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7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10월 29일 (목) 10시 개의
의사일정
1.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의 건
-전략사업담당관
-홍보기획관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대외협력사무소
2.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의 건
-전략사업담당관
-홍보기획관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대외협력사무소
(10시 개의)
1.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의 건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황광용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2항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두 가지 안건에 대하여 보고ㆍ청취 및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회의 진행 방법을 말씀드리면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하여 부서별 순서에 따라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을 담당 과장이 설명한 후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하여 박태경 전략사업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입니다. 먼저 화성시의 도시경쟁력 1위의 위상을 만들어 가고 계신 기획행정위원회 황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1년도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전략사업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팀의 이진수 팀장입니다. 혁신과제팀의 김동열 팀장입니다. 행복화성팀의 전민석 팀장입니다. 정책개발팀의 조항구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2페이지 기본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3-3페이지 궁평 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건은 연간 13만 명의 유소년야구단과 관계자들이 화성시의 드림파크야구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고 궁평항에는 연간 130만 명, 그리고 인근 백미리체험마을에는 11만 명의 체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체류에 필요한 숙박 여건은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화성을 찾은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주변 도시에 있는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사업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상대적으로 서부권의 열악한 청소년을 위한 문화 시설의 확충은 물론 유소년야구단의 기량 향상과 특히 풍부한 서부 권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1일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변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개요를 설명드리면 위치는 서신면 백미리 363-13번지이며 규모는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의 연면적 1만 3,200제곱미터이며 공사비는 총 448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행정절차는 금년 4월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득하고 9월과 10월에 건설기술심의 및 경기도 투자심사를 마쳤습니다. 향후 필요 예산 확보 후에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설계 후 2021년도 하반기에 사업을 착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비봉인공습지 내 미개방 구역에 대한 관리계획 수립 건이 되겠습니다. 본 건은 1994년 시화지구 방조제 물막이 공사 완료 후에 안산시 지역은 2012년도 10월에 관리권이 이관되었고 우리 시의 경우는 2013년 11월에 관리권을 인수인계받았습니다. 이후 2017년도 11월에 국토부로부터 송산그린시티 동측 지구 매립지의 귀속 단체가 결정되었습니다. 비봉인공습지는 면적이 약 30만 800평 정도 됩니다. 화성시 지역이 17만 8천 평, 안산시 지역이 12만 2천 평 정도 됩니다. 이 중 미개방 구역은 화성시 지역이 10만 5천 평, 안산은 1만 3천 평 정도가 있습니다. 특히 미개방 구역은 화성시 관리권하에 있으면서도 인수인계 후 체계적인 관리에 있어 소홀함이 있었습니다. 이에 인공습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주로 습지의 동식물 생태계 및 외래식물 서식 여부와 서식 환경 분석, 장기적 관점에서의 관리 및 보존계획 수립 등이 주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 내용만으로는 해당 부서인 수질관리과에서 사업을 수행해도 되지만 저희 부서에서는 습지의 원형을 유지하면서도 습지의 재산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과 교육 또는 연구활동으로 연계할 수 있는 제한적 활용 방안까지 사업에 포함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습지 지역의 명확한 관할 구역을 표시하기 위한 작업도 병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서에서는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무인도서 현황 조사 및 기본 구상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내 전체 무인도서가 35개소 있는데 그중 20개소를 보유한, 최대 보유한 지자체로서 무인도서의 자산적 가치와 우수한 생태계가 잘 보전된 도서의 특징을 살려 해양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보기 위한 사전 용역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화성시 이래 단 한 번도 시행되지 않은 첫 번째 시도로서 화성시 관내에 존재하고 있는 도서의 형상 그리고 서식 동식물, 도서의 접근성과 관리 상태 등 도서의 전반적인 현황을 일제 조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는 금년도에 제2차 무인도서종합관리계획을 발표하며 보전 중심에서 이용자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또한 2021년도에는 한국에 있는 무인도서 100개소를 선정하여 이용자 측면에서의 기반시설을 지원하겠다는 발표가 있었기에 시기적절한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 서해안권에서 바다를 주제로 한 관광지인 전곡항, 궁평항, 제부도, 국화도를 보유한 화성시에서는 무인도서인 도리도, 매박섬 그리고 썰물 때 드러나는 천퇴 등의 해양관광자원을 이용한 이용 계획을 수립하는 가장 기초적인 작업으로서 새로운 화성시의 해양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용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들께 자랑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경기도 내에서는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책 공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총 2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였고 화성시에서도 우리 부서가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으로 대규모 사업 분야에 참여하였습니다. 대규모 사업 부분은 총 16개 지방자치단체가 경쟁하였으며 예선과 본 심사를 통하여 최종 네 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데 이 중 화성시가 공동 3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부상으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0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끔 노력한 전략사업팀의 이진수 팀장과 그리고 고창우 주무관, 그다음에 최재용 주무관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박수 쳐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칭찬을 부탁드리며 우리 부서에서는 화성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창의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이것으로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연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어제 저도 언론을 통해서 봤는데 우리 전략담당관에서 이번에 정말 사업을, 궁평관광지 내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 건으로 해서 우리 직원들의 노력으로 우수상까지 탄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되게 기쁘더라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감사합니다.
○박연숙 위원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궁평관광지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에 있어서 어떤 점이 우리가 우수상을 탈 수 있는, 이번에 수상하게 된 계기가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경기도 내에 바다를 접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많지 않습니다, 김포하고 안산, 시흥, 화성 정도인데. 그중에서도 관광자원이 굉장히 독특한 데가 우리 화성입니다. 그리고 화성에는 기존에 저희가, 이번에 투자심사나 공모사업을 하면서 많이 저도 배웠는데 저희 드림파크야구장에 전국에서 유소년들이 엄청 많이 오고 있습니다. 1년에 한 117일 정도 야구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 부분 쪽에서도 저희가 많이 알려져 있었고요. 또 관광자원도 전곡항이나 제부도, 궁평항 이런 서해안권의 관광벨트 측면에서 굉장히 유리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네, 맞습니다. 사실 그 지역에 유소년도 있지만 말한 대로 생태공원도 있고, 그렇죠? 매향리 쪽에 개발사업들이 되게 많은데 관광지는 있는데 숙박이 없는 것에 대한 거는 상당히 우리가 늦어진 거거든요. 되게 절실했던 부분을 우리 시에서 이렇게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되게 반갑게 생각하고요. 지금 코로나 시대에, 근교에 저희만 한 자원이 있는 데가 많지 않아요, 말씀처럼? 그러면 유스호스텔 이것도 잘 완성하시는데 그 외에도 숙박시설이 많이 부족할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번 기회로 좋은 성적도 올리셨고 주변에, 그쪽 지역에 외부 타 지자체에서 오셨을 때에도 충분히 우리 화성시에서 숙박을 하면서 소비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는 숙박시설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관심 있게 추진하는 데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 새로운 사업은, 지금 신규 사업이 한 건 올라와 있습니다. 비봉인공습지 미개방 구역 관리계획이 들어가 있는데 기존에 우리 관리 지역이었는데도 제대로 관리가 안 되었던 건가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저도 많이 배우고 있는데요. 비봉인공습지가 물막이공사 하면서 습지가 형성된 건데 수질 관리 측면에서의 개방 구역과 미개방 구역으로 나눠 놨습니다. 그래서 철책으로 울타리를 다 형성하고 있는데 제가 이번에 한 번 거기 현장을 둘러봤는데 생태계가 굉장히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출입을 못 하게 다 막아놨는데 그 면적이 우리 화성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공습지 면적보다 더 큰 면적을 미개방 구역로 해 놨습니다. 저희 쪽에서는 제가 한 번 거기에 조성돼 있는 관찰로, 그 정도 돌아봤는데 굉장히 교육 쪽이나 아니면 연구 목적으로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1일 50인 정도만 이용할 수 있게끔 만약에 한다면 수도권 근교에서 우수한 생태계를 연구하고 또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는 데는 굉장히 좋은 장소인 것 같았습니다.
○박연숙 위원 지금 비봉습지공원도 우리가 관리를 잘하고 있거든요. 알고 계시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거기하고 바로 인접해서 있는 덴데, 그렇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붙어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붙어있죠? 비봉습지도 지금 지역 근처에서 많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자원이 정말 풍부하고 복이 있는 화성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거를 좀 더 많이 알려야 되는 부분도 있고 홍보 제대로 잘, 이번에 개방할 수 있는 준비를 잘하셔 가지고 수도권 내, 아니면 그 이상의 관광자원으로 충분하거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전체 개방은 불가하고요. 그러니까 일부 제한적인 선에서의 개방 그 정도.
○박연숙 위원 그렇죠. 그 부분을 당부드리고 싶고요. 저희가 지금 진행 중인 아주 중요한 사업들이 되게 많잖아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저희 많이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많이 있죠? 그것들은 지금 진행이 잘돼 가고 있습니까, 테마파크라든지?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테마파크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요.
○박연숙 위원 잘되고 있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기존의 사업들도 많이 저희들이 투자 유치 사업도 하고 있긴 한데 그게 전부 다 투자자들의 의향이나 이런 것들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기존에 의원님들한테 설명드렸던 저희가 한국산업기술시험평가원 유치하고 이런 것들은 언론을 통해서 다 보셨겠지만 저희들이 유치에 성공해서 홍대에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저희들이 농수산대 정비해서 일부 시민들한테 개방하려고 하는 것도 10월 18일 일부 환경 정비를 다 하고 나서 늦어도 11월 정도 되면 부분 개방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농수산대학은 생각보다 많이 빠르네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건 전체 시설을 개방하는 건 아니고요. 우선 공원시설이라도 시민들한테 우선적으로 제공하자 이런 측면에서의 개방입니다.
○박연숙 위원 우리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이 살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위원님들한테도 참고되셨으면 해서 제가 궁평리 숙박시설 조사해 봤는데요. 궁평리에는 모텔 두 개밖에 없습니다.
○박연숙 위원 그래서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서신 관내 모텔, 제부도에 다 몰려있는데 17개 있습니다. 가족단위의 숙박을 하기에는 굉장히 열악합니다.
○박연숙 위원 그쪽 잘 아시겠지만, 늦었지만 이번 유스호스텔 같은 경우도 상당히 저희가 사업을 잘 만드셨어요. 거기에 또 상까지 해서 그보다 더할 일은 없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주변에 좋은 사업을 발굴하셔서 시민들을 위해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그다음에 우리 담당관님께서 제가 늘 얘기하지만 드론자격증을 따셨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정말…….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건 위원님이, 옛날에 드론 업무가 저희 부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론을 담당하는 부서의 담당 과장이 드론 관심 없으면 안 된다고 그때 조언을 해 주셔서 창피해서 땄습니다.
○박연숙 위원 잘하셨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세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 직원들한테 동기 부여가 되고 그로 인해서 우리 직원들도 관심을 가져서 한 분씩 배려를 해서 딸 수 있게끔 담당관님이 배려해 주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잘 알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끝나셨죠?
○박연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광용 박연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은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진 위원 앞서 박연숙 위원님도 칭찬을 해 주셨는데 저도 아침에 시장님 페북에서 봤어요, 그래서 60억이나. 과를 몰랐는데 오늘 와서 보다 보니까 ‘아, 전략사업팀에서 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단 축하드리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감사합니다.
○이은진 위원 사이드로 인사과 과장님을, 어저께 인사과 과장님! 인사과 자료에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올해 9월 10일에 선정이 되셨는데, 인사과 여러분! 제가 자료를 보다가 이게 내년도 계획인 줄 알고 놓쳤는데 이게 올해 9월 10일 인증을 받으셨더라고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어제 제가 놓쳐 가지고요. 아니, 이렇게 축하를 받으시니까 또 잘한 다른 과도 축하를 받으시라고 일단 했고요. 무인도서, 앞의 다른 내용들은 다 동료 위원 박연숙 위원님께서 잘 말씀을 해 주셨고요. 무인도서 현황 조사,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발굴을 하셨어요. 보니까 저희 관광자원이 많은데 기존에 있는 도서랑 연결을 해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려고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신 것 같고요. 전략사업담당관은 새로 사업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야 되니까 사실은 되게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디어도 계속 새로운 것들을 개발을 해야 되잖아요. 없는 거를 만들어 내는 거는 사실 어려운 거거든요. 있는 거를 보완하거나 이어받는 거는 쉬운데 없는 걸 만들어 내는 건 사실 어려워요. 그런 작업을 하시는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들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수한 인재들만, 에이스들만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 사업도 기존에 섬이 많은, 아까 도서가 가장 경기도에서 많은 화성시이다 보니까 이런 게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렇게 진행을 하시기로 하시고 올라왔는데요. 잘 진행을 하셔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화성시가 그 관광자원을 잘 활용하지 못한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우리 전략사업담당관 팀들, 과장님 이하 팀들이 함께 화성시의 관광자원을 잘 개발해 나갈 수 있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비봉인공습지 이 부분도, 어제 군사철조망 제거하는 것 있었는데 그거랑 같이 연계되는 것 같네요? 되면 그 지역인 건가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아니, 그 지역은 아닙니다.
○이은진 위원 아, 그 지역은 아니에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이은진 위원 저는 이 지역도 그렇고 미개방 구역도 아까 자연 보전이 잘됐다고 하시는데 개방을 할 때 사실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보전이 잘돼 있던 환경이 파괴되거든요. 그래서 시민들이 이용하게 하는 취지는 좋지만 잘 보전되어 있는 환경이나 자연이 파괴되지 않도록, 사실은 사람이 편하려고 하면 자연이 파괴되거든요. 사람이 편하기 위해서 무슨 시설을 해 달라 뭘해 달라 하는 순간 자연은 훼손됩니다. 그러니까 이왕이면 지금까지 잘 보전돼 왔던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되지 않도록 시민들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잘 훼손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 부분들이 관리계획도 수립이 되고, 개발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이용의 계획들이 수립돼야 된다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저희가 비봉인공습지 내의 미개방 구역은 개방을 목적으로 지금 관리 용역을 하는 건 아니고요. 우선 보전 목적으로, 주된 목적은 보전이 우선입니다. 그런데 그 우수한 저희들이 갖고 있는 자산적 가치를 시민들한테도 일부는 알려줘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허락이 된다면 제한적으로 특수 목적일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허용을 하는 게 어떤가 이런 걸 저희들이 담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은진 위원 제한적으로 하시고 그 제한적인 부분도 잘 보전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용계획을 수립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이은진 위원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이은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임채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덕 위원 임채덕 위원입니다. 우리 화성 하면 그동안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기업체수를 유치해서 경제적으로는 부유한 도시가 됐는데요. 또 한편으로 보면 개발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다양하게 나오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잘못된 부분, 그동안에 이런 부분들이 많이 또 발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산단이 제대로 조성이 안 돼서 무분별하게 인허가 돼서 이런 부분도 있었고요. 그만큼 화성은 넓은 면적에 있어서 관광이라든지 자연적인 혜택을 또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기본적으로 개발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미흡하다 보니까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그런 것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저도 의원이 되고 나서는 이 서부권의 관광자원을 좀 더 활용해야 되지 않냐라는 차원에서 우리 전략사업담당관님한테도 몇 번 찾아가서 얘기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나마 유스호스텔이 이렇게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정말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해 주셨지만 우리 드림파크야구장이 있지만 거기 야구 경기를 하러 학생들부터 학부모들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숙박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가지고 이분들이 다 외부에서 숙박이라든지 이용하는 걸 봤을 때 우리가 참 그런 부분에서 너무 등한시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었고요. 그나마 경제적으로 우리가 수도권에 위치해서 수도권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잠깐이라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교통 여건이라든지 숙박 여건이 제대로 안 갖춰져 있어서 한편으로 관광산업이 유스호스텔을 기점으로 해서 새로운 전환 국면이 되면서 장기적인 제대로 된 플랜이 짜여야 되겠다, 우리 화성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제적으로는 부유해졌지만 관광산업에서는 다른 지자체보다 상당히 뒤처져 있는 부분을 우리가 많이 느끼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 부분은 지금 말씀대로 숙박이라든지 교통 여건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많이 안 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해서 관광지, 서해안 관광벨트를 좀 더 적극적으로 전략사업담당관부터 시작해서 모든 행정이 뒷받침이 되는 게 저는 되게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 부분을 좀 더 신경써 주십사 말씀드리고요. 아까 비봉습지 말씀을 해 주시는데 비봉습지 같은 경우에는 교육용으로, 또 생태계 이런 차원에서 일부만 탐방을 할 수 있게끔 개방을 하신다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가 얼마나 생태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지금 여기가 어떤 형태로 갖춰져 있고 어느 정도의 교육이라든지 생태적인 가치가 있는지 그 부분을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제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 다른 지역보다 그 지역은 굉장히 넓은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비봉인공습지 지금 조성되어서 개방된 지역보다도 더 조용하고 사람에게는 쉴 수 있는 공간, 힐링할 수 있는 공간, 그 정도로 동식물도 그 정도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안에 들어가 봤을 때 각종 조류라든가 그다음에 식물들의 자생하고 있는 상태를 봤을 때 인위적으로 제거하거나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냇가가 하나 있는데, 작은 내가 있는데 냇가 안에도 다량의 어종들이 서식하고 있었고요. 제가 거기서 2시간 정도 돌아봤는데 굉장히 좋은 상태였습니다.
○임채덕 위원 저희가 가 보지는 않아서 그냥 이야기해 주시는 것만으로 짐작을 할 수는 다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작년에 화옹호를 의회에서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거기 탐방하면서도 그런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사실. “야, 여기가 이런 천혜의 자연조건이 있구나.”, 사실 저희가 차 타고 지나갈 때는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그 안쪽으로 갈대숲으로 들어가 보니까, 그런 탐방로를 통해서 들어가 보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느낌을 저도 그 화옹호에서 받았었고요. 이런 것들은 많은 사람들한테 개방해서 알려야 되는 것 아니냐,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화성시하고 협약이 잘 안 돼 있다 보니까 탐방로 개방하는 데는 여러 가지 제약이 있다라고 해서 많은 시민분들이라든지 외부분들이 그거를 직접 체험을 할 수는 없었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는 많은 분들이 탐방을 할 수 있게끔 계획을 잡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휴식의 공간이고 힐링의 공간인데 제한적인, 아까 말씀해 주실 때 1일 한 50명 정도 탐방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는 게 어떠냐고 말씀을 해 주셨을 때 저는 그것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인 개방, 개방이 아니라 탐방할 수 있는 것들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말씀드려 보는 거고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이번 연구 용역하면서 많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기존의 비봉인공습지인데 개방 구역하고 미개방 구역하고의 울타리가 처져 있는데요. 중간에서 보면 그냥 확연하게 표가 납니다.
○임채덕 위원 어떤 부분 때문에 그 당시에 그걸 미개방 지역으로 놔둔 거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수질 관리 측면에서요, 시화호.
○임채덕 위원 수질 관리 측면에서?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임채덕 위원 지금은 그럼 수질 관리가 잘되고 있는 건가요, 그런 연유로 인해서?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러한 기능을 제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시화호의 수질도 어느 정도의 영향은 있다고 보고 있고요. 제가 봤을 때 개방하고 미개방은 너무나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미개방 구역은 원형 그대로의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개방 구역은 사람의 손이 타서 잘 정돈된 느낌은 있으나 사람들이 갔을 때 “아, 여기 너무 깔끔해.” 이 정도, 여기는 사람의 손이 많이 탔다는 생각, 그리고 미개방 구역은 길도 탐방로가 없습니다. 그냥 관찰로로 해서 데크가 아니라 그냥 자연 맨땅 길로 돼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상태입니다.
○임채덕 위원 기회가 되면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은데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한 번 기회 되면 위원님들 모시고 가 보겠습니다.
○임채덕 위원 마지막으로 무인도서 현황 조사하신다고, 우리 화성시의 무인도가 한 20개가 있는 건가요, 지금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20개 있습니다.
○임채덕 위원 결국 거기에는 사람이 지금 안 사는 거네요, 그럼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그렇습니다.
○임채덕 위원 전 상임위, 교육복지상임위에 있었을 때 저희가 행정선을 타고 국화도도 가 보고 또 우리 화성의 해안을 둘러보면 “여기 또한 우리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관광자원이구나.”, 특히 도리도를 비롯해서 저도 보면서 설명을 들었을 때 ‘야, 이런 거를 관광프로그램으로 잘 만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지금 어차피 무인도서 관리를 해서 앞으로는 그런 계획들을 담고 가시겠다는 취지로 말씀해 주시는 거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동안에는 관광자원을 연계시키는 작업을 많이 못 했었는데요. 이번에 저희들이 이런 계획을 하면서도 해양수산부에서도 무인도서를 이용하는 방향의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정책도 있고 또 저희 쪽에서는, 저희들도 도리도 가 보고 그 앞에 드러난 천퇴라는 데도 확인을 해 봤는데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거기 썰물 때 드러나는 천퇴라는 게 상상 이외로 진짜 넓은 땅이었습니다. 만약에 관광객들이 와서 천퇴를 경험해 보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그런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임채덕 위원 아까도 말씀드린 건데요. 결국 그러한 많은 관광지를 개발할 수 있는 것들을 우리는 많이 가지고 있는데 개발을 하더라도 접근성이거든요, 결국은요. 최근에 주말되면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상당히 관광하는 데 여러 가지 국민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런 것들이 완화되고 이러면서 주말만 되면 저도 궁평항 한 번 가 보려고 하면, 마음먹고 진짜 가 보면 벌써 남양만 와도 차량 정체가 되는 현상을 볼 수가 있거든요. 오면 참 한 번 올 때는 기분 좋게 오지만 차량 정체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여건들이 안 좋으면 그다음에 관광객들이 찾아오기는 사실 심적으로 많이 부담이 생기는 것 같더라고요, 선입견이 생겨서. 관광지를 개발도 해야 되고요. 또 그거를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인프라를 정말 많은 고민을 같이 함께해야지만 우리 화성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로 가지 않을까, 전략사업담당관에서는 그런 종합적인 부분의 계획을 세워서 전체적으로 그거를 단계별로 실천할 수 있는 계획들을 가져주시기를 한 번 부탁드려 보고요. 그런 것들이 기회가 된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하고 또 공론화 과정도 거쳐서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임채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비봉인공습지 미개방 구역 관리 기본계획 수립,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삼화천과 반월천과 동화천이 만나는 곳이죠? 여기는 공원과에서도 전에 죽은 갈대를 많이 걷어내고, 그쪽이 아까 과장님께서는 수질 정화 능력이 굉장히 좋다고 하셨는데 사실상 수질 정화 능력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갈대를 걷어내는 사업들을 지금도 많이 하고 있고 돈을 들여서, 그럼으로써 수질 관리를 계속 하려고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개방되더라도 수질 문제는 꼭 신경써야 될 것 같습니다. 개방됨으로 인해서 수질이 더 낙후되거나 안 좋아지고 그러면 안 되고, 거기에는 또 수달이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환경문제도 꼭 함께 접근해야 된다, 그리고 그 옆에 보면 안산시 소재 갈대습지와 같은 동선에 있으면서 경계만 우리 화성시하고 나눠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 하천을 경계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렇죠? 안산에서는 갈대습지를 조성해 놨잖아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잘해 놨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래서 우리가 나중에 조성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특화해서, 차별화해서 될 수 있도록 관리기본계획안을 잘 수립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저희는 개방보다는 보전에 목적을 두고 그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래서 갈대숲 해설도 그쪽은 뺀 거예요. 제가 내용 많이 알고 있는데 잘해 주실 걸 믿고 이 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리고 무인도는요. 지금 정부 정책에 맞춰서 해양관광활성화사업으로 무인도서, 그전의 보전 중심에서 이용자 중심으로 가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것도 걱정되는 부분이 아까 존경하는 이은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들이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을수록 생태계적 파괴가 일어날 수 있으니 그런 것도 신경 많이 써야 되고요. 현재 배를 타고 들어가는 무인도는 제부도, 입파도, 국화도만 있나요, 하나 더 있나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우선 사람들의 접근성은 거의 없습니다. 저희들이 이번 조사에서 조사 용역에 담을 것들 중 하나가 각 도서별로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도보로도 가능한지 아니면 승선을 해서 꼭 접근해야 되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일제 다 조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지금 제가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이냐 걸어서 가는 섬이냐 이걸 물어보는 것은 우리 화성시 관내 무인도서 20개 중에 배를 타고 가는 거는 제부, 입파, 국화밖에 없을 거예요. 매박섬도 도리도도 물 빠지면 건너갈 수 있고 또는 우음도 이런 데는 전부 다 육지화돼 있고 형식상만 섬이지 물은 들어오지 않고 사람이 걸어갈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실태조사를 다 안 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조사를 해서 그 환경에 맞게끔 기본구상을 잘 갖추시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용역이 1억이면 예산은 한 30억됩니까?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아직 예산은 저희들이.
○위원장 황광용 잡을 수가 없어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정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리고 지금 신규사업만 얘기했는데 사실 전략사업담당관은 네 개 팀으로 나눠져 있으면서도 우리 화성시민들이 가장 관심 갖고 있는 화성국제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나중에 이것도, 오늘은 시간 관계상 못 하지만 다음에 한 번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을, 오늘 간단하게 말씀해 줄 수 있습니까, 혹시?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지금 저희들이 사업 협약은 사업장이 어쨌든,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민간사업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행정 지원 부분을 맡고 있지만 최근까지는 수자원공사하고 신세계프라퍼티하고의 사업 협약이 끝나고 그다음에 국토부로부터 땅을 원형지로 신세계사업자한테 제공할 수 있다는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그 이후에 신세계에서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인을 설립해서 그 법인 주된 사무소를 9월 22일인가, 제 기억으로는 그 정도로 하고 있는데요. 봉담에 법인사무소 설립했습니다. 최근은 거기까지고 토지 매매에 대한 협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그 안에 들어가는 콘텐츠 부분도 당초에, 놀이나 테마파크의 콘텐츠들이 굉장히 시기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조금 지나가면 흥행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나 라이더 기계…….
○위원장 황광용 그러면 전에 보고했을 때 테마파크나 호텔이나 골프장이나 이런 사항들이 조금씩 바뀔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아, 그런 건 아니고 이런 겁니다. 쥐라기월드 이렇게 들어가 있었지 않습니까?
○위원장 황광용 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그런 콘텐츠를 얘기하는 겁니다.
○위원장 황광용 아, 콘텐츠 안의 내용들이 좀 바뀔 수 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토이랜드 이렇게 해 놨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은 시기적으로 잘못하다가 그걸 집어넣으면 사업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그렇죠, 유행이 지난 게 들어가면 그렇죠. 그런 것들은 민간사업이니까 신세계 측에서 나름 용역을 또 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그렇습니다. 저희하고는 계속 정보 교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협의는 하고 있는 거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협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나중에 별도로 자세히 듣기로 하고요. 구 봉담농수산대학 기본 구상 및 계획 수립에, 제가 지난주에 갔다 왔어요. 봉담 농수산대학을 갔다 왔는데요. 아주 좋더라고요. 수목들도 울창하고 메타세쿼이아도 정말 두껍고 크고 느티나무나 이런 것도, 다양한 나무들이 많더라고요. 기본구상안은 저번에 상임위에 보고를 해서 대충 들었는데 주변 환경 파괴를 최소화시키고 환경과 어우러질 수 있게끔 잘 계획을 세워 주시길 바랍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경기도 특교 60억 확보한 거는 미처 확정되기 전에 인쇄물을 해서 여기에 포함이 안 된 거죠?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네, 그렇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에 확정됐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고생 많이 하신 팀장님이랑 주무관님들, 과장님이랑 다들 고생 많이 하셨다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략사업담당관 박태경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전략사업담당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 41분 정회)
(10시 46분 속개)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기획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하여 오추섭 홍보기획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안녕하십니까? 홍보기획관 오추섭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황광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기획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영혜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강경표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안건주 뉴미디어팀장입니다. 김지만 언론팀장입니다. 정유상 영상홍보팀장입니다. 홍보기획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쪽 화성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 고도화 사업입니다.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던 화성시 읍면동 산하기관 시스템을 준공된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 연계하고 모바일앱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합니다. 2021년 통합예약시스템 모바일앱을 구축하여 공공시설 예약, 도서 대출 등 화성시 전 공공시설에서 비대면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화성탐험대 SNSㆍ유튜브 공모전 운영입니다. SNSㆍ유튜브 공모전을 통해 화성시 관련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여 화성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전 국민 참여 가능한 홍보채널로서 시민소통 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2021년 상반기 적극적으로 공모전 홍보를 통해 시민참여를 높이고 다매체 입상작을 활용하여 화성시 콘텐츠 확산을 이끌어가겠습니다.
2-5쪽 미디어 홍보매체 운영입니다. 중앙ㆍ지역TV, 라디오, IPTV, 온라인 매체 등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화성시 브랜드 홍보 등 다각적인 비대면 홍보를 진행하겠습니다 IPTV, 방송사 플랫폼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매체별 콘텐츠 제작을 바탕으로 화성시 브랜드 및 시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2-6쪽 시 대표 SNS 운영입니다.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하여 코로나 속보, 방역 수칙과 대책, 시정 정보와 정책 등을 전년 대비 41% 증가된 구독자 약 10만 4천여 명의 시민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코로나 방역에 일조하며 시민에게 유용한 콘텐츠 발굴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소셜방송 화성에서 온 TV 운영입니다 주요 시정 소식, 코로나 관련 영상 등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소셜방송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0년 8월 말 기준 기획영상, 시민참여영상 등 100여 개의 영상을 업로드하였습니다. 제작 편수 증가 및 마케팅 강화를 바탕으로 유튜브 운영을 보다 활성화하며 시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지속적 기획영상 제작으로 구독자 및 조회수 향상을 이루겠습니다.
2-8쪽 효율적 보도 체계 구축입니다 양질의 보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며 신속한 언론 보도와 주기적 분석을 바탕으로 화성시 브랜드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021년 주요 언론매체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시정 핵심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시 정책 관련 보도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파급력 높은 언론 홍보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홍보기획관 소관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연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화성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 고도화를 지금 2019년도부터 진행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맞습니다.
○박연숙 위원 사업 내용이 모바일의 구축 및 기능 고도화에 6억 7,500만 원이 올라왔는데 기존의 전체 금액이 있죠,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 그건 얼마였죠?
○홍보기획관 오추섭 작년도 전체 금액은 2억 2,600으로 돼 있습니다, 작년도 거는.
○박연숙 위원 2억 2,600만 원이었어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박연숙 위원 그거는 시스템 구축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박연숙 위원 여기 지금 고도화사업 비용이 들어가 있는 건가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올해가 구축하는 거였고 그 이상으로 고도화사업을 2021년도의 계획에 넣었는데.
○박연숙 위원 이 고도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승인을 해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추가적으로 승인을 했습니다.
○박연숙 위원 그런데?
○홍보기획관 오추섭 3회 추경 때 고도화사업을 2억 정도 추가 사업을 추경에 했었는데 저희가 그때 추경이어서 모든 물품 제작과 구축, 유지, 보수 이런 부분은 조달청에서 계약을 하거든요. 그런데 조달청 계약을 할 때 유찰이 돼서 다시 재공고를 통해서 했는데 지금 그 부분이 우리가 10월 26일에 전체 예산 시뮬레이션을 봤더니, 일단 계약은 됐습니다. 계약돼서 다시 시작을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준공이 내년 2월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사실.
○박연숙 위원 그러면 추경에 했던 것이 이월이 되나요? 명시이월로 넘어가나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명시이월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1억 5,800이 명시이월로 넘어가고 3회 추경 때 1억 6천이 고도화사업비로 들어갔던 거죠?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3회 추경에.
○박연숙 위원 그리고 또 더 추가돼야 되는 게 변경된 사항이 모바일앱 구축 및 고도화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건가요, 6억 7,500만 원?
○홍보기획관 오추섭 당초에 고도화사업 부분만 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시작은 2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하고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하고 26개 산하기관을 통합해서 예약하는 그런 시스템에서, 또 거기 포함이 안 된 산하기관들이 있거든요. 그 고도화작업을 하려고 했었는데 실제 지금 시대가 많이 바뀌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통합예약시스템을 들어가려면 다음이나 네이버 이런 포털에서 연계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시대하고 뒤떨어진다, 현재 대부분 컴퓨터를 사용 안 하고 일반 시민들이나 모두가 핸드폰을 갖고 다니거든요. 예전에 인터넷 검색할 때 컴퓨터로 했다면 지금은 전부 핸드폰으로 인터넷도 검색하고 게임도 하기 때문에 실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이 잘되려면 앱을 개발해야 된다, 물론 지금 잘 나가는 쿠팡같이 활용하기 제일 좋은 방향으로 구축을 하라고 돼 있어서 이번에 다시 모바일앱 구축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연숙 위원 사실 처음에 이 사업을 할 때, 통합예약시스템을 생각해서 사업을 시행하실 때 요즘 시대 반영이 안 된 게 많았었어요. 말씀처럼 처음에 통합시스템 할 때는 2억 정도 들어간다 그랬다가 또 거기에 예약할 때 수기하는 상황이 벌어지니 그걸 고도화하겠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결제 사항도 있고.
○박연숙 위원 아, 결제시스템. 그걸 고도화하겠다 그런 부분을 하셔서 추가로 또 됐고, 추가가 됐죠, 1억 5,800. 그러고 나서 또 모바일앱으로 하겠다, 사실 모바일앱으로 가야 되는 게.
○홍보기획관 오추섭 맞는 것 같습니다.
○박연숙 위원 본 위원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사실 처음에 계획했을 때는 이게 담겼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물론 우리 홍보기획관님께서 오시기 전에 있던 일이지만 이렇게 해서 다른 또 뭘한다 그러면 예산이 또 들어가야 되는 건가, 지금 세 번째 올라오는 예산이거든요, 이 하나의 사업 가지고 추가적으로. 조금 이 부분이,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좀 더 심도 있게 세밀하게 했으면 좋겠다, 추가 추가 하면서 유찰도 되고 유찰된 사유가 뭐예요, 구체적으로?
○홍보기획관 오추섭 사업 선정을 할 때 낙찰자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신청을 받아서 업체들한테 계약 금액에 대해서, 지금 말한 대로 고도화사업 이 정도의 사업을 하는 거를 우리가 공모를 했는데 낙찰자가 없었습니다.
○박연숙 위원 낙찰자가 없어요? 그러면 입찰하신 분들은 몇 분이나 계세요? 입찰 업체가 몇 군데나 돼요? 없었다는 얘기예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박연숙 위원 입찰하는 데가 없었다는 얘기예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입찰할 때 낙찰자가 없었습니다.
○박연숙 위원 그러니까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몇 군데나 되냐는 얘기예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처음에 한 군데였었는데 실제 낙찰까지는 못 가서 입찰을 다시 해서…….
○박연숙 위원 한 군데 입찰에 참여해서 그게 유찰이 되고 다시 또, 그 한 군데는 그러면 이번에 계약한 업체랑 다른가요? 달라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지금 현재 업체는 혁산정보시스템이라고 돼 있는데 처음 업체하고는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다른 걸로 알고 있어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박연숙 위원 그리고 지금 모바일앱 구축 및 기능 고도화에서 6억 7,500이 아까 말한 고도화사업 비용에 포함된 금액이에요? 별도 금액이에요, 그러면?
○홍보기획관 오추섭 이건 별도 금액입니다.
○박연숙 위원 기능 고도화, 모바일앱 구축이면 구축이지 기능 고도화는 그 안에도 들어가 있어야 되는 상황들인데 이 부분 가격이 좀, 대비할 수 있는 다른 걸, 다른 지자체나 사례들을 한 번 가져와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어떻게 나온 금액인지.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박연숙 위원 명시이월도 고도화사업비에 들어가 있는데 혹여나 중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짚어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알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화성탐험대 SNSㆍ유튜브 공모전 운영, 신규사업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유튜브 많이 하시기 때문에 유튜버들의 활동이 상당히 활발해서 오히려 전문가 못지않게 작품들을 많이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잘 들어왔다고 보여지고요. 이 사업을 잠깐 간략하게 말씀을 해 주실래요, 어떻게?
○홍보기획관 오추섭 이 사업은 저희가 홍보 쪽에, 홍보기획관이지만 실제 우리가 사실 행정이나 시정 홍보 분야는 구독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자체가 딱딱하기 때문에. 그러나 관광이나 여행을 주제로 하면 조회수가 조금 많아지는데요. 기존에 저희가 한 가지 예로 최근에 OBS에서 10월 22일 조사된 것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지자체 유튜브운영종합홍보 지수에서 31개 시군 중에서 고양시가 1위고 저희가 2위였거든요. 그만큼 저희가 홍보에 열심히, 올해부터는 온TV 말고 유튜브 온TV로 시작도 했고요. 그렇게 됐지만 실제적으로는 시 홈페이지 약 15만 정도, 화성시 페이스북이 4만 3천, 그리고 인스타그램이 1만 7천 정도, 화성온TV가 5천 정도 구독수가 있기 때문에,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꿔 보자 그래서 실제 우리가 좋은 작품을 만들어도 홍보의 구독수가 적기 때문에 인플루언서, 구독자가 많은 10만 이상 되는 사람들이 우리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면 그 자체로 10만 명 구독자, 20만 명 구독자들한테 화성시의 여행지나 관광지가 홍보될 수 있다, 실제적으로 우리가 좋게 만들어서 기껏해서 송출해도 1만, 2만 명 되는데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10만 명 가지고 있는 유튜브가 온다면 10만 명이 볼 수도 있다는 그런 걸로 해서 저희가 아까 말한 대로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꿔서 화성시의 다양한 가치와 인지도 강화 홍보를 위해서, 또 비대면 시대기 때문에 이런 유튜브 공모전을 계획하게 됐습니다.
○박연숙 위원 담당관님! 제가 유튜브 공모전을 처음 하는 거니까 어떻게 할 건지를 여쭤봤던 거고요. 어떻게 보면 인플루언서분들이 공모전 참여하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많을까 생각은 안 들어요. 유튜브에 영향력 있는 분들이잖아요? 지금 이 사업은 제가 보니까 일반 시민들, 유튜브 활동하는 데 있어서 우리, 뭐라 그럴까요? 갑자기 말이 막혀 가지고.
○홍보기획관 오추섭 이 공모전을 서울시가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약 400명, 500명이 참여를 했었고 해서 저희가 유튜브 부분하고 인스타그램 부분하고 블로그 부분을 나눴거든요. 나눴고 그래서 저희는 위원님들이 지적할 것 같아서 했는데, 금액이 너무 크지 않냐, 사실 시상금을 저희가 좀 크게 했습니다. 시상금 자체가 1억으로 해서 유튜브 부분은 7,200이고 인스타그램 부분은 2천 정도 되고 블로그 부분에서는 900정도 이렇게 해서 전체, 많이 참여하기 위해서 시상도 많은 작품을 시상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유튜브 부분에는 65개 제작 그리고.
○박연숙 위원 담당관님! 이게 세부 내역이 너무 없다 보니까 사실은, 여기 업무 계획을 하실 때 그냥 금액만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가 안 보이잖아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맞습니다.
○박연숙 위원 너무 러프하게 잡아놓으셔 가지고 어떻게 방향을 잡으시는지 감이 안 와요, 솔직히. 이 사업뿐만 아니라 제가 다른 사업들을 보니까 다 똑같아요. 금액만 있지 이사업을 어떻게 펼쳐가는지 전혀 보이지 않는 계획서가 올라와서, 세부 내역을 따로 다 준비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알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제가 알고 싶었던 건 “참여 대상자를 어느 정도로 잡는 건지, 만약에 유튜브를 만든다 그러면 몇 분짜리 정도를 만드는 건가, 계획이?” 이런 것도 궁금하고요. 방향을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올라오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자료로 우리 위원님들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알겠습니다. 세부 계획을 자료로.
○위원장 황광용 박연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임채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덕 위원 임채덕 위원입니다. 화성시의 시정부터 시작해서 우리 화성 여러 가지 사항들을 홍보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 그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할 수 있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거를 또 우리 화성시민부터 해서 전 국민들한테 알리는 자체가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해서 지금 홍보를 준비하고 계신 것 같고요. 요즘에는 결국 스마트폰시대기 때문에 유튜브부터 시작해서 SNS, 지금 말씀하시는 인스타그램까지 해 가지고 다양하게 하여튼 간에 우리 시정을 홍보하려고 하시는데 다양하게 하는 건 참 좋은데요. 그게 얼마나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느냐 그리고 결과물, 결과까지는 아니더라도 하여튼 간에 그거에 대한 것들이 제대로 우리 시민분들한테 알려져서 우리 시민분들이 여러 가지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대로 확인하고 알 수가 있을까? 그런 생각인데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저희도 개인적으로 정치를 하다 보니까 다들 SNS 활동 많이 합니다. 페이스북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데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활동을 알린다는 게 필수이면서도 사실 제일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하게 여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유튜브 공모전부터 시작해서 SNS 운영하고, 특히 화성에서 온 TV 운영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사업들을 계속 하고 계신데요. 이게 과연 효과가 얼마나 될까? 아까 페이스북, 그다음에 인스타그램 이런 데 조회수, 구독자수가 일정 부분 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요즘에, 아실 거예요, 홍보담당관께서도. 충주시 홍보하는 걸 제가 구독을 해서 자동으로 알림이 떠서 중간중간에 보고 있거든요. 거기 충주 인구가 20만 된다 그래요. 인구가 20만 조금 넘는 것 같은데 구독자수가 거의 19만 돼요, 지금요. 그런데 서울이 인구가 1천만 명 되는데 구독자수가 한 13만, 제가 지금 보니까 13만 8천 명 정도 되고요. 그런데 우리 화성에서 온 TV, 제가 지금 들어가 보니까 우리가 인구 85만인데 한 5천 명 이 정도 되더라고요. 이게 어떤 부분일까? 그렇다고 콘텐츠가 우리 화성에서 만든 게 다른 지자체에서 만든 것보다 질적으로 떨어져서 그런가? 그런 건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요. 아주 잘 만들어져 있고요. 그만큼 비용이 들어가니까 우리 화성에 대한 홍보를 잘 만드는구나, 그런데 대부분 구독자수가요, 보면. 구독자수는 그렇고 평균 조회수를 보면 400건, 300건 우리가 만든 건 그래요, 다른 데들 보면 몇십만 건씩 조회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예산을 들여서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그 안의 콘텐츠가 중요하겠구나, 저는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충주, 자꾸만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충주에 있는 직원이 자기는 예산 1년에 60만 원 가지고 그걸 만들어서 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랬을 때 예산의 부분은 아니다, 이 홍보는. 얼마나 아이디어를 갖고 우리 화성을 홍보할 것이냐, 우리 화성을 알릴 수 있는 거는 지금 관광자원부터 시작해서 우리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사업들, 우리 시민분들한테 알려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런 관심을 우리 시민분들한테 유발을 시켜야 되는 동기부여가 여기서 만들어져야 되는 건데 이 부분들을 어떻게 할 거냐, 그 부분이거든요. 아까 무슨 유튜브공모전 해서 시상금을 얼마 주고, 물론 이런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는 있겠는데 이걸로서 이런 부분들이 커버가 되지 않는다, 저는 그런 부분들인 거고요. 어찌 됐든 간에 잘하고 있는 데들 벤치마킹도 많이 해 보시고요. 혹시 그쪽이랑 벤치마킹 같은 거는 하고 계시지 않죠? 잘하는 지자체들이랑, 아니면 연대해서 어떻게 다른 지자체들은 시정이라든지 이런 것들 홍보하는지에 대한 부분들 혹시 하고 계신 게 있나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충주 그쪽은 개인 역량이 있고요. 다른 홍보가 잘되는 데를 앞으로 벤치마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송출 관련 문제인데 구독자수는 많지 않지만 행정이나 시정 홍보 쪽에는 한계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그 자료를 저희가, 우리가 IPTV 그러니까 아파트 내에 들어있는 IPTV 쪽에도 송출을 하고요, 거의 구독자수는 없지만 그렇게 송출을 하고 또 엘리베이터에도 저희가 카드 뉴스처럼 잘라서 거기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는 동탄맘, 동탄맘2도 있고 병점맘도 있고 향남이나 봉담의 맘카페가 있거든요. 그래서 카페 쪽의 관리자들과 저희가 접촉을 해서 기본적으로 그쪽에 시정 관련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해서 그런 쪽에도 지금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임채덕 위원 맘카페도 이용을 하신다는데 맘카페 같은 경우에 그렇게 되면 우리가 일정 홍보 비용을 그쪽에 지급을 해야 되나요, 그럼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맘카페에 홍보 비용 지급은 없습니다.
○임채덕 위원 그런 부분이 있고 맘카페 같은 경우에는 일단 가입을 하는 게 제한이 되어 있잖아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지역적으로.
○임채덕 위원 연령대별로 시작해서 그런 부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해소해 주시면 좋은데 중요한 거는 홍보는 관심을 유발하는 그 부분이 제일 크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만들어 낼 거냐? 우리 시민분들이 관심도 있게 우리 화성시의 시정이 돌아가는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 있게 할 수 있는 것들을 해 주시고요. 그거는 첫 번째로 잘하고 있는 곳을 벤치마킹해 보시면 쉽게 아이디어를 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여기 SNS를 통해서 10만 4,584명의 관계망 형성을 했다는데 이거는 어떤 부분인지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SNS 이거는 SNS 한 가지만은 아니고요. 블로그도 운영하고 포스트도 운영하고 네이버밴드나 또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이런 것들 구독자를 총 합하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임채덕 위원 토털해서 이 정도 된다는 말씀이시죠?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임채덕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어찌 됐든 간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다른 지자체에서 잘하는 데들도 벤치마킹을 하면 아마 거기에서 답을 얻으시는 게 조금 더 많은 우리 시민들한테 화성의 변화되는 모습들, 관련된 것들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한 번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임채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은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진 위원 저는 짧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임채덕 위원님께서 유튜브 관련해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트렌드라는 게 있거든요. 트렌드라는 게 있는데 사실은 돈을 많이 들이고 고퀄리티의 그런 걸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약간 뭐라 그럴까요? B급 감성이라고 하죠. 유머나 약간 창의적인 말 한마디, 충주시도 얼마 전에 보여주셔서 제가 봤는데 타 지자체장님이 하셨던 발언을 가지고 충주시 명물, 사과를 홍보하는 동영상도 만들고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너무 틀에 박힌 그런 걸 가지고 가지 마시고요. 약간 틀을 벗어난 아이디어, 그분도 유튜브 올릴 때 결재도 안 받고 몰래 올린대요. 몰래 올리고 그래서 혼났는데 혼나고 또 몰래 올리고, 이렇게. 어떻게 보면 위의 결재를 하시는 분 높은 분들의 생각이나 틀은 약간 틀에 박혀있는 경향이 있지만 지금 SNS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연령대의 생각은 사실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기획을 하시고 아니면 판단을 하시고 하는 그런 것들을 하실 때 기존의 본인의 생각을 많이 깨셔야 된다, 특히 홍보팀은 그게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게 좀 더 좋다 혹은 이게 맞다라는 틀을 벗어나셔 가지고요. 시대적인 흐름이나 트렌드를 읽어내는 그런 눈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요.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 가지고, 그런데 이런 신규사업들은 요즘에 유튜브나, 사실은 저도 사업비가 많아서 아까 질문을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시상금이 한 유튜브에 7천만 원, 인스타에 2천만 원, 블로그 1천만 원 하셨는데 그게 1등 시상금인가요, 아니면 전체?
○홍보기획관 오추섭 아, 전체.
○이은진 위원 전체 시상금인가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저희가 한 명, 두 명, 세 명은 아니고요.
○이은진 위원 합치니까 1억이어서요. 7천만 원, 2천만 원, 1천만 원 하면 1억인데 소요 예산이 2억 5천이어서, 그래서 이게 1등 시상금인지 아니면 나머지 1억 5천만 원 정도는 어디에 소요되는 예산인지 궁금해 가지고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저희가 유튜브 부분의 65개작을 최우수 한 개, 우수 네 개, 장려 20개, 입선이 40개로 해서 다작, 많이 참여할 수 있게 저희가 시상을 구성했고요.
○이은진 위원 그래서 토털 시상 금액이 7천만 원입니까?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이은진 위원 아까 말씀하신 그 시상금을 합치면 1억이거든요. 인스타 2천, 블로그 1천, 그런데 예산은 2억 5천으로 올려주셔 가지고 나머지 1억 5천에 대한 부분은 어떤 식으로 예산이 세워졌는지 궁금해서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저희가 공모전 운영을 하려면 기획하고 연출도 있고 또 거기 사용하는 인건비도 있고 또 운영을 할 때 평가 심사도 해야 되는 공모전 운영에 약 8천이 들어가게 되고요. 부대행사로 수상작 전시나…….
○이은진 위원 하고 시상식도 해야 되고. 네, 알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홍보할 때 약 1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
○이은진 위원 아까 박연숙 위원님이 자료 제출하셨으니까.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말씀하신 것 제출하겠습니다.
○이은진 위원 자료 제출하면 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홍보는 사실 미디어로 하잖아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맞습니다.
○이은진 위원 영상으로 하니까 그만큼 영상이 중요한데 어떻게 보면 저희 홍보기획관은 그런 영상을 많이 보시고 감각을 키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공부가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아까 말씀드린 B급 감성 이런 것. 그런 것 많이 같이 공유하시고 아까 말씀드린 기존의 틀을 깨는 홍보도 많이 생각해 보시고 기획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감사합니다. 저희도 약간 우리 화성 온 TV에 보면 알바맨2라고, 말씀하신 대로 일반 딱딱한 것 말고.
○이은진 위원 맞아요.
○홍보기획관 오추섭 말씀하신 그런 부분으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진 위원 네, 답변 감사드리고요. 항상 화성시를 알리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요. 화성시의 이미지는 홍보기획관에서 만들어 간다라는 자부심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구축 잘 마무리하셔 가지고 앱 개발 잘하셔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 오추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사업 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22분 정회)
(11시 27분 속개)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사업 계획에 대하여 남병호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15일 자 임명받은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입니다. 화성시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고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저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는 황광용 기획행정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군공항 이전 대응 정책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신운범 팀장입니다. 홍보 등 대응 지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안미진 팀장입니다.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민간협력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박대현 팀장입니다. 주민 소통과 시민참여 교육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박현주 팀장입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소관 2021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4-2페이지 기본 현황은 생략하고 4-3페이지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저지를 위한 대응 정책 수립 및 시행입니다. 시민 화합과 갈등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대응 정책 수립을 위해서 시민여론조사 및 대응전략 컨설팅 사업으로 7천만 원, 소송 등 법률 대응과 자문을 위한 예산으로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김진표 의원 중심으로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 등 정치권의 움직임에 따라 금년도 이어서 내년에도 수원군공항 이전과 관련된 많은 이슈가 발생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따라 시민의식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시민 간 갈등 요인을 분석하고 국회, 국방부 및 관계기관 연계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화합을 위한 군공항 화성 이전 주장에 대한 대응 정책 수립에 역점을 두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화성습지 브랜드 가치 창출입니다. 중점 홍보 전략은 이전 반대를 강조하는 소모적인 여론 및 광고보다는 화성습지와 서해안 생태 보전의 우수한 가치를 부각시킴으로써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저지의 당위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SNS, 뉴미디어, 지상파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화성호의 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에 적극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9억 7,300만 원으로 사업 내용은 서해안 생태 가치 제고를 위한 홍보콘텐츠 제작으로 8억 7,500만 원, 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시민 화합의 콘텐츠 제작으로 4억 400만 원, 홍보 파급력이 높은 SNS 등 뉴미디어 운영에 4억 원,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오프라인 홍보 활동으로 2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화성습지 지정과 더불어 이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돕고 다양한 계층에 화성호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역점을 두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입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저지를 위한 범시민운동 활성화입니다. 군공항 화성 이전 저지 범시민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4백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으로 범시민운동 지원을 위한 민간단체 보조사업으로 6천만 원, 시민단체 지원을 위한 인건비와 지역회의실 운영으로 2,500만 원, 범시민단체 역량 강화 및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화성시민 간 공동체 의식 증대와 시민단체 역량을 강화하여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을 저지하는 범시민운동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입니다. 화성습지의 생태 가치를 알리는 시민참여 활동 확대입니다. 사업비 총 3억 5천만 원으로 시민 강사를 통하여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및 군공항 피해 지역 주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4천만 원, 화성습지 생태 현장 탐방 운영과 생태 교육 운영으로 각각 3천 2백만 원과 2천 8백만 원, 군공항 이전 대응 관련 교육자료 제작에 2,900만 원, 화성호 생태 평화 행사 개최에 2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년 9월에 화성호 생태 평화 행사를 준비하였으나 코로나19 방역 사태로 인하여 전면 취소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환경단체와 연계한 생태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금년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던 화성호 생태 평화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여 지역 예술인과 환경 생태프로그램이 결합된 민간 참여 축제가 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소관 2021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소관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연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우리 남병호 담당관님 오신 지 이제 얼마 안 됐잖아요, 며칠 안 됐는데 업무 파악이 좀 되셨습니까? 마이크.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열심히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아주 중요한 상황에서 우리 담당관님께서 오셨는데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에 우리 스물한 분의 의원님들이 다 들어와 계십니다. 담당관님이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에 어떤 각오로 대응을 하실 것인지 잠깐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의원님들과 화성시민들의 염원을 이어받아서 시민 화합과 그다음에 생태 보전의 가치를 강조하는, 더불어 정치권에서 지금 추진되고 있는 개정안에 관련해서는 올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점을 두고 개정안 저지를 노력하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사실 어려운 직책을 맡으셨어요. 그렇지만 그전에도, 경력을 보니 연관성 있게 일을 해 오셨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국감 끝나서도 지금 계속 이슈화돼서 언론에 나오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세요, 현재의 상황에 있어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국감에서 김진표 의원께서 발언을 여러 번 하셨습니다. 군공항 이전 문제에 관한 국방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했고 저희 화성시장님도 비판을 했습니다. 그리고 김진표 의원 발언의 큰 두 가지가 군공항이전특별법 개정의 필요성, 그리고 경기남부민군통합공항 추진의 당위성을 얘기했는데 국방부에서는 그전까지 소극적인 태도로 계속 이 문제에 있어서 해 오던 태도에서 이번에 국감에 새로 증인으로 나왔던 서훈 국방부장관이 이 문제에 관한 약간의 전향적인 추진, 어떤 동향이 포착이 됐습니다. “개정안 취지에 일단 공감한다.” 이런 발언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국방부가 대응하는지 면밀히 주의 깊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범시민대책위원회와 협력해서 국회 및 국방부 앞에 1인시위라는 거를 예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우리 군공항담당관에서의 대응을 여쭤보고 싶었는데요. 어떠한 이슈가 하나 터질 때마다 일희일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그 중심에서 우리가 어떤 기본적인 중심을 잡고 있는 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담당관님 이제 오셔 가지고 아직은 많이 부족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은 들어요. 우리 팀장님들께서 많이 보좌해서 현 상황들을 아주 잘 얘기해 주셔서 대응하는 데 있어서 담당관님이 이제 주축이 되셔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뒷바라지를 잘해 줬으면 좋겠다, 뒷받침해 주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저도 언론을 통해서 알았지만 한반도에만 있는 수원청개구리가 발견이 됐네요?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어제 뉴스에 시작을 해 가지고 KBS에서 방송이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나오고, 어떤 블로그에서 파이낸셜타임즈라든지 이런 데에서는 계속 확산이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이 중요한 보호, 1급 멸종위기의 중요한 수원청개구리가 어떻게 보면 수원에 있는 마스코트더라고요. 그렇죠?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박연숙 위원 그런데 어떻게 우리 화옹지구에 그게 나타났네요?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정확한 위치는 6공구에서 발견이 되었고요. 멸종위기 1급입니다.
○박연숙 위원 그래서요?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명칭은 수원청개구리 그렇게 나와 있는데.
○박연숙 위원 참 아이러니합니다. 왜냐하면 되게 중요한 시기에 우리한테는 힘이 되는 이런 이슈가 나왔습니다. 보전 가치가 상당한데 이것 홍보를, 우리 홍보팀에서 우리 안미진 팀장님 잘하고 계시는데요. 홍보팀에서 화옹지구가 얼마나 보전 가치가 높은 데인지 또 다양한 멸종 어종도 많이 있고 이런 보호해야 되는 것들을 홍보를 통해서 많이 알렸으면 좋겠는데 대안이 뭐가 있을까요? 우리 팀장님한테 답변을 듣고 싶은데요, 위원장님?
○위원장 황광용 네,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응지원팀장 안미진 대응지원팀장 안미진입니다. 지금 말씀해 주셨듯이 저희가 올해 다큐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KBS하고 다큐를 촬영해서 내년 1월 1일하고 1월 2일에 방영 예정인데요. 거기 KBS 카메라에 수원청개구리가 포착이 돼서 어제 KBS 단독으로 뉴스가 나간 거고요. 오늘 아침에는 언론 보도 다 배포를 해서 기사가 나오는 중이고 저희는 블로그나 SNS를 통해서 기획 기사를 또 계획을 하고요. 수원청개구리가 수원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보전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청개구리거든요. 수원시에서도 그리고 지금 환경적으로 굉장히 환경도시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환경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서 홍보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내년에도, 화성습지가 지금은 개방이 안 돼서 일반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은 아니지만 저희가 SNS를 통해서 계속 주기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송출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그렇게 하고, 그리고 내년에는 소통팀하고 협력을 해서 일시적으로 개방을 해서라도 행사라든가 이런 걸 같이 연계해서 꾸준히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또 저희가 KBS를 통해서 프로그램 쪽으로, 공중파를 통해서 온 국민이 화성습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이런 것에 중점을 뒀다면 내년에는 ‘우리 모두의 화성습지’로 해서 화성시민들이나 전국에 있는 모든 시민들이 습지를 조금 더 알고 그리고 같이 참여해서 알릴 수 있는 동참 형식의 홍보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어쨌든 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 군공항대응담당관에서의 역할이 되게 큽니다. 크고 우리 범시민대책위와 밀접하게 지원해서 우리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피해 지역이 다섯 개, 화산동하고 저쪽의 피해 지역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어떻게 우리가 대응을 하고 있나요? 어느 팀에서 하고 있죠?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역시 그것도 저희 대응정책팀에서 하고 있고 주민소통팀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황계동 도시재생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난청, 그러니까 소음 피해로 인한 난청 치료 프로그램, 피해 주민들에 대해서는 건강 실태 조사나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의 대책을 마련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화성시민의 반대 여론 형성을 위해서 시민 여론조사를 하고 시민 간의 갈등의 원인, 장애물 등을 파악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물론 뭘 해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화옹지구가 군공항이 이쪽으로 넘어오게 되면 피해 지역에 계신 분들은 당면해서 너무 피해가 많다 보니까 많이 고통스러우실 거예요. 그렇지만 화옹지구가 길게 보면 우리 화성시에 커다란 역할을, 자산이 되고 또 그로 인한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훨씬 군공항 오는 것보다 더 한 가치가 날 거라고 본 위원도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인식시키는 게 되게 중요해요. 그리고 이쪽으로 오는 것 우리가 그 고통을 알아줘야 되는 거잖아요, 우리 피해 지역이 다섯 군데가 있으니까. 그랬을 때 우리 담당관님, 직원들과 같이 좀 더 피해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모색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어떤 것이 있을까는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시고 그런 것들의 대안을 적극적으로 하셔야지 왜냐하면 이게 자꾸 그분들은, 우리는 당장 옮겨야 된다고만 생각을 하시는데 여기에 오면 왜 안 되는지를 우리가 같이 공감해야 되는 공감할 거리가 돼 줘야 된다는 얘기죠, 우리 군공항담당관에서. 그런 대안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알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서부권이야 인식이 많이 되어 있고 아니까 그런다지만 동부권에서는 “정말 같이 지켜주고 싶은데 명분이 뭐지?” 이런 것들도 있을 거잖아요? 우리는 충분히 알지만 거기는 몰라서 그러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의 대안을 많이 그분들하고 소통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박연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임채덕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덕 위원 진안동ㆍ병점1동ㆍ병점2동ㆍ반월동의 지역구를 둔 임채덕 위원입니다. 우리 황광용 위원장님하고 같은 지역구인데요. 저는 요즘에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떤 걱정을 하냐면 병점1동에 2,200세대 정도 되는 아이파크캐슬이라는 아파트가 신축이 돼서 들어오는데요. 내년도 봄이면 입주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입주를 하니까 당연히 인구수가 늘어나니까 사실 좋은 일인데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 아니고 그 아파트 위로 전투비행기가 날아다니거든요. 만약에 내가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새집에 들어왔는데 낮이고 밤이고 내 머리 위에 전투비행기가 왔다 갔다 한다 그러면 소음 피해가 어마어마할 텐데 이 사람들이 과연 이 내용을 알고 입주를 할까? 분명히 분양할 당시 현장도 와서 봤을 테니까 내용은 알겠지만 이게 눈으로 보는 것하고 실질적으로 본인이 생활을 해야 되는 상황은 아마 하늘과 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우리 군공항대응담당관 새로 오셨지만 공군에서 군복무를 쭉 하셨잖아요?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임채덕 위원 전투기의 소음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는 알고 계실 테고요. 그걸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는 당사자들의 심적 고통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는 거예요, 사실요.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리 화성시 전체적으로 보면 군공항 이전하는 거에 대한 반대, 분명히 명분도 있고요. 당위성도 있어서 그 부분에서 다 이해를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에 대한 고통은 어떻게 우리 화성에서 보듬고 가야 되나, 제가 매번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말씀을 드리거든요. 군공항 저지에 대한 부분 홍보하는 것도 되게 좋지만 아울러서 실질적으로 피해 보는 부분들이 있다, 우리 군공항대응담당관께서 아까 설명해 주시면서 화성시민의 염원을 담아서 이 군공항 저지에 대한 부분들을 진행하시겠다라고 얘기하셨지만 그게 화성시민 전체의 바람이라든가 그런 건 아니거든요. 분명히 지역적으로 정치적으로 이견을,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도 안고 갈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한 부분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에요. 혹시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이라든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라는 나름대로의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 혹시 가지고 계신 게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피해 지역 지원에 대한 부분은 박연숙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공감, 그다음에 소통을 통해서 정서적인 부분의 그분들의 깊은 곳까지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해결 방안이 저희도 필요할 거라고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피해 실태조사라든지 그쪽 주민들의 여론조사 이런 거에 많이, 겉으로 드러난 것에 신경을 써 왔지만 충분히 공감하고 그걸 같이 보듬어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걸 고민하는 쪽으로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임채덕 위원 방안은 군공항 이전인 거고요. 저희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게, 이전하는데 당연히 화성에 오는 건 반대하는 부분인 거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에서,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부분이 홍보에 있어서 화성습지의 브랜드 가치를 계속, 가치가 있는 걸로 계속 홍보를 하는 거예요. 결국은 군공항이 여기에 오지 말아야 될 부분이 “여기에 습지라든지 화성의 자연환경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거를 해치기 때문에 군공항 이전이 안 된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부분 예산, 거의 20억에 가까운 예산을 이 화성호습지를 홍보하는 영상으로 만들어서 지금 군공항 대응 이전에 대한 부분들을 홍보하고 있는데 이런 방향성이 가장 맞는 건가? 사실 어떻게 보면 군공항 이전은 정치적인 행위잖아요, 지금요? 그런데 이걸 환경적인 부분으로 막겠다라는 뜻으로 저는 보여지거든요. 이 방향성이 맞는 건가요, 이 정도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들이?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이 부분에 있어서 답변은 정책팀장이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황광용 네,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자리에서 하세요, 마이크 켜고.
○대응정책팀장 신운범 대응정책팀장 신운범입니다. 임채덕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해 주셨고요. 피해 지역이 있어서 저희가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화성 이전 저지를 위해서 군공항이전담당이 생겼고 일을 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또 그 부분이 사실입니다. 수원 쪽에서는 또 그 부분을 공격해 들어오고 있는 현실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피해 지역에 대해서는 저희 과 차원이 아닌 시 차원에서 사실 보듬어줘야 되고 어려움이나 불편한 점에 대해서 개선해 주기 위해서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해소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게 저희 방침이고요. 그렇게 진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나 지역개발사업소나 보건소, 여러 가지 해서 총체적으로 같이 지원에 대한 부분을 신경쓰고 있는데 보이기에 따라 다르지만 미약한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임채덕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요. 이게 정치적인 행위인데 정치적으로 맞대응을 안 하고 지금 우리가 우회적인 방법을 써서 저지하는 방법이 환경 쪽하고 결부해서 가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과연 저는 맞는 방법인지 선택이, 어찌 됐든 간에 여러 가지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 테고요. 전략이 A, B, C, D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그중에서 우리는 환경적인 부분을 택해서 거의 대부분의 예산을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좀 전에 우리 전략사업담당관실에서는 비봉습지에 대한 부분들을 한다고 그래서 거기는 그런 거에 대한 홍보라든지, 이게 과연 우리 환경자원을 가지고 홍보하는 부분이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이게 군공항 대응 이전하는 데 정말 그 정도의 위력이 있을까, 이 정도 예산을 쓰고 홍보하는 게 과연 타당한 부분인가? 차라리 제 생각에는 피해 지역 병점이라든지, 이 권역이잖아요, 동부권. 여기에 피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서 수십 년 동안 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는 지역, 우리 매향리도 마찬가지겠고요. 이런 부분들에 노골적인 현실을 담아서 “이런 게 들어오면 이 지역도 이렇게 피해가 간다, 그래서 안 된다.” 제가 보기에는 현실적인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게 맞는데 대응 방법이 너무 소극적으로 가는 부분이 아닌가? 본론적인 걸 회피하고 자꾸만 이렇게 가는 쪽으로 해서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가는 부분이 과연 군공항 저지에, 물론 환경적인 부분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목표는 결국 군공항이 화성으로 이전 안 되는 거를 바라는 염원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워서 말씀드린 거고요. 또 한편으로는 저희 지역구에 여러 가지 주민들의 피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런 것들도 같이 군공항대응담당관에서 다뤄져야지만이 화성시민, 우리 담당관께서 말씀하셨던 화성시민의 염원을 담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한쪽에서만 이야기가 되다 보니까 이게 공감이 전혀 안 되는 거예요. 제가 봤었을 때는 그래요. 동부권에 있는 주민들한테는 지금 이런 것들이 전혀 피부로 안 와닿아요. 왜 화성으로 오지 말아야 될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를 받아주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 지역에는 수원에서 그렇게 추진하는 것들이 저희 지역에 사무실까지 차려 가지고 활동하시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게 제가 보기엔 왜 이렇게까지 가야 되나? 우리가 조금 더, 제가 보기에는 적극적인 자세로 폭넓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화성 전 시민들의 염원을 담을 수 있는 그런 정책으로 이 군공항 이전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고 마련해야 된다, 저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요. 우리 담당관님 새로 오셨으니까 현황 파악을 전체적으로 다시 해 봐 주시고 그런 거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다시 한번 재정립해 주시길 부탁드리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니까요. 참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남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임채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57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 55분 정회)
(11시 56분 속개)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하여 오광택 대외협력사무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안녕하십니까?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입니다. 코로나19 상황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화성시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와 노력으로 시민에게 믿음을 주고 사랑받는 모범적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 계시는 황광용 위원장님과 기획행정위 위원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직원 인사드립니다.
○대외협력관 최성희 대외협력관 최성희입니다.
○지방행정주사보 백지영 백지영입니다.
○지방행정서기 김창기 김창기입니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그럼 2021년도 대외협력사무소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드립니다.
20-2쪽입니다. 우리 사무소의 주요 업무는 국회 및 중앙부처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소통으로 국가 예산 확보 성과를 극대화하고 화성시의 위상을 고양하는 것입니다.
20-3쪽 주요 업무 계획입니다. 맞춤형 대외 협력 기능 강화를 통하여 국가예산 확보와 주요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지원 태세 구축을 위하여 국가예산 편성의 흐름에 맞춰 네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적시적인 준비와 선제적인 대응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각 단계별 대응 전략에 대하여 설명드립니다. 1단계 각 부처의 중기사업계획 수립 시에는 시 관련 부서와 정보를 공유하고 부처와 사업별 초기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2단계 각 부처의 사업계획 입안 및 국고보조금 신청 시에는 부처별 해당 사업에 대한 정책 홍보를 진행하고 공모사업 등 관련 자료 확보에 전념하는 것입니다. 3단계 부처 예산안 기재부 심의 및 조정 단계에서는 국회, 중앙부처 등 향우 공직자를 중점 활용하여 정치적 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집중 시행하고 우리 시 현안 사업이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 및 의결 과정에서는 담당 상임위 및 예결위 위원실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하여 삭감된 예산은 원안대로, 미편성 또는 과소 편성된 예산은 증액 과정 등의 활동에 마지막 총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활동에 편성될 예산은 업무추진비 2,200만 원, 홍보기념품 제작비 2,500만 원입니다. 이 밖에 생활형 SOC사업,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추진 대응, 화성형 그린뉴딜 추진 등 우리 시 주요 정책 현안 해결을 위한 대외적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외협력사무소의 2021년 예산 관련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연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대외협력사무소 오늘 업무 계획은 기존의 기본풀로 작성을 하신 것 같은데요. 올해 대외협력사무소에서 활동했던 주요한 부분이 있었다 그러면 잠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저희가 구체적으로 크게 먼저 내세우고 싶은 사업은 이번에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우리 시에서 선제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제공해 준 좋은 선례를 남겼었는데요. 거기에 따른 국비보조금이 당초에 우리 시는 제외가 됐었습니다. 저희들이 그런 것을 파악하고 관련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서 국비보조금 90억을 받아내는 그런 성과를 얻었고요. 그다음에 생활형 SOC 복합화 사업으로 남양체육복합센터 52억 선정되는 데 저희들이 물밑에서 협조 요청을 했던 것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건달산-기천저수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이것도 SOC사업으로 같이 국비가 내년도에 7억이 확보가 되고 2022년도에는 63억의 예산이 확정되는 그런 성과를 거뒀다고 말씀드립니다.
○박연숙 위원 이게 말씀 안 해 주시면 사실 저희가 모르는데 올해 그래도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요. 국비 확보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기본소득 같은 경우는 저희 지자체가 제외 대상이 왜 됐나요? 그랬던 것을 살려놓으신 거는 말씀하셔서 알겠는데.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우리 시 재정자립도가 타 시도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 보니까 당초에 그런 명확한 규정 없이 임의적으로 저희들이 제척돼 있었던 건데요.
○박연숙 위원 그 사실을 몰랐어요, 다 주는 줄 알았지. 재정자립도에 의해서 안 주는지는 몰랐었거든요. 역할을 많이 하셨습니다. 또 남양 건도 그렇고, 건달산 같은 경우는 SOC사업으로 내년 사업으로 확정이 된 거죠?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내년과 2022년.
○박연숙 위원 2022년까지?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네.
○박연숙 위원 국비가 사실 되게 많이 어렵겠어요, 이제.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예산들이 많이 그쪽에 집중하다 보니까 국비 확보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대외협력사무소에서의 역할이 중요하거든요. 내년의 계획을 간략하게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하실 것인지 구체화된 사업들이 보여지는 게 있나요, 잠시?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제가 여기 와서 활동을 하다 보니까 코로나19 상황과 관계없이 화성시는 국비 사업이 굉장히 어려운 조건입니다.
○박연숙 위원 그런가요, 재정력이 좋아서, 여러모로?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아까 말씀드린 재정자립도가 높고 재정이 다른 단체보다 비교적 여유롭다고 하는 평을 많이 받고 있어서 굳이 화성시까지 신경을 써야 되냐, 이런 약간 질타와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박연숙 위원 어려움이 많으시겠네요?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그래서 굉장히 접근하기가 어렵고 부탁하기도 궁색한 면도 있었는데요. 하여튼 그것은 저희들이 시장님을 비롯해서 의원님들도 많이 협조도 해 주시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에 쌓아온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충분히 설명해서 어떻게든지 하나라도 더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해서 성과를 우위에 달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계속 반복되는 행태이긴 하지만 역시 관련 부서에서 가져온 사업계획들이 다른 지자체나 아니면 다른 국가예산을 다루는 사람들이나 기관에서 불이익받지 않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수행해서 꼭 화성시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할 계획이고요. 또 박연숙 위원님께서 관심을 두고 역점적으로 활동하시는 군공항 이전 대응과 관련해서 그걸 최대한 역점적으로 해서 기필코 막아내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박연숙 위원 그 점에 대해서는 저도 감사함을 말씀드립니다. 이제 또 다시 1인시위가 내일부터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국회하고 국방부와 저희 범대위에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회 하면 그전에도 열심히 해 주셨고 뒷바라지해 주셔서 저희가 상당히 힘을 많이 받았거든요. 우리 화성시의 대외협력사무소가 그렇게 가까이 있어서 지원해 주셔서 힘이 많이 됐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1인시위가 될 겁니다. 기존에 해 주셨던 것처럼 많은 지원을 해 주시고 우리 범대위 하시는 분들한테도 많은 관심을 주셔서 지원하는 데 아낌없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네, 위원장님께서 제일 고생 많이 하시고 범대위원장님이랑 공동으로 굉장히 애쓰시는 것을 많이 보고 저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말씀하신 대로 뒷바라지가 아니라 앞에서라도 저희들이 끌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연숙 위원 네,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박연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은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진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앞서 박연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얘기 안 들었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멀리 떨어져 있어 가지고 사실은 약간 소외받는다라는 기분이 들 수도 있고 그럴 수 있는데 또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하셔 가지고 저희가 불이익을 받을 뻔했던 국가지원금도 다 챙겨서 받아주시고, 금액이 꽤 크더라고요. 아까 52억이라고 하셨죠? 그런 역할들을 다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저희 시청에 있는 모든 공직자분들이 그렇게 각자 자기 자리에서 다들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대외협력사무소에서 하실 수 있는 일들을, 군공항 대응 업무뿐만이 아니라 찾아서 열심히 이렇게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요.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이은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관련 업무 보고기 때문에 예산과 관련돼서 대외협력사무소는 현재 어떤가요? 부족한가요, 아니면 아직까지 괜찮은 건가요?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솔직히 말씀드리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다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위원장 황광용 전년도 예산이 얼마였죠?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전년도 예산은 총액이 1억 3,200이었고요. 추경에 일부 삭감했지만 내년도 예산은 올해와 똑같은 1억 3,200으로 편성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대외협력사무소는 국회나 정부 부처에 가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우리 화성시에서, 당장 여기에서도 우리 박연숙 위원님이 특위위원장으로서 1인시위를 국회 앞에서 한다 그랬을 때 어디 망망대해에 있는 것 같잖아요, 특위에서 올라가면? 그때 대외협력사무소가 자기 업무하고는 상관없지만 지원을 해 주고 서울에서 사무실이나 이런 데 이용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큰 힘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예산이 저는 1억 3천인지 몰랐어요. 생각보다 적네요, 예산이. 또 홍보 물품 같은 것도 만들고 그렇지 않습니까?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네, 그것 다 포함해서, 업무추진비 다 포함해서 저희 사무실 사무관리비 총액 합쳐서 1억 3,200입니다.
○위원장 황광용 나중에 대충 어떤 정도 내용인지 한 번 예산에 대해서 다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네.
○위원장 황광용 국회와 중앙부처, 정당 간의 대외 협력을 하고 시책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활동 사업도 하고 시정 법률 재개정을 위한 국회 활동도 하고 대외적인 활동들을 우리 시를 대변해서 많이 하고 계신데 앞으로도 우리 오광택 소장님과 직원들께서 열심히 화성시를 대표해서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외협력사무소장 오광택 네, 차질 없이 잘 열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광용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 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9분 정회)
(14시 02분 속개)
2.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계속)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지난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가 되었기 때문에 바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연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원활한 심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정회 요구가 있어서 협의를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03분 정회)
(14시 07분 속개)
○위원장 황광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에 조례안의 수정에 대하여 위원님과 집행부 간 논의된바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박연숙 위원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연숙 위원 박연숙 위원입니다.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를 발의하고자 합니다.
후생복지사업을 실시하는 데 있어 개정조례안 제6조 제10호의 경조사 물품 지원 대상을 명확히 하고 개정조례안 제9조 후생복지운영협의회 구성에 있어 위촉직 위원 구성 사항을 구체화하여 당연직 위원을 ‘후생복지업무 담당 국장, 후생복지업무 담당 과장, 예산업무 담당 과장, 공무원노동조합 대표’로 위촉직 위원을 ‘화성시의회 의원 한 명, 변호사 한 명, 노무사 한 명, 세무사 한 명, 지역경제전문가 두 명’으로 구성하도록 규정하는 한편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규정을 위원장은 후생복지업무 담당 국장으로, 부위원장은 위원 중 호선하도록 수정하는 것을 수정동의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수정대비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발의한 수정동의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재청하여 의제로 삼아 심의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방금 박연숙 위원께서 수정동의 한 부분에 대하여 배부된 자료와 같이 수정이 필요하므로 박연숙 위원께서 수정동의를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재청 있으십니까?
○부위원장 구혁모 재청합니다.
○임채덕 위원 재청합니다.
○위원장 황광용 재청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박연숙 위원님의 수정동의는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박연숙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계속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전에 충분히 논의된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박연숙 위원의 수정동의안을 본 위원회 안으로 채택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화성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97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1분 산회)
| ○출석위원 |
| 황광용구혁모박연숙이은진임채덕 |
| ○출석전문위원 | |
| 백진현 |
| ○출석공무원 | |
| 자치행정국장 | 박언수 |
| 홍보기획관 | 오추섭 |
| 전략사업담당관 | 박태경 |
| 군공항이전대응담당관 | 남병호 |
| 대외협력사무소장 | 오광택 |
| 행정지원과장 | 원용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