태계 조성,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계승·발전, 지역 여건에 맞는 고품격 문화기반시설 확충, 친환경 생태관광도시 조성, 열린학습 기반 위에 성장하는 시민 교육문화 조성, 시민과 동행하는 도서관 기반 조성 및 도서문화 확산, 일상에서 즐기는 스포츠문화 활성화 및 체육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부서별 사업은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는 화성특례시에 걸맞은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화성시 문화의 날을 지정 및 운영하고 읍면동 자생특화축제,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화성 루나 빛 축제 등 내실 있는 축제를 발굴 및 지원하여 이를 통해 우리 시 대표 축제를 육성하고 화성특례시의 대내외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에서는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하여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타당성 조사와 만년제 복원 및 정비사업, 역사박물관의 확충을 위한 운영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연등 음악제 개최와 역사콘텐츠를 활용한 박물관 특화사업을 통해 화성특례시민의 역사인식 제고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화시설과에서는 화성특례시 출범을 맞아 우리 시 동·서부 권역별 특성에 맞는 문화시설이 조성 및 운영될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특례시 품격에 맞는 시립미술관, 테마어린이과학관, 공룡과학센터, 예술의전당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문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에서는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우리 시 고유 자원인 제부지역 관광·교통인프라 확충, 화성국가지질공원 활성화, 화성뱃놀이축제를 통해 관광을 활성화하고 편의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서해안 황금해안길과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매향리 평화기념관 운영을 통해 누구나 휴식과 여행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웰니스 관광을 추진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서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성과 및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시민대학 운영으로 시민들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혁신을 위한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환경 개선 및 통학버스 확대 운영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교육기회 실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에서는 화성특례시민의 높아지는 기대와 요구에 발맞춰 책배달 서비스 확대 추진, 청년 자기개발도서 구입비 지원 시범사업,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화성 중앙도서관 개관 및 봉담와우복합문화도서관 등 신규도서관 조성을 통해서 시민의 다양한 니즈와 독서 형태를 반영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끝으로 체육진흥과에서는 화성특례시 출범을 기념하여 국제 스포츠 교류 및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고 스포츠데이 사업, 생애주기별 엘리트 스포츠 육성 지원 사업, 또 각종 체육대회 개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우리 시가 주 개최지로 선정된 2027년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육대회 준비를 착실히 하여 화성특례시가 전국에서 스포츠 메카 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업별 추진계획 보고는 담당 과장님들께서 보고드리겠으며 업무보고와 관련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고견은 적극 반영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후 진행과 관련하여 해당 부서장께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후 의사일정과 관계없는 부서장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유산과, 문화시설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노영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입니다. 화성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변동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지희 문화예술팀장입니다.
11-1쪽 부서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1-2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4년도 주요사업 추진 성과로는 관내 예술단체 및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역량 강화를 위해 공모사업과 활동 지원 사업을, 시민에게는 시민들의 문화 경험 확대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 가치 증진에 노력하였으며 화성시대표축제위원회가 선정한 2024년 화성시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화성시 도시브랜드 제고에도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지속적인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화성시 문화의 날을 지정 운영하여 시민에게는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 향유의 턱을 낮추고 예술단체와 예술인에게는 활동 지원을 통한 육성 지원으로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4쪽 시민중심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체계적인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화성시 문화의 날 추진입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 및 그 주간을 화성시 문화의 날로 지정·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접근성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6쪽 일상 속의 문화예술사업 지원입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육성 및 지원을 통하여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예술단체 활동 기회를 증진하여 일상 속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7쪽 읍면동 자생특화축제 육성입니다. 읍면동별 특색 있고 독창적인 자생축제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읍면동 분야와 단체 분야로 구분하여 읍면동별 한 개 이상 내실 있는 주민주도 축제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8쪽 2025 정조효문화제 및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입니다. 효의 발원지로서 정조대왕의 도시 화성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 정통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축제로 방문객들이 정조대왕의 효행 일대기와 애민정신을 되새기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9쪽 제3회 화성 루나 빛 축제입니다. 동탄호수공원 운답원 일원에서 시정철학을 내포한 다양한 빛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성시 대표적인 야간 축제를 개최하여 화성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상 문화예술과 소관 2025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안필연입니다. 화성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를 위해 애써 주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구선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맹수호 예술진흥본부장이며 예술의전당 본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조광연 문화진흥본부장입니다. 김상일 도서관본부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지금부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2-1쪽 부서현황과 12-2쪽 2024년 주요사업 추진 성과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2-4쪽 2025년 여건 및 추진 방향과 주요업무 목록입니다. 문화관광재단은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문화 고품격화와 시민 문화관광 향유 보편화 확대를 위하여 2025년 21개의 주요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12-6쪽부터 12-26쪽까지 문화관광재단의 주요사업 위주로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2-6쪽 화성예술지원입니다.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속 기회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올해 예술활동 70건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예산액은 7억 9,700만 원입니다. 화성시 예술창작 지원을 통해 예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2-7쪽 일상 예술활동 지원 자유공간 플러스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공간을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일상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화성시 생활밀착형 거점 여덟 개 공간을 발굴하여 전문예술인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덟 개 공간에서의 80회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원금 예산액은 5억 원입니다.
12-8쪽 지역예술 유통기반 강화입니다. 지역예술인의 국내 아트페어 참가를 통한 중앙예술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인 권리보호를 위한 법률상담과 교류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12-9쪽 기획공연입니다. 화성아트홀을 비롯한 관내 공연장 4개소에서 운영되는 기획공연 사업으로 국내외 우수공연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60회 이상 개최하여 시민의 공연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10쪽 2025 병점문화축제입니다. 병점역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사업으로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왕래 코스였던 삼남길 등을 활용한 지역 기반의 문화콘텐츠를 담아 운영하고자 합니다. 개최 시기는 11월경이며 프로그램 체험객 1,000명 모객을 목표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2-11쪽 화성예술의전당 시스템 안정화와 12-12쪽 화성예술의전당 2026년 개관프로그램 준비는 내용의 관련성으로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건은 2026년 개관을 준비 중인 화성예술의전당 사업으로 개관 전 종합적 검증을 통하여 시스템을 안정화하고자 하며 2025년 사전 테스트 공연을 2회 운영 예정입니다. 또 내년 개관을 대비한 프로그램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수의 국내외 예술단체 공연 유치, 전통국악 및 판소리 공연, 클래식, 오페라, 발레, 연극 등 균형 있는 사전기획을 통한 100만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고품격 공연으로 시민분들과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13쪽 문화자치협의체 운영입니다. 문화자치시민협의회 5개 분과를 구성하여 시민 중심 문화주체와의 협력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문화자치협의체 분과회의와 의제발굴·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문화자치페스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12-14쪽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입니다. 본 사업은 뮤지션 발굴 경연을 통하여 우승 뮤지션에 대한 공연기회 및 국제교류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경연, 공연 외에도 역대 우승 뮤지션을 한 자리에 초청하여 콘서트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15쪽 화성시예술단입니다. 화성시예술단원을 모집하여 시민 대상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술단의 예술성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획공연과 관내 공연투어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5년 연간 기획공연 12회, 공연투어 10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술단 공연의 브랜드화를 통한 화성시 지역의 예술 기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16쪽 찾아가는 공연장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의 전문 예술공연 접근성을 향상하여 일상 속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문화소외계층 대상 방문공연, 거리공연 등 시민과 만나는 공연을 140회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12-17쪽 기획전시입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전시실, 관내 거점공간 등에서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을 소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 6회의 기획전시와 연계프로그램 16회를 계획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12-18쪽 시민 미디어 교육입니다. 본 사업을 통해 화성시민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 창작 욕구와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며 시민 미디어 교육 43강좌를 280회차 운영 계획입니다.
12-19쪽 시민콘텐츠 제작 지원입니다. 분야별 맞춤형 교육·제작·유통 지원을 통해 미디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시민미디어제작단, 미디어아트 신진작가 양성, 일러스트·캐릭터 신진작가 양성, 미디어페스티벌 등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20쪽 생활시장 화인입니다. 화성시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방 운영자와 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해 가는 시민 주도형 문화사업으로 생활시장 화인 수공예 아트마켓, 공방작가 개인전 및 단체전 등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21쪽 테마관광자원 발굴과 관광코스 개발, 12-22쪽 시민 영상, 여행기 공모전으로 올해 새롭게 신설된 관광진흥본부 사업입니다. 테마관광자원 발굴과 관광코스 개발은 100만 화성시 위상에 걸맞은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의 여행코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내용이며 시민 영상, 여행기 공모전은 화성시민이 직접 찾아 즐기는 국내 관광지 정보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접수받아 심사 후 시상하는 내용입니다. 두 사업은 아직 화성시로부터 위탁금 교부가 완료되지 않은 건으로 예산 확보와 인력 채용이 마무리되는 대로 신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23쪽 시민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독서환경 구축입니다. 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양질의 자료를 확충하고자 하며 2025년 19개 도서관에서 총 6만 6,178권의 장서를 확보하여 시민에게 제공하겠습니다.
12-24쪽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연령, 시기별 대상을 구분하여 인문교양, 독서문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는 도서관 사업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문화 프로그램 450건, 연인원 3만 6,000명의 참여를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2-25쪽 시민참여형 독서문화 혁신 운동입니다. 시민이 즐겨 찾는 도서관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람책도서관 등 시민참여형 독서문화 혁신 운동을 548건 추진하여 1만여 명의 시민을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26쪽 포용하는 독서복지서비스 실현입니다. 생활정보 취약계층에 다가가는 도서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아동,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을 77건 추진하고자 하며 점자 및 큰 글자 등 장애인 대체자료를 확충하여 정보서비스 접근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정상훈입니다. 화성특례시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유산과로 발령받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임혜선 종무팀장입니다. 최문규 역사진흥사업팀장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1쪽 부서현황 및 13-2쪽 2024년 주요성과, 2025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3쪽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타당성조사입니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인 화성팔탄민요에 이어 승무와 화성 역말 농악이 향토무형문화재로 신규 지정되는 등 향후 무형유산 지정 및 활동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요 예산은 4,200만 원입니다. 2025년 5월 중 용역 준공을 목표로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4쪽 화성시 연등 음악축제 개최입니다. 화성특례시 연등 음악축제는 국가무형유산 제122호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된 연등회를 기반으로 한 전통문화행사로 2025년 4월 19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1억 5,500만 원으로 시비 1억 4,000만 원, 자부담 1억, 1,500만 원이고 주요 프로그램은 음악공연과 연등행렬이며 부대행사로 연등 조형물 전시 및 전통문화예술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104만 화성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시민의 안녕과 지역사회 소통·화합을 기원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13-5쪽 만년제 정비사업입니다. 만년제 정비사업은 괴성, 제방 등 문화유산의 원형 복원과 주변 지역을 활용한 역사공원 조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예산은 15억 5,400만으로 도비와 시비가 포함돼 있으며 괴성 복원과 역사공원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문화유산 공간을 공유하고 화성시의 역사문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것입니다.
13-7쪽 화성시 역사박물관 확충 건립입니다. 화성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출토 유물의 외부유출 방지를 위해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공간별 기본구상, 배치도 등을 작성하는 건축 기획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1억 원이며 문체부와 경기도의 사전평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3-8쪽 역사박물관, 특례시민 자부심 고취 위한 특화사업 운영입니다. 화성특례시민 대상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특례시민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우리 지역의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2억 4,000만 원이며 박물관을 찾는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안녕하십니까? 문화시설과장 정명조입니다. 104만 화성시민의 문화인프라 확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럼 문화시설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1쪽 부서현황 및 14-2쪽 2024년 주요성과와 2025년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4-4쪽 화성시 문화시설 확충 장기종합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화성특례시 출범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문화시설의 이용실태와 도시 규모 확장성 및 인구증가 등을 고려하여 화성시 문화시설 건립 중장기종합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용역으로 화성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문화경쟁력을 강화하고 동·서부 권역별 특성에 맞는 문화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5쪽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입니다. 오산동 1010번지 동탄2신도시 공공7부지에 건립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건축기획용역 등 사전행정절차를 거쳐 건축공모 및 설계를 추진할 예정으로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4-6쪽 보이는 수장고 건립입니다. 구 농수산대학교 기숙사 5동을 리모델링하여 화성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미술품의 전시와 체험, 교육, 보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시설인 보이는 수장고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화성시의 중요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7쪽 화성시 미술사 정립을 위한 조사·연구 용역입니다. 공립미술관 사전타당성 평가 시 주요 평가항목 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1910년부터 2010년대까지의 화성시 지역 주요 미술의 전개과정 및 작가, 작품 등을 조사하여 화성시 미술사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14-8쪽 화성시 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입니다. 올해 상반기는 소장품수집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하반기 중 지역 대표작가를 중심으로 한 지역작가 공모전과, 시립미술관의 콘셉트에 맞는 우수 작품을 추천 및 공개모집 등의 방법으로 지속 수집하여 화성시만의 특별한 컬렉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14-9쪽 화성시 어린이과학관 건립입니다. 병점복합타운에 어린이를 위한 과학문화시설인 화성시 어린이과학관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내 선진과학관 벤치마킹과 여러 전문가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어린이과학관의 사업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며 올해는 설계공모 등을 시행할 예정으로 2027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4-10쪽 화성시 공룡과학센터 건립입니다. 송산면 공룡알화석산지 내에 자연환경과 공룡알 화석 등을 활용하여 공룡과학센터와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설계공모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4-11쪽 문화예술타운입니다. 구 농수산대학교 유휴부지에 복합문화시설을 설립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도입시설을 확정하고 이후 예산확보 및 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14-12쪽 석우동 51번지 복합문화시설 건립입니다. 동탄1지구 준공 후 15년 이상 유휴부지로 방치된 석우동 51번지의 복합시설 건립 필요성이 대두되어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5년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4-13쪽 읍면동 공연시설 확대입니다.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주민제안과 읍면동 대상 수요조사를 통하여 소규모 공연시설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새솔동 수노을중앙공원에 야외공연장을 설치 예정입니다.
14-14쪽 가칭 화성시 근대음악관 건립입니다. 남양읍 활초리 홍난파 생가 일원에 서부권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대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 관련으로 양극화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공공갈등조정협의체 운영을 통해 찬성과 반대 측의 갈등을 조정 중이며 사업 추진을 위해 발주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은 공공갈등조정협의체 운영 내용을 반영하여 검토 가능한 대안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14-15쪽 시민중심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서·남부권역 시민들의 여가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화성시의 작은영화관,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화성 열린 문화예술공간, 세계가 인정하는 달항아리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는 화성시 달항아리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시설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시설 운영·관리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접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16쪽 화성예술의전당 조성입니다. 화성특례시 위상에 맞는 대규모 공연장인 화성예술의전당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대공연장 무대특장 조성 및 소공연장 설계 등 내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며 2026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시민들이 보다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시설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유산과, 문화시설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1-4쪽 좀 보겠습니다. 생활문화센터가 공설운동장, 종합운동장에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거기가 너무 이렇게 음침하다 그럴까, 밝지 않고. 운영의 효율화가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다른, 생활문화센터가 세 군데가 있는데 다른 곳보다는 좀 이용자 수가 적은 면은 있습니다, 이용자나 대관에 있어서는.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두운 부분이나 좀 그런 부분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홍보를 많이 해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도록 좀 저희가 노력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것 좀 한번 운영의 효율화를 좀 한번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5쪽에 문화의 날 추진에 대해서 말로는 뭐 품격 있는 문화도시 실현, 체감 있는 문화 이렇게 했는데 이거 구체적으로 소요 예산 근거라든가 이게 있나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저희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사업이고요. 이게 저희가 2024년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하는 문화가 있는 날로 해서 사업은 추진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좀 더 역점적으로, 이제 100만 특례시도 되고 하니까 우리 시민들이 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노력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저희가 추진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공연에 있어서는 저희가 맨 위에 있는 공연, 정기 기획공연에 있어서는 정기 기획공연 60회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한 8회 정도는 문화의 날에 운영을 해서 시민들에게 좀 더 저렴한 그러한 금액, 저렴하다고 보기에, 1만 원대 정도로 공연을 즐길 수 있게 그렇게 기획을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다 문화의 날에는 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해서 저희가 기획을 해서 했던, 추진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지금 문화관광재단하고 어떤, 어떻게 협업이 되고 있는 건가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문화관광재단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 따로따로 보고가 되니까 이걸 통합해서 한번 잘 좀 협의해서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8쪽에 보면 정조문화제 이게 작년에도 문제가 좀 있긴 있었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기왕 동탄센트럴파크에서부터 한다면 동탄역광장, 이번에 대보름 행사 있고 그런데 넓은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간을 연장한다거나 아니면 기산동이라든가 이쪽 지역 사람들하고 충분한 협의가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작년에, 죄송합니다. 정조대왕능행차를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서 정조효공원까지 오는 것 때문에 황계동 쪽에 사시는, 황계동 쪽에 있는 분들의 민원이 있었던 것으로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황계동 입구에서 현충공원, 정조효공원까지도 저희가 능행차를 실시할 거고요. 동탄센트럴파크에서 기산사거리, 현충공원, 정조효공원까지 해서 그렇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지역주민들은 전통이냐, 전통을 고수할 거냐 아니면 현대적으로, 동탄 쪽까지 가서 시민들의 문화적 가치라든가 이런 걸 재조명할 거냐, 이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불협화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6쪽에 예총 문제인데 화성시예총이 문제가 좀 많은 게 지금 해결이 됐다고 보나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지금 현재는 한국예총이랑 경기예총에서 중재로 내부적으로는 협의가 돼서 잘 해결이 된 부분으로 알고 있고요. 2월 28일에 화성예총 총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관심 갖고 지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총이 잘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잘 추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중앙단체에서 중재를 해서 끝났다는 자체가, 이건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지금 내부적인, 시 자체적인, 내부적인 문제인데 중앙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중앙, 한국예총이나 중앙에서 지원해 주는 게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그쪽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은 없는데 예총이 그쪽의 내부규정이라든가 정관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부적으로 일어났던 부분에 대한 내부적인 징계라든가 이러한 부분은 저희가 중재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래서 경기예총이랑 한국예총에 의해서 중재가 됐던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저는 이게 우리 관내 회원들끼리 이게 선행이 돼야지, 이건 잠재적으로 그냥 묶어놓은 상태에서 중앙에서 일반, 이거 중재를 해서 해결됐다, 이거는 현 집행부의 어떤 독자적인 생각이 아닐까 싶거든요. 그래서 우선 기존에 화성 관내 단체들끼리 완전한 협의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지금 표면적으로 어쨌든 문제의 중심이 됐던 부분은 일단은 해결된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그 협회, 각 예술단체끼리 화합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가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화성 관내, 우리 단체들끼리 협의를, 원만한 해결을 봤다는 자료나 이런 것 좀 추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자료로 제출하고요. 3월 중에 또 저희가 부시장님 주재로 해서 예술단체랑 같이 간담회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지속적으로도 노력하고 있다는 걸 위원님들께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위영란 위원입니다. 11-4쪽입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중에서 맨 마지막에 있는 병점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최근에 저희 화성시와 한신대가 MOU를 체결했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위영란 위원 그리고 지금 수탁기관을 공모해서 모집하고 있는 중이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위원님들께서, 이번 회기 때 저희가 민간수탁 동의안을 올렸기 때문에 해 주시면 그걸로 수탁기관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위영란 위원 이 사업에는 낙후된 병점역 주변에 굳이 왜 이거를 해야 되느냐, 이런 의견들도 좀 소수에서는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도비를 저희가 5억 또 내시를 반영하고, 특조에서, 저희 시비 5 대 5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거의 리모델링을 해서 다시 이거를 유휴공간 재생사업을 해서 잘 운영을 해 보자, 문화사업으로. 그랬을 때 새로 짓고 부지 마련하는 것보다는 그냥 처음에 5년 정도 계약을 해서 하면 연장을 할 수도 있고 그러면 저희가 관리비 정도의 최소한의 운영비로 해서 했을 때는, 리모델링을 해서 여기를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을 하는 게 굉장히 저기는, 예산적인 측면에서도 저기는 좋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애 많이 쓰셨어요, 이 사업 진행하시느라고, 저희 문화예술과에서도요. 앞으로도 수탁기관이 전문성 있고 여기에 딱 맞는 그런 기관이 선정돼서 낙후된 병점역 주변 상권도 활성화하고 역광장과 청년지원센터와 연계를 해서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다음에 11-6쪽입니다. 일상 속의 지역문화예술 지원 사업인데요. 여기 전통문화 계승 사업과, 보면 지금 이번에, 작년에 이동안 보존회, 이동안 승무보존회하고 역말이 향토문화재로 지정이 됐잖아요. 그런데 향토문화재로 지정이 되고 저희가 또 향토문화재와 더 상위의, 유형문화재로 이렇게 통합해서 이 사업을 이끌어서 하다 보니까, 저희가 팔탄면에 가정을 하고 있나요? 아직 확정이 된 건 아니죠? 전수관, 전수관.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문화유산과에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영란 위원 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문화,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위치가 지금 예정되어 있으며 그리고 2028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니까 전수관이 이렇게 완공돼서 되기 전까지는 다른, 그러니까 역말이나 이런 다른 단체들이, 경기도 유형문화재가 아닌 향토문화재인 그런 문화재들이, 단체들이 지원이나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좀 미비한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전수관이 지어질 때까지 이 단체들이 그냥 나름대로 민간이 모여서 어떻게 하고 전수하고 향토문화재까지 전수를 받았는데 꿈인 경기도 무형문화재까지 진출할 때까지 막연히 기다리라고 하기에는 저희 시에 너무 지원을 해 주는 게 좀 미미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좀 해결할 수 있는 부분, 조금의 지원이라도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께서 좀 찾아주시기를, 그런 방법을 정책으로서 강구해 주시기를 관심을 가지고 부탁을 드리겠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 아래 해외공연 지원 사업이 있으며 해외 문화예술교류 지원 사업으로 해서 이번에, 올해 포르투갈을 갔던가요? 포르투갈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반응도 좋고요. 반응도 좋고 다녀와서 우리 문화를 해외에 이렇게 알리는 거에 대해 다녀오신 회원들이 자부심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올해는 해외공연 지원 사업을 몇 개 단체 정도 계획하고 계세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역시 마찬가지로 팔탄민요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는 튀르키예를 갈 예정입니다.
○위영란 위원 튀르키예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위영란 위원 여기도 한 개 단체당 최대 2,500만 원이라고 돼 있는데 한 개라고 딱 특정이 된 게 아니고 두 개 단체가 갈 수도 있는 건가요, 가게 되면? 예술과.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지금 약간 섞여 있는 것 같은데요.
○위영란 위원 이거는 지금 예술과에 나와 있는 거고. 같이 항상 이렇게 좀 섞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헷갈리기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올해는 세 군데 정도
○위영란 위원 세 군데 정도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위영란 위원 여기는 한 개 단체당 최대 2,500만 원이라고만 나와 있기 때문에 몇 개 단체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럼 세 개 단체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 단체가 정해진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위영란 위원 정해지지는 않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위영란 위원 나중에 정해지면 이 단체에 대해서도 조금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 옆에 11-7쪽에 보면 자생특화축제 육성 사업입니다. 지금 최근에 축제 심의를 했고요. 일곱 개 단체가 선정이 되는데 지금 공모를 몇 개 단체가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지금 40개 단체가 했습니다.
○위영란 위원 40개 단체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읍면동 분야에서는 스물여덟 개가 했고요, 민간단체 분야에서 열두 개를 했습니다.
○위영란 위원 열두 개. 민간단체가 지금 일곱 개가 선정이 된다는 얘기인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선정될 계획입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이게 발표가 언제쯤 예정이 돼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지금 저희가 심의는 끝났고요,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 발표는 할 겁니다.
○위영란 위원 공정하게 선정이 돼서 읍면동 자생특화축제도 동별로, 읍면동에서 한 개씩 올라오는데 어느 동은 이게 탈락이 되고 그래서 그다음에 후폭풍이 굉장했거든요. 그러니까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지역의 대표성이나, 꼭, 탈락이 돼 버리면 그 동네에서 자비를 들여서라도 이걸 포기 안 하고 하게 되는 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좀 곤란한 애로사항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조금 참작을 하셔서 심의하실 때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올해는 읍면동 분야는 탈락은 없습니다.
○위영란 위원 네, 잘하신 것 같아요. 그다음에 11-8쪽에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재현 사업입니다. 이용운 위원님께서도 질의 조금 전에 해 주셨는데 당초에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 황계동이라는 동네지만 황계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2만 8,000명의 화산동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서, 저희가 기존에 우리는 이 축제를 확장성이나 시민이 다, 전체가 즐겨야 된다는 취지에서 보면 동탄 센팍에서 출발해서 오는 것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는데 황계동 자체 코스가 딱 없어져 버리니까 역사성에 기반을 한 게, 화산동이라는 그 정조대왕과 애민사상, 효, 용주사, 융건릉 이게 걸쳐 있는 동네 사람들의 반발이 작년에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조금 한정이 되고 모자란다고 그래서 1억을 증액했거든요. 5억을 편성했고, 능행차 부분만요. 효문화축제 중에서 능행차 부분만 5억을 편성했기 때문에 황계동 입구에서 출발하는 방법과 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하는 두 가지 방법 중에 이거를 어느 정도 분배를 좀 잘하셔야지, 만약에 황계동에서 출발하는 것을 하기는 하는데 말 몇 마리 해서 너무 저쪽하고 비교되게, 차이가 나게, 안 하느니만 못하게, 좀 반발이 있지 않게 그런 거를 좀 안배를 잘하셔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리고 재단에 질의하겠습니다. 12-10쪽입니다. 병점문화축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이게 광장 공사가 덜 끝나서 안전문제, 여러 가지로 취소가 됐어요. 그러면 작년에도 예산은 편성이 됐었는데 이거를 예산을 사용하지 못 했고 올해 똑같이 또 예산편성이 됐어요, 그 금액에. 그럼 올해 병점역 맛남광장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자세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여기가 과거 볼 때 지나가던 삼남길을 통과하게 돼 있어서 이번에는 맛남의 광장에서 수능 기간에, 우리가 수능이 끝나고 학생들을 격려하고 그런 차원에서 떡을 돌리, 떡 행사와 몇 가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위영란 위원 떡전거리 축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건 과거
○위영란 위원 아니, 비슷하다는. 이런 좀 차별성을 해서 과거 보러 가던 삼남길 코스를 하는데 삼남길이, 해당 부서 팀장님이나 주무관들이랑 함께 현장을 나가서 삼남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이고 그 코스도 한번 파악해 보시면 좋겠고요. 화산동 저기 안녕뜰 있는 데부터 해서 세마대 쪽으로 넘어가는 삼남길이 있거든요. 그러면 병점역까지 이 병점문화축제를 어떻게 해서 잘할 수 있는지 이거를 자세하게 조금 파악을 하시고, 현장에 가셔서. 상가 주민들, 상가를 활성화하는 목적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상가 주민들이 원하는 게 뭐고 병점 주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 수요조사 이런 거를 좀, 니즈를 잘 파악하셔서 이 사업이 활성화되고 잘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셔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다음에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2-21쪽입니다. 신규사업인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는 지금 관광본부가 신설돼서 직원 세 분을 뽑았고요. 3월부터 같이 시작을 할 생각인데 그 이전에도 체험관광상품 개발을 해서 주변 공룡알화석지라든지 여름밤의 공연을 해서 그 주변의 상권들이 다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공연, 그런 관광을 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홍보가 참 중요해서, 제가 관여하고 있는 사색의 향기는 비영리재단인데 175만 명인데 그중에 2만 명이 화성에 살고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을 저희가, 저희 재단에는 홍보직원이 한 명이라서 그분들과, 그 한 사람 갖고는 이 업무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차라리 그런 사색의 향기라든지, 또 푸드앤펀이라는 스트롱, 파워인플루언서가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을 이용, 같이 결합해서 화성의 관광지를 선전하고 또 이렇게 그 인플루언서가 가는 길을 광고해서 많이 봐서 호기심 있어서 찾아오게 하는 그런 관광을 계획할 예정입니다.
○위영란 위원 계획 의도도 다 좋으신데요, 예를 들어서 수원이나 인접해 있는 용인 지자체 주민들이 ‘화성 하면 관광을 어디로 갔으면 좋겠어?’ 우리 화성 사는 시민한테 추천 좀 해 다오 이렇게 얘기를 했을 때 융건릉, 용주사, 제부도, 궁평 낙조 대충 이렇게 꼽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서부지역에 좀 중점을 맞췄으면 어떻게, 어느 특정 지역을 어디다라고 이렇게 좀 딱 집어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구체적으로 명시가 안 되고 좀 통틀어서 그냥 광범위하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콘셉트가 예를 들어서 서부지역이다, 그럼 서부지역 어디, 어디, 어디를 관광자원으로 발굴해서 관광코스로 개발해서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니면 동부지역이면 또 구체적으로 어디를 집어서 이렇게 이렇게 할 계획이다. 이런 게,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그래서 저희가 관광지도를 만들 예정이에요. 그래서 관광지도를 만들어서, 전곡항의 요트는 정말 세계적으로 그런 장소가 없기 때문에 전곡항의 요트하고, 또 케이블카를 타고 제부도로 가고 그런 코스 개발을 다양하게, 또 파워인플루언서를 같이 해서 그 사람들이 즐기는 길, 또 갯벌체험을 하는 길, 다양한 체험을 갖다가 시민들과 같이 해서 관광을 정말 이렇게 편하게, 그냥 하루에 갔다 올 수 있는, 하루에 바다를 보고 올 수 있는 천혜의 화성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십분 이용해서 훌륭한 관광단지로 만들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홍보 마케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0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56분 정회)
(11시 04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미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미정 위원 명미정입니다. 11-7페이지입니다. 먼저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보면 작년 2024년도에 문제 됐던 거 보완하셔서 올해 지금 하고 계신데 아까 말씀하실 때 29개 읍면동에서 스물여덟 개만 지금 신청을 하셨다고 그러셨어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명미정 위원 그러면 한 개 읍면동이 신청을 안 하셨는데 그러면 거기는 빼고 진행이 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명미정 위원 그렇게 되면 금액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기존에 정해졌던 금액에.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금액은 저희가 읍면동 같은 경우에는 4억 5,000을 지금 할 겁니다. 그래서 S 같은 경우에는 3,000만 원이고요, A는 세 개 읍면동 해서 2,500만 원씩, 그리고 B등급일 때는 다섯 개 읍면동 2,000만 원, 그리고 C일 때, C등급이 열한 개 읍면동에 1,500만 원, D등급이 여덟 개 읍면동 해서 1,0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명미정 위원 제가 지금 여쭤보는 거는 그게 아니라 어차피 금액은 정해져 있는데 한 개 읍면동이 빠지다 보면 그 금액이 남으면 이게 단체로 넘어가는 건지 아니면 그 금액으로 배분을 다시 하시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조정이 돼서 전액 집행될 예정입니다.
○명미정 위원 금액 조정이 돼서 집행이 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명미정 위원 그리고 단체는 7개로 딱 정해져 있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그렇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잘 진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고. 그다음에 정조효문화제도 마찬가지로 아까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작년에 문제 됐던 부분 잘 보완하셔서 올해는 좀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이 진짜 참여해서 역사문화, 그다음에 정통성을 이어가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그 옆 페이지 보면 루나 빛 축제가 있었어요. 작년에 참가를 해 보니까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온 가족이 다 같이 참여하셔서 아이들도 같이 즐길 수 있게 이렇게 하셔서, 이런 행사는 좀 계속 지원하셔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그렇게 계속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잘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문화관광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2-8페이지입니다. 지역예술 유통기반 강화 해서 신규사업이거든요. 그다음에 아트페어 참가 1회, 법률상담 열 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게 아트페어 선정 방법이라든지 그다음에 법률상담 운영이라고 그러셨는데 수요조사랑 이런 것이 다 된 상황에서 이게 진행되는 건지 그게 알고 싶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이 아트페어는 저희가 작가들을 선정할 때 공모를 받아서 경쟁을 해서 최종 선정을 해서 중앙 아트페어에 내보내는 거고요. 그리고 예술가들이 항상, 저도 마찬가지지만 못하는 게 계약서거든요. 누구하고 계약서를 쓸 줄을 몰라요. 그래서 저도 많이 겪었고 그래서 이거는 반드시 모든 작가에게, 우리가 그냥 이렇게 매뉴얼처럼 계약서 같은 걸 다 제공해서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계약을 하고 시작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하자는 사업이고요. 또 예술인끼리 네트워킹을 해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마련하고자 우리가 신설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법률상담이라고 그러셔서 저는 처음에 이 문구를 들었을 때는 뭐 문제가 정말 많아서 이렇게 된 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초기 준비단계에서 계약서 작성하는 거라든지 이런 방안을 지금 제시해 주신다는 거잖아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러는 거를 좀 홍보를 많이 하셔서 많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홍보에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12-11페이지입니다. 예술의전당 시스템 안정화라고 그래서 지금 홈페이지 구축이라든지 뭐 해서 9억 9,800만 원이에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명미정 위원 그런데 전에 본예산 편성하실 때 사전 테스트 공연 이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안이 그때 부서 간 이런 것들이 확정이 안 되고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게 다 확정이 된 건지, 이게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저희가 다 확정을 했고요. 9월 준공을 앞두고 두 번의, 자연음 테스트 공연, 또 기계음 테스트, 두 번의 테스트 공연을 해서 음질을 완성해서 2월 개막공연에 만전을 지금 기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거는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12-21페이지 아까 위영란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어요. 지금 신규사업에 12-21, 22페이지. 아직 예산은 미확보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지금 예산이 미확보되셨으면 추경에 하실 건지. 그다음에 이 사업이 지금 관광, 저희가 지금 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재단으로 다시 바뀌었잖아요. 관광사업까지 같이 하시는데 이게 중점사업이 되고 그다음에 또 잘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아직까지 예산이 확보가 안 됐다고 그러시고 하시는데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신 건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그래서 저희는 5,500만 원 예산이 있어서 그것으로 일단은 R&D 사업 먼저, 왜, 화성시의 관광재단의 역할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관광을 해야 되고 그런 R&D 사업을 먼저 본부장, 새로 3월부터 근무하게 될 관광재단 직원들과 같이 시작을 할 예정이고요. 그분들과 연구한 것을, 결과를 갖고 시하고 협의해서 관광개발을 할 생각입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라면 새로운 직원들이 세 분 들어오셔서 그분들의, 하셔서 시하고 협의를 하신다고 그러셨으면 이게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정말 전문인들이 들어오셔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이번에 본부장 된 분은 전문인, 관광재단에서 30년을, 재단이 아니라 관광공사에서 30년을 근무한 베테랑 관광전문가여서 저희가 그분이 근무하는 시간부터 빨리 연구용역을 우선은 발주해서 연구용역을 하고요. 그다음에 추경 때 예산확보를 해서 추진 예정입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구용역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하면 빨리빨리 진행을 하셔야 되겠고 그다음에 예산확보도 빨리 하셔야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력 확보를 하셨다고 그러셨는데 어떤 분들인지 제가 모르겠어서 그것도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11-4페이지에 보시면 존경하는 위영란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민간위탁 동의안 때 설명드린 것처럼 그쪽이 유동인구가 적은 곳이라 주변 센터들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용역에 담아서 모색해 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김상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철저하게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그다음 페이지에 보면 화성시 문화의 날이 있어요. 이게 문제점이 뭐냐면 이게 아직, 도시를 대표할 만한 명물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없는 것 같고 인지도도 많이 부족하고 전략적 접근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좀 정책적으로 잘 담아져서, 이게 신규 반복사업이잖아요. 문화의 날이 아까 말씀하신 읍면동 자생축제랑 약간 비슷한 개념인 것 같아요. ‘했다’만 되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아니, 문화
○김상균 위원 그런 축제가 안 되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자생축제랑은 위원님, 좀 다르고 저희가 문화의 날로 지정을 해서 시민들이 와서 더,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향유할 수 있게 그날을 지정해서 운영하는 거라서 그거는 좀 자생축제랑은 다릅니다, 위원님.
○김상균 위원 자생축제랑 다르다가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는 거니까, 문제점에 대한 비슷한 맥락을 보는 거죠. 이 두 개가 같은 사업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지금 보면 감면, 공연, 프로그램, 홍보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분들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그런 부분도 있고, 이게 왜 그러냐면 환경문화 조성에 대한, 문화환경에 대한 불만족 응답이 전국 평균보다 열다섯 배 높게 나온 설문도 있고 그리고 예를 들자면 인지도가 부족하다는 거를, 우리가 포구축제 하는 것도 저도 몰랐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여론조사에 다 나와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신규 반복사업에 대한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문 한 거를 업무에 반영해서 진행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11-6페이지 보시면 화성동요제가 있어요. 예전에 행감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도 써 있어요, 관내 초등 대상 동요대회라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관내 아이들이 무대에 설 기회를 많이 주실 수 있게, 관내 아이들 위주로 좀 진행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거리공연 지원 사업에 보면 홍보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동네에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산책하다가 ‘어, 뭐지?’ 그러고 가서 보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요. 이런 부분들 좀 지역축제랑 연계해서, 교육과도 연계해서 지역과 학생들의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될 수 있게 업무를 좀, 영역을 넓혀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읍면동 자생축제 아까도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어요. 11-7페이지 보시면 이게 지역으로 편중돼서 소규모 단위로 진행되다 보니까 대표축제를 발굴하고 이런 부분들이 어려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 같은데 보여주기식 행사가 너무 많아요. 실질적으로 이 내용은 제가 말씀 안 드린, 예전에 말씀드렸는지 안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코로나 때 비대면 축제로 진행했던 사항이 코로나가 끝난 다음에도 똑같이 컨트롤 C, 컨트롤 V 했는데도 그 부분이 자생축제로 선정되는 경우들도 발생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걸 알고 있는 다른 위원들이, 다른 동에서 봤을 때는 과연 이런 선정이 맞는 거냐. 그리고 이 선정 제목들을 봤을 때 같은 동에서 똑같은, 비슷한 맥락의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선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거기에서 탈락되는 읍면동이 그걸 봤을 때는 그거에 대한 불만이 많이 발생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선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문화관광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 큰 변화가 있어요. 대표이사님이 변경되셨고 그리고 지금 업무보고를 하다 보면 겸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게 조직 안정화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대표이사님께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용지로 볼 때는 참 넘기기가 편했는데 스크롤하니까 좀 오래 걸리네요.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12-8페이지를 보시면 지역예술 유통기반 강화라고 돼 있어요. 아까 선정에 대한 부분은 존경하는 명미정 위원님 질의해 주셔서 답변해 주신 것 같고요. 아까도 대표이사님도 예술가의 한 사람으로서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가만히 들여다보면 신진예술가들에 대한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진예술가분들의 진입을 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저희는 나이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화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작가라면, 청년을 저희는 서른아홉까지 보고 있거든요. 열아홉부터 서른아홉 그 안의 어느 누구도 다 기회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좀 진입장벽이 높다는 말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트페어, 그리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장도 많이 작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진입장벽을 좀 많이 넓혀서 진행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아까 12-21페이지 보면 테마관광자원 발굴 및 관광코스 개발이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런데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인플루언서들이나 블로거들을 섭외해서 진행한다고 하지만 그분들은 편집만 잘하면 되거든요. 오히려 그거에 대해서 그 부분을 알고서, 이걸 보고서 갔을 때에 정말 아무것도 준비 안 돼 있네 하는 실망감이 더 커버리면 그거에 대한 반감이 더 크게 작용하거든요, 반사적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개발할 때 그 블로거와 인플루언서들이 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아까 용역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관광코스 개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잘 활용해 주시기를 좀 말씀드릴게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김상균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다른 사례를 보면 굉장히 잘돼 있더라고요. 시와 연계된 관광열차라든가 이런 부분, 그리고 정말 작은 동네에 관광코스들도 개발해서 시티버스를 연계해서 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실례로 일본의 가고시마 같은 경우가 화성하고 약간 비슷해요, 섬도 있고 도시도 있고 시골도 있고 온천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하나로 보면 정말 여행했을 때 그 연계성이 굉장히 대단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화성시에서도 그런 부분 좀 연계해서 우리가 관광코스를 좀 잘 개발해서 많은 분들이 화성을 알고 관광 올 수 있고 소상공인분들이 또 많은 경제활동이 될 수 있도록 바탕이 될 수 있게 이 업무가 잘 철저히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2-23페이지 보시면 시민에게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독서환경 구축이라고 도서관본부의 반복사업이 있어요. 이게 사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내용을 또 말씀드리면 중앙도서관의 운영이 이제 직영으로 되는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김상균 위원 직영으로 되다 보니까 이게 어찌 됐건 중앙도서관의 오픈, 내용 자체가 우리 모든 화성시의 도서관을 아우르는 허브 역할을 하겠다는 게 중앙도서관의 목표예요. 그런 부분에 있을 때 우리가 위탁을 도서관이, 문화관광재단에서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중앙도서관이 역할을 할 수 있게 같이 협업을 해서 주민분들에게 보다 나은 도서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게 연계를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중앙도서관이 허브 역할을 해서 정책들이나 이런 것들을 반영했을 때 문화관광재단에서 이 부분을 우리가 반영할 수 없다라고 얘기해 버리면 그 피해는 오롯이 주민들한테 가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다 연계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상입니다.
○차순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차순임 위원입니다. 11-5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화성시 문화의 날 추진 행사 건입니다. 화성시 문화의 날을 지정한다고 하셨는데 대략적으로 지정일, 날짜를 정했나요? 매월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확실하게 정해진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매월 마지막 수요일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리고 장소는 한 군데입니까, 아니면 돌아가면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전체를 다 합니다. 동, 서, 남, 북 전체를 돌아가면서, 네.
○차순임 위원 매주,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동, 서, 남, 북에 다 있는, 화성시에 전체적으로 축제가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전체는 못 넣어드리고 이번 달에는 동탄 쪽을 넣어드리면 다음 달에는 서부의 모두누림아트홀을 넣고 이런 식으로 해서 전체가 잘, 문화의 날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돌아가면서 하는 걸로 진행이 되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차순임 위원 네, 이것도 잘 선정하셔서 서로 섭섭함이 없도록 분배를 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 아래 프로그램, 추진계획 안에 프로그램 사업이 있는데요. 비고란에 민간시설 중심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이것은 재단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으로, 위원장님, 재단에서 설명을 좀 해도 될까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문화관광재단 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입니다. 지금 문화가 있는 날은 아까 질문하셨는데 지정된 날은 수요일이지만 매주 마지막 주가 문화가 있는 주간으로 선정이 되는 거고요.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을 한다 그러면 마지막 주 수요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문화가 있는 날 그러면 통상적으로 마지막 주를 보는 거고요. 민간 장소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관광재단도 같이 하지만 문화원이나 인재육성재단 전체적으로 진행되는, 시에서 진행되는 모든 것들을 하나로 데이터베이스해서 홍보하는 부분들은 아마 진행될 거 같고요. 민간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자유공간 29라고 해서 작년에 신규사업으로 진행했던 게 있고요. 올해는 그거를 좀 더 확장성을 갖게끔 자유공간 플러스라고 하는 부분으로 진행을 했고 공모가 진행이 돼서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공모해서 75건이 접수가 됐고 열여덟 건을 면접심사를 해서 여덟 건이 선정돼서 올해는 80회 정도가 진행되는데 거기에서 지금 문화가 있는 주간에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제가 얼핏 봤을 때 한 50% 정도, 한 40회 정도가 진행될 거고 그게 화성에 여덟 개가, 분포가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고 잘 적절하게 배정이 돼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의도한 건 아니지만. 그래서 그 여덟 개 선정된 부분들이 80회 정도, 그러니까 문화가 있는 주간에는 한 40회 정도가 진행될 거 같고요. 그게 별 이상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네, 설명 감사합니다. 이해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민간시설 중심이라고만 기입이 돼서 궁금하시게 생각하실 분이 많은데 이 건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설명은 잘해 주셨는데 한번 더 확인하고 싶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네.
○차순임 위원 11-17페이지입니다. 읍면동 자생특화축제 사업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과장님께서도 동탄2동에서 동장을 하셔서 축제 건에 대해서는 잘 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차순임 위원 그런데 축제를 동탄1, 2동, 3동 보면 비슷비슷한 축제가 거의 주말마다, 계절에 따라서 주말마다 있어서 비슷비슷한데 혹시 저희 같은 1, 2, 3동, 7, 8, 9 이런 식으로 해서 합쳐서 할 그런 계획은 생각해 보신 적은 없나요? 그 축제를, 동마다 물론 훌륭한 축제가 있긴 한데 합쳐서 하면 더 큰 축제가 되면서 하루에 행복함을 많이 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지금까지 각자의 동에서, 이거는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자산에 대해서 콘텐츠를 개발해서 만들어 놓은 축제기 때문에 동탄1, 2, 예를 들어서 1, 2, 3동의 합의가 이루어지면 가능한 일인데 저희가 그거를 강제적으로 하라고 할 수는 없고 각자가 만들어 놓고 자생으로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이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가 필요하고 읍면동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물론 읍면동에 계신 분들이 서로 협의를 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면 생각해 볼 문제인데 과에서 하기는 좀 무리가 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그렇습니다.
○차순임 위원 제 생각에는, 항상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각 동마다 다니는 것보다는 어느 한군데를 지정해서, 1, 2, 3동이면 큰 공간을 지정해서 그 1동의 자생특화축제, 합쳐 놓으면 1, 2, 3동 것을 한번에 같이 볼 수 있는, 못 볼 수도 있잖아요. 이번 주는 갈 수 있는데 다음 주는 저 동은 내가 바빠서 못 간다 그러면 다른 동의 축제는, 자생축제는 못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같이 합쳐 놓으면 하루에 다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걸로 제가 혼자 생각해 봤는데 좀 힘들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요, 좋을 것 같은데 생각 좀 해 보시지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11-8페이지 정조효문화제·정조대능행차 공동재현 사업입니다.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서 황계동에서는 좀 섭섭, 많이 섭섭하셨을 건데 올해 황계동을 거쳐서 잘하신다고 하니 좋은 현상인 것 같은데 저희 동탄에 4, 5, 6, 7, 8, 9동, 끝 쪽에는 이 행사를 모르시는 시민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혹시 그쪽에는 홍보를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든가 좀 생각한 게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그쪽, 4, 5, 6, 7, 8동을 좀 더 중점적으로 해서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차순임 위원 그쪽에 시민들이 많이 계신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홍보가 좀 미흡한 것 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니까 홍보에 중점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김상균 위원님 감사합니다 해요?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잘해 주셨고 오늘은 사업에 대한 설명을 많이 해 주시니까 제가 여기까지만 하고 지난 2월 8일 토요일 문화유산과에서 정월대보름놀이, 윷놀이와 쥐불놀이가 있었습니다. 아시죠, 과장님?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날은 날씨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추웠던 것 같아요. 엄청 추운 날씨였는데 행사를 하루 종일 진행하시면서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제가 저녁때 정상훈 과장님을 봤는데, 물론 국장님도 계시고 다들 노력하셨는데 과장님 얼굴 보니까 완전히 얼어 있었고 악수를 하니까 손은 완전히, 얼음장보다 더 차가웠는데 제가 알기로는 얼굴에 동상까지 입으시면서 애를 쓰셨다고 하시는데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고생하는, 부서에 계시는 분들은 많은 고생을 하시는데 격려를 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 너무 고생들 많으신데 힘내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영란 위원 위영란입니다. 문화유산과 13-4쪽입니다, 화성시 연등 음악축제. 과장님, 여기 보면 저희는 연등축제를 연등축제 플러스 음악축제까지 겸해서 낮부터 밤까지 이렇게 같이 융합해서 진행을 하는 건데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저희가 음악축제를 하다 보면 많은 시민들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좀 인지도가 있고 연등축제의 성격에 맞는 비슷한, 연예인이 온다든지 전통음악을 하시는 분이 온다든지 그것도 다 좋아요. 그런데 관객을 모을 수 있는 그런 이벤트성에서는 그분들이 와야 굉장히 효과가 있고, 작년 같은 경우도 좀 그 지역 특성이나 연등 음악축제에 맞는 성격의, 장사익 씨라든지 이런 분들이 오셔서 호응도 굉장히 좋고 만족감도 높았던 것 같아요, 마을에서 알아 봤더니. 그런데 하나 제안을 하면 우리가 연등축제를 연등회를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화성시도 이거를 진행하는 사업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연등회가 잘되고 있는데 서울 연등축제를 밤에 제가 한 두 번, 세 번 정도 참가를 했었고요. 진주도 한 번 다녀왔어요. 대표적으로 좀 잘되고 있는 지자체를 조금 벤치마킹을 하셔서, 우리 화성시는 연등축제 낮에 하는 게 조금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 지역보다도 우리 효공원을 기반으로 해서 용주사에서부터 하는 연등축제는 다른 지자체보다 잘될 수 있는 문화적인 모든 거를 다 갖추고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용주사가 2교구 본사이고 용주사가 관리를 하고 있는, 관리라는 표현이 그렇지만 용주사에 속해 있는 말사가 100여 개가 있어요. 그러면 그 100여 개의 말사들 중에서도 연등축제 할 때 같이 참여를 해서, 용주사 교구장 스님하고 잘 협의를 하셔서 이런 부분도 좀 제안을 해서 말사에서 함께 참석, 참여를 하면 더 굉장히 호응도 좋고 좀 확장성 있는 좋은 축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어서 제 개인적인 바람을 과장님한테 좀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그 옆에 보면, 13-5쪽에 보면 만년제 복원 정비사업이 그동안 괴성과 제방을 원형보존을 한다는 측면과 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조경사업 두 가지에서 저기되고 있는데 큰 틀에서 보면 사업비가 197억이 넘는 굉장히 큰 사업이고 그동안 우리가 문화재로 지정됐지만 이 사업이 지난하게 그냥, 방치된 거는 아니지만 지연되고, 계속되고 있다가 올해 추진현황을 보면 2025년도에 괴성 복원공사를 착공해서 준공까지 목표를 삼고 있어요. 거기에 2025년도 예산이 15억 4,400만 원 정도 되다 보니 주민들이 원하는, 개발에 묶여서 사유재산이 좀 침해받는, 재산권 침해를 받는 부분과 또 어떻게 하면 역사공원의 취지에 맞게 원형도 복원을 하면서 주민들하고 지역사회하고 같이 상생할 수 있는, 이런 사업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저희가 만년제 복원사업이 자칫 잘못하면 주민들이 원하는 개발논리에 방점을 찍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만년제라는 복원사업의 역사성에 또 방점을 찍으면 주민들이 반발을 하고 이런 두 가지 측면을, 과에서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을 걸로 판단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올해 공원 공사 착수해서 준공하는, 올해 사업을 예상하고 있는 부분이라도 이 부분이 차질 없이 잘 진행이 될 수 있게 좀 당부를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지금 현재 올해 계획하고 있는 게 그대로 사업이 진행돼서 완공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보고 계신가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그 지역 주민분들의 어떤 사유재산권 침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문화유산과장으로 왔을 때 일주일도 안 돼서 만년제 주변 시민분들께서도 오셔서 많은 당부의 말씀을 하고 가셨어요. 그래서 그 시민분들한테 말씀드렸던 게 그 시민분들하고 많은 의견교환을 할 거고 그리고 방치, 방치는 아니고 좀 어려움이 있었던 주변정비라든가 복원공사에 대해서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약속을 드렸고요. 그에 맞춰서 2025년도에 괴성 복원공사 하고 그다음에 주변 공원에 대한 실시설계를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13-7쪽 역사박물관 확충 건립 사업입니다. 여기도 보면 효행지구 내로 가칭 정해진 것 같고 저희가 용역을 해서, 1, 2, 3 해서 제일 점수가 높게 나온 데가 효행지구로 가칭 정해진 것 같고요. 여기에 역사박물관을 건립하는 데 있어서 지금 수장고와 전시·교육공간, 주차장, 부대시설. 주차장도 처음에 저희가 의무적으로 확보를 해야 되는 면보다 너무 적다고 그래서 이거를 좀 또 늘리고 하다 보니 자꾸 당초 계획보다 이게 바뀌고 진행이나 이런 게 제대로 안 되다 보니, 사업비는 계속 올라가고 이 사업이 안 되다 보니 과연 건립이 되는 거냐, 이런. 봉담이나 와우리, 기배동 주민들을 상대로 해서 이런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추진계획을 한번 더 상세하게 주시면 제가 읍사무소나 이런 데 공유를 해 드리고 시민들한테 사업을 이렇게 계획하고 있고 올해 계획하고 있는 부분이 여기까지다, 이런 거를 좀 인지시키고 설득을 시키는 과정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효행지구 안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나 시민대학 안에 구상하고 있는 사업들이 계속 당초 계획보다 진행이 지연되고 차질되다 보니 아무것도 된 게 없다, 그리고 또 동탄하고 비교를 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큰 카페를 중심으로 해서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거나 우리 의회에서 생각하고 있는 방향하고 전혀 다른 얘기들이, 루머들이 너무 많이 거기에 오고 가고요. 저희들이 막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이번에도 선출직들 그런, 의원들한테 단체로 문자를 보내주고 답변 안 했다고 또 그거를 카페에다 올려놓고 그러니까. 해당 사실하고 상관없는 그런 얘기들을 올려서, 대답할 수 없는 사항을 올려놓고 저희한테 답변을 하라고 하니까. 집행부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아닌데 저희가 자칫 대답을 잘못하면 이게 또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어서 대답을 못 드렸는데 또 공격을 당하는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계획하고 있는 게 조금, 차질 없이 이렇게 이렇게 계획하고 있다 그거를, 계획서를 한번만 더 주시면 저희가 시민들한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하거든요. 과장님 좀 협조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참고삼아 잠깐 말씀 더 드려도 될까요?
○위영란 위원 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박물관 건립 또한 지난 10여 년간 끌어왔던 저희 숙제입니다. 일단 위치 잡는 게 제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위치 잡는 것도 몇 년에 걸쳐서 있었는데 작년에 위치를 확정했고요. 그리고 제2회 추경을 통해서, 2024년 제2회 추경을 통해서 건축기획 용역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해서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할 거고요. 그리고 용역이 끝나고 나면 박물관 건립 사전평가 협의 및, 박물관 운영계획 수립 용역이 들어가고요. 그게 끝나게 되면 올해 10월부터 해서 내년 4월까지 해서 박물관 건립 사전평가 협의 및 심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박물관 건립에 있어서 차질 없이 열심히 노력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네,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문화시설과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입니다.
○위영란 위원 과장님 여기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고 전에도 동부에서 두 달밖에 안 된 것 같은데 또 바뀌셔서, 그렇죠?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위영란 위원 축하드리고요. 이거 저희가 어린이과학관 건립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도 사업이 좀 지연돼서 콘셉트가 자꾸 바뀌고 과연 뭐를 하는 게 좋을지 벤치마킹도, 저희가 우리 국장님, 그리고 전의 과장님 해서 원더파크 벤치마킹도 다녀왔거든요. 콘셉트를 어떻게 잡을지, 우리가 과학관 건립하는 데 있어서 디지털에 기반한 AI 쪽으로 갈지 아니면 원래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과학관, 오리지널 그쪽으로 방향을 잡을지 여러 가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이하, 또 그전에 업무 인수인계를 받으셨겠지만 여기도 어린이과학관이 굉장히 난제예요. 올해는 제대로 추진이 돼서, 저희가 사업비 지금 올해 11억이거든요. 이 부분을 사업비를 집행하는 데 있어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너무 길게 해서 죄송한데요, 한 가지는 더 해야 될 것 같아요. 11-4쪽, 11쪽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입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위영란 위원 여기서 14-6쪽에 보면 보이는 수장고 건립이 있어요, 시설과에. 이거하고 연계해서 두 가지를 같이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이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대로 지금 3월에 또 부산이나 이렇게 벤치마킹을, 잘되고 있는 지자체를 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문화예술타운 건립이 여기도 아까 유산과에 질의를 했던, 박물관하고 같이 비슷한 맥락에서,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도 농수산대학, 시민대학 안에 이 사업도 당초 계획보다 많이 지연이 되고 계획이 변경이 되고. 2025년도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면 그전에 너무 지난하게 됐기 때문에 이것도 문화예술타운이 건립이 안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동탄에 문화 저기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예술의전당.
○위영란 위원 예술의전당이 9월에 개관 목표를 하고 있거든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아, 9월 개관은 아니고요.
○위영란 위원 아니, 완공. 어느 정도는 완공이 거의 되잖아요. 봉담 주민들이 거기하고 자꾸 비교를 해요. 그러니까 거기는 이렇고 여기는 이렇고 얘기를 하는데도 이게 지연이 되는 거를 ‘여기는 안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면서 최근에 여기도 어떤 저기를 했냐면, 보이는 수장고 건립 있죠?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위영란 위원 ‘창고를 왜 짓느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건 창고가 아니고, 계속 설명을 했죠. 그랬더니 ‘우리는 창고가 필요가 없다.’ 거기에 있는, 전시했을 때 필요한 수장고가 부족하니까 매향리에 있는 그것도 그렇고 지금 여기저기 화성시 전체에 있는 거를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우리가 얘기하는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은 안 하고 수장고, 창고를 짓는다고 엄청 공격을 해요. 그래서 이것도 이 사업이 이렇게 지난하고 부진하고 당초 계획보다 변경이 되고 이런 거를, 예산이 또 생각한 것보다 많이 늘어났고 시의, 시장님이 생각하는 그것보다 사업비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사업을 축소하고 변경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 안 한다고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이 사업이 왜 이렇게 지연이 됐고, 예술의전당과 비교하지 않고 이거는 수장고가 창고가 아니라는 거를 주민들한테 또 설득을 하고 납득을 시켜야 되는, 저희는 또 그런 위치에 있는 위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진행된 사업들이 총체적으로 저는 난국이라고 보거든요. 어떻게 하면, 국장님 이 부분을 좀 잘 파악하셔서 어떻게 하면 이 사업이 저희가 당초 계획한 것보다 미뤄졌지만 차질 없이 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다는 거를, 좀 주민들한테도 인지를 시켜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자료를 보완해서 저희한테 주시면 저희가, 문화복지에 있는 상임위 위원이 저밖에 없다 보니, 지역구에서, 이런 게 민원이 굉장히 폭발을 해요.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지금 얘기하신 바와 같이 사업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서 시민들이 불안해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설명회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저희들만 공격 대상이 되다 보니,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이렇게 사업을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데도 잘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좀 곤란한 적이 많았어요. 국장님, 과장님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문화시설과에 14-7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입니다.
○차순임 위원 14-7페이지 화성시 미술사 정립을 위한 조사연구 용역입니다. 이 사업이 신규사업이죠?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신규사업 맞습니다.
○차순임 위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이게 저희 화성시 미술관을 건립하다 보면 작년, 미술작품을 수집해야 되는데 올해 2025년 1월에 화성시 조례로 해서 됐습니다. 그래서 그 미술작품을 사전 모집을 해야 되는데 모집 점이 한 100점 정도 이렇게 지금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거를 어떻게 모집할 건지 구체적인 그런 방안들을 연구하고 타당성을 평가하는 그런 자료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 뒤 페이지에 보면 14-8페이지에 보면 시립미술관 소장품 수집이 있습니다. 이 사업하고 같이 연계되는 거죠, 지금 말씀하시는 게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맞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11월, 12월 용역이 완료되고 그다음 페이지에 추진계획은 11월에 작품 선정 완료 및 구입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지금 저희가 용역 발주를, 30군데가 입찰이 들어와서 용역 선정이 한 군데가 돼서, 죄송한데 이거 담당 팀장님한테 좀 설명 들어도…….
○차순임 위원 위원장님.
○문화시설기획팀장 김윤경 안녕하십니까? 문화시설기획팀장 김윤경입니다. 미술사 연구용역부터 먼저 설명을 잠시 드리면 저희가 작년에 공립미술관 타당성 평가를 받을 때 주요 평가항목 중에 지역 미술사 정립에 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역 미술을 발굴하고 미술사가 정립이 되어 있지 않으면 사전타당성평가를 할 때 주요 항목에 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작년 업무보고 때 이거를 제출했었던 건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편성을 못 하게 돼서, 작년에 업무보고 때 한번 제출했었고요. 올해 한번, 올해 추경에 다시 편성을 하려고 업무계획에 세우게 된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5월쯤 예산이 편성되면 미술사, 화성시 미술의 연구를 하는 용역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미술의 약간 불모지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 미술 대부분이 수원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서 화성시 자체에 대한 미술 조사가 조금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까지 발굴조사를, 저희 학예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화성시 출신의 작가님들 중에서는 서예가 선생님, 서예가 송석 정재흥 선생님이라고 그분이 1918년대에 출생하신 분이신데 화성 출신이세요. 그래서 그분이 가장 이른 시기에 활동하셨던 예술가 중에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미술사 시기를 1910년대부터 해서 2000년대까지로 해서 조회를, 설정해서 용역을 할 예정인 거고요. 그래서 이거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화성시 기초를 다지는 연구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미술품, 미술관 소장품 수집은 저희가 작년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이 두 가지는 다 공립미술관 사전타당성평가 할 때 주요 항목으로 포함이 되는 항목인데요. 소장품 같은 경우는 저희가 미술관 개관할 때까지 주요 작품 100점 이상이 요구되는 작품이고요. 저희가 올해는 작년에, 말씀드렸다시피 위원님들이 협조해 주셔서 작년 연말에 작품수집위원회 구성하는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고요. 그 조례에 따라서 상반기 중에 위원회를, 작품 심의하는 위원회를 지금 현재 구성하는 중인데요. 구성이 완료가 되면 저희가 일단 지역작가 작품 공모전을 먼저 개최해서 지역의 우수작가들을 발굴하고요. 지역미술사 작품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 그다음에 나머지 저희가, 그 부분은 일부가 되겠습니다, 지역작품은요. 그리고 우수작품들 중에서 저희가 관련 위원회라든가 관련 전문가들에게 추천을 받아서 추천 작품 중에서 저희 미술관 정체성하고 맞는 작품으로 선정을 해서 연말까지 구매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이 조금 협소해서 위원님들 협조를 많이 해 주시면 예산 확보를 조금 더 해서 소장품을 조금 더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순임 위원 팀장님께서 자세하게 잘 알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잘 추진하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국장님,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의 날인데 스포츠데이가 있잖아요. 날이 많아요, 그렇죠? 부부의 날도 있고 여러 날이 많은데 이거 참조해서 잘할 수 있게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문화관광재단 12-6쪽 좀 보겠습니다. 지원내용 보면 여러 가지 있는데 장애라든가 다문화 특화 지원이 있어요. 이게 장애나 다문화 문화활동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좀 설명을 들을까요, 간단하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지금 화성 예술활동 지원은, 장애, 다문화만 설명드리면 될까요, 네 가지 사업 중에서요?
○부위원장 이용운 네, 그렇게 해 주세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장애나 다문화 예술인들이, 예산은 9,524만 원이 책정돼 있고요. 이분들이 작품을 하고 싶어도 운반이나 작품 제작이나 이런 데 굉장히 많은 난관을 갖고 계세요. 그래서 장소나 운송, 팸플릿 제작 등 장애나 다문화, 언어가 소통이 활발하지 못 해서 계약을 못 한다든가 그런 모든, 한 패키지로 다 도와드리는 그런
○부위원장 이용운 몇 분 정도나 되나요, 대상자들은? 지금 활동하는 사람들이.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장애인 활동 이 부분은 담당 본부장에게 대답을 시켜도 될까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예술진흥본부장입니다. 작년에 다문화같은 경우는, 다문화 예술활동 같은 경우는 베트남 예술, 여기 이주노동자로 활동하고 있는 노동자들 중에서 베트남 전통예술활동을 하는 단체가 있어서 그 단체가 지원을 받았고요. 장애예술활동 지원 같은 경우는 작년에 1차 공고에서는 지원 응시가 없었고, 지원이 없었고 2차로 확장해서, 장애인들이 예술활동을 하는 것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활동까지 확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한 세 건 정도가 접수됐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저희가 지역 조사를 하고 그리고 장애, 다문화지원센터나 이런 쪽까지 확장하고 장애인지원센터나 이렇게 해서 연계해서 좀 더, 장애예술인 활동과 다문화예술활동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늘리려고 계획을 했던 거고요. 이 부분은 지금 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장애 인식개선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미술 전시회도 하고 그랬었던 부분인데 이게 많지는 않지만 몰라서 못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그것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베트남 거기에는 악기 공연하고 그랬던 부분이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네, 전통악기 했던 그 팀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전통. 그런데 거기 예산이 9,500, 아까 얘기했는데 9,500 맞습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전체 지원, 다문화와 장애예술활동 지원에 대한 전체 예산을 그렇게 잡고 있는 거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그 부분만 9,500 맞는 거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진흥본부장 맹수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알겠습니다. 다음 9쪽의 기획공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동서, 동쪽에는 많은데 서쪽에는 지금 공연할 수 있는 데가 많지가 않은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객석 점유율이 85% 이상 되고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동서 균형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지금 그러지 않아도 서부지역이 공연이나 모든 문화 혜택에서 굉장히 좀, 중점적으로 돼 있지 못 해서 제가 그러지 않아도 아까 향남생활문화센터 말씀하셨기에 그 향남생활문화센터를 구심점, 거점지역으로 공연·축제·예술의 메카로 만드는 방향을 고심해서 그쪽으로 좋은 직원들을 선발해서 지금 3월에 보낼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 상황은, 거기는 동호회들이 참 많이 있는데요, 기타, 무용, 음악 이런 동호회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동호회들이 찾아가는 공연도 할 수 있고 다양한 많은 기회가
○부위원장 이용운 동호회라든가 이건 자료를 좀 주시고 거점이라고 그러면 굳이 왜 또, 거점, 거점 할 필요가 있으실까. 서부 쪽에는 몇 군데나 공연 같은 거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고 보시나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지금 서부 쪽에는 모두누림, 누림아트홀 정도가, 그러니까 서부 쪽에 공연할 수 있는 장소가, 이거는 제가 위원장님, 이 질문은 담담 국장이 대답해도 되겠습니까?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지금, 아니, 답변이 말로 그냥 서부, 동부, 이렇게 하지 말고 구체적인 수치라든가 이런 걸 좀 가지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서부 쪽에는, 동부 쪽에는 엄청 많은데 서부 쪽에는 그게 파악도 제대로 되지 않지 않았나 이런 느낌이 들고. 85% 점유율이, 동서 부분에 대해서도 그걸 데이터를 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횟수 60회 그것도 문제고. 또 10쪽 보면 병점문화축제 중에서 이게 오타인지 모르겠어요. 맛남, 먹는 거에서 맛나는 건가? 아니면 이게, 병점역 맛남광장인데 오타인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맛남이라는 광장이 명명, 명사, 네.
○부위원장 이용운 맛으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실제로 이렇게 명명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국장님, 이게 무슨 뜻인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저도 거기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는데요.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오타인지…….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만남광장이 아니라 이 맛남이 고유명사로 등록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여기가 떡전거리가 유래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특화해서 한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아서,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게 떡전거리가 그런 거였었는데 그 맛남인지 모르겠어요. 좌우지간 여하튼 간에 거기에 보면 광장이, 대표님, 광장 한번 가 보셨나요, 혹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맛남광장 전에 식사하러 잠깐 가 봤었는데요.
○부위원장 이용운 식사하러 갔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되는데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맛남광장, 네. 여기 제가 화성에 와서 광장을 여러 군데 다녀 봤는데요, 여기는 병점역 있는 데라 안 가 본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식사 뭐 얘기가 나오면 좀 이상합니다. 거기에 가 보면 전광판이 이렇게 있어요, 옆에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좀 해야 되지 않나, 병점문화축제에서. 이거 누가, 담당 과장이나 아니면 누가 설명할 수 있는 분이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실질적으로 광장은 동부출장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인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미디어아트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병점역 리모델링, 공간이랑 같이 연계해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그게 좋은 시설 해 놨는데 그거를 좀 활용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먼저 행사 때 개장식인가 그때 한 번 쓰고 그냥 방치된 상태가 아닌가. 그래서 이게 뭐 시정홍보라든가 아니면 다른 전시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에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는 좋은 광장으로 만들어졌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특별하게 좀 예술인들이, 부족한 장소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방치하는 거는 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용운 위원님, 문화재단에서, 문화관광재단에서 화성 미디어 작가들을 발굴해서 발표하는 장으로 시하고 의논해서 그 장소를 다시 한번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부위원장 이용운 주말 같은 때 아니면 이런 때는 거기서 버스킹 해서 뭐 이런 거 충분히 할 수가 있을 텐데 좋은 그거를 왜, 돈 들여서 만들어 놨는데 활용이, 활용가치가 이렇게 없는가 싶어요. 뭐 예술단원들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버스킹 공연이라든가 광장에서 그러한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이라든가 이런 것도 저희가 앞으로 계획해서 그 광장을 잘 이용하겠습니다. 시민들에게도 그러한 것도 제공을 하는 그러한 걸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재단과 함께 찾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요. 그래서 모금하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가지가, 홍보가 안 되니까. 쓰는 데 제약이 있나요? 어디다, 동부출장소에다가.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동부출장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광장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출장소랑 협의를 해서 좋은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게, 그것 좀 활용가치를 높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예술단 15쪽 좀 보겠습니다. 예술단은 지금 구성이랑 운영이라든가 처우개선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예술단은 지금 39명이 채용되어 있고요. 음악감독 한 명, 코디네이터 한 명, 단원은 서른일곱 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근무기간은 보통 어느 정도 해요, 이 사람들이?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근무기간은 9개월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9개월간만 하는 이유도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그거는 제가, 질문하신 내용을 담당 국장이 해도 되겠습니까? 담당 본부장이.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첫째, 9개월간 근무하는 그런 문제는, 이게 저희가 위탁사업비로 합니다. 그래서 위탁사업비라는 거는 정기적으로 저희가 고용을 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할 수 없이, 예산상황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9개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분들이 정규직과 같지 않지만 공연수당도 받고 그다음에 월례연습을 할 때 시간당 수당을 받습니다. 생활임금보다 좀 높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받아서 하고 그다음에 출장비 같은 것도 받아서 실제 일반적인 계약직보다는 좀 높은 처우를 받습니다. 그리고 공연단의 특징이 하루 종일 연습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정해져서 서너, 다섯 시간씩 연습을 합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 저희가 계속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예술단원의 면면을 보면 유학도 가고 전문 청년들이잖아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 부분에 대한 처우개선이 있어야 좋은 공연으로 이어지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그렇고. 1년마다, 9개월이면 1년마다 매년 모집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뭐냐 하면 전국에 있는 모든 공연단들이 매년 오디션을 봐서 오디션에 통과해야지만 다시 단원으로 채용되는 거와 똑같은 그런 절차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예술단은 어떤 부분 부분이 있나요, 지금?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그러니까 오케스트라 쪽에 있고요, 그다음에 국악 쪽에 두 부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것도 자료로 좀 해 주시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 나오신, 대표님이 해야 되나? 네, 알겠습니다. 처우개선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 그 사람들이 충분히 훈련할, 연습할 수 있는 그것도 제공이 되는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그래서 채용이 되면 정기적으로 시간을 정해서 와서 음악감독과 같이 계속 연습을 합니다. 그래서 연습한 걸 갖고 실지적으로 저희 세 개 공연장에서 공연도 올리고 그다음에 필요에 따라서는 어떤, 순회공연도 시내, 관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분들은 화성시 분들은 몇 분이나, 어느 정도 돼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100%로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특정 장르는 화성 분들이 안 계셔서. 그렇지만 저희가 되도록이면 많이 수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기 때문에 지금 퍼센티지는 정확히 이번에는 어떻게 결정이 났는지는 모르겠는데 대체로 한 70, 80% 정도는 화성시 분들이 뽑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16쪽에 찾아가는 공연장이 140건 목표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것도 문화의 날, 시민의 날, 뭐 여러 가지 공연이 있는데 이 계획 잡혀 있는 게 있나요? 계획서가 있죠? 그거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21쪽에 테마관광 발굴, 관광코스 개발이 있는데 우리 화성이 지금 시티투어가 주로 통상적으로 그런 부분이고 바닷가를 끼고 있는 제부도라든가 전곡항이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그거 외에 특별하게 더 개발한 게 있으신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제 생각에는 제부도 내에서 움직일 수 있는 교통수단이, 자기 차가 없이는, 그래서 아까 김상균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대로 거기를 코끼리열차나, 그러니까 제부도만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교통수단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광 연구용역을 할 때 그런 교통편의시설, 그리고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 그런 모든 것을 합해서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제부도 같은 경우 지금 말씀하신, 제부도 한 바퀴 돌면 몇 킬로로 알고 계신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제가 그거 6.2킬로인가 3킬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5킬로 정도.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는 6.2킬로라고 생각했는데 5킬로라고, 네.
○부위원장 이용운 코스 개발에 다른 또 저거는 없나요, 코끼리차 말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아, 제가 왜 코끼리차를 생각했냐면 지속가능한, 그러니까 자연의, 휘발유나 경유나 그런, 전기차도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카트 같은 차가 돈다든지 아니면 말이, 큰 말 아니고 당나귀가 끄는 차라든지 그렇게 해서 좀 낭만적인 제부도를 교통수단으로 인해서 만들고자 하는
○부위원장 이용운 대표님.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생각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것도 좋으신 생각인데 제부도에는 대여해 주는 카트가 있고 그렇거든요. 그걸 굳이 코끼리차로 운영한다는 것도 좀 제가 볼 때는 맞지가 않는 것 같아요. 대여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더,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상업적 영역과 부딪히지 않는 범위에서 공공에 혜택이 되도록 다시 연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대표님께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물론 보고, 서류상으로 보고를 받겠지만 현장에 답이 있다고, 현지를 좀 더 많이 다녀 보시고 그러고 난 다음에 이런 얘기를 좀 해 주시면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정말로
○부위원장 이용운 그냥 어떤, 개인적인 어떤 생각으로 얘기하는 것하고 실제 현장을 보고 나서 정책을 꾸미는 거하고는 다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이용운 위원님 말씀을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본부장님들이나 이런 분들도 그런 걸 좀 조언해서 현장을 좀, 화성의 현장을 좀 많이 가서 같이 좀 현장이 어떻다는 거를 보고 난 다음에 정책 입안을 해 주시면 더 피부에 와 닿는, 또 발전된 화성 관광이 되지 않나. 지금 관광까지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관광에 대한 거는 너무 좀 시민들한테 설득하기가 너무 미약하다고 느껴집니다, 이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빠른 시일 내에
○부위원장 이용운 관광은 또 경제하고도 연관이 되지 않습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또 우리 수도권에 있고. 또 관광 하면 안산이나, 바다를 끼고 있는 안산이나 시흥이나 인천까지 간다면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데 우리는 수백억을 들여서 황금길이라든가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뭐 특별한 게, 지금 관광에 대한 거는 없잖아요, 지금. 달랑 두 꼭지.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거는.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지금 저희가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게 지금 관광재단에 대한 부분이 이제 출범을 하는 사항이고 현재 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 중에서 재단에 맡겨야 될 부분이라든가, 이 부분에 대한 사항이 현재는 많은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부분 진행하고 점차적으로 채용이 3월에 돼서 출근하시게 되는데, 전문가가. 오신 분들하고 다시 얘기하신 것처럼 어떻게 해야 될 건지를 좀 더 고민해서 관광과와 재단이랑 같이 협업할 수 있게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30년 됐다는 사람 벌써 내정이 된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된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아니요, 채용이
○부위원장 이용운 채용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절차가 끝난 거예요.
○부위원장 이용운 채용절차가 끝난 겁니까?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이제 이런 말을 좀 하고 싶습니다. 출범한 지 얼마 안 돼서, 또 새로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이게 안 됐다, 이런 얘기 하는 거는 이유에 불과하고 출범하기 전에 충분한 데이터라든가 계획이라든가 이게 서서 하지 않습니까? 지금 FC 문제도 그렇고 탁구부가 있는데 탁구부가 처음 창단되면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창단한 지 얼마 안 돼서 성적 못 냈다, 이런 얘기 하지 맙시다.” 그런데 거기 성적 엄청 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좋은 예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걸 국장님이 좀 더 깊이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챙겨보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몇 가지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영란 위원님 말씀하셨던 만년제 복원 및 정비사업에 보면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곳이잖아요. 거기 교통영향평가와 보행자 보행안전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분석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이게 또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까 존경하는 위영란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여기가 주민분이 바라는 바가 있고 우리가 복원하려고 하는 바람이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런데 곳곳에, 아까도 관광산업을 개발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문화재 가치라고 하잖아요. 이게 정말 문화재인가, 안 그러면 이게 현대적 공원에 있는 그냥 시설물인가에 대한 부분이 헷갈려버리면, 이게 진정한 관광으로서의 가치가 있냐라는 부분도 판단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이 융건릉과 어우러져서 문화재가 될 수 있게 해야지, 뭐 주민분들의 공간은, 공원 따로 만드는 게 훨씬 낫지 않겠나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문화시설팀에 질의드리겠습니다. 화성시 시립미술관 건립에 있어서 최초에 이 콘셉트 자체를 미디어아트로 잡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기간이 굉장히 많이 흘렀어요. 그때 당시 설계 자체에는 현대 트렌드 자체가, 미디어아트가 굉장히 많은 현대 트렌드라고 해서 용역과 이런 것들을 다 했어요, H1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그런데 이게 오픈, 아직 확정도 안 됐고 투트랙으로 같이 가는 거잖아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김상균 위원 그런 부분에 있을 때 그 당시 최초의 콘셉트와, 그때 당시의, 오픈할 때 콘셉트가 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때 당시 현재의 가장 트렌드한 미디어아트로 진행했는데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트렌드에 밀려서 오픈과 동시에 낙후된, 오래된, 그리고 현재 트렌드와 다른 그런 미술관이 개관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좀 개인적으로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을 때 현재 트렌드를 잘 분석해서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상입니다.
○명미정 위원 점심시간이라 제가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요. 만년제 복원 이거에 대해서, 지금 문화재로 지정된 이후에 개발 등 사업 지연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재산권이라든지 많은 불편을 지금 겪고 있는데 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조속하게 진행해 주시길 당부드리겠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그 뒤 페이지에 보면 역사박물관도 마찬가지예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위치 조정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지금 계속 지연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거는 위치 확정되셨다고 그러셨으니까 사업이 정말 지연되지 않도록, 그래서 박물관, 우리 지금 화성시 내 박물관 부족으로 인해서 유물이 밖으로 나가고 있고 이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개발도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이런 사업이 정말 어떤 게 먼저이고, 선택과 집중 아까 말씀하셨는데 위원님들이, 정말 먼저 해야 될 사업, 그다음에 나중에 해야 될 사업, 이걸 선택하셔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잠깐 부연설명 해도 될까요?
○명미정 위원 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수장고가 부족해서 저희 관내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안타깝게 생각해서 저희가 작년에 평화기념관 임시수장고를 건립했고요. 그로 인해서 관내에서 출토된 유물은 저희가 확보토록 할 거고요. 그리고 역사박물관도 마찬가지로 많은 시민분들 염원에 맞게끔 차질 없이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말씀하신 대로 지금 역사박물관이 정말 저희가 한곳에 가서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돼야 되는데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봐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저희가.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조금 그것도 좀 한곳에 모아서, 정말 저희가 화성시의 역사라고 그러면 한곳에 가서 모든 걸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저는 한곳에 가서, 화성시의 역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으면 그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문화시설과에는 제가 14-11페이지 문화예술타운 건립에 대해서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문화시설과 질의하겠습니다. 10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학예사분이나 누구 지금 오셨나요, 혹시?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학예사분이 지금 해외에, 공룡 그것 때문에 개인적으로 휴가 가서 거기 좀 둘러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개인적으로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3쪽, 그러면 공연시설은 제부도는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요, 지금 이거?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제부도는 지금 준공이 됐습니다, 제부도는. 준공 완료가 됐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준공 완료가 됐다고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5,000만 원 해서 야외에 하는 거,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거 하나가 새솔동의 야외음악무대입니다, 야외무대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술품, 건립하면서 미술 수집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먼저는 예산이 5억이었었는데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지금은 3억…….
○부위원장 이용운 글쎄, 지금 어째 3억으로 돼 있죠?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예산이 지금 없어서 그때 좀 깎여서. 최종적으로는 예술품은 총 하려면 한 30억 정도 이렇게 예상이 되고요. 점차적으로 예산이 약, 많이 있다고 하면 좋은 작품들을 많이 수집할 수 있을
○부위원장 이용운 완공되려면 몇 년 걸리죠?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지금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는데 사전타당성평가를 받아야 됩니다, 미술관이나 하는 거는. 그런데 그 사전평가를 받기 위해서 작품이나 아까 지역 미술 작가 그런 요건들이 갖추어져야만 미술관을 설립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철저히 준비한다는 게 미술품을, 개관할 때 100점 이상 돼야 되잖아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미술관으로 인정받으려면. 그러면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40점은 기획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80점까지는 어느 정도 있고 20점만 융통성이 좀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사전설명 때도 5억 가지고 몇 작품을 할 거냐 이런 문제도 있었는데 그동안 30억 예산을 확보해야, 첫인상이고 첫 공연일 텐데 좀 질 좋은 그런 미술품을 전시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설득을 좀 시켜서 30억이란 예산을 좀 확보해서 미술품다운 미술품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맞습니다. 저희가 좋은 작품을 수집하기 위해서 예산확보든 이렇게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퀄리티 높은 그런 작품들을 좀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위원들이 도와주는 게 아니라 집행부에서 자체 예산을 좀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맞고요. 저희가 문체부에서 미술관 등록에 대한 사전평가가 완료되기 위한 사전작업부터 먼저 진행하고 작품수집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작품수집 리스트를 좀 업데이트를 해서 거기에 맞게 연차별로 구입계획들을 진행하고 거기에 맞는 예산을 연차별로 좀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지금 30억에 대한 근거는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추정치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면 그 근사치라도 좀 가야 되는 거 아닌가, 매년 하듯이.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네, 맞는 말씀이시고 그건 추정치인데요. 저희가 작품수집위원회가 구성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의 콘셉트에 맞는 작가 공모도 하고 우수작품이라든가 화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한 그런 작품이 수집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총괄계획이 수립되면 거기에 맞춰서 연차적으로 구입하게 되고 거기에, 미술품은 평가에 따라서 가격이 좀 많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정하는 금액이라 거기에 맞춰서 계속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우리 미술관 몸집에 맞는 작품이 와야 되잖아요.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죠, 과장님? 하여간 집행부에서 예산을 좀 많이 확보를 하고 난 다음에 우리 의회에서 할 일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시설과장 정명조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 하나만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 예술인총연합회 화성시지부가 다시, 불화 상태였던 게 좀 정리가 되었다면 화성예술제와 관련해서 사업을 진행할 것을 좀 고민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이번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이용운 딱 하나만 더, 추가질의.
○부위원장 이용운 3.1절이 며칠 안 남았는데, 문화유산과요. 3.1운동 발상지라 그럴까, 송산이라든가 우정이라든가 동탄이라든가 향남이라든가 이게 있는데 동시에 지금 3.1운동 기념식을 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일단 지난 1월 1일 자로 해서 저희 독립운동기념사업소가 분리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제가 전 과장으로서 설명을 좀 드리자면 각 발상지라고 말씀하셨던 그런 데서 각 지역별로 해서 기초조사연구가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하는 거에 대해서는 아까 각 동마다 하는 그거하고 좀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주민분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동시에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 결정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문제가, 전 과장님이라 그러니까 좀 생소하긴 한데 독립기념관에 넘기면서 그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게끔 잘 인수인계를 해 주시고 권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유산과, 문화시설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25분 정회)
(13시 59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평생교육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독립기념사업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주덕 관광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박주덕입니다. 우리 시 관광진흥 발전을 위해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관광진흥과 2025년도 예산안 관련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순홍 관광정책팀장입니다.
15-1쪽 부서 현황입니다. 관광진흥과는 5개 팀 정원 22명에 현원 23명으로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서해안 관광개발 인프라 구축, 투어관광 프로그램 운영, 화성시 대표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 개최, 매향리 평화기념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5-2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지난 2024년에는 전국 열여섯 번째 국가지질공원 인증,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거점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제14회 화성뱃놀이축제 성공적 개최를 추진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여건 및 추진방향은 제부도의 관광휴게시설 조성과 여행코스 개편,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서해안 해양치유도시 기반 마련, 문화관광 대표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의 글로벌 도약입니다.
15-4쪽 국제, 제부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입니다. 제부도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지역의 특색을 대표하는 조형물 및 관광휴게시설 조성으로 관광 활성화,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4월 조형물 조성 완료 예정이며 올해 안에 관광휴게시설 조성을 완료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15-5쪽 제부지역 교통인프라 확충 사업입니다. 제부도의 미개설된 북측도로 도로개설을 통해 교통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금년 보상 완료와 사업 착공을 목표로 도시계획도로 중로 2-3호선 외 4개 노선을 개설하여 차량 정체로 인한 관광객의 불편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제부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5-6쪽 화성 국가지질공원 활성화입니다. 2024년 2월 화성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았으며 지질교육·관광 프로그램 운영, SNS 홍보, 지질탐방로 개선을 통해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지질자원의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15-7쪽 일일 여행코스 개발 및 여행상품 내실화입니다. 우리 시 관광자원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이고 시민의 관광·레저 선택지 확대를 위하여 시티투어와 생태관광 운영 프로그램의 주간 테마코스를 개편하고 주야간 연계 코스 등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5-8쪽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입니다. 전곡항에서 궁평항에 이르는 서해안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통해 걷기 좋은 해안길을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서해안 황금길 조성 사업은 친환경 생태도시로 가는 관광자원을 확보하여 서해안 해양관광벨트 구축을 활성화합니다.
15-9쪽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생태자원의 보고인 안고렴섬의 공원화로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생태관광의 거점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공정률 70% 목표로 사업 추진하여 서해안 대표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10쪽 궁평 종합관광지 조성 사업입니다. 서해안의 낙조, 해송 등 자연을 통해 서해안 관광벨트의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궁평 관광지 캠핑장 조성을 준공하고 2027년 궁평 관광지의 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5-11쪽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입니다. 우리 시 대표 관광지인 제부도 내 매바위 및 인근 백사장 시설을 개선하여 관광배려층이 편안한 관광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향후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도 누구나 편안히 사용할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12쪽 제15회 화성뱃놀이축제입니다. 우리 시 대표 해양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는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축제로 금년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15회 뱃놀이 축제는 해양, 바다, 배를 소재로 즐기는 것에 대해 집중하여 축제 본연의 즐거움을 부각시킬 예정이며 대표 프로그램인 요·보트 승선체험,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을 강화하고 갯벌체험 확대와 제철 수산물 먹거리 콘텐츠를 기획하여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의 해상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15-13쪽 매향리평화기념관 운영 추진 사업입니다. 매향리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공간 구성을 통해 평화의 가치 전달, 서남부권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4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여 기념관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2025년도 예산안 관련 주요사업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신동호입니다. 104만 화성특례시민의 평생학습과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인사발령으로 평생교육과에서 근무하게 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정책팀 김성필 팀장입니다. 교육지원팀 한은정 팀장입니다. 화성특화고설립추진TF팀 남궁선 팀장입니다.
이어서 평생교육과 소관 2025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6-1쪽 부서현황, 16-2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 16-3쪽 주요업무 목록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6-4쪽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성과 및 문화 확산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7,600만 원이며 평생학습도시 성과지표 개발과 연구를 통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평생교육기관과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학습공동체 형성에 주력하겠습니다.
16-5쪽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 활성화입니다. 소요예산액은 4억 1,000만 원이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장애인에 대한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의 유형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16-6쪽 근거리 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입니다. 소요예산액은 1억 3,300만 원이며 각 생활권 내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하여 시민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확대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6-7쪽 시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소요예산은 4억 1,800만 원이며 비문해인, 직장인, 중장년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대상별, 주제별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자기개발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문화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6-9쪽 시 평생학습 브랜드 화성시민대학 교육 운영입니다. 소요 예산액은 3억 3,600만 원이며 화성특례시민으로서 지성과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6-10쪽 보편적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육도시 실현입니다. 소요예산액은 208억 7,000만 원이며 장학관 2개소 및 이음터 7개소 운영, 입학축하금·학생장학금·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지원으로 화성시 국제화 교육 수요에 따른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의 보편적 학습권을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16-12쪽 학생중심 교육지원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136억 5,700만 원이며 학교환경 개선 및 통학버스 운영지원 등을 통해 선제적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방과후학교, 수영체험활동 운영지원 등 다양한 특별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화성시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사 처우개선비, 교재교구비 등을 지원하여 유아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체육복비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14쪽 지역연계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107억 2,400만 원이며 우리 시의 다양한 교육자원 연계를 통한 초·중·고 교육과정 운영지원, 학생동아리 및 자치회 활동 지원, 초등학생 체험형 인성교육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16-15쪽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혁신,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추진입니다. 학교와 지자체·대학·기업의 학교 운영에 대한 협력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교육모델 운영을 통한 지역 교육력 제고 및 교육혁신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안녕하십니까?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선일입니다. 화성시 교육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여 주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재육성재단 2025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1쪽부터 17-2쪽까지 부서현황입니다. 2025년 2월 1일 기준 재단은 5본부 1전문위원 열아홉 개 팀으로서 정원 163명, 현원 152명입니다. 부서별 기능은 서면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3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4년 주요사업 추진성과로는 화성 into 테크노폴 사업을 싱가포르 2회, 유럽 1회, 총 3회, 고등학생 및 대학생 78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으며 글로컬 에듀캠프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관내 청소년 대상 외국어교육 지원을 통해 미래인재의 글로벌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 화성시 대표축제 선정, 교육부 늘봄학교 공모사업 선정, 경기도 도서관평가 우수 유공자 포상 등 특례시 승격에 걸맞은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7-3쪽부터 17-8쪽까지 2025년 주요업무 목록은 서면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5년도 본부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경영기획본부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17-9쪽 화성 into 테크노폴 사업입니다. 화성시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및 테크노폴 화성 실현을 위해 글로벌기업 ASM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해외 선진도시 탐방 프로그램을 총 3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테크노폴 6기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싱가포르 탐방, 7기·8기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유럽과 미국을 탐방할 계획이며 해외탐방 전 사전 역량강화 교육과 탐방 이후 정책제안 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ASM 기부금 3,300만을 포함한 4억 5,900만 원입니다.
17-10쪽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사업입니다. 화성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화성시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성인 2,080명에게 화성시민 1인당 30만 원의 평생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교육가맹점 160개소 이상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6억 6,000만 원입니다.
17-11쪽부터 17-12쪽까지 사회적배려 장학지원 사업입니다. 학생들의 학습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층 학생을 중심으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우수한 지역인재 발굴을 위한 특기장학금을 확대하는 등 총 971명에게 지원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9억 9,800만 원입니다.
17-13쪽 글로컬 에듀캠프 사업입니다. 화성시 청소년 대상 외국어교육 지원을 위해 도내 유일 IB 과정을 운영 중인 경기외고와 협력하여 초등 및 중학생 총 4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 참가비의 50%를 지원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4,400만 원입니다.
17-14쪽 지역인재 육성의 생활터전, 화성시장학관 운영입니다. 학부모와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장학관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 식당 운영,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화성시민으로서 애향심 고취와 지역 연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졸업생 간담회, 멘토링 등의 입사생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13억 3,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화성교육협력지원본부 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학교 연계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마을 교육기부 수업 지원, 예술탐구공연 지원, 찾아가는 코딩교실 등 인문·예술·디지털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9억 5,300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지역 연계 교육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 다가치 화성탐사대 등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확대 및 학생중심 교육활동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11억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자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학생중심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직업체험 DJ톡, 화성진학설명회 등 다양한 진로·직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9억 2,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7-21쪽부터 41쪽까지 이음터본부 사업입니다. 현재 인재육성재단에서는 동탄중앙·다원·송린·동탄목동·서연·늘봄·호연이음터 등 총 7개소의 이음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음터 공통사업으로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다원·서연·목동이음터의 경우 공공도서관을, 늘봄·호연이음터의 경우 작은도서관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이음터별 특화사업으로서 동탄중앙이음터의 메이커스페이스실을 활용한 ICT 사업, 다원이음터의 미디어실·공연장을 활용한 문화예술 사업, 송린이음터의 요리교실·1인미디어실을 활용한 ICT·생태환경 사업, 동탄목동이음터의 악기은행·도예실을 활용한 음악·미술 사업, 서연이음터의 패브릭·목공실을 활용한 디자인씽킹 사업, 늘봄이음터의 플레이그라운드를 활용한 놀이문화 사업, 마지막으로 호연이음터의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ICT·디지털 분야 사업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음터의 총사업비는 6억 2,354만 원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은 내실 있는 장학사업, 화성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마을교육공동체사업, 이음터별 특화사업, 도서관 운영을 통해 참여 중심의 교육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화성시민의 평생 생애주기별 교육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육성재단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독립기념관, 이게 좀 명칭이 좀 몇 개 있네요.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입니다. 올해 1월부터 독립기념사업소장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먼저 역사문화도시 화성을 만들기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번 1월 1일 자로 새롭게 우리 직원, 팀장으로 오게 된 손혜인 독립기념사업팀장입니다. 이강현 독립기념관운영팀장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8-1쪽 독립기념사업소 부서 현황은 지면으로 보고드리고 28-2쪽 2024년 주요사업 추진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사업 추진성과로는 기존의 제암리 3.1운동순국기념관을 확장 이전해서 4월 15일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으로 재개관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기념관으로서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고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2025년에는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해서 의미 있는 특별기획전시와 대상에 걸맞은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화성특례시민의 지역적 자긍심과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28-4쪽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기억하다, 이어가다’ 사업입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해서 다양한 기념식, 3.1절, 4.15추모제, 광복절 같은 기념식들을 개최하고 창작 항일뮤지컬 ‘사월’이라고 하는 공연을 통해서 화성 독립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서 화성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8-5쪽 독립운동 성지로서의 화성특례시 위상 강화 사업입니다. 쌍봉산 3.1운동 기념탑과 고주리 순국선열 추모 조형물을 조성하고 독립운동기념관 진입도로 확장 등 기념시설을 설치하고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개성 있고 의미 있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독립운동가인 조문기 선생의 부민관 폭파 80주년 기념 특별전과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에 대한 보다 폭넓은 공감형 특별전을 개최하겠습니다. 이에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화성시 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그래서 화성특례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28-6쪽 독립운동관,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화성시 독립운동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유아,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각종 기념일에 맞춘 문화프로그램 및 주말 가족의 참여, 그리고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문화나눔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이에 기념관을 찾는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기념관 방문의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마치고 독립기념사업소는 여러 복지위원님들과 함께 적극 소통하면서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자랑스러운 기관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관광진흥과, 평생교육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독립기념사업소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독립기념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사업소장 한동민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80주년 기념행사라고 그랬는데요. 독립기념관이 우리 화성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3.1운동, 송산, 우정, 발안 또 동탄 이쪽에 있는 게 확실히 통일성이 지금 없어요, 아직은요. 그 내용은 대충 알고 계시죠?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우선 전제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독립기념관을 정말 기념될 수 있게끔 잘 지어 놨잖아요.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내부적으로 이런 게, 지역적인 게 통일이 안 돼서 서로 불편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좀 속히 잘,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을 좀 제시해서 그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사업소장 한동민입니다. 일단 화성의 대표적인 역사적·장소적 상징이 제암리·고주리여서 아마 화성시가 이곳을 대표적인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기념관을 만들고 화성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400억이 넘는 기념관 건립을 한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송산, 사강이나 혹은 조암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찰관 두 명을 처단한 대표적인 항쟁적 독립운동 성지인 상황이기 때문에 그, 따지고 보자면 피해지역이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으로 일제가 대응한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3월 만세시위에서 동탄의 오산리가 3월 31일 만세시위를 했고 그리고 사강 같은 경우에 3월 26일, 28일, 그리고 발안은 3월 31일, 4월 5일, 또 조암은 4월 3일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암리만, 혹은 제암리·고주리만을 뭔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여타 지역에서 좀 사실은 소외의식들을 느끼기 때문에 앞으로는 3.1절 행사 같은 경우를 송산에서 한 번 하고 조암에서 한 번 하고 동탄에서 하고 발안에서 하는 식으로 돌아가면서 이렇게 기념사업들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조성, 방안을 강구해서 소외되는 느낌이 없도록 최소한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소장님이 지금 보직을 맡으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1월 1일 자부터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월 1일 자면 3월 1일 3.1운동 행사를 한다는 걸 충분히 인식하셨을 텐데 지금 송산하고 3월 1일 동시에, 동시간대에 하고 있잖아요. 이런 거 조정을 좀 미리 하셔야 되지 않았나요?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그러게요. 제가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는 독립기념관을 이렇게 지어놨는데 이걸 돌아가면서 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지금?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기념식이 다양하게 3.1절도 있고 4월 15일 추모제도 있고 광복절이 있는데 이거를 다 제암리 기념관에서 하는 거는, 또 나름대로 의미는 있겠지만 최소한 3.1절만큼은 각기 지역별로 3.1독립운동을 했던 지역적 장소성이 있으니 그것을 지역의, 나름대로 어떤 행사를 확장하는 측면에서라도 돌아가면서 하는 방법도 일리가 있지 않겠나 하는 의견입니다. 이거는 여러 분들과 상의를 해서 더 좋은 방안들을 노력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글쎄, 그거는 제 생각 같아서는 맞지 않는 것 같고. 독립기념관을 그렇게 커다랗게 지어놨는데, 거기에 맞게 지어놨는데 돌아가면서 한다는 건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인 거고. 송산이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송산이나 발안이나 우정이나 이쪽에 날짜가 다른데 그 날짜를 기준으로 해서 한다면 약간 이해는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의, 독립을 하기 위해서, 독립을 왜 한 겁니까? 독립하기 위해서 하는데 지금 후세들이 이거로 인해서 갈등이 빚어지면 독립 의미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걸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평생교육과 16-12쪽 좀 보겠습니다. 평생교육과는 우선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이 문제가 아주 껄끄럽습니다, 이게. 우리 시에서 해야 될 일과 교육청 내지는 학교에서 할 일이 정확히 구분이 안 될까요, 이게?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저희 같은 경우는 교육지원청에서 시설이나 학습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보조를 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운영이나 입학, 학생들에 대한 학습 이런 부분이 교육청에서 하는 부분이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학생을 두고 일차적으로 교육청에서 책임이라 그럴까 관리를 해야 되는 게 맞죠?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또 하나는 모순, 공통분모를 가진 게 시민이잖아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이런 게 딜레마에 빠져서 어디까지 지원을 해 줘야 될 거냐. 지원을 해 준다면 서로 상생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나 현 상황은 상생이 아니잖아요. 우리 주기만 하고 받지 못 하는 그런 현상이지 않습니까, 지금?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지원청하고 얘기를 해서 운동장 사용에 대해서는 조금, 바로 결과는 나오지 않지만 협의체를 구성해서 또 어떻게, 좋은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 문제가 하루 이틀 된 문제는 아닌데 결단의 시간을, 내릴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우리 학생, 시민으로서 도울 수 있는 거는 일정 부분 간과할 수는 없지만 도교육청을 통해서 자기네들 예산 가지고 학교에 대한 문제를 많이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 부분은 갈라치기를 좀 해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너무, 지역민으로서는 너무 불편한 점이 많아요, 지금.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저희들이 시설 같은 경우나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한 번은, 한 번은 이거를 좀 브레이크를, 지원 부분은 우리 시, 교육청에서 할 거를 따져서, 저울추를 따져서 이건 교육청에서 할 거다 그러면 과감하게 한번 예산 삭감을 좀 해서, 우리 예산이 지금 어려운 상태이기도 하지만, 그걸 한번 해 보면 어떤가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아니면 국장님께서 용단을 내리셔서 한번 이런 것도 취해 봐야 되지 않나.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저희가 교육경비 지원에 대한 사항이, 자치단체에 대한 교육경비 지원에 대한 규정이 법률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담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적으로 매칭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려움에 저희가 봉착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시민이고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이기 때문에 저희 그런 의무적으로 매칭해야 되는 부분과, 또 시에서 좀 더 추가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새로 또 부임하시는 교육장님하고도 계속적으로 협의해서 그동안 얘기하셨던 부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이게 너무 교육 저기서, 교육적인 문제가 아니라 제가 심한 얘기인지도 모르지만 직업인이더라고요, 직업인. 예를 들자면 어느 학교에 학생이 줄잖아요. 그러면 지역주민들하고 기관장들하고 논의를 해서 어떻게 하면 학생을 더 유치할까 이거 걱정을 안 하고 학생이 줄면 교사 자리가 준다는 걱정을 더 많이 하더라고요. 현실이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정말 아주 고민 많이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이게. 과장님, 교육청에서 더 예산을 많이 하고 지역에서 할 거, 이거 법률적인 문제는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문제는 좀 더 예산 문제 가지고 할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잘 운영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또 한 가지는 국장님, 체육회, 체육진흥과에서는 또 시설 사용료를 우리가 줘요. 이게 모순된 거 아닐까요?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이렇게 보시면, 제가 대답을 좀.
○부위원장 이용운 또 한 가지는 학생들한테 선수라든가 이런 분들 지원도 또 따로 해 준단 말이에요. 이게 법률적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법률적인 것만 해 주고 나머지는 한번 좀 과감한 결단을 해야 되지 않나 강력하게 요구하고 싶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지금 말씀하신
○부위원장 이용운 특히, 잠깐, 하나 더. 특히 사립학교 같은 경우에는 기업적인 마인드 가지고 하기 때문에 송산고 배구부라든가 안용중 축구부가 지역민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해체되고, 안타까운 이런 현실 앞에서 정말 다시 한번 과감하게 결단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일단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교시설에 대한 사용료 지원에 대한 사항은 학교를 지원한다기보다는 사실 그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동호회를 지원하는 사업비로 편성이 되어 있는 거고요. 다만 학교운동부 해체와 같은 사건 같은 경우에 지금 학생들 엘리트체육에 대한 지원사항을 체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예전에는 학교 차원에서 많이 운영이 되었던 것이 학교에서는 그쪽보다는 지역사회나 자율적인 부분으로 많이 이관되는 쪽으로 계속 가닥을 잡고 있는 것이 지금 현재 교육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희도 공감하고 있고요, 교육장님하고도 계속적으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이게 교육장하고도 해결이 잘 안 되더라고. 왜냐하면 교육장하고 교장하고 직급이 같기 때문에. 옛날에는 장학사만 와도 준비를 많이 하고 청소하고 막 이랬는데 급수가 같다 보니까 학교 안의 제왕이고, 또 교장선생님들이 보면 말년에 오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거시기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여의도 국회에서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기도 해요, 실은. 그런데 지금 15쪽 보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혁신, 자율고 선정이라는데 지역과 함께하는 이런 문제에서도 우리가 어떻게 보면 페널티 내지는 태클을 걸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이런 거에 대해서도?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교육이, 미래협력사업도 그렇겠지만 요즘에 지역과 학교 교육이 같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같은 경우는 맨 마지막에 있는 것은 자공고로서 여기에 있는 지역, 그다음에 대학
○부위원장 이용운 과장님, 지역과 함께 가지 않아요, 학교에서.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그래서
○부위원장 이용운 교육청에서 가지 않으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학습 부분은 그런데 운동장 사용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일부 학교에서 지금 현재 도움을 주지 않는 학교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부위원장 이용운 운동장뿐이 아니라 학교 울타리 내에서만 학교죠. 그게 지역하고 연계되거나 뭐 이런 게 전혀 없다니까요, 이게. 이게 지금 심각한 문제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그래서
○부위원장 이용운 이거, 이런 부분도 한번 좀 파악을 하셔서 지역의 졸업식이나 학교 행사라든가, 또 학교 행사 하면 지역민들의 자녀들이니까 지역민들이 참여도 할 수 있고 이런 거잖아요. 또 지역 행사 있을 때 학교도 일부분이기 때문에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부분, 서로 윈윈하고 이래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게 전혀, 힘든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게 아주, 저는 아주 뼈에 사무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아주 절실하게, 심각하게 모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위영란 위원입니다. 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15-6쪽입니다. 화성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하려면 이게 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겠다고 목표로 삼으셨는데 여기를 마땅히, 가 보면 교통도 불편하고 주변에 또, 우리 화성시 관내뿐만 아니라 공룡알화석산지를 중심으로 해서 타 지자체나 이런 데서 어린 아이들이나 이렇게 학생들을 데리고 많이 오면 머무르기에 좀 불편하고, 또 먹거리도 좀 뭔가 있어야 되는데 없는 것 같아요. 너무 빈약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럼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거든요. 여기 여름에 갔더니 우음도, 그리고 공룡알화석산지를 걸었는데 땡볕이에요. 그냥 데크 정도 이렇게 돼 있고 그러면 여기를, 지질공원을 활성화하려면 관광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여러 가지 하실 계획인데 세부적으로 올해 목표로 하시려고 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까지.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관광진흥과 박주덕입니다. 저희가 국가지질공원이 지정이 되고 나서 그 이후에 시설 인프라에 대해서 전곡항 주변에 데크 한 500미터 정도를 올해 상반기에 준공을 할 예정이고요. 그거 준공 이후에 저희가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거기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오셔서 관광을 하다 보니까, 저희 서해안 쪽이 교통이 많이 불편한데 저희가 저희 자체 내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시티투어나 아니면 생태투어를 통해서 하실 경우 좀 편안하게, 그리고 또 저렴한 예산으로 투어를 할 수 있는데 이게 지금 홍보가 부족해서 주민들이 많이 모르는 상황이라서 이거 홍보 좀 많이 해서, 저희가 올해는 한 열여섯 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데 좀 시간이나 아니면 지역을 더 확대해서 야간투어나 아니면 1박 2일 투어 그런 것도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홍보를 더 잘해서 여러 분이 관광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홍보가 잘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시티투어를 하게 되면 여기에 같이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다 누릴 수가 있는데, 예를 들면 가족이 자차를 이용해서 오거나 했을 때는 좀 불편한 면이 있고. 어떤 방법으로 접근했을 때 가장 활성화되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지 이거 고민을 우리가 집행부에서 했을 때는 홍보를 과장님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잘해야 되겠고 시티투어를 활용하면 더 좋겠다. 그러고 나서 자차를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오는 사람들한테도 조금은 덜 불편하게, ‘거기를 갔더니 교통도 불편하고 먹을 것도 없고 덥기만 하고 겨울에는 허허벌판이라 춥더라.’ 이런 얘기가 나오면 한 번 오고 그다음에 다시는 재차 방문이 안 되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과장님께서, 이 부서에서 그쪽을 활성화하려면, 지질공원에 우리가 예산을 투여해서 굉장히, 또 적은 예산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고민을 좀 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평생교육과 질의하겠습니다. 16-7쪽입니다. 여기 보면 시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사업이 있는데 그중에서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 사업은 가장 많이 보편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 같고 해년마다 반복사업으로 하고요. 이 성인 문해교육 활성화 사업은 해년마다 이렇게 사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다년간의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올해도 전년도하고 대동소이하게 비슷한 저기에서 교육을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특히 더 올해는 조금 차별화를 해서 이 부분을 좀 부각을 시켜서 해 보고 싶다 이런 계획이나 사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이게 일반 학교하고 똑같이 초등학교 3개 반, 중학교 3개 반 해서 초를 졸업한 학생들은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돼요. 그래서 중학교 1학년을 마치면 또 2학년으로 승진을, 승급을 하고 그래서 나중에 중학교까지 졸업을 하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1년 한 번 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학력을 취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가나다학교 같은 경우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한글만 배우는 게 아니라 국영수하고 사회하고 소풍도 같이 가면서 예전에 누리지 못 했던 학습활동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용은 국어만 가르치는 게 아니라 다양한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한글을 모르는 분들이 문해교실을 통해서 가나다학교 운영한 다음에, 쉽게 말하면 검정고시 같은 자격시험을 봐서 중등이나 고등으로 이렇게 진학할 수 있는, 그렇게 다양하게 연계돼서 교육을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시도 쓰고 그러는 거 보시면 그분들이 한글을 깨우치고 산수나 사회나 이런 예전에 몰랐던 부분 잘 알고 계십니다.
○위영란 위원 매년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숫자나 데이터는 가지고 계신 거죠?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가지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럼 한 3년 동안 어느 정도 어떻게 사업을, 이렇게 한글학교에서 중등과정, 고등학교를 거쳐서 하는 숫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한 3년 정도의 자료를 한번 주셨으면 좋겠어요. 비교해서 한번 제가 검토해 보려고 하거든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리고 대상 맞춤형 특화 평생학습 운영 사업에서 맨 위에 보면 느린학습자 학습단비, 학습능력 저하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습격차를 줄이는. 느린학습자들, 그러니까 평생교육과에서 목표를 하는 거는 교육에 기반을 해서, 예를 들어서 느린학습자들한테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가르친다든지 교육, 학습에 관계된 이런 걸 많이 하시잖아요. 이번에 저희가 당정으로 의제를 올려서 느린학습자들을 어떻게 하면, 또 장애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래서, 또 대상자 파악도 굉장히 조금, 쉽지가 않더라고요. 왜냐하면 경계성에 있는 대상자들을, 부모님들이 원치 않아서 정확하게, 대상자 숫자나 이런 것도 정확하게 파악이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대략 ‘화성에서 몇 명 정도 있다.’ 이 정도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면 저희가 지금 청년청소년과하고 또 사회적경제과에서 우리가 느린학습자들 대상으로 해서 일자리를 제공해서 어떻게 하면 소득을 창출하고 이 사람들이 아르바이트 개념이라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가에 방점을 찍고 여러 가지,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고 한 네 개 부서가 협업을 해서 하는데 다시 우리 평생교육과가 헤드부서가 되기로 한 거 과장님 알고 계시죠? 저쪽에서, 사회적경제과나 청년청소년정책과에서 의뢰 온 거 아직 없나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제가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학생들 시기에 그때 중요한 교육을 시켜서 따라갈 수 있도록, 보통 정상인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학습하는 부분이 주요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그 학생들이나 또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는 부분은 다른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적경제과나 또 기업과나 청년청소년과 같은 경우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곳에서 그 업무를 해야 되겠고 저희 교육 부분은, 평생학습 교육 부분은 그 학생, 대부분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이나 그 전 학생들한테 알맞은 교육을 시켜서 정상인으로 따라갈 수 있는 그 역할을 해야지, 저희들이 취업까지 하기에는 좀 맞지는 않은 것 같은…….
○위영란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평생학습과에서 취업을 해 달라, 취업을 위한 교육을 해 달라가 아니라 지금까지 저희가 진전이 없었던 거는, 평생학습과에서는 물론 교육에 관련된 사업만 해야 되는 거는 맞아요. 그렇지만 이 느린학습자들, 경계성 지능에 있는 그 아이들의 자조모임이 있어요, 부모님들의. 그분들을 한번쯤 만나보셨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 경계성, 느린학습자의 부모님들은 하는 얘기가 그건 거예요. ‘우리는 교육 이런 거 필요 없다. 사회에 진출해서 얘네들이, 우리 자녀가 뭔가를 할 수 있는 데에 방점을 찍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평생학습과는 교육에 관련된 거만 얘기하고 지금 사회적경제과나 청년청소년정책과에서도 사업을 하셨다고 했는데 한 게 없어요. 지금까지 한 게 없고 이번에 당정으로 제안을 해서 처음으로 일자리센터하고 제휴를 맺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화성시에서 시범적으로, 전국적으로 이게 보면 뭐라 그럴까요. 상위법에 근거해서 우리가 화성시에서 할 수 있는 게, 역할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한번 좋은, 지자체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보자, 이런 제안을 해서 서로, 사회적경제과는 일자리에 관련된 것만 얘기를 하고 이 느린학습자들 부모님들이 얘기하는 그게 뭔지를 한번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셔서, 물론 교육적인 거를 하시는 거는 맞지만 복지정책과, 사회적경제과, 청년청소년정책과, 평생교육과, 이 네 개 과가 협업을 해서 헤드부서를 평생교육과가 하기로 했다, 집행부에서 그렇게 결론을 낸 걸로 최근에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이 느린학습자들 자조모임인 부모님 모임을 한번 만나 보시고 정확하게, 화성시에 이 느린학습자 숫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는 게 좀 급선무일 것 같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서류 같은 거 취합을 할 수는 있는데 실제적으로 사회적경제과에서 이번에 2025년도에 사업을 하고 또 청년청소년과에서 그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다른 과를 다시 거쳐서 가는 것보다 직접적으로 거기에서 그 느린학습자하고 바로 연결해서 해 주는 게 훨씬 더 낫다고
○위영란 위원 그게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일정 정도 취업을 해 주면 혜택이 좀 있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취업을 하려는 데도 없고 장애인도 아니고 어디 경계에 끼어 있거든요. 원하지를 않는 거예요. 갈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사회적경제과에서도 중간 역할을 해서 어디에 취업을 연계하기도 쉽지가 않은 상황인 거죠.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6-9쪽에 시 평생학습 브랜드 화성시민대학 교육 운영 사업입니다. 여기 보면 새로운 사업에서 인문학 특강을 계획하고 계신데 어떤 식으로 하실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16-9.
○위영란 위원 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인문학 특강이요?
○위영란 위원 네, 이 사업이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이 신규사업이 예전 같은 경우는 그냥 명사초청 인문학 특강 같은 경우를 평생학습주간에 그 비용으로 실시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 시기 제외하고도, 저희들이 추천을 받으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평시에도 그런 분들 모셔서 한 두 번 정도는 그런 기회를 갖자, 그래서 1년에 인문학 강사님들이, 명사들이 오셔서 시민들에게 좋은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합니다.
○위영란 위원 명사 특강도 어떤 분을 초빙하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잖아요.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두 번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지금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 부분도 인문학 특강이나 이런 부분이 활성화돼서 활발하게 운영이 되고 또 시민들이 좋아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좀 챙겨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다음 페이지 16-10쪽입니다. 출연사업 중에서 학생장학금 사업을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인재육성재단에 관계된 사업이에요, 평생교육과 사업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인재육성재단에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대표님께 여쭙겠습니다. 여기 학생장학금 사업 중에 학생에 해당하는 초·중·고·대학생 특기생장학금 접수 및 선발 사업은 대상자를 어떻게 선별을 하는 거죠, 모집을 하거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특기생 말씀하시는 거죠?
○위영란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특기생은 입상 성적이 있는 학생들 중에서 성적을 증명하면 선발해서 지급을 하게 돼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여기 특기생이라 하면 어떤 어떤 저기가 해당이 되나요, 학생들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체육이나
○위영란 위원 체육.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또
○위영란 위원 음악.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음악,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서, 네.
○위영란 위원 문화예술 전반에 관계돼서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한테 의뢰가 온 부모님이 예를 들어서 국악을 전공하는데 쌍둥이 자녀를 뒀대요. 국악을 전공했고 이번에 대학교를 각각, 하나는 동국대, 한 명은 중앙대를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자녀 두 명을 예체능계에 진학을 시키다 보니 너무 교육이 부담이 된다, 어떤, 화성시에서 평생교육과나 재단에 연계해서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는 루트가 있는지 그 의사를 타진해 온 학부모가 있었거든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연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고등학교 때 수상을 한 거죠? 지금 대학을 갔습니까?
○위영란 위원 대학에 이번에 들어갔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건 좀, 고등학교 때 만약에 수상이
○위영란 위원 아무래도 특기생이니까, 판소리를 전공했으니까 수상내역은 많이 있겠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거는 저희 재단에서, 작년에 그렇게 된 거죠, 그러면? 올해 대학을 들어갔으니까.
○위영란 위원 이번 3월에 입학을 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건 검토를 좀 해 봐야 되겠습니다, 위원님.
○위영란 위원 아, 검토를 해 봐야 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왜냐하면 올해 현재 신분은 대학생이지 않습니까?
○위영란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런데 지금
○위영란 위원 여기도 대학생이라고 명기가 돼 있어서요. 학생장학금 대학생, 초·중·고 특기생 이렇게 돼 있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특기생은 초중고만 됩니다.
○위영란 위원 특기생은 초중고만 돼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래서 이분은 오히려 저희가 꿈드림장학금이 있는데 그걸 한번 신청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영란 위원 꿈드림장학금을 안내해 주면 괜찮겠다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게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인원도 훨씬 더 많으니까요, 꿈드림장학금이.
○위영란 위원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차순임 위원입니다. 15-11페이지 관광진흥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12 다시, 15-11쪽 무장애 관광 조성 사업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는 저희가 제부도 안에 있는 매바위가 있습니다. 그 매바위 안에 있는 백사장에 장애인이 들어가는 데 불편이 있어서 저희가 그 장애인들, 그러니까 휠체어 타신 분들도 들어가서 매바위나 아니면 바닷가를 더 가까이서 볼 수 있게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차순임 위원 설명 앞서 간략하게 듣기는 했는데 설명이 좀, 제가 이해를 못 해서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교육과 질문하겠습니다. 16-12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16-12페이지의 사업내용에 밑에서 세 번째를 보면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 지원이 있습니다. 유치원 소재지에 따라 차등지원을 한다고 그러는데 차등지원은 어떠한 조건이 있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면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10만 원, 그다음에 동에 근무하시는 분은 7만 원, 아무래도 거리 생각해서…….
○차순임 위원 아, 그럼 지역적인 차등지원입니까?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차순임 위원 알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질의드리겠습니다. 17-10페이지입니다.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사업이 있는데요. 그 바로 밑에 화성시민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2,080명 장학금 지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080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숫자를 이렇게 정한 사유가 어떻게 되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예산을 제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금액에 맞춰서 이렇게 하는데 어쩔 수 없이 일괄적으로 예산을 삭감하다 보니까, 그래서 최대한, 저희가 한 분이라도 더 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2,080명이 된 겁니다.
○차순임 위원 네, 2,080 뒤의 끝자리가 8자라 의미가 있는 건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런 건 없고 예산에 맞춰서 하신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차순임 위원 설명 감사드리고요. 바로 옆에 17-11페이지 반복사업이긴 한데 초중고 학생들 수상실적하고 기관추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관추천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주로, 저희가 이번에 새로 신규 추진하는 건데요. 이번에 화성FC가 2부 리그에 진입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화성FC의 청소년팀, 유스팀을, 저희 재단이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한 겁니다. 그래서 화성FC에서 추천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특기생 중에서는 기관추천이 화성FC의 청소년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렇습니다.
○차순임 위원 서른 명을 정하신 거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렇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그 밑에 더드림 기관추천은 어떠한 추천이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거는 취약계층 학생들한테 주는 장학금인데요. 이거는 각 주민센터나 이런 곳에서 취약계층 학생들 추천받아서 지급하는 장학금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FC 청소년팀 서른 명은 신규사업인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습니다, 네.
○차순임 위원 잘 알겠습니다. 17-15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2025년도 화성교육협력지원본부 주요업무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신규사업이 있는데 신규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게
○차순임 위원 신규하고 반복으로 같이 되어 있는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이게 저희 마을 교육기부 수업과 예술탐구공연, 코딩교실 이게 다 반복사업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신규는 여기 없는데 잘못 기입된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니요, 이거 저희가 마을 교육기부 사업 중에서 그동안에 해 왔던 프로그램을 일부 좀 바꾸기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마을교육기부제 강사님들이 그동안에 해 왔던 사업이 거의 대동소이해서 올해부터는 좀 새로운 사업을 저희가 신청을 받고 사업내용을 조금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프로그램을 바꾸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습니다, 네. 다는 아니고 일부만 조금
○차순임 위원 일부만 바뀌는 건데 그것을 신규사업이라고 하신 거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차순임 위원 그 일부 바뀐 게 어떤 건지 궁금하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차순임 위원 바로 뒤쪽에 17-17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여기에 보면 신규사업이 여러 건이 있네요, 이번에는. 이 신규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여기도 마찬가지로 지금 신규 반복이라고 했는데 저희 나머지, 학생 사회참여 프로젝트, 다가치 화성탐사대, 학부모스터디 다 있는 사업이고요. 화성 동아리 축제를 올해는 사업은 그냥 그대로 하되 내용을 좀 많이 바꿀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전체적인 게 지금 그런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좀 학부모나 교사동아리도 같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하고요.
○차순임 위원 이 추진현황 여섯 가지인데 여섯 가지가 전부 다 추가적으로 바뀌는 겁니까? 추진현황에 사업명이 여섯 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 이게 다 바뀌는 건 아니고요.
○차순임 위원 그럼 학생 동아리 축제가 바뀌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축제 내용이 좀 완전히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내용이 기존보다는 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시간도 좀 바뀌고요, 프로그램 내용도 좀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내용이 많이 바뀝니까? 네, 잘 알겠습니다. 신규사업이라고 하니까 좀 새로운 무엇이 있는 줄 알았는데 내용이 바뀌는 거라든가 그런 거네요. 그럼 다음 17-19페이지 이 신규사업도 내용이 바뀌는 겁니까? 17-19페이지에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맞습니다.
○차순임 위원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여기 하는 사업들이 다 지금 하고 있는, 작년에도 했던 사업이고요. 그런데 여기 보면 미리 가 보는 고교생활이라고 있거든요. 이거 작년에 처음 했었는데 조금 더 변형해서 이번에 할 생각이고요. 나머지 사업들은 기존에 계속 다 하는 사업들이었습니다.
○차순임 위원 기존 있는 사업에서 좀 수정을 하는 것 같은데 이러한 것은 약간 기입을 해 주시면 저희가 보기가 더 간략할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추가적으로 다음부터는 조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미정 위원 명미정입니다. 관광진흥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5-12페이지에 저희 화성뱃놀이축제 아까 말씀하실 때 갯벌체험을 확대하신다고 그러셨어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 갯벌체험을 어떻게 구상하고 계신지.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안 나왔는데 지금 현재 아이디어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전곡항 뒤편 부분에 설치하고 있는, 지금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가두리양식장 같은 게 두 군데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맨손으로 고기 잡는 거하고 낚시체험, 그리고 물고기 체험도, 잡는 것도 여러 가지 물고기들을 갖다가 거기다 채워 넣어서 어린이부터 노약자까지 다 같이 체험할 수 있게, 여러 분이 한꺼번에. 그리고 시간대도 또 확대해서 많은 분들이 와서 체험할 수 있게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제가 보령머드축제라든지 여기 가 보면 다 같이, 어린이부터 모든 분들이 참여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저희도 무슨 뱃놀이축제, 저희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또 더 체험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이들한테, 온 가족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개발해 주시는 거에 대해서 적극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갯벌체험이라고 그러셔서 저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건 아닌가 봐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갯벌은 조금 위험성이 있어서요. 안전이나 그런 여러 가지 위험성이 있어서 오시는 분들, 작년 같은 경우 한 23만 명 정도 분이 오셨는데 사실상 전체 분들이 다 체험하기는 지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배도 타는 것도 저희가 한계가 있어서. 그래도 저희 시 입장에서는 오신 분들이 한 개 이상은 체험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거를 원칙으로 해서 지금 모든 사업계획을 그렇게 짜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그리고 지금 보면 1월에 축제 기획 및 입찰 공고를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그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지금 공고는 나가 있고요. 아직 사업자 선정은 안 돼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몇 개 업체나 지금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명미정 위원 확정은 안 됐어요? 지금 공고 중인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차순임 위원님이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17-15페이지에 보면 프로그램 일부 변경이 되신다고 그러셨는데 신규사업이라고 그래서 보니까 저는 사고력 증진 AI 융합교육 운영이라고 그래서 이게 새로운 사업인가, 저는 신규사업인가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사고력 증진 AI 융합교육 이거는 제가 작년에 교육협력지원본부에 좀 지시를 해서 계속 그동안 해 왔던 사업을 좀 지양하고 다른 시보다 좀 AI라든지 이런 거 먼저 좀 선제적으로 우리가 교육을 해야 되겠다그래서 이게 새로 신규로 만들어진, 마을 교육기부 사업 중에 새로 만들어진 사업이고요.
○명미정 위원 아, 마을 교육기부 사업 중에 있는 거를 더 구체화해서 이렇게 빼내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래서 따로 하나 빼낸 겁니다, 이걸. 그리고
○명미정 위원 그래서 저는 이 AI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교육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이런 사업은 더 키우셔도 될 것 같아서 지금 문의드리고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도 보니까 17-17페이지에 보면 소규모학교 특성화교육 지원이라고 돼 있어요, 2025년도 추진계획에. 이거는 어떤 사업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서쪽에 있는 작은, 30명 이 정도 되는 소규모학교 같은 경우는 사실은 학원이라든지 그런 사교육 시장에서도 소외돼 있고 사실 공교육에서도 크게 이 학생들이 좀 발전할 수 있는 가망성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소규모학교를 선정해서 그 학교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재단에서 강사를 보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협의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학교의 특성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저희가 준비해서 강사를 파견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이것도 새로 만든 겁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사업을 지금 잘 발굴하셨고 그다음에 잘하시면 정말 이 학생들한테 좋은 사업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해 주셨으면, 그다음에 이렇게 발굴을 해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잘하고 계시다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감사합니다. 사실 이거 말고도 몇 개 프로그램이 더 있었는데요, 예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사업에 올리지 못 했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이게 지금 학생들을 위하고 미래인재를 위해서는 이런 사업은 많이 지향되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좀, 위원님들도 그렇고 시에서도, 집행부에서도 많이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감사합니다.
○명미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15-7페이지 보면 일일 여행코스 개발 등 여행상품 내실화에 대한 반복사업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김상균 위원 문화관광재단에서 동일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 협업해서 좋은 상품 만들 수 있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이 계속사업이 있어요. 이게 강관 2거더 형식으로 하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김상균 위원 인도교 폭을 2.25미터, 기본풍속을 35미터 퍼 세크, 평균적인, 이 부분이 평균적인 부분으로 선정을 한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대책은, 그 이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안전대책은 어떻게 강구하고 있나요? 지금 이게 태풍으로 보면 3.5미터 퍼 세크가 약간 중에서 강의 태풍을 고려한 거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이거보다 더 높은 태풍이 오면, 왜냐하면 요즘 기후위기나 이런 부분 때문에 태풍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강하게 오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안전대책은 있는 건지.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100년 만에 한 번 오는 태풍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떻게 인간이 막을 방법은 없지만 일단은 안전하고, 그리고 또 예산이 지금 수반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뭔가 또 더 강화를 하게 되면 예산이 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여러 가지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적점을 갖다가 맞춘 게 그 정도라고 생각해서 진행했습니다.
○김상균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도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많은 형식 중에서 강관 2거더 형식을 선정한 부분에 있어서도, 이 부분도 문제가 많거든요. 이게 유지관리 비용, 제작 비용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공법인데 어찌 됐건 업무보고 기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고요.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도 불구하고 아까 예산에 대한 부분으로 안전에 대한 부분의 대책을 강구 안 한다는 거는 조금 어불성설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아까도 말씀하신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태풍이 문제가 돼서 인명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대응해야 되지 않겠나, 대응책은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이게 강관 2거더 형식이 예전에도 계속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해 준 사항이지만 이게 좌굴이나, 스티프너 같이 끼워서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게 또 산소와 접촉하면 녹이 발생되고 이런 부분들이, 관리적인 부분이 있으니까 공사할 때 이런 부분도 좀 다 해서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방수라든가 이런 부분 잘 확인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되는 주변 소음이나 먼지, 폐기물에 대한 환경관리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하셔서 진행하시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김상균 위원 이게 어찌 됐건 자연적인 부분에 저희가 인위적인 해안길을 조성하다 보니까 기본적인 자연경관을 망칠 수도 있는 부분이 발생될 수도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최소화해 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런 궁평부터 제암리, 아니, 제부도 이렇게 해서 도로 조성부터 모든 사업계획에 책정된 예산을 계산해 보니까 약 1,800억 정도가 되네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지금 중요한 게, 지금 민생예산에서는 예산절감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렇게 대단위, 대형 공사에 대한 지속사업은 꾸준히 진행이 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예산편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민생예산하고 맞춰서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위원님, 지금까지 서해안 쪽에 관광지에 대한 개발이 많이 미흡해서 이게 좀 집중화, 몇 년 사이에 집중화가 됐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뭐
○김상균 위원 집중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관광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서부 쪽에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동서 균형발전을 위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거는 동부는 동부답게, 서부는 서부답게 해서 동탄은 주거지역, 동부는 주거지역으로 하되 서부는 약간 관광벨트로 해서 좀 약간 도시에 대한 차별화를 둬야 되지 않겠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만 지금 보면 다 도로 닦는 거랑 황금해안길 만드는 거랑 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교통인프라나 이런 부분들 더 확충이 돼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교통이 우선되지 않으면, 황금해안길 아무리 잘 만들어 놓으면 교통이 안 되는데 누가 가겠어요? 이런 부분들도 같이 연계해서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진행해야 된다는 말씀 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아까도 뭐 더 말씀드리면 사업계획에 책정된 예산이 1,800억이라는 소리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종합적으로 예산이 검토되어야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민생예산을 절감하면서, 절감함에도 불구하고 서부 쪽의 개발을 위해서 투자한 금액이기 때문에 우리가 절감한 그 예산을 더 확정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또 예산에 대한 효율화를 내실 있게 다져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사업계획의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 말씀하셨다시피 화성뱃놀이축제에 대한 부분에 우리가 용역을 통해서 도출된 문제점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김상균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을 보강해서, 화성의 대표축제잖아요. 대표축제가 더 멋진 대표축제가 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평생교육과에 말씀드릴게요. 존경하는 이용운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어요. 우리가 매칭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교육청, 도비 예산을 받아서 매칭한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실질적으로 지금 아까도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지역과 연계된 학습들을 많이 진행하려고 노력은 화성시에서는 정말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그게 교육청에서는 좀 반대의 경향으로 가는 것 같아요. 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교육청에서도 같이 협업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힘드시, 같은 집행부의 공무원이시지만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협업 안 되는 거에 대해서, 그리고 약간 교육청의 스탠스 자체가 안전과 이런 부분에 보수적이다 보니까 좀 우리가 다가가기 많이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학생들의 교권이 더 향상될 수 있게 마련해 주시고요. 그리고 화성시의 28개 학교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네요. 42개 학교가 통폐합 중고등학교 선정이 됐다는데 이 대책은 있나요? 두 시간 전에 기사가 하나 떴더라고요. 그런데 ‘화성시의 28개 학교가 사라진다’가 헤드라인이고 42개 통폐합 초중고가 선정돼서 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히 시에도 이런 부분이 먼저 선제적으로 와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부분을 같이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닌가.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아직 교육청하고 그런 부분은, 통보받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아까도 존경하는 이용운 위원님이 말씀드린 부분과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는 부분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에요. 우리가 지역 연계해서 교육청에 도움 주고 예산사업 같이 하고 아이들의 교권을 신장시키고 행복을 위해서 진행하려는 거에 대해서 노력하는 부분은 굉장히 많은데 교육청에는 이런 거 하나, 화성시 학교가 스물여덟 개가 없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을 시에다가 통보를 안 하고 그냥, 모른다는 거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지금 현재는 과밀학급 때문에 학교가 계속적으로 증설되고 있는 입장인데
○김상균 위원 그런데 이런 기사가 왜 났을까요?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더 알아보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한번 좀 확인해 보시고, 두 시간 전에 난 기사니까요.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미래 먹거리에 대한 부분도 그래서, 우리가 자율형 특목고를 만들려는 거고 지역과 연계된 학급을 계속 만들려고 하는 게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시에서도 뭔가 역할을 하려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청과 조금 긴밀하게 진행돼야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에서 좀 확인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인재육성재단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말이 나오는 건데 화성 테크노폴 학생 선정할 때 공정성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17-15에 학교 연계 창의융합교육을 통해 미래인재 육성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던, 평생교육과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런 부분들이 좀 학교랑 같이 연계돼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강사의 전문성이 어떻게 확보되는 건지, 보장되는 건지에 대한 부분이 알고 싶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어떤 강사를 말씀이십니까?
○김상균 위원 강사 지원이나 이런 거, 강사 인력풀 운영하고, 강사 인력풀에 대해서 운영하는 거 아닌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맞습니다. 저희가 강사를 따로 선발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 미래교육협력지구의 어떤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그 분야에 관해서 자격증이 있거나 그런 강사들을, 저희가 그냥 다 받는 게 아니라 선발위원회에서 선발을 해서 선발된 사람만 인력풀에 등재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어찌 됐건 미래인재 양성하기 위해서는 강사의 전문성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그런 부분들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의에 대한 교육이잖아요. 그래서 강사주도 수업보다는 학생들의 창의력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으로 할 수 있게 좀 그런 식으로 커리큘럼을 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역 연계 교육협력을 통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구축하기에 대한 사업이 있어요, 17-17페이지에 보면. 이 부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교사, 학생,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형성될 수 있도록 인재육성재단에서 중간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립기념사업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존경하는 이용운 위원님 말씀해 주셨어요. 저도 독립기념관이라는, 화성시의 중심적인 독립기념관을 말씀대로 지었기 때문에 모든 행사는 거기서 진행되는 게 맞다고 봐요. 물론 저도 동탄에 살다 보니까 가까이서 하면 좋죠. 하지만 저는 상징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인적으로. 그렇다 보면 우리가 독립기념관에 대한 예산을 들여서 그런 멋진 공간을 만들어놨으면 모든 행사는 거기서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모든 일에는 기승전결이 있고 시작과 중간이 있고 끝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데 지금 저희 화성시의 독립기념사에는 시작이 없어요. 중간과 끝이 있죠. 시작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동탄에서 시작됐다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동탄에는 그 독립 기념에 대한 부분을, 기념할 만한 공간이 아무것도 없어요. 제일 중요한 건 시작이 있기 때문에 중간과정이 생기는 거고 결과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시작에 대한 부분을, 아무에 대한 기념 안 하고 있으면 누가 과연 시작을 하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작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시작이 있어야 중간 과정이 연결되고 그 중간 과정이 연결돼서 결과의 과정과 연결이 되면서 하나의 스토리가 완성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화성 전체에서 시작, 중간, 끝, 발단은 화성시의 독립운동사를, 스토리를 만들려면 시작점에도 뭔가에 대한 기념비적인 거를 하나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말씀 드리는 겁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동탄역 옆에 경부고속도로 위에 이렇게 공원 만들어지는 상황이잖아요. 그 일대가 오산리, 초창기에 3.1운동이 일어났던 지역과 연동이 되니까 그 지역에 함께 기념비적인 어떤 내용물들을 둘 수 있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네, 그리고 동탄이 시작점이라는 것도 있지만 동탄에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가 역사에 대한 부분의 한 축을 화성시에서 했다는 자부심을 줄 수 있는 멋진 계기가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또 우리 화성시의 독립운동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는 부분도 중요하고 역사교육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냐는 생각 해서 이런 말씀 드리는 겁니다.
○독립기념사업소장 한동민 네,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상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연임 절차는 저희들이 이사회에서 통과를 시키고 그 결과를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진행하는 겁니다. 그래서 별도로 원서를 접수받아서 신규로 하는 부분에는, 연임 같은 경우는 그렇게 이사회에서 처리를 하고 시장님 결재를 받는 걸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신동호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비상임이사는 임추위를 하는데요, 대표이사는 임추위를 안 합니다. 다른, 저희 규정에도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올려서 통과가 되면 연임승낙서 쓰고 시청에서 시장님이 결재하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관도 제가 알기로는 연임할 때는 임추위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규만 임추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저도 지금 인재육성재단 연임에 대한 사항들 봤을 때, 다른 재단 같은 경우에는 신규라서 다 임추위를 했거든요. 그런데 연임에 대한 사항은 그 규정에 의해서 연임하는 거를 이사회의 승인 받아서 하는 걸로, 처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알겠습니다. 국장님께서 그러면 복지재단, 여성가족청소년재단, 문화관광재단, 화성FC에 대해서 연임 시에 임추위를 구성하는지 안 하는지 직접 좀 확인하셔서 보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관광진흥과 문의하겠습니다. 15-5쪽 제부 교통인프라 확충인데 이게 제부도 내의 도로 확충이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제부도 들어가시면 우측, 북측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바닷길을 높이는 그 사업은.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그거는 도로과에서
○부위원장 이용운 도로과에서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하고 있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참고로 언제?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지금 한 70% 이상이 완료가 됐고요, 한 30% 정도 남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부도 내에서 카트라든가 또 코끼리열차 이런 게 도로법이라든가, 이게 법률적으로 위배되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솔직히 말씀드리면 도로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고발조치도 하고 그렇게 저희 과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참고말씀 드리면 저희가 제부도, 그리고 그 주변 관광인프라를 위해서 제부도 도로, 도시계획도로는 지금 지속적으로 공사를 해서 외부 길은 올해 착공을 해서 내년에 완공을 할 예정이고요. 그 외에 관광을 위한 도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별도의 아이디어나 아니면 관광상품 개발 그런 거를 별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주차장이 대형버스 대기가 불편한 게 많은데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거는 어떻게 지금.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그거를 도로 부분하고 들어가는 진출입로 개선을 위해서는 지단 변경이 수반돼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지단 변경을 해서 도로구역을 변경한 다음에 그것도 개선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15-8쪽 황금해안길, 이건 제 생각인데 황금이라고, 황금해안길이라는 명칭을 붙였을 때 황금같이 멋있고 뭐 이런 뜻이 내포된 거겠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황금해안길은 낙조에 의한 황금, 그게 그래서 황금이 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말인데 황금해안길을 황금색으로 좀 하면 안 될까요? 아, 이건 농담이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그러면 일부를, 아이디어를 주신 건 좋습니다. 일부를 저희가
○부위원장 이용운 왜냐하면 함평에 나비축제 하는데 황금박쥐를 금으로 해서 얼마 전에 방송 나온 거 있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일부 포토존에 황금색을 넣어서,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이게 농담이 아니라, 그냥 길인데 황금길이면서, 황금 색깔이 어떤가. 이거 그냥 웃어넘길 일이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저희가 전체 17킬로 중에 한 4.5킬로가 데크길인데 데크길 전체를 하기는 어렵고요. 그리고 저희가 또 디자인 심의도 받았기 때문에 일부 정도, 포토존 정도는 황금색 칠하는 거를 한번
○부위원장 이용운 적극적인 검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 11쪽에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인데 지금 제부도도 그렇고 관광지도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편차가 없어야 될 거고 경사각이 좀 없어야 무장애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현장에서 유모차를 끌어 봐도 되고 휠체어를 끌어 봐도 되고 한번 체험을 해 보는 게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답이 나오거든요. 그렇게 하고 또 고렴산 케이블카 타는 데 거기까지는 저쪽에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이 소나무로 인해서 그게 못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입구에서 올라가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면 도움을 받아야 올라가거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경사가 심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케이블카 밑에는 주차면이 열 개가 있는데 이걸 아마 지금은 장애인주차장으로 교통 그걸 해 놓은 것 같기도 한데 여기서 세울 때, 밑에서 올라갈 때, 교통약자들이 올라갈 때 이거를 케이블카 직원들이 도움을 해 줘야 되는 게 맞아요, 아니면 우리 시에서 해 주는 게 맞습니까, 이게?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일단은 거기 주차장에서부터 케이블카까지 들어가는 진입로에 대해서는 케이블카에서 모든 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케이블카 쪽에 전달을 해서 노약자나 거동이 어려우신 분들에 대해서는 이동에 좀 도움을 줄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그것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매향리 평화기념관 현장 팀장 혹시 나와 계신가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뒤에 배석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팀장님 저기 계시구나. 팀장님한테 질의 좀.
○부위원장 이용운 팀장님, 거기 지금 전시, 공연 이거 하는 데 현재 개장을 했나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평화관광팀장 왕윤미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반갑습니다.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네, 12월 20일부터 임시운영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임시운영 중에 전시라든가 공연 같은 거는 지금 이렇게 하고 있나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기획전시랑 상설전시는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공연은 아직 운영 중인 거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죠? 그런데 관객이 있어야 이것도 전시라든가 공연이 되잖아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다면 지금 현재 임시운영 하면서 관객 측면은 어때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저희가 아직 계수시스템이 설치는 안 되어 있어서 안내하시는 분께서 수동으로 계수를 하고 계시는데요. 저희가 지금 평균적으로 연휴나 주말에는 한 120여 명이 매일 방문하시고요, 연휴 기간 중에는. 평일에는 한, 평균 30명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거에 만족할 수는 없죠, 그렇죠?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거기에서 엘베라든가 외부에 물 채워서 정원 이렇게 하는 거 그것도 시연을 좀 해 보셨나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그 앞에 수공원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저희가 사무실이 그쪽으로 이전해 나가면서 한 번 정도 물을 채워서 한번 시가동을 해 봤고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조형물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이용운 네.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조형물은 아직 공사를,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사항이고요. 보수공사는 3월에 준공이 되고 엘리베이터까지 하면 4월 한 초중순까지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엘베는 조형물에 워낙은 계획이 없었던 거 아니에요, 그렇죠?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네,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조형물이, 엘리베이터가 있음으로 해서 거기가 명소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그래서 수공원하고 엘베 조형물하고 또 하나는 부대 막사 있잖아요. 거기하고 연결고리가 잘되고 있나요, 이게?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저희가 전시시설이 존치건축물하고 기념관하고 좀 이렇게 산재되어서 있다 보니까 관람동선 안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고요. 오시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환경조형물, 전망대 위에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거기가 보수공사가 잘 완료가 된다면, 건축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이 방문을 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거기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보니까 관람을 못 하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거기가 완료가 되면 다시 한번 꼭 방문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도 많이 하시고요. 그래서 준공이 된다고 하면 많이들 찾아오실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팀장님이 역으로, 계셔 보니까 개선해야 될 점이, 요구사항이랄까 개선할 점이 뭐라고 생각이 드세요?
○평화관광팀장 왕윤미 일단 관람객분들께 저희가 임시운영을 하면서 좀 부족한 부분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좀 조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일단 여기가 위치적으로 좀 떨어져 있다 보니까, 위치적으로 떨어져 있고 계절, 날씨 탓을 좀 많이 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평화생태공원 안에 기념관이 있잖아요. 부지가 엄청 넓다 보니까 거기에 오셨는데 뭐 체험할 프로그램이 조금 부족하다든지, 전시 외에도 체험이나 공연 같은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있으시고 그리고 또 먹거리, 카페나 식음료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이 있으셨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여간,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현장에 있는 그 느낌을 전달받으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하고 또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공원녹지사업소 있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외부 공원.
○부위원장 이용운 여기하고 협업이 돼야 됩니다, 지금.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매향리 평화기념관에 관객으로 오는 경우하고 관광객이 오는 거하고 차이가, 다르잖아요,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전시라든가 공연을 하기 위한 관객으로 오는 거는 예상컨대, 얼마나 될까 궁금하기도 해요. 그러나 관광객으로 와서 둘러보는 코스 중의 하나로 되는 게 더 많지 않을까 이런 염려 내지는 그런 생각이 든단 말이에요. 그럼 이게 주객이 전도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가 어떻게 전시라든가 공연을 확실히 잘해서 관광객들이 이걸 보러 올 수 있는, 관객으로 더 많이 오는. 관객으로 와서 ‘주위의 주변 환경이 참 좋구나.’ 이렇게 느껴질 수 있도록 좀 많은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좋은 아이디어 주셨고요. 그리고 저희 팀장님이 말씀했듯이 아직까지 인프라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연이나 이벤트 사업 같은 거를 최대한 많이 해서 오셔서 전시관람도 보시고 그리고 공연관람도 할 수 있는 모든, 관광하고 문화, 모든 게 집합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될 수 있게 올해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거기는 예로 어린이집이라든가, 학교 빼고. 학교는 아직 좀, 학교 빼고 어린이집이라든가 노인회관이나 뭐 이런 분들, 이렇게 해서 한번 초청 내지는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 방법도 좀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시티투어가 우선 좀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시티투어에도 매향리 평화기념관을 방문하는 시티투어가 따로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저희가 매향리 평화기념관 안에서 생태하고 역사를 가지고 같이 교육하고 하는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계획 잡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올해 7,0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프로그램을 한번 가동해 보고 이게 효과가 좋다고 그러면 내년에는 더 확대해서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저는 협업을 많이 주장하고 부르짖고 있는데, 음식 문제도 나오는데 드림파크에 카페가 있는데 지금 카페 운영이 국장님, 잘 안되고 있죠? 지금 누구한테 임대 줬나 안 줬나 모르지만 이것도 한 방법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한번 논의를 해 봄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여간 너무나 좋은 자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활용 가치를 지금 우리가 최대한, 활용 못 하고 엉뚱한 데 돈 들이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관광진흥과니까 관광 진흥을 좀 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박주덕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상 마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정원은 163명인데요, 지금 현원은 그에 좀 못 미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54명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알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평생교육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독립기념사업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휴식 및 부서교체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39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체육진흥과, 화성FC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신운범 도서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입니다. 화성시 도서관 정책 발전과 시민 독서활동 증진을 위해 많은 협력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2025년 1월 1일 자로 신임 팀장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도서관운영팀의 어문숙 팀장입니다.
그러면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1쪽 부서현황과 18-2쪽 2024년 운영성과 및 2025년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8-3쪽 첫 번째, 지역사회 플랫폼, 시민과 동행하는 ‘내 삶의 도서관’ 사업 추진입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다양한 시민 요구에 대응한 맞춤 정보서비스 제공과 함께 전 생애의 시민들 일상 속에서 독서기회 제공을 통해 책과 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제2회 도서관 축제 개최, 화성시 인증 지역서점 지원 사업, 공공도서관 운영지원 등을 통한 책 읽는 도시 화성 만들기와 경로당·복지관·병영도서관과 연계한 도서관서비스 제공 및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을 통한 시민들의 독서문화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화성시민 독서실태 인식조사를 올해 실시하여 독서문화 확산에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소요예산은 2억 7,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5쪽 두 번째, 책-사람을 잇는 시립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위탁 도서관의 체계적인 운영과 수요자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지식정보 플랫폼으로서의 공공도서관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 역점 추진사항입니다. 첫 번째, 시민 배움과 성장을 위한 독서 가치 공유 및 독서습관 형성 지원과 두 번째, 미래형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춘 다양한 독서콘텐츠 확충, 세 번째, 중앙·광역 정부와의 연계 지원 사업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소요예산은 232억 5,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8-6쪽 세 번째, 가칭 봉담와우복합문화도서관 개관입니다. 봉담·기배 지역 인구 증가에 따른 시민들의 독서문화욕구 충족과 청소년 특화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본 도서관의 특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층에는 공원으로 통하는 도서관 진입로 마당 조성을 통해 청소년과 아이들에게 자연과 함께 휴식하는 독서환경을 제공하며 3층 구성은 청소년 문화공간으로서 놀터, 댄스연습실을 비롯하여 소통과 만남의 유동적인 참여 공간이 될 수 있는 중앙 중정형 커뮤니티홀 등 청소년 특화 공간으로 구성할 것입니다. 금년 10월 건축 공사 준공 후 인테리어·서가 등 내부시설 구축에 착수하여 금년도 12월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43억 9,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8-7쪽 네 번째, 문화가 피어나는 열린 도서관 조성입니다. 지식습득 및 학습기회의 단순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커뮤니티의 허브로서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양질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내용 중 가칭 반월도서관은 현재 시공사의 문제로 공사 중지 및 계약 해지된 상태입니다. 지난 1월 타절준공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신속한 재착공을 위하여 현재 잔여 공정 시공사 입찰공고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당초 금년도 9월 개관에서 내년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입니다. 금년도 3월 착공하여 내년도 2026년 9월 개관 목표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소요예산은 95억입니다.
다음은 18-9쪽 다섯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남양도서관입니다. 남양권 인구 증가에 따라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운영과 화성시 도서관 정책을 반영할 수 있는 직영도서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역사·문화·자연을 아우르는 힐링In화성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경로당 지원을 통한 세대 맞춤형 독서활동 지원, 도서관 내·외부 환경개선을 통해 100만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이용자 맞춤형 독서문화공간을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 소요예산은 7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 18-10쪽 여섯 번째, 문화소외지역 작은도서관 서비스 제공입니다. 보편적 지식정보의 접근 등 소외 없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기반의 도서관 운영으로 시민 누구나 독서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접근 가능한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독서기반 마련 및 공동체 교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직영 5개소 시립 작은도서관은 지역 특성 및 이용자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관내 기업 대상 특별대출, 찾아가는 문화공연 지원 등 공공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지역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금년 5월 신규 개관을 목표로 향남읍 소재의 가족만세센터 3층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데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5억 2,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8-11쪽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사립 작은도서관 독서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립 작은도서관 네트워크 활성화 및 운영자의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친화적 도서관 문화를 향상시키는 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보조금 관련 매뉴얼 정비 및 보조금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해 사립 작은도서관의 원활한 운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7억 4,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8-12쪽 지식 문화의 중심 중앙도서관 개관입니다. 시민들에게 100만 화성특례시 품격에 맞는 선진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식과 문화의 중심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가칭 동탄중앙도서관 개관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도서관의 특별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신 스마트 기술을 담은 체험형 동화구연실, 다목적 미디어 공간인 지식의 숲,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복합 기능을 가진 라키비움 등 특화공간을 구축하여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의 독서문화를 형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화성시 최대 면적의 자료실 및 장서 확보, 화성시 대표 도서관으로서 모든 도서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화성시 도서관 운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금년도 소요예산은 102억 8,2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5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입니다. 먼저 체육진흥에 애정과 관심으로 성원하여 주시는 김종복 위원장님과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체육진흥과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1쪽 부서현황과 19-2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3쪽 특례시 출범 국제 스포츠 교류 및 e-스포츠 활성화입니다.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에 따라 한국배구연맹 올스타와 태국 여자국가대표 간 국제배구대회 및 화성시장배 전국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사업을 통해 국내외 화성특례시를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9-4쪽 시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화성시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하여 화성 효 마라톤 대회, 화성시민 한마음체육대회 등을 개최합니다. 앞으로도 화성특례시의 위상에 맞는 체육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9-8쪽 전문 및 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본 사업은 전국 및 국제대회 개최를 통하여 스포츠 메카 도시로서 화성시 이미지를 높이고 총 24개 종목의 시장기, 협회장기, 의장기 대회를 개최하여 화성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9-10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효율화 및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는 화성특례시의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 위상 제고를 도모하는 데 있으며 최근 2025년 동계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세 개, 동메달 두 개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적극 추진하여 유소년 체육의 저변 확대와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각종 국제스포츠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국위 선양하여 화성특례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직장운동부를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11쪽 시 대표선수 대회 출전 지원입니다. 우리 시는 2024년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5년도에도 100만 대도시의 지위에 맞는 우수한 성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대표선수 출전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9-12쪽 생활체육 육성 지원입니다. 우리 시는 시민 모두가 생활체육을 일상에서 가까이 즐기고 건강한 삶으로 바꿔나가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전 연령대별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14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 육성 지원입니다. 장애인 스포츠를 통한 활력 증진과 사회적 통합을 위하여 장애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화성시의 장애인체육 위상을 높이고 지역인재 발굴을 통해 장애인 전문체육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화성시가 장애인체육 분야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9-16쪽 화성시 종합경기타운 물놀이시설 설치입니다. 본 사업은 향남읍 도이리 668번지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물놀이시설을 조성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2,300제곱미터 규모이며 총사업비는 시비 19억 2,500만 원으로 2025년 2월 착공해서 2025년 7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19-17쪽 다목적체육관 건립입니다. 화성시 체육 인프라 확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현재까지 기배 다목적체육관 외 8개소를 준공하였으며 남양 체육복합센터, 구봉산 다목적체육관, 장안 다목적복합센터 총 3개소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18쪽 공공체육시설 개선공사, 운영·관리입니다. 관내 공공체육시설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개선공사 및 유지관리 하는 사업입니다. 체육시설 10개소 개선공사 신규 사업비 31억 원, 상시대응 유지보수 공사 9억 원으로 체육시설 이용률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21쪽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입니다. 대규모 공공체육시설 및 다목적체육관 등 288개소 화성시 관내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총사업비 312억 3,800만 원을 편성하여 체육시설 위탁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26쪽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 개최도시로 선정되어 총 50개 종목 중 축구 등 14개 종목이 화성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회 운영, 경기장 건립 및 개보수를 위한 총사업비는 국도비 165억 원을 포함한 253억 원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체육진흥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화성FC 사무국장 박공원입니다. 현재 대표이사가 공석임에 따라 제가 대신 보고드리는 점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화성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0만 특례시민과 함께 스포츠 여가문화를 선도하는 화성FC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쪽 부서현황입니다. 화성FC는 1국 1실 4팀으로 현재 사무국장 및 일반직 직원 12명과 파견공무원 3명을 포함하여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쪽 2024년 주요성과 및 2025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4년 주요 성과로 화성FC K리그 2 진출, K3리그 준우승, K3리그 최다 관중상 수상을 달성하였으며 언더12 유스팀 창단 및 유소년 축구교실 운영 등을 통해 축구 저변을 확대하고 어린 선수들을 발굴·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하였습니다. 화성FC는 100만 특례시민과 함께 아시아로 도전하는 프로축구단이라는 비전으로 구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제고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화성FC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20-4쪽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첫 번째 전략목표인 화성FC 경쟁력 강화 및 브랜드 제고입니다. 화성FC 선수단은 안정적인 프로리그 참가를 통해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축구단을 운영하고자 하며 시민들에게 화성FC의 발전된 모습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통해 스포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하 유스팀 운영을 통해 어린 선수부터 성인 선수까지 우수선수를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화성특례시를 빛내고 화성FC 구단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시민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구단으로 도약하고자 홍보마케팅을 강화하여 관람스포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며 후원사의 관중 유치를 통해 출연금의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재단의 건전성을 확보하여 화성FC의 자생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6쪽 두 번째 전략목표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성FC입니다. 건전한 스포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학생 마케터 운영, 관내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를 활성화하여 지속적인 관람객 유치와 선수단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100만 화성특례시민이 중심이 되는 축구문화를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화성FC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도서관정책과, 체육진흥과, 화성FC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영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란 위원 위영란 위원입니다. 도서관정책과 18-6쪽입니다. 봉담와우복합문화도서관 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연말이면 여기가 완공이 되죠, 과장님?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렇습니다.
○위영란 위원 당초는 가을쯤에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한 몇 개월 정도 당초 계획보다는 좀 지연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도서관 3층에, 또 완공이 되면 청소년문화의집이 입소하기로 또 결정이 돼 있고. 그러니까 봉담와우복합문화도서관이 개관을 하면, 봉담과 기배동 지역에 작은도서관 빼놓고는 큰 도서관이 전혀, 전무한 상태였거든요. 그러니까 이쪽 주민들이 기대를 되게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올, 작년 여름엔가 공사를 하는데, 공공건축과에서 지금 도서관 건축을 하고 있는데 도서관정책과에 문의를 했더니 그때 막 공사할 때 당시에 좀 민원이 발생돼서 일시적으로 공사도 중단이 되고. 그러니까 아파트 밀집 지역에 거기가 위치하다 보니까 소음이나 이런 걸로 인한 민원이 발생되고 또 건축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좀 서로 협의 안 된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 오시기 전이었지만, 공사가 또 지연이 되니까 또 차질이 되고 그러다 보면 개관하는 데 또 차질이 비롯되니까. 그 후로 그런 민원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이 되거나 이런 일은 없었어요. 없었는데 늦어도 연말 안까지는 도서관이 개관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과장님께서 챙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위영란 위원 지금 현재 막바지라기보다 공정률이 여기 표기는 한 46%로 나와 있는데 이것보다 훨씬 많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지금 지하하고 1층까지 돼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 공정을 마쳤으니까요, 3월부터 공사 재개하면 아마 계획에 차질 없이 잘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지금까지는 공정률은 많이 나갈 수가 없는 게 지하 공사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랬고 이제 앞으로는 쭉쭉 빨리 공정률이 진전될 수 있는, 봄부터. 그렇게 계획을 하면 연말까지 차질 없이 개관이 완성된다는 이 말씀인 거죠?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위영란 위원 네, 당부드리겠습니다. 그 옆에 18-7페이지에 보면 열린도서관 조성에서 반월동 도서관하고 독서문화공간, 구 농수산대 안에, 시민대 안에 두 가지 도서관이 올라왔는데 반월동 도서관은 정말 이게 문제가 있어서 공사 자체가 중지가 됐었잖아요, 그렇죠?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위영란 위원 그럼 현재 지금 차질 없이 다시 올해 2025년도에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지금 저희 과하고 공공건축과하고 회계과하고 해서 같이 상의 좀 하고 있고요. 지금 회계과 입장에서도 저희가 이것을 너무, 계속 미룰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지금 타절준공 검사라고 해서, 일단 계약해지 됐기 때문에 현재까지 공사 들어간 거 측정을, 전문기관을 통해서 측정을 하고 건설공제조합이나 이런 것까지, 보험사도 같이 참여를 해서 지금 끝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경기도 계약심사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그것 내려오면 3월 중에 바로 입찰공고를 띄워서 새로운 시공사를 찾아서 바로 재착공하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위영란 위원 계약이 해지가 되고 공사가 지연이 된 만큼 또 사업비가 늘어나지 않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물가상승분 7% 정도 늘었고요. 물량이나 이런 것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 다툼이 되는 게 거기서 다 인정을 한 게 한 6억 정도 되는 게, 회수해야 되는 금액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소송 제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정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법적으로 제기돼 있는 소송 문제도 저희 화성시가 금전적으로 손해가 가지 않도록 담당 과에서 이 부분도 챙겨서 좀 잘 지켜봐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리고 그 아래 화성시 독서문화공간도, 이 독서문화공간 사업 자체도 시민대학 안에 조성을 하는 사업인데 그 시민대학 안에 조성을 하는 사업이 전반적으로, 문화예술타운이나 여러 가지가 지금 많이 지연이 됐어요. 지연이 되다 보니까 당초 우리가 예상했던 사업비보다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이 도서관은 최근에 저희가, 뭐라고 그래야 되나요? 용역도 마치고 올해 안에 착공을 해서 우리가 2026년도인가요, 이때까지 계획을 하고 계시죠?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렇습니다.
○위영란 위원 2026년도 하반기에 준공을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내년도 9월 개관 목표로…….
○위영란 위원 네, 그렇게 예정을 하고 있는데 여기도 기존에 있는 건축물들을 한 두 개, 세 개를 이렇게 디귿 자 형식으로 가운데 중정을 비워놓고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 협의를 많이 하고 또 이 도서관은 좀 열린도서관, 그러니까 아이들과 엄마들이 기존의 도서관처럼, 도서관 하면 책을 보고 조용히 해야 되고 이런 기준이 아니라 떠드는 도서관, 열린도서관 이런 콘셉트로 잡고 진행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위영란 위원 그러니까 공사 올해 3월에 착공하는 데 차질이 없는 거죠?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지금 공공건축과에서 발주를 했고요. 3월에 입찰공고를 띄우면 시공자 선정까지는 3월에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여기 소요예산이 지금 반월도서관하고 독서문화공간 두 개를 합쳐놓은 전체 예산이 표기가 된 것 같아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렇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렇게 하지 말고 따로따로 분리를 해 주셨으면 표기가 좋았겠다 싶고요. 제가 알기로는 독서문화공간 예산이, 올해 2025년도 예산이 과장님, 얼마로 책정이 된 거죠? 70억이죠?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위영란 위원 70억인데 여기에 이렇게 뭉뚱그려서 한꺼번에 두 개를 해 놓으니 갑자기 좀 헷갈리는 거예요. 이 부분이 보고사업이다 보니 저희가 이런 큰 틀에서 이렇게 두 꼭지 비슷한 사업을 하고 이렇게 한꺼번에 간략하게 표기를 해 놓은 거는 이해하겠는데 순간적으로 95억인가 이렇게 되니까, 다시 생각을 해 보니까 70억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요. 이 70억도 반영이 됐고 저희가 특조도 여기에 태워져 있고 하니까, 정말로 이 사업이 너무 많이 지연이 됐기 때문에 올해는 꼭 착공이 돼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계획대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체육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19-3페이지에 보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과장님, 2025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 파이널 이게 도비, 시비 5 대 5 매칭으로 한 10억이면 굉장히, 단일사업으로는 액수가 큰 사업인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위영란 위원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획을 하고 계신지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지금 2025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 파이널은 저희 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9월 중에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고요. 지난 1월에 독일에서 시설에 대한 참관단이 오셔서 경기장에 대한 체크를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3월에 저희가 연맹하고 또 경기도와 화성시가 추진협약을 맺고요, 조직위원회를 5월 중에 구성해서 9월에 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지금 진행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이게 국제 브레이킹댄스 경연대회 이 정도로 생각을 하면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면 이 국제 브레이킹대회, 이 대회를 통해서 우리 화성시가 얻을 수 있는 거는, 효과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브레이킹대회를, 저희가 국제대회를 유치함으로써 화성시를 전 세계의 많은 참가자분들이 방문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화성의 위상을 정립하고 또한 대회 개최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같이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영란 위원 그러면 전 세계에서 오면 많은 숫자의, 참가하는, 그 대회에 관계된 인원과 주변 가족들이나 이분들이 오면 화성시의 상권 활성화나 경기를 하면서 이것도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위영란 위원 많은 효과를 줄 수 있다는 말씀인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또 주관방송도, 대회가 중계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위영란 위원 화성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위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아 주시고요. 이 대회를 처음 개최하는 만큼 저희 체육진흥과에서도 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9-12쪽입니다. 생활체육 육성 지원 사업 중에서 10번에 있는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 사업이 있어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 사업은 존경하는 우리 이용운 위원님께서도 평소에 학교체육시설과 관련된 이런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해 주셨어요. 저희가 학교체육시설을 대관해서 사용을 하다 보면 지역사회의 시민들한테 환원하고 같이 이렇게 해 줘야 된다는 취지에서 저희가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하면서 사용료를 지원을 해 주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위영란 위원 다 그런 거는 아닌데 일부에서 원만하지 않은 대관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대관을 해서 사용을 하는, 가입해서 쓰는 동호회 분들이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한시적인, 뭐 코로나 상황이 된다든가 그러면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학교장의 재량에 많이 따라야 되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동호회에 가입이 돼서 예전에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해 본 결과 만족한 학교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 한 학교도 있었고 굉장히 일방적으로 납득할 수 없게 폐쇄를 해 버린다든지 사용을 못 하게 한다든지 이랬을 때는 사용료 지원을 중지하거나 어떤 페널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일단 학교체육시설 사용료를 지원하는 거는 공공체육시설을 통해서 다 그런 동호회의 수요를 대응하지 못 하기 때문에 학교체육시설, 체육관이나 활용해서 동호인들이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고요. 또 학교 측에서도 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그 동호회들과 대관계약을 하고 나서 저희에게, 최종적으로 열 명 이상의 동호회가 신청했을 때 저희가 지원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은 발생되지 않고요. 일단 학교체육에 대해서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해서, 사용료 지원과 별도로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과에서 특별히 해 줘야 될 역할은 실내체육시설만 한정이 된 게 아니라 실외에 있는, 예를 들면 다른, 알고 계시는 홍디고 안에 있는 족구장이라든지 이런 데서 민원이 발생됐을 때 일방적으로 폐쇄한 게 아니라, 양쪽 얘기를 다 들어 보면 또 양쪽에 각각 나름의 애로사항이,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동호회 분들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거나 사용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을 때, 이런 면에 대해서도 우리 과에서 좀 계도가 필요하겠다, 최근에 그런 걸 많이 느꼈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챙겨서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도서관정책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시립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위탁도서관 총 스물다섯 개가 사업 대상으로 넘어가잖아요, 문화관광재단하고 인재육성재단으로. 중앙도서관을 직영으로 운영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동탄에 새로 짓는 말씀
○김상균 위원 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김상균 위원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아까도 계속 문화관광재단에도 얘기했던 부분이 중앙도서관이 직영으로 운영되면서 중앙이 도서관 허브 역할을 한다는 취지 아래 설립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위탁도서관과에 대한 업무를 총괄적으로 해서 중앙도서관의 역할이 제대로 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잘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존경하는 위영란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 파이널.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이게 지속사업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경기도와 매칭, 저희가 같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와 같이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상균 위원 경기도랑 같이 간다는 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경기도에서 안 하면 안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저희가 사업비 부분에 있어서 월드 연맹에서는 라이선스를 3년, 국내 개최권을 3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지금 만약에 화성에서 개최를 하게 되면 경기도의 보조 없이 시 단독으로 하기에는 재원적인 부분이나 그런 부분들이 좀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와 협력사업으로 해서 같이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관광진흥과에 얘기했지만 우리가 민생예산이나 이런 부분들도 감액하는 상황에 이 댄스대회, 브레이킹 대회를 여는 데 5억에 대한 금액 자체가 굉장히 큰 금액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속사업으로 된다고 하면 우리가 이걸 계속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회가 끝난 뒤에 평가를 철저히 해서 과연 시에서 계속 해야 될 건지 말아야 될 건지에 대한 부분, 3년이면 세 번을 더 하겠다는 거잖아요. 이번 포함해서 두 번을 더 하겠다는 것으로…….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국내개최 라이선스를 3년 확보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 라이선스를 경기도에서 딴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닙니다. 연맹에서 국제연맹의 라이선스를 받은 거고
○김상균 위원 연맹에서 딴 거고 경기도에서 그럼 우리가 유치하겠다고 한 거고 거기에, 경기도 내에서도 화성시에서 매칭사업을 하겠다고 손을 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예산에 대한 부분도 잘 생각을 하셔서 다음에는 이 부분이 정확하게 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그와 마찬가지로 e-스포츠대회도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예산을 할 때 좀 많은 얘기를 한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지속사업이 됐네요? 밑에 사업계획을 보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닙니다. 일단
○김상균 위원 반복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밑에? 반복사업으로 표기돼서 e-스포츠대회가 아예 박혀 있는데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반복사업이 아니고 일단 올해 2025 전국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는 사항입니다.
○김상균 위원 밑의 e-스포츠대회랑 이 e-스포츠대회는 다른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월드 파이널 대회는 댄스브레이킹대회고
○김상균 위원 그게 아니라 지금 19-8페이지 보면 반복이라고 해서 체육진흥팀에 6번에 화성시장배 전국 e-스포츠대회가 있어요. 제가 이걸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위에서, 밑에는 사업계획 업무보고에는 반복사업으로 돼 있는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건 반복사업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면 이게 빠져야 되는 건가요, 업무보고에서? 반복사업에서 빠져야 되는 건가요, 안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저희 아까, 저희가 단년도 사업이고요. 저희가 대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대회에 대한 성과평가를 통해서 재, 지속 여부는 판단할 계획입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면 아까 그 16 다시 사업계획에 있는 건 반복은 빼야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돼 있는 거고요.
○김상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전국 e-스포츠대회에 대해서 계속 개최하는 게, 지금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1억 5,000이면 웬만한 예산보다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지속사업을 하기 전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 같이 면밀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차후에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19-5페이지 보면 한마음, 화성시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가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이게 저번 연도에 말이 좀 많았죠, 선수기용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그래서 우리가 출전선수 규정에 대해 명확히 설정해서 선수명단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시길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이게 시민들 잔치인데 또 거기서 불미스러운 일이 계속 발생돼 버리고 그래 버리면 지역간에 또 계속 마찰이 될 수도 있거든요. 우리가 한마음체육대회를 하는 이유가 지역간에 한마음이 되자는 취지 아래 만드는 거잖아요. 저는 어떤 사업을 볼 때, 개인적으로 볼 때 이 사업의 취지, 목적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데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자체가 화성시민을 하나로 묶는 그런 장이 돼야 되는데 찢어놓는 장이 되지 않나라는 그런 우려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이게, 간단한 거잖아요. 출전선수에서 선수를 기용하지 말고 동네사람으로 해라, 이렇게 된 건데 실제적으로 씨름을 나가 보면 다 선수복장을 입고 오세요. 그런 분 볼 때마다 다른 시의, 다른 동에서는 상당히 위화감을 느끼고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없지 않아 있거든요. 과연 이게 시민들이 즐기라는 건지, 안 그러면 부상을 당하고 다치라는 건지에 대한 부분이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뒤에서 귀띔을 해 줘요, 저분 선수출신인데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그쪽, 씨름뿐만 아니라 다른 배드민턴 이런 모든 선수들이 그런 얘기들 많이 나오니까 선수 기용에 대해서도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19-8페이지 보면 전국실내양궁대회 이게 지속사업으로 돼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실내양궁대회는 저희가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한 사업이 되겠고요. 지금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본적으로 단년도 사업이고 지속 여부는 평가를 통해서 판단할 계획입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비고란에 그렇게 써 주셔야지 저희가 판단하기 편한데. 예전에도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실내양궁대회 한 거에 대해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얘기도 없었고 그냥 진행한 상황이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게 지속사업도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일회성이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이게 반복사업에 들어가 있으니까. 지금 그 밑에 6번에 e-스포츠대회도 마찬가지 사업이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저희가 자료를 볼 때 굉장히 헷갈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지금 실질적으로 이 예산에 대해서, 반복적인 예산에 대해서 예산이 수립된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자료를 철저하게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근본적인 질문인데요, 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하죠? 다목적구장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배드민턴장에서 하다 보니까 실내양궁과, 배드민턴 전용 구장이잖아요. 배드민턴 전용 구장 자체가 목적이 배드민턴을 치기 위해서 전용으로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서 왜 실내양궁대회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양국지도자협의회에서 개최, 유치 제안이 왔을 때 실내양궁대회를 할 수 있는 시설기준에 맞는 시설들을 검토를 했었습니다.
○김상균 위원 다목적구장도 있었잖아요, 동탄신도시에.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 사이즈를, 거리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다른 체육센터와 함께 검토를 했었는데 가능한 부분은 배드민턴, 화성 실내배드민턴장이 검토가 됐었고 적합하다고 봤고 두 번째는 또 실내양궁대회를 이번에 처음 화성에서 개최하면서 많은 시민들과 동호회인들에게 접근성이 유리한 곳을 선택하다 보니까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대회를 하게 됐습니다.
○김상균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개인적으로 목적성과 취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고 그랬잖아요. 거기는 배드민턴 전용 구장이에요. 거기에 양궁대회를 유치했다가 만약에 배드민턴장에 무슨 문제라든가, 그리고 시설에 대한 파괴라든가 이런 부분이 발생됐을 때 거기에 대해서 배드민턴 하시는 분들이 또 피해를 입는 거잖아요. 전용구장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다른 시합을 유치하는 게 맞는 건지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을 좀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그런 부분에서 나중에 유념해 주시고 장소 선정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19-11페이지 보시면 대표선수 대회출전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업목적이 경기도체육대회 참가 선수단만 지원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을 해야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저는 좀 아쉬운 게 이번에 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금메달 딴 친구도 동탄6동에 거주하는 아이인 거 아시죠? 그리고 우리가 프로골퍼들이나 유명 선수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있어요. 솔직히 경기도체육대회 나가서 화성시의 위상을 알리는 것보다 그 선수들이 화성시의 위상을 알리는 게 더 많고 더 넓게 저희 화성시를 홍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시에서는 그런 선수들에 대해서는 확대할 생각이 없으신 건가요? 왜냐하면 예전에, 한 예로 김동현 선수가 UFC에 진출을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그런데, 그 친구가 용인대 후배예요. 그 친구가 선수 트렁크에 용인대 마크를 달았더니 대학교가 전체적으로 전국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홍보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스노우보드대회 나갔던 그 친구가 계속 클로즈업되고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지원해 주고 화성시 마크 달았으면 전세계적으로 알 수 있고 동계, 지금 이원성 회장님도 경기도에서 동계체육대회 나가서 우리 애들이,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 땄다고 홍보를 하는데 실제적으로 화성에서도 최초로 스노우보드에서 금메달도 따고 스노우보드대회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에 대해서 좀 지원 확대가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도 한진선 프로라고 프로골프 2연승 한 친구도 있잖아요. 그런 친구들. 또 어떻게 보면 자기 나름대로의 프로적인 부분으로 화성시의 위상을 알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되니까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확대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개인적인 바람으로 말씀드리는 거고요. 19-18페이지 보면 공공체육시설 개선 공사 및 유지관리가 있어요. 하자에 대한 관리는 어디서 담당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저희는 체육관이나 야외, 실외체육시설을 도시공사에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유지관리하면서 파손이라든지 아니면 노후화됐든지 그런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이 예산을 통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런 예산까지 만들어지는 게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최초에 우리가 반다비체육공원이라든가 다목적체육구장을, 다목적구장도 인수할 때 하자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대응을 안 해요. 지금 반다비체육공원, 반다비종합체육관인가요? 거기서도 지금 그때 누수 나고 그런 것도 못 잡아서 계속 그러고 있고. 그런 부분에서 그냥 지나가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다 어떻게 보면 시의 세금이잖아요. 우리는 조성할 때 분명히 그 사람들한테 하자에 대한 부분과 다, 계약해서 계약금액에 들어간 부분인데, 그리고 그 하자에 대한 연도가 다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하자보증연도가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사가 망했다’, 뭐 어쩔 수, 그럼 보증보험에라도 가입이 된 걸로 해서 처리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을 부서에서 전혀 안 하고 있어요. 그냥 여기 고장 났으니까, 뭐 부서졌고 물 새니까 개선공사, 유지관리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팀까지 만들어서 이제는, 그때는 이런 부분 예산으로 올라와서 고치더니 이제는 팀까지 만들어서 대응하신다고 한다는 게 좀 많이 안타깝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을 최초에 인수할 때 하자점검 철저히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추적관리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우리가 271개 야외체육시설이 있어요. 소규모시설에 대한 부분은 민간위탁을 검토해야 될 때가 아닌가. 왜냐하면 소규모, 각 시도에서 예산절감이나 서비스 품질 개선, 인력 운영에 대한 유연성 등을 바탕으로 해서 소규모시설에 대한 거 민간위탁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화성시도 민간위탁을 검토해야 되지 않겠나. 왜냐하면 대규모시설이면 당연히 시에서 하는 게 맞지만 실질적으로 두 개, 세 개 아닌 271개에 대한 체육시설을 도시공사에서 전체적으로 맡아서 관리한다는 게 말도 안 되고 두 면, 세 면짜리까지도 가서 청소하고 눈 온다고 민원 나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해 봐야 될 시점이 오지 않았나라는 생각 해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시길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마지막으로 화성FC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건 국장님한테 질의드려야 될 것 같은데 대표이사 선임을 좀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조직이 안정화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화성FC 박공원 국장님, 저번에 우리가 차두리 감독님하고 만났을 때 했었던 약속들 잘 지켜 주시기 바라고 우리 유스팀 등 화성시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 잘 발굴해 주셔서 멋진 축구선수가 될 수 있게 그렇게 지원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사회공헌사업에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상입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5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48분 정회)
(16시 56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화성FC에 하나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서포터즈분들께서 원정경기를 보러 갈 때 원정버스를 좀 운영했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가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검토가 좀, 해 보신 게 있을까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일단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수요가 되는지 그 수요가 되는 거에 따라서, 혹시 다른 문제점이 없으면 한번 검토 다시 한번 해 보고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네,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 주셨으면 좋겠는 게, 어제도 향남에서 초등학생이 두 시간 반 걸려서 버스를 갈아타고 지하철을 갈아타고 이렇게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또 보러 오셨는데 그 열정도 대단하고 그런데 그런 편의가 조금 제공이 되면 저희 원정경기 갈 때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는 가운데서 화성FC 선수들이 축구를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 좀 많이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맞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9-2쪽 보겠습니다.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 이런 얘기도 있는데 동계올림픽에는 우리가 메달을 많이 땄어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파리올림픽에는 출전선수가 겨우 한 명이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차이는 뭐라고 보시나요? 1년에 보통 직장운동부가 150억 정도 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거기에 걸맞은, 국가대표라든가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화성특례시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는데. 담당 부서장으로서 얘기 좀 해 줘 보시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지난 파리 올림픽 때는 사격에 선수 한 명만 국가대표로 선발이 돼서 출전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지난번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빙상부가 금메달 세 개, 동메달 두 개라는 국위 선양을 했고요. 앞으로 저희가 내년도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하계 아시안게임이 있고요. 2028 LA 올림픽도 있는데 저희가 그래서 지금 국제 빅이벤트에 대비해서 선수영입이라든지 그다음에 훈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획해서 화성에서 국위 선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거는 10쪽에 직장운동 효율화와 같이 겸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선수들이 나가면서 그 사람이, 우리가 시청하시는 분이 화성, ‘저 선수가 화성이다’ 이렇게 인지할 수 있는 그게 현수막으로 좀 약간, 있긴 있었는데 눈에는 확 띄지는 않더라고요. 또 하나는 저도 누누이 얘기를 했었던 부분인데 선수들이나 감독들이 이게 정신, 심화 교육을 해야 되나요, 아니면 뭐. 그 사람들은 목표가 뭘까요? 우리가 150억 이상 들여서 한다면 화성시 홍보요원이지 않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그런 게 전혀 없잖아요. 제가 심지어는 스티커를 줘서, 공식적인 거는 스티커를 못 붙이지만 끝나고 나서라도 화성시, 특례시 마크라도 넣고 사진 찍어서 주무과로 보내든지 이렇게 하면 이게 얼마, 그런데 그게 어려운 겁니까, 아니면 교육을 안 한 건가요? 아니면 왜 그런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일원으로서 화성시에 소속감을 가지고 홍보하는 것이 역할이 맞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번에 아시안게임이든 올림픽이든 연맹이라든지, 대회 연맹의 규정에 따라서 일부 제한되는 사항이 있지만 어찌 됐든 화성시의 일원으로서 화성시의 홍보를 위해서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상하반기 지도자와 선수들 교육이 있을 때 조금 더 화성시에 소속감을 가지고 화성에 대한, 지역에 대한 이해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해서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건 제가 볼 때는 가장 기본적인 겁니다, 이게. 가장 기본적인 건데도 그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 자체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직장운동부에 대해서 그걸 해 주고. 또 직장운동부가 다닐 수 있는, 유니폼이라든지 추리닝에, 거기도 화성특례시의 마크라든가 이런 게 돼서 간접효과도 누릴 수 있게끔 이렇게 부탁을 좀 드리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한번 더 얘기하지만 스티커라든가 이런 거는 분명히 좀, 아주 가지고 다닐 수 있게끔 주세요, 감독한테. 감독한테 줘서 그렇게 하시는 게 어떤가. 꼭 이거는 국민학교, 초등학교 애들처럼 그렇게 꼭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3쪽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제교류인데 꼭 이 태국 여자배구를 해야 되는 거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2018년도에도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를 유치했었고요. 그때도 많은 호응이, 상당히 좋은 홍보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2025년도 저희가 또 화성특례시 출범에 맞춰서 이런, 최근 인기가 있는 여자배구에 대한 올스타 슈퍼매치 유치를 통해서 화성시도, 저희의 우수한 시설도 알리고 또한 화성시에 대한 위상도 홍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하고 있고요, 추진하게 됐고요. 또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빅, 큰 스포츠대회에서는 또 주관방송이 있어서 그에 따라서 또 예산 투입액 대비 홍보효과가 있다고 저희가 판단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우리 시청에는 IBK가, 어디가 나가게 되나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저희는 국가대표팀이기 때문에, 연맹의 계획상으로는 대회가 이틀 진행됩니다. 그래서 올스타, 배구 국가대표 올스타와 또 하나는 한 개 팀을 지정해서 운영할 계획인데 아직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지금 연맹하고 협의 중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이게 시비 가지고만 하는 거예요, 어떻게 돼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시비는 2억 9,000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맹하고 KBS가 분담해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금액 나온 거는, 아직은 안 나왔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대략적인 금액은 나와 있는데 지금 제가 좀. 따로 말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배구 하면 떠오르는 게 송산배구부 해체, 또 시청 남자배구팀이 있다, 이게 있고 또 IBK가 있잖아요. 거기에 운동장, 실내체육관 쓰면서 화성시가 어필을 약간, 하는 부분이 좀 미약한 것 같더라고요. 중계방송 나오는 거 보면 화성시 그게 잘 안 나와요. 그건 IBK하고 계약할 때 문제인가요? 어떻게 돼요, 그거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IBK, 올해도 저희가 시즌을 준비하면서 화성에 대한 슬로건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노출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이번에 변경을 했고요. 그런 부분들은 구단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하는데 올해 조금 더 개선했는데 방송에 아마 그런 부분이 노출이 덜 됐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그런 게 노출이 많게. 또 제가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만 아나운서들 있잖아요, 중계방송 시. 그런 아나운서들, 해설자라든가 아나운서한테 화성시에 관련된 쪽지라도 줘서 그 사람들도 뭐 한 시간 이상 이거 하면서 멘트 하기가 부족한 것들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화성시에서 할 적에는, 또 국제배구 같은 것도 그런 걸 줘서 화성시를 간접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게끔 이런 쪽으로 좀 더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힘든 게 아닌데 잘 안 되고 있어요. 다음은 한마음체육대회 아까 여러 가지, 선수 문제라든가 한마음이 아니라 두 마음이 돼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특례시가 됨으로 해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일단 지난 대회, 매년 대회를 통해서 문제가 발생이 되거나 보완해야 될 사항들은 지속해서 보완해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종목이라든지, 읍면동에서 종목의 과다함, 아니면 선수 선발의 어려움 이런 부분들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지난번 저희가 한번 읍면동 체육진흥회와 간담회를 했었는데요.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통해서 보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좀 변화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이번에 2024년도에는 참가종목에 따라서 차등지급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거에 대한 평가는 지금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부 읍면동에서는 균등지급을 원하는 읍면동도 있고요, 또 차등지급을 원하는 읍면동도 있습니다. 또한 차등지급에 따른 일부 보완해야 될 부분도 발생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이 한마음시민체육대회를 그동안 꾸준히 하면서 차등지급과 균등지급을 계속해서 번갈아가면서 지속해온 면이 있는데 지금 저희는 좀 더 차등지급을 통해서 조금 더 참여를 활성화할 수, 유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거기 보면 체육회보조금 교부 및 읍면동 출전 지원 재배정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럼 여기에 장애인체육회, ‘장애인체육 종목 포함’까지라도 좀 넣어줬으면 좋겠어요, 이게. 먼저 예산을 3,000만 원 할 때 3,500만 원 한 적이 있었거든요. 500은 장애인종목에 출전하는 걸로 실은 그런 목적성이 있었는데 그냥 통합해서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표기를 해 주시고. 장애인체육 종목도 활성화를 좀 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광고, 또 선수 선발 이런 때 그걸 넣음으로 해서 장애인체육인들이, 또 참가를 못 하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홍보, 선수 선발 현수막이 다 붙잖아요. 거기에 휠체어 경기 뭐 이렇게 하지 말고 장애인체육 종목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좀 넣어주시면 장애인체육이 있다는 걸 시민들이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읍면동 체육진흥회와 같이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6쪽에 보면 경기마라톤대회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 전에 과장님, 주최하고 주관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주최주관을 공동으로 쓰는데 이거 엄밀히 다르잖아요. 구분해서 좀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 보면 주최는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화성특례시가 맞고 주관은 체육회라든가 아니면 산하, 경기도마라톤 같으면 경기도 이쪽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구분을 정확히 좀 해 주십사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통과, 그냥 쓰시네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이거는
○부위원장 이용운 그걸 좀 구분해서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알겠습니다. 저희가 구분해서
○부위원장 이용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경기마라톤 같은 경우에 이게 출발지가 수원공설운동장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태생부터 잘못됐던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뒤늦게 화성까지도, 워낙 수원에서 하다가 우리 송선영 의원이 얘기를 했던가 그래서 화성 융건릉까지 오고 그랬잖아요. 우리가 화성특례시가 됐습니다. 수원도 특례시고요. 그렇다면 이제, 경기마라톤은 명칭이 경기일보기 때문에 경기를 쓴 건지, 경기도 총, 경기도 전 31개 시군을 통틀어서 경기라고 붙인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출발지를 화성에서 하고 수원 경유하는 걸로 이런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 부분은 저희 공동주최사인 경기일보하고도 논의를 한 적이 있는데 아마 경기, 이 대회가 경기일보 주관으로 진행이, 공동주최고 같이 하다 보니까 지금 대회 변경, 출발지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제한사항이 있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거는 수원 마라톤이지, 우리 화성 마라톤이 아니잖아요. 예산을 우리가 오롯이 주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니, 경기도와 화성시, 또 경기일보가 분담해서 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여기 그 매칭에 대한 거는 전혀 없어서.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 시 부담 부분만 기재를 했는데요, 이 대회는 경기도, 화성시,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주최가 돼서, 네, 그렇게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수원하고는 별 상관이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수원도 재원, 같이 예산 분담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격년제로 한 번은, 짝수 해는 수원에서 출발하는 거 하고 홀수 해는 화성시에서 출발해서 이렇게 하는 걸로 하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차적으로 저희가 공동,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동주최사와 논의를 했었는데요. 그 부분은 좀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야 될 사항인 거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속적으로 좀, 강력하게 얘기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화성 체육의 자긍심을 보일 수도 있는 거고. 체육회장님 나오셨는데 체육회장님, 체육회장, 수장으로서 이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 해 주시겠어요?
○화성시체육회장 박종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강력하게 어필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화성에도 출발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강력하게 좀 요청해서 이게 관철됐으면 좋겠어요. 동등하게 화성특례시, 우리도 특례시, 수원도 특례시, 그렇죠?
○화성시체육회장 박종선 알겠습니다. 강력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고맙습니다. 그리고 화성시 체육의 자존심을 좀 이런 데서 나타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8쪽에 양국이 아니라 오타죠, 양궁이죠? 우리 양궁을 지금 하는 학교가 있나요? 옛날에 화산초등학교에서 했었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도 하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은 하지, 육성이 되지 않고 있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양궁대회를 한다는 게 약간 의아하긴 했습니다, 그게. 넘어가고요. 12쪽 좀 보겠습니다. 12쪽에 클럽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요. 70대 축구 지원도 지금 따로 나가는 게 있나요? 먼저는 있었는데 여기는 그게, 생활체육클럽 지원에 60대 축구단만 있는데 70대가 작년까지만 해도 나갔었던 것 같은데. 70대 어르신들 좀 지원해 주는 게 어떠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지금 저희가 대상이 30대, 60대 축구단으로 돼 있는데요.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전년도에는 70대 얼마, 일정 금액 나갔던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는. 하여간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 부분은 저희가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70대 어르신들도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명미정입니다. 체육진흥과 19-3페이지입니다. 19-3페이지에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 파이널 아까 말씀하실 때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지금 이렇게 큰 대회를 체육진흥과랑 해서 매칭하는 거는 좋은데 지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타 부서에서도 숙박이라든지 이런 문제를 같이 접목해서 정말 화성시에 이분들이 오셔서 숙박이라든지 식사라든지 이런 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도록 그런 문제에 좀 신경을 써서 정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e-스포츠 활성화라고 그래서 지금 전국, 시장배 전국 e-스포츠대회를 한다고 그러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명미정 위원 그런데 지금 e-스포츠대회 하면 모든 분들이 게임만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저는 이 게임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부대적으로 그 게임에 따라서 진로라든지 직업, 그래서 해설사라든지 코치진이라든지 이렇게 배양할 수 있는 그런, 접목을 시켜서 그렇게 진로탐험으로 같이 할 수 있게, 그렇게 접목을 시켜 주시면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라든지 아니면 시민분들이 염려하시는 그런 것들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e-스포츠라는 게 게임을 매개로 하는 스포츠잖아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물론 e-스포츠대회가 지금 종목은 확정돼 있지만 부대행사를 통해서, 공동주최사와 함께 부대행사를 통해서 그런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어떤 다른 진로, 그런 활용에서 프로그램을 논의해서 준비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그래서 학생들을 위해서 직업진로탐험 이런 것도 같이 접목시켜서 해 주시면 아마 좀 더 많은 효율성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많이 당부 좀 드리겠고요. 그다음에 19-16페이지입니다. 지금 보면 물놀이시설을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그런데 지금 1월에 용역을 완료하고 2월부터 공사 착공을 하셔서 7월에 개장을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이게 가능할까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설계는 다 완료가 됐고요. 지금 저희가 계약심사 중이고 이달 중에 빠르게 하면, 공사를 선정해서 발주를 하면, 저희가 물놀이를 이용할 수 있는 계절이 있어서 최대한 7월에 개장을 해서 시민들에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보면 여름이 길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물놀이시설 하고 이런 걸 좋아하는데 이게 정말 적절한 시기에 개관을 하고 해서, 개장을 해서 아이들한테 그런 시설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야 되는데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또 이게 올해는 못 하는 사업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드리겠고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19-14페이지에 보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라고 그래서 지금 전문체육 육성 지원이라든지 많은, 지금 하고 계신데 수혜자 수가 보면 2024년도에 1만 5,843명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지금 저희 화성에 장애인으로 등록된, 장애인 수는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동·서부, 저희 화성시에 3만 5,000명 정도의 등록장애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3만 5,000명이라고 그러면 지금 한 40%, 50%가 채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일정한 분들, 그분들만을 위한 게 아니라 정말 진짜 필요하신 분들 좀 더 발굴하셔서 그런 분들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반다비, 이번에 체육센터도 올해 3월에 임시개관을 앞두고 있거든요. 조금 더 확대해서 많은 분들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당부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차순임 위원입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우리 앞서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제가 준비했던 것도 많이 하셨고, 제가 당부드리고자 하는 것도 있고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18-3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하셨는데 지역사회플랫폼, 시민과 동행하는 내 삶의 도서관 사업에 신규가 있습니다. 신규는 어떠한 사업입니까? 18-3페이지입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지금 저희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저희가 올해는 화성시의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신규로 한번 추진을 할 목표입니다. 그래서 우수직장으로 인증돼서 우리 도서관 문화가, 화성시가 잘 평가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서 활성화를 위해서 화성시민 독서실태 인식조사 용역을 올해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차순임 위원 설명 끝나신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 두 가지가 신규사업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떠한 것을 하시는 겁니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저희 일단 사업 대상지는 화성시청을, 우리 직원 대상으로 해서 실시하려고 하고요. 예산은 저희가 350, 950만 원입니다. 그래서 먼저 독서모임 활동을 지원해서 5인 이상의 동호회, 동아리를 저희가 지원을 해서 모임당 최대 30만 원씩 지원을 하고요. 그리고 함께 책 읽는, 책 추천제를 활성을 해서, 저희가 관내 직원들의 새올 행정망이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읽고 싶은 책이나 책에 대한 추천이나 소개 이런 걸 활성화해서 저희가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그리고 작가 초청을 해서 독서진흥을 위한 북콘서트를 좀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대강당하고 남양도서관을 활용해서 저희가 작가초청 행사를, 프로그램을 한 7회 정도 지금 목표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 독서감상문 공모전을 통해서 저희가 직원들 공모 우수작에 대해서 한 여섯 명 정도, 최우수, 우수, 장려 이렇게 해서 공모전도 통해서, 한 100만 원을 예산 들여서 저희가 공모전까지 해서 총 세 가지 이런 사업을 통해서,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이거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심사를 통해서 인증을 부여받도록 하도록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네, 취지가 좋은데요. 독서 좋아하시는 공직자분들께서는 많이 활용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보이지 않는 선의의 경쟁도 될 수가 있고요. 인증제를 한다고 하는데 인증을 받으면 좋은 게 있습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독서문화 활성화를 하는 게 저희 목표기 때문에 일단 우리 직장부터 활성화가 잘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이번에 아이디어를 내서 추진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사기진작으로 해서 인증제라고 하면 서로들 또 하고 싶어 하시고 보람도 있으시고 그런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맞습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러려고 진행하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이 사업을 잘 진행하셔서 우리 공직자분들이 교양, 책 많이 읽으셔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감사합니다.
○차순임 위원 그리고 아래 두 번째 사업은, 화성시민 독서실태 및 인식조사 이거는 어떠한 겁니까? 최초라고 하셨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이거는 저희가 올 하반기 때에 100만 특례시가 됐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우리 시민들의 지금 현재 독서환경과 독서실태에 대해서 좀 정확히 한번 진단을 해서 앞으로의 독서진흥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 독자들의 유형이라든가 독서를 하는 데 장애요인이 뭐가 있는지, 도서관을 이용했는데 또 어떻게 좀 개선사항이 있는지, 다양한 독서활동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통해서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 지역별, 연령별 이런 독서실태를 분석해서 아무래도 화성시민의 독서인식과 독서진흥,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서 이런 대안을 제시해 보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최초라고 하셨는데 우리 화성시에서 최초인가요,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최초인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우리 시에서 처음 시도한다는 뜻입니다.
○차순임 위원 그러면 이거는 타 도시에서도 이러한 사항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거기까지는 제가
○차순임 위원 그것까지는 안 하셨어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아직 파악 못 했는데요.
○차순임 위원 왜냐면, 제가 왜 여쭤 보냐면 타 시에서 이러한 것을 시행하고 있다면 벤치마킹해서 우리 화성시에서만 갖고 있는 것보다는 타 시에서 하고 있는 게 어떤 어떤 좋은 게 있나 확인해서 접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저는 항상 벤치마킹을 많이 권하고 있어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건립에 대해서는 벤치마킹 많이 다니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고 벤치마킹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알아보셔서 좋은 데 있으면 받아들이는 것도 많이 배우는 거니까 벤치마킹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리고 앞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내용인데요. 반월도서관이 지금 중지되었다고 하고 계약도 해지가 되었고 3월 중에 입찰공고 계획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반월도서관이 왜 계약해지 되었고 중지되었는지 그거를 자세하게 잘 몰라요. 그 사유 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저희가 공사가, 2023년도 말에 공사는 착공이 됐고요. 그런데 시공사가, 보보스건설이라고 시공사가 낙찰이 됐는데 여기서 도서관 건축에는 경험이 좀 부족한 건지, 저희가 선급금하고 인건비는 기성에 따라서 주고 다 했는데 작년도 8월에 하도하는 그 인부나 업체에서 집회 내지 이런, 돈을 지급해 달라고 그렇게 해서 사실 공사가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 해당 업체에 사실은 어떻게 이거 공사를 맞춰서 진행을 할 건지에 대해서 계획, 해결방안을 내라고 했더니 제대로 내지 못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가 1월에 계약해지가, 조달청 통해서 계약해지를 시킨 사항이 되겠고요. 계약해지 시키면서 명확하게, 저희도 60일 정도의 기회를 줬어요, 업체에다가. 그런데 앞으로의 진행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회복대책을 내지 못 해서 계약해지 하게 됐고요. 지금 현재는 1월에 다시 빨리 재착공을 하라는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재착공을 위해서 타절준공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보험사, 건축공제조합 여기 다 통해서, 그리고 시공사도 입회해서 타절준공을 했고요. 그래서 좀 다툼이 되는, 비용이 좀 차이 나는 부분은 큰 금액이 아니라서 그거는 그거대로 가고 회계과하고 저희 과하고 공공건축과에서 재착공에 대해서 논의했고요. 지금 회계과에서는 바로 재착공 진행하는 걸로, 그 외 소송에 대한, 쟁송에 대한 환수금액에 대한 부분은 그것대로 가고 117억 정도의 물가인상분 파악, 반영을 해서 지금 재시공사를 찾기 위해서 3월에 도 계약심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3월에는 바로 공사입찰을 띄워서 시공사를 찾아서 올 상반기에는 재착공을 할 목표로 진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네, 이러한 일이 생겨서 중간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네요. 공사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일하시는 직원, 뭐라 그래야 되죠, 인부라고 해야 되나?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여러, 다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런 분들 급여도 못 받으시고 마음고생도 심하셨을 것 같고 회사에서, 맡은 회사에서 인건비 지급이 안 되고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된 사항이 있었던 거네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사실은 그 회사에서 자금압박 때문에, 순수하게 우리 도서관에 지급된 선급금하고 이런 것들이 제대로 지급이 됐으면 상관이 없었는데 다른 공사현장 물려 있는 곳에, 그쪽으로 돈이 가다 보니까 이런 사달이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회사가 건실하지 못 한 회사를 선임을 한 것 같네요.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그렇다고 봐야죠.
○차순임 위원 그런데 이렇게 중단하다가 새롭게 입찰을 해서 중간에 들어오는 회사들 보면 원활하게 진행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번에 할 때는 신중하게 잘하셔야 될 텐데 입찰이라 또 염려가 됩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관내, 주변에 알아보려고 하고요. 회계과에서, 조달 통해서 안 하고 저희가 직접 입찰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네, 경험하셨으니까 신중하게 잘하셔서 건실한 업체가 잘 선정되도록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과장님 많이 애쓰셔야 되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체육진흥과로 넘어가겠습니다. 19-2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신규사업이, 2025년도 주요업무 목록 중에서 신규사업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세 가지가 있는데 간략하게 어떠한 사업인지 길게, 간략하게만 설명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있고요. 2025년 배틀 오브 더 이어 월드 파이널 대회를 유치해서 국제대회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전국 e-스포츠대회도 지금 신규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해서 화성시의 젊은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대회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순임 위원 신규, 또 한 가지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글로벌 스포츠 교류 프로젝트 해서 저희가 지금 우호도시랑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탁구랑, 그리고 한·중 바둑교류는 지난 코로나 이전까지는 저희가 화성시 바둑협회와 중국 형대시 바둑협회가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교류가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시 한번 저희가 추진을 해서 국제교류를 통한 우의 증진과 또 저희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차순임 위원 네, 그러면 현재 유소년 탁구교류, 바둑교류, 축구교류 이 사항은 다 협의가 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저희가 서한문까지 발송을 했고요. 구체적으로, 저희 우호도시에서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을 보내주면 세부적인 사항은 논의하겠다고 답을 드렸습니다.
○차순임 위원 제가 중국 형대시가 우리 화성시하고 자매도시인 걸로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우호도시.
○차순임 위원 지금도 마찬가지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우호도시입니다.
○차순임 위원 제가 2019년도에 형대시를 자매도시로 해서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생각이 나는군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속적으로, 바둑교류는 지속돼 왔었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쪽에서도 왔고 우리도 갔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저희도.
○차순임 위원 하면서 교류가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멈춰졌는데 계속 교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19-8페이지 준비해 주십시오. 전문 및 생활체육대회 개최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내용에 마지막 줄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라고 되어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는 어떤 걸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저희가 대회 개최를 하면, 특히 단일성 대회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대회를 유치해서 하고 있고요. 이번 양궁대회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일주일 정도 대회를 했는데 다 숙박을 저희 화성에서 하고 또한 나머지 다른 부분 경제활동도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서 소비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측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숙박이나 아니면 편의시설, 모든 부대시설이 잘되어 있어야 되겠고 국제적으로 하는데 준비가 제대로 안 되고 미흡해서 대한민국, 한국 화성에 갔더니 그렇더라라는 소리는 절대로 들으시면 안 되고요. 철저하게 잘하셔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화성FC,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지난번에 2월 13일 감독님과 코칭스태프들이 오셔서 정담회를 했었잖아요. 그때 저는 처음 뵈니까 처음 보면서 덕담을 해 드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좋은 이야기하고 조금 농담 정도 하면서 제가 환영을 했었습니다. 그때 좀 아쉽다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날은 하고 싶지 않아서 안 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한 말씀 좀 드려야겠습니다. 이번 화성FC 창단 과정 중에 어렵게, 안 좋은 일이 많았잖아요. 안 좋은 일도 많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우리 화성, 100만 화성시민을 위해서 창단이 되었으니까 앞으로는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우리 화성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화성FC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고요. 매 경기마다 좀 적극적으로 보여주는 모습도 있어야 돼요. 대충, 대충은 아니겠죠. 대충은 안 하시겠지만 우리가 볼 때 선수들의 사기가 없어 보인다, 그러한 모습을 보이시지 않고 우리 코칭스태프나 임원진들께서 다독다독하면서 할 수 있잖아요, 경험도 있으시니까. 그렇게 하면서 불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이끌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싸우는 거는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 안에서도 안 좋은 일이 많으셨잖아요. 그리고 마음이 좀 안 좋았어요. 안 좋았고 우리 대 화성시를 위해서 뭔가 한번 보여줘서 최고다라는 그러한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알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이상입니다.
○명미정 위원 한 가지만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 19-24페이지입니다. 108회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추진인데 여기에 보면 신규와 계속사업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신규사업이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신규사업은 저희가 석우동에 축구경기장을 신설로 건립하는 계획이 있고요. 또 향남종합경기타운 내에 롤러스케이트장을 신규로 건립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시설이 신규로 건립이 되고 다른 시설들은 저희가 개보수를 통해서 대회 유치를 준비하고, 대회 추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두 가지 신규로 설치되는 것이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명미정 위원 그럼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시설비에 보면 도비가 최초에 21%에서 49%로 지금 증액이 됐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 위에 보면 문화체육관광부 예산편성 방향에 따라서 국도비 지원 내용이 변동될 수 있다고 그러셨어요. 그러면 국비도 혹시 변경 가능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저희가 지금 예산 확보는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비율이 경기도비를 더, 49억, 59억 정도를 더 확보하게 됐고요. 지금 문체부에 저희도 다각적으로, 조금 더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저희가 건의도 하고 있고 또한 그런 부분들을 해서 좀 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58억 시비 절감하셨다고 돼 있어서 너무 고생하셨고 잘하셨기 때문에 좀 더 노력하셔서, 욕심이 생기다 보니까 국비도 좀 더 따 오셨으면 하는 바람에 얘기드렸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감사합니다.
○명미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저희 좀 더 확보해서 화성시 시설들 개보수하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도서관정책과장님, 작은도서관에, 양감에 가 보니까 어르신들이 책자를 내고 출간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혹시 그거 알고 계신가요? 양감복지센터에, 행정복지센터에.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시니어일자리 사업 말씀…….
○부위원장 이용운 네, 작은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그린 그림책이라 그럴까, 하여간 책을 발간해서 비치해 놓은 걸 봤는데 이게 꾸준히 지원해 주면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요즘에 조금, 도서관에서 특화프로그램으로 해서 나만의 책 만들기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각 도서관별로 다 특화프로그램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양감에서는 어르신이 그래서, 잘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여간 이것도 노인대학도 있지만 이런 도서관 쪽에서 지원을 해 주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신운범 네,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체육진흥과 14쪽 보겠습니다. 14쪽에 생활체육에 보면 장애인생활체육에 종목별 생활스포츠 지원이 있어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거기에 전년도에는 뭐를 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전년도에는 저희가 열 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당구, 농구, 보치아, 볼링, 인라인 등 해서 열 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활성화 안 된 종목으로 좀 해 주면 더 많은 체육인들이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한번 신경 써 주고. 지금 생활체육 인구가 어느 정도 되나요, 몇 퍼센트 정도?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계속해서 저희가 사회구조가 고령화사회로 되고 있어서 많은, 노인계층의 생활체육 동호회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라든지 그라운드골프 여러 가지, 게이트볼도 활성화되고 있고요.
○부위원장 이용운 장애인 쪽.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장애인 쪽은 지금 저희가 아직은, 장애인 쪽은 지금 저희가 등록장애인이 아까, 3만 5,000명 정도 되는데 아직까지 저희가 시설이라든지 접근성이랄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저희가 지금 올해 개관하는 반다비체육센터를 통해서 조금 더, 장애인체육회가 또 운영하고 있는 만큼, 운영하게 되는 만큼 조금 더 편의성이라든지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아마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2024년도엔가 30 몇 퍼센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지금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래서 우리도 3만 5,000의 한 30%, 20% 정도만 돼도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나오는 사람만 나오지 말고 새로운 사람들이 자꾸 나올 수 있게끔. 또 우리가 한마음, 한마음체육대회가 아니라, 한마음체육대회 맞죠? 장애인.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거 할 때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단체들하고도 또 장애인체육회에서 더 신경을 써 주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또 11쪽 좀 보겠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우리가 재작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3연패를 가야 되는데, 주무과장이 얘기하면, 체육회장 나오셨으니까 3연패에 대한 필승작전이라 그럴까 각오라든가, 3연패를 하기 위해서. 특례시에 또 큰 선물을 하나 줘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화성시체육회장 박종선 저희가 69회, 70회에 이어서 71회가 가평에서 5월 15일부터 열립니다. 그런데 2년 연속 축구와 탁구가 1등을 한 종목인데 이 두 종목이 프로로 가는 바람에 전력이 많이 좀 떨어졌다고 보는데 그럼에도 좀 성적이 그동안 안 좋았던 종목을 좀 격려하고 응원해서 꼭 특례시가 출범한 다음에 다시 한번 우승하는, 3연패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2024년도는 14억 6,000인데 2025년도 예산 세운 거 보니까 12억 3,200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준 이유가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숙소
○부위원장 이용운 3연패를 안 하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렇지 않고요. 그 부분은 작년에 저희가 전세금으로 예산을 세운 게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부분은 소요치 않기 때문에, 지원은 늘지는 않았지만 줄지는 않은 겁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면 작년도 14억 6,000 그 정도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작년의 그 14억에 숙소 전세금이 있어서 됐는데요. 그 부분이 빠졌기 때문에 동일하게 지금 예산이 편성돼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지원을 1회 추경에 좀 상향해서 조금 더, 우리 출전하는 선수들이 좀 더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추경에도 반영 요구 계획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가만있어, 추경에 반영되면 이게 돼요? 지금 5월인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4월에 추경이 되면 바로
○부위원장 이용운 가능해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하기 때문에, 네.
○부위원장 이용운 추경에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증가되는, 증액되는 부분만큼 지원, 종목에 지원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 이용운 아우트로 어느 정도 추경에 넣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지금 저희가 한 7,000만 원 정도, 저희가 지금 대회 출전이 3억 800이 세워져 있는데요. 한 700만 원 정도 더 추가로 편성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글쎄요, 3연패를 하기 위해서 7,000만 원이 많다고 느껴지지 않는데 하여간 체육회하고 협의를 잘 좀 해서, 우승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16쪽 물놀이시설인데 여름에 물놀이만 하고 겨울에는, 그냥 물놀이를 얼리면 썰매장 되잖아요. 설계에 이것도 같이 반영을 좀 하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위원님들 말씀,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도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계시즌에도 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뭐 없을까 해서 설계단계에서 했는데 여러 가지 좀, 여러 가지 제한사항이 있고 해서 저희가 지금 그 중간에 분수대가, 종합놀이터가 들어가거든요. 종합놀이터랑 쉼터를 좀 더 확대해서 겨울에도 좀 사용할 수, 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다른 아이템을 좀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검토를 했는데 여러 가지, 예산이라든지 부지라든지 이런 게 제한사항이 있어서 지금 현재 저희 계획으로는 좀 더 종합놀이터를 동계에도 쉼터랑 같이 활용해서 좀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스케이트를 하면, 스케이트장을 하면 여러 가지가 수반되잖아요. 대여해야지, 뭐 이거 안전모 써야지. 그런데 썰매는 우리 고유의 동계, 겨울철 놀이잖아요. 그래서 부모들이 같이 하면, 예산 커다랗게 안 들고 그냥 물만 얼리고 조금만 보수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뭐 여기에는 썰매뿐 아니라 팽이치기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 좀 한번 하면 예산을 그렇게 많이 안 들이기도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17쪽에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국장님, 다목적체육관 이름을 여기 구봉산처럼 이렇게 지역적으로 좀 해 줘야 되지, 29개 읍면동에 다 하나씩, 동으로 하니까 다 하나씩 하면 서신 같은 경우가 나온단 말이죠. 체육관은 지어놨는데 사용하는 사람은 없어. 그럼 운영비가 지금 얼마야? 30 몇억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운영관리비가? 그래서 이걸, 계속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됨에도 불구하고 남양체육관, 또 장안체육관 뭐 이렇게 되니까 이게 문제잖아. 지금 비봉 같은 경우 비봉에 체육관이 있잖아요. 비봉야구장, 비봉축구장. 이게 ‘비봉’이라고 들어가니까 새솔동에서 이거 우리 건데 왜 이러냐고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 명칭도 다시 새솔 걸로 해야 되느니 이런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동 이름 붙여주니까. 이거 29개 동 다 해 줄 거예요? 병점2동, 구봉산. 병점2동체육관으로 하는 거지, 구봉산체육관이라고 한다면 그 인근 지역이, 지역주민들이 같이 쓰면 좋잖아요, 이게.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체육관은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건데 얘기하신 바와 같이 ‘우리 지역에 시설이 이런 게 있다’라고, 지역공동체에서 많이 요청을 하는 사항이 돼서, 이런 명칭에 대한 사항도 저희가 많이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체육인들이 좀 걷고 조금 더 가도 되는 거고 운동 삼아 갈 수도 있는 건데 이게 아파트값 올라가고 그런 거 때문에 그런가요? 이게 왜 동 이름을 계속 붙여주죠, 이거? 이거 고민 좀 하셔서 지역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19쪽에 공공체육 운영관리 금액하고 연관된 거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반다비체육관 아까 얘기를 하셨는데 반다비체육관 인수인계는 아직 안 받았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닙니다. 저희가 장애인체육회와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해서 지금 수탁기관은 장애인체육회가 되고 있고요. 지금 임시개관을 위해서 직원 채용과 기타 시설 정비에, 준비 중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체육진흥과에서 주관이 돼서 해야지, 전부 방관자들인 것 같아요. 이게 사진을 보면, 보이나요? 장애인주차장 가운데 기둥이 서 있고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거기 체육진흥과나 장애인체육회에서 이거 왔다 갔다 했을 건데 이런 사진이 나오면 이게 방관자들이죠, 뭐 이게. 그래서 공공건축과 이 관련 부서에 얘기하니까 다시 한다는 거예요. 장애인주차장에는 앞에 기둥이 서게 돼 있는 게 아니라 캐노피로 해야 되거든요. 맞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장애인, 참 많이 답답한데 반다비체육관이 장애인 우선 쓰고 비장애인들 오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비장애인이 온 다음에 장애인이 가는 게 아니라. 그러면 반다비체육관의 이용객이 얼마 정도 될 것 같아요, 대략? 통계나, 대략 아우트로, 그냥 생각나는 대로.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저희가 수영장하고 다목적체육관하고 체력단련실을 운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지금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아르딤복지관이 옆에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용운 아르딤 얘기는 그만하고, 그거 좀 이따 얘기할 거니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리고 셔틀도 아르딤에는 멈추는 거를
○부위원장 이용운 이용객이 몇 명 정도 될 거냐, 대략, 하루에.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이 부분은 저희 장애인체육회
○부위원장 이용운 누가 얘기 좀 해 봐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사무국장님 말씀드려도…….
○부위원장 이용운 네.
○화성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이후춘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입니다. 반다비센터 이용객을 저희가 예상 잡았을 때 기존 상주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인원이 하루에 70명 되고요. 1일 이용객을 한 150명 잡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일 150명?
○화성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이후춘 네.
○부위원장 이용운 네, 됐습니다. 이걸 왜 물어보냐면 거기 주차장이 총 몇 면이죠? 54면 내지는 52면 뭐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57면, 57면쯤.
○부위원장 이용운 57면이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거기다가 어르신 두 개 빼고 전기자동차 세 개 빼고 그렇게 되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빼면 몇 개나 돼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반이 지금 서른여섯 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서른여섯 면. 거기가 어디가, 누가 쓰는 저기죠, 반다비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장애인분들
○부위원장 이용운 주로 쓰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우선으로
○부위원장 이용운 우선으로 쓰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면 다, 총 한다, 54면 다 한다고 하더라도 주차장이 부족하잖아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주차장은 열네 면, 열세 면밖에 안 돼요. 이거 전면 장애인주차장으로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장애인들이 비장애인, 장애인들이 실내체육관 앞에 가서 올 수 있는 게 굉장히 위험하고 안 되잖아요. 비장애인들은 장애인 실내체육관 앞의 다른 주차장 쓰고 내려올 수도 있잖아요. 이런 거 생각을 왜 안 해 주시고 그러죠? 꼭 법적으로, 건축법에 장애인주차장이 뭐 BF 내지는 이런 부분에서 몇 면 이상 된다, 이것만 충족시켜 주고 끝나잖아요. 이런 마인드 가지고 주무부서나, 특히 장애인체육회나 이거 얘기를 하면 되느냐고, 이게. 전면 장애인주차장으로 해 주고 비장애인들은 저쪽에서 쓸 수 있게끔 이런 마인드로 가야 되는 거 맞지 않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반다비국민체육센터가, 반다비센터가, 체육센터가 장애인 우선으로 이용이 되고요. 또한 비장애인도 이용하기 때문에 확대를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확대 저기 부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100% 지금, 어르신이나 전기 이건 어쩔 수 없는 거고. 100% 좀 해 주세요. 비장애인 지금 말씀하시는데, 뉘앙스가. 이거 장애인이 오면 차 어디로 갖다 놔요, 어디에다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 어디다 놔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아까 70명에서 150명인데 150명의 절반만 되더라도 70명이 차 가지고 온다 치면 이거 어떻게 해요, 이거?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지금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니까 전 54면, 총 54면인데 어르신, 전기 빼고 전액, 전수 장애인주차장으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일단 위원님 말씀대로
○부위원장 이용운 이게 법적으로 안 되나요? 법적으로 걸려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부분들을 장애인 1일 이용객의 시간대별로 이용률하고 그다음에 또 비장애인의 이용률을 저희가 데이터를 확보한 후에 확대를, 그런 부분들을 좀, 확대할 부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공무원들이 검토한다는 건 안 한다고, 이건 공식화돼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그렇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같은, 우리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검토’ 이런 거보다는 시원하게 대답 좀 해 주세요, 장애인들을 위해서. 이게 반다비체육관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이것 좀 한번 해 주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아르딤복지관하고 반다비체육관하고, 담당팀장한테는 얘기를 했었는데 아직 보고가 안 들어오는데 같은 거라고 볼 수가 있잖아요. 한번 장애인들이 오면 움직이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럼 아르딤복지관하고 반다비체육관이 옆에 있기 때문에 한 번 오면 원스톱으로, 지금 원스톱행정 막 이런 얘기 하듯이 한 번 오면 반다비체육관에, 아르딤복지관에서 교양이라든가 다른 거 할 수 있고 또 반다비체육관에서 체육관이니까 체육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아르딤복지관에서 아침에 와서 점심식사까지 다 가능하잖아요. 그러면 이거 두 개, 아르딤복지관, 반다비체육관, 체육 주무과에서 체육회, 이렇게 합동으로 해서 과연 이거 시설을 어떻게, 반다비에 있는 걸, 아르딤복지관에 없는 걸 여기다 하고, 여기 없는 건 여기다 하고 이렇게 서로 상호보완적인 거, 이런 회의를 한번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아르딤복지관하고 저희 또 반다비체육센터랑 연계성이 있습니다.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입지도 그렇게 된 부분이고. 저희가 좀 서로, 이용하시는 장애인분들이나 또 비장애인분들이 조금 더 확대된 그런 부분들을 좀 향유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은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과장님, 좀 많이 아쉽습니다. 이거는 반다비체육관하고 아르딤복지관하고 했을 때 벌써 그런 구상이 돼 있어서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이게 했어야 되는 건데, 예를 들자면 반다비체육관에도 A라는 종목이 있고 아르딤복지관에도 A라는 종목이 있다면 이게 맞는 얘기예요? 아니잖아요. 과장님,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아까 말씀드렸지만 간담회를 통해서 서로 상호 의견 수렴하고 또 조정할 수 있는 부분, 또 각자가 특화할 수 있는 부분들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이게 가성비가, 한 번 오면 여기도 같이 가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그러면 적은 예산으로, 따로 체육관 안 내도 되고 그렇잖아요. 장애인체육회,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런 것들이 너무 아쉽습니다, 지금.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더 심한 얘기는 하고 싶은데 비장애인 입장에서도 장애인 심정을 충분히 알아서 그런 걸 좀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실제 휠체어를 타 보고 또 눈을 감고 또 귀를 막고, 그걸 한번 생각을 좀 해 주시면 가장 좋지 않나, 그럼 이런 사태가 나오지 않지 않나,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그런 걸 좀 더, 물론 열심히 해 주셔서 아르딤복지, 반다비체육관도 나오고, 생기고 그랬는데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부위원장 이용운 더 나아가서 동탄 쪽에 반다비체육관 추진 같은 거는 지금 어떻게, 계획은 세우고 계신가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문체부 공모 결과 선정이 돼서 저희가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반다비체육관 지을 때, 수영장은 한 번 지어놓으면 늘리거나 이걸 못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장애인들이, 저부터 나서서 최소 6레인 좀 해 달라,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만 결국 4레인에 그쳐서 아쉬움이 많이 남고 또 이게 90, 100억 미만으로 예산 섰다가 167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또 집행이 됐잖아요. 이런 과정도 이 과정을 아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제가 너무 과한 얘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귀를 막고 눈을 감고 휠체어를 타 보고, 이런 쪽에서 한번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특별히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장애인을 대변하는 체육회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더 신경 쓰고 더 열심히 해 줘야 되는 부분이지, 이렇게 방관해서 이런 사태가 벌어져도, 거기 수시로 와 봤을 텐데. 이 돈 어디서 또 추가로 나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우리 다 같이 편한 세상 만들어서 유니버설 디자인 될 수 있게끔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하여간 장애인체육 관련돼서 수고, 체육진흥과에서 체육진흥과장 이하 담당 팀장님, 부서장님들 고생하는데 제가 쓴소리해서 죄송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아닙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여간 수고하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FC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모든 게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많이 남잖아요, 그렇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성남에서 첫 경기를 했는데 사무국장으로서, 주무과장님한테 여쭤봐야 되나? 주무과장님, 아니, 국장님, 어떻습니까? 첫 경기를,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FC가 출범했는데 첫 경기를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저보다 사무국장님이 더 잘 말씀해 주실 텐데 저한테 발언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오랫동안 많이 얘기하면서 했는데 저희가 볼 점유율도 높고 다 그랬었는데 결정적으로 골이 안 나서, 또 첫 번째 골 넣은 게 파울로 처리돼서 매우 안타까웠고 많은 분들이 그날 참여를 하셔서 응원해 주시고 또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잘 만들어 갈 수 있게 사무국이랑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국장님도 한 말씀 해 주시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사실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거기 3,000 몇백 명밖에 안 됐는데 저희는 거의 1,000명 이상이 갔거든요. 굉장히, 정말 추운 날씨에 와서 응원해 주신 데 정말 감사하고요. 저희가 한 열한 명의 베스트 중에 여덟 명이 프로에 처음으로 데뷔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친구들이 처음에는 굉장히 좀 당황스럽고 그다음에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차두리 감독의 거의, 축구철학이라 그럴까 지도철학은 대부분이 어린 선수들을 좀 잘 길러서 저희가 성적을 낼 수 있고 그 선수들한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축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노력해서 정말, 아쉬운 점은 많지만 저희들 아직 서른여덟 경기 남아 있으니까 정말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제가 볼 때는 응원 우리가 간 거, 아까 위원장이 얘기했듯이 953명이 갔다는, 1,000여 명이 갔다는 거는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고, 여하튼. 그다음에 색깔론이, 화성특례시의 K2 화성FC는 어떤 색깔을 어떻게 입힐 건지에 대한 그게 약간 아직은 안 나온 것 같습니다. 원정경기라 치고 3월 2일 홈경기에서 색깔이라든가 선수들의 투지라든가 이런 게 좀 확실히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는 K2다 보니까 감독이 스타보다는 스타플레이어를 만드는 게 감독으로서, 스타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그렇죠? 경기의 어떤 색깔 내지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감독 보러 오는 게 아니라 스타선수를 볼 수, 보러 오는 그런 박진감 넘치는, 지더라도 정말 박진감 넘치는 그런 플레이를 좀 기대를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응원하는, 응원문화가 아직은 좀 미숙하고 뭐라 그럴까, 아쉬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 응원가라든가, 응원가는 지금 있나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응원가라든가, 응원가도 좀 응원 이게 미리 될 수 있도록, 응원가 같이 불러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응원가는 누가 불렀는지 모르겠어요. 응원가 나왔었나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저희가 콜리더나 이런 친구들이 사실 부르기로 했었는데 저희가 응원문화가 아직 정착이 안 돼서 그런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응원가는 응원하는 응원단이 같이 불러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 응원가가 간단하잖아요. 그럼 그거라도 프린트를 해서 준다거나. 그럼 웬만한 사람들은 다 응원 보면 쫓아가잖아요, 대부분. 이런 점들이 너무 아쉬운 점인 것 같아요. 그 추운 날씨에 응원들이 왔는데 일부 사람들만 하는 쪽 그런 부분들이, 준비, 지금 사무국장 경험이 많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점에 대해서 접목을 아직 못 한 부분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런 점도 더 접목을 시켜서 응원가다운, 와서 스트레스도 풀고 응원도 하고, 응원의 의미는 여러 가지잖아요, 그렇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우리는 ‘대한민국’ 이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화성의 FC에도 그런 좋은 응원문화를 좀 해서 화성체육인들이,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게끔. 또 여기 보면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렇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부위원장 이용운 거기서 가장 중점을 두는 건, 활성화시킬 수 있는 건 뭐라고 보나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일단 사실 제일 중요한 건 경기에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지금 화성시에는 젊은 친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SNS라든가 다음에 저희들이 아카데미 이런 거를 이용해서 정말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조금, 지금 있는 서포터즈들이랑 잘 운영해서 거기에 유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화성에는 축구클럽이 있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부위원장 이용운 클럽이 몇 개 정도 있다고 파악하셨나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어떤 클럽, 아카데미 말씀하시는 거죠?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일반.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그러면.
○부위원장 이용운 뭐 향남클럽이라든가 축구클럽 있잖아요. 화성FC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조기축구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부위원장 이용운 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조기축구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부위원장 이용운 요새는 조기축구회라는 말 안 하고 같이 FC라고 써요.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그건 잘, 사실은 그건 잘 모르겠고요. 아카데미는 한 60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조기축구로 생각하시고 있는 거는?
○체육진흥과장 윤영호 70개 정도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과장님, 국장한테 물어봤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제가 아직
○부위원장 이용운 파악하지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그거는 파악을 못 했고요. 한 70개 정도 되는 걸로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 과장님 얘기한 대로 80개, 85개. 이 사람들이 축구인 아니에요, 생활축구인들이? 우리 FC가 축구잖아요. 그럼 이 사람들을 좀 영입을 하든지 유대관계를 가져서 이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나와 준다면 더 좋은데 이런, 앞에는 K3 할 때는 이런 유대관계가 아주 극히 미미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이 나올 수 있게끔 K2에서도 각별한 노력을 해서 축구인들이 더 많이 올 수 있게끔, 그 점을 특별하게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사람들이 지금 80개면 30명만 쳐도 3, 8에 24, 가족 포함해서 근 3,000. 2,000, 3,000명이 되잖아요, 그렇죠?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 방안을 많이 깊이 생각을 하셔서 정말 K2가 어렵게 출범한 만큼, 아픈 만큼 성숙한다 그런 얘기도 있지만 하여간 K2가 지금 8위권이 아니라 희망컨대 수원하고 더비게임을 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3월 2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화성FC 경기를 보면서 제 뒤에서 응원하시는 분들이 원정경기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응원해 주신다니 너무 감동스럽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물론 함께 기뻐하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 씁쓸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그 자리에는 직원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출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또 유관기관에서 많이 와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청 내부 행정망에는 이런 차출과 관련해서 또 부정적인 게시글도 올라왔었고 여기에 팀장님이나 또 국장님도 의견을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국장님께서 한 말씀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저희가 K2로 처음 진입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과 애정을 좀 가져주십사 붐업을 하기 위해서 많은 홍보와 협조를 요청한 게 사실이고요. 다만, 그런 부분들이 차출로 인식이 되지 않게, 실·국·소장님들께 강요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도록 할 수 있게 많은 당부를 드렸습니다. 다만,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권고를 하다 보니까 오해가 좀 있었던 걸로 보이고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정말 기뻤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제가 그때 다른 회의가 있어서 검토를 하고, 사무실에 못 들어오는 상황이라 검토하고 올리라고 얘기를 한 상황입니다.
○문화교육국장 박미랑 네.
○위원장 김종복 사실 문화교육국에서 아마 하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여러 가지 행사나 축제나 이런 것들이 많다 보니까 차출 아닌 차출을 요구할 때도 있을 거고 또 자발적인 참여를, 홍보하는 데에 그게 약간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홍보에 있어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적인 가이드라인을 좀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께서 오해 소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어제 첫 경기를 준비하시느라, 그리고 화성FC 출범을 준비하시느라 체육진흥과뿐만이 아니라 화성시청 전부가 사실 많은 노력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경기에 있어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저희 의회에서도 출자·출연기관이나 유관기관뿐만 아니라 공무원들도 이런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약에 이런 일이 또 향후에 계속해서 발생됐을 때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좀 물어봐 주세요. 표, 전권 어느 정도나, 데이터 나온 게 있나? 우리…….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지금 오늘까지 거의 900석 정도, 한 890 정도, 거의 900석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시민분들께서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것들이 조금 더 잘 모아져서 정말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더 나은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화성FC사무국장 박공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출석위원 |
김종복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
○출석전문위원 | |
권명안 |
○출석공무원 | |
문화교육국장 | 박미랑 |
독립기념사업소장 | 한동민 |
문화예술과장 | 박노영 |
문화유산과장 | 정상훈 |
문화시설과장 | 정명조 |
관광진흥과장 | 박주덕 |
평생교육과장 | 신동호 |
도서관정책과장 | 신운범 |
체육진흥과장 | 윤영호 |
○기타참석자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 안필연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경영기획본부장 | 정구선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예술진흥본부장 | 맹수호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문화진흥본부장 | 조광연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도서관본부장직무대행 | 김상일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 임선일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경영기획본부장 | 김혜숙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화성교육협력지원본부장 | 최상범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동탄다원이음터본부장 | 장미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송린이음터본부장 | 채돈나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동탄서연이음터본부장 | 전윤정 |
(재)화성FC사무국장 | 박공원 |
화성시체육회장 | 박종선 |
화성시체육회사무국장 | 이형재 |
화성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 이후춘 |
화성도시공사체육센터처장 | 허지훈 |
화성도시공사경기타운부장 | 이성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