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9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3월 18일 (수) 10시 개의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화관광국
-교육체육국
심사된 안건
-문화관광국
-교육체육국
(10시 개의)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종복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이미 배부해 드린 의사진행 순서와 같이 문화관광국, 교육체육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을 말씀드리면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부서별 순서에 따라 담당과장이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한 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 예산관련 주요사업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백영미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백영미입니다. 화성특례시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과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조직개편에 따라 변동된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조한용 과장입니다. 독립기념관 한동민 관장입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문화관광국은 모두가 함께 누리는 문화관광특례시 구축을 비전으로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문화예술도시 조성,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 독립운동 역사도시 정체성 확립 및 위상 제고, 서해안을 따라 즐기는 생태·문화·평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시민중심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전략 수립 및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문화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문화시설 운영 및 지역예술인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립미술관, 테마어린이과학관, 공룡과학센터 등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문화유산과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및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지속가능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힘쓰겠습니다. 연등음악축제, 세시풍속축제 등 전통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화성 고유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보하고 역사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을 통해 시민의 역사인식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은 고주리 순국선열 6인 추모조형물과 쌍봉산 독립운동기념탑 조성을 통해 독립운동가 정신을 기리는 공간을 마련하고 화성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 연구 및 전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 참여 콘텐츠에 주력하여 독립운동 역사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겠습니다.
끝으로 관광진흥과는 제부지역 내 관광 및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곡항 층상응회암 등 화성국가지질공원 7개소와 매향리평화기념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자원화 하겠습니다. 궁평리에서 제부 마리나를 연결하는 서해안 황금해안길과 고렴산 해상공원, 궁평관광지 캠핑장을 금년 내 마무리하고 올해 16회를 맞는 화성뱃놀이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글로벌 해양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업무계획 보고 시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후 진행과 관련하여 해당 부서장께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후 의사일정과 관계없는 부서장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조한용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입니다. 화성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조직개편 및 인사발령으로 변동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지영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서민석 문화시설1팀장입니다. 최현숙 문화시설2팀장입니다.
13-1쪽 부서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3-2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사업 추진 성과로 관내 예술단체 및 지역예술인들에게 역량강화를 위한 창작활동 지원 사업을, 시민에게는 문화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가 7년 연속 경기도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역사문화 대표축제로의 위상을 강화하였으며 화성예술의전당 준공을 통해 공연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화성특례시민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한 고품격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예술단체와 예술인에게는 활동 지원을 통한 예술인 육성을 도모하고 시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수요에 부합하는 문화시설 확충과 운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넘치는 문화예술도시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4쪽 시민 중심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전략 수립 및 기반 구축입니다. 시민이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문화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시민 중심 문화자치를 실현하겠습니다. 현행 시민협의체를 개편, 민관 합동의 문화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화성형 문화자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3-5쪽 문화인큐베이팅 허브로서의 동탄복합문화센터 재구성입니다. 도서관동, 문화동 공간 조닝을 통해 기능별 인접 배치로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한 공간에서 문화·체육·학습 활동이 가능한 층별 시설 배치로 타 문화시설과의 차별성을 확보하고 주변 문화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생태계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6쪽 시민중심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의 장으로서 시설별 특색 있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에 대응하겠습니다.
13-7쪽 일상 속의 지역문화예술사업 지원입니다. 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 및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관내 예술단체 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13-9쪽 2026년도 정조효문화제 및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입니다. 효의 발원지로서 정조대왕의 도시 화성의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 정통성을 강화하기 위한 축제입니다. 방문객들이 정조대왕의 효행과 애민정신을 되새기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3-10쪽 제4회 화성 루나 빛 축제입니다. 동탄호수공원 운답원 일원에서 다양한 빛 콘텐츠를 활용한 화성시 대표 야간 축제를 개최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국적인 문화관광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습니다.
13-11쪽 시립미술관 건립입니다.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자 랜드마크가 되는 세계적인 미술관을 조성하여 화성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현재 이토 도요의 설계 공모작이 당선되었으며 2029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3-12쪽 아트큐브 예술숲 건립입니다. 화성시민대학교 내에 있는 구 농수산대학교 기숙사 5번동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형 수장시설을 조성하여 누구나 예술에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3-13쪽 화성시 테마어린이과학관 건립입니다. 부지 내 멸종위기종 맹꽁이 서식이 확인되어 포획 및 이주를 위한 용역사를 선정하였으며 정밀조사 진행 예정입니다. 맹꽁이는 한강유역환경청 및 전문 용역사와 협의하여 대체 서식지로 포획·이주하여 공사 착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3-14쪽 화성시 공룡자연과학센터 건립입니다. 송산면 공룡알화석산지 내에 자연환경과 공룡알 화석 등을 활용하여 과학센터와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당초 7월 착공 예정이었으나 추경예산이 미반영되어 내년으로 착공 시기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2회 추경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3-15쪽 석우동 51번지 복합문화시설 건립입니다. 시민 숙원사업으로, 유휴부지에 복합시설,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설계공모 사전절차를 위한 건축기획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030년 준공 후 시설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3-16쪽 읍면동 공연시설 확대입니다.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주민 제안과 읍면동 대상 조사, 수요조사를 통해 소규모 공연시설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정남면에 야외공연장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13-17쪽 화성예술의전당 소공연장 조성입니다. 대공연장 준공 이후 소공연장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7월 착공, 2027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도시를 잇는 화성시의 대표 문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필연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안필연입니다. 화성시 문화·예술·관광의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으로 애써주시는 김종복 위원장님,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립니다.
14-1쪽 부서현황과 14-2쪽 2025년 주요사업 추진성과는 서면으로 대신하여 보고드립니다.
14-4쪽 2026년 여건 및 추진방향입니다. 2026년 문화관광재단은 새로운 도약의 해를 맞았습니다. 화성예술의전당이 문을 열어 차별화된 공연장 브랜드로 안정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더불어 예술인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시민에게는 풍요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문화와 관광이 만나는 화성시만의 테마형 관광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도서관은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4-5쪽 2026년 주요업무 목록입니다. 2026년 147억 원 규모 23개 주요사업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주요업무 중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4-8쪽 특례시 위상에 맞는 스마트 경영 및 직원 복지 증진입니다.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ERP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신규사업으로 직원 심리상담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진단을 실시하고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연계하고자 합니다.
14-10쪽 화성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운영입니다. 올해는 개관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발레, 국립단체 공연을 유치하여 객석 점유율 80% 이상을 목표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공모사업을 통해 공연 콘텐츠를 적극 유치하여 예산 효율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국립합창단, 국립국악원, 국립창극단, 국립극단 등 총 네 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2억 5,57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외부 예산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14-12쪽 아트홀 기획공연 운영입니다. 화성·누림·반석아트홀과 야외특설무대에서 운영되는 기획공연으로 우수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개최하겠으며 특히 올해는 예술인 협업을 통한 창작공연 휴머노이드 연극 ‘스타노자’를 선보이는 등 화성시만의 특색 있는 공연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4-16쪽 인사동 거점 전시 운영 및 서울옥션 참여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작품 유통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를 거점으로 화성예술인의 작품 홍보·전시·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며 상반기 공모를 통해 화성시 작가를 선정하여 선보이겠습니다. 또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국제예술공동체 CITE 레지던시 지원 사업에 화성시 예술가 한 명을 선정해 3개월간 체류할 수 있도록 하여 전 세계 1,000여 명의 예술인들과 교류 기회, 작업공간, 시각예술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는 작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서울옥션과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미술품 온오프라인 경매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수익구조를 다각화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이며 5월, 11월 2회에 걸쳐 진행하겠습니다.
14-18쪽 화성시 국제조형프로젝트입니다. 서남부권을 예술 거점 기반으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전곡항에 국제 조형예술 작품을 유치하여 지역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5명의 지명작가와 현재 설계안을 구상 중이며 6월 완공, 7월 개막 예정입니다. 참고로 5월 화성뱃놀이축제 기간에는 아트펜스를 설치해 축제 방문 시민들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개막 전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겠습니다.
14-21쪽 지역축제 연계 관광상품입니다. 시 대표축제 화성뱃놀이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축제 기간 5월 22일부터 5월 25일 동안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을 총 16회 계획하고 있으며 당일형 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이원화하여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축제장 방문뿐 아니라 관내 주요명소 투어, 체험·숙박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SNS 인증샷, 캠페인 및 홍보영상 제작을 병행하여 글로벌 관광도시 화성의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14-22쪽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으로, 우리 시는 제부도와 국화도가 전국 5개 지자체 여덟 개 섬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사업예산은 4억 원 규모입니다. 지자체와 관광기업이 연계한 섬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으로, 화성시와 재단은 지역 내 행정절차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4-23쪽 도서관 유휴공간 활성화 사업은 동탄복합문화센터 리모델링 이전까지 유휴공간을 활용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레지던시 사업과 교육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예술가 레지던시 입주지원 사업은 유휴공간과 기존 물품을 활용하여 비예산으로 창작스튜디오를 재구조화하고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작업환경을 제공하고자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시각·문학·기획 장르의 예술인 10개 팀 내외 입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픈스튜디오, 워크숍, 다양한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14-24쪽 공연·전시공간 활성화를 통한 문화거점 도서관 구축은 도서관 내의 문화 향유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계획하였습니다. 공연 사업은 객석 공연장을 보유한 봉담·삼괴·송산도서관 등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연과 적극적 대관 유치를 통해 공연장 가동률을 전년 대비 50% 이상으로 상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전시 사업은 송산·향남복합·왕배푸른숲도서관의 공용공간을 활용, 상설전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서관을 일상 속 갤러리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14-25쪽 AI 기반 독서문화 환경 조성 L-AI-brary입니다. AI 독서문화 체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일곱 개 각 도서관별 특화 주제에 기반하여 일상 속 AI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봉담도서관은 여행콘텐츠 제작, 삼괴도서관은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식물도감 제작, 송산도서관은 농촌지역 고령자 대상 AI 학습 제공 등 지역 여건에 맞는 AI 기반 창작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28쪽 화성 Art-E 교육모델 구축입니다. 지난 6월 9일 자 재단 내 교육기획팀 TF를 신설하였습니다.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는 예술교육 기능을 통합하고 인구 특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예술교육 통합 브랜드 Art-E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화성형 교육모델을 새롭게 구축하겠습니다. 참여형 공연, 인문학 강좌, AI 융합 프로그램 등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민에게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명숙 관광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입니다. 화성특례시의 관광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 김종복 위원장님과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1쪽 부서현황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17-2쪽 2025년 주요사업 성과와 2026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5년에는 제부도 랜드마크 조형물 설치와 지질공원 인프라 정비를 통해 관광환경 개선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시티투어와 생태관광 코스 개편 및 신규코스 개발로 관광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였습니다. 또한 황금해안길과 궁평관광지 캠핑장 착공, 제부도 도시계획도로 보상 착수 등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을 본격화하였으며 화성뱃놀이축제를 통해 해양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매향리평화기념관 개관으로 평화관광의 새로운 축을 마련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제부도와 황금해안길, 고렴산, 그리고 궁평관광지를 하나로 잇는 관광 축을 완성하여 서해안을 따라 즐기는 생태·문화·평화의 관광도시 화성으로 도약하겠습니다.
다음은 17-4쪽 제부지역 관광 인프라 확충입니다. 2026년 5월까지 제부도와 파도를 형상화한 관광휴게시설을 조성하여 관광객의 만족도와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7-5쪽 제부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입니다. 2026년 하반기 보상 완료와 공사 착공을 목표로 도시계획도로 중로2-3호선 외 네 개 노선을 개설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보행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7-6쪽 화성 국가지질공원 활성화입니다. 지질탐방로 정비와 해설 프로그램 운영, 홍보를 통해 화성시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7-7쪽 협력여행사 연계 마케팅입니다. 우리 시 관광자원의 해외 홍보와 황금해안길 등 신규 관광콘텐츠를 활용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자 외국인 모객 전문 여행사와 연계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중국·대만·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음은 17-8쪽 화성 시티투어 코스 개편입니다. 2026년에는 시티투어 코스 개편을 통해 관내 여행 선택지를 다양화하고 비성수기 관광수요를 확대하며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참여 계층의 관광 편익을 반영하여 이용 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17-9쪽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입니다. 서해안의 매력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17킬로미터 황금해안길 전 구간 개통하고 걷기축제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대표 해안길로 육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7-10쪽 고렴산 해상공원 조성입니다. 2026년까지 생태자원의 보고인 안고렴섬을 자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송교리~안고렴~고렴을 잇는 출렁다리와 보도교를 설치하여 고렴산이 서해안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11쪽 궁평종합관광지 조성입니다. 궁평종합관광지 내 캠핑장은 7월 중 조성을 완료하여 유료 운영할 예정이며 2027년까지 종합관광지 조성을 마무리하여 낙조와 해송 등 궁평의 자연관광을 살린 체류형 관광지이자 서해안 관광벨트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12쪽 국화도 해안데크 정비입니다. 2024년 시특법에 따른 긴급안전점검 결과, 사용 제한 및 재설치가 결정됨에 따라 2025년 철거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10월 재설치 공사를 착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국화도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13쪽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 개최입니다. 2회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화성뱃놀이축제는 5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제16회 화성뱃놀이축제는 해양·바다·배를 주제로 축제 본연의 즐거움을 강화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요·보트 승선체험,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을 확대하며 갯벌체험과 제철 수산물 먹거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전국 최고의 해양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14쪽 매향리평화기념관 운영입니다. 매향리의 지역사회를 보존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전달하는 서남부권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제2회 기획전시 개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하여 기념관 활성화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상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복합문화센터 재구성을 하는 게 있어서 지금 또 우려가 됐던 부분이, 주민분들한테서 민원이 있어서 또 레이아웃을 다시 구성하고 그런 문제들 계속 발생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지금 보면 아까 말한 대로 프레지던시나 그런 것들 다 넣는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이, 나중에 주민분들의 또, 민원이 발생돼서 공간을 재구성하는 그런 일이 발생 안 되게 용역 한 부분하고 주민분들이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 좀 잘 하셔서 예산이 또 중복으로 들어가지 않게, 이 부분도 계속 지적했던 부분이었는데 우려했던 부분이 발생된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하셔서 만전을 기해 주시고 업무를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시립미술관 건립에 관련돼서 공모 당선작을 봤는데, 네 개를 다 전체적으로 PT를 하는 걸 봤는데 그래도 당선작이 주민분들이 말씀하셨던, 그리고 건의하셨던 부분들을 정말 잘 녹인 것 같아요. 그런데 약간의 우려가, 이분이 일본의 화장장을, 했다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건 어찌 됐건 그분의 시그니처 같아요, 그 물결이. 위에서 봤을 때 오산천하고 같이, 물결 흐름이 비슷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거를 봤을 때 다른 작품보다는 시민분들이 원하는 니즈가 전체적으로 굉장히 잘 반영된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설립을 할 때 그런 부분들이 정말 조감도와 맞게 잘 돼야 되는데 나중에는 평편한 지붕이 될 수도 있고 오산천과 연계성이 안 돼서 오산천의 계단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길들을 못 만들 수도 있다는, 그런 일이 발생되면 안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한테도 홍보도 많이 하고 작가가 의도하는 부분들하고 한국의 정서에 대한 부분들도 약간 반영할 수 있도록 절충안을 조율해 가면서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우려되는 게, 배드민턴장도 설계를 해 놨는데 건축상 구현을 못 한다고 해서 많은 문제가 됐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술관도 지으면서 ‘구현을 못 해요.’, ‘이건 이렇게 해서 안 돼요.’, ‘저거는 좀 덜해서 공사비가 늘어가요.’ 하면서 점점점점점점 변화되면 나중에 이상하게 설계가 준공이 나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게 처음부터 철저하게 설계에 맞게 해 주시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14-6페이지 보시면 문화자치협의체 운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켜보니까 약간 다양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다양성을 좀 확인하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14-8페이지 보면 ERP 고도화가 있어요. 이 ERP 고도화에 대한, 업무효율성 향상이라는 부분은 어떤 부분을 교체하신다는 건지. 왜냐면 이 ‘고도화’라는 말 자체가 모든 걸 다 뭉뚱그릴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 고도화가 그냥 편의성 개선이에요? 그러면 어떤 부분은 어떻게 편의, 어떻게 개선한다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물론 복지증진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해야 되는데 고도화라는 부분이 급여, 인사, 기타 편의성 제공이라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변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좀 애매해서. 이 부분은 뭐 업무보고니까 나중에 자료로 좀 주세요. 아까도 말씀했던, 그러니까 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변경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료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25페이지 보면 AI 기반 독서문화 환경 조성이라고 있어요. 이게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발굴이라고 돼 있는데 그러면 일곱 가지가 이분들의, 이용자,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니즈가 반영된 건가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발굴을 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신규사업 일곱 건 추진하셔서 추진계획을 하셨잖아요, 업무보고에. 이분들, 14-25페이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AI를 통해서 독서를 좀 더 활성화시키고 하려고 재단에서 도서관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이 업무의 목적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발굴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 서비스 발굴을 하기 위해서 이 사업들에 대한 주민분들에 대한 의견이 반영된 건지 안 그러면 그냥 ‘이런 부분들이 이 지역에는 괜찮을 것 같아서’ 재단에서 그냥 선정을 한 건지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거는 도서관 팀장들하고 이미 각 도서관의 특성 해서 시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각 도서관의 특성을 갖고 재단하고, 와서 협의해서 이런 특성으로 가자 그렇게 정해서 아마 이미 홍보도 다 진행된 상태입니다.
○김상균 위원 여기 이 봉담, 삼괴, 송산, 정남, 노을빛, 두빛나래, 왕배푸른숲 여기 사용하시는 이용자 중심으로 니즈를 반영해서 하신 사업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김상균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진흥, 관광정책팀에, 17-8페이지 보시면 화성 시티투어 코스 개편이 있어요. 얼마 전에 무장애관광 조례가 발의돼서 통과됐잖아요? 그런 부분을 바탕으로 해서 좀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라든가 장애인분들이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코스를 잘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뱃놀이축제가 제일 크죠? 17-13페이지에 보면, 업체 선정이 됐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지난 3월 9일 제안서 심사평가 해서 업체가 선정, 대행사 선정되었습니다.
○김상균 위원 어디로 됐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경기일보가 됐습니다.
○김상균 위원 경기일보가 계속 하는 거네요? 저번에도 경기일보 아니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전년도에도, 15회 때도 경기일보가 했고 올해도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데가 경기일보였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때 보험 문제도 있었고 많은 문제들이 있었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그런 문제 조금 있었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런 부분들은 채점에 감, 채점에 그런 문제가 없나 보네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거는 법상으로
○김상균 위원 아무튼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거는 업무보고기 때문에 넘어가고, 행감 지적사항을 참고로 해서 업무할 때 약간의 그런 디테일한 부분도 챙기셔서 이번에는 안전이라든가 사고가 났을 때의 대비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뭐 이거는 번외적인 건데 황금해안길 조성하는 예산안에, 사업보고에도 이번에 67억 8,000만 원 지출한다는 쪽에 조경 조성, 조경 들어가는, 조각 들어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조형물, 네.
○김상균 위원 조형물, 그런데 이게 그냥 국장님한테, 업무보고니까 질문드리면 MWIP 사업을 관광진흥, 문화재단에서 하잖아요? 그 조형물을 황금데크길에 시그니처로 놓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전곡항에다가 그냥 놓는 것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도 그 이야기를 제안드렸는데 조금 시기적으로 늦은 게 저희는 이미 공모할 때 전체 공간을 건축가들한테 다 주고 그 공간에 맞는 작품을 받는 과정이기 때문에 갑자기 공간을 바꾼다는 게 어려움이 있어서요. 그거는 연속사업으로, 바로 한 달 뒤에 새로 공모를 해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그렇게 좀 의논을 한 상황이거든요.
○김상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조형물 하는 데만 해도 예산이 거의, 굉장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전곡항에도 조형물 설치하고 황금데크길에도 중간중간 조형, 시그니처 조형물을 놓는다고 예산 해 놓으니, 같은 부서에서 약간 비슷한 내용으로, 목적성도 비슷하게 업무보고를 하시고 예산을 세우시고, 추경예산에 세우신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아무튼 이 부분에도 업무협의를 좀 더 해 보세요. 왜냐하면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어찌 됐건 시그니처 사업, 시그니처에 대한 부분은, 그리고 사진 찍는 부분들을 만든다고 하시니까 그런 부분들은 약간의, 조금, 모양이라든가 약간 수정을 해도 문제는 없을 것 같거든요. 제가 약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어찌 됐건 기존의 비율이라든가 이런 것들 줄여서 황금해안데크길에 더, 오히려 저는 전곡항에 놓는 것보다 데크길에 놔서 사진 찍고, 시그니처로 만들면 더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업무를 좀 그렇게 협조를 하는 게 낫지 않겠나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김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영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위영란 위원입니다. 13-12쪽입니다. 문화예술과 아트큐브 예술숲 건립 사업인데요. 과장님, 지금 올해는 이게 따로 용역비 빼놓고는 별도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 것 같고 저희가 2월에 타당성조사 용역하는 데 있어서 5,000만 원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여기 아트큐브 예술숲이 보이는 수장고라고 그래서 용어상의 문제 때문에 봉담주민들하고도 혼선이 있고 이장단이나 이런 데 가서 설명회도 하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이 사업이 너무, 문화예술타운이나 시민대학 안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지난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시민들이 좀 불신도 있고 제대로, 이해도도 떨어지고 했었는데요. 제가 생각할 때도 지금 현재 문화예술과장만 해도 이게 진전은 하나도 안 됐는데 세 분이 바뀌었어요. 김명숙 과장님, 박노영 과장님, 그리고 조한용 과장님이 또 오셨는데 그 세 분의 과장님이 오시는 과정 중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내용들이 별로 없다 보니까, 부서에서 잘못한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 2월에 용역을 착수하잖아요. 그러면 좀 늦었더라도 올해 7월에 사전행정절차 진행을 계획하고 계시니까 용역, 행정절차 이런 게, 올해 거쳐야 되는 과정부터 해서 차근차근하게 준비를 잘 하고, 늦어졌지만 이렇게 잘 진행을 하시고 사업을 잘 진행하셔서 우리가 당초 계획한 대로, 더 이상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있어서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 옆에 있는 어린이과학관입니다. 어린이과학관도 비슷한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또 맹꽁이라는 복병이 나타나서 1년 동안 아무것도 못 하고 또 이게 그냥 지연되는 이런 게 오다 보니까, 올해 연말까지 이주를 하거나 대체 장소를 하고 더 이상, 2026년도 안에 이게 좀 마무리가 될 것 같다는 계획은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지금 저희가 용역사 선정을 한 상태고요, 우기 때 맹꽁이 개체나 이런 부분들을 정확히 확인을 해서, 기존에 아마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함백산 메모리얼파크의 맹꽁이 서식지에 옮겨가게 되면 그 용역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3년간 관리하게 되어 있어서 한강유역청에 최종 보고하는 사항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다른 것은 사실은 문제가 크게 없는데 현재 예산이 약간 수반이 돼야 되는 그런 필요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2회 추경에 저희가 한 72억 정도, 착공을 하게 되면 필요한데 그 부분이 현재 수반이 돼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본예산에 한 150억 정도의 돈이 확보된 상태에서 2회 추경이 돼야지만 연속성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예산이 수반된다고 그러면 공사의 진행에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첫 번째는 제가 생각할 때 예산 문제, 그리고 행정절차, 우리 화성시에서 하고 싶다고 그래서, 이게 안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환경청이라든지 협의를 거쳐야 되고 이런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거를 놓치지 않도록 합법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는 이런 거를, 경우의 수를 대비하셔서 이거를 진행을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올해 안에 이게 마무리가 안 되면 2027년도까지 또 진행이 되고 시작도 못 하고 계속 이렇게 지연될까 봐 이런 부분이 우려스럽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점검을, 잘 짚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관광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17-4쪽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위영란 위원 제부지역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인데요. 지금 2025년도에 이월된 예산 9억 3,300만 원이 그대로 넘어와서 올해 2026년도에 이 예산을 사용해서 사업을 그냥 진행을 하실 계획이신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맞습니다. 휴게시설입니다, 위원님.
○위영란 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제부지역 관광인프라 확충 사업이 추진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고 마무리나 이런 데 차질 없이, 지금 현재 공정률이 30%라고 돼 있는데 올해 안에 이게 다 마무리가 될 수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저희가 올해 안에는, 5월 중에는, 그러니까 뱃놀이 시작하기 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자꾸 이게 예산을 세웠다가 2025년도에 진행된 사업 내용이 없고 그러니까, 생각지도 않은 복병이 나타나거나 또 그러지 않도록, 그러니까 축제 하기 전에 이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이 사업도 각별하게 챙겨 주시기 당부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17-9쪽입니다. 서해안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인데요, 우리 화성시가 황금해안길 사업에 공을 많이 들이고 있는 거 사실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예전에, 제가 한 30년 전에 수원에 거주하고 했을 때 화성, ‘옆의 이웃 도시인 화성을 가면 볼 만한 데가 어디일까?’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되지도 않은 시대고 하다 보니 입소문으로 추천을 받고 그런 걸 많이 해요. 그러면 ‘내가 화성시 살아.’ 그러면 서울이나 인천이나 수원에 사는 지인들이 ‘화성을 하루 당일치기 코스로 어디를 가면 좋아? 1박 2일은 어떻게 코스를 해 줘.’ 이런 얘기들을 많이 듣거든요. 그랬을 때 ‘아, 화성에 가면 제일 먼저 황금해안길을 추천할게.’ 해서 이렇게 ‘너무 좋아.’ 이거 줄줄줄줄 나올 수 있게. 그전에는 ‘화성팔경이 좋아.’ 그러면 화성 땅은 넓고 화성팔경을 하루에 가족들을 데리고 다 돌아다닐 수도 없는 거고 ‘딱히 떠오르는 게 없어.’ 이런 얘기들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 마무리를 잘 하셔서 정말 잘 했으면, 화성에 가면 볼거리, 먹거리, 시그니처 대표코스다 할 정도로 하려면 우리가 이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을, 정말 공을 많이 들이고 투자를 한 만큼, 예산도 많이 들어갔잖아요, 우려하고. 이런 부분을 정말 마무리 작업을 잘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지금 말씀 주신 거 너무 저희도, 저희 부서에서도 그렇게 너무 잘 인식을 하고 있고요. 황금해안길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서해안 관광벨트라고 칭하면서 궁평관광단지도 있고 고렴산공원도 있고 이런, 서해마루도 있고 하면서 이런 것들이 어우러지면서 사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화성에 가면 무엇이 있다’라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원년이라고 생각하고 2026년도에는 화성시, 화성특례시의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한 해로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작년에 시장님 미국 가실 때 어떻게 해서 같이 동행을 하게 됐는데요, 미국에 태평양을 끼고 17마일, 해안에 굉장히 좋은 코스가 있더라고요. 거기는 볼거리는 단, 골프장 한 개밖에 없더라고요. 그렇게 비교했을 때 보면 저희 화성시가 월등히 저는 낫다고, 거기보다 뛰어난 관광지가 될 수 있다는 그거를 그냥 눈으로 보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잘 돼서 관광수입이나 우리 화성시가, 왔을 때 이런 지역경제 활성화도 시키려면 이런 사업을 정말 잘 되게 해야 되겠다. 공을 많이 들여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위영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예전에 좀 약간 그런 문제가 있었다고 그러는데 지금 그래도 단합을 잘 하고 있고 잘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 내용을 잘 모르실 수도 있고 보고받았을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잘 챙겨서, 지역 문화예술에 대해서 많이 지원도 하고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단체들끼리의 어떤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그래서 유산과하고 업무협의를 진행 중에 있는데요, 일차적으로 융릉하고 건릉 제향에 대한 부분은 올 추경 때 업무이관을 하기로 합의를 한 상태고요. 고 이동안 춤 전승 사업에 대한 부분은 올해까지는 저희가 진행을 하고 내년도부터는 유산과에서 검토하는 부분을 논의한 상태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게, 전통문화는 유산과로 통일해 주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협의가 됐다고 그러니까 다행이고요. 그다음에 11쪽에 시립미술관 이거 응모작이라든가 설계작이, 언론에 나온 거 보셨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일단은 저희가, 작가들의 어떤 시그니처 이런 부분들이 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려한 그런 내용이라고 판단이 들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은, 지금 4월에 아마 이 작가님께서 저희 한국을 방문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분에 대한, 의도에 대한 부분도 저희도 충분히 확인하고 저희가 국민정서상이나 이런 부분들 얘기한 부분들도 작가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설계 당시부터 그런 부분들 의혹이나 이런 부분들, 또 우려사항들 이런 것들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는 마당에 있어서 그렇게 자꾸 잡음이 나지 않아야 되고 출발, 첫출발이 좋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 단체, 단체라든가 건물에 대해서 자꾸 발생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좀 더 철저히 확인을, 다양하게 정보수집을 해서 해야 되지 않나 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걸 깔끔, 말끔,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시민들도 ‘그런 게 아니었구나’ 오해가 있다면 풀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14쪽에 공룡과학센터 건립 이걸 여러 해 동안 관심을 갖고, 지금 화성시가 공룡시로 명칭을 해도 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일단은 저희 자연 조건들이, 이런 부분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도권 지역 내에서 공룡알 발견지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수한 환경을 갖고 있어서 이 테마로 해서 충분히 발전을 시킬 그런 지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코리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가 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금 현재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방문자센터가 노후화된 부분도 있고 방문객들이 거쳐가는데 볼거리나 이런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도 과거부터 이 부분을 계속해서 조속히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문화재 현상변경이라든지 이런 절차 되는 부분도 문제가 좀 있었고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문제가 있어서 지연된 부분은 있습니다. 저희 지금 현상변경허가나 이런 것들은 완료가 된 상태인데요, 예산에 대한 부분이 아까도, 과학센터도 마찬가지로 이것도 2회 추경 때 한 19억 7,000만 원하고 본예산 때 112억 정도가 필요한 상태인데 예산 부분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된다고 그러면 저희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2028년도에 조성 완료를 목표로 열심히 할 계획에 있습니다. 저희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섹터를 좀 넓게 했잖아요, 지금요. 그것도 큰 발전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 거고 문화재청장님도 화성에 방문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때 다시 한번 저도 얘기를 했었던 부분인 거고, 지금 우리 코리요 인형이라든가 홍보가 많이 됐는데 화성시민 내지는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방문자센터를 갔을 때 얼마나 실망을 할까. 이거는 어떻게, 심하게 얘기하면 ‘시에서 이거 사기 아니냐?’ 이럴 정도로 지금 엉망이잖아요, 거기 가면. 그래서 그거를 좀 속히 건립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많은 예산 중에 불요불급한 것도 있고 급한 것도 있지만 이것도 굉장히 급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만 또 이게 너무 공룡에 집착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하여간 너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좀 속히, 내년 2026년도에는 없는데 2027년도에 전국체전도 있고 그래서 방문자가 늘지 않을까. 또 2027년도에는 송산그린시티라든가 국제테마파크라든가 이런 게 많이 발전되는 상태에서, 거기 너무 좋잖아요, 그렇죠? 너른 벌판이 사계절 다 좋고 그런데 그것만 좀 그러니까. 과장님이 갔다 와 보셨다니까,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재단 질의하겠습니다. 11쪽, 14-11쪽 보면 장애인·다문화예술인 지위 강화 이렇게 타이틀이 있어요. 그런데 장애인들 연습, 예술인들이 연습하는 공간이 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좀 더 확보할 계획이라든가 연습공간 내지는 사무실, 예술단체들은 사무실이 있죠, 지금? 어떻게 되나요? 예술과장님, 우리가 열몇 개 예술단체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재단 안의 공간 말씀하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재단 안에는 지금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 재단 안에는 예술단체들을 위한 공간은 안 만들고 있습니다. 예총만 공간이 있고요. 공간들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저희가 재단을 리모델링하면서 그런 공간을 만들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장애인예술인들이 훈련, 연습장이 없다는, 그런 요구가 많이 있는데 어디 장소를 좀 줘야 되는데 하다못해 시민대학이라든가, 시민대학은 어디서 관리하죠? 여기서, 아니구나. 하여간 연습장 그 부분도 문화관광재단 대표님께서 한번 좀 잘 심사숙고해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지금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리모델링하기 전에 가능한 공간을 찾아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시티투어 같은 경우에는 저희와 유사한 그런 관광마케팅을 하는 지자체들이 많이 있는데요, 벤치마킹도 많이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저도 국민학교 동창들이 이거를 맛을 한번 보더니 매년 신청해서, 그러다 보니까 다른 단체들도 하는데 설명도 좋고 또 고객 입장에서 의견을 많이 반영해 주고 이래서 이거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장차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 하면 예산이 좀 더 들어야 되는데 그런 문제도 예산 반영에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또 해외여행 협력여행사 마케팅하는 거는 신규로,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화성이, 관광이 결국은 지역경제하고도 직결되잖아요. 그래서 이건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국화도 해안데크 정비가 있는데 이건 국장님께 좀 부탁을 드려야, 이 국화도가 접안시설이 아주 안 좋거든요. 간만의 차도 있고 그래서 제가 해양수산과에 몇 년째 이걸 얘기하는데 답이 안 오더라고요.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관광진흥과라든가 또 관광재단도 그런 씨-너지 관광프로젝트, 제부도, 국화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거를 그쪽하고 다시 한번 좀 해서 접안시설을 잘 좀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어려운 난제지만, 간만의 차 때문에 그렇고 갯벌 문제도 있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해야 되지 않나. 머리를 맞대서 한번 이걸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좀.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저도 현장에 가 봤는데 굉장히, 올라가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레저선박이 상시 접안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시설은 지금 구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접안시설에 대해서는 조금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여간 이거 몇 년, 제가 국화도를 갔을 때 업혀 갔었거든요. 그런데 계단, 좁은 계단이잖아요. 위험도 하고 또 노약자라든가 산모라든가 여러 교통약자들이 갈 수가 있는데 그거에 대한 게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거는 시 정책적으로 좀 해결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것도 좀 해결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그래서 저희가, 네. 재단에서 ‘천배만배’로 정했습니다. 기쁨이 천배만배, 천배만배가 캐치프레이즈로, 천배만배로 정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러니까 뱃놀이축제에 오면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뱃놀이축제에 오면 무엇이든지 천배만배로 좋아진다’는 의미로, 아마 그게 재단에서 협의해서 정한 게 아니고 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해서 만든 단어입니다. 그래서 천배만배는 뭔가 더 부흥시켜 주는 말로 하는 거고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뱃놀이하고 천배만배하고 와닿지 않아. 그러니까 하여간 뱃놀이가 들어가잖아요, 우리는. 그러니까 더 좀 한번 기발하게 배, 먼저도 얘기했지만 머드축제 같으면 그냥 나오잖아요, 그렇죠? 뱃놀이축제는 우리가 보트·요트체험도 하고 이러는데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배’라는 게 가속된다는 배도, 의미 있지만 배, 십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중의어로서 충분히 와닿아서요. 저희는 이번에는 천배만배로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지금 흐름이 쇼츠를 많이 쓰잖아요. 30초 이상 가도 잘 안 보잖아요. 그래서 ‘뱃놀이축제는 땡땡이다’ 제가 숙제를 한 번 더 내드리겠습니다, 타이틀이 잘 될 수 있게끔. 그리고 관광진흥과는 지금 황금해안길이 기대되면서 또 염려도 되면서 그런 문제잖아요. 그래서 관광진흥과장님이 내 직을 걸고서라도 후회되지 않는 이런 황금 조성, 길을 하겠다, 데크부터, 조형물부터. 그런 각오로 하여간 철두철미하게, 충분히 또 위원님들도 이해를 시키고 그렇게 잘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이미 먹었습니다, 그렇게 잘 해 보려고. 제가 여기 있는, 관광진흥과장으로 있으면서 한번 족적을 남겨 보고 싶다, 잘 한번 해 보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이용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미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미정 위원 안녕하세요? 명미정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 13-7페이지입니다. 일상 속 지역문화예술사업 지원 사업인데요. 13-7페이지입니다. 지금 보면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이 수치상으로 보면 많이 줄었어요. 이 줄어든 사유가 무엇이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이건 경기도 매칭사업인데요, 도에서 예산에 대한 부분하고 이런 부분들 전반적으로 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줄어든 부분 좀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줄어들었으면, 그럼 지원은 다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예술인 기회소득이라고 해서 중위소득 120% 대상자 전체를 대상으로 하면 좋은데 어쨌든 저희 시도 그렇고 도도 마찬가지지만 전체 대상을 다 줄 수 있는 재정적 여력이 있을 때는 가장 좋은데 그렇지 않을 때는 신청을 받아서 그분들에 대한 자격이나 이런 것들 최종 확인해서 선착순으로 먼저 지급을 하는 그런 사항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도비매칭을 해서 저희가 하다 보니까 대상자는 422명으로 제한을 두는 부분이 있어서 전체 대상자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기존에 지급하시던 상황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또 선착순이라고 그러면 이게 또 형평에 안 맞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거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이 부분 한번 저희도 도하고 협의도 해 보고 앞으로, 어쨌든 기회소득이라는 부분이니까 가급적이면 전체적인 분들이 받을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부분들은 한번 업무협의를 통해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그것 좀 당부드리겠고요. 그다음에 13-11페이지입니다.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계속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 시립미술관 공모작에 대해서. 지금 보면 매향리평화기념관의 마리오 보타 조형물도 짓고 나서 문제가 많이 있었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공사를 하시면서 이런 똑같은 시행착오라든지 이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예술, 조형물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리고 시민들이 원하시는 그런 상황 충분히 고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문화관광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4-10페이지입니다. 지금 보면 화성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운영이라고 그러셨는데요, 아까 설명하실 때 공모사업으로 해서 확보한 금액이 있더라고요. 그게 대충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가 국립합창단, 국립국악, 창극단, 오페라단, 국립국악단은 다 공모를 해서 2억 5,000의 금액을 받은 거고요, 8,000만 원은 매칭자금으로 재단에서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미정 위원 그러면 지금 20억 계획을 세우셨잖아요. 그 20억에 별도로 이 추가되는 사업이 있는 거죠, 공모사업에서 선정돼서? 그래서 저희 화성시민들한테 많은 공연 횟수를 제공해 주신다는 얘기신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런 공모사업에 많이 하셔서 선정되신 거, 앞으로도 더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고요.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14-18페이지입니다. 이게 지금 처음 작업하시는 거잖아요, 대표님 오시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지금 예술가, 건축가들이 다 확정이 되신 거잖아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참여하는, 이게 지명공모여서 다섯 분의 공모작가가 정해져서 이 중에서 제안서를 내서 그중의 한 분을 선정하게 되는 겁니다.
○명미정 위원 이 중의 한 분으로 책정을 하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저도 지금 보면 네 분이 있길래 네 분의 작품이 다 들어가는 건지 제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아니에요. 이 중의, 네 사람, 공모기 때문에, 원래 열 사람이 하겠다고 했는데 위원회에서 선별을 해서 다섯 사람으로 정해졌고요. 다섯 분 중에 조병수 건축가는 현장을 가서 보고 좀 금액도 그렇고 자기랑 안 맞다고 그래서 안 냈고 네 분만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면 이거 언제쯤 공모작 선정을 하실 건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지금 공고는 나와서 이 사람들이, 우리가 법정 45일이라는 기간을 줘야 되거든요, 작가들한테. 45일 동안 구상을 해서 구상을 한 거를 저희한테 제출하면 저희가 그중에서, 저희 아니고 또 다른, 그러니까 이 작가들의 추천위원은 별도고요, 심사위원은 별도로 따로 또 구성해서 그분들이
○명미정 위원 심사를 하셔서 결정을 하신다는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심사를 해서 그중의 한 사람을 정하면 그 사람들은 와서 시공까지, 설치까지 해야 되는 그런 과정이 있어서, 뱃놀이 때 원래는 하려고 했는데요, 뱃놀이 때 못 하고 7월까지 가야, 시간을 좀 충분히 줘야 좋은 작품 얻을 수 있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촉박하게 해서, 급하게 해서 좀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지금 보면 서부권의 진짜 상징적인 조형물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다음에 14-22페이지입니다.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사업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거는 관광, 허명범 팀장이 공모를 해서 본인이 따온 사업이라서 좀 대신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종복 네, 그렇게 하세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직무대행 허명범 안녕하십니까? 답변드리겠습니다. 섬, 씨-너지 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연초에 공모를 냈던, 전국으로 공모를 냈던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섬들이 다 관광 활성화가 잘 안되는 섬들이었습니다. 전국에 많은 섬들이 있는데 그 섬들을 특화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섬을 지역경제랑, 또 지역주민이랑 같이 연계해서 활성화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 공모사업에 저희가, 총 다섯 개 지자체가 선정이 됐고 그중에 화성시 같은 경우는 제부도랑 국화도가 유인섬으로 선정이 됐고요. 이 사업에, 작년에 진행했던 유형들을 보면 제주도 같은 경우는 오세득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캠프라고 하는 섬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고요. 울릉도에서는 아웃도어 전문업체가 함께 참여를 해서 울릉도 설산을 배경으로 해서 백패킹이라든지 아웃도어 캠프를 운영해서 섬을 활성화시키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저희 제부도 같은 경우는 시간대에 따라서 물때가 달라지는 상황, 그다음에 거기가 당일관광으로밖에 잘 안되고 있어서 그것들을 저희가 처음에 체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또 거기 참여하는 전문기업들과 함께 연계해서 진행할 예정이고요. 국화도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섬의 기반도 약하고 섬이 조용한 섬이고 인프라도 굉장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특성을 고려해서 디지털노마드, 워킹과 쉼이, 일과 쉼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들을 저희가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그래서 지금 저희 지자체에서, 선정이 됐고요. 전체 다섯 개, 전국 다섯 개 섬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운영 대행사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이 된 상태고 그다음에 참여기업들 공모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4월까지 진행이 되면 5월부터 실증사업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명미정 위원 5월부터. 사업하실 때 그러면 저희 화성에 맞도록 그렇게 잘 발굴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직무대행 허명범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공모사업에 선정해 주신 것을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관광진흥과입니다, 17-17페이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17이요?
○명미정 위원 17-7페이지입니다. 협력여행사 연계 마케팅이라고 그러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위원님.
○명미정 위원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저희가 여태까지는 국내관광 위주로, 사실 관광이라고 말하기가, 숙박도 없었고 먹거리도 별로 없고 해서 내로라하게 지역관광에 대해서는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위원님. 그런데 요즘에 언론보도 보셔도 알겠지만 중국인이 무비자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외국인이 동남아권에서 많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사실 저희 서해안 관광벨트 같은 경우에는 작정하고 오지 않는 이상, 지나가다 가볍게 들르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국인도 그렇지만 특히나 외국인을 유치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조건에 있어서 외국인 관광만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하고 한번 시험 삼아서 올해 한 세 가지 정도 코스를 개발해서 20회 정도를 한번 운영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걸 연습 삼아 한번 해 보는, 우리도, 그런데 하기 전에 약간 자문을 구해 봤었거든요. 그랬더니 사실 저희 코스가 그렇게 나쁜 것은 또 아니라고 합니다. 교통만 나쁘지 나머지는 가능성이 많이 있다는 이런 조언 해 주셔서 일단은 한번 시범 삼아서 세 개 코스 정도는 해 보려고 예산을 세우게 됐습니다.
○명미정 위원 지금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거쳐가는 관광이 아니라 체류형으로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저희가 생각할 때 아까 교통보다 저는 숙박이 더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 여기서 하는, 위원님, 그거는 체류형이라기보다는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기회가 부여가 돼야 하기 때문에 모객을 해서 여행사가 차로 모시고 오는 거죠. ‘여기 이렇게 좋은 곳도 있다’ 이렇게. 보통은 저희가 지금 인센티브 주고 있는, 인센티브 사업도 하고 있잖아요, 여행사들하고. 그런 것들이 다 본인들이 관광코스 중에 저희를 넣어서 일단 화성시를 알리는 코스하고 그다음 여기에서 먹는 거, 먹거리를 먹고 가는 코스로 대부분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숙박까지도 저희가 조금 모양새를 갖추고 있으니까 숙박까지도 할 수 있게, 그렇게는 하는데 외국인 관련해서는 올해는 그냥 이렇게 하루 정도 코스, 코스를 거쳐서 갈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해 보려고 합니다.
○명미정 위원 그런데 저희가 생각할 때는 어차피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라면 또 거쳐가는 그런 관광인 거잖아요. 그것보다는 그래도 체류를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처음부터 개발을 해 주시는 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러면 A, B, C 중, 세 가지 정도 코스 개발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저희가 숙박시설이 지금 있으니까, 서해마루도 굉장히 호텔처럼 좋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코스에 일부를 넣으면 됩니다, 위원님.
○명미정 위원 네, 그래서 그렇게 같이 연계해서, 처음에 하실 때 체류형도 같이 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좀 제안 드려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명미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명미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차순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순임 위원 안녕하십니까? 차순임 위원입니다. 14-10페이지 문화관광재단 질의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에 보면 시즌제 공연프로그램 운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시즌별로 지금 계획을 해 놓으셨는데 시즌별로 해 놓으신 게 지금 계획이신지 아니면 올 연말까지 다 준비가 되어 있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올 연말까지 계획이 다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예산이, 하반기는 예산을 받지 못한 상태라서 확실하게 다시 한번 컨펌하고 그런 과정은 못 거치고 상반기는 확실하게 이대로 공연이 진행됩니다.
○차순임 위원 상반기라면 여름까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6월까지, 에크만까지는 이미 예약이 다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0번까지는 이미 다 계약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럼 여름 시즌까지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확실하게, 네.
○차순임 위원 예약이 다 마무리가 돼 있는 거군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확실하게.
○차순임 위원 그럼 연말까지는 계획이 안 돼 있으면 그 이후에 예산을 책정하셔서 하실 계획이신 건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추경에 예산을 좀 부탁드려서 하반기 공연을, 그러니까 공모사업을 하반기는 많이 좀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대관 사업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기획한 거는, 여기 되어 있는 내용은 가능할 것 같고요. 좀 더 강한, 왜냐하면 전당이 새로 생겼는데 좀 더 큰 공연을 유치하고 싶은데, 그리고 저희가 창작극을, 창작, 경기아트센터하고 MOU를 맺어서 창작극 유통 사업을, ‘틸틸과 미틸’을 시작했거든요. 똑같이 지금 전당하고 공연팀에서 각각 휴머노이드하고 정조대왕을, 창작 하는 두 가지 공연, 창작극이 있는데 이게 좀 예산이 너무 적은 예산으로 시작을 해서요, 그런 것만 뒷받침이 좀 되면 저희도 유통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차순임 위원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과정에서 벤치마킹이나 어디 자문 구하시는 곳이 있습니까, 아니면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시는 겁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는 일단은 국립하고는 다 MOU 맺어서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립은 나라에서 비용으로, 이미 어마어마한 예산으로 퀄리티 높은 공연을 기획했기 때문에 그거를 우리 재단에도 좀 와 주십사 하는 개념으로 공모사업은 다 어플라이했고요, 그중에 네 개가 당선이 된 거고요. 또 하반기에도 할 예정이고요. 그렇지만 예산을 갖고 있어야 저희가 좀, 말하자면 힘 있게 나설 수 있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이 사업이 잘 성공, 진행하셔서 성공하셔서 우리나라를 떠나 세계적으로 화성예술의전당이 빛날 수 있도록 연구를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저도 그거를 하나 목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순임 위원 네,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14-21페이지입니다. 문화관광재단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을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박 2일 패키지 구성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화성뱃놀이축제랑 정조효문화축제 이거 두 가지를 가지고 패키지를 준비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이외에 추가적으로 계획하고 계신 게 있으시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는 뱃놀이축제 때 항상 숙박시설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었는데 서해마루가 생기면서 굉장히 큰 힘을 얻어서 1박 2일 코스를 힘차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정조효문화제뿐 아니라 루나 빛 축제 등등 모든 축제는 하룻밤 자고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계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차순임 위원 외국인 관광객을 목표로 500명, 그리고 뱃놀이축제 500명, 정조효문화제 200명을 유치 목표로 하셨는데 앞서 2025년도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오셨었나요? 어땠나요, 2025년도에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가 외국인들이 그냥, 그렇게 많은 수는 아니었고요. 미군들이 버스 두 대로 와서 한 50명 정도 왔었고 나머지는 아시아 쪽 여행사 그렇게 해서 조금 숫자가 미미했는데 이번에는 저희하고, 지금 또 제가 몽골하고 MOU를 맺기로 했어요. 몽골 베르베르덴 장관하고 재단하고 맺어서 뱃놀이 때 몽골 관광객을 많이 보내줄 수 있게 하겠다고 하고 이미 또 관광팀에서 280명 정도, 한국의 수원대학교에 방문하는, 학교를 방문하는 프로그램 학생들을 뱃놀이에 유치하려고 하고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축제 시즌에 맞춰서 많이 알려서 오실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연구해 주시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이거랑 이어서 17-7페이지 좀 준비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입니다. 이것도 앞서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내용이고 저도 준비를 했던 내용인데 최근에 주변에 제가 잘 아는 분이, 화성 아는 분 모임이 한 100여 명이 되는데 한 30여 분께서, 화성을 오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계셔서 최근에 상담도 하시고 그런 걸 제가 옆에서 지켜봤는데 상담을 해 주시는 분들이 참 설명을 잘 해 주셔요. 잘 해 주셔서 그분들께 칭찬을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해설사 선생님들 말씀하시는 거죠?
○차순임 위원 행사 진행을 상의하니까 그거에 대한 설명을 기록해 뒀다가 좋은 점을 알려주시고 알려주시고 하면서 이끌어주시는 걸 제가 봤어요. 이분들 격려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감사합니다.
○차순임 위원 그런데 또 아쉬운 점은 유스호스텔은 숙박을, 일단은 하루 코스로 해서 유스호스텔까지는 가요. 저녁식사를 밖에서 하시고 가는데 나오실 때, 나오실 때 차편이 없으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혹시 방법이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일단 뱃놀이 때는 저희가 차를 조금 회전하는, 그 주변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건 장기적으로 황금해안길, 둘레길이다 보니까 사실 저희가 황금해안길 다 합하면 17킬로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조금, 운행하는 차를 지금 고민하고 계획도 하고 있습니다.
○차순임 위원 그런데 축제 때만 운행하시는데 평상시에도 유스호스텔 좀 활용하시고,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에요, 화성 분들이 아니고. 그분들이 숙박을 하고 싶어 하시고 주변 관광을 하시고 싶어 하시는데 내려서까지는 좋아요. 평상시에 나오실 거를 연구하시는데, 최근에 본 거예요. 방법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걸 봤는데 혹시 방법이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올해 말 정도 되면, 버스노선을 지금 협의 중에 있거든요.
○차순임 위원 연말에?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올해 안에는, 그러니까 황금해안길 개통과 관련하면서 주차장에서 주차장까지 연결하는 그런 거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
○차순임 위원 네, 일단은 그게 돼야 될 것 같아요. 일단 내리셔서, 버스가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 밤새 기다릴 수 없어서, 가시면 나오실 때가 문제니까 그거에 대한 것을 좀 빠른 시일 내로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시간을 정해서 미리 알려드리면 그 시간에 맞춰서 움직이시면 될 것 같으니까 그거는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관련법이 있으니까 그런 거를 조금, 네.
○차순임 위원 그리고 숙박을 해도 또 거기 안에 편의시설, 편의시설이 현재 어떻게, 어디까지 진행돼 있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데 사실 서해마루를 관리·운영하는 거는 청년청소년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도 관심이 있어서 얼마 전에 둘러봤는데 지금 편의점, 24시 편의점이 하나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차순임 위원 편의점만 있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커피숍이나 이런 거는 아직 입점을 안 한 것 같습니다.
○차순임 위원 지난번에도 설명을 해 주셔서 그 내용을 대략적인 건 알고 있지만 또 지금 현재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관광 오시는 분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으세요, 화성에 대해서. 많으신데, 앞으로 하실 일이 참 많으실 것 같은데 과장님 이하 여러 분들께서 더 많이 좀 협조를 하셔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로 좀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차순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차순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3-8페이지입니다. 올해 예총에서 진행하는 사업 중에 해외교류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지금 항공 유류비 상승이나 이런 기타 등등의 이유로 더 많은 지출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부분에서 더 많은 추가비용이 발생할 때 자부담을 통해서 진행하게 될지 아니면 예산 증액을 해야 되는 상황인지 우려가 있어서 좀 질의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일단은 지금 예총에서 하는 사업은 벌써 3월에 갔다 오셨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지금 공모사업에 대한 부분들 중에서 해외 지원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일정, 해외 가는 비용에 대한 부분은 지급을 했고 나머지에 대한 부분들은 자부담으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말씀하신 부분이 해외 예술문화 지원 공모사업 해서 가는 거 말씀하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알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14-28페이지입니다. 중간 아래쯤에 보면 문화사업팀에서 진행하는 라이징스타 사업을 교육기획TF팀으로 이관을 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거는 우리가 Art-E 교육부서를, TF를 구성했는데 예산이 전혀 없어서 비예산, TF가 구성이 됐지만 예산이 한 개도 배정이 될 수가 없어서 이 팀들이, 그러니까 원래 라이징스타를 담당하던 팀들이라서 업무를 이관해 가지고 와서 이 사업도 하면서 교육프로그램 진행을 같이 하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제가 알고 있는 라이징스타 사업은 경연을 통해서 밴드의 순위를 매기고 했던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이 교육기획TF에서 할 사업인가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그런데 사실은 경연, 똑같은 사업이고요, 경연을 통해서 작가를 선택하지만 그걸 키우는 사업이기 때문에 교육과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지금 SNS에 올라와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봤을 때는 사업 방향이 달라진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거는 전에는 공연만 하고 끝났는데요, 이제는 저희가 그 선정된 팀들을 키워서 해외로도 내보내고 국내에도 유통시키고 하는, 그러니까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사업이 그대로 이관된 게 아니라 조금 더 내실 있게 해 보자 하는 거로. 그래서 아마 다르게 보이셨을지 모르는데요, 기본, 그런, 적인 거는 똑같고요. 경연을 통해서 작가를 발굴하는 거고요, 그 이후에, 발굴한 이후에 사업을 더 성숙시키는 그런 과정이 이번에는 좀 더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교육팀으로 와서.
○위원장 김종복 네, 관련된 내용은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알겠습니다, 네.
○위원장 김종복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관광진흥과랑 문화재단인데요, 뱃놀이축제 때 뱃놀이하는 부분을 하늘에서 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열기구를 좀 띄우면 어때요? 그것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들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데 바람 때문에, 위원님, 가능할지. 알아는 보겠는데 제 생각, 지금 바로 드는 생각인데 거기가 밀물과 썰물이 있는 데다 보니까 바람이 많이 불더라고요, 현장에 나갈 때마다. 그럴 때 열기구는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그 이후에 시민들의 반응이라든가 어떤 공연을 좀 해 달라든가 이런 요청이라든가 또 시민들의 어떤 자부심 내지는 뭐 이런 거를 좀 모니터링하고 그런 게 있나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시민들이 일단은 너무, 가까이서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대부분 의견을 주셨고요. 또 저희가 루프탑 공간도 있고 야외공연장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공모를 받고 있어요. 지역예술가들이 공모를 해서 그 공간은 우리는 대여만 해 드리고, 무료로 대여해 드릴 수 있게 공모를 진행하고 있어서 시민들이 좀 더 이용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요소를 지금 준비 시작했고요. 또 하나는 전당 안의 공간에 커다란, 공연을 알리는 모니터가 있는데 그걸로 AI 미술전시도 할 생각이고요. 그래서 항상 예술의전당이 가만히, 공연 때만 사용되는 공간이 아니라 365일 사용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되려고, 시민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되려고 저희가 다각도로 검토해서 시행이, 시작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시민들의 반응 그런 부분들도, 연이어진 공연 같은 것도 홍보가 충분히 되고 계속 후속타가 되면 거기 그거, 뭐라 그럴까, 시민들 공연티켓 그거는, 매진은 어떻게 되나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가 지금 여태껏 공연들이 다 매진됐었고요. 바로 직전의 유니버설발레단이 2회 공연인 바람에 객석 점유율이 그게 조금, 같은 날 2회 공연이다 보니까 오전 2시 반 공연이 좀 저조했습니다, 그게. 그러나 보통 다 매진됐습니다, 여태 저희 기획공연들은. 그래서 화성시민들이 엄청 문화를 즐기고 정말로 기대하고 있다는 걸 저희가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임감도 무겁고 앞으로도 계속 매진되는 작품을 유치할 생각입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신경을 쓰고 하나 또 실내에서 그렇게 좀 공연을, 멋진 공연을 했다면 야외무대에서도, 봄이라든가 아니면, 이것 공연 계획도 한번 세운 게 있으신가요, 혹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저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저희가 지금 야외공연장은 시설을, 그냥 골격만 받았지 거기에 어떤 시설이, 전혀 예산이 없이 골격만 받은 상태라서 그 예산을 세워서 시설을 완전히 갖춰야, 저희가 그리고 시설에 대한 연습을 해 보고 해야 유명 공연단을 초청했을 때 그게 완벽한 공연이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된 상태에서, 좀 어려움이 많지만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지금은 그냥 껍질만, 형태만 돼 있지 거기에 음향시설이 돼 있다든지 조명시설이 돼 있다든지 그런 게 전혀 없어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아니요, 실내, 야외공연장 1,250석, 1,200석은, 그거는 있어요. 의자는 다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설은 다 돼 있지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그거는 저희가 LH하고 협상을 시가 했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그것까지는 안 한 걸로 저희는 넘겨받은 상태라서 그걸 추경에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위원님하고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야외공연장에 대한 부분, 부족한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앞으로 좀 더 검토해서 시설이 보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실내는 정말 예술의전당답게 멋있게 했는데 야외공연장에서도 한번 팍 터트려 줘야 ‘아, 화성시 예술의 큰 획을 긋는구나.’ 이렇게 생각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네, 명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또 하나 부탁할 수, 부탁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이제는 해결책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국화도 접안시설, 말로만 했는데 안 된다, 안 된다 그랬는데 문화, 국장님이 용역을 주세요. 우리 공무원들이 하는 게 용역이잖아요. 용역을 좀 세워서 그거에 대한 거 답이 돼서 해결될 수 있게끔, 꼭 용역을 실시해서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그건 해양수산과랑 저희가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우리가 더 많이 쓸 것 같아, 국화도 관광이라든가 이게 더. 국화도는, 해양수산과는 한계점에 도달한 것 같아요. 그래서 국장님이 용역을 좀 발주해서 그게 좀, 교통약자들이, 누구나 갈 수 있는 그런 국화도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김상균 위원 있습니다. 한 군데 더 하고 하시죠. 문화예술과, 독립기념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위영란 위원 보고만 듣고 갈까, 보고?
○김상균 위원 이거만 보고 가시죠, 어차피 있는 거.
○위영란 위원 보고까지?
○김상균 위원 맨날 한 과도 못 끝내고 하니까, 받고 끝내면 되죠. 벌써 점심시간인데.
○위영란 위원 일단 그럼 문화유산과하고 독립기념관 보고라도 받는 게 나을까요?
○김상균 위원 개인적 의견입니다. 다수결에 따르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밖에 계신 거예요?
○김상균 위원 저는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다수결에 따르겠습니다.
○차순임 위원 밖에 계셔요?
○위영란 위원 밖에 계셔요?
○전문위원 조윤호 기다리고 계셔요.
○차순임 위원 그럼 받는 게 낫지 않나?
○전문위원 조윤호 유산과랑
○위영란 위원 독립기념관?
○전문위원 조윤호 독립기념.
○차순임 위원 기다리면…….
○김상균 위원 점심시간 조금 넘어도 괜찮으신 거 양해해 주시면, 집행부에서 양해해 주시면.
○위영란 위원 어제처럼 그럼 보고만 받고 시간이 애매하면 중식하고 와서 하든가 아니면, 너무 지연되면. 없어요? 안 계시면…….
○위영란 위원 먹고 합시다.
○위원장 김종복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38분 정회)
(13시 31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정상훈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정상훈입니다. 화성시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유산과로 발령받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남수림 종무팀장입니다. 우영국 문화유산관리팀장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1쪽 부서현황 및 15-2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5-4쪽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65호인 화성팔탄민요에 이어 승무와 화성 역말농악이 향토무형유산으로 신규 지정되는 등 전승·관리해야 할 무형유산이 확대됨에 따라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호와 교육을 위한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팔탄면 담봉근린공원을 최적 부지로 선정하였고 전수실, 공연장, 전시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7년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기 위한 소요 예산은 7억 1,200만 원이며 이를 통해 무형유산 특성에 맞는 내실 있는 공간 설계를 마무리하겠습니다. 2026년 4월 국비 확보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2027년 착공 및 2029년 준공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습니다. 우리 시 무형유산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5쪽 화성시 연등 음악축제 개최입니다. 화성시 연등 음악축제는 국가무형유산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된 연등회를 기반으로 한 전통문화 행사로 2026년 5월 16일 정조효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총 1억 5,000만 원으로, 주요 프로그램은 연등음악회, 체험부스, 부대행사 등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통문화인 연등회와 흥겨운 음악을 결합하여 시민의 안녕을 기원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시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15-6쪽 전통문화 행사지원입니다.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행사와 의례를 보존·전승하기 위하여 화성문화원, 화성팔탄민요, 남양향교, 안곡서원 등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예산은 2억 2,100만 원이며 세시풍속축제, 정월대보름 행사, 화성팔탄민요 재현행사, 분향례, 춘추제례 등 전통문화 행사를 통해 긴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고유 문화예술 콘텐츠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와 유교문화 계승에 기여하겠습니다.
15-7쪽 종교문화 활동 지원입니다. 종교의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정신문화 함양과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종교단체에서 주관하는 문화행사 개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소요예산은 6,400만 원이며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관하는 3.1절 기념 공감음악회를 2월 22일에 개최하였으며 9월 중 한글날 기념 문화음악회, 10월 중 남양성모성지 평화음악회 등 총 두 건의 종교문화 행사를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15-8쪽 만년제 복원 및 정비입니다. 만년제 정비사업은 괴성, 제방 등 문화유산의 원형 복원과 주변 지역을 활용한 역사공원 조성으로 구성됩니다. 2026년 총예산은 5억 5,400만 원으로 도비와 시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방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문화유산 공간을 공유하고 화성시의 역사문화도시 이미지를 강화할 것입니다.
15-10쪽 국가·도 지정유산 보수·정비·복원입니다. 본 사업은 국가유산청 및 경기도 문화유산과와 협력하여 국도비 보조 매칭 방식으로 매년 문화유산 소유주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며 2026년도 예산은 국비 20억 9,800만 원, 도비 8억 9,600만 원, 시비 9억 7,100만 원 등 총 39억 6,5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시 내 소중한 국가유산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12쪽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은 106만 화성시민에게 다양한 지역 역사·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유산의 체계적 보존, 관리, 활용할 수 있는 문화인프라 조성 사업입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완료하였고 그 결과 박물관 평면도 보완 등과 같은 의견들을 반영하여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을 빈틈없이 하고자 다각적인 시각에서 검토 중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5-13쪽 화성시 역사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역사박물관의 전시, 교육, 문화행사, 학예연구 등 사업을 통해 우리 시의 역사와 유물을 활용한 양질의 역사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에서 발굴된 유적·유물과 기증·기탁 받은 유물을 연구하는 사업을 통해 박물관 전시 및 교육, 문화행사에 활용하여 시민에게 우리 지역의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5억 900만 원이며 박물관을 찾는 시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역사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한동민 독립기념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안녕하십니까? 독립기념관장 한동민입니다. 보고에 앞서 독립기념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미 독립기념관운영팀장입니다. 유승민 독립기념사업팀장입니다. 이혜영 학예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독립기념관 소관 2026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6-1쪽 부서 운영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6-2쪽 2025년 주요성과와 2026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5년에는 시민과 공감하는 독립운동 대표도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주리 6인 추모조형물과 쌍봉산 독립운동기념탑 조성 계획을 수립하였고 시민 참여형 독립운동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코리요와 함께하는 화성독립운동 시간여행, 자원봉사자 도슨트 양성과정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전시 및 연구 분야에서는 부민관 폭파 의거 80주년 기념 특별전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공동 순회전을 개최하였고 송산·서신·남양·마도지역 독립운동 마을조사 및 자료수집 사업을 추진하여 화성 독립운동사 연구 기반을 확장하였습니다. 아울러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광복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독립운동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현충시설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망도 넓혀 나갔습니다. 2026년에는 특례시민으로서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사업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화성 독립운동사의 조사·연구를 한층 심화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전시·교육·문화 콘텐츠를 보다 체계화하여 화성특례시의 역사적 위상과 시민의 역사 감수성을 함께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6-4쪽 독립운동의 기억이 살아있는 역사도시, 화성 구현입니다. 화성 독립운동가 정신을 기리는 상징공간을 조성하고 화성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보훈 콘텐츠를 기획·운영하여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연례행사인 3.1절 기념식, 4.15 추모제, 광복절 기념식을 내실 있게 개최하여 독립운동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겠습니다. 특히 4.15 추모제는 화성 독립운동의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제암리·고주리 사건을 기리는 행사로, 고주리 6인 추모조형물 제막식과 연계하여 개최함으로써 유족에 대한 예우와 함께 시민들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화성 3.1운동 만세길은 기존 31킬로 전 구간 운영과 더불어 화수리 중심의 단기 탐방코스를 개발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역사탐방로로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송산지역 독립운동 교육 안내판 설치를 추진하여 송산·서신·마도면 일대의 독립운동 역사를 시민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화성 독립운동지역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화성지역 독립운동 홍보 SNS 운영도 활성화하여 일상 속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16-6쪽 화성 독립운동 기억 자원의 조사와 현대적 가치 재해석입니다. 우정·장안, 향남·팔탄 지역을 중심으로 문헌자료, 현장자료, 구술자료를 조사·수집하겠습니다. 이는 2025년도에 추진한 송산·서신·남양·마도 권역 조사에 이어 화성 서남부권 독립운동마을의 역사적 층위를 보다 입체적으로 복원하여 독립유공자 발굴, 유물 기증 등 후속사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성 독립운동 저변 확산을 위한 도서를 발간하여 시민에게 공유하고 독립운동사 연구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7쪽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기억, 화성 독립운동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을 중심으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역사인식을 제고하고 대시민 문화 서비스 향상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전시운영 분야로 상반기에는 특별전시 ‘화성 독립운동가 신상완’을 개최하여 화성 출신 독립운동가와 불교계 독립운동의 전개 과정을 조명하고 하반기에는 기획전시 ‘남양지역 근대사회의 형성과 독립운동전’을 개최하여 2025년도 마을조사 성과를 토대로 옛 남양지역의 근대사회 형성과 독립운동의 연관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겠습니다. 교육 분야로는 ‘누구나, 더 가까이, 더 깊게’라는 3단계 교육 슬로건 아래 유아부터 일반 성인,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독립기념관 소관 2026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전년도에 국회 소소위까지 갔었는데 안타깝게 마지막 단계에서 저희가 선정되지 못했는데 금년도 4월에, 다음 달에 다시 한번 저희가 지원할, 선정을 위한 지원을 할, 신청을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선정을 위해서 국회와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까지 다 방문을 해서 3월 동안에 적극적으로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국비를 확보해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그거는 말씀하신 대로 비단 팔탄에 위치하고 있지만 팔탄민요뿐만이 아니라 저희 향토문화, 무형유산인 승무와 역말농악까지 다 포함시킬 거고요. 향후에 무형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인 후보군들도 같이 포함해서 그 안에서 전수·보존교육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6쪽에 보면 전통문화 행사가 있는데 여기에 상여문화라든가 이런 것도 전통으로, 행사지원을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경기도 대회 나가서도 수상을 하고 그랬는데 그게 빠졌어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지금 저희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지 아니한 무형유산들의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지원이 좀 어려워서 문화원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 지원을 좀 더 강화해서 그분들께서 열심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지정되기 전에, 지정될 수 있도록 하고 또 ‘행정적으로 지정돼야만 지급할 수 있다’ 이러지만 전통문화라는 게 계승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계승자가 어떤 타이틀이 없는 경우도 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묻힐 수가 있잖아요, 그냥. 그렇다면 꼭 굳이 어떤 라이선스가 있어서 지원해 주는 것보다도 그런 예외규정을 둬서,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전통문화가 옛날에는 어떤 자격이라든가 이런 게 없을 수도 있는 부분인 거고 또 향토문화라든가 도문화 지정이 안 된 부분도 있잖아요. 팔탄 같은 경우도 십수 년 걸려서 된 거 아니에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랬다가 일찍, 연세가 많아서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그러면 맥이 끊기고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면 현재 살아 계신 분 중에 그런 자격이 없더라도 우리 전통문화로 인정할 수 있고, 시에서 판단했을 때, 그러면 지원을 간접적으로, 100이라면 한 80, 90만 지원해 준다든가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현재 법령상은 지정이 되어 있는 무형유산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인데, 그런 한계가 좀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원래 저희 화성시 관내에 한 140여 개 무형유산이 있었는데 지금 그래도 보존되고 있는 게 한 스물여덟 개 정도가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정될 건 두 곳이고 후보군으로 한 서너 개 정도 되는데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에 대한 어떤 기준을 세워서, 일단 문화원과 같이 협의해서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우리 행사 중에, 일부 행사 중에 우리와 연고도 없으면서도 수천, 수억 써 가면서 행사, 일회성 행사를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서도 문화유산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금.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독립기념관 한동민입니다. 화성시의 상징인 코리요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 쌍봉산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상생 프로그램 안에 코리요를 매개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국장님, 여기에도 코리요가 앞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코리요 예산이 올해는 안 됐는데 내년에는 충분히 잘 돼서 완성될 수 있게끔 신경을 바짝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그래도 전국적으로 지질과 관련한 거나 공룡알과 관련해서는 특화될 지역이어서, 더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야죠.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죠? 네, 그렇게 하고, 독립기념, 3.1운동 기념식에 보면 손태극기 있잖아요. 그게 우리 국내에서 제작된 건가요, 아니면 독립하고는 거리가 먼 지역에서 온 그런, 외국에서 온 제품인가요, 그게?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손태극기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그게 지금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구입하려고 하는 노력을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태극기는 국내산을 쓰려고 노력하는데 업체들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중국에서 오는 것들도 의외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지금 확인…….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독립하고 우리가, 조상들이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많은 희생을 했는데 희생을, 가한 쪽, 이게 제가 편견일지는 모르지만 그것도 좀 한번 고려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적극적으로 검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만세길 얘기가 계속 나왔었던 부분 중의 하나인데 31킬로로 할 거냐, 짧은 거리라도 임팩트 있게 좀 하면 좋지 않나. 그런데 지금 계획을 세우신 거죠? 그렇게 해서 다행스럽게 이렇게 해 주신다니까 감사드리고요. 또 하나는 송산 독립기념사업회가 있잖아요. 송산지역, 동탄지역, 우정·장안 쪽 이렇게 여러 군데가 있는데 송산 독립기념사업회에서 무던히 노력을 많이 했고, 그렇죠? 또 그런데 약간, 자료 문제에서는 약간 아쉬움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안내판이라든가 이런 게 확실히 좀, 그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송산·남양지역이 상대적으로 독립운동과 관련해서는 배제가 된다는 느낌을 가지시는 측면이 있어서 지금 저희가 송산지역을 포함해서 화성 전체 독립운동가들의 생가 복원, 기타 등등들을 염두에 두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 송산지역의 일정한 구역을 좀 구입을 해서 송산지역의 독립운동을 알릴 수 있는 방문자센터나 이런 부분들도 장기적으로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장기적으로, 아마 단기적으로 힘든 부분인 거고 장기적으로 한번 좀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기념식을 지금 독립기념관에서 하고 또 송산은 송산 나름대로 또 하고 있잖아요, 이원화돼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몇 번에 걸쳐서 회장님하고 말씀을 나눴는데요, 같은 시간대를 하지 않고, 3.1절 행사를 하더라도, 시가 10시에 하니까 오후 2시에 하시게 되면 시에서 하고 난 뒤에 송산으로 넘어가서 좀 더 성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 부분을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원체 오랫동안 그 시간대에 해 오셨다는 입장을 고수하셔서, 아쉽지만 이거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같이 좀 더, 내실 있게 하려면 서로 부딪치지 않게, 화성시 전체를 고민하는 차원에서 3.1절 행사는 같이 하고 또 지역에서는 따로 시간대를 달리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봅니다. 그렇게 한번 지속적으로, 위원님도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하여간 소통을 좀 더 충분히 잘 하셔서 그렇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분들하고 좀 수시로 접촉을 하시고 방문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독립기념관에서 우리 화성 독립에 대해서 학술대회라든가 그런 거 계획하고 계신 게 혹시 있으신가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저희가 사업비가 많지는 않은데 학술대회와 관련한 예산을 예산부서에 올릴 때마다 계속 잘리는 상황이어서 이런 상황인데요. 어쨌든 저희가 장기적으로, 올해 연도에도 마을조사나 이런 부분에서도 학술조사, 학술대회를 할 수 있는 영역을, 아주 대대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내실 있는 학술대회를 할 수 있게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학술대회를 통해서 또 학술총서나 대중서들이 나갈 수 있는 거여서, 하여튼 학술대회에 대한 것들은 지속적으로 푸시도 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올해 4개 구청 개관에 따른 예산이 새롭게 책정이 안 돼서, 하여튼 학술대회는 반드시 올 연말에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3.1운동에 관련돼서는 유관순, 천안 거기 때문에 그냥 천안이 되는데 우리 화성에서도 학술대회를 함으로 해서 이게 독립운동, 3.1운동 이 운동이 화성에서도 정말 불같이 일어났다는 걸 좀 해야 되지 않나. 또 독립기념관도 지금 잘 지어져 있잖아요. 그리고 그날 행사 때 돌 색깔 뭐 이런 거를 어떤 분이 나와서 얘기를 했을 때,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돌 색깔은 처음 듣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아, 밑에 이렇게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어린이나 기타 체험을 하면서 도자기 형태로, 태극기를 구워서 그거를 지금 박물관 외벽 같은 경우에 계속 붙여 나가면 나중에 박물관, 기념관 자체가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되는 방향, 방법을 제안해 주셔서 저희들이 태극기 체험과 관련해서 그것도 좋은 아이디어여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지속적으로 지금 서훈과 관련해서는 해 왔었고요. 저희가 작년에 독립유공포상을 받아서 독립유공자가 163명으로 늘었는데요, 작년 한 해에만 26명이 서훈을 하신 거예요, 화성시 분들이. 개중에 기념관에서 노력을 해서 포상받으신 분들이 반 정도의 수가 되고 나머지는 국가보훈부에서 올린 건데 어쨌든 작년의 성과로서는 163명 가운데서 26명이 작년에 포상이 된 거니까 상당히 큰 성과를 이룬 것이고 지속적으로 저희가 발굴을 해서 서훈 신청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거는 반드시 지속적으로 200명까지 늘리는 노력을 해야죠.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서훈으로 보답이라든가 어떤 그런 건 아니지만 후손으로서 또 우리 독립기념관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다 또 200명이라고 한정하시는 건 다른 뜻이 있는 거예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지금 현재 독립운동을 하는, 조서나 기타 등등에 언급되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저희가 더욱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표현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이용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미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미정 위원 안녕하세요? 명미정 위원입니다. 15-9페이지입니다. 15-8페이지요. 만년제 복원 및 정비사업인데요, 지금 괴성 복원은 어느 정도 마무리돼 가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고 나서 제방 복원공사가 들어가실 거고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고 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만년제 주변정비사업의 토지보상계획이 7월로 잡혀 있어요. 그런데 이게 가능한가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지금 1회 추경에도 토지보상비 80억을 세우고자 했는데 이번에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이게 2회 추경으로 또 넘어가야 되는 상황이고 2회 추경 때도 이게 과연 세울 수 있을지 사실 장담하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좀 많이 안타까운 게, 일단 복원공사 쪽은 괴성복원공사, 그리고 매립토 처리, 그리고 제방 복원까지 2028년까지 다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준공이 다 끝나서 시민분들께서 문화유산에 대한 향유를 다 누릴 수가 있는데 저희 시에서 전적으로 하는 공원정비사업 같은 경우에는 토지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조금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토지보상비가 계속 늦춰지면 늦춰질수록 비용은 올라갈 가망성이 많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런 사업이, 선제적으로 해야 될 사업들을 먼저 하셔야 되는데 계속 밀리다 보니까 이런 거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부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또, 15-12페이지입니다.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질의드렸듯이 계속 늦어지고 하다 보니까 비용이라든지, 모든 비용이 늘어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보면 계속 절차대로 진행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는데 혹시 문제되는 게 있나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일단 마찬가지로 지금 거의 최종 단계인 행안부 박물관 건립 타당성조사 의뢰 용역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안타깝게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역사박물관 건립 관련해서도 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역사박물관이 저희가 계속 늦어지는 바람에 유물이 다른 데로 나가고 이런 상황이 계속 일어났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런데 지금 대책이 안 된 상황에서 계속 딜레이만 되니까 이게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저희 시민들이 누려야 할 권리는 지금 못 찾고 있고 이런 상황인데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저희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문화시설이 한꺼번에, 향후 5년 이내에 지어질 문화시설이 보니까 아홉 개소가 있어요. 그거 전체로 따지면 거의 2,400억 정도가 소요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까 이게 예산수립이 좀 용이치가 않아서 이런데 저희가 최대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지금 계속, 순위는 정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아무리 저기를 하더라도. 그래서 그 순위에 맞도록, 그다음에 오래된 저희 유물이 계속 나가고 있다는 그런 점 이런 거를 다 생각하셔서 좀 감안을 해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네,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화성시 관내 출토된 유물들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끔 저희가 임시수장고를 건립했습니다. 그래서 향후 5년간은 저희 출토된 유물들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대로 그 이후에도 관내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외부로 나가지 않게끔 저희 역사박물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니까 계속 이게 안 되다 보니까 임시로 또 만들고, 만들고 계속 분리가 되는 거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는 한 곳에 다 모여 있어야 그래도 오시는 분들이라든지 관광하시는 분들이, 교육이라든지 이런 게 될 텐데 계속 분산이 돼 있다 보면 나중에 한번에 또 모아야 되는 이런 상황도 있고 그렇게 되면 추가비용도 들어갈 것이고 이런 거를 다 감안하셔서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명미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유산과 15-10쪽에 보면 국가·도 지정 보수·정비 현황이 있는데 정남에 있는 홍승인고가 이거 여러 번 얘기했던 부분인데 거기가 인적이, 그런 게 없으면 그냥 계속 허물어지고 보수만 하다 보면 문제가 자꾸 생기잖아요. 그래서 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예절교육을 한다든가 서예를 가르친다든가 이런 방안을 좀 모색하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구체성이 없나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위원님이 여러 번 말씀하셨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에 대한 방안을 쭉 고민해 봤습니다. 그래서 화성문화원과 협의해서 ‘우리동네 문화유산을 찾아서’에서 탐방코스로 해서 홍승인고가를 넣었고요. 상반기, 하반기 해서 총 한 5회에서 6회 정도 탐방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고요. 그 사업을 하고 있고, 그리고 교육사업에 대해서도 고민을 좀 해 봤는데 그 안이 좀 협소하고 주차장 부분이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은, 그리고 또 소유주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서도 조금,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홍승인고가 많은 예산을 들였는데 그 예산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어떤 활용을, 활용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원래는 저희 협의가 잘 이루어져서요, 금액을 말씀드리기 좀 뭐하지만 내정된 금액대로 하기로 합의를 봤었는데 갑자기 생각을 달리하셔서 더 많은, 두 배의 예산을 요구하시는 관계로 이게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향교에서 당장 필요한 것들, 주차장 정비라든가 아니면 담장 보수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지금 하고, 올해 다 준공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교육에 필요한 어떤 자산물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구입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소방시설하고 담장 보수라든가 배수시설하고 항목이 달라서 그런 건가요, 이게? 9,600만 원부터 1억 3,200만 원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맞습니다. 그 부분도 각각 사업을 달리해서 그렇게 세웠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들어가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시티투어 버스에 타시는 분들이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코스가 있는데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한 달에 많이 오면 두 번, 토요일 주로 오시는데요, 그렇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코스별로 약간 다르니까, 독립기념관 포함되는 게, 네.
○부위원장 이용운 홍보를 좀 더 하셔서 독립운동의 고귀한 정신이 같이 시티투어에 반영이 되면, 뭐 코리요와 함께 독립운동 시간여행도 좋지만 독립운동기념관과 시간여행을 더 적극적으로 좀 할애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 원체 땅이 커서 갈 데가 너무 많다 보니까, 코스가 일단 독립기념관 쪽으로 정해지는 게 그렇습니다. 하여튼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이용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부서교체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1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09분 정회)
(14시 14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윤순석 교육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교육체육국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국장 윤순석입니다. 화성시 교육과 평생학습, 도서관, 체육 발전을 위해 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총괄 보고에 앞서 교육체육국 부서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노영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입니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오현문 전국체전추진단장입니다.
지금부터 교육체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교육체육국에서는 배움과 독서, 스포츠가 일상이 되어 내 삶이 완성되는 모두 성장도시를 비전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지원, 모든 세대·계층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지속가능한 시민 맞춤형 독서문화 허브 조성, 일상에서 즐기는 스포츠문화 활성화 및 체육기반시설 확충,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부서별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인공지능 등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첨단과학기술 분야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화성형 영재교육을 운영하고 학교환경개선 및 통학버스 운영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학생 주도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에서는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느린학습자, 성인문해교육 등 연령·장애·학습속도에 관계없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디지털교육, 화성시민대학 교육 운영 등 시민의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평생학습 교육과정 운영으로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에서는 특례시민의 높아지는 기대와 요구에 발맞춰 생애주기별 독서운동,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 및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체육진흥과에서는 화성특례시민의 화합과 소통, 그리고 체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주요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동부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한 다목적 실내체육시설 건립과 대규모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통해 체육 인프라 확충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끝으로 전국체전추진단에서는 2027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행계획을 면밀히 수립하고 홍보·운영지원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2024년 11월 출범한 시민추진단은 현재 2,260명이 참여 중이며 전국체전 개최가 1년 앞으로 다가온 만큼 1만 명 목표의 조기 달성을 위해 홍보와 행정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경기장 건립 및 개보수를 위한 총사업비는 국도비 165억 원을 포함 총 209억 원으로, 관련 기관과 협력해 시설 점검 및 사전자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승인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한 경기장을 조성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업별 추진계획 보고는 담당 과장님들께서 보고드리겠으며 업무보고와 관련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고견은 적극 반영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후 진행과 관련하여 해당 부서장께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후 의사일정과 관계없는 부서장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교육지원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평생학습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노영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박노영입니다. 화성특례시 교육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2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변경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화영 교육정책팀장입니다.
이어서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8-1쪽 부서현황, 18-2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 주요업무 목록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8-3쪽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화성형 인재교육 운영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 등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창의융합형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시만의 특화된 과학기술인재 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카이스트와 함께 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KSOP을 확대·운영하여 어려운 환경이 아이들의 재능을 가로막지 않도록 포용적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지난해 지자체 출연기관 최초로 설립 승인받은 화성시 영재교육원 운영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올해 3월에서 4월 중 교육 대상자를 모집·선발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영재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화성시가 미래 인재를 키우는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4쪽 차별 없는 교육 실현을 위한 보편적 교육기회 보장입니다. 장학관 2개소 및 이음터 7개소를 운영하고 화성시민 평생장학금,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중·고교 입학생 교복·체육복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여 모든 성별·연령·계층을 아우르는 보편적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8-6쪽 학생중심 교육환경 조성 및 미래인재 교육지원입니다. 2026년도 총 소요예산은 115억 2,400만 원입니다. 먼저 학교환경 개선 사업으로 29개 학교의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통학버스 운영지원 사업에는 53개 학교, 122대의 통학버스 지원으로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여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수영체험활동 지원 사업에는 초등학교 53개교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 원어민 영어 화상학습 지원으로 다양한 특별활동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화성시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사 처우개선비, 교재교구비 등을 지원하여 유아교육의 질 향상과 교사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하겠습니다.
18-8쪽 지역연계 화성지역교육협력사업 추진입니다. 먼저 교육경비지원 사업으로 59억 3,400만 원을 투입해 197개교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동아리, 자치회 활동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초등학생 체험형 인성교육 지원 사업에 9,500만 원을 편성해 95학급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협력지원본부 출연사업으로 중등 직업체험, 찾아가는 코딩교실, 부모교육 등 17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임선일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안녕하십니까?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선일입니다. 화성시 교육발전과 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3월 16일 자로 새로 부임한 본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형일 장학본부장입니다.
지금부터 인재육성재단 202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9-1쪽부터 19-2쪽까지 부서현황입니다. 2026년 3월 18일 기준 재단은 5본부 1전문위원 22팀으로 정원 170명, 현원 166명입니다. 부서별 기능은 서면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3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5년 주요사업 추진성과로는 화성 into 테크노폴 사업을 싱가포르 1회, 유럽 1회, 미국 1회 총 3회 운영하여 고등학생 및 대학생 82명을 대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화성시민 평생장학금과 사회적 배려 장학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의 학습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아울러 학생 사회참여 프로젝트와 화성 진학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 교육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교육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19-4쪽부터 19-8쪽까지 2026년 주요업무 목록은 서면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도 본부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장학본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9쪽 화성 into 테크노폴 사업입니다. 화성시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과 테크노폴 화성 실현을 위해 글로벌기업 및 선진도시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ASM 기부금 3,300만 원을 포함한 6억 100만 원입니다.
19-11쪽 화성시 평생장학금 사업입니다. 화성시민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화성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성인 2,100명에게 1인당 30만 원의 평생장학금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가맹점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학습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6억 5,000만 원입니다.
19-12쪽부터 19-13쪽까지 사회적 배려 장학지원 사업입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중심으로 초중고 및 대학생 1,14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지역인재 발굴을 확대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1억 1,200만 원입니다.
19-14쪽 글로컬 에듀캠프 사업입니다. 화성시 청소년 대상 외국어교육 지원을 위해 경기외국어고등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및 중학생 총 4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 참가비의 50%를 지원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4,300만 원입니다.
19-15쪽 장학 서포터즈 사업입니다. 화성시의 장학사업 수혜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800만 원입니다.
19-16쪽 함께 성장하는 화성시장학관 운영입니다. 학부모와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장학관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물 안전점검과 식당 운영,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화성시민으로서의 애향심 고취와 기업연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졸업생간담회, 멘토링 등 입사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3억 5,4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교육협력지원본부 사업입니다.
19-18쪽 학교연계 창의융합교육 사업입니다. 인문·예술·디지털 융합 학교 교육 지원을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예술탐구공연, 찾아가는 코딩교실, 사고력 증진 AI 융합교육, 강사 인력풀 운영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6억 9,500만 원입니다.
19-20쪽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구축 사업입니다. 지역연계 교육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 다가치 화성탐사대 등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확대와 학생중심 교육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8억 9,100만 원입니다.
19-22쪽 학생중심의 진로교육 사업입니다. 교육자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학생중심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등 직업체험, 화성 진학설명회 등 다양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7억 6,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9-24쪽부터 19-47쪽까지 이음터 사업입니다. 현재 인재육성재단에서는 동탄중앙·다원·송린·동탄목동·서연·늘봄·호연이음터 등 총 일곱 개소의 이음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음터 공통사업으로는 마을공동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원·서연·동탄목동이음터의 경우 공공도서관을, 늘봄·호연이음터의 경우 작은도서관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음터의 총사업비는 6억 5,714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19-48쪽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운영입니다. 과학·정보 분야의 창의융합형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화성시 미래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4억 2,800만 원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은 내실 있는 장학사업, 교육협력 사업, 마을공동체 사업, 이음터의 특화사업, 도서관 및 영재교육원 운영을 통해 시민참여 중심 교육서비스를 확대하고 화성시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시 교육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육성재단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향겸 평생학습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김향겸입니다. 106만 화성특례시민의 평생학습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2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평생학습과에서 저와 함께하게 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운영팀 유민정 팀장입니다.
이어서 평생학습과 소관 2026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쪽 부서현황, 20-2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0-3쪽 평생학습 성과관리 체계 구축 및 문화 확산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동반 대학연계 사업 추진 및 시민동반 평생학습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2억 1,500만 원이며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발전 도모에 주력하겠습니다.
20-5쪽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인공지능, 드론, 코딩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소요예산은 4,000만 원이며 산업 분야의 활용도를 높이고 전문성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적극 발굴·운영하겠습니다.
20-6쪽 장애인 평생교육 접근성 확대 및 맞춤형 기반 조성입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등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 확대 및 맞춤형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4억 1,000만 원이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걸맞게 장애인 특성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20-7쪽 생활권 곳곳에서 열리는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입니다. 지역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성장하는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9억 4,400만 원이며 근거리 평생학습 이루리 운영 지원,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등 생활권 기반 학습 인프라 강화로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8쪽 희망 미래를 이끄는 화성-시민-배움 평생학습 운영입니다. 희망 미래를 꿈꾸는 특례시민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미래형 평생학습 교육과정으로, 소요예산은 6억 5,600만 원이며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성과 인성을 갖춘 시민 인재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2026년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육지원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평생학습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교육지원과에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18-8페이지입니다. 화성지역교육협력사업과 관련해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세부적인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아울러서 지난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제안된 안건 중의 하나가 학교 자치활동 활성화와 관련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거 참고하셔서 실제로 사업하는 데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교육지원과 질의하겠습니다. 18-6쪽, 7쪽 보시겠습니다. 학교 지원을 해 주는데, 지금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건 교육청하고 어떻게, 매칭으로 합니까? 아니면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매칭으로 하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사업에 따라 다른데요, 5 대 5 매칭으로 하는 사업이 많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5 대 5 사업입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일단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신청을 하고요, 교육지원청에서 그 신청한 사업 중에 화성시랑 같이 협의를 해서 그거를 예산에 반영하는,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협의체는 이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지원청이랑 저희 담당팀인 학교지원팀이랑 같이 해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또 회의도 하고 있고요.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일부 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학교 안의 울타리를 너무 높게 쌓아놔서, 높여서 지원이 전혀 안 되고 협의가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교육지원과에서 교육청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우리 학생은 매번 얘기하는 거지만 교육지원청에서 전담해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데 학생도 우리 화성시민이기 때문에, 이런 공통분모 때문에 서로 밀당을 하고 그러는 부분이거든요. 그렇다면 학생을 중심으로 해서 학교시설이라든가 우리 지역시설이 서로 상호 보완해서 윈윈해야 되는데 그렇지가 못한 게 너무 많다 이런 얘기죠. 그런 실태는 대충 알고 계신가요?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교육지원청에서도 학교시설을 개방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학교에서는, 시설을 개방하라고 학교에 얘기를 하는데 각 학교의, 학교 쪽에서는 학생들의 안전 때문에, 그것 때문에 좀 아직은, 그것 때문에 약간 쉽게 개방하는 거에 있어서, ‘보완이 되고 이러면 개방하겠다’라는 그런 쪽으로 많이 의견이 모아지고 협조를 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 계속 교육지원청이랑 협의하고 노력할 테니까 위원님들께서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그 예산은, 지금 현재 5,000만 원 집행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먼저 어떻게 개방을 할 건지 협의를 한 다음에 집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요. 협의를 하고서는 어느 정도 각자의,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 협의가 되면 그 부분은 개방하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저희는 일단은 학교시설 개방에 있어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이 있는 학교에 대해서 먼저 시설개방을 좀 하려고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같은 경우에 저희가 조사를 해 봤을 때 시설을 개방해 달라는 게 체육관이 있는 학교나 무슨, 주차장 이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거나 이런 학교들을 좀, 주차장, 운동장, 그리고 체육관 이거를 좀 시설을 개방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저희들이 조사를 했을 때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교들 위주로 먼저 좀 열 개 시범사업을 추진해 보려고, 협의를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어떤 인센티브 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비협조적인 학교는 페널티를 좀 주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왔었던 문제인데 그런 부분도 강력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드는 반면에 해당 학교의 학생은 또 학교로 인해서 선의의 피해를 보잖아요. 그래서 이런 좀, 아주 오묘한 거거든요. 그래서 조화롭게 잘 해야 되는데 그건 과장님께서 잘 해 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고민해 보고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잘 추진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115억입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저희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지원되는 게 한 197억 정도가 되고요, 또 시 자체사업으로 미래협력지구라든가 이런 사업 추진하는 게 한 60억 정도가 되고요, 지금 재단에 위탁하는 교육 명목의 사업이 한 225억 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다 합치면 한 400억은 될 것 같습니다. 이거 말고도 학교급식이라든가 이런 부분까지 하게 되면 교육 쪽으로 지원되는 예산은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몇백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협력, 협조가 안 되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더 어느 시점에선가는 확실하게 인식을 심어줘서 상호 협조를 해야 된다는 걸 받아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건 과장님 내지는 국장님께서 교육장 내지는 교육감 면담을 하든지 뭐 이렇게 협의를 해서 그게 좀 이뤄졌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학생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이라는 타이틀을 썼어요, 18-6쪽 보면.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 지역 내의 자유로운 전학이라든가 입학이 안 되고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운동부가, 향남에는 축구부가 있고 펜싱부가 없다고 치면, 그런데 봉담에는 펜싱부가 있어요. 그럼 이 학생이, 관내 범위를 넓혀주면 부모네가 이사를 안 가더라도 펜싱, 봉담까지 전학할 수 있고, 입학할 수 있고 이런 범위가, 그걸 전문용어로 교육청에서 쓰는 용어가 있던데 혹시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그 부분까지는 제가 아직은 파악해 보지 못해서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 범위를, 섹터를 좀 넓혀주면, 화성시 관내면 더 좋고 그렇지 않으면 향남지역, 구청별로 이렇게, 만세구청 내에서는 자유롭게 전학이라든가 입학이라든가 할 수 있다든가 이런 걸 좀 교섭을 해 주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상태로는, 지금 예시를 들었듯이 내가 향남 살면서 펜싱이 있는, 또 다른 종목일 수도 있거든요. 그럼 거기로 부모네들이 이사를 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게 좀 힘들기 때문에 아이들이 진로를 변경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런 게 많이 생겨요. 그래서 학생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이라는 말이, 이게 딱 여기에 맞는 것 같아요. 과장님, 이거 아주 타이틀을 잘 뽑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도 교육청하고 한번 좀 해 보시면, 우리가, 특례시가 구청이 생겼다고 그러면 구청 내에서는 학교 학생들이 부모네 주소이전 없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요구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19 다시, 인재육성재단 하겠습니다. 장학관 운영이 있는데요, 지난번에 입사생들 행사 가니까 뿌듯하기도 하고 좋았는데 아쉬운 점이 우리 문복위 위원들 4년 동안 초청을 한 번도 안 해 주셔서 장학관에 한 번도 방문을, 못 갔다는 게 못내 아쉬운데 지금 우리가 임기가 길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걸 우리 전문위원하고 상의를 좀 해서 방문을 한번, 현장방문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지 않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20만 원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20만 원인가요? 그럼 엄청 혜택을 보고 있는 건데 부모네들이라든가 학생들이 화성시민, 특례시민이라는 자긍심 같은 게, 자긍심에 감사한 마음 포함 그런 걸 가지고 있겠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장학본부장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장학본부장 박형일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장학본부장 박형일입니다. 제가 37년 동안 화성시민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어떻게 보답을 할까 고심을 하다가 우리 배움의 기회와 성공을 잇는 미래교육 플랫폼이라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을 통해서 그간 제가 37년간 여러 가지 혜택이나 또 보살핌을 주신 시민에게 봉사할 기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서 장학본부에 지원을 했고요. 절차를 통해서 16일 자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충분히 저희도 듣고 받아서, 삼성 이병철 회장이 말씀하시기를 한 명의 인재가 10만 명의 시민을 보살피듯이 저희 인재육성재단을 통해서 많은 화성의 인재가 우리 화성에 다시 기여를 하고 대한민국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하여간 본부장님이 오신 걸 환영하고 기대를 많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진로교육 활성화가 있는데요, 중고생들의, 7억 6,000 정도 예산이 섰어요.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보충설명을 받을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진로교육 관련해서 다양한 이름으로, 예전에 위원님께서 한번 지적을 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어떤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잘 모르겠다고 지적을 해 주셔서 올해부터는 저희가 진로교육 관련해서 체험과 적성 파악하고 그다음에 진로체험 할 수 있도록 입문과정, 심화과정 이렇게 해서 체계적으로 이번에는, 진로교육을 올해는 그렇게 실행을 할 생각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진로교육이 다양한데요, 저희가 진로·진학박람회 같은 경우는 각 대학이나, 진로 담당자들을 초청하고요, 대부분은 저희가 학교로 파견을 나갑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학교에서는 저희가 진로교육을 하니까 굉장히 호의적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하고 있습니다,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피해서 하고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이용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미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미정 위원 안녕하세요? 명미정 위원입니다. 교육지원과 18-6페이지입니다. 학생중심 교육환경 조성 사업 중에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운영 지원에 두 개교를 지원하신다고 그러셨어요, 특성화고. 이 두 개교는 어디 어디인가요?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홍익디자인고랑 발안바이오과학고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경기도 콘진원에서, 거기에서 선정이 돼서 저희한테 보조금으로 내려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도에서 책정돼서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명미정 위원 그냥 지정돼서 내려온 사업이라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명미정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인재육성재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지금 영재교육원이 언제 생긴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승인절차는 올해 1월 1일 자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희 강사풀 구축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교육과정 관련해서 서울대하고 서울교대 영재교육원하고 협의해서 지금 교육과정 만들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이 영재교육원의 직원은 대략 몇 분이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지금 여섯 명 정원입니다.
○명미정 위원 여섯 분이요? 기존의, 그럼 다른 팀들은, 팀들이나 본부들은 그냥 인원이 그대로 계속 현행 유지되고 있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면 제가 그냥 이렇게 봤을 때 영재교육원의 신규사업이 늘어난 건 맞아요, 지금 보면. 영재교육원에 이번에 4억 2,800 신규로 증액이 됐잖아요? 그런데 그 반면에 이음터 사업들은 기존에 하던 사업비가 다 줄었어요.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작년에 예산 편성하면서 모든 기관이 일괄적으로 다 삭감하게 된 사항이었고요, 영재원은 저희가 설립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진행을 안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예산이 줄어서 이번에 1차 추경 때도 삭감됐던 부분에 대해서 신청을 했는데 그것도 조정이 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기존에 하던 프로그램들이, 지금 성과가 낮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명미정 위원 성과가 낮아서 지금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 성과가 낮지는 않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기존에 교육을 받던 그분들이 지금 혜택을 못 받는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피해를 보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보면 19-18페이지에 보면 교육협력지원본부 주요업무에도 보면 9억 5,000이었던 사업이 6억 9,500이에요. 그 뒤에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금액이 다 줄면 이 받던, 교육을 받던 그런 사업들이 다 일몰이 되든지 어떻게 하실 거잖아요. 그러면 그 교육을 기존에 받던 분들은 다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지금 프로그램을, 예산이 줄면서, 방식이 좀 여러 개가 있었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은 저희가 외부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음터 같은 경우는 저희가 동아리라든지 그러면 지원금을 줬었는데요, 그런 지원금은 줄 수가 없고 자체적으로 대관만 해 주고 지원만 해 주는 그런 형식으로 하기도 하고요. 교육협력지원본부 같은 경우는 사업을 좀 통폐합을 했습니다, 필요하면.
○명미정 위원 그게 시민들이 괜찮을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일단 저희는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기까지는, 저희 자체에서 예산을 먼저 만들고 주무과하고 협의도 하고 예산법무과하고도 협의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회에서 상임위에서 승인을 받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이 더 확보되면 충분히 할 수 있죠. 그런데 예산 확보가 시 세수 때문에 그렇게 된 거기 때문에.
○명미정 위원 영재교육 하는 거 찬성합니다. 저는 찬성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반면에 다른 분들이 입던 혜택이나 이런 거를 줄여서 이걸 한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시민들이 체감을 못 하고 있는 건지, 이게 문제가 안 될 건지 이거를 더 생각해 보시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이거에 대해서.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실제 지난해 세수가 줄어서 필수경비 예산들이 덜 세워진 부분도 일정 부분 있고요. 두 번째로는 꼭 필요한 사업들은 더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에 해당하는 부분들은 1회 추경과, 더 내용이, 나오는 내용 보고서 2회 추경에라도 확보하는 그런 상황으로 하겠습니다. 곧 추경 심의도 있기 때문에 예산에 더 올라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래서 이런 추경을 세워서라도 기존에 하던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시민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네, 잘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명미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인재육성재단에 이어서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영재교육원 관련해서, 사회통합선발을 통해서 선발된 인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총 120명 저희가 선발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아니, 그건 전체 인원이고 사회통합선발, 그러니까 기회균등이나 사회다양성, 학교밖청소년을 정원의 20% 이내 선발할 수 있다고 해 놓으셨는데 이 선발기준을 통해서 선발된 인원이 몇 명이나 되는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직은 선발을 안 하고 있고요, 지금 학부모설명회를 이번 주에 동부권 하고 다음 주에 서부권 해서 그다음에 선발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특별히 구체적인 수치로 예정되고 있는 건 없다는 말씀이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규정된 대로 최소한 20% 이상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무조건 선발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종복 지금 보면 장소가 시민대학 그리고 중앙이음터로, 두 군데로 분리가 돼서 운영을 할 예정인 것 같은데 사실 시민대학이 학생들이 보통 이용하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는 불편한 면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선발되는 학생들의 교통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부분도 좀 세심하게 살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이음터에서 교육을 하면 좋은데요, 서부권 학생들의 이동도 그렇고 그래서 중간쯤으로 잡았는데 제일 좋은 건 사실은 영재원 건물이, 단독건물이 교통이 좋은 데 있으면 제일 좋은 거죠. 그런데 저희도 지금 이음터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앙이음터에서 하기로 했는데 서연이음터로 교육장소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이음터 프로그램이 있는데 도저히 공간을 만들어 낼 수가 없어서 서연이음터로 옮기게 된 상황이고요. 어쨌든 교육, 교통편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학부모님들 설명회 때 그리고 저희 또 자체적으로 고민을 좀 해서 이상이 없도록 잘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평생학습과 20-6쪽 보면 장애인평생교육시설 확대와 장애인학교 지원이 있는데 이거는 나래학교인가요?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야간학교 지원해 주는 건가요? 어디.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위원님, 6번 말씀하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저희 화성시 병점에 장애인, 예전 이름이 장애인야간학교였는데 지금은 화성장애인학교로 명칭은 변경이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네, 명칭만 변경해서, 알고 계시는 병점에 있는 그 학교 맞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김영근 교장선생님, 맞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이게 학교 자체에서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저희가 홍보는 위원님, 자체 홍보하고 있습니다. 공문으로도 나가고요, 읍면동에 공문으로 나가고 홈페이지, 저희가 알고 있는 그 홈페이지 통합예약으로 신청들은 직접 본인들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업이, 저희는.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네, 그런 건 없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향겸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렇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1년에 1억 미만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닙니다. 개인 장학금 후원도 있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체에서 지정기부를 하는 경우도 매년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저희가 공익법인이 장학금 유치를 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할 수 없게 법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래서 저희가 그거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아, 기부금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임선일 네, 그거는 아마 저희가 비영리법인이기 때문에 환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평생학습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부서교체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정회)
(15시 08분 속개)
○위원장 김종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체육진흥과, 화성FC,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입니다. 107만 특례시민의 독서증진과 공공도서관 정책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라 도서관정책과로 발령받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정연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그럼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1-1쪽 부서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1-2쪽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5년에는 다양한 계층, 전 연령대가 함께하는 포용적 독서문화진흥 사업 추진으로 화성시 최초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과 경기도 독서문화진흥 유공 시군 포상,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우수도서관으로 왕배푸른숲도서관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2026년도에는 전 계층 대상 지속적인 독서 기반 지식 함양과 도서관 인프라 확충으로 책 읽는 도시, 꿈꾸는 화성특례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세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4쪽 모두를 포용하는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입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다양한 요구에 대응한 맞춤 정보서비스 제공과 개인의 독서에서 나아가 사회적 독서를 통한 독서가치 공유 및 독자 확대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 및 중장년 책 읽는 50플러스 사업, 도서관 축제,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 및 독서감상문 공모전 개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4,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1-5쪽 책-사람을 잇는 시립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위탁도서관 운영의 전문성 강화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식정보 문화플랫폼으로서의 공공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위탁도서관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 특성에 맞는 사업비 활용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참여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30억 6,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1-6쪽 청년 미래 설계 지원을 위한 북드림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청년에게 취업 및 진로설계, 자기역량강화를 위한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계획 수립 후 금년 1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하였고 1회 추경예산 확보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예산 최종 미반영으로 2027년도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1-7쪽 시민 중심 편의 증진을 위한 도서관 운영지원입니다. 시립도서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시설관리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상호대차 운영 및 전자책 서비스 등 편리한 대출 연계로 독서문화와 지역주민을 잇는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0억 4,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1-8쪽 새롭게 피어나는 노후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노후도서관 2개소에 대한 리모델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독서문화공간을 재구성하는 사업으로,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휴게공간 및 유아자료실 등을 리모델링하여 6월 공사 준공 계획이며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은 전면 리모델링 진행으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2028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 3억 6,000만 원,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48억 원 총 51억 6,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1-9쪽 문화가 피어나는 열린 도서관 조성입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플랫폼으로서 일상 속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독서문화공간 및 배움을 지원하는 열린 도서관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칭 반월도서관은 전 시공사 계약해지로 공사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지난 10월 후속 시공사 계약체결 후 금년 3월 공사 재착공하여 2027년 11월 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은 2025년 7월 착공으로 2027년 3월 도서관 개관 예정입니다. 가칭 다올공원도서관은 금년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2028년 착공, 2030년 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1-10쪽 지식문화의 중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운영입니다. 화성시 최대 장서 기반으로 지식문화의 중심 역할 수행 및 신규 도서관 서비스 도입을 통한 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을 선도하겠습니다. 메이크북스, AI 기반의 특화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화성형 라키비움 전시 등 시민 참여형 특화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5,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1-11쪽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남양도서관 운영입니다. 남양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인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힐링 in 화성과 더불어 생활독서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억 9,3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21-12쪽 마을 공동체 기반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직영 작은도서관 운영을 통한 지역밀착형 서비스 제공 및 기관 대출을 통한 문화소외지역 도서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및 운영자 전문 역량 강화 사업 추진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0억, 2억 2,2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유영건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유영건입니다. 평소 화성특례시 체육발전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과 이용운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로 보임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술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성열흥 직장운동경기부팀장입니다.
2025년 주요성과와 2026년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2-3쪽 시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특례시에 걸맞은 전국 및 국제 규모 스포츠 대회로 효 마라톤 대회를 비롯한 열아홉 개 대회와 종목별 체육대회 마흔세 개 대회를 추진하기 위하여 33억 4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시민 화합과 소통을 확대하고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2-8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입니다. 현재 우리 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정원 140명 중 135명의 선수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국가대표선수는 다섯 개 종목에 스물한 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엘리트 체육 경쟁력 강화와 시민과 함께하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위해 137억 2,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9쪽 시 대표선수 육성 및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지원입니다. 우수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2025년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2023년부터 3연패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6년에도 12억 9,6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스포츠 특례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10쪽 생활체육 육성 지원입니다.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과 생활체육클럽 육성 사업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47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민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22-12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 육성 지원입니다. 장애인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1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체육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2-14쪽 화성 동부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형 체육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능동 제5호 근린공원 내에 연면적 3,840평방미터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190억 원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2025년 12월 건축기획 용역을 착수하여 202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2-15쪽 다목적체육관 건립입니다.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위해 현재까지 기배 다목적체육관 등 여덟 개소를 준공하였으며 남양 체육복합센터, 장안 다목적복합센터, 비봉 다목적체육관 등 총 네 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체육활동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16쪽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입니다. 대규모 체육시설과 다목적체육관 등을 포함하여 총 184개소의 공공시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설 운영 및 관리, 위탁 운영 등을 위해 총 308억 400만 원을 편성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송종국 화성FC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안녕하세요? 화성FC 송종국 대표입니다. 화성FC를 사랑해 주시는 우리 김종복 위원장님, 그다음에 이용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재단법인 화성FC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2월 1일 자 저희 경영지원팀장으로 발령받은 이수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3월 3일 자로 신규채용이 된 우리 허정회 마케팅팀장님과 그다음에 이헌영 선수운영팀장님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차입니다. 부서현황과 2025년 주요성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의, 23페이지 1쪽의 부서현황입니다. 현재 화성FC는 1국 1단 4팀 체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지원팀, 홍보마케팅팀, 선수운영팀, 사회공헌팀을 중심으로 구단 운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2월 기준으로 작성한 자료로서 현재 3월 기준 정원 19명 중에 팀장 2명, 인턴 1명 채용을 완료하여 정원현황상 현원 15명으로 업무 수행 중에 있습니다. 2026년에는 K리그2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단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여 사무국 운영 안정화와 팬 기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체계적인 행정운영과 조직 안정화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프로구단 운영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4쪽입니다. 2025년도 주요성과입니다. 화성FC 선수단은 K리그2의 성공적인 진출과 출범 첫 시즌 중위권 순위 진입 등 경쟁과 홈경기 관중 증대의 추진 성과를 냈습니다. 다음은 화성FC 유스팀 육성입니다. U12, U15, U18 유스팀을 운영하였으며 지역 축구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선수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유소년 축구교실을 운영하였고 소상공인 지원사업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홍보마케팅 성과로는 K리그2 진출에 따른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였고 각종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콘텐츠 활성화와 다양한 MD상품 개발 및 판매를 하였습니다. 현황은 23페이지 6쪽부터 23페이지 7쪽까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페이지 8쪽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화성FC는 2026년도 K리그2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사무국 운영과 성인선수단 운영을 중심으로 운영 전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년도 총사업비는 91억 5,000만 원으로, 사무국 운영 17억 9,000만 원, 성인선수단 운영 73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구단 운영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화성FC는 세 개 팀 체제로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신규직원 채용을 통해 결원 문제를 해소하고 구단 운영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팀장 두 명과 인턴 한 명을 채용하였으며 현재 단장 1명과 사무국장 1명, 주임 1명을 추가 채용하여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3페이지 9쪽입니다. 성인선수단 운영계획입니다. 2026년도 시즌 K리그2 중위권 도약과 K리그1 진출을 위한 가능성을 목표로 선수단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기존 선수단의 연봉 규모는 약 27억 원 수준으로 리그 내 최저 수준이었으며 지출 순위는 14개 팀 중 13위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시즌 정규리그 성적은 10위를 기록하였으며 예산 대비 경쟁력 있는 성과를 보여줬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프로축구 특성상 선수단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투자 확대가 필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선수단 연봉 총액을 약 19억 원씩 증액하였으며 리그 평균 수준에 준하는 선수단을 구성하였고 K리그2 중위권 진입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3페이지 10쪽 유스팀 운영계획입니다. 연령별 유스팀의 체계적인 운영 및 안정화를 토대로 공식대회 참가를 통한 선수단의 기량 및 실전감각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유소년선수단의 충원과 공식대회 참가일정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3페이지 12쪽의 홍보마케팅 강화 계획입니다. 먼저 추진계획입니다. 연간회원권 판매 홍보계획으로 지난 1월부터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였고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부터는 현장홍보 계획을 세워서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체를 통한 홍보 및 현장판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MD상품 확대 계획입니다. 2026시즌에는 2025년 대비 상품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구단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팬덤 응원문화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특히 구단의 정체성을 반영하면서도 팬들의 수요를 고려한 상품 기획을 통해 팬 만족도를 높이고 시즌 및 이벤트별 상품 출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구조를 마련하여 구단 운영재원 확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홍보채널 운영계획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쪽, 23페이지 14쪽 후원사 유치 방안입니다. 2026년도 후원사 유치 목표는 총 5억 1,600만 원 규모로, 2025년 후원금 2억 1,100만 원 대비 대폭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후원사와 MOU 체결을 적극 추진하고 광고, 기업후원, 지역 소상공인 후원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모델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니폼 광고와 A보드 광고뿐만 아니라 경기장 내 광고 범위를 확대하여 기업 노출 효과를 강화함으로써 신규 후원사 유치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 계획입니다. 지역사회 발전 및 건강한 스포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서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장애인,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경기 관람 지원프로그램을 포함한 스포츠 복지연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유소년 축구교실, 성인선수단 재능기부 활동, 시민참여형 이벤트, 관내대회 개최, 대학생 마케터 운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포터즈 활성화 계획입니다. 현재 화성FC 공식 서포터인 오렌지샤우팅의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응원전용 좌석을 마련하였고 응원물품 지원 및 서포터즈와 적극 소통 및 지원을 통해 장기적으로 충성도 높은 팬층 확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소년 및 가족참여형 응원단인 뀨울크루 운영을 확대하여 미래 서포터즈 기반을 조성하고 홈경기 셔틀버스 운영 확대 등 관람 접근성 개선을 통해 팬 참여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화성FC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오현문 전국체전추진단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안녕하십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입니다.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 준비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위원장님과 이용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예산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전국체전추진단에서 함께 일하게 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대현 전국체전기획팀장입니다. 박만규 전국체전운영팀장입니다. 최경환 전국체전시설팀장입니다.
2025년도 주요성과와 2026년도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3쪽 2027년 전국체육대회 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입니다.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하여 화성특례시는 체육도시로서 한걸음 성장해 나가려 합니다. 촘촘한 기본계획 수립과 대회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 전국체전 개최도시인 도시들을 방문하고 경기장 상태를 확인하기 위하여 프레대회를 개최하는 등 이에 필요한 예산으로 2억 3,900만 원을, 전국체전 지원체계 구축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4-4쪽 전국체육대회 시민추진단 운영지원입니다. 전국체전 시민추진단은 2026년도 1월 말 2,260명이 모집되었으며 시민추진단의, 전국에서 방문하는 체육인들과 가족들을 위하여 화성특례시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들기 위하여 2027년 전국체전개최 캠페인 및 자원봉사, 응원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억 3,4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2027년 전국대회는 시민 모두가 함께 동참하여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바꿔 나가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은 24-6쪽 경기장 신설 및 개보수입니다. 2027년도 전국체육대회는 도 31개 시군에서 51개 종목 74개 경기장에서 대회가 치러집니다. 우리 특례시에서는 14개 종목 24개 경기장을 이용하여 전국체전을 진행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총사업비는 국도비 86억 원을 포함하여 109억 원으로, 축구장 1개소와 롤러경기장 1개소를 신규 건립하고 화성경기타운 전광판, 음향설비, 관람석 등을 교체하고 주경기장에 대하여 개보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경기도체육회와 도 장애인체육회, 중앙종목단체의 종목별로 경기장 현장실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자문 결과를 준수하여 종목경기장의 개보수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전국대회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장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도서관정책과, 체육진흥과, 화성FC,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보고사항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상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균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상균입니다. 도서관정책팀에 질의드리겠습니다. 21-6페이지 청년 미래 설계 지원을 위한 북드림 사업의 사업 대상이 화성시 거주 청년 6,000명이에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김상균 위원 이분들이 그냥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책을 구매하는 건가요, 안 그러면.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저희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당초 계획에는 이 시스템을 구축해서 거기서 신청을 받아서 대상, 취업이라든가 진로설계에 맞는 책인지를 확인해서, 적합한 책인 것을 확인해서 대상자를 선정하려고 했었는데요. 여기 저희가 작년에 계획수립을 하고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까지 완료를 하고 추경예산에 반영을 하려고 했던 사항인데 저희가 추경예산이 좀 여력이 없어서 지금 예산 확보를 못 해서 2027년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상균 위원 6,000명이, 그럼 더 늘 수도 있는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이게 추경예산으로 반영하면 사업 시행을 공고해서 7월부터 시행하려고 했던 사항이라 6,000명을 계상했고요. 내년 2027년도 1월부터 하면 당초 1만 명을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국도, 국비가 아니라 자체예산인 거죠?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시 자체사업입니다.
○김상균 위원 시 자체예산인데 그러면 이게 어쨌든 정책사업으로 진행하는 청년의 미래 설계에 대한 지원, 북드림 사업인데 추가적으로 중장년이나 경단여성들에 대한, 취업에 대한 책 지원은 안 하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지금 저희가 생애주기별 독서지원 사업으로 영유아 대상으로 0세에서 7세의 북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장년 대상으로 50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 부분이, 그러면 나중에 지원금이 모자라거나, 인구가 늘어나서 지원금이 모자라거나, 우리가, 혹시 많이 남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지금 저희가 화성시 거주 청년이, 2026년 1월 기준으로 19세에서 39세가 28만 2,950명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남지는 않고 많이 부족할 것 같아서 이거를 분기별로 접수를 받아서 이렇게 좀, 신청하는 전체 인원은 다 안 되고 선정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 규모입니다.
○김상균 위원 홍보가 잘 돼서 이 사업이 청년들한테 많은 지원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21-8페이지 보면 새로 개편한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이 있어요. 이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할 때 혹시 주민분들에 대한, 주변 주민분들에 대한 사용자 의견수렴 하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당연히 지금 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휴게공간 및 유아 영어자료실 리모델링할 때 도서관 이용자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 반영한 사항이고요.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은 방수공사랑, 냉난방기기가 다 고장이 나서 전면 교체하는 사항으로 이거는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서 공간구성이라든가 이런 거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상균 위원 네, 잘 하셨고요. 어찌 됐건 저희 주변의 분들이 사용을 많이 하는 도서관이니까 그분들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해야, 나중에 불편이라든가 민원사항이 추가로 발생이 안 되니까요, 할 때, 무슨 말씀인지 아실 거예요. 복합문화센터도 보면 의견수렴 하고 용역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원이 있는데도 그냥 용역사로 진행하다 보니 예산이 또 들어가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발생 안 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알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완공되면 위탁운영 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위탁운영
○김상균 위원 위탁운영은 혹시 도시공사 이런 데로 들어가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현재 장애인체육회 쪽으로 생각,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제가 왜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리냐면 장애인, 거기가 지금 휠체어, 수영장에 휠체어리프트가 설치돼 있죠?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저기 반다비, 향남 반다비
○김상균 위원 네, 거기도…….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되어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이게 보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게 설치된 체육센터인데 이게 지금 세부지침이 없어요, 수영장에 대한 부분,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의.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또 나중에 운영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되지 않게 선제적으로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전국체전추진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되는 거죠?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김상균 위원 기사들이 너무 좀 많이 나와서 그런 부분을 볼 때마다 많이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구체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경기장별 공정률이나 이런 부분들, 아까 하자나 이런, 업무보고 하실 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하고 있습니다.
○김상균 위원 개보수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공정률이나 시점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지금 모니터링되고 있는 건가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고 저희 직원들 나가서 같이 현장을 실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상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로 좀 부탁드리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김상균 위원 그리고 어찌 됐건 체육종목별로 시설 준비나 일정 다 수립이 돼 있는 거죠?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그렇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러면 어찌 됐건 지금까지의 준비단계에는 이상이 없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현재까지 이상 없고요, 올해는 큰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김상균 위원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찌 됐건 2027년도에 저희 많은 분들이 화성시에 와서 할 건데 이게 시를 알리는 전국체전이 돼야 되는데 시를 망가뜨리는 전국체전이 되면 안 되잖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그렇습니다.
○김상균 위원 그래서 어찌 됐건 이 부분에 대해서 종목별·시설별 준비일정에 맞게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현재 완료된 단계, 그리고 앞으로 세부계획 같은 부분을, 어쨌든 준비돼 있다고 하셨으니까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위원회하고, 보고드리고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상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김상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영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영란 위원 안녕하십니까? 위영란 위원입니다. 도서관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21-9쪽이에요. 문화가 피어나는 열린도서관 조성 사업이에요. 여기에 도서관 세 곳이 올라왔는데 지금 새롭게 다올공원도서관이 올해 1월에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계획이 돼 있어요. 그러면 새롭게 추진하는 다올공원도서관도 조금 염려가 되는 게, 반월도서관이나 지금 시민대학 안의 독서문화공간이나 이 두 곳이 당초 계획보다 많이 지연이 돼서 사업에 차질도 있었고 했잖아요. 반월도서관 같은 경우는 계약해지 무효 소송까지 가고 굉장히 복잡했었는데 그게 정리가 되고 올해 3월에 공사를 재착공하니까, 그리고 독서문화공간 같은 경우는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까, 화성시 소유가 아니다 보니까 여러 가지 협의나 이런 문제에서, 예산도 그렇고 하는데 지금 현재 가림막도 해 놓고 자주 가 보는데 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큰 걱정은 없고 저희가 당초 두 곳이 비슷하게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잘 될 거라고 믿습니다. 이 두 곳처럼 시행착오가 없이, 없도록 다올공원도서관도 계획을 좀 꼼꼼하게, 두 곳을 반면교사로 삼으셔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으니까요, 그걸 당부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잘 진행해 주시기 당부드릴게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22-10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 생활체육 육성 지원 사업인데요,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간단간단하게 사업비하고 참여하는 대상이나 사업 내용만 적혀 있어요. 그런데 여기 계속 해마다 하던 지속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고 우리가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우리가 2026년도에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진행할 것이다’, 개략적인 것만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사업비가 종목이나 단체별로 이렇게 한번 배정이 돼서 가고 나면 그 후에 관리감독이나 이런 게, 시에서 관여를 하거나 하는 구조가 조금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종목이나 단체나 이런 데서 시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맞춰서 잘 꼼꼼히 하고 검수도 하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사업비가 단체별로 교부가 되고 나면 그 후에, 사후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관리감독이나 이런 거를 우리 과에서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좀 당부드리고 싶어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사업이 수십 가지, 여러 가지다 보니까 좀 방만한 경향이 있는데 많이 하다 보면, 그냥 ‘교부하고 끝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해마다 하던 사업이지만 그래도 잘 들여다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전국체전추진단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맨 마지막에 나와 있는 경기장 신설 및 개보수 사업이에요. 과장님, 여기 보면 우리가 전국체전을 개최하면서 국제규격, 규모나 이런 데 맞게 다시 신설도 해야 되고 개보수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에 비용이, 예산이 상당히, 굉장히 많은 금액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 사업비 들어가는 부분이 우리 화성시에서 개최하는 종목별로 몇 퍼센트 정도, 비율로 봤을 때, 이걸 신설을 한다든지 개보수를 해야 되는지 비율이 통계로 뽑아져 있는 게 있을까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지금 경기도 내에 78개 경기장인데요, 저희가 지금 열네 개 종목에 21개, 25개 경기장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한 30% 가까이, 네.
○위영란 위원 30% 가까이가 모자라는 거예요, 아니면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아니, 저희가
○위영란 위원 우리가 30%밖에 못 갖춘 거예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30%를 저희가 개최를 하는 겁니다.
○위영란 위원 30%를 개최하는데, 제 얘기는 30%를 개최하는 것 중에, 그 종목 중에 우리가 개보수나 신설을 하지 않고 기존에 있는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비율이 얼마 정도가 되는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저희가 개보수해서 공·승인을 다시 받는데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추가로 제가 답변…….
○위영란 위원 네.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두 개, 신설경기장이 두 개 있습니다.
○위영란 위원 축구장하고 롤러장.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축구장하고 롤러장. 그리고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야 되기 때문에 23개 경기장은 전부 다 수리하고, 실사를 하면 ‘수리를 해 달라, 보완을 해 달라.’
○위영란 위원 아, 요구조건이, 보완이.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요구조건이 있고 그런 거에
○위영란 위원 이게 국제경기나 체육시설을 하는 조건에 안 맞는 경기장이 아니라 좀 노후되거나 낙후되고 해서 시설을 조금 보완해 달라 이런 요구가 많이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네, 이런 요구도 있을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주요하게 가장 크게 들어가는 것은 종합운동경기장의 잔디 부분 교체하는 그런 부분들하고 성화 이런, 지금 성화대가 없습니다. 성화대 이런 부분들을 좀 신설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요. 전광판, 의자도
○위영란 위원 전광판 그것도 새로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의자도 한 번도 교체하지 않고, 좀 협소하거든요. 예전처럼 4만 5,000석이라고 해서, 4만 석 이런 규모로 해서 촘촘하니 이렇게 돼 있는데 이런 의자 같은 경우도 좀 교체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보수해야 되는
○위영란 위원 향남종합경기장이 생기고 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교체나 이걸 해 본 적이 없잖아요.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네, 크게, 그렇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래서 노후되고 오래됐기 때문에 교체도 해야 되고 전광판도, 밝기나 조명 이런 거, 여러 가지 조건에 안 맞아서 새로 해야 되는데 거기에 투여되는 예산이 많잖아요. 많기 때문에 종목에 따라서 체육단체에서 요구하는 시설 개보수, 리모델링이나 이렇게 조건에 맞게 해 달라고 했을 때 또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그런 부분을 사전에 조금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비율로 따진다고 그러면 200억 이상이 들어가는데
○위영란 위원 금액이 큰 금액이에요, 우리 위원들이 봤을 때는. 그렇기 때문에, 물론 그 금액이 커서 안 된다는 게 아니라 그 큰 금액이 들어가는 것만큼 꼼꼼하게, 우리가 전국체전을 치르려면 꼼꼼하게 관리감독을 해서 예산이, 그 많은 비용이 투여되는 것만큼 우리가 효과를 봐야 되지 않겠냐라는 말씀인 거죠.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최대한 국비, 도비, 국비는 어차피 세팅이 돼서 내려오기 때문에 도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비용 지원을 더 받는 쪽으로 노력을 충분히, 그런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그러니까 과에서 할 일은 국도비를 매칭할 때 우리가 원한다고 그래서 원하는 만큼 다 내려오는 게 아니잖아요, 내시가. 그러니까, 국비는 모르겠는데 도비 같은 경우는 그 지역구의 국회의원님이나 도의원님을 통해서 특조도 좀 잘 받아서 할 수 있도록, 사전에 협의가 잘 되도록 그런 걸 당부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전국체전을 잘 치러야 되니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만큼 국장님 이하 우리 단장님께서 각별하게 신경 쓰고 챙겨주시길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네, 알겠습니다.
○위영란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위영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미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미정 위원 명미정 위원입니다. 22-12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 육성 지원 사업에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 수강료 지원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일단은 이게 문체부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2025년도 11월, 12월에 수요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는 만큼, 국비매칭이 되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매칭사업비를 편성하고요. 그분들이, 가맹 단체가, 가맹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거기 이용하시고 그걸 저희한테 하시면 저희가 지급하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가맹 센터 있잖아요. 센터라든지 업체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거 지정하는 거는 어려운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어렵지는 않고 시설, 체육시설 신고 기준이 되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명미정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장애인, 이용하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정이 안 돼서 이용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럼으로 인해서 불용액이 많이 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센터라든지 업체에서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지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홍보도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그러셨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일단 홍보도 하고요, 체육시설 신고 들어올 때 그런 부분들도 안내해서 가급적 가맹시설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처음에 아예 신고할 때 그때 같이 해 주시면 이용하시는 데 편하게, 가까운 데서 사용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같이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화성FC에 질의드리겠습니다. 23-9페이지입니다. 그냥 이거는 좀 가볍게 여쭤볼게요. 지금 보면 저희가 2025년도에 지출순위가 13위였어요. 그래서, 10위로, 저희가 10위였었고요. 그럼 올해는 지금 지출순위는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금액이라든지?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지금 저희가, K리그2가 17개 팀으로 늘어나서, 세 개 팀이 늘어나서 지금 저희가 총 120억 중에, 예산을 타 구단과 비교했을 때 약 5위 수준에 도달하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연봉으로 따져도 그런 건가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명미정 위원 연봉으로 따지면 5위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명미정 위원 그럼 많이 올라갔네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많이 올라갔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러면 올해는 순위도 많이 올라가겠네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중위권 목표인데 그 중위권에서도 우리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자’까지 지금 저희가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운영예산만큼의 실적이 나지 않으면 우리 큰코다친다’라는 각오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23-14페이지입니다. 지금 보면 후원사 유치에서 작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신규 후원사 열네 개 사를 유치하신다고 그러셨어요. 지금 현재는 어느 정도 유치를 하셨나요, 신규?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지금 현재 저희가 7개 사가 더 늘어났습니다.
○명미정 위원 7개 사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명미정 위원 그러면 열네 개에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스물한 개가 지금 돼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그럼 열네 개 플러스 일곱 개 해서 스물한 개, 다 지금 채우고도 더 하셨다는 거네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앞으로 이거는 저희 목표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후원사도 좋지만 저희가 메인 스폰서가 없어서 저희들이 지금 그거에 전력 질주하고 있습니다. 메인 스폰서를 받고 또한 거기에 따라서 또 후원사들도 증액을 해서 거의, 작년에 비해서 저희들이 후원기금을 배로 증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명미정 위원 네, 후원도 많이 신경을 써 주셔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명미정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명미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도서관정책과 질의하겠습니다. 21-5쪽 좀 보겠습니다. 도서관 운영이 지금 남양도서관이 직영이고 또 문화재단하고 인재육성재단이 위탁기관인데 이게 어떻게, 통합은 지금 힘든 거고 어떤 관계를 지금 유지하고 있나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지금 인재육성재단에서는 일곱 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인재육성재단이 아무래도 이음터 내에 작은도서관이 설치가 돼 있고 학생 위주의, 교육 위주로 어떤 독서와 연계된 진행, 프로그램을 갖다가 진행하는 부분, 특성화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문화재단은 우리 일반적인 도서관 내에서 독서진흥 프로그램의 정형적인, 일반화된 그런 프로그램을 특성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성화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거를 좀 운영기관을, 위탁기관을 통일하기에는, 요즘에 도서관이 단순히 도서대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도서관 내에서 시민들의 특성에 맞는 그런 문화진흥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서 이용자들한테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기관 내의 특성에 맞게, 기관 내, 소속된 기관에 위탁을 주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도 어느 정도 활성, 운영의 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지금 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의 중앙, 간의 역할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직영에서, 시에서 주된 역할을 하는 게 맞고 그다음에 거점, 지역의 거점도서관은 문화재단에서 기존에 도서관의 어떤 전문적인 역량이라든가 그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문화재단에 사업을 위탁을 주는 그런 진행사항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7쪽 보면 편의 증진 운영지원에서 20억 4,400인가? 중앙도서관. 그런데 중앙도서관 개관한 지가 얼마 안 되는데 이렇게 편의 증진 시설을 20억씩 들여서 해야 될 필요성이, 애당초에 안 있고 이렇게 추가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었던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이거는 위원님, 중앙도서관만의 사업이 아니고 지금 화성시 전체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와 책배달 서비스 그다음에 도서관, 시립도서관의 서버 운영이라든가 전체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종합적인 것도 같이
○도서관정책과장 윤미영 네, 중앙도서관의 시설관리는 13억 8,000이고 나머지 통합 관리, 서버 통합관리라든가 그다음에 상호대차 서비스 이런 게 같이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교육체육국장 윤순석 중앙도서관은 직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예산이 여기 도서관정책과에 전체 편성이 돼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예산이 한 4억 3,1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서 화성시가 1억 1,000만 원, 경기도가 9,000만 원, 수원시가 2억 3,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일전에도 경기일보 관계자한테도 그런 얘기는 한 적이 있는데 수원종합운동장에서만 계속 하다가 얼마 전에 ‘화성도 지원해 주니까’ 해서 부득이하게 융건릉까지 코스가 변경이 됐잖아요. 그런데 이걸 떠나, 이걸 넘어서 수원시에서 개최를 2년에 한 번 한다든가 아니면, 화성시에서도, 1년에 번갈아 가면서 개최를 하는 게 어떤가, 출발지를. 그것도 좀 생각이, 주무부서장으로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저희도 저희 융건릉 일대에서 주요 개최를 해서 5킬로, 10킬로, 하프 이 부분도 저희 구간 내에서 하고 풀코스를 같이 하는 방안을 한번 논의를 하고 검토를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논의한 결과로는, 검토한 결과로는 일단은 주요 집결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일단 금년에는 부득이 수원종합경기타운에서 진행하는 걸로 했고요. 추가적으로 저희 부분에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더 검토를 하고 방안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거 제가 참여를 해 봤는데 수원시 행사더라고요, 수원시 행사. 체육과장으로 온 지 얼마 안 되니까 그런데 혹시 이거 경기마라톤에 참여한 간부님들 계신가요? 오 과장님 혹시 갔다 오셨어요, 경기마라톤대회?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작년에도 제가 오기 전에 벌써 경기마라톤이 끝나서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구나. 그래서, 제가 가 보니까 이거 완전 수원시 마라톤대회고 우리는 돈만 준 꼴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좀 더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이 코스가 몇 개 되잖아요. 어느, 일정 부분은 화성시에서 출발해서 한다든가 이거 좀 묘안을 짜서, 우리도 돈 주면서, 참여예산 주면서 그냥 수원시의 들러리만 설 게 아니라 그런 부분도 생각을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다음에 지금 대회가 전부 스물, 시장배하고, 또 시장배가 스물하나, 의장배가 네 개 이렇게 하고 협회장기가 열여덟 개 그렇게 해서 총 참여인원이 2만 2,500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되는 데 비해서 일부 특정 종목 같은 거는 많은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 안배를 잘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협회장기는 예산을 협회에서 하는 게 맞지요?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자립성을 키우는 차원에서 저희가 일부 지원하고 자체적으로 충당하는 부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자체후원사라든가 회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지금 아직 준비가 안 돼서 의존하는 부분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노도희, 신동민 선수, 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주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금메달 6,000만 원, 동, 금메달 4,000만 원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50% 주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동계, 아이스링크에서 하잖아요, 지금 유앤아이센터에서. 거기 그전에 가 보니까 감독실하고 선수휴게실이라든가 이런 게 전혀 없더라고요. 혹시 가 보셨어요, 현재?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죄송합니다. 아직 못 가 봤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동계올림픽까지 가서 메달까지 땄는데 그 훈련장을 안 가 보셨다고 그러니까. 제가 가 보니까 그냥 닭장 같아요. 스케이트날 있고 그냥 소파 하나 있는데 여기에 감독이랑 선수 쉬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유앤아이센터, 이거 제 자랑 같습니다. 감독실하고 이걸 좀 확대시켜서 지금 돼 있는데 한번 봐 주시고, 또 한 가지 제가 얘기하려고 그러는 것은, 그 선수들이 시청 선수잖아요. 우리 시비가 지금 열한 개 종목에 한 140명에 150억 정도 해서 예산을 들이잖아요, 140억에서 150억,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러면 이 사람들이 국제선수대회 나갈 때 화성시 선수인지 아닌지 몰라서 몇 년 전부터, 현수막을 붙일 때 메달 따서 와서 그냥 왕창 붙이지 말고 우리 선수가 누구라는 걸 알기 위해서는 삼칠 내지 사륙으로, 현수막은 그렇게 됐어요, 지금, 그렇죠? 우리 선수. 그리고 응원할 때도 보면, TV에서 중계할 때 보면 저거 우리 선수로구나 이걸 느끼게 돼서 좋았는데 그 선구나 감독한테 인식, 교육이 좀 안 된 것 같아요. 제가, 스티커 붙이는 거 있잖아요. ‘화성시’ 이걸 좀 붙여서 찍어서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어떤 마인드 내지는 선수들한테 그런 교육이 좀 있어야 되겠다. 그렇게 좀 지속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공식행사 끝나고 나서는 꼭 그렇게 화성시를 홍보할 수 있는 이미지, 사진이나 이런 부분들을 꼭 챙겨서 저희가 같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동부 반다비체육관이 있는데, 지금 계획이 있는데 향남에 반다비체육관이 있잖아요. 거기에 지으면서 또 시설 보완하고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런 전철을 밟지 않도록 처음부터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일단 대부분 어느 정도 거기 이용자, 이용자 중심으로 해서 읍면동별로, 물론 없는 데도 있지만 많이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장소 특정상, 특정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부위원장 이용운 시민들이 주인의식이 강해서 동 이름 해서 하면 ‘이거 우리 거다’ 딴 데 가면 잘 안 가지잖아요. 그래서 동 이름 붙이는 거보다는 어떤 지역적인 것 좀 했으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을 좀 여러 번 했는데 그것 좀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다음은 FC 질의 좀 하겠습니다. FC 4쪽 보면 관중 수에 매몰이 되는 것 같아요, 지금 FC가. 관중 수는, 관중이 많이 오려면 어떤 조건이어야 관중이 많이 오게 될까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일단 선수들 경기력이 좋아야 되고요, 저희들 홍보마케팅이 얼마만큼 노출이 많이 되느냐, 그래서 시민들하고 접촉 기회가 많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온라인·오프라인상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 더 많은 개발을 해서 진행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23-5쪽 보면 언더 애들 있어요. 성적이 16강 나가고 그랬는데 경쟁력이 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화성시축구협회에서 언더를 육성하잖아요. 거기는 전국대회 우승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성적 비교도 하고 경쟁을 좀 시켜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서로 이게, 상호 성적이 좀 늘 수 있게, 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팀 컬러는 오렌지입니다. 그런데 팀 전략은, 지금 세 게임 해 봤는데 일단 페트로프라는 선수가 골도 넣지만 공격축구로서 어떤 포메이션을 갖추고 있고 화성FC의 대표선수로 갈 수 있고요. 그다음 우리 레프트윙의 김대환 선수 같은 경우도 이번에 골도 넣고 선수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어서 이 선수들을 좀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데에, 마케팅 전략에 저희들 주축 선수로서 활용한다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 충족시키지 않을까. 그리고 저희들이 외국선수도 중요하지만 국내선수들이 좀 더 두각이 나타날 수 있도록 선수단과 같이 협의를 많이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지금 대표님이, 저는 그냥 개그 하시는 줄 알았어요. 팀 컬러 얘기했더니 그 생각, 그 얘기를 해서. 그게 아니라 이게 과연 FC는 공격축구냐, 수비축구냐, 이런 팀 컬러를 얘기한 건데 그냥 얘기해서. 하여간 좋았습니다. 웃음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물론 경기력 관계는 예산과도 정비례할 수 있는 거고 또 감독이 책임을 지는 일이잖아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로서, 화성FC가 상당, 우리가 근 100억이 넘는 예산 가지고 운영하는 거다 보니까 그거에 좀 신경을 쓰지 않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런 부분들 중에서, 특히 예산 중에 자부담, 후원사가, 이게 20억 얘기 나온 지가 오래됐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5억 1,600만 원? 이거 좀 굉장히 부끄럽지 않습니까?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이거 20억 얘기가 나온 건데 시비만 가지고 할 게 아니라, 프로잖아요, 프로. 그런데 프로정신이 전혀 없잖아요, 지금요. 이거 시비 가지고 전적으로 하면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적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프런트에서 대표이사님이 더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일전에 얘기했듯이 우리 화성시민과, 예산이 적다 보니까 아픔을 나누는 의미에서 무슨 대책이 있느냐 그랬더니 그거에 대한 건 별다른 게 없어요, 지금. 예산 있는 거 풍성풍성 쓰고 있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아마 예산절감 차원에서는 단장이나 국장을 임명 안 하고 그냥, 지금 선수팀이 있잖아요, 선수관리팀이. 그 팀하고 대표이사님하고 하면 그냥 잘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위원님, 저희가 지금 K리그2에서 머무른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저희들 목표가 앞으로, 내년이, 저희들이 내년을 최종적인 목표로 K리그1으로 진입하려면 지금 K리그 연맹의 구성조직이 다 갖춰지는 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대로, 작년에는 홍보마케팅팀장이 같이, 사회공헌팀도 같이 맡고 있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업무분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래서 이번에 어떤, 업무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팀이 그만큼 우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재정자립도를 지금 10%에서 15% 이상 끌어올리려면 전문 마케팅팀과 전문 팀을 갖추고 있어야만 우리가 그걸 할 수가 있고 또한 제가 조사를 해 봤더니 사무국장과 단장의 업무가 분명히 다르더라는 거죠. 그래서 사무국장이 분명히 홍보팀을 갖다가 같이 힘을 실어주면서, 그리고 단장은 선수운영팀의, 선수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업무를 하면서, 이렇게 업무분장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부위원장 이용운 대표님, 기본적인 얘기는, 단장 다르고 사무국장 다르고 그거는 기본적인 거잖아요. 그걸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제가 질의한 거에 대한 답변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매뉴얼에는 단장은 뭐뭐 한다, 국장은 뭐뭐 한다, 대표이사는 뭐뭐 한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혈세 가지고 프로로서 운영하면서 ‘예산절감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그걸 좀 말씀을 해 주셔야지 되는 부분이고 지금 팀, 선수 팀이 있잖아요. 거기 있지, 단장 있지, 국장 있지, 단장 있지, 대표이사 있지, 이사장 있지, 이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절약할 수 있느냐 그런 걸 좀 한번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얘기를 했던 부분인데 지금 단장하고 국장 얘기 나와서 말이 있는데 진행사항이 어떻습니까, 지금? 단장도 문제가 있었고 국장도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는 건지 전혀 보고도 없고 언론에서만 떠들고 축구인들 입방아만 오르내리고 그러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현재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현재 단장은 저희가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결과는 나왔습니다. 그걸 이사장님께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이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라라고 해서 지금 현재 다시 법인 자문을 얻었고, 법인 자문을 지금 얻어서, 세 개 법무팀에서 답변을 어제저녁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 과정을 어떻게 진행할, 절차가 어떻게 되느냐 해서 자문결과를 받고 저희가 논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무국장은 지금 채용절차가 끝났고 20일, 3월 20일에 임명이 끝, 임명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우리 조 전문위원님, 그런 부분은 좀 우리도 자료를 받든지, 체육진흥과를 통해서 자료를 받든지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그렇게 해야, FC가 100억이, 예산, 상당한 금액이 들어가는데 우리는 모르고 있고 카더라 방송만 들어서는 안 될 거니까. 지금 그렇게 하고, 정관이라든가 단장 문제는, 이렇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잖아요. 3배수가 돼서 이렇게 올리잖아요. 그럼 점수가, 3배수 올린다는 뜻은 뭐예요, 대표이사님이 생각하실 때? 제가 생각하는 거는, 물론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내서 1위, 3위를 정했겠죠. 그러고 난 다음에 3배수를 올리잖아요. 그럼 3배수를 올릴 때는 이거는 제로 상태에서 3배수 중에서 대표이사님이나 이사장님이 뽑는 거 아니에요,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점수를 근거로 해서…….
○부위원장 이용운 아니, 3배수를 올린다는 의미가,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냥 점수로만 뽑는다면 3배수라는 얘기 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에요. ‘1위 팀으로 한다’ 이렇게 돼야 되는 게 맞잖아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위원님 말씀 동의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동의는 하는데요, 그런데 그걸 근거로 해서, 분명히 합당한 이유가 그거기 때문에 결정권자가 그걸 근거로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거지,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시민들의 의견을 거친, 반영을 해서 다시 한번 재문의를 했던 거고 법률팀에 물어봐라, 그래서 법률팀에서 어떤 결과가 있는지, 그래서 지금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제가 내일이라도 당장 보내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리고 캐릭터가 프로 가면서 있는데 축구계 내지는 여러 가지, 막 신문에도 나고 그러잖아요. 문제 있는 사람이 자꾸 대두되고 그렇게 되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님으로서 생각할 때?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부정, 지금 저희 화성FC는 시민구단입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 화성FC의 부정적인 요소는 결국 화성시의 부정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될 것 같아서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선별을 해서, 예를 들자면 용인시 같은 경우는, 보셨죠? 새롭게 창단되면서 그쪽의 포맷, 구성 요원이라든가. 우리랑 비교해 볼 때, 단순비교가 돼서는 안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의원으로서 좀 안타까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성적하고도 문제가 되겠지만 관중 수에서도, 우리 응원가라든가 이런 게 충분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지금 어떤가요, 이게?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지금 응원가는 만들어져 있고 활성화는 하고 있는데 샤우팅팀에 대한, 저희도 같이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활성화시키고 이런 어떤 응원가라든지 도구들이, 외적인, 경기장의 외적인 요소들이 분명히 직접적으로 팬, 선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이용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요청을 따로 드리기는 했는데 회신을 못 받아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화성시의 선수나 체육관계자들 채용할 때 징계사실유무 확인서 지금 받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지난 2021년 6월 9일부터 체육지도자부터 받게 되어 있었고 저희가 2022년 12월, 확인한 결과 2022년 12월 31일까지는 저희가 그 부분을 제출받았습니다. 받았었는데 그 이후로 이런, 아마 담당자 바뀌면서 못 챙긴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이 부분을 제출하도록 직장운동경기부에 해서 받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들어왔고요, 한 두 개 종목만 지금 취합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네, 알겠습니다. 사실 업무지침상의 어떤 문제로 인해서 빠진 부분이 있다면 다시 넣어서 제대로 법을 지키면서 채용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유영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그리고 화성FC에 하나만 건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제휴가맹점 운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제휴가맹점에 방문했을 때 거기가 제휴가맹점인지에 대한 인지가 제대로 되지 않고 그리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제휴가맹점이라는 사실조차 모르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휴가맹점과 관련해서 전체적인 점검을 한번 해 주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그리고 홍보와 관련해서도 지금 플래카드를 통해서 홍보 많이 하고 계신데 저희 시정홍보를 위한 전광판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추가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용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이벤트업체, 응원단은 자진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다 돼 있습니다.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부위원장 이용운 그렇게 하고, 관내 대학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수원대학교의 적토마 응원단이 있거든요. 먼저부터 추진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연결이 지금 안 되는 모양인데 지속적으로 그쪽하고 연결해서 홈경기 때 한번 좀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도 좀 한번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지금 저희가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 관내에 있는 대학들 전부 MOU를 체결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그래요. 그렇게 하면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도 포용하고 그분들이 즐겁고 활기찬 생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좀 드리고요.
○화성FC대표이사 송종국 네, 꼭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그렇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큰 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지금 장애인 관련은 체육회하고 뭐하고 해서 일곱 분 계십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추진위원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추진위원회 60명을 만들었는데, 2,260명 중에 60명을 추진위원회로 선발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지금 현재 결원이 두 명 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장애인종목 회장님들부터 해서 장애인분까지 일곱 분 계신 겁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아, 구성은
○부위원장 이용운 전국체육대회추진단이 일반체육 기준으로 돼 있어요, 지금. 장애인체육에 대한 거는, 지금 체육단체가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잖아요. 화성시체육회, 화성시장애인체육회 있잖아요. 그런데 일반체육 중심으로 모든 게 돼 있으니까 하는 얘기예요. 근본적으로 여기에서도 좀 나눠, 인원이 더 확보가 돼야 되는 부분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일곱 명밖에 안 됐다는 자체. 또 부산대, 여기 보면 24-3쪽에 부산대 벤치마킹 갔었죠?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장애인도 개별로 갔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장애인체육회에서 개별로 갔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벤치마킹은 예산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따로따로 갔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알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속초 갔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두 분 가셨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적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추진단 구성돼서 그래서 장애인체육 부분을 강화하고, 장애인체육은 일반체육하고 좀 다르잖아요. 그래서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 입법을 추진하려고 그래서 의견서를 받았는데 거기서 답변한 부분들이, 이게 너무 황당해서 이걸 한번 읽어볼까 싶기도 한데 뭐 ‘혼란을 야기한다’거나 ‘불균형, 이원화로 어려움이 대두될 수’, 이런 얘기는, 이거 있을 수 없는 얘기를 답변을 보냈어요. 시간이 없는 관계로 내 이걸 더 추진을 하지,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그렇게 장애인에 대한 그런 뭐라 그럴까, 차별을 하면 큰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요.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용운 동등한 입장에서, 차별받지 않는 그런 장애인체육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추진단에서 이런 개념을 갖고 있고 이렇다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는. 이거 새롭게, 원점부터 새롭게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입법지원관하고 다시 미팅하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오현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복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 체육진흥과, 화성FC,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조례안 네 건과 동의안 네 건을 심의하고 네 개 보건소 및 네 개 구청 소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문화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산회)
| ○출석위원 |
| 김종복이용운김상균명미정위영란차순임 |
| ○출석전문위원 | |
| 조윤호 |
| ○출석공무원 | |
| 문화관광국장 | 백영미 |
| 교육체육국장 | 윤순석 |
| 문화예술과장 | 조한용 |
| 문화유산과장 | 정상훈 |
| 독립기념관장 | 한동민 |
| 관광진흥과장 | 김명숙 |
| 교육지원과장 | 박노영 |
| 평생학습과장 | 김향겸 |
| 도서관정책과장 | 윤미영 |
| 체육진흥과장 | 유영건 |
| 전국체전추진단장 | 오현문 |
| ○기타참석자 |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 안필연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경영기획본부장 | 정지영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예술의전당본부장 | 변동술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예술진흥본부장 | 김석홍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문화진흥본부장 | 조광연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관광진흥본부장직무대행 | 허명범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도서관본부장 | 정구선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 임선일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 경영기획본부장 | 김혜숙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장학본부장 | 박형일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 교육협력지원본부장 | 최상범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 다원이음터본부장 | 장미 |
| 화성시인재육성재단 | |
| 서연송린이음터본부장 | 전윤정 |
| 화성FC대표이사 | 송종국 |
| 화성FC경영지원팀장 | 이수 |
| 화성FC홍보마케팅팀장 | 허정회 |
| 화성FC선수운영팀장 | 이헌영 |
| 화성도시공사봉담체육센터부장 | 김정태 |
| 화성도시공사체육시설1부장 | 이장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