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9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3월 16일 (월) 10시 59분 개식
제249회 화성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 59분 개식)
○의사담당관 윤여훈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관 윤여훈입니다.
지금부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배정수 존경하는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오늘 제249회 임시회를 시작합니다. 길었던 겨울을 지나 어느덧 봄의 기운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듯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희망과 활력이 더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는 3월 21일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입니다. 이날은 2001년 3월 21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여 제정된 날로, 우리 도시가 걸어온 성장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시민의 자긍심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날입니다.
오늘부터 22일까지 이어지는 시민주간, 이러한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라고 함께합니다. 무엇보다 화성특례시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하시어 우리 도시를 향한 자부심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3월 24일부터 이틀간 MARS 2026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첨단 산업과 미래 기술, 미래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화성특례시가 첨단 산업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 여러분과 기업 관계자분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예산과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적시에 쓰일 수 있도록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면서, 집행부에서 보고하는 올해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의회와 집행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시민의 기대에 맞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계절이 바뀌는 이 시기에는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설현장과 해빙기 취약지역, 농업,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고전 후한서에는 ‘행백리자 반구십’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리를 가려는 자는 구십 리를 간 것처럼 절반으로 여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방심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화성특례시의회 역시 시민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끝까지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더욱 성숙하고, 의정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제249회 임시회가 시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화성특례시의 미래를 한 걸음 더 앞당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관 윤여훈 이상으로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