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시 : 2019년 4월 22일 (월) 11시 04분 개식
장소 : 본회의장
제182회 화성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11시 04분 개식)
○의사팀장 김정민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화성시의회 제182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춰 1절을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홍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홍성 존경하는 77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서철모 시장님을 비롯한 2천 3백여 공직자 여러분! 만물이 생동하는 화창한 봄날에 제182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밝은 모습으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의회를 항상 믿음으로 성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화성시의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차질 없는 시정업무를 위해 늘 수고하고 계신 서철모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 또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봄 전국에서 산불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 산불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자칫 더 큰 피해로 번지지 않은 것을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며 이번 일을 통해 재난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또한 지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5주기였습니다. 국가의 가장 우선적인 책무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임을 일깨워 주는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우리 시도 그 어떤 재해와 재난 속에서도 반드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켜낼 수 있도록 재난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182회 임시회에서는 의원 여러분께서 발의해 주신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예산낭비란 의도되지는 않았지만 예산의 비효율적인 편성 및 관리로 시민들의 부담을 유발시키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77만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재원인 만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으로 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금년도에 계획된 각종 시책과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계획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의 복리 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77만 시민 여러분! 화성시의회는 시정에 대한 견제와 입법정책을 연구하고 의정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꾸준히 습득하여 준비된 전문성과 발로 뛰는 현장 의정으로 시민 여러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일하는 의회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77만 시민 여러분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김정민 이상으로 화성시의회 제182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