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0월 20일 (화) 10시 개의
의사일정
1.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화관광국
심사된 안건
-문화관광국
(10시 개의)
○위원장 김미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문화체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위원회 위원장 김미영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이미 배부해 드린 의사진행 순서와 같이 문화관광국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을 말씀드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부서별 순서에 따라 담당과장이 세부사업 계획에 대하여 설명한 후 질의·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백영미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국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백영미입니다.
화성특례시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문화체육위원회 김미영 위원장님과 장철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7년 문화관광국은 시민과 함께 누리는 문화, 세계가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드는 화성형 문화도시 구현, 역사 문화도시로서의 화성특례시 정체성 강화, 독립운동 역사문화 공간 활성화 및 시민 체감형 콘텐츠 확대, 자연을 누리고, 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에 부응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지역 문화예술사업 지원을 통해 우수 예술단체를 육성하여 일상이 예술이 되는 문화도시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등 대표 문화제, 문화축제를 통해 화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특히 루나빛축제를 시민과 관내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화성형 문화예술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시립미술관, 화성 남양 문화예술 공간을 비롯한 권역별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여 균형 있는 문화 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관과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문화유산의 안정적인 보존 및 전승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전통문화와 무형유산 관련 단체 지원을 통해 화성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확보하여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역사박물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을 통해 시민의 역사 인식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쌍봉산 독립운동 기념탑 조성을 마무리하고 광복절 기념식과 4.15 추모제 등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통해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에 대한 연구와 전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참여 콘텐츠를 확대하여 독립운동 역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끝으로 관광진흥과는 AI 기반 신화성8경 선정과 화성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통해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고렴산해상공원 조성, 제부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 국화도 해안데크 정비 등을 통해 서해안 관광벨트를 활성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제17회 화성 뱃놀이축제를 개최하고 매향리평화기념관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 말씀해 주시는 고견은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문화관광 분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후 진행과 관련하여 해당 부서장께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잠시 자리를 정돈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조한용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입니다.
평소 우리 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문화체육위원회 김미영 위원장님, 장철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부서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2쪽 2026년 주요 성과 및 2027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6년에는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기반 제도화, 지역예술인 지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가 8년 연속 경기도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되고 화성 루나빛축제가 화성시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대표축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시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드는 화성형 문화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 문화역량 강화와 문화자치 기반 구축, 권역별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통하여 점진적으로 균형 있게 문화 발전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4쪽 시민 중심 생활밀착형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동탄복합문화센터·화성예술의전당 등 각 시설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에 대응하겠습니다.
1-5쪽 일상 속 지역문화예술사업 지원입니다. 화성예총·화성민예총 등 지역 예술단체의 안정적 운영과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제고하겠습니다.
1-6쪽 2027 정조효문화제·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입니다. 정조대왕의 도시 화성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로서 경기도 시·군 대표축제 9년 연속 선정에 도전하겠습니다.
1-7쪽 2027 화성 루나빛축제입니다.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시민 참여형 축제를 기획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메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내 예술인의 참여 예술 전시존을 구현하는 등 기존 루나빛축제를 화성만의 문화예술축제로 육성하겠습니다.
1-8쪽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입니다. 2027년 상반기 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공사 착공에 따라 공사비, 감리비 등 166억 원을 2027년 본예산에 편성할 계획입니다. 2029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세계적 수준의 문화예술 랜드마크를 조성하겠습니다.
1-9쪽 화성남양 문화예술 공간 조성입니다. 2027년 상반기 설계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며 건축설계에 필요한 비용은 약 8억 원입니다. 홍난파 관련 사업 찬반 갈등으로 장기간 지연되었던 본 사업을 신속히 진행하여 2029년 건축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1-10쪽 화성시 테마 어린이과학관 건립입니다. 현재 부지 내 맹꽁이 포획·이주를 완료하였으며 2027년 공사비 224억 원을 확보하여 상반기 공사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1쪽 화성시 공룡자연과학센터 건립입니다. 공룡알화석산지의 자연환경과 화석을 활용한 과학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본예산 131억 원을 편성하여 내년 3월 공사 착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12쪽 석우동 51번지 복합문화시설 건립입니다. 동탄1지구 미개발 부지 석우동 51번지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7년 본예산 17억 원을 편성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13쪽 효행구 대규모 공연장 건립입니다. 구 농수산대학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대규모 공연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행안부 타당성조사와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편성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14쪽 동탄복합문화센터 유휴공간 재구성입니다. 설계공모를 통해 도서관동 유휴공간을 포함한 시설 전반을 시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편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15쪽 화성예술의전당 주차공간 확충입니다. 화성예술의전당 부설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5단의 주차타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7년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백영미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백영미입니다.
2027년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부터 2-5쪽까지 부서 현황, 2026년 주요 성과 및 2027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예산 관련 16개 주요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6쪽 문화자치협의체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화성시 시민 중심 문화자치 지원 조례에 따라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자치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4개 구 체제의 전환에 맞춰 협의체를 구성하고 구별 문화예술정책 의제를 발굴하여 시민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7쪽 통합홍보체계 고도화입니다. 재단 내 다양한 사업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금년 하반기 기획홍보실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며 홍보 전담조직 구축을 통해 재단의 홍보업무를 통합·일원화하여 시민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2-8쪽 동탄복합문화센터 유지 보수 및 스포츠 운영입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용역과 주요 시설 개선공사를 추진하고 84개 스포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2-9쪽 화성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운영입니다. 금년 1월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이후 8월까지 기획공연 13작품, 17회를 운영하며 평균 객석 점유율 84%를 기록하였습니다. 2027년 화성예술의전당은 수준 높은 대형 기획공연 및 시민 수요와 공연 트렌드를 반영한 뮤지컬, 클래식 등 장르별 공연을 운영하겠습니다. 내년 하반기에 개관하는 소공연장에서는 창작, 실험 중심 공연을 운영하고 소공연장 개관 페스타를 개최하여 영유아부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2-10쪽 화성예술 지원입니다. 화성예술 지원과 화성메세나를 통합 추진하여 지원 트랙 다양화 및 지역예술인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 다문화, 실버 등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11쪽 아트홀 기획공연 운영입니다. 화성·반석·누림아트홀은 지역별 생활권과 관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획공연을 운영하겠습니다. 금요일N, 렉처콘서트 등 대표 시리즈는 확대 운영하고 브런치콘서트 등 신규 공연을 추진하여 객석 점유율 84% 이상을 달성하겠습니다.
2-12쪽 찾아가는 공연 및 2-13쪽 화성시예술단입니다. 찾아가는 공연장은 문화소외지역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거리공연 50회, 문화공연 90회 등 총 140회를 추진하겠습니다. 화성시예술단은 오케스트라와 국악단을 통해 기획공연과 공연투어 등 22회를 선보이며 합리적인 관람료로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보편적 문화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2-14쪽 지역별 균형 있는 전시운영입니다. 동탄아트스페이스는 다양한 기획전시 운영으로 시민에게 폭넓은 시각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화성 열린문화 예술공간은 어린이·가족 중심의 체험형 기획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서남부권 지역의 시설과 관광 거점을 활용한 화성 퍼블릭아트 프로젝트로 공공예술 연계,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하겠습니다.
2-15쪽 AI 기반 시민 미디어 창작 도시 조성입니다. AI 기반 교육과 창작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 중심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AI 미디어 교육, 시민 창작 등 130개 세부사업으로 창작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미디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16쪽 생활문화예술 플랫폼입니다. 관내 민간 생활문화 공간 15개소를 신규 선정하여 연간 480회의 생활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일상 속 생활문화 향유 환경을 조성하고 민간 공간의 지속 활동을, 지속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2-17쪽 화성 테마관광상품 개발·운영, 2-18쪽 화성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당일형 관광을 체류형으로 확대하기 위해 서해안 역사, 문화, 로컬미식, 농어촌 체험 등 4개의 테마상품을 개발하고 디지털 판매 채널과 팸투어로 판로를 개척하겠습니다. 동부권 중심의 관광 데이터 분석과 전략 컨설팅으로 특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내·외국인 대상 도시 관광상품 운영을 본격화하고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하여 지역 관광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19쪽 모든 세대를 잇는 독서문화 플랫폼 구축, 2-20쪽 일상 속 야외 독서문화 공간 조성입니다. 관내 20개 도서관은 생애 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300건, 독서문화 진흥사업 490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프로그램 85건을 운영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달빛나래 어린이도서관 옥상공원과 향남복합문화센터 도서관 앞마당에 야외 도서관을 조성하여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1쪽 화성형 문화예술교육 ART-E입니다. 예술교육사업은 예술교육가 양성사업, 예술교육 지원사업, 꿈의 무용단 등 세 가지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교육으로 저변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화성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선보이겠습니다.
이상으로 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7년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입니다.
화성시의 관광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 김미영 위원장님과 장철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관광진흥과 소관, 2027년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1쪽 부서 현황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5-2쪽 2026년 주요 성과 및 2027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6년에는 제부도 관광휴게시설 조성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화성국가지질공원 탐방·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질명소 안내,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궁평관광지 캠핑장 조성과 화성 황금해안길 임시개통, 제부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서해안 해양 관광벨트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제16회 화성 뱃놀이축제는 4일간 약 29만 7천 명이 방문하여 약 157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두는 등 대한민국 대표 해양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매향리평화기념관은 기획전시와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평화문화 거점으로서의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2027년에는 AI 기반 신화성8경 선정과 화성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화성 황금해안길, 고렴산해상공원, 궁평 종합관광지 등 서해안 핵심 관광거점을 연계하여 자연을 누리고, 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관광도시 화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먼저 5-5쪽 AI 기반 신화성8경 선정입니다. 관광객 방문 정보와 온라인 리뷰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맞춤형 관광지를 선정·홍보하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 및 지역 소비 증대를 위한 데이터 기반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6쪽 화성 국가지질공원 활성화입니다. 8개 지질명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황금해안길과 연계한 관광시설 및 교육·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질공원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5-7쪽 고렴산해상공원입니다. 보도현수교와 해상보도교 등을 조성하여 바다 위를 걷는 특색 있는 해상공원을 조성하고 2027년에는 국방부 기부대양여에 따른 대체시설 조성 및 양여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사업을 꼭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제부지역 교통 인프라 확충입니다. 제부도 내 도시계획도로 5개 노선을 개설하여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5-11쪽 국화도 해안데크 정비사업입니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노후 해안데크를 2025년 철거 완료하였으며 해안데크 재설치를 2027년 말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5-13쪽 제17회 화성뱃놀이축제 개최입니다. 승선체험 등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서해안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여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해양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14쪽 매향리평화기념관 운영입니다. 라키비움 조성과 기획전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매향리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활용하여 서남부권 대표 평화문화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7년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남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근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남근입니다. 그 홍난파생가 문화예술 공간을 화성 남양 문화예술 공간으로 이름을 확정 지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금 명칭을 확정 지은 건 없는데 사업명은 남양예술공간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사업명만 그렇고 아직 이름은 확정 지은 거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진행하면서 그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남근 위원 홍난파생가 이런 거 들어가요, 거기에?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거는 검토하면서 아마 의견을 좀 조율해야 될 것 같고요. 그게 홍난파 추진을 하려고 하는 측하고 그다음에 민족연구소 쪽에서 갈등이 좀 많이 있었어서 명칭 사용에 대한 부분들은 검토를 조금 더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들은 주민 설문이나 아니면 사업 진행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조율해 가면서 아마 추진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남근 위원 거기에 아마, 그 마을 주민들은 홍난파를 꼭 넣어달라고 아마 요구할 거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아마 그런 말씀을 좀 하실 것 같은데 거기에 생가가 있고 거기에 다른 난파 관련돼 있는, 사업 관련돼 있는 부분들도 담을 거고요. 저희가 문화 공간도 같이 담을 건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좀 고민을 해서 저희가 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 논의 과정에서 아마 그거를 좀 결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그거를 집어넣겠다, 안 하겠다, 보다는 검토 과정에서 한번 조금 더 심도 있게 논의해 가면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남근 위원 시에서 매입한 땅이, 그 부지가 얼마나 돼요, 지금 거기 홍난파 생가 일원이?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5만 2천 제곱미터 조금 넘습니다.
○이남근 위원 5만 2천이면 평으로 하면?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1만 5천, 1만 6천 정도.
○이남근 위원 나머지 공간은, 그러면 거기에 예술공간을 짓고 나머지 땅은 어떻게 활용하시려고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현재 공원 형태로 조성이 되고요. 추후에 활용도에 따라서, 아마 문화예술 공간이나 이런 부분들을 추후에 더 검토해 봐야 될 것 같고 현재는 공원 조성으로 일단 하고 주차 공간하고 이렇게 조성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주차 공간, 나머지는 공원으로?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이남근 위원 그런데 그게 지어놓고 관리 안 하면 풀만 무성하게 나가지고 돈은 돈대로 투입하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시설이 들어가면 관리를 하게 돼 있고요. 그 공간이 넓어서 활용도가 좀 낫다고 판단이 되면 조금 더 문화시설들을 보강하는 부분들은 추후 2단계 검토해서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알겠습니다. 저기 문화, 관광과장님, 황금해안길 개통하고 나서 주차장을 신규로 만든 게 있어요, 그쪽 일대에?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정식 주차장으로 가지는 않았고요. 임시주차장으로 현재는 2개를 지금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고 올해 안에까지 2개 더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예산은 확보했습니다.
○이남근 위원 지금 2개를 추진 중에 있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2개는 이미 완료했고 2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2개는 완료했어요? 주차하고 있어요, 지금 거기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그러면 2개는 또 추진 중이라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그렇습니다.
○이남근 위원 그러면 총 4개를 개통하고 이후에 4개를 추가로 한 거네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그렇게 하고요.
○이남근 위원 그거 4개 다 하면 한 몇 면이나 차가 되나.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보통 20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주차장보다도 사실은 쏠림 현상이 좀 있다 보니까, 3구간 주변에 차가 몰리는, 궁평항이나 백미항 쪽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요. 거기를 지금 부서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그쪽, 그러니까 궁평항, 백미항 그쪽으로, 관광객이 다 그쪽으로 몰린다 이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많이 쏠림 현상이 있습니다.
○이남근 위원 제부도 이쪽으로 안 들어가나 보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이남근 위원 그 제부도가, 옛날에는 제부도가 더 명소였는데 지금 왜 제부도가 이렇게 죽었는지, 부서에서.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거에 대한 고민도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내년도 예산에는 제부도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예산도 조금 올렸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도로 개설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내부에서 조금 이렇게 활성화 용역을 시행했는데 관광순환열차, 지금 제부도가 걷기에는 그늘이 조금 없어가지고 가장 불편한 점을 그걸로 찾는 방문객들이 답변을 주셔가지고요. 순환열차 지금 진행하고 있어요.
○이남근 위원 그리고 한번 오셨을 때, 처음 오신 분들이 처음에 이미지가 좋아야 되는데 처음 왔다가 이미지가 안 좋으면, 거기 갔더니 뭐 편의시설도 없고 주차장도 힘들고 다시 돌아오기도 힘들고 이런 불편 사항이 있으면, 그 사람들이 가서 거기 좋다고 자꾸 추천을 해 주고 그래야 또 입소문이 나서 관광객이 많이 올 텐데 그것 잘 유념해서 편의시설을 빨리 확보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이남근 위원 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장철규입니다. 1-10쪽인가요. 우리 여기 어린이과학관 지금 나와 있죠? 엄청 꽤 길어졌어요, 많이 늦어지고. 이게 거의 한 10년 가까이 육박해 가는데 시민들에게는 계속 조만간, 조만간, 한 게 지금 10년입니다. 신뢰도가 굉장히 추락을 했어요. 우리 부서도 추락을 하고 또 저희들도 많이 추락을 했는데 이제는 사실 시민들이 이거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낮아졌습니다. 기대치가 낮아졌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대안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또 하나, 이 콘텐츠 같은 경우도 해가 거듭할수록 안에, 내부에 들어가는 콘텐츠가 바뀌잖아요, 트렌드가 바뀌어 나가고. 지금 벌써 이거 또 한 2년 늦어졌는데 이 콘텐츠는 그러면 기초, 기존에 맹꽁이 나오기 전 그대로 가는 건가요, 아니면 또 바뀌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금 전시기획용역에 대한 부분들을 저희가 계속 검토하고 있고요. 전문가분들 한 여섯 분 정도 저희가 지금 같이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씩 회의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학관 같은 경우는 일반 어린이 시설하고는 다르게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이런 부분들을 개발하는 것도 같이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체험하고 놀면서 그런 것들을 개발하는 것들을 용역사에서 제안한 부분들이 타당한지, 그리고 이것이 제대로 구성이 돼 있는지, 부분들을 계속해서 지금 검토를 같이하고 있으면서 계속해서 보완을 지금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까지 초창기에는 많이 좀 미진했었는데 지금 어느 정도 보완이 많이 된 그런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일단 알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드린 기억이 나는데, 말씀드린 게 맹꽁이가 출연을 해서 그거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없어서 맹꽁이 포획하는 거를 동영상 촬영해서 공개를 해라, 제가 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아요. 그거 동영상 다 촬영됐나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금까지 다 촬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스물
○부위원장 장철규 지금 다 끝났는데.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아니, 10월 말까지, 왜냐하면 지금 가을인데도 비가 오고 있어서 환경청에서 10월 말까지 그걸 조사하라고 지금 지시가 내려와서, 그거를 저희가 9월까지 스물네 마리가 잡혔었는데 10월에도 비가 오니까 세 마리가 더 추가로, 합쳐서 스물일곱 마리가 지금 현재 잡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최종적으로 환경청에서 조사가 마무리되는 데까지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10월 말까지 진행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거 이렇게 홈페이지라든지 그런 데에 공개하셔서 시민들이 우리 동네에 이런 맹꽁이가 현실적으로 이렇게 포획되고, 포획해서 이주해서 방생하는 것까지 그렇게 싹 다 오픈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 아마 신뢰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고요. 또 실제로 방생하고도 포획해서 이주한 다음에도 몇 개월간 또 그걸 지켜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이렇게 잘 설명을 해서 시민들이 오해를 하지 않게끔 그렇게 해 주십시오. 주로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런 부분이니까 그런 거는 우리가 조금 불편해도, 번거로워도 좀 세심하게 하면 시민들에 대한 이런 신뢰는 상당히 쌓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다음에 2-12쪽을 보시면 찾아가는 공연장이 있어요. 문화 저기에 되게 좋은 사업인 것 같고 이렇게 경험을 해 보면 호응도나 만족도가 굉장히 좋아요. 지금 이번에 2억 9,800이 잡혀 있는 거죠?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입니다. 네, 2억 9,800이 잡혀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이게 작년하고 지금 똑같은 것 같은데 사업한 뒤에 만족도 조사나 이런 것 좀 하십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만족도 조사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100%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저는 이게 물론 뭐 다 100% 좋아하시지는 않겠지만 많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하는 걸 보면 이거에 대해서 되게 만족도가 좋아요, 찾아가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렇게 향유를 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이렇게 좀 기계적으로 금액을 배정해서 할 게 아니라 만족도라든지 이런 게 좋으면 이런 데에 조금 더 힘을 써서 횟수를 늘리든, 아니면 퀄리티를 더 높게 좀 시간을 늘리든 그런 쪽으로 해서 조금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면 좋겠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내년에는 그래서 약간 방식을 바꿉니다. 지금은 찾아가는 공연장 요청하는 데를 선착순으로 해서 저희가 받아가지고 판단을 하는데 많은 부분이, 지역아동센터가 요청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거는 저희가 생활문화팀에 보면 동호회들 중에 잘하는 데가 있어서 이렇게 해서 폭넓게 더 많은 시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조정할 생각입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길거리 공연 비슷하게 이렇게 좀, 아니면 공동주택 이런 데도 조금 더 홍보라든가 이런 걸 잘해서 해 주시면 많이들 아마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고민해서 활성화를 더 하거나 예산을 조금 더 늘리는 방안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부가적으로 위원장님, 부위원장님께서 마련해 주신 그 예산으로 더 많이 해서 시민들이 더 좋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1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우리 화성 관광 테마, 테마 관광상품 개발 이게 나와 있어요. 굉장히 취지가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스쳐가는 이런 관광에서 체류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하겠다는 거는 아주 좋은데 이게 지금 계속 사업인가요? 아니면 그냥 어떻게 아이디어 상품처럼, 지금 제가 이렇게 봤을 때는 아이디어 상품처럼 느껴져서 이게 좀 깊이 있게 고민을 한 건지에 대해서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 조영호 관광진흥본부장 조영호입니다. 올해는 그 축제에 맞춰서, 뱃놀이축제부터 2회에 걸쳐서 축제 진행을 했었고 내년도는 서해에서 특화된 것을 하려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해안의 역사·문화나 로컬 미식이나 농어촌 체험을 직접적으로 전문 여행사를 선정해서 지금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러니까요.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취지나 우리가 추구하는 길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되게 거창해요. 화성시 지역축제, 서해안 역사·문화, 미식, 숙박, 관광 거점, 여기에서 먹고 자고 농어촌 체험도 해야 되고 외국인 국문, 영문 판매 페이지 만들어서 거기에 있는 분들도 올 수도 있고, 그런데 그거에 필요한 예산은 지금 1억 5천만 원 잡아놨어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 조영호 일단 저희가 예산이 세워지면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사업을 해 봐서 어느 정도의 효과와 이것을 갖다가 정량적으로 평가를 해서 더 확대한다든가 이런 거를 좀 검토해서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일단 뭐 고민은 많이 하시겠지만, 더군다나 거기에 여행사까지 끼고, 아주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면 여행사 인건비만 들어가도 이걸로 모자랄 것 같아요. 제대로 홍보를 한다고 하면, 인바운드 하게 되면 여행사들이 홍보를 해야 되고, 공짜로 할 건 아니잖아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 조영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장기, 미래에 많이 오면 그때 너희들에게, 여러분들에게 수익이 발생할 거라고 해서 투자를 요청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굉장히 간판은 화려하게 써져 있는데 사실 실속이 비현실적이지 않냐, 그리고 해 보고 잘되면 확대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거는 처음에 할 때 고민을 해서 여행사라든지 그런 업계들에게 많은 자문을 구한 다음에 어떻게 시작을 하는 게 좋을지 좀 그런 것도 고민을 하셨겠지만 또 약간 우려되는 마음에 한번 더 이야기합니다. 이거 지금 이렇게 봤을 때는 간판의 화려함 치고는 실속이 좀 없을 우려가 많은 것 같아요. 이거 가지고 작업해서 실적이 나올까 싶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관광진흥본부장 조영호 네, 하여간 저희들이 조금 더 심사숙고해서 상품 잘 만들어서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아무튼 뭐 많이 고민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하나만, 제가 살짝 더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 5-11쪽 해안 데크 이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부위원장 장철규 지금 국화도에 이 데크가 설치된 지 몇 년이나 된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지금 작년 기준 8년 됐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데크가 8년 됐는데 2등급이 나온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2등급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이게 내구성이 정상적인 건가요? 원래 해안 데크가 한 8년 정도면 이 정도 나오나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 것보다도 저희가 사실 데크를 설치하고 나서 유지 관리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종 시설로 특별히 관리해야 되는 특수 시설물로
○부위원장 장철규 네, 일단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게 지정이 안 돼서.
○부위원장 장철규 그래서 이거를 보면서 고민, 걱정되는 게 이거 지금 8년 만에, 지금 여기 해안 데크가 100억이 들어요, 그 당시에 얼마에 설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러면 황금 해안 데크는 지금 몇 킬로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황금해안길은, 데크길은 한 4.4킬로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렇죠? 4킬로 정도잖아요. 거기는 1킬로입니다. 이거 유지 관리 어지간히 해서는 여기와 대동소이한 결과가 나오겠다라는 우려가 생기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사실 국화도 설치했을 때는 경험이 없었지만 저희가 국화도도 해 보고 층상응회암도 해 보고 이제 그 데크길과 관련되는, 사업과 관련돼서는 조금 경험이 생겼고요. 그다음에 그동안에는 특별히 유지 관리하는 부분이 없었는데 저희가 황금해안길, 그다음에 낚시터, 국화도도 다시 재설치하면 3종 시설물로 등록을 하고 3종 시설물로 등록이 되면 법에 의해서 1년에 상반기, 하반기 안전 점검을 받게 되어 있고 2년에 한 번은 전문가로 하여금 정밀 안전점검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유지 관리는 예전과 같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점검이야 뭐 할 수 있겠죠. 유지 관리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유지 관리는 점검하면서 여기에 염분기가 있다 보니까 녹을 제거하거나 사전에 녹이 생기지 않게끔 하는 그런 관리를 해야겠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러면 연 유지관리비는 어느 정도 예산을 책정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한 번 색을 칠하는데 전 구간 4.4킬로가 한 3억 정도, 러프하게 뽑아봤을 때, 그렇지 않아도 고민이 2년 동안은 하자보수 기간이고 2년이 지나면 저희가 직접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들어가나 산출해 보니까 대략적으로 했을 때 한 3억 정도 소요되는 걸로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결국은 뭐 데크길은 그렇고 국화도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향후에 유지 관리하기가, 섬으로 아예 독립돼 있잖아요. 거기는 따로 그러면 누군가가, 유지 관리하는 팀을 따로 두실 생각인가요, 아니면 그때그때 용역으로 갈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유지 관리는, 그거는 저희가 직접 관리할 수도 있고 위탁 관리할 수도 있는데 데크는 직접 관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시에서 직접 관리하실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지금 해안 데크길도 시에서 직접 하고 있는 겁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아무튼 이게 사실 8년 만에 이렇게 전면 철거하고 재설치한다는 거는 그렇게 썩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민들이 알 때 쉽게 부실공사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유지 관리를 너무 방치한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명확하게 잘 준비를 하시고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명심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그리고 또 여기에 이 금액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국화도는 방문객들이 연 얼마 정도 됩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국화도도 한 4만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4만 명이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부위원장 장철규 자료가 따로 있습니까? 4만 명에 대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잠시 안내 말씀을 드릴게요. 과장님들이 답변을 못하시는 경우에 본부장님이나 팀장님이 답변하실 때는 답변 발언 신청 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동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동희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관광국 전체를 따졌을 때 26년 예산이 얼마 정도였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백영미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따로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신동희 위원 저희들도 이게 중간에 하다 보니까 26년 예산이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얼마인지 잘 모르는 부분이 있고 부서별로는 계속 설명을 들으니까 어느 정도 알 수 있는데 그것 좀 한번 준비해 주시고요.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을 지금까지 세 차례 했지 않습니까. 추경 비용하고 현재까지 집행률 이런 것도 한번 체크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2-8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올해 약 36억 원의 유지보수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2-8쪽입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경영기획본부장 정지영 동탄 문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제가, 문화관광재단 같은 경우는 대표님이 지금 부재중이셔서 본부장님들로 대신 설명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그렇게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경영기획본부장 정지영 네, 경영기획본부장 정지영입니다. 우리 동탄복합문화센터는 작년에는 약 36억 원 정도가 됐고요. 27년도 저희 신규 업무보고에는 지금 69억 정도로 잡혀 있습니다. 약 30억 정도 늘어난 사유는 지금 우리 동탄복합문화센터가 지어진 지가 약 16년이 됐고요. 최근에는 수영장이 어떤 밑에 바닥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부유물질이 계속 뜨고 있고 그다음에 타일이랄지, 외벽이랄지, 화장실이랄지 이런 부분들이 노후화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 유지 관리가 상당히 소요되는 금액이 됐다는 거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첨언해서 말씀을 하나 더 드리면 용역에 대해서도 그래서 약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기 때문에 내년에는 5천만 원의 용역을 들여서 전체적인 시설물이 어느 정도 노후화가 됐고 어느 정도 보수·보강을 해야 되고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되는 것도 지금 내년 예산에 다 담았다고 보고드립니다.
○신동희 위원 네, 맞습니다. 이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부분은 우리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용역을, 비용이 들더라도 용역을 줘서 어느 부분을 어떻게 보수를 해야 될지 충분히 검토하고 예산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2-9페이지입니다. 우리가 보통 평균 점유율을 이렇게 따지는데 한 회당 평균 점유율이 제가 갔을 때보다 생각보다 많이 높여져 있는데 이건 어떻게 했습니까? 평균 점유율이 84%로 나와 있는데 제가 갔을 때 이렇게 보면 그렇게 높지는 않은 것 같은데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뭐 영화 같은 거는 우리가 쉽게 예상이 되고 하는데 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높게 나와서 한번 여쭤봅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의전당본부장 변동술 네, 양해해 주시면 예술의전당 본부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예술의전당이 올해 1월에 첫 개관을 해서 지금 현재 저희가 자료 제출한 게 9월 공연까지 해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수익률이 46.8%, 점유율 84%를 저희가 갖고 있는데요. 지금 타 공연장에 보통 평균 점유율이 60% 이내입니다. 60% 이내이고 수익률은 20%에서 30%대를 가지고 있는 게 공공 공연장들의 현실인데 저희가 지금 약 한 10개월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동탄 우리 구민들, 우리 동탄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어떤 관심도가, 올해 첫 개관이니까 동탄에 예술의전당이 생겼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과 또 내방을 해 주신 그런 결과라고 생각하고 수치상으로는 굉장히 성공적인 개관을 하였다고 자평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판매율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성남이라든지 예술의, 서울 예술의전당이라든지 이런 데에 비해서도 저희가 당연히 앞서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동희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10월까지 왔는데 올해는 아직 정식적인 개방이 아니었지 않습니까. 내년부터 정식적으로 대관도 하고 여러 가지 영업행위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화성시문화관광재단예술의전당본부장 변동술 대관 관련된 부분은 이 평균 수치에는 안 들어가고요. 저희 기획공연 관련해서만 평균 수치가 들어가고 대관 같은 경우에는 민간 기획사들이 저희 공연장을 빌려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흥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하고는 별개의 문제인 거고 대관 수입, 그다음에 공연장으로서의 대관율, 가동률 이런 부분들은 내년 정도에 대관을 통해서 그러한 수치들이 향후 작성될 예정이고 그러한 부분들이 약 한 3년에서 4년 정도 지나면은 화성예술의전당의 기본운영 데이터는 확보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동희 위원 지금 화성예술의전당이 주차장 대체부지는 어떻게, 그쪽 길 너머 쪽으로 대체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제가 그거는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화성예술의전당 주차장의 법정 주차면수는 확보가 돼 있는데 그 외에 주차장이 부족해서 임시주차장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임시주차장은 LH 부지를 임대해서 쓰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속해서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기존에 있던 주차장을 갖다가 내년도 예산 편성해서 거기를 주차타워로 건립할 계획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주차타워가 필요한 그런 실정이고요. 주차타워를 그냥 일반 주차장처럼 건립할 계획은 아니고 예술의전당에 걸맞은 그런 시설로 타워를 건립해서 내방객 방문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부분도 괜찮게 보여질 수 있도록 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신동희 위원 디자인 측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러면 주차면이 몇 면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현재는, 지금 법정 대수는 우리가 주차장 183대하고요. 임시주차장 304대 써서 지금 한 487대 정도 쓰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그러면 그 주차장은 차후 지상을 올린다든지 이렇게 할 경우에 확보할 수 있는 주차면은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 거는 한 500대 정도 추가로 검토하고 있고요. 그래서 총 주차 대수는 한 803대 정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500대를 진짜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아, 803대가 아니라
○신동희 위원 주차한다는 건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왜냐하면 500대를 지상으로 이렇게 올린다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지하 1층하고요. 조금 더 팔 수 있다고 그러면, 지금 저희가 지반조사를 안 해 봤는데 만약에 지반조사가 돼서 지하까지 더 팔 수 있다고 그러면 지하 2층까지도 지금 팔 계획에 있고요. 왜냐하면 예술의전당 건물을 주차장이 너무 가리는 측면이 있어서 지하 터파기를 해서 지하주차장도 만들 계획에 있고요. 단순 주차장은 아니고 1층 같은 경우에는 방문자센터하고 카페가 작게 돼 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보강을 해서 방문객도 늘리려고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접근성이 용이하게 지하 주차장이라든지 지상 주차장이라든지 주차를 쉽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네, 알겠습니다.
○신동희 위원 잠시만요. 다른 질문은 하셨고, 마지막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황금해안길과 관련해서 저도 질문드리겠습니다. 제 지인분들도 17.1킬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돌아오는 길, 중간에서 돌아올 경우, 그다음에 중간에서 화장실이라든지, 그전에도 계속 말씀드렸듯이 푸드라든지, 커피라든지, 이런 거 마실 수 있는 게 지금 계속 준비는 돼 가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일단 마실 수 있는 것과 관련돼서는 푸드트럭이 그동안 공고를 계속 냈었는데 거기에 응하는, 입찰에 응하는 사업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네 번째 냈는데 지금 의향을 가지고 하겠다는 분이 계셔서요. 관내 푸드트럭이고요. 올해, 연 내 안에는 시행이 될 수 있습니다. 전 구간은 아닌 것 같고요. 사람이 많이 몰리는 데 위주로 신청을 하시기 때문에, 관광객이 지금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관광객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그거는 같이 생길 거라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화장실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주차장, 임시주차장 2개를 개설했고 앞으로 지금 2개를 더 개설하는데 거기에 대한, 임시주차장이 생기면 무조건 임시 화장실도 같이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그러면 임시주차장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 임시주차장은 앞으로 어떻게 운영이 될 것 같아요? 언제까지, 이게 전용 주차장이 될 건지, 아니면 그냥 임시로 계속 갈 건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지금 저희가
○신동희 위원 주차장의 주인은 누구인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주차장을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그냥 단순하게 바로 되는 게 아니라 행정절차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하고 그다음에 그 토지를 수용하고 그다음에 주차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이쪽 서해안 쪽이 대부분 데크길이 많습니다. 데크길이 많으면 항상 바닷물, 바닷바람 이런 것 때문에 부식의 정도가 더 빨리, 일반 데크보다 빨라집니다. 아까 2등급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8년 만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데크의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 종류가 있고 가격도 여러 단계가 있을 텐데 지금 우리가 선정하는 데크의 종류는 가격과 비례해서 어느 정도의 품질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저희가 사실 공사하기 전에 자재선정위원회라는 거를 구성해서 공법과 자재를 위원회 거쳐서 선정을 했고요. 저희가 사용한 자재는 멀바우라고 천연목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위원님들 말고도 많이들 걱정하십니다. 여기가 염분기가 있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앞으로 저거 관리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라는, 그래서 관심을 더 많이 가져 주시니까 더, 저희도 이걸 관리하고 유지하는 측면에서 더 많이 긴장되고 더 많이 들여다보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지금 걱정하시는 거 다 담아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희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좋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좋은 품질로 해서 관리도 쉽게 하고 그다음에 유지보수 비용도 줄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시설을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관리를 잘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신동희 위원 여기까지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동희 위원 안녕하세요? 장동희 위원입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에 여쭤보고 싶습니다. 2-17 부분 제가 어제 질의했던 내용 중에 비슷한 부분인데 아까 존경하시는 장철규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거 들어보니까 여행사에 일임을 하는 부분으로 지금 풀어지네요.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이랑 우리 관광진흥과랑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2-17페이지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장동희 위원 네, 말씀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지금 문화관광재단에, 그러니까 문화관광진흥본부에서 하는 사업은 관광진흥과가 하는 사업을 촉진시켜서 함께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게 많이 차이 나는 건 아니고 다만, 중점을 지금 재단에서 하려고 하는 것은 동부 쪽에 조금 영향을 더 많이 미쳐서, 그러니까 내년도에 운영해 보려고 하는 상품을 동부 쪽에 조금 치우친다면 저희는 지금 서해안 관광벨트라고 해서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장동희 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라고 한다면 더 맞지 않습니다. 2-17은 지금 서부 쪽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맞춰져 있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장동희 위원 제가 지금 의아한 거는 업무 분담이 잘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 제가 아까 잘못 파악했습니다. 잘못 파악한 부분이 있네요. 그거랑 내용이 다른 거를 지금 대답했습니다, 위원님. 상품 개발과 관련돼서 말씀하셨구나, 그거는 서로 다른 걸 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위원님. 같은 방향으로 지금 상품 개발하려고 합니다.
○장동희 위원 그렇죠. 어제 말씀하신 건 다르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같은 업무를 사실 분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여행사에게 맡기는 부분 액션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업무 포지션을 왜 따로따로 하고 있느냐, 효율적이지 않게. 일원화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게 지금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관광상품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 사실적으로 일원화가 필요한데 각 부서가 나누어져 있으면서 지금 보기에도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이 보여지는데 이런 부분들이 일원화가 돼야 가뜩이나 상품이 없는 것들을 더욱더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니, 위원님 말씀도 맞는 말씀, 옳으신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그러니까 조금 저희보다 디테일하게 움직이는, 그러니까 같이 붐업 해서, 협업하면서 같이 붐업되는 부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아마 출연금 사업으로도 하고 저희 예산 사업으로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해서…….
○장동희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저희가 서부 쪽에 사실 관광자원이, 개발할 부분들이 많은데 그동안은 아직 준비 단계였다, 사실 초기 단계라는 부분들로 그동안 지내왔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상품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일원화가 사실 필요하다 보니까 그래서 한번 말씀드려 봤고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장동희 위원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2-21페이지 부분인데 이 사업이 현재 국비는 작년 대비 50%로 줄었는데 시비가 25배 증가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조한용 문화관광재단 전체적인 부분을 본부장들이 계속해서 답변을…….
○장동희 위원 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입니다. 말씀하신 화성형 문화예술 교육에는 저희가 두 가지 목적이 있는데 첫 번째는 요즘에 급변하는 시대에 특히 AI가 도입이 되고 많은 것들을 요구하는, 그래서 단순한 그런 문화예술 교육이 아니라 조금 더 개선되고 업그레이드된 걸 하기 위해서 저희가 2년 동안 도비를 확보해서 매개자 양성교육을 했습니다. 그 매개자 양성교육을 통해서 첫째, 매개자 양성교육을 하고 그다음에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 민간들의 문화예술 공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 더 활성화시키고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 교육, 문화예술 교육의 혜택을 받고자 하는 뜻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가 문화예술 기획 역량강화사업은 1억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는 융·복합 교육을 활성화시켜서 저희가 직접 추진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하는 것에
○장동희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본부장님.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에는 그런 내용들이 없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세부 내역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다 보시게끔 서면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그러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추진계획에서 27년도 부분에 대해서 추진계획 자체가 너무 작게 잡혀 있지 않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제출된 자료를 보면 저희 시비가 25배나 증가됐는데 추진계획은 실질적으로 많이 늘지 않았습니다, 26년도 대비. 그래서 어떤 세부적인 내용이 있을까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문화진흥본부장 조광연 네, 알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다음 관광진흥과에 한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AI 기반 신화성8경 선정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니, 저희가 지금 관광자원 콘텐츠들이 많이 생기면서 관광객이 예를 들면 황금해안길도 어제, 그저께까지의 누적을 보니까 26만 5천 명이, 임시 개장임에도 26만 5천 명이 다녀가셨습니다. 그런데 다녀가신 분들이 본인 블로그도 활용할 수 있고 아니면 뭐 SNS에 자기 다녀가셨던 그런 기록들을 남길 수 있는데 여태까지는 그런 거 자료를 모으는 거를 사실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없었고 여력도 없어서 못했었는데요. 그런 것들을 각종 SNS상에, 아니면 또 다른 어떤 포털이나 이런 데에서 댓글 다는 그런 자료들을 다 수집하고 그 수집을 통해서 어디를 가장 선호하시는지, 아니면 어디를 갔는데 무엇이 불편했는지 그런 것들을 개선도 하고 그다음에 많이 찾은 곳에 대한 홍보로 해서 그런 거를 조금 해 보려고 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겁니다.
○장동희 위원 방금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만드신다고 했는데 그러면 저희가 기존의 AI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플랫폼을 만든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만약에 ‘화성시’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사실은 저희가 그걸 하나하나 다 찾아 들어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너무 많은 콘텐츠들이 있으니까 플랫폼이 생기면 데이터 수집하는 것 자체를 이 시스템이 잡아주는 형식의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장동희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 AI 플랫폼 자체를 만든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기본계획이랑 시스템 구축비가 3억 6천만 원 가지고 도저히 안 될 텐데요? 제가 그래서 다시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화성시 자체 내에 AI 플랫폼을 갖고 있는 건지.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기본계획에 대한 거는 이미 수립을 조금 했고요, 위원님, 올해 예산으로. 내년도에는 그거 기반으로, 뭔가 활성화하는 것보다는 저희 내부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고요. 아까 재단과, 제가 아까 조금, 살짝 착각했는데 저희는 이렇게 작전을 짜는 거를 하고 마케팅팀이 없기 때문에 그거를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거는 재단에서, 관광진흥재단에서 하는, 사무를 이렇게 나누어서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님.
○장동희 위원 그거는 아까 질문인 것 같고 지금 질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여쭤봅니다. 이 플랫폼 자체가, 그러면 이 3억 6천만 원이 기본계획 수립이랑 시스템 구축비라고 돼 있는데 정확히 이 시스템 구축비가 어떤 건지 여쭤보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데이터에 대해서, 그러니까 개인들의 다른 그 의견들이, 의견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장동희 위원 제가 여쭤보는 건 금액이 사실 생각보다 적다 싶어서 제가 여쭤봤고요. 그래서 이 시스템 구축비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여쭤보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 시스템은, 그러면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위원님. 그 유지관리, 상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유지관리비도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연구개발비, 그다음에 이미 상용화된 소프트웨어의 구입비, 그다음에 기획 및, 뭔 그런 비용으로 들어가는 게 3억 8천입니다.
○장동희 위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고요.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사실 똑같습니다. 닷컴 버블로 해서 사실 새는 돈이 많았고 지금은 AI입니다. AI, AI 하면서 업체들한테 퍼주는 돈만, 또 샐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해당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여쭤보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 한번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존경하는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거 국화도 정비사업에 대해서 한번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추진계획에서 자재선정위원회 부분이 개최 및 선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진행을 현재 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지난주에 했습니다. 2주 전인가 했습니다.
○장동희 위원 자재선정위원회 자체 회의록을 가지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회의록은 남기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회의록은 없습니다.
○장동희 위원 왜 남기지 않으셨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게 통상적으로 회의록…….
○장동희 위원 과장님, 제가 황금해안길 부분에 대해서, 자재심의선정위원회 부분에 대해서 왜 회의록에 남기지 않았느냐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장동희 위원 왜냐하면 이 선정위원회 자체를, 여는 것 자체가 우리가 합당하게 합리적으로 위원회를 열어서 시민들에게 공정한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서 위원회를 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당시에 회의록과 녹음본 아무것도 자료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황금해안길에 대해서.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맞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런데 지금 똑같은, 제가 그래서 그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국화도 정비사업에 대해서 또 회의록이 남겨지지 않았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거는 위원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했던 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장동희 위원 지난주에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아니, 2주 전쯤이라고, 지난주인지 2주 전쯤이라고 했는데, 그게 며칠이었죠? 끝나고, 위원님한테 따로 말씀드릴 때는 저희가 그거 끝나고 나서 말씀드렸던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그거를, 정량적 평가나 정성적 평가는 그 평가표로 하는 거고 거기에서 오고 갔던 내용은, 그러니까 어떤 거, 그러니까 특정인이 만약에 알려지게 되면 거기에 참여했던 위원님들의 개인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에
○장동희 위원 특정인이나 개인정보에 대해서 여쭤보는 게 아니고요. 사실 기록 이런 부분들은 참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가 열려서 상임위를 하는 것 자체도, 기록하는 것 자체도 중요하듯이 우리가 위원회, 자재심의위원회나 공법심의위원회나 해당 부분에서 공정한 부분을 하기 위해서 열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왜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록도 없고 녹음본도 없다, 우리는 거기에 대한 룰이 없기 때문에 안 해도 된다라는 마인드로 간다면 우리가 그러면 규칙을 정하고 규칙을 피하면서 행동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규칙이 있으면 규칙을 싹 피하면서 그냥 이게 불법도 아니고 준법도 아닌 부분에 대해서 경계선을 살면 옳은 모습입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국화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국화도 자체가 아까 존경하는 부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철거됐습니다. 그렇죠? 한번 우리 시 돈이 투입됐고 철거된 상황에서 새롭게 다시 지금 짓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니까 시민들의 우려가 있고 왜 세금을 들여서 또 이렇게 하느냐라는 부분들이 우려가 많은 상황에서 이 자재심의위원회가 열렸단 말입니다. 그런데 왜 또 회의록을 남기지 않았느냐, 녹음본을 남기지 않느냐, 그러면 의구심만 커지는 겁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런데 심의위원회 자체가 공정함을 나타내는 위원회라고 생각을 하고 심의위원 선정 자체를 그 공정 절차를 위해서 뽑았기 때문에, 그리고
○장동희 위원 공정하게 뽑았다, 그래서 점수를 비공개해서 했다, 좋습니다. 그런데 기록물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는 이미 지금 지나간 얘기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다시 또 회의를 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저희가 이런 룰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이 취지를 생각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러면 위원님, 저희가 저희만 하고 또 다른 위원회는, 이런 동일한 위원회가 저희 부서에만 있는 게 아니라 화성시 전체 부서로 보면 아마 이런 심의위원회가 여러 종류의, 되게 많은 종류의 위원회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거는 다같이 공동, 그러니까 함께 하는 방식으로 방법을 같이 해야 맞는 거지 저희는 하고
○장동희 위원 만약에 화성시에 그런 부분이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다른 부서는 안 하게 되면
○장동희 위원 그렇죠. 그러면 화성시가 이게 관례적이 된 부분이다라고 하면 해당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른 우리 의원님들과 의견을 공유해서 조례를 개정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부분들이 사실 올바른 모습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취지가, 취지랑 어긋나게 행동한다면 그건 옳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지금 지나간 얘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시 정정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향후에 대해서 한번 더 긴밀하게 생각해 주셨으면 바람에 말씀드렸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네, 알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이상입니다.
과장님, 다른 위원회는 회의록이 보존되어 있는 걸로 저희 알고 있거든요. 언젠가 회의록 제가 제출 받은 적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다른 데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자재심의위원회 회의록이 없으면 어떤 걸 근거로 해서 사업을 하시는 건지, 저희 깜짝 놀랐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명숙 그러면 이거는 그 심의위원회를 운영했던 담당팀장이 대신 대답을 드려도 될까요?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안녕하십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입니다. 공법선정위원회가 진흥법에 나와 있는데 그 법에 의해서 공법선정위원회를 진행을 하는 거고 저희가 도시계획위원회라든지 그 법, 타 법에 의해서 위원회가 진행할 때는 그 조례라든지 지침에 속기록을 남기게끔 하는 어떤 기준이, 지침이 있기 때문에 아마 지금 그런 부분들을 남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공법선정위원회는 저희가, 지금 도로과부터 시작해서 건설과, 여러 가지 부서에서 현재 이 공법선정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거와 관련해서는 속기록을 별도로 남기는 거, 회의록을 남기는 거는 현재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회의록 심의결과를 끝내고 난 다음에 그거를 저희가 내부 검토보고를 통해서 이렇게 저희가 정리를 하고 그다음에 또 거기 지침에 보면 공법선정위원회에 참석하셨던 위원님들에 대한 기본적인 어떤 정보 이런 것들은 공개를 하게끔 되어 있어서 어떤 지침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나와 있는 거에 준해서 저희가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황금해안길과 국화도 이런 부분들은 공법선정위원회에 대해서는 별도의 어떤 회의록이나 이런 것들을 공개나 작성을 하게끔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저희가 작성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동희 위원 네, 장동희 위원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자재선정위원회에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자재선정위원회가 의무입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아닙니다. 자재선정위원회는 저희가 지금 현재 황금해안길과 국화도를 말씀드립니다.
○장동희 위원 그 말씀하신 취지에 보면 의무도 아닌데 왜 하셨습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자재선정위원회를 저희가 조달우수라든지 그다음에 그 성능인증에 대한 제품을 저희가 바로 조달 구매를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나마 저희가 공정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 자재선정위원회를 진행한 부분입니다.
○장동희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공정한 심사를 하기 위해서라고 자재심의위원회를 우리가 열었단 말입니다. 그렇죠? 규칙이 있지도 않은데도 열었어요. 그러면 공정하기 위해서는 회의록도 사실 필요한 부분들이 있고 우리 해당 부서에서 충분히 인지를 하셨을 것 같은데 왜 안 했느냐라고 여쭤보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또 “타 부서는 안 하니까 안 한 겁니다.” 그러면 자재심의위원회를 왜 열었습니까, 역설적으로? 지금 이게 모순적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그러니까 조달우수와 성능인증을 저희가 픽할 수 있는데.
○장동희 위원 그렇죠. 조달청에서, 나라장터에서 픽할 수가 있죠.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한번 더 검증하기 위해서 저희는 자재선정위원회를 진행한 겁니다.
○장동희 위원 자재선정위원회를 하면 우리가 사실적으로 심사위원들이 뽑아서 점수를 한 다음에 업체를 선정하지 않습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네, 맞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렇죠? 조달청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가 공정하게 나와 있으니까 우리가 위원회 열어서 더욱더 선택의 폭을 넓힐 수가 있는데 이거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이 부분은 과장님이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지금 저희 시에서 전체적으로 똑같이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저희만 속기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회의록을 저희가 작성
○장동희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여기 말씀하신 뭐 도건위 쪽이나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이 룰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안 남겼다, 이 얘기를 하는 건데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제가 알기로는 지침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회의록이나 속기록을 남기지 않는 부분들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어찌 됐든 위원님들의 공정하고 어떤 이런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제약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회별로 이런 부분들이 다르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게 필요하다고 한다면 조례나 지침으로 그런 것들이 되어 있고 그 외에는 지금 현재 반영이 안 돼 있는데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이런 것들이 차츰차츰 개선되어 가야 된다고 한다면 어떤 관련 지침이나 법규가 같이 병행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러니까 말씀하신 취지를 보면 우리가 관련 법규, 조례라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안 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럼 해당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걸로 본 위원은 느껴도 되겠습니까?
○관광시설팀장 손준호 그런데 솔직히 저는 지금 실무자 입장에서는 현재도 충분히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왜 회의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이 있습니다.
○장동희 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장철규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는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의록이라는 게 비공개도 있고 공개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보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어떤 자율성이 있는 것도 여부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재량권이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단지 그 재량권이 어디까지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다른 지방자치도 이렇게 회의록을 안 남기는 상황인가요? 그런 거에 대해서 혹시 저희가 사례 같은 거를 본 적이 있을까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 우리랑 비슷한 부서들이 회의를 하고 똑같이 공법이나 자재 선정을 할 거라고 봐요. 그리고 또 아까 공법이나 자재선정위원회가 이렇게 굳이 없어도 되는데 만드는 이유는 그래도 집행부에서 단독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각 사회에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그거를 염두에 두고 거기에 맞게끔 이렇게 선정을 하면 조금 더 오류가 적을 거라고 판단하거든요. 그런 좋은 취지에서 이런 위원회를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그냥 위원회는 위원회로 판단하지 이게 어떤 취지의 위원회인지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아마 고민을 못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게 없고 공직자 담당부서에서 재량으로 자재를 선정해도 문제가 없으나 보다 더 공정하기 위해서 우리가 심의위원들을 모셔서 의견을 듣고 이렇게 했다라고 판단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제가, 이 단어에도 약간 고민을 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회는 다 똑같은 위원회라고 판단을 할 거 아니에요. 차라리 자문단이라든지 이렇게 되면, 그냥 자문을 좀 받았구나 하면 생각이 좀 다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위원회라고 다 명칭은 돼 있는데 ‘어떤 위원회는 다 기록이 남겨지는데 여기는 왜 없지?’라고 하면, 이게 좀 오해의 소지가 있고 위원회는 기록을 남긴다라는 게 아마 모든 시민들이 다 공감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일부러 공정하기 위해서 심의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위원들이 볼 때는 같은 위원회인데 왜 공정하려면, 공정하게 했다는 거, 개인정보는 다 삭제시키면 돼요. A 위원이 어떤 의견 냈고 B 위원은 어떤 의견을 냈는데 통합해서 어떤 의견이 나왔다,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잖아요. 아니면 이마저도 싫으면 아예 그냥 자문단으로 만들어서 의견 청취했다, 이 정도로 가든가. 위원회라는 명칭, 딱 간판 걸어놓고 위원회 회의는 열었으나 회의록은 남기지 않는다, 이거는 좀 모순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마 우리 부서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좀 고민을 하겠지만 신중하게 판단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잘 고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유지혜 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지혜 위원입니다. 질문보다는 당부의 말씀과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고요. 관광재단 2-17쪽에 저희 존경하는 상임위 위원님들이 계속 질문과 당부를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새로운 관광사업을 계속 개발을 하고 늘려나간다는 거는 앞전에 했던 축제나 행사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서 관광객들이 체류를 하지 못하는 상황 때문에 더 많은 행사 상품을 만드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체류형으로 하신다고 계속 여기에 나와 있는데 매번 나오는 말이 숙박업소 얘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 숙박업소를 더 늘릴 수 없는 상황이면 그 지역에 현재 있는 숙박업소들의, 숙박업소나 음식업들에 대한 위생 상태나 현재 시설 문제들도 같이 검토를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지금 그쪽에 있는 숙박업소나 그 음식점들이 좀 많이 노후가 돼서 위생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설도 많이 노후가 됐고. 그런데 체류형을 이끌어내려면 숙박도 깔끔하고 뭐 되게 좋은 시설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도 머물 수 있는 그런 숙박업들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착한 음식점, 착한 숙박업소 이런 것들로 좀 이렇게 선정을 하셔서 리모델링, 대대적인 리모델링은 아니더라도 좀 깔끔한, 그리고 저희가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로컬 미식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로컬이라고 하면 지역에서 나는 상품들로 신선하고 저렴한 음식이라고 다들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궁평항이나 전곡항, 제부도 쪽에 가면 다 해산물, 수산물로 하는 음식점밖에 없고 더 다른 곳보다 양도 적은데 비싸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상품을 로컬로 하시기에는 조금 체류형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게 어렵지 않나, 그래서 음식점이나 숙박업소들의 이런 상태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남근 위원 독립기념관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이남근 위원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미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과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23분 정회)
(11시 29분 속개)
○위원장 김미영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일괄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상훈 문화유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정상훈입니다.
화성시가 조선 왕실 문화벨트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체육위원회 김미영 위원장님, 장철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유산과 소관 202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 부서 현황 및 3-2쪽 2026년 주요 성과 및 2027년 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4쪽 화성특례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경기도 무형유산인 화성팔탄민요와 향토무형유산인 승무, 화성역말농악 등 전승·관리해야 할 무형유산이 확대됨에 따라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한 전용 교육공간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2027년도 소요예산은 7억 1,200만 원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무형유산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쪽 전통문화 및 무형유산 보존·계승 지원입니다.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을 보존·계승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화성문화원의 문화교육사업과 전통문화 축제, 지역문화 답사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용주사 국행 무차회를 통해 전통의례의 복원과 재현을 지원하고 국가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되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쪽 모여 기분좋은 장 음악회 개최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총 1억 4,400만 원으로 전통문화와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클래식 음악과 함께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3-7쪽 종교문화 활동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종교의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의 정신문화 함양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종교단체와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9천만 원이며 화성시기독교총연합회가 추진하는 3·1절 기념 공감음악회와 한글날 기념 문화음악회, 남양성모성지가 주관하는 평화음악회 총 3건의 종교문화행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3-8쪽 남양향교 전통의례행사입니다.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행사와 의례를 보존·전승하기 위해 남양향교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양향교가 주관하는 분향례, 석전대제, 경로연회 등 전통문화행사를 연중 추진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2천만 원입니다.
3-9쪽 만년제 복원 및 주변정비사업입니다. 2027년 총예산은 146억 6,400만 원으로 도비와 시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방 공사와 역사공원 토지보상을 실시합니다.
3-11쪽 국가·도 지정유산 보수·정비·복원입니다. 국가유산청 및 경기도 문화유산과와 협력하여 국도비 보조 매칭 방식으로 매년 문화유산 소유주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7년도 예산은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 290억 3,300만 원으로 국가지정유산 20건, 도지정유산 13건의 보수정비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화성시 내 소중한 국가유산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4쪽 화성시 역사박물관 확충 건립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경기도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현재 평가 진행 중입니다. 2027년도 총예산은 2억 7,400만 원이며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및 기획 설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3-15쪽 역사박물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역사박물관의 전시, 교육, 문화행사, 학예연구 등 사업을 통해 우리 시의 역사와 유물을 활용한 양질의 역사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지역 유적·유물에 대한 조사·연구 성과를 전시와 교육 등에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우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총 5억 8,100만 원이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박물관의 공공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안녕하십니까? 독립기념관장 한동민입니다.
평소 우리 시의 역사문화 발전과 독립운동 기념사업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김미영 위원장님, 장철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독립기념관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 부서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2쪽 2026년 주요 성과와 2027년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2026년에는 시민 참여형 기념식 부대행사로 역사토크콘서트와 화성독립단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했고 시민과 공감하는 독립운동 대표 도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고주리 6인 추모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독립운동기념관 전시 및 연구 분야에서는 전반기에 ‘잊혀진 독립영웅’, ‘용주사 승려 신상완 특별전’을 개최하였고 현재 ‘근대남양, 시대를 깨우다’라는 기획전시를 개최 중입니다. 독립운동 마을조사 및 자료수집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는 우정·장안·향남·팔탄 지역을 진행하여 독립운동 연구 기반을 구축 중입니다. 아울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과 생애주기별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4쪽 독립기념일 기념식 및 추모제 개회입니다. 연례행사인 3.1절 기념식, 4.15 추모제, 광복절 기념식을 내실 있게 개최하여 독립운동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겠습니다. SNS를 활용한 독립운동 관련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하여 시민과 역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겠습니다.
다음은 4-5쪽 독립운동의 기억이 살아있는 역사도시 화성 구현입니다. 먼저 쌍봉산 3.1운동 기념탑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쌍봉산은 1919년 우정·장안 지역의 3.1운동의 상징적 공간입니다. 또한 독립운동 현장을 정비하고 안내판을 제작하여 시민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화성 독립운동 역사자원 기반 시민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화성3.1운동 만세길이 누구나 도전하고 싶은 길이 되도록 스탬프투어와 체험형 앱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과 화성 독립운동 지역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화성 지역 독립운동 홍보, SNS 운영도 활성화하여 일상 속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화성 독립운동 조사·연구사업입니다. 올해에 이어서 2027년에도 독립운동 기초조사 및 자료수집 사업을 실시하여 화성 독립운동사 연구의 근간이 되는 1차 사료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국내·외에 소재한 화성 독립운동 관련 자료조사 및 소장 유물 탈초·번역사업을 추진하여 독립운동사 연구의 외연 확장과 학술연구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가겠습니다. 또한 화성 독립운동사업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그간의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한 권으로 읽는 화성독립운동사’ 발간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 역사서를 보급하고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8쪽 화성독립운동기념관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을 중심으로 화성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대시민 문화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전시운영 분야로 상반기에는 미전수 훈장전, 후손 파악이 되지 않아서 전수하신 훈장들에 대한 미전수 훈장전과 하반기에는 신간회 창립 100주년 기념 기획전을 개최하여 화성의 독립운동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과 공유하겠습니다. 교육 분야로는 ‘누구나, 더 가까이, 더 깊게’ 라는 3단계 교육 슬로건 아래 유아부터 일반 성인,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독립기념관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철규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장철규입니다. 뭐 특별한 건 아니고요. 간단하게 한 가지 당부만 드리려고요. 우리 문화유산과나 독립기념관이 항상 그렇게 크게 빛나지 않는 자리에 있으면서 그래도 우리 화성의 뿌리를 잘 지키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계속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면 여러 군데 많이 고생들 하시지만 노작홍사용 문학관을 제가 한번 갔어요. 그런데 거기에 가면, 묘지가 있다고 그래서 한번 갔는데 올라가는 길이 상당히 좀, 그렇게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쉬움이 있었고요. 거기가 노작홍사용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듣다 보니 그분이 문학이면 문학, 또 독립운동에도 많은 자산을 이렇게 투입을 했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우리 문화유산과나 독립기념관이 아마 같이 이렇게 다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면서 보니까 그 주변이, 묘지 주변이 다 비에 쓸려서 이렇게 물길이 나 있고 개인들이 그 우물터를 또 만들어 놨다고 그러는데 우물터도 이렇게 올려놓지 않고 이렇게 파여 있어서 외려 안전사고 우려도 좀 많았고요. 많아 보였고요. 그래서 물론 향후에 고민도 하고 다 개선하실 거라고 보지만 의외로 이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아마 역사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이 아닌가, 우리 화성시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역사박물관까지 만드는 상황에서 있는 그런 어떤 우리 문화유산들을 소홀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거기에 깊게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과장님 한 말씀, 잘하실 거죠?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가 노작홍사용 묘역 정비 같은 경우에는 지금 3천만 원 예산을 세워서 지금 시행 건의가 완료가 됐고 그리고 이제 계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안타깝게 저희 과에서 행하는 사업은 묘역 관련, 문화유산이 지정돼 있는 묘역 관리 부분이어서 묘역과 그리고 인근에 잔디 관리, 그리고 안전상의 문제 부분을 저희가 꼭 시행토록 할 거고요. 그리고 그 산지전용 부서 쪽하고 같이 의논해서 안전상이라든가 어떤 계단이라든가 그런 정비도 공동 협업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꼭 신경 써주시고 꼭 묘지만 해 놓는, 올라가는 그 길 같은 경우도 부서에서 부서 협조를 받아서 의견을 내서 같이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일관되게 움직여서 공원 쪽으로 해서 문학관까지 해서 그런 부분은 뭐 어느 부서라고 할 게 없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장철규 네, 이상입니다.
○이남근 위원 안녕하세요? 이남근입니다. 독립기념관님께 한번 여쭤볼 게 있어요. 현재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희생자는 총 29명으로 제암리 23명, 고주리 6명으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현재 제암리 희생자를 23명으로 보는 근거는 무엇이며 여기에 대해서 화성시는 미국 영사 보고서를 다른 희생자 수를 기록한 자료와 기존 기록을 비교 검증한 적은 있어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희생자, 순국선열이 29인으로 공식적으로 확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서부터도 논란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일본인들이 작성한 헌병대에 보고한 자료들은 30여 명으로 맨 처음에 구체적인 숫자 없이 이렇게 되어 있기도 하고 영국 공사나 기타 이렇게 제암리를 왔던 분들이 주민들 이야기를 듣고 썼던 숫자들이 제각각이어서,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또 주장하시는 분들은 30명이 넘는 게 아니냐, 그런데 저희들이 공식화하는 부분들은 일제가 최종적으로 정리한 것도 23명이 맞는 거고 또 하나는 해방이 되고 난 뒤에 46년도에 제암리 관련한 그 기념비를 동네분들이 세우시거든요. 그러니까 이 지역, 향남읍에 여러 지역 유지들이 세우는데 거기에 이름들이 정확하게 구체화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19년도에 실질적으로 우리 가족이 죽었던 사실을 46년도 시점에는 살아 있는 분들이 다 있었던 거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정확한 것은 그 동네 마을 분들이 우리 식구들이 죽은 거, 이게 가장 중요하다. 가장 정확하다. 그래서 이름들하고 또 그런 측면에서 23명이 정확하고 용명이 확실한데 문제는 부르는 이름과 족보에 올라가는 이름과 호적, 제적부에 올라간 이름이 달라요. 그러니까 그 비석에 새겨져 있는 이름은 동네에서 불렀던 이름들이에요. 그런데 제적부나 이런 족보에는 다른 이름이니까 ‘어, 이름이 다르네?’ 그래서 동명이인인데, 그러니까 똑같은 한 사람인데 이름이 두 개씩 있으니까 사람들이 착각을 하면서 더 많은 수로 부풀려지는 상황인데, 그래서 저희는 제암리·고주리 당대에 살았던 현주민들의 입장이 가장 정확하다라고 보는 측면이고 또 그리고 역사적 자료를 통해서 23명, 6명, 그래서 29명으로 최종적으로 확정하는데 다만, 고주리 같은 경우는 6명이 일본군에게 참사는 당하지만 같이 옆에 있었던 부인이 충격을 받고 며칠 만에 돌아가셨다든가, 거기에 있었던 아들이 죽었다든가 하는 실질적으로 그 사건과 연동해서 돌아가신 건데 그거는 순국자 명단에 포함이 안 되는 것들은 우리가 정확하게 또 이렇게 생몰년이 있으니까 그거를 조정해서 29명은 공식적인 이름이고 명칭이, 숫자이고 우리는 30 몇 명을 해서 기릴 수 있는…….
○이남근 위원 그런데 그때 미국 영사에서는 37명으로 보고하기도 했잖아요. 그렇죠?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소문을 듣고, 그러니까 막 정확하게 세지를 못한 거잖아요. 한꺼번에 들어가서 불을 질렀으니까 정확하게 시신들을 체크를 못했던 상황인 건데,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예를 들면 동네를 떠났던 사람이나 없으면 ‘없네?’ 이렇게 돼서 숫자가 포함이 돼서 37명일 수 있었던 건데 최종적으로는 마을에 돌아가신 분들이 있는 가족들이 가장 정확하게 아는 거죠. 그래서 그분들이 정리한 23명, 6명으로 해서 29명으로 했죠.
○이남근 위원 그러면 19년도에 고주리 사건 이후로 최근에 그 사건을 목격하신 분이 돌아가신 게 한 몇…….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19년도에 사셨으면, 최소한 기억이 있으려면 10살이 넘어야 되잖아요, 15살 정도는 돼야 인지가 되니까. 그 당시에 1900년대, 그러니까 1900년대 생이어야 기억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1900년대생이 다 돌아가시고,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은 60년대, 70년대에 그나마, 80년대에 김승진이라는 분이 구술채록을 하면서 몇천 명을 인터뷰해서 이렇게 정리를 하셨는데 그분도 또 들리는 동네 소문들이 있어서, 또 우리가 예를 들면 기억하는 것이 이렇게 착종이 될 수도 있고 한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정리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기념관 차원에서 이 부분은 성주현 선생이나 몇 사람이 이 부분과 관련해서 논문도 쓰고 또 이게 또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니까 정확한 수치가 있어야 되는 상황이어서 저희들도 몇 번에 걸쳐서 재검토를 했는데 저희들 입장은, 공식적인 입장은 제암리·고주리 분들의 입장을 반영해서 23명, 6명, 29명으로.
○이남근 위원 총 29명이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그렇습니다.
○이남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동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동희입니다. 저희들이 만년제 길을 자주 다닙니다. 그런데 현재 펜스로 쳐져 있어서 만년제가 어떤 유산의 가치가 있는지 이런 걸 잘 모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26년도요. 5억 5,400 들여서 어쨌든 예산이 집행됐지 않습니까? 이 예산은 어떤 예산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일단 만년제에는 정조대왕께서 장조를 기리는 그런 풍수지리에 의한 그런 저수지 역할도 하고 그리고 농사를 위한 농수, 농업 공공용지로서도, 용수용으로도 사용되는 것으로서 만년제는 크게 두 가지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나는 복원공사가 있고요. 주변 공원 정비공사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공원 정비공사와 복원공사는 28년도까지 다 완료 예정이고요. 26년도에는 괴성 복원공사를 완료하였고 그리고 제방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신동희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도 어쨌든 정조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문화유산이 집중된 곳이니까 주차장도 여유 있게 이렇게 확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 장철규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홍사용문학관의 어떤 묘지와 관련된, 유지 보수와 관련된 비용이 동부공원관리과에서 데크길 하고 해서 한 14억 정도가 편성이 됐을 겁니다. 그거하고 같이 잘해서 마무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동희 위원 안녕하세요? 장동희 위원입니다. 문화유산과장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단순한 궁금증인데요. 이게 저희가 문화가 사실 종교랑 뗄 수가 없다 보니까 행사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 기분 좋은 장 음악회 개최, 불교사에서 주최하는 거랑 그다음 페이지 화성시 기독교, 개신교죠. 개신교와 천주교에서 주최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 차이가 좀 나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일단 기분 좋은 장 음악회 개최인 경우에는 이게 불교로서 받아들이시는 게 아니고 전통문화 행사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통문화 행사에 대한 재연이고 그리고 시민 참여도가 상당히 높은 행사가 되겠고요. 그리고 종교행사인 경우에는 사실 말 그대로 종교행사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종교 신도들을 위한 행사이다 보니까 그 규모에서 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장동희 위원 왜냐하면 여기 큰 타이틀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라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취지가 그렇지 않더라도 종교행사로 많이 비칠 수 있고요. 두 번째 부분에 대해서도, 전통적 부분 이것도 개신교와 천주교 두 개 하는데 개신교와 천주교가 같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9천만 원이고 불교행사는 1억 4,400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제가 모르는 사업 내용들이 있나 싶어서, 여기 보면 사업 내용이 심플하게 적혀 있다 보니까 여쭤봤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까 향후에도 저희 다채로운 종교문화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독립기념관에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관장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천안 독립기념관이랑 저희가 사실 인접하다 보니까 많이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번에 예산이 저희가 감축이 됐을, 감소가 됐나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감소는 안 됐고 근소하게 올랐습니다.
○장동희 위원 근소하게 올랐습니까? 사실 여쭤보는 이유가 지금 사업계획을 보면은 보편적인 프로그램 개발, 내부적인 활동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치우쳐 있고 연구 부분들이 치우쳐 있는데 우리 화성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있다는 것을 외부 도시에 알릴 수 있는 홍보에 대한 부분들을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요청드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면 확대해서라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지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보자면 가장 장점을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상징성이라는 부분에서는 제암리·고주리를 비롯해서 화성시가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네이밍 충분히 있는데 이 부분을 살리지를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시잖아요.
○장동희 위원 맞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볼 때 10년 정도는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일단 지금 가장 크게는 제암리 앞에 논이 문화사적으로 지정돼 있어서 개발행위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3만 평 정도의 그 부지를 어쨌든 간에 역사공원으로 활용을 하는 형태로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독립기념관과 손잡고 독립기념관의 분관의 형태로 3.1운동 기념관을 우리가 유치를 할 필요가 있다, 국가적인 정책 차원에서. 그리고 이게 우리꽃식물원과 연계하고 매향리까지 연결하는 벨트로 활용을 할 필요가 있고 더 나아가서는 지금 우정면사무소, 장안면사무소, 화수리 주재소, 그다음에 제암리교회를 복원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가서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냥 가면 폐허밖에 없는 상황인 거니까 그거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포스트로 활용을 하고 만세길이 3.1킬로, 31킬로로 되어 있는데 가서 보면 저희가 크게 볼거리가 없는 상황인 것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래서 만들어 놨으면 일단은 화장실이 있어야 되고 주차장이 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저희가 정책적으로 고민을 지금 덜 하고 있는 입장이니까 이 부분을 예산 차원에서 조금 더 투자를 할 필요가 있겠고 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홍보 내지는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번에 또 열흘의 거짓말 이게 제암리 사건을 배경으로 해서 많은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저희 제암리에 지금 오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늘 이렇게 우리가 하지 않아도 홍보를 계속해 주고 있는 것들을 우리가 받아서 더 크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을 계속 우리가 하드웨어적인 것들을 먼저 일단 만들어 놓고 이걸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여튼 10년간을 고민하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렇죠. 맞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중요한데 단순한, 이건 제 생각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타 지자체를 보면 대중문화와 많이 밀접하게 융합을 시켜서 자연스럽게 홍보를 시키더라고요. 천안시가 그걸 잘하고 있는데 우리 화성도 사실적으로 젊은 도시이다 보니까 그렇게 대중문화와 연계해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융합하는 부분들로 설계를 좀 한다면 더욱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홍보 파트 부분이 그래서 직원들 같은 경우에도 홍보에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직원들 같은 경우도 홍보 직렬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쪽의 사람들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행정 파트나 학계 파트에서 홍보를 좀 맡아라 그러면 부담스러워해요, 되게. 그래서 이 부분들을 어떻게 저희가 고민을 해서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데 인력을 충원하는 방법 내지는 자체 내에서 끊임없이 홍보에 관련한 부분들을 트레이닝해서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체 우리 독립기념관 부서뿐만 아니라 관광진흥과도 있지 않습니까. 같이 유기적으로 과끼리 협업하면서 하면 충분하게 예산적으로 사용하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장동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유지혜 위원 안녕하세요? 유지혜 위원입니다. 문화유산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3-5쪽에 전통문화 계승·보존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 부분이 보존에 대한 지원은 나와 있는데 계승에 대한 지원금이 나와 있지 않아서 걱정스러워서, 무형문화재 여러 개가 지금 좀 사라지고 있어서 영상으로만 보존돼 있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계승자를 찾지 못해서 그냥 사라지는 그런 문화유산들이 있는데 저희 화성시에서는 이 계승자를 모집하는 것에 대한 홍보나 이런 계획을 하셨거나 활용을 하고 계신지.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지금 그 무형유산 같은 경우에는 사실 계승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지금 화성시 같은 경우에는 한 30여 개의 무형유산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부분이 개선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사라지고 있는 그런 실정이 많은데 일단 팔탄민요 경우에는 도 지정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23년도에 역말농악과 화성승무가 향토유산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공문은 오지 않았는데 10월 말쯤에 전승·계승·보존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난 2년 동안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국비 지원을 계속 요청해 왔는데 드디어 10월 말경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국비가 확정되는 공문이 내려올 예정입니다.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이 건립이 되면 그 공간을 통해서 전승·계승,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그 안에서 전승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지혜 위원 네, 이 교육관이 생겼는데 전승자 한 분이 계시고 계승자가 없다면 그 교육관도 사라지거나 필요 없는 시설이 되잖아요. 그런데 앞에 다른 지역에 있는 무형문화재나 이런 분들이 사시면서 지원금 혜택이나 특별한 혜택을 받지 못하셔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이 부분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 화성시에서는 화성승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승을 받았을 때의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홍보나 이게 좀 계속 꾸준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아까 존경하는 장동희 위원님이 설명하신 그 방법이, 이런 콘텐츠가 요즘에는 눈으로 시각적인 홍보를 많이 보시잖아요. 이것들을 조금 더 화려하게 볼 수 있게 제작을 하시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젊은 분들이 ‘이거 되게 멋있는 사업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정상훈 네, 알겠습니다.
○유지혜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남근 위원 독립기념관님, 마을 기초조사 학술용역으로 2025년도에 6천만 원, 26년도에 8천만 원 예산 세워서 집행하시죠? 또 2027년도에도 예산을 계획하고 계시죠? 이에 대한 결과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는 고민해 보셨어요?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지금 계속, 이번에 남양 특별전을 하는 것도, 그러니까 작년에 남양·송산·서신에 대한 자료조사 수집을 한 결과에 반영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이 학술대회나 자료집 발간, 그리고 지역의 독립운동 관련 후손, 그다음에 후손이 가지고 있던 자료들을 수집하고 하는 것들을, 일괄적인 것들을 광범위하게 하는 사업이어서요. 이것에 대한 활용도는 교육 쪽도 그렇고 전시도 그렇고 다양하게 지금 쓰여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남근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그마한 책자로 만들어서 그 결과물을 같이 공유하고 볼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 좋은 생각이어서 말씀드립니다.
○독립기념관장 한동민 네, 대중적인 것들로, 지금 저희가 대중서를 만드는 것도 여기에서 만들기는 어려운데, 하여튼 그것도 하는데 이것들도 지속적으로 저희 박물관 자료, 총서 이런 것들로 계속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남근 위원 한번 고민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유산과, 독립기념관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공원녹지사업소 소관 2027년 예산 관련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하여 보고·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55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문화체육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
| ○출석위원 |
| 김미영장철규신동희유지혜이남근장동희 |
| ○출석전문위원 | |
| 조지현 |
| ○출석공무원 | |
| 문화관광국장 | 백영미 |
| 문화예술과장 | 조한용 |
| 문화유산과장 | 정상훈 |
| 독립기념관장 | 한동민 |
| 관광진흥과장 | 김명숙 |
| ○기타참석자 |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대표이사직무대행 | 백영미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경영기획본부장 | 정지영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예술의전당본부장 | 변동술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예술진흥본부장 | 김석홍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문화진흥본부장 | 조광연 |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
| 관광진흥본부장 | 조영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