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8회 화성시의회(제2차정례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12월 2일 (수) 10시 01분 개의
의사일정
1.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문화관광교육국(교육협력과, 평생학습과)
심사된 안건
-문화관광교육국(교육협력과, 평생학습과)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5차 교육복지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 송선영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교육협력과, 평생학습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심의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을 말씀드리면 부서별 순서에 의해서 세부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담당 과장이 설명한 후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협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성홍모 교육협력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안녕하십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입니다. 화성시 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주시는 송선영 교육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협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영남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지아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정상훈 혁신교육지원팀장입니다. 문영환 이음터사업팀장입니다.
교육협력과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85쪽에서 86쪽까지로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금년도보다 26억 472만 3천 원 감액된 53억 4,111만 7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액 사유는 서연이음터 준공 등에 따른 보조금 감액입니다.
세입예산의 주요 내용은 이음터 주차료 및 시설 대관료 등의 운영수입 2억 7,978만 9천 원, 장학관 입사자가 납부하는 사용료 8억 2,600만 원,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교부금 4천만 원, 과년도 보조사업 정산에 따른 집행잔액 30억 3,926만 8천 원, 이음터 건립 및 무상교복비 지원에 따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시도비보조금 등에 11억 5,595만 원입니다.
다음은 87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금년도보다 96억 3,993만 1천 원 감액된 450억 7,285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액 편성 사유로는 송린이음터, 목동이음터 등의 준공에 따른 이음터 사업의 축소가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분담금으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출연금으로 110억 7,055만 5천 원을 편성하여 인재육성재단 사무국,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재능을 발굴하고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장학관 운영에 7억 7,220만 원을 편성하여 두 개의 장학관을 원활히 운영함으로써 입사생에게 쾌적한 주거ㆍ학습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8쪽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지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지원에 7,200만 원을 편성하여 저소득층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여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분담금 전출에 5억 5,065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9쪽에서 92쪽까지 교육시설 개선 지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시설 개선 지원사업비로 74억 4,088만 6천 원을 편성하여 노후 냉난방기, 교내 방송시설 교체 및 화장실 증축 공사 등 교육시설 개선과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2에서 93쪽입니다. 교육여건 개선 지원에 20억 원을 편성하여 통학버스를 지원하고, 방과후 과정 운영 지원에 9억 5천만 원을 편성하여 온라인 방과후 프로그램과 수영체험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교육복지 지원에 14억 9,722만 5천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대안교육기관 및 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무상교복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유치원 지원에도 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 교사의 임금격차 해소 및 우수 교사의 타지역 유출 방지, 유아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를 지급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93쪽에서 94쪽 화성 혁신교육지구 운영입니다. 화성 혁신교육지구 운영에 76억 8,110만 원을 편성하여 초중고 혁신교육과정 운영, 고등학교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 학생동아리 및 자치활성화 지원, 신설학교 도서구입비 지원, 꿈의 학교 운영 지원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94쪽에서 97쪽까지 이음터 사업 추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음터는 학교와 마을을 잇고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놀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입니다. 2021년도 예산으로 123억 767만 2천 원을 편성하여 동탄2 초1, 초28 이음터 2개소 이음터에 대한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동탄중앙이음터 등 5개 이음터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교육협력과 부서운영경비로 6,236만 4천 원을 편성하여 교육협력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협력과 2021년도 본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안녕하십니까?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김태호입니다. 화성시의 교육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송선영 교육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주요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단 사무국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한지화 총무팀장입니다. 신현택 교육협력지원센터장입니다. 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강성희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입니다. 박현규 다원이음터센터장입니다. 김무웅 송린이음터센터장입니다. 이민석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안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안 총괄내역입니다. 2021년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소관 세출예산 규모는 2020년도 158억 1,300만 원에 비해 8억 3,500만 원이 증액된 166억 4,9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 부서별 예산 증감 내용을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1쪽 재단 윤리경영팀입니다. 재단 윤리경영팀 예산은 2020년도 사무국에 통합되어 있었던 예산을 분리하여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단의 경영평가, 사회적 가치 실현 체계 구축, 종합감사, 청렴교육, 반부패 청렴활동을 위한 예산입니다.
27쪽 재단 사무국입니다. 재단 사무국은 2020년도에 비해 7억 4,200만 원 증액하여 72억 8,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단 임직원 전체 인건비를 2018년부터 사무국에 일괄 편성하고 있으며, 2020년도 50억 3,400만 원에 비해 8억 6,600만 원을 증액하여 59억 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원인은 재단 사무국 내 재무회계팀 신설 및 자유학년제지원센터의 신설, 서연이음터의 추가 개관에 따른 정원 증가로 인건비와 복리후생비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39쪽 교육협력지원센터 예산안입니다. 2020년도 22억 1천만 원에 비해 1억 6,5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3억 7,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1억 2,800만 원과 학생 동아리 축제, 마을 교육 기부 수업,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다가치화성탐사대, 학생 NGO프로젝트 지원, 찾아가는 코딩수업 등 사업수행비 22억 4,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원인은 찾아가는 코딩교실 사업의 경우 2020년 제3회 추경 예산으로 2억이 편성되었고, 기존 1학기에서 2학기로 확대 운영되면서 2억 4천만 원을 2021년도 본예산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9쪽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예산안입니다. 2020년도 9억 500만 원에 비해 800만 원 감액하여 8억 9,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 7,200만 원과 흥미잡다, 흥미잡다 플러스, 진로상상쇼, 창창한 진로교육, 화성진로체험거리 등 사업수행비 8억 2,3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9쪽 장학관 예산안입니다. 장학관은 2020년도 9억 1,200만 원에 비해 1억 4,100만 원을 감액한 7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시설운영 비용 감액입니다.
다음 67쪽부터 110쪽까지 이음터 예산안입니다. 이음터는 2020년도 52억 4,300만 원에 비해 6,400만 원을 증액하여 53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원인은 비대면 사업 운영으로 인한 사업비 감액이며, 주요 증액 원인은 서연이음터 신규 개관으로 기본경비와 사업비 8억 9,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17쪽 장학사업에 대한 기본재산 특별회계 세출예산 내역입니다. 저희 재단 기본재산은 현재 102억 5,200만 원이며, 기본 재산을 포함하여 2020년도 108억 8,600만 원에 비해 2억 6,900만 원을 증액하여 111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변동요인으로 장기적인 저금리 기조에 따라 기본재산에 대한 이자수익이 감소하는 반면 화성시 장학금 지원 규모 및 지급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2020년 시 출연금 3억 원에서 2억 원 증가한 5억 원에 대해 출연 받고자 합니다. 2021년도 장학사업 비용으로 6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단에서 작성한 2021년도 세출예산안은 화성시 예산법무과에서 배부한 화성시 세부예산 편성지침을 준용하여 불필요한 예산편성을 억제하고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 범위 내에서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 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일단은 교육협력과에 여쭤볼게요. 88페이지 보시면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분담금 전출이 있습니다. 찾으셨어요, 88페이지?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267페이지.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찾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5억 5천이 지금, 올해 처음 시작하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게 올해 예산에 고2하고 고3 부분이 있어서 올해 시작을 했고요. 이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올해는 지금 몇 학년, 전 학년?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내년은 1, 2, 3학년 전부.
○공영애 위원 올해는 1학년, 2학년이 들어가 있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올해는 2학년하고 3학년이 들어갔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면 1학년이 더 포함이 된 거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예산이 어떻게 분리가 안 돼서 지금 한꺼번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 전년도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내용이 달라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거기 추경에 반영이 되다 보니까.
○공영애 위원 아, 추경에 반영이 돼서.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안 들어가 있고요.
○공영애 위원 그래서 이상해서. 그런 내용을 주셨으면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 것 같은데.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지금 전년도 추경에는, 그러니까 올해 추경인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올해 추경에는 얼마였고, 올해 추경 언제쯤이었죠, 우리?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올해 10월 달에 저희가…….
○공영애 위원 10월에 저희가 통과시킨…….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다시 전출했으니까 9월 달 추경에.
○공영애 위원 9월 추경에 얼마 나간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건 한 학년이 적기 때문에 금액상으로는 한 3억 7천인가 되는데 정확한 금액은 제가…….
○공영애 위원 과장님, 이거 중요한 사업인데 금액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올 추경에 산출내역 좀 주실래요? 올 추경에 금액이, 금액 산출내역하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 금액은 저희가 산출한 게 아니고요.
○공영애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중앙에서부터, 여기 보면 퍼센티지가 나와 있습니다. 국가에서 49.6%, 그다음에 교육청에서도 47.5, 그다음에 경기도에서 2.9%인데, 그중에서 저희 화성시가 3.2%를 차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분담금으로 저희한테 내려온.
○공영애 위원 그냥 분담금으로 통으로 올라가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게 내려온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우리 고등학교 학생수는 상관이 없이 퍼센티지를…….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 이게 중앙에서 판단할 때…….
○공영애 위원 중앙에서 퍼센티지를 냈겠죠.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학생수하고.
○공영애 위원 퍼센티지를 내서 우리는 그냥 나름 믿고 그대로 그러면 원하는 금액 올려 보내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 세부산출을 저희도 좀 받아보려고 했는데 그게 안 나왔고요. 기존에 지원이 되던 게 있습니다. 공무원 같은 경우에 학자금하고 그다음에 농어촌자녀 학자금 이런 부분들을 무상교육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담금을 계산해서 지자체별로 나눈 금액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적어도 저희의 부담금이 3.2%면 그거의 근거를 따져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맞는 건지에 대해서.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지자체별로 저희가 금액이 중앙부터 도에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세부사항은 저희가 확인을 못 했고, 금액만 산출이 어떻게 나온 건지 그런 부분만 저희가 따져봤는데, 원래는 이제 국가에서도 47.5%를 부담을 하고 교육청에서도 47.5%를 부담하고, 경기도에서 5%를 부담을 하는 걸로 당초에 잡았었는데 이제 경기도에서 반발을 하다 보니까 국가 비율을 조금 더 높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국가는 높아지고 경기도에서 퍼센티지가 지금 2.9%인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원래는 5%를, 당초 계획에는 5%를 잡았었는데 국가 비율을 2.1% 더 늘리고 경기도 거를 2.1% 줄인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어쨌든 산출하셔야 돼요. 이게 맞는지 산출하셔야 되고, 총 금액에서 우리가 퍼센티지 차지하는 거.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저희 화성시가 3.2%면 왜 3.2%인지를 체크를 해보셔야죠. 이게 저희가 갖고 있는 학생수보다 과하거나 이런 부분은 산출해 보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게 세부적인 산출내역을 저희도 좀 받아보려고 하는데.
○공영애 위원 받아보는 게 아니라 저희가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체 학생수하고 우리 화성시의 퍼센티지를 내시면 전체 금액에서 또 나오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니, 그런데 학생수만 단순히 따지는 게 아니고 그동안 지원됐던 보조금사업이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어촌자녀라든지 공무원자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제 없어지면서 그렇게 지자체에서 부담했던 부분을 여기다 포함시켰다고 생각을 해 주셔야…….
○공영애 위원 그러면 산출근거는 적어도 받아보셔야지, 예산이 나가야 될 것 같은데요? 적어도 왜 산출근거가, 이 정도 금액이면 우리는 여기에 수긍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예산을 올려 보내야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과장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 시군별로 금액 나온 거하고 해서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한테만 자료를 주시면 저희는 사실 어렵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전체적으로 과에서 이게 적정한지에 대해서 평가를 해보시라는 얘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교육시설 개선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이거 매년 하시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올해는 예산이 지금 삭감이 됐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전년도에는, 아니, 올해 같은 경우에…….
○공영애 위원 환경 개선사업.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본예산하고 추경에 반영을 했었는데요. 이건 지금 본예산만, 내년 상황이 어렵다 보면 본예산만 편성을 하고 추경예산은 반영을 안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42, 44개는 선정이 돼 있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거 심의를 다 통과한 학교하고 예산액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제가 전에도 얘기했지만 어떤 요구사항이나 요구, 그런 학부모의 요구에 꼭 부합하는 게 아니라 진짜로 거기 학교가 꼭 필요한지를 관찰해서 예산이 집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저희도 최대한 확인을 해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방과후 과정 운영지원, 272페이지 설명서. 수영 체험활동 지원은 지금 어떻게 실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는 교육청하고 5 대 5로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실습을 많이 못 했기 때문에 계획 잡았던 예산보다는 조금 적게 예산을 잡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이게 강사, 학생들은 누가 추천을 하는 거고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는 초등학교 3학년하고 4학년을 대상으로 저희가 실시를 하는데요. 대상은 전 학교가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면 학생들 전체에 대한 지원인 거예요? 여기 저소득층 자녀는 개인용품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학생들 상대로 다 운영을 하고 있는 거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생존수영 비슷한 그런 내용인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당초에는 3학년하고 4학년 일부만 했었는데 내년에는 확대를 해서 3학년하고 4학년 전체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올해는 금액이, 이 예산이 다 들어왔겠네요? 거의 다시 반납이 됐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실습은 많이 못 했고요. 실습은 많이 못 해서 반납이 들어올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어쨌든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들한테 이런 체험활동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방식으로.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러니까 사실 올해 못 한 부분이 3학년 대상이다 보니까, 그래서 내년에는 하반기까지 코로나가 가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상반기에 끝난다고 그러면 하반기에라도 실습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지원 266페이지가 있어요. 지금 이게 아이들 대상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사회적 배려 대상 계층.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이게 대면이 아니고 비대면으로, 만약에 코로나가 있으면 비대면으로 가시려고 하신다고 그랬었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 화상교육은 원래…….
○공영애 위원 아, 원래 화상은 그렇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올해도 했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강사 1명에 학생 3명 정도를 이렇게.
○공영애 위원 원래 화상으로 했었어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화상으로 연결해서 했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학생들 수준이 전부 똑같지가 않고 수준차도 있고 그래서 학습효과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1 대 1로 학생수준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월 횟수를 줄이더라도 집중적으로 운영이 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 올해는 몇 명 정도가, 120명 예상하는데 내년에는, 올해는 몇 명 정도가 하신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올해에도 그 수준, 126명 정도.
○공영애 위원 평가는, 사후평가는 좀 해보시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끝나면 설문조사를 저희가 합니다.
○공영애 위원 아이들한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미숙입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안녕하세요.
○신미숙 위원 짧은 시간 안에 자료를 보고 무언가를 평가한다는 게 굉장히 쉽지 않고 부담도 되게 많이 됩니다. 특히 분야가 이렇게 전문 분야인 경우에는 오랫동안 그거를 고민하고 만드신 분들의 분명히 노고가 있을 거 같은데 저희도 법에서 위임받은 사항에 대한 부분들을 분명히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격차를 느껴서 사전에 되게 여러 가지 방면으로 자료도 요청하고, 그다음에 교류를 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어떨 때는 그게 한 부분으로만 비춰져서요. 저희가 생각하는 거하고 집행부가 저희가 교류하고 싶은 어떤 시그널을 다르게 해석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불필요한 자료를 요구할 때도 있고요. 그건 어떻게 보면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좀 감안하셔서 현재 시의원의, 어제 굉장히 여러 가지들을 보다가 아예 시의원들이 월급 받지 않고 굉장히 장기간 집행부랑 논의하는 과정을 거쳤으면 하는 바람을 갖기도 합니다. 저희도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시의원이 되고 그 안에 무언가를 결정하고 하는 거에 대한 부담감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소통은 아무리 많이 해도, 특히 과장님들, 팀장님들, 국장님들은 기획단계 있는 분이니까 각 지역에 있는 지역을 잘 아는 시의원들하고 소통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인재육성재단 내지는 교육협력과가 지역의 가장 많은 커뮤니티 관련된 교육에 관계되는 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기획했을 때 시의원들한테 연락을 안 한다는 거에 대한 분명한 어떤 것들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전문가이신지에 대해서는 한번 보내신 자료를 면밀히 보겠습니다. 저희한테 이렇게 연락도 없이 얼마나 많이 꼼꼼하게 하셨는지는 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료를 보다가 과하고 인재육성재단하고의 업무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헷갈리는 게 많이 있어서요. 이게 돈에 대한 부분들,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과에 있다 뿐이지 일은 다 인재육성재단에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직접사업을 몇 개나 하시는 거예요, 과장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렇게 말씀…….
○신미숙 위원 제가 보면 방과후, 아니, 좀 전에 공영애 위원님 질문, 원어민 화상학습 지원 그거는 교육지원팀이라고 돼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저희가 예산이 확보가 되면 업체를 공개모집해서 그 업체를 통해서…….
○신미숙 위원 용역, 중간에 용역사를 통해서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에 대해서만 실제로는 과에서 담당자가 소통하시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거는 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고요. 이왕 질문드리는 김에 88페이지에 화성시 원어민 영어화상학습센터라고 돼 있더라고요, 88페이지.
○김도근 위원 몇 페이지요? 예산서.
○신미숙 위원 예산서 88. 보셨습니까? 화성시 원어민 화상학습센터를 통한 사회적 배려 대상 계층 한다는데, 영어화상학습센터가 어디에 혹시 위치돼 있는 건가요, 이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는 센터가 별도로 있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거는 저희가 업체 선정을 해서 학생들을 뽑아서 사이트, 화상학습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통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 사업이 작년보다 시비를 늘린 거는 좀 전에 말씀하신 학습의 효과를 더 극대화하기 위해서.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난이도를 조정하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과장님이 직접 확인하신 건 아니시잖아요.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제가 하는 건 아니고요. 업체를 선정할 때 저희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 건지 그런 부분들은 선정기준에 다 넣어서 선정을 하고요. 이게 올해 같은 경우도 강사 1명에 학생 3명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신미숙 위원 과장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저희들도 나름대로 다 그래도 어떤 경험치는 있어서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대답이 아니고 저희도 저희 역할이 있듯이 과도 과의 역할이 있으신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그 학습자 선생님들이 얘기하는 부분이 아닌 과에서 결정했을 때 이유나 그런 거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러면 초등학교 1명 선생님이 한 반에 25명에서 38명까지의 학생들 다 다른데 그러면 선생님들이 38명이 들어가지는 않으시잖아요? 25명이 들어가지는 않으시죠? 일반적인 학교에서도 초등학교 한 반에 그 아이들의 학습난이도는 다 다른데 사실 그 한 반의 아이들을 가지고 가르치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네, 그런 거는 학교에서 느끼는 학습의 효과가 잘하고 못 하는 아이를 통해서도 배우는 어떤 것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 말은 결론을 내는 거는 과에서 내리는 건데 과에서 업체에서 얘기한 부분을 리바이럴 하지 마시고, 어떤 평가 중간에 어떤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런 결론을 냈는지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은 겁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업체에서 결론 내는 사항이 아니고요.
○신미숙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개선사항으로 내년에는 반영을 하려고 지금 이렇게…….
○신미숙 위원 선생님 한 분에 3명의 아이들이 다자간으로 수업하시는 건가요, 그렇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지금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러면 다른 아이들이 말하는 것도 듣는 거죠, 그 아이들은?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같이 연결해서.
○신미숙 위원 언어를 배우는데,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게 정답은 아닙니다, 과장님. 그렇지만 언어를 배우는데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관점 중의 하나죠. 그러지 않으시겠어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니, 그런데 저희가 학생들 끝나고 9월쯤 되면 설문조사를 하는데 설문조사에도 이런 의견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해서 내년도에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교육협력과하고 인재육성재단이 저는 전문가, 특히 인재육성재단 같은 경우는 다양한 분들을 보유하고 계신 전문가다 보니까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거니까. 일반적으로 일반적인 행정민원 처리하듯이 결론을 내린 거에 대해서는 좀 더 평가를 다시 해 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제가 말하는 게 결론은 아니니까 차후에 더 논의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이거는 지나가고요. 92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온라인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이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은 일단 말뜻은 알겠는데 온라인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은 그전부터 계속 있었던 사업입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는 올해 같은 경우는 대면으로 지원을 했었는데요. 코로나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까 내년에는 비대면으로 해서 온라인을 좀 하는 걸로 확대를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방과후 과정 운영지원은 있었는데 2021년도는 그거를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바꾼다는 말씀이신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사실 신규사업이랑 똑같은 거네요? 그러니까 온라인이라는 거는 방식이 바뀐 건가요? 방과후 수업이라는 개념은 똑같기 때문에 그냥 넣으신 거예요, 여기다가? 신규사업은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러면?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러니까 대상하고 방법은 같은데 방법을 좀 확대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면만 하던 거를 비대면까지 확대를 해서 진행하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여기는 지금 온라인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으로 돼 있습니다, 전체 금액이.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확대됐다는 거는 구별했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선택할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온라인으로 하겠다는 건가요, 이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올해 같은 경우는 대면만 가능했었는데 이게 코로나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이제 대면해서 오후에 방과후 한다는 게 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도 가능하게끔 저희가 계획을 잡은 겁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방과후 수업을 선택해서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부분도 있고, 또 온라인으로도 그거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한다는 거죠, 이게? 두 가지를 병행한다고 하기에는 되게 어려울 거 같은데.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가 이게 예산이 확정되면 학교에다가 공문을 내서 학교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
○신미숙 위원 그러면 이것도 그냥 학교에다 돈을 지급하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시에서 하는 게 아니고 결국 학교에서, 104개 학교에 지원받아서 어떤 학교는 온라인으로 할 건지 어떤 학교는 비대면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만 거기서 선택하고 저희는 돈을 지급하는 수업이신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저희가 중간에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는지 점검을 하고 나중에 사업이 끝나면 정산보고를 받습니다.
○신미숙 위원 100여 개 학교는, 관내 초등학교가 전체 몇 개가 있습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내년도에 104개 학교가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104개 학교 전부 다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을, 화성시에서 전 금액을 지원하시는 겁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 금액을 지원하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금액의 한도가 방과후 수업의 전부 다를 확인하시고 작년에 5억 4,300, 올해는 4억을 책정하신 건지 아니면 예산이 전체 104개 학교에 방과후 수업이 예를 들어 서 20억이 들어갔는데 그중에 화성시가 4억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건지에 대해서.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는 학교별로 저희가 100만 원에서 500만 원 한도로 지원을 하는데요. 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얼마 정도 예산이 필요해서 할 거냐, 이런 부분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조정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할 게 되게 많으니까 그냥 제가 짧게짧게 질문하는 거에 짧게짧게만 대답해 주면 되게 좋겠는데요. 과장님! 저희가 프로그램을 어떤 걸 할 건지를 확인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n분의 1처럼 100만 원 드리면서 “방과후 프로그램에 사용하세요. 그리고 나중에 어떤 프로그램 중에서 이 금액이 사용되는지만 결과보고를 해 주세요.” 그렇게 하시는 겁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프로그램을 하나 저희가 정해놓고 하는 부분이 아니고요.
○신미숙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학교에서 필요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거.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요. 학교에 그냥 주고 학교에서 그거 안에 얼마큼 쓸지는 학교에서 결정하시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사업계획을 저희가 받습니다. 그래서 학교들이 어떤 프로그램에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는지 예산 요구를 하면 그 부분을 저희가 검토를 해서 지원이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화성시의 104개 학교의 규모는 다 다르시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학급수는.
○신미숙 위원 제가 신청서를 받을 때에 어떤 학교는 100만 원 가지고 방과후 프로그램을 다 하는 학교가 있을 테고요. 어떤 학교는 100만 원이 전체 10%나 5%뿐이 안 되는 학교도 있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그러지 않으시겠어요? 화성시에 굉장히 다양한, 예를 들어서 고정초 같은 경우는 한 학교가 60명 정도뿐이 안 되고, 향남의 한울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한 학년이 열 반인데 한 반에 28명 정도가 있습니다. 280명이거든요, 한 학년이. 6학년이면 1,200명이 넘는 학교인데 똑같이 100만 원씩 나눠주면,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금액들의 차등은 여기서는 어떻게 논의하셨는지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서 지금 질문드리는 겁니다. 100만 원을 그냥…….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위원님 죄송한데, 학급수 조정하고 학급수에 따라 하는 부분은 저희가 뒤쪽에 보시면, 94쪽에 보시면 학급수에 따라서 지원되는 금액을 달리하는 예산 지원 나가는 게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좀 전에 100만 원씩 나눠주신다면서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니, 이거는 방과후이고요.
○신미숙 위원 제가 지금 방과후 질문드린 거잖아요. 제가 혁신학교 해서 기본적으로 1천만 원해가지고 추가로 그걸 질문드린 게 아니고 방과후 운영지원에 관계되는 질문을 드린 겁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인재육성재단에 대한 질문은 조금 이따가 할 건데 지금 과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거는 교육지원과를 화성시가 만들어 놓은 이유가 분명히 있으시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교육협력과.
○신미숙 위원 네, 교육협력과. 그거에 대해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리는 건데, 그냥 교육협력과의 역할이 그렇게 면밀하게 모든 아이들이나 평균적으로 금액들이 잘 갈 수 있게 조정하는 역할 아닌가요? 이거에 대해서는 추가로 어떤어떤 공문을 받는지, 그다음에 개선방안이 있는 거에 대한 부분이 있으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직 예산이 확정이 안 된 부분이라 저희가 세부적으로 말씀은 드릴 수 없는 상황인데, 지금 계획 잡고 있는 부분은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가 최대로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게 한 450만 원까지 지원을 해 주고, 그다음에 신청을 안 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학교는 추가적인 신청을 받아서 그 학급수가 많은 데는 조금 더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금액 조정은 일부 하는 걸로 지금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조금 전에 대답하신 거는 아니신 거네요? 조금 전에 100만 원 정도 나눠주는 게 아니고 학교당 차별적으로 지급하신다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 그거는 신청이 안 들어온 학교, 이게 학교에서 신청을 저희가 받아서 사업 지원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신청을 안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학교는…….
○신미숙 위원 과장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전 존경하는 교육복지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해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하고 MOU 맺어서 교육에 관계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지원청의 어떤 협조를 서로 하는 방향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으시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협의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협의해서 지원하는데 화성시 관내에 있는 학교가 어떤 학교는 예산을 받고 어떤 학교는 예산을 안 받는다는 거는 또 학교의 자율에 맡겨놓는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도 학교에서 신청을 안 하면 예산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계획 세워서 신청을 해야만 저희가 예산 지원을 하지, 저희가 그냥 일률적으로 학교에다가 학교에서 원하지도 않는데 지원하고 그러는 사항은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어떤 건지는 알겠는데요. 그러면 원하지 않는 거는 이유가 뭔지 혹시 확인하셨어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학교에서 금액이 크지 않다 보니까, 그리고 신경 쓰는 부분도 많고 나중에 정산도 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도 많이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제 입장에서는 예산을 세워놓고 신청하면 주고 신청 안 하면 안 주고, 다른 모든 예산도 그렇죠. 저희가 다른 기업지원과도 모든 예산을 세워놓고 신청하면 주고 신청 안 하면 안 주죠. 그러면 신청 안 하는 데가 왜 신청 안 하는지 이유나 그런 것들 토대로 계획을 하셨으면, 그 계획이 가능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해야 되는 게 화성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말씀은 그냥 “예산 세워놨는데 지원 안 하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들립니다. 그러면 다른 것들도 다 마찬가지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는 그런 뜻은 아니고요. 이게 학교에서 원하지 않는 거를 저희가 예산 지원해 줄 수는 없는 상황이고, 학교에서 또 더 많은 금액을 어떤 계획을 잡고서 더 요구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원한다 그래서 저희가 다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포기하는 학교가 나오면 그 부분을 저희가 더 원하는 학교로 조정을 해서 지원을 해 준다는 그런 뜻입니다.
○신미숙 위원 다른 것도 많아서 과장님하고 이걸로 계속 어떤 의견을 지금 나누는 거는 적절하지 못한 방법이고요. 사업별로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을 보완해 준다든지 되게 다양한 교육 지원이 있겠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그런데 방과후 프로그램에 관계되는 것들은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원인을 좀 파악하시는 것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 생각은. 그러시죠? 원인을, 그리고 더 면밀하게 교육은 중간을 딱 맞춰놓는 것들이 필요하니까 어쨌든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2020년 대비해서 2021년의 예산이 전반적으로 전 부서 감축이 있어서, 혹시 일몰사업이 좀 많이 존재하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일몰사업은 영어캠프 같은 경우 올해 예산 세웠다가 실행을 못 해서 내년도는 예산을 안 세웠던 부분이 있고요.
○김도근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다음에 학교 상담사 부분이 저희가 올해까지만 운영을 하는 걸로 해서 내년도에 예산안을 반영 못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상담사 부분은 완전히 사업이 종료가 돼서 그분들은…….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거는 일몰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상담사 배치나 이런 부분들은 교육청에서 따로 움직임이 있거나 이런 건 없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지금 현재 계신 분들이 아홉 분인데요. 연말까지 하는 걸로 작년에 얘기가 돼서 연말까지 운영을 하고, 현재 상담사 부분이 교육감 원래 공약사항이거든요. 그런데 화성 같은 경우는 내년에 175개 학교가 되는데 그중에서 상담사 있는 학교가 한 70개 정도로 한 40%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전체적인 계획을 교육청에서 세워야 될 부분이고 그거를 시에서 어느 부분을, 전체 계획 중에서 일부를 어떻게 해 달라고 그러면 협조하는 사항으로 진행이 되면 모를까 전체적인 거를 시에서 계획 세우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교육청하고 연계해서 연결된 건 없는 거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원래는 기간을 정해서 하는 근무거든요. 지금 10개월 하는 건데 당초에 계획할 때는 만약에 그만두게 되면 교육청 쪽에서 자리를 알아본다고 구두로는 그때 당시에 약속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만두시고 남아 있는 분들이 몇 분 안 되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 외에는 영어캠프, 학교 상담사 외에는 또 다른 큰 사업이 있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큰 사업이 일몰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일단은 교육협력과에서는 지금 현재 교육 지원, 교육 경비보조나 이런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부 지원이 있고, 연계된 사업들도 있고 하다 보니 크게 상담사가 좀 그렇지만, 영어캠프는 금액이 어느 정도였어요? 대략 3억 8,200?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3억 8천.
○김도근 위원 네, 예산서 보면서 설명 좀, 궁금한 거 여쭙겠습니다. 256페이지, 설명서. 예산서 87페이지입니다. 인재육성재단 운영지원에 관련된 내용 안에서 설명서에 들어있는 부분부터 따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보통신 유지관리사업 이렇게 돼서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완료로 감액은 했는데 코로나19 스마트 기반 화상회의,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비용 신규편성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편성인지 좀 알고 싶어서요. 형식이나 방법들이 스마트 기반 화상회의나 재택근무 시스템을 어떻게 편성하겠다는 건지 알고 싶어서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87쪽 얘기하시는 건가요?
○김도근 위원 87쪽입니다. 인재육성재단 운영지원 안에 사무국 운영에서 사업비에 정보통신 유지관리사업이라고 있어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이거는 고도화 사업이 완료돼서 감액된 부분인데.
○김도근 위원 감액은 됐는데, 감액이 됐으면 전년도에 조성하느라고 이렇게 조성을 어느 정도 다 했다, 이런 걸로 그냥 퉁 쳐서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비용은 절감시켜서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어떤 조성을 했는지가 되게 궁금해서 여쭙는 거예요.
○김도근 위원 위원장님, 대표님이.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저희가 MIS시스템을 작년에 구축하게 됐었고요. 그다음에 올해는 고도화 사업을 했던 겁니다. 고도화 사업으로 2억 5천 정도 했었는데요. MIS시스템을 구축하면서 1년 동안은 AS기간을 가졌었고요. 그리고 여기 대표적인 게 G-클라우드 시스템이라고 해서 정보를 보관하는 데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해서 별도의 우리의 정보 보관기기가 없이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1년이 지난 후에 G-클라우드 시스템을 사용한다든지 거기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때 비용이 발생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비용들이 새로 추가가 된 것이고요. 기본적인 어떤 MIS시스템 구축 비용들은 이제 더 이상 그만큼은 나가지 않는 이런 형태가 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G-클라우드 시스템이 그러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데요? 일반적으로 온라인상에서 접속해서 온라인상에 방을 만들어서, 공유방을 만들어서 거기에다가 올리고 그거를 정보 공유하는 시스템을 말하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보통의 경우에는 정보를 발생시켜서 그 회사에서만 관리하던 서버가 있고요. 그런데 이 경우에는 이 서버 자체를 구축하지 않고 통합서버라는 G-클라우드 시스템에다 구축을 해서 많은 정보를 거기다 집어넣게 되는 것입니다.
○김도근 위원 직원들만 볼 수 있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직원들이 볼 수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직원들만 볼 수 있는 방을 만든다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데 그 비용이 사용료가 어느 정도 되는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정확하게 G-클라우드 시스템이…….
○김도근 위원 월 시스템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유지보수 비용으로 4,400만 원인데요. 4,500만 원 됩니다. 1년에 4,500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게 유지보수라는 게 여기서 유지보수하는 게 뭐가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일단 그 시스템을 사용할 수도 있고, 또 계속 정보통신 관련된 유지보수들은 업그레이드를 한다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저는 제가 아는 선에서밖에 여쭐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많이 들어갈까? 이게 4,500이라는 건 월 400 정도 가까이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월 400에 온라인 방을 사용하는 사용료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이런 거거든요. 그것에 대한 다른 시스템들하고 비교한 내용들을 좀 알려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너무나 비싼 시스템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거고, 그다음에 화상회의시스템은 어떻게 갖췄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일단 코로나19 때문에 저희 이사 관련돼서는 자체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사? 이사?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사님들.
○김도근 위원 이사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사회.
○김도근 위원 이사회 몇 분이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사회가 지금 열네 분입니다.
○김도근 위원 열네 분에 관련된 화상회의시스템을 어떤 형식으로 갖췄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자체적인 시스템을 갖춰서 네트워크망을 구축을 해놓은 것입니다, 거기는.
○김도근 위원 아니, 이사회님들이 방이 따로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그게 각자 모바일이든 컴퓨터를 통해서 그 시스템을 연결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렇죠? 우리가 얘기하는 줌이 공용화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예를 들면 줌 같은 것.
○김도근 위원 사기업 시스템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이 막 쓸 수 있는 거라고 하면 별도로 된 그러한 기반을, 화상회의 기반을 만들어서 우리만 쓸 수 있는 방을 따로 만들었다, 거기에 이사님들은 공유 중이다. 이런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이사님들 공유 중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게 비용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지금 이게 다른 재단에서도 이런 거를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자꾸 여쭙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기서는 어떤 화상회의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직원들하고는 어떤 기반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고, 일반직원들은 여기에 소통 창구가 있는가? 이 화상회의 고도화 시스템을 갖추는데 어느 정도 비용이 들었지?’ 이런 것들을 다 알고 싶은 거니까 지금 답변을 못 주시면 바로 자료를 챙겨서 실행했던 내용이니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제가 알고자 하는 거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올해 신규 편성한 내용들을, 그거 구성한 거 외에 신규 편성을 어떤 내용으로 했는지, 유지관리 비용이 어느 부분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이런 것들을 좀 상세히 주셔야지 저희가 이게 적은 돈도 아니고요. 유지관리하는데 지금 그러면 시스템 다 갖춘 거 가지고 2억 4천이 유지관리로 들어간다는 게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러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이해될 수 있게 설명 좀 나중에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지금 교육시설 개선지원 관련해서 예산서 89페이지입니다. 설명서 269페이지고요. 전반적으로 일단 먼저 교육시설 개선 및 환경 개선사업 해서 학교에, 지금 세부내역은 오히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로 예산서에는 있어요. 그렇죠? 예산서에는 있는데 설명서에는 없다 보니까 좀 다르게 분포돼 있는데, 여기에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랑 논의해서 교육청에도 신청하고 저희 시에도 같이 이렇게 오게 되는 절차를 가지고 원하는 사업들을 이렇게 신청을 해서 어떤 심의절차를 거쳐서 그 결과를 가지고 저감도 시키고, 또는 그대로 주기도 하고 하면서 그런 결과들로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런 형식이 어떻게 되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학교에서 학교장이 학교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원하는 사업을 선정을 하고요.
○김도근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다음에 교육청에 교육시설 개선사업 선정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사업 검토하고 순위를 정해서 그다음에 저희하고 사업 검토하고 대상자 선정을 해서 교육경비심의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통과해서 예산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거에 관련된 좀 전에 말씀 주신 절차, 어느 시기쯤에 어떤 절차를 통해서 접수받고 결정을 하고 어느 쯤에 집행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20년도에 접수해서 지금 21년도 것이 결정돼 있는 시기잖아요.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그래야지 예산서가 설정이 되는 거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그러니까 그 시기들을 알아야 될 것 같고, 20년도에 신청된 내용들과 실제로 선정이 된 내용들, 이것들을 구분해서 알려 주십사 하는 겁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여기 예산서에는 선정이 된 사업들이 올라온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것들을 좀 파악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지금 설명서 270페이지, 예산서 92쪽에 교육여건 개선지원 해서 학교에다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로 21년 통학버스 운영지원이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여기에서 전년도에는 33개교 49대 기준이었다가 올해는 32개교 42대로 줄었는데, 학교는 1개교가 줄었는데 버스는 7대가 줄었어요. 이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거는 저희가 그냥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은 아니고요. 학교에 수요조사를 저희가 합니다. 그래서 학교의 교육여건이 개선, 만약에 택지 안에 있던 건데 도로가 정비가 돼서 통학에 지장이 없다든지 이런 거를 학교에서 검토를 해서 필요 없다고 그런 학교는 저희가 제외를 하고 필요로 하는 학교만 예산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거는 알겠고요. 49대에서 42대로 줄어든 데에 대한 내용들을 나중에 자료로 정리해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저희가 자꾸 설명서만 보고 부족해서 한 번은 자료가 있어야지 다음번에 똑같은 질의를 안 할 것 같아서 자꾸 자료 요청을 하니까 자료 요청이 좀 번거롭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교육기관 보조에 대한 내용에서 대안교육기관, 무상교복비, 중고등학교 무상교복비,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 이번에 무상교복비에 관련된 내용들 다른 분들도 다 이 부분들은 홍보가 잘돼 있는 거죠? 대안학교나 학교밖이나 기타적으로 교과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다 지원받는다는 것들, 기존에도 지급을 한 거잖아요.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20년부터 지급이 된 겁니까, 이거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19년도에.
○김도근 위원 19년부터 지급이 됐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사립유치원 교사 처우개선비 지원에서는 이거는 인원에다가 바로 현금성으로 이렇게 지급하는 건가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지급 방법이?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방법은 분기별로 유치원에서 저희가 신청서를 받아서 유치원교사들한테 지급을 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중간에 결원에 생기거나 이런 일들은 거의 없죠, 이거는? 일률적으로 그냥 잘 지급되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실질적으로 근무한 교사들한테만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일단은 설명서에 관련된 내용들은 저는 일차적으로 여기까지만 하고요. 한 가지만 덧붙이면 설명서 외에 학교에 대한 지원,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가 교육청의 지원과 그리고 시비의 지원들이 각 내용마다 좀 다르게 분포하면서 시비 지원도 꽤 많이 가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이 부분들에 대해서 일선에서 저희가 교장선생님들이나 또는 지역의 민원 때문에 학교의 시설을 시민들이 같이 활용하고 싶을 적에, 예를 들어서 체육관이나 운동장이나 이런 것들을 활용하고 싶을 적에 사실 지역사회하고는 학교가 담벼락이 되게 높은 거 같아서 연대가 잘 안 되는 부분들이 꽤 민원으로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경비보조나 시설개선 지원사업들을 할 적에 평가의 항목으로 그렇게 연대하지 않고 있는 학교들을 블랙리스트를 작성해서, 체육진흥과나 이런 단위에 협조 요청해가지고 받아서 그런 데들은 페널티를 줄 수 있는 그러한 방안들은 혹시 고민하신 게 있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김도근 위원 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가 심의할 때 민원 발생이라든지 아니면 사무실 같은 거를 협조한 부분, 이런 부분들은 민원 발생은 감점이고 그다음에 협조한 부분은 플러스 요인이고, 그다음에 개방을 안 한 학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는 그런 조항을 넣어서 심의에 지금 반영을 다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 아예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개방 안 해, 저희가 지원해 주는 목표 중의 하나는 시민들이 같이 쓰는 부분인데.
○김도근 위원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 부분을 개방을 안 하고 학교만 쓴다고 그러면 사실은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게 의미가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은 학교에도 설득을 많이 해서 지금 거의 다 개방을 하는 쪽으로 의견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개방도 개방이고 기타시설에 같이 사용,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었습니다. 체육관은 잘 개방을 해서 쓰는데 여름철에 냉방기를 못 틀게 한다거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 그 체육관에 내에 있는 냉난방이요?
○김도근 위원 그러죠.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그러한 아주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냉난방비에 관련된 내용들은 더 내고 전기세 같은 것들을 더 부담하게 하거나 이런 방법들을 제한함에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되는, 그러한 진짜 협력이 잘 안 되고 소통이 잘 안 되는 구조들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추구하는 정책의 방향이 복합화를 잡고 정부에서도 지원해 주고 있고 화성시가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정책에서 화성시 정책들을 오히려 사용을 해서 두루 전국적으로 이 사업들을, 학교 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복합화를 오히려 지향하고 있는데 교육계의 마인드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그분들하고의 소통체계들을 교육협력과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시스템들을 자꾸 이렇게 큰 틀에서 학교와 MOU 체결을 한다거나 지역사회하고 연계된 데를 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들, 페널티도 페널티지만 오히려 페널티보다 이렇게 인센티브 정책으로 가서 하는 방향성들을 교육청이랑 자꾸 협업을 요구하는 방향성들을 찾아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일단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11분 정회)
(11시 28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육성재단 예산안에서 단기, 추정재무상태표 6페이지를 봤는데요. 단기차입금을 말하는 거는 뭘 말하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공영애 위원 6페이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6페이지요?
○공영애 위원 네, 우리 예산 올라가는 거 그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단기차입금은 저희 예산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거 말씀하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8페이지 보면 기부금수익이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이거는 어떤 기부금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후원금하고요. 지정기탁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부분들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 기부금이 지금 어디로 이용이, 장학사업으로 이용이 되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사실 어쨌든 인재육성재단인데 장학사업이 사실은 많이 진행이 돼야 되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기부금 금액이 4,300 정도 되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거를 좀 더 적극적으로 기부금을 많이 받고자 하는 노력은 해보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지금 사실은 그전에 최순실 씨 문제로 해서 어떤 기부를 받을 때 그냥 많이 해 줘라, 이런 부분들이 법적인 규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홍보나 광고를 적극적으로 하지는 못하는 형편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공회의소에 기업을 하시는 분들, 또 그런 친분이 있는 분들한테 제가 있는 곳에 대한 설명을 하고요. 그래서 개인 기부로 월 1만 원, 2만 원씩 하시는 분들이 한 100 몇 분 계시고요. 그다음에 기관으로 보면 농협 같은 데에서는 작년에 3천만 원하고 올해 2천만 원을 기부를 해 주셨고요. 농협 화성지회에서요. 그다음에 개별로 또 저희 재단을 알고서 기부해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알음알음해서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입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는 단체이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농협에서 3천이면 거의 농협에서 들어온다고 볼 수밖에 없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농협이 많은 포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어떻게 보면 우리 화성시 예산에서 장학금을 주는 의미보다는 어쨌든 지금 얘기하신 부분들, 기업들을 저변을 더 많이 확대해서 우리 화성시에 있는 인재육성재단에서 이런 장학금 사업을 하니 예산 좀 많이, 아니, 기부 많이 해 달라고 그러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게 이제 공식적으로 기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를 통해서 기부를 해야지.’한다는 위압감을 느낀다든지…….
○공영애 위원 아, 그런 위압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런 경우 만약에 상대가 느끼는 그 감정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기는 좀 그런데 나름 열심히…….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홍보사업을 하시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홍보사업을 하는 걸로 예산이 나와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홍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거기에 아이들, 학생들 장학금을 주는데 이런 기부금 얘기가 일단 들어가면 그 홍보 보시고 하시지 않겠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해야, 너무 주어진 예산에서 어떤 사업을 하기 보단 이런 기부금수익은 굉장히 하기 나름이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유튜브를 작성해서 돌린다든지 이런 것들, 그런 부분들 홍보에 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러지 않아도 저도 처음 와서 많이 “어디에 들어갔어?” 이렇게 얘기하면서 인재육성재단에 대한 사업을 설명하는 와중에 “기본적인 거는 학생들 장학금을 주는 경우다.” 이런 경우들을 말씀드리고요. “그러면 장학금은 어디서 나와?” 그러면 처음에는 화성시에 있는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아서 했던 사업이라는 식으로 취지를 설명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그전보다 조금 늘어난 편입니다, 이게.
○공영애 위원 네, 어쨌든 기부금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수익을 많이 늘렸으면 좋겠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으니까 장학금을 받는 어려운 학생들, 이런 학생들한테 많은 혜택이 갔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9페이지 보면 지금 인건비 항목이 있습니다. 지금 인건비가 정원이 증가가 됐고 연봉이 상승됐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이게 총 정원을 여기다 한다고 쓰여 있더라고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총 정원이 몇 명이고, 지금 몇 명이 증가가 된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정원이 올해까지 109명이고요. 내년에 119명으로 18명이 증가된 상황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자유학년제센터가 올 1월 달에 개설이 됐는데 이 부분이 작년 예산, 본예산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6명이 증원이 됐고요. 재무회계팀이 올해 신설이 돼서 2명이 증원됐습니다. 그리고 서연이음터가 내년 정도 준공 예정인데요. 10명 정도 증원을 해서 18명 증원 예정입니다.
○공영애 위원 자유학년제에 따른 6명 증원, 재무회계팀에 대해서 2명, 그다음에 서연이음터 8명.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0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10명.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그래서 18명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총 정원이 몇 명이라고 하셨죠, 아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총 정원이 지금 119명으로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는 예상이고,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올해는 원래 총 정원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09명이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109명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10명인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101명입니다. 죄송합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18명인데 지금 현원은 몇 명이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현원이 104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101명이 정원인데 왜 104명이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2020년도 조직개편을 하면서 증원이 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2019년도까지의…….
○공영애 위원 조직개편으로 이쪽으로 넘어온 혹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러니까 2019년까지의 정원이 101명이었고요.
○공영애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래서 2020년도 예산은 거기에 맞춰서 만든…….
○공영애 위원 2020년 정원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2020년도 정원이 지금 109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109명, 그다음에 2021년도 예상 인원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19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10명이 늘어난다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런데 본예산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이 자유학년제센터 같은 경우에 올해 1월 달에 신설이 됐는데 작년 말부터 얘기는 있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본예산에 들어오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6명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올해 추가 예산은 어떤 거, 어떤 것이 지금 몇 명 정도? 그러니까 올해 109명이면 이분들에 대한 예산은 있을 거 아니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10명의 예산이 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체 본예산의 금액으로 보면 18명이 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예산에 금액을 잡을 때 자유학년제 같은 경우 재작년에 그 개념을 못 잡고 작년 예산에 들어와 있지 않았던 부분이거든요.
○공영애 위원 아, 예산이 안 들어와 있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본예산에는 들어와 있지 않았던.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분들 인건비는 어떻게 하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사실은 100% 저희 정원에 맞춰서 그대로 취업이 된 게 아니고요. 항상 비어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제가 말하고자 한 게 그거예요. 정원 대비 현원은 몇 명이냐? 그러니까 109명이 원래 정원이었는데 자유학년제에 6명이 들어왔어도 그 현원이 지금 그만큼 없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해서 예산을 집행할 수 있었다. 그것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2020년도 109명에 대한 현원은 몇 명이냐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09명에 대한 현원이, 2020년도 현원이…….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자유학년제 포함해서 몇 명인 거예요, 그러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94명.
○공영애 위원 아, 자유학년제 플러스 6명을 해도 94명이었던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현원이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자유학년제 빼면 88명이었겠네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거의 20%가, 20% 넘게 없어도 어쨌든 운영이 됐다는 얘기인데.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 부분인데 올해 다시 한번 재무회계팀 이런 분들이 지금 생기면서 119명에 대한 예산을 올려놓으신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저희가 요새 제일 힘든 시기라서 코로나로 인해서 교육도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랬을 때 119명 전체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지금 작년에 109명인데도 불구하고 자유학년제 포함해서 94명이면, 15명 정도가 지금 비어있는 상태에서도 운영이 됐던 거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분들의 예산을 지금 미리 편성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행정운영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저는 윤리경영팀에 사회적가치, 기본경비에 사회적가치 실현체계 구축이라는 사업을 지금 새로 올리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2,800인가요? 280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280.
○공영애 위원 280만 원인데, 이거는 왜 별안간 이런 부분이 올라온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원래 윤리경영팀은 작년에는 사무국 산하로 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새로운 윤리경영팀 자체 예산을 잡고 가는데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들이 그 사회적 가치에 대한 교육 활동도 있고요. 또 예를 들어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이런 일이 있을 때 방역 활동을 하기도 하고요. 또 헌혈 활동도 올해 했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들을 위한 비용인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이 교육은, 아, 교육이 아니라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교육도 하는데 어떤 것이 사회적가치에 맞는지 교육 부분도 있고요.
○공영애 위원 사회적가치라는 개념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다음에 활동을 하기 위한 비용들이 들어갑니다.
○공영애 위원 정립이 필요하고 그래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지금은 우리가 휴식시간에 잠시 신미숙 위원님하고 얘기한 부분도 있어요. 여기는 윤리경영팀이 지금 생긴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윤리라는 개념은 있잖아요, 윤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우리 인간으로서의 해야 될 도덕적인 관념들, 이런 것들이 많아서 사실 남녀 간의 어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같이 근무하다 보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그런 부분을 우리 재단이기 때문에 화성시에서 터치하기는 어려우니 그런 부분이 생기면 윤리경영팀에서도 그것에 대한 어떤 대응지침, 교육, 이런 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사회적가치의 교육이 있지만 적어도 여러 가지 윤리 교육이 또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어떤 매뉴얼 이런 게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사회적가치 실현 구축에 있을 때 그런 것도 집어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좀 부탁드리겠어요, 그 부분은 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심각하게 접근이 되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어떤 말씀인지는 이해하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세출예산 볼 때 뭐냐면, 23페이지에 단체보험료가 새로 올라온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단체보험료는 어떤 내용을 단체보험에 넣으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사실은 재단이 정비가 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가 없었는데요. 예를 들어서 재단 직원들이 근무하다가 다친다든지 사고가 난다든지, 또 그게 아닌 재물에 대한 손괴를 일으킬 수도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체보험료를 새로 신설하게 된 것입니다. 저희 직원들 복지 차원에서 사실은 만들어 놓은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25만 원에 대한 보험, 25만 원씩 119명을 올리셨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전년도는 1개월만 소액편성이 됐었다는 게 어떤 말씀이신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잘 못 들어서.
○공영애 위원 그 밑에 보면 단체보험료가 전년도는 예산편성 시 1개월만 소액편성이 돼 있어서, 전년 대비 작년에는 왜 한 달밖에 안 돼 있죠? 23페이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지금 단체보험료가 전년도도 있긴 있었어요. 그런데 한 달만 됐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작년에 12월에 편성을 하신 거예요, 11월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한 달분만 있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12월에 하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본예산으로 잡았는데 연간 것을 월로 잘못 잡았었다고 합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 그러면요? 그냥 한 달만 들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올해는 반납을 했고요.
○공영애 위원 아, 반납하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추경 때 반납.
○공영애 위원 그러면 여기 25만 원에 대한 상세설명 좀 저희한테 자료 주셨으면 좋겠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다음에 법률자문이 있어요, 24페이지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이 자문료는 44만 원씩 12개월이면 한 분이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법률자문이 월정액으로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한 사람이에요? 아니면 두 명, 세 명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한 분으로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44만 원이면 적정한 건가요? 좀 비싼 거 아니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계약을 통해서 하는 것인데요. 저희가 볼 때 그렇게 비싼 금액으로 주지는 않고요. 낮은 금액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낮은 금액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법률자문 월정액하고 법률 적합성 검토를, 그러니까 결국은 그것도 한 사람이겠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법률자문 많이 하고 계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작년까지만 해도 벌써 저희가 재판 관련된 일이 계속 있었고요. 그다음에 조직이나 사람들의 인사노무 또 그거에 대한 법적인 문제까지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인사노무 자문은 따로 있는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따로 있는데 일부 법적인 문제로만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인사노무 자문도 신규로 지금 조금 더 편성이 됐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이거는 또 어떤 내용이에요? 재단 규정 개정을 위한 자문수수료 신규 편성이라는 말씀으로 올리셨는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인사노무 노무사도 별도로 있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이 규정이나 회계제규정이나 이런 부분을 개편할 때 저희들의 능력으로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인 노무자문을 통해서 개정을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좀 더 전문가를 영입해서 자문을 구하겠는 얘기하신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28페이지에 홍보물 제작, 홍보부스 운영이 있어요, 사무국 운영경비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홍보비가 이벤트 40만 원 6회, 기념품 5천 원 2천 개, 영상 제작이라는 것은 어떤 걸 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매년 이거 똑같이 하고 계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영상 제작이 지금 저희가 이음터도 있고 자유학년제나 교육협력센터가 있는데요. 별도로 자료 축적을 해왔는데 재단 전체에 대한 어떤 홍보에 대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단 전체에 대한 홍보영상을 제작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거를 4편으로 꼭 나눠야 되는 건가요? 4번, 4편으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바뀌어 나가는 부분들에 대비해서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내용이 다 다른 4개를 제작하는 거예요? 아니면 월별로 다르게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내용이 좀 다르게 가고요. 전체적인 우리 재단의 방향성이라든지 또 새로 추가된 부분들을 넣으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각 이음터에서도 영상 제작하시지 않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음터에서 영상 제작을 하시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여기는 이음터뿐만 아니라 총괄적으로 영상을 제작하시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굳이 이게 네 번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해서 오히려 더 질 높은 영상을 제작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영상을 맨날 보는 게 아닌데 좋은 거 다 흘러가버리면 그 영상의 의미가 없어지니까 오히려 1년에 한 번이든 굉장히 축적된 내용들을, 올해는 이 정도의 사업을 했고 해서 1년에 이 정도의 사업을 해놓으면 1년 내내 그거를 보잖아요. 그런데 4번을 나눠서 보면 4번 다 안보거든요. 그러면 하나씩 하나씩 그냥 없어져 버리는 거고, 1년에 한 번씩 해놓으면 그걸 보관하기도 쉽고 보기도 쉽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금액이 커도 편으로 4편 나누지 말고 좀 더 제대로 된 영상을 1년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로 해서 꼭 볼 수 있게끔, 내년에도 이걸 보고 ‘아, 이 정도로 했구나. 이렇게 변했구나.’ 오히려 그게 전 좋을 것 같은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참고를 해보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 부분은 그렇게 가는 게 좋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우리 존경하는 김도근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지금 여기 나와 있는데 코로나 상황 대비 이사회 비대면 회의 진행하기 위해서 장비 구축을 하셨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1,200만 원으로 하신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뭐 특별히 큰 장비를 만드신 건 아니고 자체적으로 태블릿PC라든지 갤럭시탭하고 스탠드케이스 이렇게 해서 하신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하고 계시나요, 회의를?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벌써 이사회를 두 번을 비대면으로 했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큰 문제가 없죠, 그런 식으로 해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반응이 좋더라고요.
○공영애 위원 그렇죠? 특별히 고가의 영상장비가 없어도 오히려 접근이 쉽지 않을까 싶은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 밑에 정보통신 보안 운영사업이 있습니다. 이거는 뭐예요? 이것도 아까 김도근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인 것 같은데. 이게 좀 자세히 나와 있길래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말한 코로나 대비 비대면 회의하고는 또 다른 내용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거만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설명서를 작성할 때 그래도 있는 거를 많이 알려드리려고 지금 자세하게 쓴다고 쓴 것인데요. 이게 실제로 정보통신 분야를 전문가들 빼고는 사실 그렇게 쉽게 잘 알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웹 접근성이라든지 네트워크 보안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좀 관심이 많아졌고요. 밑에 보시듯이 우리 화성에 있는 다른 기관들은 접근제어 솔루션이 있는데 인재육성재단은 지금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작년에도 올해도 지금 이 예산이 올라온 거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거 매년 들어가는 예산인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알약이라든지 보안인증서 갱신한다든지 할 때마다 소프트웨어 그 회사에 비용을 지불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금액이 이렇게 큰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금액이 큽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거는 따로잖아요. 코로나19 3단계 격상에 따른 직원 재택근무 프로그램은 또 이거하고 다른 내용 아닌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한테 예산이 올라왔을 때 이게 같이 예산이 올라온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얘기하신 알약이라든지 이런 보안 프로그램에 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기 위한 예산과 지금 코로나19 3단계 격상에 따른 직원 재택근무 프로그램 예산은 다른 프로그램, 다른 예산인 것 같아서 이렇게 퉁 쳐서 올라왔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맞는 건가요? 이게 같이 들어가는 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정책기획팀장이 설명을 좀 자세하게…….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해 주시죠, 팀장님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팀장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저희가 SSL 인증 갱신이 있는데 저희가 홈페이지에 보면 ‘http’ 하고 옆에 ‘s’라고 붙는 그런 사항들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저희가 인증을 받으면 거기에 대한 인증서 갱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개인 PC들 보면 알약이라든지 PC 필터 같은 사항들을 저희가 프로그램 라이센스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내용 보시면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을 저희가 들고 있고요. 그다음에 원격제어 프로그램은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사님들이나 아니면 직원 재택근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라이센스를 쓰고 있는 건데 저희 정보…….
○공영애 위원 아, 라이센스 프로그램 개발이 아니라 그 라이센스를 쓰시고 계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네, 그래서 사설 프로그램으로 리모트뷰나 리모트미팅이라는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줌 같은 요새 그런 프로그램들 많이 있어서요.
○공영애 위원 네, 프로그램비라는 얘기죠? 그 사용비라는 얘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네.
○공영애 위원 저는 이게 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예산인데 여기 같이 들어갔냐고 그랬는데 거기에 포함돼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위원님, 35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적어드렸는데요.
○공영애 위원 35페이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 김동찬 네, 저희 예산 설명서 35페이지.
○공영애 위원 아, 네. 여기,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존경하는 공영애 위원님이 질의해 주신 내용들에 연관된 게 있어서 한 가지만 일단 간단 질의 먼저 하겠습니다. 아까 웹정보시스템, 우리 정확한 명칭이 정보통신 보안 운영사업 해서 제가 아까 질의드렸던 내용 중에 상세내용이 여기 있네요. 아까 대표님이 답변을 이거에 관련돼서 주셨으면 조금 시간이 줄었을 걸, 그런데 이 내용 중에 G-클라우드 임대비용이 월 700만 원씩 나간단 말이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많이 나가는 비용 중에 또 웹 어플리케이션 해서 월 20만 원 가까이 19만 원이 이렇게 나가는 거고, 그리고 전자결재시스템 유지보수가 또 600만 원씩 분기별로 나가기 때문에 2,400만 원 정도 간다는 거는 월로 따지면 한 200만 원씩 나가는 거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전자시스템을 갖다가 전자결재시스템 하느라고 200만 원, 그리고 웹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유지보수로, 웹 어플리케이션을 유지한다는 거 때문에 그 사용비용이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걸로 한 20만 원, 그리고 임대비용으로 700만 원 하면 대략 한 1천만 원 돈이, 거기에다가 또 전산장비 유지보수는 따로 있고 그거는 에러가 났을 적에 바로바로 복구해 주니까 이것에 관련된 거는 전 직원들 컴퓨터잖아요. 이거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14만 원, 이런 것들은 이해가 되는데 지금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G-클라우드 임대비용이라는 게 이거는 한 번 체크해 보셔야 되는 게 우리만의 방을 만들어서 공유하는 시스템인 거예요. 맞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넷토리지 같은 시스템이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이게 만약에 다른 데도, 웹하드라고 치자고요, 웹하드. 우리가 흔히 대중성 있게 알려져 있는 웹하드 또는 자기만의 방을 구축한 넷하드, 여러 가지 사설에서 되게 많이 있어요. 그런 데에서 용량을 크게 가져가면 비용은 더 들 수 있으나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용량을 저장하면서 계속 끌어내서 쓸 수 있는 폴더 형식의 온라인 방을 공유하면서 쓸 수 있는 형태인데, 700만 원이라고 하는 것은 되게 많은 비용이거든요. 이게 원가산정을 어느 근거에서 찾았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해가 가지 않으면 지금 현재 체계에서 이 비용은 날리고 민간영역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다 뚫리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인재육성재단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아주 극비의 1급 보안이고 그러면 모르겠어요. 그걸 털러 올 사람도 없을 거고, 우리끼리 네트워크를 어떻게 행정에서의 효율성을 가지고 시스템을 유지할 것이냐의 관점으로 보면 지금 비용들이 과다한 것 같다고 제가 계속 느껴지는 거예요. 저도 이 시스템을 접했거든요. 그런데 이 용어를 접한 게 아니고 다른 민간의 영역을 접했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넷하드나 넷토리지나 이런 단위에서 하는 건 월 돈 10만 원 이내에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거는 굉장히 큰 시스템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기 때문에 700만 원 돈이 들어가는 거에 대한 이해도를 좀 가지고 오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가 되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사실은 이 G-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한 거 때문에 외부에서 벤치마킹을 저희 재단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G-클라우드 시스템이라는 게 보안성이나 안전성이 보장이 되고요. 또 이 시스템을 채용하게 됐었던 것은, 그렇지 않으면 재단 내에 서버실을 구축해서 보통은 하거든요. 저희가 굉장히 사업량이 좀 많은 편이고요. 그게 해마다 계속 누적이 되고 그 자료들이 날라 가는 게 아니고 계속 축적이 되고 누적돼서 가다 보면 자료의 양이 엄청 많을 수 있고요. 그래서 미래를 보고 했던 것인데요. 저희가 스스로 판단했던 거는 서버실을 구축했을 때는 거기에 USB, 출입통제, CCTV, 항원 뭐 이렇게 하고 전산실 내 이런 구축비용에 비해서 G-클라우드 시스템을 쓰는 게 훨씬 낫다고 판단을 했던 것이고요. 또 이 시스템도 자체적으로 구축했다고 해서 그게 안전성 있게 계속 가는 게 아니라 여기도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 주고 유지관리를 해 주는 걸로 저희가 비교한 걸로 보면 5년 정도 예산으로 보면 한 1억 정도는 감축할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김도근 위원 5년에 1억?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정확하게 8,690만 원 정도를 감축할 수 있다고 지금 저희가 판단을 했던 부분입니다.
○김도근 위원 다른 시스템에 비교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저희가 만약에 ‘G-클라우드 시스템을 안 쓰고 했었다면’이라는 가정하에서입니다.
○김도근 위원 갑자기 궁금해지네. 행정에서의 시스템이 어느 정도로 행정망이 돌아가는지에 대해. 비슷한 유형의, 크기의 시설들의 규모에서 다른 데에서 하고 있는 예들 이런 것들이 이해가 되면 이해를 하겠는데 독보적이라고 하면 그것도 헷갈리기 때문에요. 그렇게 비교대상이 있어야지,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했으니까 구축을 하고 나름 벤치마킹도 오고 효율성은 있다고 자부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떤 효율인지를 잘 모르겠어요. 8,600을, 지금 들어가는 비용만큼을 해마다 절약한다는 거 아니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해마다가 아니고 한 5년 정도 예산을 비교해서 그 정도 예산 감축이라고…….
○김도근 위원 5년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향후에 주기적으로 어느 즈음에 가서 이것은, 이런 비용들이 어느 즈음에 큰 비용이 또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알기로는 이건 유지보수로 계속 들어가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큰 비용은 아니고요. 첫 번째 만약에 했다면 서버실 구축하는 것만 해도 비용 자체가 너무 크게 들어갔었던 부분이 있고요.
○김도근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리고 정부나 이런 G-클라우드 시스템이 이제 막 도입되고 있고 그런 기관으로 보면 화성시에서도 저희가 처음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비교하기는 좀 그런데 오히려 그 부분이 좋다고 해서 저희들한테 많이 배우려고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구축할 적에 비용이 이게 15%씩 들어가는 유지관리 비용에 해당하는 5억 얼마였던 거예요, 구축할 때 비용이? 5억 3,200 이렇게 들어갔던 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고도화 비용이요?
○김도근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고도화라는 게 프로그램을 처음 만들어 놓고 새로 업그레이드 시켜야 될 부분들이 많고요. 또 처음 프로그램에 모든 것을 담을 수가 없어서 나중에 인사 문제라든지 노무, 이런 급여시스템이나 이런 체계까지도 하나의 시스템으로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는 부분이 업그레이드한 비용입니다.
○김도근 위원 이게 이제 해마다 계속해서 들어가야 될 수밖에 없는 임대비처럼 내야 되는, 관리비를 계속 지출해야 되는 그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관리비가 계속 들어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01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 자료 93페이지, 큰 거는 아니지만 93페이지 보시면 박스 가운데 부분에 운영비 중에 현수막 10장이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현수막이 여기는 6만 원으로 책정을 해놨어요, 산술기초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다른 데는 전부 다 5만 원으로 돼 있어요. 5만 원으로 돼 있는데 여기만 6만 원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어떤 기본적인 산출기초에 현수막은 장당 5만 원인데, 대부분 통상. 또 여기만 6만 원으로 책정해놓고 이런 부분은 어떤 자료에 내부적인 기본 산출기초를 산출해낼 때 금액이 같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요. 더불어서 강사료, 강사비, 심사수당, 이런 거를 봤을 때, 전체를 봤을 때 엄청나게 많은 페이지에 약간씩 다르게 돼 있습니다. 11페이지는 강사료를 37만 원으로 책정해놨고요. 12페이지는 23만 원으로 책정해놨고, 그다음에 13페이지에는 23만 원, 그다음에 49페이지에는 15만 원, 그다음에 심사수당은 50페이지에는 30만 원, 52페이지에는 20만 원, 54페이지에는 15만 원, 이런 식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강연료 같은 경우는 70페이지에는 98만 원, 그다음에 나머지 강사료 관련해서는 금액이 천차만별입니다. 37만 원, 23만 원, 30만 원, 20만 원, 15만 원, 33만 원, 37만 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강사료의 기준이 몇몇 군데는 강사료 3급 해서 15만 원 이렇게 돼 있고요. 부강사료 9만 원,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이게 또 같은 3급인데 96페이지에는 3급이라고 써놓고 15만 원이라고 써 놨고요. 97페이지에는 같은 3급인데 20만 원으로 해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어떤 일관성, 각 이음터나 각 재단 안에서 이런 것들을 부서별로 약간 다르게 책정하는 부분은 뭔가 어떤 행정에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그래도 비슷하게 어떤 기준이, 아까 3급, 2급, 1급 이런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그런 기준에 의해서 이게 편성이 돼야 되고, 또한 어떤 경우에는 이게 일부 이해가 가는 부분이 유명한 사람을 불렀을 때 우리 기준에 맞지 않는 금액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우리는 2급이 15만 원인데 어떤 유명한 사람을 불러왔을 때, 1급 이상으로 불러왔을 때 100만 원도 줘야 되는 경우도 있고 200만 원 줘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빼고 기본적인 산출기초에 있어서 강사료나 심사료나 강사비, 이런 부분들이 용어도 강사료가 있고 강사비가 있는데 이게 용어의 일관성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다른 거라고 그러면 또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복합기 관련해서 임차료가 다양합니다. 임차료를 50만 원을 내는 게 있고 100만 원 내는 게 있고 72만 4천 원 내는 게 있고 33만 원 내는 게 있고 45만 원 내는 게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대부분 렌털비, 복합기라고 그러면 우리가 여러 가지 기능을 같이 하는 건데 대부분 비슷한 비용이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복합기라고 그러면 복사도 하고 팩스도 되고 여러 가지 되는 기능으로 알고 있는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최소한 비슷해야 되지 않나 싶은 겁니다. 어디는 금액이 72만 4천 원씩 열두 달이 나가는 복합기가 있고, 45페이지에는. 그다음에 63페이지에는 33만 원이 나가는 게 있고 열두 달. 이런 거는 좀 뭔가 이해가 안 간다, 저희 입장에서는. 충분한 어떤 설명을 하면 할 수도 있으시겠지만 자료만 가지고 우리가 봤을 때에는 금액이 천차만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영상자료 출력 해서 47페이지 한번 참조해 주십시오. 47페이지에 영상자료 축적이라고 있습니다, 축적.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있죠? 영상자료 축적 해서 금액이 2,200만 원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산출기초에는 1식 해서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66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66페이지. 영상자료 축적 1식 해서, 이게 1식인데 1년으로 한 거 같아요? 산출기초에서. 1,500만 원 곱하기 1년으로 돼 있는데 이게 1년이 아니라 1식 아닌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식이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왜냐하면 150만 원 이게 1년이면 열두 달이니까 아마 1년이 아니고 1식인 것 같고요. 어쨌든 1,500만 원이 돼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아까는 2,200만 원, 지금은 1,500만 원. 그다음에 안내물 홍보물품 금액이 약간씩은 차이는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약간 내용은 다르겠지만 1식이라는 표현을 썼을 때 어쨌든 1식은 2,200만 원도 1식이고 1,500만 원도 1식인데 금액 차이가 났을 때 과연 이게 뭔가, 이거는 진행하는 부서가 약간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산출기초가 서로 약간씩 견적이 달라서 그러는 건지, 이런 부분들은 이해가 좀 안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현수막은 통상 5만 원, 6만 원, 1만 원밖에 안 된다고 그러지만 이런 것들도 일관돼야 된다. 그리고 기본적인 기초자료는 똑같아야 된다. 강사료도 마찬가지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이런 영상자료 축적 관련해서는 47페이지와 66페이지는 뭐가 어떻게 다른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영상자료를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기존에 축적을 해오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 업체를 다 견적을 받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업체하고 지금 자유학년제센터에서 했던 1,500만 원하고는 요구하는 내용하고 분량에 따라서 달라진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다시 해석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이해하기로는 어떤 업무 내용, 요구하는 내용에 따라서 금액이 1,50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2,200만 원이 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잖아요, 이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과업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도 좀 있다 보니까 알게 되고, 금액이 ‘영상자료 축적’ 똑같은 용어를 쓰고 있는데 1,500만 원, 2,200만 원 이렇게 했을 때는 보다 세부적인 어떤 산출기초가 더 표시가 돼야 된다. 그냥 1식 해서는 다를 때에는, 그냥 똑같으면, 금액이 같으면 같은 1식 해서 2,200만 원이든 1,500만 원이든 똑같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1식이라고 그러고서 이게 금액이 다른데 설명은 똑같이 그냥 ‘1식 하면’ 저희들은 이해하기가 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후에 자료를 만드실 때 내용은 같은데 금액이 다를 때에는 왜 다른지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저희들이 불필요하게 물어보지는 않을 텐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세심하게 준비를 해 주시길 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런 기준은 없나 봐요? 174페이지에 보시면, 여기 박스에 보면 퍼실리테이션 강사 39만 원, 이 부분은 또 아까 강사료나 심사료나 3급 이런 기준에 또 다른 금액이거든요. 39만 원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강사에 대해서. 그 밑에 있는 일반강사 23만 원은 다른 데에도 23만 원으로 책정된 데가 많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대표적으로 12페이지, 13페이지에 있는 게 23만 원 나오는데요. 그런데 밑에 있는 거는 20만 원, 23만 원은 다른 데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 퍼실리테이션 강사 39만 원은 또 다른 생소한 어떤 산출기초에 무슨 근거에 의해서 이게 나가는 건지, 이게 설명이 좀 답답합니다. 왜냐하면 이 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한 건지, 분명히 이 강사료나 이런 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3급, 2급, 1급 이런 기준이 우리가 지급하는 강사의 그 기준이 있고 시간이 2시간이 넘어가면 시간당 얼마 한다, 이런 기준이 있어서 금액이 산출이 돼야 되는데 그냥 필요에 따라서 23만 원, 37만 원, 15만 원, 20만 원, 이런 금액들이 나오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는 자료를 만드실 때 분명한 어떤 산출근거, 법적근거라든가 조례의 어떤 내용들이 삽입이 돼서 정확한 내용이 일관되게 비슷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지금 저희가 강사료 수당은 저희 재단에서 일관적으로 맞춰놓은 게 있고요. 그거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라서 지금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퍼실리테이션 강사의 경우에는 지금 희소성이나 강의에 대한 부분들이 이 강사들 비용들이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금액에 일부러 맞췄던 건 아니고요. 퍼실리테이션 할 수 있는 강사에 대한 비용이 이 정도가 필요하다는 걸 시장조사를 통해서 했던 것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그리고 55페이지 보시면 박스에 원고료라고 있습니다, 원고료. 15만 6천 원 곱하기 28회가 있는데요, 원고료가. 그전에 53페이지 또 박스를 보시면, 밑에 두 번째 박스 보면 원고료가 또 있습니다. 1만 3천 원 곱하기 40장. 이 원고료도, 어떤 원고료도 우리가 기준이 없이 그냥 여기는 장당 1만 3천 원 40장 해서 산출했고, 여기는 또 다르게 그냥 15만 6천 원에 28번 그래서 원고료, 이렇게 하는 거는 막연하다. 이거에 대한 어떤 원고료는, 예를 들면 200장 원고지에 쓴 내용이 1장에 10만 원이다, 1만 원이다, 이런 기준이 없이 그냥 원고료인데 여기에는 15만 6천 원, 여기에는 1만 3천 원 곱하기 40장, 그러면 이게 40장이라 1만 3천 원을 한 건지 400장이어도 1만 3천 원인 건지 어떤 기준이, 이것도 어딘가에 지급하는 내용을 내부규칙을 만들든 어떤 원고료에 대한 기본적인 일관되게 똑같이, 이것도 1, 2, 3급이 필요하다 그러면 나눠야 되겠지만 그런 기준 없이 그때그때 이렇게 하면 조금 저희가 이 자료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원고료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원고료도 저희가 지금 저희 재단에 강사료 지급 지침안이 있습니다. 그거에 맞춰서 모든 부서에서 작성했던 것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이게 1장에 1만 3천 원이에요, 기준이? 원고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지금 A4용지로 해서 기준이 있는데요. 글자 크기하고 줄간격까지 해서 1면당 1만 3천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포인트는 2면당 1만 3천 원으로 돼 있고요. 원고지로 했을 때는 200자 원고지 3.5매, A4용지 1면을 산정했을 때 3.5매당 1만 3천 원, 이렇게 기준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1만 3천 원 곱하기 40장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거는 A4용지로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A4용지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55페이지에 있는 15만 6천 원은 어떻게 산출이 된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부분에 대해서 양해해 주신다면 교육협력지원센터장님께서 구체적인…….
○위원장 송선영 네, 센터장님 한번 설명해 주시기…….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그거를 통일시켜야 됐는데 일단 통일시키지 못하고 이렇게 제출하게 돼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원고료에 대해서 앞에는 1만 3천 원 곱하기 40장으로 돼 있고, 뒤에는 15만 6천 원으로 돼 있는데요. 그거는 1만 3천 원씩 해서 12장 기준으로 잡아놓은 것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1만 3천 원 12장 기준으로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거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추후에는 이 자료가, 1만 3천 원 곱하기 12장 해서 표시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설명이 됐고요. 들어가세요. 32페이지에 보시면 태블릿PC 및 스탠드케이스 구입 해서 있는데요. 15대의 갤럭시탭 S6 이거를 77만 원짜리 15대를 구입하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게 회의할 때나 여러 가지 쓰는데 이게 회의하지 않을 때는 또 안 쓰는 거잖아요, 회의 때는 쓰더라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설명자료 48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48페이지 보시면 거기에 사무실 가구나 노트북, 태블릿PC, DSLR, DSR이라고 돼 있는데 DSLR인 걸로 알고 있고, 어쨌든 카메라 1대가 있습니다, 삼각대 포함해서. 여기에는 태블릿PC 60만 원짜리 1대가 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 태블릿PC 60만 원짜리는 여기 아까 있는 갤럭시탭 S6의 회의용으로 15대를 구입했는데 잠깐 이게 어떤 용도로 쓰는 건지 몰라도 이 1대는 그때 필요할 때 빌려 써도 되지 않을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게 인재육성재단에 있는 자산이고 구입을 하는 건데 효율적으로 빌려 쓰면 되는 거지 이게 우리 팀별로 꼭 있어야 되고 공용으로 쓸 수도 있지 않냐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이 카메라가 지금 150만 원짜리 카메라면 DSR이라고 그랬는데 DSLR로 제가 이해를 하는데, 이 카메라는 일반용 카메라가 아니고 약간 전문가용 카메라, 가격은 그렇게 비싼 건 아닌데요. 어쨌든 일반적인 디지털카메라가 아니고 조금 작가들이 쓰는 그런 류의 그런 풍이 나는 거예요, DSLR은 제가 알기로는. 이게 만약에 오타가 돼서 ‘L’자가 빠진 것 같은데. 이 카메라와 삼각대를 쓰는데 이 카메라를 운영하는 분이 누가 운영하는 거냐. 왜냐하면 디지털카메라는 누르면 나오면 되는 거를 찍는 게 있고, 자동으로. 이거는 수동으로 해서 조리개, 셔터스피드를 계산해서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더 좋은 화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또 해상도도 좋고 일반카메라보다. 용도가 뭐냐, 이 카메라의 혹시 용도는 뭔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사실 카메라 내용을 정확하게…….
○위원장 송선영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설명해 주십시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교육협력지원센터 센터장 신현택입니다. 그 DSR카메라는 360도 회전을 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3D영상으로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카메라를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3D?
○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회전이 가능합니다, 360도.
○위원장 송선영 아니, 카메라가 360도를 가능하려고 하면 그냥 사람이 한 바퀴 뺑 돌아가도 360도 돌아가는데, 가만 놔뒀는데 360도 돌아간다는 얘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서서 이렇게 봉을 집고 있으면 돌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서서 카메라 봉에서 조정을 해서 돌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위원장 송선영 카메라를 쉽게 이제 짐벌 같은 걸 들고 있으면서 자동으로 360도로 돌아가는 건지 아니면 이게 패닝 기능이 있어서 자동으로 여기서 설정을 하면 윙 해서 한 바퀴가 돌아가는 기능이 있는데, 지금 설명이 조금 허접하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유튜브에 들어가 보면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있는데 자유학년제 것과, 저희는 사업이 중복되다 보니까 같은 날 찍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따로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구입하게 된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다 좋은데요. 알겠습니다. 이 카메라는 지금 제가 계속 다른 생활문화센터, 미디어센터에도 얘기하지만 스마트폰 화질이 이 DSLR카메라보다 딸리지는 않아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기능에 따라서 약간 카메라 모델마다 다르지만 제 것 같은 경우는 8K가 돼요, 화질이. 보통 4K까지 되지만 요즘 나오는 거는 8K까지 되는데 그럼 화질이 엄청난 거거든요. 그런데 용도가 이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촬영을 할 줄 알면 짐벌 안 들고 다녀도 어느 정도 이거 가지고 삼각대 없이도 어느 부분을 찍을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삼각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삼각대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스마트폰을 거치할 정도면 무게가 그렇게 나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좀 더 전문성, 이게 일반적인 기능만 쓰는 건 아닐 거고, 좀 됐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고 마치겠습니다. 54페이지에 보시면 밑의 칸에 박스가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밑의 칸에 박스에 보시면 동아리 지원금 4,400만 원 해서, 400만 원 11개 동아리를 하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그다음에 1개의 동아리는 650만 원을 하는데, 저희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같은 데에서 한 200만 원 받으려고 5분 PT를 하고 블록체인방식으로 저희들끼리 심사를 하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위원장 송선영 100만 원, 200만 원 받으려고? 처음 첫 단계는 씨앗 단계라고 그래서 금액을 크게 안 줘요, 200만 원 미만으로 주고. 그다음에 이제 3, 400만 원 받으려면 줄기 단계로 갑니다. 그 단계를 3년까지는 가능하고요. 그 단계를 넘어가야 다음 단계로 가는데,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일반인들도 200만 원 받으려고 PPT 자료 만들고 설명을 하고 이거를 블록체인방식으로 서로 채점을 매겨서 당선이 되면 200만 원을 받는 건데, 이 금액이 400만 원이면 적지 않다. 이분들은 11개 동아리를 400만 원을 주느니 300만 원씩 조금씩 줄여서 더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는 건 어떤가, 금액이 충분히 300만 원 가지고도 학생들이, 이런 NGO프로젝트 지원 관련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300만 원 가지고도 할 게 많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금액에 대해서 조금 조정을 해서 더 많은 사람한테 혜택이 가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이게 특별한 그래도 나름 400만 원짜리 이유는 있을 겁니다. 전년도에 그렇게 했다든가 아니면 뭔가 있을 것 같은데, 이거는 금액이 조정이 가능한가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조정에 대해서 담당자하고 생각을 해보고요. 2개 내지 3개 동아리를 더 늘리는 방안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감사합니다. 위원이 얘기해서, 저희가 되지도 않는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하면 그래도 선택을 하셔서 그렇게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잘 판단하셔서, 제가 얘기한다 그래서 다 맞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의 입장과 생각을 얘기하는 거니까 잘 진행하시는 분들이 판단하셔서 적극적으로 반영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저는 마치고요. 이제 동료 위원 여러분.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김경희입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예산서 94쪽에 있는 화성혁신교육지구 사업에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혁신지구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학교를 많이 선정을 하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이렇게 해서 계속 지원이 되고 있는데 이 학교에 대한 선정이 만약에 올해 어디어디 학교가 됐어요, 그러면 내년에는 그 학교들을 제외하고 다른 학교가 되는 건지, 아니면 무조건 신청하는 학교만 다 하는 건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대상은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전체 학교인데 예를 들어서 올해 동탄고등학교가 지원을 했어요. 그러면 올해 혁신지구 관련해서 사업에 대한 지원을 받은 거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내년에도 동탄고에서 또 지원을 했어요. 그러면 또 거기가 되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올해 받았더라도…….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냥 신청하는 걸로 그냥 하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까도 오전에 존경하는 신 위원님도 얘기하시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듣긴 들었는데 저희가 학교에서, 물론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기에서 학교를 선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신청서를 받는 걸로 하는 거는 충분히 이해되지만 그래도 저희가 했던 데는 배제하고 골고루 전체가 갈 수 있는 그런 거를 하기 위해서는 그거에 대한 대상자 중복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학교 중복에 대한 그런 여부를 어디 한쪽에서는 이거를 데이터를 좀 하고 계신 건지 궁금하거든요. DB관리를 하고 계신 건지.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가 매년 지원하는 학교를 관리하고 있고요. 또 이게 올해 했다고 해서 내년에 대상에서 빠지는 게 아니고 전체 학교를, 초중고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이 가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이 확정되면 사업 신청을 받아서 예산 지원을 그렇게 학교에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게 그냥 무조건 초중고 그러면 화성에 속한 학교 모두가 다 되는 거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대상은 전체 학교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제가 그러면 그 부분은 조금 착각했고요. 그럼 여기에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학교 개수가 쓰여 있는 거는 학교 수를 얘기를 하는 거네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학교 수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이해됐습니다. 전체를 다 계속 하고 있고, 그런데 여기 부분에 학교 전교생이 다 하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에서 학년이 또 나눠지게 되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게 학교별로 지원이 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학교별로 지원해서 전 학년이 다 해당된다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조금 달라지는 게 한도액을 정했습니다. 학교별로 5천만 원 이상 되는 데는 5천만 원까지만 한도액을 정해서 지원해 주는 걸로 한도를 정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자유학년제에서도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들 또 하고 있잖아요. 학교로 가는 것들을 하고 있는데.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 보니까 사업은 중복적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한다고 이렇게 설명자료에 쓰여 있어서 그 부분은 이해가 되거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중복되는 부분들은 저희가 조정을 하고요. 그다음에 업무내용도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그거는 조정을 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사항은 그거 같아요. 어떤 프로그램은 예전에 비해서 중복되고 있는지 아닌지, 다양하게 들어가기 위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신다는 부분은 충분히 이제 알았고요. 그러면 두 번째는 학교마다 이렇게 들어가게 됐을 때 과연 특정 학년에 대해서만, 저희가 자유학년제 중1이라는 그 개념 때문에 중1이 제일 많이 혜택을 받는 거겠죠? 아무래도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런 거는 진로 관련돼서 별도로 또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지금 학교에 들어가는 사업들이, 재단하고 그다음에 과에서 하고 있는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서로 협치라고 그래야 되나? 그런 것들이 서로 조율이 잘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궁금했습니다. 두 번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걸 인재육성재단 대표님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저희가 지난번에 출연금 이렇게, 출연금으로 신청하셨을 때 그때가 119명 맞았었죠? 정원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때도 101명이었나요? 아니면 그때는 인원이 이거보다 더 적었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출연금 신청을 할 때까지 119명 그대로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119명 그대로고, 그때 인원이 모자라서 현원 있는 지금 101명이 그 당시에도 101명이지 않으셨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당시에 그때가…….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인원을 저희가 여쭤봤을 때 “그러면 이 예산이 119명에 맞춘 거냐? 아니면 여기처럼 101명에 맞춘 거냐?” 이렇게 여쭤봤던 기억이 나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그때 119명에 맞춘 거라고 답변을 주셔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현재 지금 결원되는 인원을 뽑지 말고 한번 기존에 있는 인원들끼리 업무를 조금 나눠서 하는 방식을 해보고 진짜 이게 아니다 싶을 때 좀 더 충원하는 방안으로 하는 걸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억나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혹시 그 이후에 어떻게 변화를 주실 건지, 아니면 여기 내용상에는 다 들어가 있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궁금하거든요? 예산에 대해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사실은 내년에 정상적인 저희 정원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하는 게 맞겠다고 생각해서 올렸던 것이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당장 이제 서연이음터 부분이 정원이 10명입니다. 센터장 1명을 포함해서 10명인데, ‘센터장에 대한 채용을 지금 안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요. 또 일부 채용을 할 때 한 5명 정도나 6명 정도를 채용하고, 기존에 이음터에 있던 직원들을 배치시키는 것이죠. 또 그렇게 됐던 이유는 올해 어찌 됐든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현장 사업들이 중지돼 있는 상태도 있고 해서 채용 자체를 일단은 좀 줄여서 먼저 해보고 그다음에 코로나 사태가 해결되고 했을 때 다시 그다음에 채용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조금 구체적으로 계획을 말씀해 주셔서 일단 감사하고요. 저희가 현재 재단들이 이렇게 결원되는 인원들이 1년 내에 많이 발생하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그 공백 기간이, 채용의 공백 기간이 길다 보니까, 한 번에 올리다 보니까 그 기간만큼의 예산이 불용 되는 것들이 좀 많이 있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저는 조금 더 살림살이에 있어서 길게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시고 가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두 번째 이거와 관련해서 여쭙고 싶은 거는 저희가 혹시 출장수당도 있고, 그다음에 시간외수당도 있고, 그다음에 야근수당도 있는 거를 제가 어제 들었는데 여기 재단도 혹시 그렇게 되어 있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야근수당은 제가 어제 질문에 의하면 10시 이후의 금액을 야근수당이라고 이렇게 잡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공기관이나, 재단은 공무원에 대한 지침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공무원분들도 10시 넘으면 야근수당을 하게 되나요? 잡게 되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시간외수당으로.
○부위원장 김경희 4시간만 딱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그것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공무원 여비 규정에 의하면 6시부터 예를 들어서 10시까지 했을 때 저녁을 또 먹느냐, 안 먹느냐에 따라서 3시간을 책정할지 4시간을 책정할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만약에 10시까지 근무를 하고 10시 이후에 되는 거는 야근수당으로 받는다고 하는 거는 이건 좀 맞지가 않거든요. 그러면 하루에 근무시간이 거의 12시간이 넘는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건 법에도 저촉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이 내년도 예산에서는 이 부분을 빼셔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야근수당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는 경우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주 특수한 행사가 있다든지 꼭 그럴 때 빼고는 사실 야근수당 신청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 부분들은 보다 좀 정확하게 일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신청하는 부분들은 그동안 아까 윤리경영팀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계속 감찰도 하고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1박 2일로 어디를 갔을 때 그것도 혹시 야근수당으로 해서 다 이렇게 책정을 하시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그러면 결국은 형식적으로 세우는 그런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조금 일부 빼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확인차 말씀드리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여기 자료집 페이지 25쪽에 있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5쪽에 보게 되면 박스 안에 법률자문과 그다음에 촉탁비, 외부회계감사, 이렇게 좀 있어요. 그런데 제가 회계감사까지는 조금 이해가 되는데 법률자문 같은 경우에, 법률자문이 맞았나? 인사노무 자문이었던 거 같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인사노무 자문에 보니까 저희가 한 3,960만 원과 그다음에 5천만 원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 여기 2,200만 원 정도 550 해서 인사노무 자문이 나가고 있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이 인사노무 자문은 근로계약을 하고 그다음에 노동부 관련해서 어떤 컨설팅 이런 건데 이거를 정기적으로 누구한테 주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노무사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노무사한테 주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노무사는 이 비용을 받고 어떤 일을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1년 내내, 저희도 근로기준법을 적용을 받고 있기 때문에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직원들의, 예를 들어서 일반직이 아닌 계약직 직원들에 대한 특이한 사항들이 생기거나 아니면 또 근무형태에 대한 특이한 사항들이 생기거나 했을 때 그 노무사를 통해서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그거는 건 바이 건으로 이렇게 드리는 거 아닌가요? 지금 보니까 월 단위로 해서 나가고 있는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월 단위로 하고, 대신 우리가 발생되는 모든 노무에 대한 자문을 그때그때 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만약에 노무 자문이 한 달에 이렇게 봤을 때 진짜 엄청나다 하면 이게 월 단위로 해서 하는 것들이 맞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게 많지가 않다고 그러면 굳이 한 분의 이것과, 그다음에 분쟁은 반드시 그 건이 있을 때 하겠죠. 분쟁도 250만 원 해서 2회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이게 몇 년 동안 몇 건이 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계속 이렇게 월 단위로 나가게 할 것인지 케이스대로 나갈 건지에 대한 부분도 한번 더 고민해 주셔서 그 부분 얘기해 주시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다음에 채용에 대한 시스템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 전산시스템이 있으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거기 금액은 얼마 정도 지금 나가고 계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산시스템, 채용에 대한.
○부위원장 김경희 네, 채용.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부분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없으신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어제 재단만 있는 건가요? 그럼 여기 채용에 대해서는 필기시험을 보고 이런 것들은 다 어디서 준비하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그전에는 저희가 재단 자체에서 시험 보는 업체를 뽑아서 대행을 시켰었는데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은 통합채용으로 시에 전체적으로 ‘저희가 어떤어떤 사람이 몇 명 필요합니다.’라고 올리면 시에서 통합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렇게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통합시스템으로 가기 때문에 기존에 들어갔던 것들이 좀 없어지게 되는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 보면 좀 전에 있는 박스에 직원 채용검사라고 있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올해 2천만 원 정도 잡았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이런 것들이 그럼 금액이 없어지는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런데 여기에 좀 남겨두신 거는, 540은 뭐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경우는 6급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 계약직이라든지 그다음에 저희 센터장급, 센터장도 계약직으로 돼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은 통합채용으로 하지 않고 저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그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 통합시스템이 이제 됐기 때문에 만약에 어느 팀에서 한 사람이 그만두면 바로 이렇게 올릴 수가 있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게 1년에 두 번 정도 돼 있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두 번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올릴 수 있는 기간이 있는데요. 애석하게도 시기가 올린 다음에 바로 또 퇴직을 하게 되면 한 6개월 이상의 공백이 생기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 1년에 두 번만 이렇게 채용공고 할 때 몰아서 올리는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시의 통합채용은 그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거는 기존의 시스템보다 더 악조건인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게 됐습니다, 지금.
○부위원장 김경희 이거는 이해할 수 없는 사항인 거고, 오히려 공백이 3개월도 많다고 해서 계속 남는 금액으로 얘기하는데 6개월의 또 공백을 하게 되면 결국은 충원이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사람을 못 뽑고, 6개월 동안 뽑지를 못하는데 인원만 계속 채워놓는 꼴이 되는 형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 부분은 다시 추후 논의하고요. 그리고 이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하고 나중에 하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다면평가가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이 다면평가는 직원들 대상으로 하는 평가를 얘기하는 건가요? MMPI를 얘기하시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전문기관에다가 위탁을 줘서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올해도 벌써 위탁을 준 상태인데, 연말에 그동안에 직원의 만족도라든지 또는 다면평가도 같이 익명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거는 평가를 해서 검사를 실시하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 검사하고 나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거에 맞는 시스템이 잘못돼 있으면 시스템에 대한 수정을 하고요. 또 인사 문제가 잘못됐다면 인사 문제에 대한 수정을 하고요. 이런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다면평가가 제가 알고 있는 다면평가가 아닌가 봐요. 다면평가가 어떤 거를 얘기하는 건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여기 다면평가는 일반적으로 인사 평정시스템에 있는 다면평가하고는 약간 다른 개념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 직원을 상대로, 한 마디로 하면 조직에 관련된 거 아니면 사람에 관련된 거, 사업에 관련된 거에 대한 만족도조사라든지 시정할 수 있는 어떤 설문조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체계화시켜서 하는 조사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런가요? 그러면 저 이거에 대한 설문지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그 업체를 통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유형에 대해서는 작년에 나왔던 유형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알겠습니다. 우선은 여기까지 하고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식사 든든하게 하셔야지 늦게까지 할 것 같은데. 저희 자료 요청한 것 때문에 밤새서 준비하시고, 혹시 욕하시더라도 한 번만 하시고 두고두고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장학사업에 관계되는 질문을 좀 드리면서 시작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제가 전화도 한 번 드린 적도 있고, 읽어보다가 그래도 인재육성재단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될 사항 중 하나가 저희가 처음에 인재육성재단에 대한 가장 필요성에 대한 부분을 장학사업으로 뒀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런데 장학금을 지급하는 기준이 크게 보면 두 가지이더라고요. 하나는 저소득층, 대학을 가야 되는데 부모의 경제성 때문에 대학에 제약을 받을 수 있는 친구들한테 장학금 지급하고, 또 하나는 화성시 인재를 키우고 또다시 화성시로 돌아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두 가지 측면으로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대표님, 두 번째 사항에 대한 부분을 저는 개인적으로는 포괄적이지 않다고 느껴가지고 질문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전화 드린 지 꽤 됐거든요. 그 사이에 논의 좀 하셨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제가 기억하는 위원님께서 전화 주신 내용은 그냥 일반적인 학교의 성적으로만 장학금을 주는 것은 마땅치 않다. 요즘 트렌드가 어떤 특기, 특히 e-게임이라든지 아니면 체육, 예술 이런 분야에 대한 특기를 가진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도 지금 시대에 맞춰서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질문으로 제가 이해를 했고요.
○신미숙 위원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장학금 개편사업을 작년, 재작년부터 해서 작년에 나왔던 게 지금 있는 사항으로 돼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서, 저희 장학금지급위원회가 있습니다. 추진위원회가 있는데 저희가 회의를 한번 하려고, 그리고 그런 취지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 현재 상황에 장학금은 이렇게 주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의견들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한번 논의 좀 해보시고, 또 아니면 장학금추진위원들도 그분들이 원하는 어떤 방향에 대한, 장학금에 대한 논의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사실 코로나19 2단계가 되면서 대면 미팅은 못 하게 됐습니다. 대신 그분들한테 전화를 드리고 이메일로 자료를 보내드리고 의견을 수렴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의견들을 보면 지금 봐서, 예를 들어서 특기를 가진 장학생들을 지금 지급하는 비율이 저희가 지원자에 비해서 1.4 대 1 정도뿐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그 특기에 대해서 기존에 특기를 줄 수 있는 게 어느 수상경력이라든지 어떤 기준이 있어야지 지급을 하거든요.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은 일부 기준이 없을 수가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BTS가 빌보드 1위를 했을 때 이거는 우리나라 장학금으로 보면 못 줄 수도 있는 이런 문화예술, 게임 이런 부분들은 어떤 기준이 아직은 좀 정립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 1차적으로 장학생선발위원님들께 의견을 전달했고요. 그다음에 다시 일부 위원들께서 그 특기 장학생에 대한 부분을 확대시키는 게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 해서 나중에 다시 한번 정식적인 간담회나 미팅을 갖고 방향 설정에 대한 논의를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대표님 말씀 잘 들었고요. 수치로 나타내는 성적은 가장 쉬운 검증의 단계죠. 누구도 반론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간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런데 그거는 어떻게 보면 앞으로의 세대하고는 맞지 않은 부분을 지금 갖고 계시니까 그거에 대해서 어른들의 공정성에 대한 부분들은 규칙과 규율을 통해서 아니면 법 조례라든지 아니면 인재육성재단의 정관이라든지 부분을 보완해가면서 분명히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검증에 대한 부분은, 그래서 재단을 지금 필요로 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재능이 있지만 서울권에 가는 어떤 학교 아닌 아이들이 그 재능을 접어야 되는 상황이 1건이라도 나온다면 인재육성재단이 있을 필요가 없죠.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이게 시 예산은 돈 많은 기업가가 만들어서 낸 예산이 아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대표님 자리나 직원들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그런 부분을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예산이 세워지면 가능하면,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가 아니었을 때는 굉장히 회의를 많이 했던 것처럼 들려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런 거는 또 아닙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거는 어떻게 보면 지금 어른들의 잣대로, 바로 내일이 수능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수능을 못 보는 재능 많은 아이들도 되게 많고요. 학교 밖 친구들도 많고, 인재육성재단이 저희가 시 공직자가 아닌 부분을 분명히 재단에 했을 때는 그런 부분을 포괄하라고 했는데 제가 자료를 찾아봐도 그런 거에 대한 것들이 없어서 지금 전화를 드렸는데도 말씀은 그냥 원론적인 말씀을 또 하시니까 조금 약간은 속도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가 사실은 재작년 감사를 받은 게 장학금 지급의 투명성이 없고 객관성이 없다는 것 때문에, 그게 개인의 잣대로 어떻게 하다 보면 자격도 안 되는데 하고 그 자격기준이 참 모호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성적과 거주 기간, 재산 상태, 이런 것들로 지금 계량화시켜 놓은 게 올해부터 된 것이고요. 대신 아까 특기에 대한 부분들에, 그러니까 계량화하기 어려운 특기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 또 그런 부분들을 늘려가야 된다는 필요성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신미숙 위원 대표님,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그 문제를 징벌적으로 해결하시는 방법을 찾으시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그거랑 별개로 하는 부분은 인재육성재단의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만들어 놓으셔야지 된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뒤가 무서워서 앞에 대한 부분들을 자꾸 말씀하시니까, 저는 다 잘하실 거라고 생각하는 기준으로 말씀드리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다 공정하게 선별할 수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속도를 내셔서 올해 안에, 내년도 예산을 세워줄 때 내지는 내후년 예산을 세워줄 때는 이런 다양성이 조금 들어가는 자료로 받아 받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사업을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제가 지역사회 연계 수업을, 잠깐만요. 학부모, 찾다가 못 찾아서. 잠시만요. 학부모님들하고 하는 수업이 있습니다. 30팀 해서 하는 수업이 있던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학부모스터디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지역사회 연계 수업 해서 30팀, 한 팀에 열세 분 정도를 기준으로 하는 수업이었는데 혹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설명 페이지 49페이지.
○신미숙 위원 찾았습니다, 49페이지. 이게 교육자원봉사하고 연계된다고 지금 사업내용에 돼 있는데, 강사료는 15만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지역사회와 연계되고, 어떻게 자원봉사하고 연계되는지 고리마다 설명을 잠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원래 2018년도에는 학부모아카데미라는 개념으로 해서 강좌 위주로 학부모들이 신청하는 걸로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강좌 위주로 가는 거보다는 이분들이 어떤 것을 배워서 교육자원봉사하고 같이 연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도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거는 학부모님들이 받는 교육인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학부모님들이 교육을 30강좌를, 아니, 한 강좌당 10회 정도의 시스템을 가지고 배운 다음에 그 강좌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갖추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예를 들어서 캘리그래피를 한다고 그러면 그걸 배워서요, 배운 학부모들의 동아리 중에서 학교에다 신청을 해서 원한다면 그분들이 가서 학생들한테 가르쳐 주기도 하고요.
○신미숙 위원 그거에 대한 프로그램 세부사업명은 따로 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사업명이…….
○신미숙 위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요. 연계해서 하는 사업명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있습니다. 운영내역을 저희가 드릴 수 있는데요. 2019년도에 했던 내용하고 2018년도 했던 내용들을 저희가 드릴 수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그거는 자료로 받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자료를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코딩교육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코딩교육은 위탁을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직접 하시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위탁을 줘서 하는 것입니다.
○신미숙 위원 제 말은 그러면 위탁사가 중간에 하나 있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저희가 위탁, 그 코딩교육을 할 수 있는 이 금액을 갖다가 공모를 하고, 그걸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지원을 해서 심사한 다음에 그 업체를 통해서 코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게 인재육성재단에서, 과장님! 이거 왜 과에서 안 하고 인재육성재단에서 하는 거죠, 이 사업을?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과에서 직접 하는 거보다는 재단을 통해서 교육하는 게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재단으로.
○신미숙 위원 인재육성재단에서 안 하신다는데요? 공모해서 외부업체에서 와서 정해서 하시는데.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 부분은 그래서 저희 과하고 그다음에 재단하고 학교하고 이렇게 해서 학생들…….
○위원장 송선영 마이크 좀 켜주세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러니까 우리 시하고 재단하고 그다음에 교육청하고 이렇게 항상 수시로 모임을 가져서 거기서 필요로 하는 학교, 그다음에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 그런 거를 항상 의논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의논해서 어떤 걸 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어디서 사업 할지를 결정하신다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어떤 거를 의논하시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러니까 어느 학교에서 필요한 부분, 그다음에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 이런 거를 의논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제가 지금 코딩에 대한 거를 여쭤봤는데 인재육성재단에서는 공모해가지고 용역해서 업체를 정하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직접 하는 사업은 아니신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대신 그 사업에 원하는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사업명세서를 해서 그것에 맞는 업체를 고르게 돼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는 인재육성재단에서 결정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는데요? 담당자가 기준이, 그거를 아시는 분이 있으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코딩교육에 대해서 지금 사실 굉장히 관심도 많고 한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협력지원센터장께서 대신 말씀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데요, 양해해 주신다면.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해 주세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찾아가는 코딩수업을 하는데요. 일단 위탁을 하게 된 동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코딩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기자재가 굉장히 다양한 기자재가 필요하고요. 1인 1교구 지급으로 수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요. 센터에서 사실 많은 코딩 교구들을 구입해서 관리하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습니다. 운반이라든지 보관의 문제가 있고요. 수업 전에 또 공유기 설치라든지 네트워크 환경 확인, 그다음에 수업 기자재 배치, 작동 확인, 그런 사전준비가 필요하고 노트북이라든지 싱크보드 등 코딩 교구의 경우는 고가이기 때문에 고장이나 파손, 분실의 위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재구매사항이 많이 발생되리라 예상이 되어서 저희가 그거를 위탁을 맡기고 있고요. 또 직원 1명이 그 수업을 담당하기에는 동시에 여러 반에서 수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6학년에 3개 반이 있는 학교에서 수업이 이루어질 경우 그 3개 반을 한 번에 다 저희가 아침에 가서 네트워크 환경이라든지 그런 걸 다 점검하고 교구 배치를 해야 되고요. 또 어떤 경우에는 학교가…….
○신미숙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 알고 싶은 분야가 그쪽이 아니어서. 코딩교육은 필요하다는 인식은 갖고 있으니까.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한꺼번에 여러 가지 반들 들어가는 그 교육과정은 알고 있습니다. 제 말은 즉, 경상비에 대한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지금 모든 재단이, 저희 상임위 말고도 다른 모든 상임위가 재단의 경상비에 대한 부분들을 각자 되게 여러 가지 방향으로 여쭙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말 그대로 기자재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운영, 다룰 수 있는 선생님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절대 인재육성재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닙니다. 당연히 공모를 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용역을 줘야 되는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담당자는 필요하시잖아요. 그렇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러니까 제 말은 이거를 하기 위해서 인재육성재단에서 담당자를 뽑게 되는데 사실 그분은 아까 말한 대로 상의하고 그냥 공모하고 그런 거를 위해서만 뽑는 분이시잖아요. 그 사업을 직접 하지는 않으시는 분이니까. 용역이 통째로 들어가니까. 저는 그래서 이거를 왜 과에서 그냥 공모 내서 하면 되는 사업을 인재육성을 통해서 하시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여쭙는 겁니다. 그 뒤에 부분은 사업이 왔을 때 인재육성재단의 팀에서, 과에서, 센터에서 하는 부분은 잘 수행하는 거는 맞습니다. 그 부분을 질문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말씀하신 부분은 잘 들었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그래서 과의 입장을, 왜 인재육성재단에서 이거를 수행하게 됐는지에 대한 부분을 여쭙는 겁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거를 사업별로 시 과에서 담당자별로 사업을 전부 담당해서 하기에는 저희 직원이 지금 직원 수로 보나 업무량으로 봐도 적당하지 않기 때문에 센터를 통해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각 담당자의 업무량을 제가 평가하고 알 수는 없습니다. 단지 보내주신 자료를 기반으로 과에 팀이 있지만 이 사업을 수행하는 곳은 자료를 통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팀이 지금 저희가 받은 자료로 보면 4개의 팀이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그리고 그 4개의 팀에서 연결된 사업들이 있는데 거의 인재육성재단이나 아니면 이음터 통해서 사업이 이루어지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혁신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교육청하고의 n분의 1 돈 내는 개념들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업무량에 대한 부분을 제가 평가할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 그렇구나.’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데, 결국 경상비가 늘어나는 부분들은 그것 때문에 다른 사업에 대한 부분도 줄여야 되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 코딩교육 같은 경우에는 센터에서 제안을 했던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을 추진한다 그래서 별도 인력을 지금 뽑는 부분이 아니고 기존에 있던 인력을 활용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어떤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하겠습니다. 질문보다는 보내주신 자료는 어제 저녁에 다 조금씩 봤는데요. 행정사무감사는 아니니까 행정사무감사할 때 이 부분을 좀 비교를 보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어쩔 때는 되게 쫀쫀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보는데 규칙을 정하시고, 그다음에 공무원 규정이 있고 공무원 규정에 준해서 여러 가지 비용들을 산출하고 출장을 가시고 체크를 하고 하시는 부분에 저희도 그냥, 이거는 이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유도리라고 해야 할까, 제가 단어 선택을 잘못할 수도 있는데.
○공영애 위원 융통성.
○신미숙 위원 융통성. 고맙습니다, 공영애 위원님. 융통성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누가 보더라도 ‘아, 이거는 진짜 문제가 있다.’고 인식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지금도 많이 보이는데 저보다도 훨씬 더 그거 잘 아시는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느끼시는 것들이지만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는 ‘아,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거든요. 특히 코로나 상황에 인재육성재단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음터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일반시민분들한테 오픈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과도한 비용들을 발생시키는 부분은 체크해가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이것 때문에 저희가 센터나 인재육성재단이나 아니면 거기다가 괜히 확인 들어가고 그런 과정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말씀드리니까, 제가 지금 쭉 보더라도 어제 잠깐 본 상황에서도 거의 7, 80건의 문제점들이 작지만 금액들을 통해서 드러나거든요. 한번 점검하셔서 바로잡을 수 있는 거는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으니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보내주신 자료 기초로 해서 말씀드립니다. 건건이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거라 생각되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짧게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답변을 빨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안 되면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설명서 276페이지, 예산서 94페이지입니다. 아까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가 굉장히 다양하게 있었는데 화성형 교육과정 운영지원, 진로인성 교육과정 운영지원, 고교 교육과정 운영지원, 다양하게 있는데 금액들이 어떤 것들은 굉장히 많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어서 학교에서 이러한 사업들의 사업계획이 올라오고, 이 사업이 어떻게 결정이 되고 우리는 그냥 비용만 지원하면 되는 건지 이런 것들을 잘 몰라서요. 어떤 건 예를 들면 고교 교육과정 다양화 운영지원 해서 고등학교 28개교인데 거기에서 학교별 기본운영비 2천만 원인 거잖아요. 2천만 원을 지원하고 학급당 추가금 100만 원을 지원해서 지원 상한액도 5천만 원 이내로 이렇게 정리돼 있고 한데, 이런 사업들이 연초에 접수가 되고 보조금 지급에 따른 학교별 사업 추진을 하고 사업 종료 및 학교별 정산서류 제출하게 돼 있는데, 거의 학교의 자율성에 맡겨서 이것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어디까지 이것을 개입하고 있는 건가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학교에서 다양하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연초에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가 보조금 신청을 받아서 교부를 하고 그다음에 정상적으로 추진되는지 점검을 하고 연말에는 정산을 하는 그런 순으로 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점검하고 정산까지 거친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네, 정산에 관련된 서류는 저희한테 적립이 되는 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네, 지금 금액들이 커서 실제 이것이 모든 학교에 공히 똑같이 잘 나눠주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참여 안 하는 데도 있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전체 금액은 큰데 실질적으로 학교수가 저희 화성시가 많다 보니까 학교로 돌아가는 돈은 사실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1천만 원, 고등학생 2천만 원 하고, 이제 학급수에 따라서 조금씩 조정이 되는데 그거를 갖고 학교에서 1년 동안 사실은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 금액은 상당히 크지만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도근 위원 이 내용들에 대해서 저희가 볼 적에는 큰 금액이고,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큰 금액이고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적은 금액인 거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내용을 모르니, 내용을 알 수가 없으니 그렇게 판단의 기준이 모호하니까 향후에 어떤 내용들이 진행되는지, 몇 년 치는 필요 없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김도근 위원 예를 들어 전년도에 했던, 올해 했던 거나, 올해는 결과가 아직 안 나왔겠군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그리고 전년도에 정산했던 그런 자료들.
○김도근 위원 네, 전년도나 올해 정도까지만 비교해서, 이거는 천천히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재단으로 이제 질의를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재단의 서류를 보면서 공통되게 헷갈리는 게 있는데 물론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은 기본적인 운영하는 데 있어서 우리 센터 운영비나 이런 단위들에 복합기 임차나 이러한 똑같은 이름으로 돼 있는 사업들이 있는데 진짜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물론 기종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그게 너무 고무줄이라 이런 것에 대한 기본적인, 저희도 단가 바로 뽑으면 나오거든요. 이런 것들에 있어서는 좀 체계화가 필요하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이거는 어디까지 줄일 수 있는지 정리를 해서, 이거는 셀프로 정리를 좀 해가지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가격이 어디는 72만 원이고 어디는 20 몇만 원이고 너무 달라서요. 제가 막 다 불러드릴 수는 없고요, 시간관계상. 어디는 30만 원이고 너무 다릅니다. 제가 붙여놓은 이 같은 설명서 페이지 내에 이게 어떻게 다른지를 다 설명을 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물론 규모나 크기나 또는 종이의 사용량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다릅니다. 다른데, 그래도 어느 정도 윤곽 안에 들어와야 되겠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것들을 우리한테 권고를 받았기 때문에 업체하고 얘기할 적에도, 이거는 고무줄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업체에서 그래도 이거는 안전성이니까, 우리 기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런 인센티브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저렴한 쪽으로 이렇게 노력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좀 필요하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전체적으로 셀프가,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공통적인 요소에서 똑같은 이름으로 되게 많이 돼 있는데 교육콘텐츠의 제작비, 영상 제작이 있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건 좋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거에 대해서 사업의 부적정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사업은 인정하는데 이 또한 또 산출내역이 좀 애매합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물론 1분짜리가 있고 10분짜리가 있고 과정 안에서 지난한 과정을 거치는 게 있을 수도 있고 단순 과정을 거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결과물들을 나중에 놓고 가격 비교를 할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부적으로 좀 이런 것들에 있어서도, 이런 거잖아요. 여기는 네트워크가 되는 조직이잖아요. 조직 내의 조직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조직 간의 긴밀한 소통을 하고 화상회의 시스템까지 만들어 놨으면 우리는 얼마 했다, 좀 싼데 잘하는 데, 물론 한쪽에서 독점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데를 선택을 하더라도, 고루 넓게 선택을 하더라도 가격에 계약단가라는 게 있고 어느 범위가 정부의 단가는 폭넓게 돼 있고 싸게 돼 있지는 않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왜 민간, 중간 위탁을 왜 하겠습니까? 저렴하게 하라고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교할 수는 있는 부분들은 비교해서 물품을 하나 하더라도, 저번에 예를 들어서 화성시문화재단의 생활문화센터에 촬영 영상기기를 온라인 화상강의하는 시스템을 만든다고 직원이 인터넷에 막 검색을 해서 싸게 구축했다는 얘기를 되게 자랑스럽게 하더라고요. 그런 얘기들이 많이 오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거는 그 나름대로 되게 열심히 했더라고요. 그래서 거꾸로 저희도 가서 보고 싶은 그러한 시스템인데, 여기서도 온라인 영상물의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적에 우리가 고퀄리티를 무조건 요구하지는 않잖아요. 물론 자료화시키는 데 있어서 무조건 싼 거만 고집하는 건 아닙니다. 나름 지역의 자원들과 어떻게 연계해서 계속해서 이 분야의 신산업입니다. 영상 분야는 다들 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고 직접적으로 셀프 영상 촬영도 많아지고 있고 이게 흐름이기 때문에 단가를 줄여낼 수 있는 요소들이 충분히 여지가 많을 것이다. 이렇게 고민 좀 해 주십사 합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설명자료 48페이지입니다. 예산서 40페이지로 이렇게 돼 있는데요. 보면 이게 제목이 교육협력지원센터 운영 행사홍보비 이렇게 돼 있고, 자산취득비네요, 자산취득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여기에 보면 누가 질의를 어떻게 제가 잠깐 아까 비운 사이에 하셨을지도 모르겠는데 사무실 가구, 책상, 의자, 파티션, 서랍장 1식 해서 1,600만 원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기본적으로 산출내역이 필요할 것 같고요. 타당하게 머릿속에 들어와야지 이런 거는 인정해 주는 거잖아요? 이거를 안 하실 거면 모를까, 정확히 이해를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종합적으로 이렇게 쫙 보면서 느껴지는 게 강사비의 산정이나 이게 되게 다양성이 있어요. 너무 폭이 넓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전반적으로 가이드라인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급 기준이. 지급 기준이 있는데 이런 단위에서는 지금 몇 시간까지도 이렇게 표기를 해서 ‘얼마짜리 강사면 몇 급이겠구나.’ 이렇게 눈에 들어올 정도로 계속 서류를 보면서 익혀졌는데 이런 걸 할 적에 한쪽에다가 맨 마지막에 가이드라인을 하나 붙여주면 이 사람들이 어떤 급이라는 것들의 지급 기준을 한번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복적으로 많이 나오는 내용들, 이런 내용들은 향후에 좀 이렇게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하나하나 중간중간에 되는 대로 물어보겠습니다. 50페이지, 세부사업명이 2021년 화성 학생 동아리 축제 행사홍보비, 회의운영비. 이 단위에서 학생기획위원회 운영이 3천만 원으로 돼 있고, 500만 원 6회로 산출내역이 돼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이게 기획위 운영이라고 하는 게 어떤 사업인지 우리가 딱 이 문구만 보기에는 회의 운영 같은데 이런 건가, 헷갈림이 있어서요. 설명 좀 해 주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부분은…….
○위원장 송선영 네, 센터장님이 설명해 주십시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학생기획위 활동은 저희가 관내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축제학생기획위원회를 조직해서 진행이 되는데요. 쉽게 말해서 학생들이 기획, 운영을 하고 학생의 주도로 축제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학생기획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올해 같은 경우는 약 49명, 한 50명 정도가 왔는데요. 내년도에는 그 규모를 한 7, 80명까지 확대해서 학생기획위원회를 운영하려고 그러고요. 5개 분과로 조직돼 있습니다, 기획위원회가.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들은 아이들의 모임에 필요한 기자재라든지 그다음에 홍보물품, 식대, 그다음에 학생들이 아직 경험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멘토라든지 스터디에 필요한 강사료, 또 아이들의 어떤 축제를 위한 차량 지원, 그다음에 재료, 인쇄비, 그런 것 등이 포함된 내용입니다.
○김도근 위원 내용을, 세부내용은 따로 한번 보내주시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그러니까 이해가 되네요. 한 50명, 지금은 올해는 한 7, 80명까지 예측을 하고 이 학생들이 축제를 직접 기획하는 데 있어서 6번 정도의 회의 진행을 하는데 회의 진행하면서 그 진행을 위한 조직 또는 식비, 다과비, 이런 것들이 여기에 다 들어있다는 내용이죠? 회의비로 따로 지급되는 건 없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래서 학생들한테 돈을 주는가, 이게 여기에 구성내용으로 보면 그렇게 밖에 안 보여서요. 헷갈려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센터장님 계속 계시죠. 제가 오히려 센터장님한테 계속 이 분야에 대해서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찾아가는 문화예술 교육공연이 있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거기에 행사홍보비, 회의운영비 해서 4인 이상 공연팀 공연료에 있어서 4인 이상 공연팀이 지금 120만 원씩 317회 해서 3억 8천이 잡혀 있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이게 학교로 찾아가는데, 이게 어떤 단위에다가 지급을 하는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거는 공연팀을 저희가 공모를 해서…….
○김도근 위원 공모?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몇 개 팀 정도 됩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올해 2021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22개 공연팀이 선정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21년도에 22개 공연팀이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22개 공연팀이 317회를 한다는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1개 공연팀당 한 15번 이상 하는 거네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1개 공연팀이 15번 정도 한다고 치면 120만 원씩, 대략 이게 완전 공시단가는 아니겠지만 조금 저렴하게 갈 수도 있고요. 더 많이 줄 수도 있네요? 4인 미만 공연팀은 조금 적게 주고, 그렇게 하면 한 단위가 굉장히 많은 돈을 가져가게 되는데 이 공연팀은 어떤 절차로 구성이 되나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보통 11월 말이라든지 12월 초에 공모를 거쳐서 그 분야의 전문가들, 외부 심사위원들을 모셔서 심사를 통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이거 관련해서 공모하게 되는 내용들, 심사위원 구성, 그리고 공연팀에 관련된 지급했던, 올해도 한 거잖아요. 그렇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올해는 보통 영상이라든지 온라인으로도 많이 진행 됐습니다.
○김도근 위원 온라인으로 해도 똑같이 공연비는 비슷하게 지급되는 건가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온라인으로 하더라도 매번 그 학교 이름이라든지 그 학교 해당 학년들을 불러주면서 아이들한테 그 학교에 찾아가는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서 매번 따로따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공연팀 현황하고 프로필도 같이 좀 이렇게 자료를 주시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학생 NGO프로젝트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400만 원 11개 동아리, 아까 이렇게 내용 질의했었는데, 송선영 위원장님이 질의했던 내용 있는데 2020년 이거는 추진실적하고 그다음에 정산방법이 있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그러한 내용들을 같이 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강사비는 됐고. 화성 마을교육과정 운영지원 해서 여기에서도 보면 대상에 관내 초, 중, 고등학교 50학급 이렇게 돼 있는데, 수업지원금으로 그냥 100만 원 곱하기 50학급,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이거는 보통 아이들한테 화성에 대해서 물으면 사실 화성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화성시의 역사라든지 문화생태 등 지역 현황과 연계된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을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을 통해서 화성에 대해서 조사, 관찰해봄으로써 우리 고장을 더 이해할 수 있고 애향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계획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아니, 그거는 큰 틀에서의 사업의 설명이고요. 구체적으로 100만 원을 어떻게 쓰냐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아이들이 필요한 재료비라든지 아니면 현장조사라든지요.
○김도근 위원 재료비?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현장조사?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다음에 필요한 인쇄비라든지, 그거는 저희가 직접 하는 거보다 학교에 공모를 통해서 그거를 지급하게 되는데요.
○김도근 위원 아, 학교의 한 학급에 100만 원을 줄 테니 당신들이 알아서 기획해서 진행을 하고 관련된 결과물을 가지고 와라, 이렇게 준다는 거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래서 이제 그거를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전체 화성 관내 학교에 뿌림으로써 전체 마을교육과정 수업을 좀 확산시키기 위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유학년제도 계속하셔야 되니까요, 잠깐만.
○공영애 위원 쉬었다 하세요, 위원님.
○김도근 위원 네, 죄송합니다.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3시 4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27분 정회)
(15시 41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교육협력지원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지금 예산이 교육협력지원센터가 23억 7,500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23억 7,500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지금 사업내용을 좀 보고 있고, 제가 전체 예산을 봤을 때 160억 6천 중에서 교육협력지원센터하고 자유학년제지원센터가 한 32억 정도 되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나머지가 41억 정도가 이음터예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우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라는 것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인데 예산에서 이음터가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우리 나머지, 어떻게 보면 이음터가 있는 지역이 있고 없는 지역이 많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음터가 없는 지역에 대한 예산은 지금 편성이 교육협력지원센터하고 자유학년제지원센터에만 있는 건가요, 사업비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대부분이 그렇고요. 사실은 이음터 내에서도 드론스쿨 같은 경우에는 중앙이음터에서 하고 있는데.
○공영애 위원 한두 건은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까.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한두 건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보면서 화성시의 인재를 육성해야 되는데 인구 84만, 5만 정도의 지역에서 이것의 혜택을 못 받는 지역이 꽤 많다는 생각이 사실은 이 예산을 보면서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교육협력지원센터나 자유학년지원센터에서 이 사업들을 더 많이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도 그 말씀에 동감을 하고 있고요. 아까 얘기 나왔던 코딩스쿨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동부권보다는 서부권에 있는 학생들이 더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그래서 신청을 그쪽에 더 많은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는 거예요. 이게 인재육성재단에서 꼭 이음터가 아니어도 되잖아요. 우리가 이음터만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없는 지역에, 봉담이라든지 병점, 향남 이런 지역에 이음터 비슷한 하나의 형태의 어떤 사업을 만들어서 그것을 운영하는 것도 사실은 괜찮지 않나 싶은데 어쨌든 이음터는 우리가 주어진 정부 학교 부지에다가 꼭 그거를 만들어서 사업을 하는 거지만 굳이 우리가 꼭 그렇게 가야 될 필요는 없는 거예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국장님이 잘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이렇게 한계 된 사업, 한계 된 지역으로 꼭 가지 않아도, 꼭 이음터가 아니어도 이음터와 비슷한 유형의 꼭 어떤 이런 형태의 사업은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걸 거점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이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이거는. 그래야 예산이 주어지고.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고요. 저희가 그런 어떤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할 수 있는 거를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드론스쿨이든 찾아가는 게 한두 개 있겠지만 멀잖아요. 저희가 서부 쪽에서 동탄만 가려고 해도 1시간이잖아요. 사실 찾아가기도 어렵고 이게 그 지역에 있으면 이 지역사람들만 가야 된다는 어떤 선입견이 다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큰 틀에서 보면 이음터만의 사업이 아닌 지역, 우리 여기 인재육성재단의 사업을 만들기 위해서 거점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부터. 그래서 그것은 좀 큰 틀로 한번 인재육성재단이든 국장님이든 상의를 해서 소외되지 않은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인재육성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말뿐이 아닌 정말 예산이 주어지고 필요 없는 예산 잘라서라도 그쪽으로 갔으면 좋겠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좀 전에 25페이지에, 일단 사무국 아까 하던 부분 다시 연결할게요. 인사노무 자문이 있습니다. 제가 얘기한 부분이 있고, 김경희 위원님도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게 예산이 지금 한 사람이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노무 자문도 한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3,600만 원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부분은 꼭 그분이 아닐 수 있는데요. 인사 제규정에 대한, 개정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이 2,200만 원이 들어가 있고요.
○공영애 위원 아, 그러니까 이분에 대한 수수료가 아니라 개정을 위한 수수료가 따로 들어가 있다는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이런 거는 사실 좀 분리해서 주시면, 저도 아까 처음에 얘기했을 때와 또다시 들여다보면서 ‘300만 원씩이나 주면 그냥 한 사람을 써도 되네.’ 이런 생각을 사실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인사 자문 수수료, 규정 개정을 위한 수수료가 그렇게 많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체적인 인사 노무에 대한 제규정을 다 손을 봐야 되기 때문에요. 어떤 법률적인, 법리적인 형태나 총괄 형태까지도 자문을 받기 위해서 만든 예산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이 여기 인재육성재단만 아니라 다른 재단에서도 다 필요할 거 아니에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럴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걸 각각 이렇게 굳이 예산을 들여서 써야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조직의 형태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다를 수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어쨌든 각 재단마다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노무에 대한 규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고요. 교육협력센터에 대한 예산을 들어갈까 해요. 지금 교육협력지원센터는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이라는 어떤 큰 주제가 있고, 온마을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 강화, 그다음에 지역 특색 미래교육 체제 구축에 대한 세 가지의 큰 틀에서 지금 움직이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이런 사업들이, 이 정도 사업을 해서 이게 인재육성교육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좀 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사실 공교육 부분은 교육청에서, 학교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공교육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시에서 재단을 출연해서 저희들이 수행하는 부분이라 물론 더 많은 사업 개발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그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특별히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거는 없는 거죠? 그냥 기존에 하던 사업을 온라인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도 하시고 이런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신규 예산으로 보면 찾아가는 코딩교실이 작년에는, 올해는 추경으로 반영된 부분이라 예산으로는 새로 들어온 부분이고요.
○공영애 위원 그거 필요 없고, 그냥 신규사업은 없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신규로는 화성 마을교육과정 운영지원에 대한 부분이 들어와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조금 저기한 부분이 뭐냐면, 마을교육과정이라는 게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과 어떻게 연관이 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마을교육과정이라는 이 개념은 예를 들어서 하천에 대해서 학생들이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원래 교과목으로는 지리에 속할 수도 있고 어떤 생태나 이런 환경이나 물리나 이런 쪽에 속할 수 있는 거를 하나의 문제를 갖고서 여러 가지 교과목들을 한꺼번에 같이 섞어서 배우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마을에서 어떤 공동체가 아니라 마을을 알아가는 단계의 수업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특히 마을의 문제점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학생들이 같이 고민하면서 과목을 넘어서 이렇게 같이 토론하고 문제를 끌어내는, 답을 끌어내는 이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문화예술공연이 이음터도 있고 꽤 많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 우리가 문화재단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분들과의 차별성이라든지 협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문화재단에서 하는 문화예술공연은 사실 어떤 전문가들 위주로 된 완성된 공연 형태를 많이 갖는다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들이 하는 문화예술공연은 교육적인 부분이 같이 따라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서 이 음악에 대한 어떤 설명들이 들어가고요. 악기에 대한 설명들도 들어가고 직업에 대한 설명들도 들어가고 이런 부분들이 첨가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사실 거기 우리 인재육성재단에 이런 예술과 관련된 전문가가 있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문, 사실은 센터장님도 작곡과를 나오시기도 했고요. 또 문화예술 부분에 관련된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분들이.
○공영애 위원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존경하는 김도근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52페이지 보시면 4인 이상 공연팀 120만 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형성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공연팀에 대한 금액 산정은 이분들이 기존에 움직일 수 있는 틀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학교의 공연팀인가요? 아니면 학생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일반인들입니다. 이게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은 일반인들의 공연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서 선정이 되고요. 각 분야가 있습니다. 전래음악을 하시는 분, 클래식 아니면 또 마술, 이런 여러 가지 공연팀이 있는데요. 선정을 한 분들이 그 학교로, 신청하는 학교로 찾아가서 학생들 앞에서 설명도 하면서 공연을 하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 공연팀이 가는 거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공연팀이 학교로 가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 공연팀은 지금 구성이 그러면 전문가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문가도 있고요. 아마추어도 있는데요. 그런데 저희가 심사를 통해서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공연팀을 선정합니다, 신청을 받아서.
○공영애 위원 이거는 어떻게 보면 문화 쪽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문화가 같이 교육과 섞여 있는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공연팀에 대해서 그분들이, 같은 팀이 317회를 갈 때 그분들이 다 317일 다니는 거예요? 아니면 여러 팀이, 아까 22개 공연팀이 있다고 그러셨는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여러 팀이 있고요. 그 여러 팀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공영애 위원 매년 공모를 하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모를 합니다.
○공영애 위원 매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매년 공모를 하고, 그 선정된 팀을 각 학교에다가 이렇게 회람을 시켜서 “우리 학교에서는 이 팀이 좋겠다.” 이렇게 신청을 하면 그 공연팀과 시간을 이렇게 해서 매치를 시켜 주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것을 학생들이 같이 공연을 체험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 고등학교의 한 강당이 있다면 그 강당에 공연팀이 앞에 무대에 나가게 돼 있고요. 학생들이 쭉 강당에 들어섭니다. 그다음에 해설가가 꼭 있습니다. 해설가가 예를 들어서 무슨 4중주를 한다고 그러면 “이거는 어떤 악기는 어떤 음색이 나오고 이걸로 어떤 음악을 연주해보겠습니다.”하고 연주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또 만약에 지역에 연관돼 있다면 “이 지역의 어떤 것들과 연관이 돼 있습니다.” 이런 식의 공연들을 진행해 나가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심사는 누가, 공연팀은 많이들 오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공연팀이 지금 현재는 31개 팀인데 신청하는 데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심사위원들을 또 선정해서 이분들이 과연 할 수 있는지 아닌지, 학생들하고 맞는지 안 맞는지 이런 것들을 다 판단해서 공연팀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하는 어떤 문화인데 이게 심사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기준도 중요할 것 같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참고로 공연이 끝나면 학생들을 통해서 또 만족도조사나 설문조사를 받아서요. 기존에 하던 공연팀들이 호응이 좋다든지 교육적인 완성도가 있다든지 이런 것들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처음에는 이게 왜 이쪽에서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했었는데 문화예술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됐고요. 마을교육 기부사업은 전문가 양성해서 보내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문가를 양성하는 개념이 아니라 마을교육 기부를 위한 분들을 신청을 받아서요.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분들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공영애 위원 평가를 하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다음에 그분도 물론 성범죄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인적사항도…….
○공영애 위원 다 확인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렇게 다 한 다음에 학교에서 어떤 분야의 어떤 분들을 쭉 인력풀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걸 또 학교에다가 다 공지를 시켜주고요. 그 학교에서 필요한 분들에 대해서 수업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이분들에 대한 예산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교통비만 주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이분들은 교통비만 지급하고요. 교육 기부 형태기 때문에요. 그다음에 재료비가 필요하다면 재료비 정도를 지원해드리는 경우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13만 원이 재료비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13만 원이 재료비고, 교통비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2만 원씩.
○공영애 위원 2만 원. 그러면 한 번 갈 때마다 15만 원 정도는 지원이 되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적은 금액은 아니네요. 봉사라기보다는 어쨌든 강사료 정도로 볼 수밖에 없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런데 강사료를 여기다가 플러스해서 하면 굉장히 더 금액이 더 커지고요.
○공영애 위원 훨씬 더 커진다. 이분들은 지금 시간은 몇 시간 정도 가서 하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시간대도 매칭을 시켜서 학교에서 원하는 시간만큼을 해드리는데 보통 한두 시간 정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인적풀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그래서 지금 기존에 갖고 계시던 풀들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이 다양화가 돼 있는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한 200분 정도 돼 있고요.
○공영애 위원 200분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하나의 예를 들어서 여기 위원님들께서도 만약에 인적풀에다 넣으셔서 “내가 학교에 우리 의회가 돌아가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 화성시에 대한 얘기를 하겠다.”하고 등록을 해 주시면 또 그걸 학생들이 “아, 이분을 보고 싶다.” 하면 가실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진로교육이랑 비슷한 느낌인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진로교육도 같이 상관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동아리 지원금에 있어서 동아리 지원금이 있고 또 축제 지원금이 있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동아리 지원금이 있고, 축제 때 지원하는 게 또 있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축제하고, 맞습니다. 다르게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동아리가 축제를 다 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축제 때 보통 보면 동아리들이 한 200개 이상 축제에 참여를 하고 있고요. 그건 어떤 기준을 둬서 하지는 않고 그 학생들이 원하는 동아리들을 아까 학생기획위원회에서 본인들이 판단을 해서 선정해서 하는 거고요. 여기 학생 NGO프로젝트에 있는 이 동아리 같은 경우에는 사회 문제라든지 마을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는 그런 이슈를 가진 동아리들을 저희가 선정해서 지원하게 되고요. 그 지원에 대한 결과들을 나중에 모니터링 하는 이런 과정까지 있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고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아까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흥미잡다, 흥미잡다플러스 설명서 50페이지, 예산서 50페이지로 돼 있는데요. 지역 교육자원 연계 공교육 지원에서 여기에 나와 있는 학급수가 있고, 학급수가 270학급, 또 직업잡고는 330학급, 그리고 진로상상쇼는 100회, 이렇게 돼 있고 거기에 따른 강사비나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게 직접 사업인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자유학년제센터장을 출석시켜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김도근 위원 네, 직접 사업이시라 그랬고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궁금한 게 여기에 해당하는 이렇게 많은 학급을 지원하고 하려면 강사도 횟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강사풀이 중요할 것 같은데 강사의 구성이나 몇 명이나 또 이런 쪽에 강사들이 다양하게 구성이 돼 있는지, 그리고 내용들을 어떤 내용들로 하고 있는지가 궁금하거든요. 지난하게 설명할 수는 없으니 간단하게만 설명해 주시고 나중에 자료를 한번 주시죠.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흥미잡다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지금 학부모 진로지원단이 참석하고 있고요. 지금 한 서른두 분 정도의 강사풀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몇 분이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서른두 분 정도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서른두 분.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직업잡고 같은 경우는 한 90여 분 정도 계십니다.
○김도근 위원 90여 분이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그거에 관련된 내용을 나중에 주십시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네, 이분들이 중복적이지는 않죠?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흥미잡다에 있는 강사분이이나 직업잡고에 있는 강사분이나 중복되는 분들도 여럿 있나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아닙니다.
○김도근 위원 아니에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그 흥미잡다는 학부모 진로지원단이기 때문에 관내의 학부모를 중심해서 진로 탐색을 하고 있고요. 직업잡고는 전문직업인들이 강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런 내용을 좀 주십시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진로상상쇼라고 있잖아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서커스, 마술, 개그 이래서 ‘여기도 과연 어떤 내용으로 찾아가서 이렇게 강연을 하고 있지?’ 100회 하는데 한 번 할 적에 98만 원씩 이렇게 돼 있어서 ‘이런 것에 대한 산출근거, 지급기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산정했지?’ 이런 게 궁금해서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저희가 이거 공연료 같은 경우는 저희도 어떤 산출 규정에 대해서 봤는데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반 지자체라든지 공연단체, 그런 데 여러 타지역의 어떤 공연료라든지 그런 걸 참고해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걸 참고로 해서 저희가 공연료를 산정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여기는 인력풀이 어느 정도 있어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거기는 팀으로 돼 있습니다, 공연팀으로. 공연팀으로 10팀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10팀?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10팀이 100회 정도를 거의 비슷한, 똑같지는 않겠지만 10번씩.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분야가 다르게 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10번씩 정도 비슷하게 한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거는 학교에서, 저희가 배분하는 게 아니고.
○김도근 위원 수요에 따라서 달라진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학교의 신청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우리 다가치처럼 체험처의 특성에 따라서 어디는 더 많이 하기도 하고.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렇게 되니까 수요에 의해서 달라진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서 계십시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지금 보면 55페이지요, 이 페이지가 여기 인쇄 페이지로는 75쪽으로 돼 있고, 여기 왼쪽에 돼 있는 페이지라고 돼 있는 거는 55페이지입니다. 여기에 보면 심화형 현장직업체험 꿈다리라고 있습니다, 자유학년제 운영지원에. 이거 같은 경우는 권역별 소수단위 5에서 20명 이렇게 돼 있고, 다회성으로 4회, 이렇게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 학생들이 지금 실제 그렇게 되면 20명만 하는 건가요, 이게?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보통 반 단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학급 단위로.
○김도근 위원 학급 단위로? 6학년 100학급 이래가지고?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100학급이면 20명 정도 선에서 100개의 학급 정도가 움직인다, 이렇게 보는 건가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런데 예산서 55페이지에 소수 단위 20명 이내, 다회성 4회 이래가지고 여름방학 연계하고 이렇게 해서 관내 중학생 개인 단위 신청해서 했는데, 맨 뒤쪽에 보면 행사홍보비 체험비 이래서 여기는 또 200명, 1만 5천 원, 4회 이렇게 돼 있어요. 이 산출기준이 뭔가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이거는 학급 단위로 움직이지 않고요. 그 사업 프로그램명이 ‘꿈다리’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꿈다리 사업 같은 경우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그거는 개별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1만 5천 원이라는 거는, 체험비 4라는 거는 체험 횟수입니다.
○김도근 위원 1만 5천 원에 4회, 그럼 몇 명이 한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헷갈려서 제가. 1,800만 원을 들여서 그럼 몇 명이 한다는 건지, 이게 좀. 200명이 한다는 거예요? 20명은 20명에 관련된 운영비가 있고, 이건 강사 보험료니까, 실제 체험자는 200명인 거예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200명인 거죠?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 위에 20명은 강사료가 되겠고요. 아이들은 200명입니다.
○김도근 위원 아, 이게 강사.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이게 좀 헷갈리게 돼 있는데요? 소수 단위 20명 이내는 그럼 뭐예요? 그건 강사 아니잖아요, 앞 페이지에.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거는 아이들 20명 단위로 이 체험처를 한 10개 정도 저희가 방학 때 해서, 소수 단위라는 건 20명 이내를 뜻하는 겁니다.
○김도근 위원 네, 20명 이내가 10개의 체험처?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20명 이내가 4회 체험을 하는 거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 10개의 체험처 중에 10개를 다 도는 건 아니고 네 군데 가고 이런 거예요?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아닙니다. 한 군데에서 4회를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한 군데에서 4회?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심화형으로 진행하는 겁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이거는 따로 더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성자유학년제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김도근 위원 지금 아까 복합기에 관련돼서는 전체적인 질문을 드렸고요. 지금 저희가 장학관 운영 관련해서 63페이지에 보면 장학관에 관련된 내용들이 그 이전부터 쭉 있는데 장학관에서 직접 지원하는 아이들이 총 몇 명인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장학관이 지금 440명 정도 되고요, 총 인원이요. 그런데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70명 정도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440명이 수용 가능한 거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공모해서 선발해서 지원 가능한 거고, 그다음에 70명이 현재 입실해 있는 거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김도근 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거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체는 코로나가 아니라면 440명 정도가 들어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도근 위원 전반적인 지원이, 제가 이 내용들을 완전히 큰 틀에서만 보면 큰 지원이 어떤 지원을 주로 하는 거죠? 집, 숙소의 제공, 식사의 제공, 그 외적인 요소들이 또 뭐가 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일단은 기숙사 형태는 잠을 자고 밥 먹고 세 끼를 다 주고요. 그다음에 그 학생들 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정도 하고 애향심을 기르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아리 활동도 지원하는 부분이 있고요. 먼저 장학관 출신의 선배들을 통해서 진로나 이런 강연을 들을 수도 있고요. 또 화성의 유적지, 3.1운동 이런 관련된 데를 학생들이 같이 체험해 보고 그래서 화성이라는 데가 이런 동네라는 거를 같이 느끼게 하는 이런 부가적인 프로그램이 또 따로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할 적에는 같이 모이고 연대하고 그러려면 시기를 방학 중에 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지는 않고요. 여러 명이 같이 옮길 때는 방학 중에 하는 게 맞고요. 신학기라든지 또 같은 시간을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는 학생들이 그렇게 모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겠죠. 꼭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되는 건 아니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의무적은 아닌데, 사실은 화성에서 그만큼의 예산을 들여서 학생들한테 장소나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 화성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가점이라든지 이런 걸 주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지원을 하고 싶을 때 이 학생은 진짜 화성에 대해서 열심히 기여하려고 한다 하면 플러스 가점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제가 이거는 질의를 좀 드려봐야 되겠다하는 게 아까 기록물에 관련된, 또는 영상물에 관련된 제작, 다양한 이름으로 돼 있는데 이런 것들에 있어서 지금 보면 다원이음터에, 예산서 77페이지, 프린트 페이지는 122페이지고요. 보면 기록물제작비, 영상편집비로 여기는 200만 원짜리 5과정으로 해서 1천만 원이 돼 있습니다. 이거는 산출이 왜 이렇게 많이 돼 있는 건지 설명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센터장님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다원이음터센터장님이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센터장님 설명해 주세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마이크 켜 주십시오.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다원이음터센터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사업들마다 영상 제작을 저희가 담아놨는데요. 일단 영상 제작을 하는 목표, 목적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김도근 위원님께서 의의를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기록물 아카이빙이라는 부분이 마을사업과 공동체에서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의미가 있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결과물이 홍보라든가 그런 작품으로서가 아니라, 벤치마킹을 또 많이 오고 있습니다. 대외 정부 부처라든가 많은 지자체에서 오는데 그럴 때마다 이음터의 사업들을 공적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보여줄 때 엄청나게 많은 효과를 대비해서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업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도 사실은 흔적이라든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어떤 영상작품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사실 기획단계에서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그 프로그램의 과정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품질 있고 또 콘텐츠가 양질의 것들을 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예산에 책정해서 기록물의 어떤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부분에 아카이빙의 어떤 철학이나 관점들을 담아서 좀 더 그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작년, 올해 겪으면서 조금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그런 예산을 책정해둔 상황에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결국 이거에 대한 지출, 결과물은 지금 표기된 거는 200만 원 다섯 과정인데 어떻게 나중에 정리가 돼서 남나요? 5편이 남나요? 아니면 3분짜리가 한 4, 50개가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작품수로는 5개가 나오게 되고요.
○김도근 위원 네.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한 작품당 한 20분에서 30분 정도. 그러니까 한 과정을 하나씩 담는데요. 그것의 기획부터 진행하고 있는 과정부터 그리고 그것의 성과에 대한 소감이라든가 지역주민의 감성이라든가 이음터 사업에 함께 했던 어떤 느낌들, 이런 소소한 기록들까지 다 담아서, 한 작품 안에 그 사업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 담아서 저희 이음터의 입장이라든가 지역주민이나 참여했던 주민들의 입장에서도 굉장히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그런 작품으로 영상 축적을 할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결과물은 2, 30분짜리 영상이 남는 거다?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김도근 위원 기록은 계속해서 하는데, 그러면 촬영을 이렇게 하려면 기획할 적에, 중간에 진행할 적에 또는 평가할 적에 몇 차례의 계속적인 촬영을, 한 대여섯 번 이상 나온단 말씀이신 거죠?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하나의 영상이 나올 때까지 최소한 네 번, 다섯 번 정도의 촬영이 진행됩니다.
○김도근 위원 네다섯 번의 촬영이 있다?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편집 비용이 있고, 일단은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들은 그러면, 비싼 것만 여쭤보는 거예요, 비싼 거. 보면 여기도 다원이음터네요. 여기 같은 경우도 300만 원짜리 2회가 있는데 이것도 같은 건가요? 지금 뭐냐면 펼치다, 영상예술, 이거에 관련된 내용인데 이거는 아까보다 더 비싼 건데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김도근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의 기본은 아까 공영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저희 이음터의 문화예술사업들이 어떤 재단과 차별화가 돼 있느냐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저희 대표이사님께서 간단히 말씀하신 것처럼 그 대상이라든가 기획의 방법부터 차이가 있는데요. 아주 평범한 시민들에게도 문화예술 감성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의 공동체가 이제 문화예술로도 활성화될 수 있는 목표를 담고 있는데, 김도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사업의 배경들이 아주 지역의 평범한, 단 한 번도 문화예술을 경험하지 못했던 시민들에게도 시나리오 작성하고 콘텐츠도 같이 개발하는, 그래서 거기에 투입되는 인건비는 강사비보다는 프로젝트 관리비의 비용입니다. 그런 작업들을 통해서 완성도 있는 문화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약간 앞서서 말씀드렸던 촬영이라든가 영상 축적의 비용보다는 조금 더 전문성 있고 고도화된 측면의 예산이 반영돼서 그런 단가가 나오게 된 배경에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게 강사비는 강사비대로 있잖아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기록물의 제작비는 제작비대로 또 있는 거예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관련해서 이론교육을 하고 이런 영상의 제작기법들을 알려주는 것들은 강의라고 치고, 그리고 그 과정들도 한쪽에서는 기록을 하고 있는 거고.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김도근 위원 결국 결과물들은 그 전 과정들이 스케치가 돼서, 이거는 몇 분짜리 영상이 나오나요?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보통 아까 말씀드린 영상이 길게 나오기는 어려운데요. 이 작품은 아무래도 문화예술 작품을 만든 완성도 있는 걸 촬영하기 때문에 아까 시간보다는 두 배 이상, 1시간 정도 이상 나오게 되고요. 좀 전에 말씀해 주신 강사비는 저희가 문화예술 창작을 할 때 시나리오를 쓴다거나 기사를 작성하거나 이런 비용에 교육을 시켜 주는 강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단편영화가 나오는 거다?
○다원이음터센터장 박현규 네, 그걸 통해서 다음 작업이 영화제, 문화예술제까지 이어지는 사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중간에 쉴 거죠?
○위원장 송선영 하는 데까지 일단 하세요. 하는 데까지, 하는 데까지 하세요.
○신미숙 위원 41페이지입니다, 재단. 재단 41페이지. 41, 42, 45 굉장히 많이 수업을 굵직하게 하는데 학교로 찾아가는 것과 학교 밖으로 나오는 것의 비율들이 명확하지가 않아서요. 우선 41페이지에 있는 거는 학교에 찾아가는 겁니까, 이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41페이지는 본예산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송선영 제목을 말씀.
○신미숙 위원 제목이요? 지역사회 연계.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50페이지 참조하십시오.
○신미숙 위원 교육 거버넌스를 통한 교육, 41.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50페이지 보시면 지역교육 연계 공교육 지원.
○신미숙 위원 마을 교육, 조금 전에 공영애 위원님이 질문하신 거 같은 경우는 학교에 찾아가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제가 하나씩…….
○신미숙 위원 3,500학급에 대한 수업이 들어 있길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마을교육 기부수업을 말하는 거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기부, 네. 좀 전에 공영애 위원님이 질문하신 겁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3,500학급으로 돼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42페이지에 있는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도 학교로 찾아가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학교로 찾아가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42페이지에 다가치 화성탐사대는 학교 밖으로 나오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체험처로 나오는 것입니다. 탐사체험처럼.
○신미숙 위원 45페이지에 있는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당연히 학교로 찾아가겠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90학급을 수업한다고 돼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민주시민교육도 있거든요, 45페이지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민주시민교육은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 평습학습과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제가 왜 여기서, 화성 마을교육과정 운영지원 해서요. 45페이지에 세부사업명에 화성 마을교육과정 운영지원, 신규로 쓰여 있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비판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합동력, 의사소통하고 애향심, 민주시민의식 향상 이렇게 돼 있어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이건 사업명이 어떤 거죠, 그러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마을교육과정…….
○신미숙 위원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혁신교육이, 아닌데? 이거는 사유인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시즌3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고요. 아까 마을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을 교육협력지원센터장님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저는 이게 학교로 찾아가는 거하고 학교 밖으로 오는 거에 대해서 인재육성재단이 갖고 있는 기준을 들어보고 싶어서 질문드리는 건데요. 지금 학교로 찾아갈 때, 또 학교 밖으로 나올 때 교육 연계와 관련된 되게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들을 들어야 될 것 같은데 그냥 공문 보내고 신청하고 찾아가고 이것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도 되나 하는 의심이 계속 들어서요. 예를 들어서 학교도 학습과정들을 다 전년도 10월 달이나 11월 달까지 잡고 중간중간에 변경처리를 하면서 교육과정을 치러낸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전국 공통으로 초등학생들이 기본적으로 배워야 될 사항들인데, 예를 들어 다가치 화성탐사대를 시작해서 요즘에는 3, 4학년들한테 맞춰져서 들어간다는 어떤 것들이 다시 기준이 잡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모든 교육 기부도 마찬가지고 그런 것들은 학교, 오산교육지원청하고 어떻게 협의를 맺어서 어떤 과정에 들어가고 그런 것들은 회의를 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공문 보내서 신청하면 그냥 가서 들려주고 수업하시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큰 틀에 대한 협의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하고 같이 협의를 하는 것이고요. 이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체험처가 있는 곳에는 나와서 하게 돼 있고요. 그 체험처가 없이 전문가라든지 그 강의를 하러 들어갈 때는 들어가서 하게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해서는 학교하고 같이 공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대표님 말씀은 학교랑 공유하고 계신다는 거를 전제로 그러면 건건이 여쭤보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공유한다는 거는 아이들의 수업과정 안에 필요하면 업그레이드 내지는 깊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을 상의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수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플러스해서 이 수업들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주로 선생님들이 신청을 하는 걸로 해서 많이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신미숙 위원 선생님들이 신청하시는 거에 대해서 인재육성재단은 어느 정도까지 파악되고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그냥 신청하면, 제가 계속 질문드리는 것 중에 되게 공통적으로 학교에서 신청하면 그냥 돈 나눠주고 나중에 보고서 학교에서 받고 그러면 끝나는 건지 아니면 인재육성재단도 그게 확인이 되는 건지를 저희가 계속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말로는 지금 학교와 협의한다는데 그게 느껴지지 않으니까. 우선은 대표님 말씀은 어쨌든 협의를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 협의과정 중에 어느 정도 깊이 있는 거에 대한 거는 확인이 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정확한 깊이에 대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우리 센터장님이 아실 것 같은데요.
○신미숙 위원 다른 시에 인재육성재단이 다 있지는 않으시죠. 특히 이렇게 센터를 부분부분 둬서 하는 곳은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제가 알기로도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없는 상황이면, 저희가 지금 예산을 시가 굉장히 많은 부분에 지역사회 연계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인재육성재단을 운영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거꾸로 그냥 공문 보내서 학교에서 신청하면 들어가준다는 게, 그게 제가 느끼는 지금 인재육성재단의 아이러니여서요. 어느 정도까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큰 틀에 대한 개념은, 이제 앞으로 시즌3는 교육부나 교육청의 방향이 이렇다,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맞는 어떤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큰 틀에 대한 교류는 하고요. 그럼 학교에서도, 단위 학교별로도 그것이 필요하다, 안 필요하다는 거를 저희를 통해서, 저희 홈페이지나 이런 공지를 통해서 알게 돼 있고요. 그 아는 곳 중에 그분들이 원하는 것들을 저희가 들어가든지 밖으로 나와서 체험하게 만드는…….
○신미숙 위원 학교 선생님들하고 같이 워크숍 하십니까? 혹시 학교 선생님들하고 같이 워크숍 하세요? 한 적 있으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는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없으시죠? 아마 센터도 다 없으실 거예요. 어떻게 학교 과정 중에 어느 분야에 어떤 자원봉사든 어떤 수업이 들어갈지의 판단을 어떻게 하시는 건지에 대한 부분들이 예산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 확인이 안 됩니다, 지금. 그러면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또 저희도 되게 헷갈리니까요. 우선 41페이지 질문, 그러면 담당 센터장님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41페이지, 우선 센터장님 제가 지금 하는 수업 중에 거의 대부분은 들어가 봤다는 걸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말씀드린 교육 기부도 들어가 봤으니까. 학교에서 느끼는 체감에 대한 부분과 그다음에 그 이후의 교육 지원, 인재육성재단이 그걸 어떻게 학교랑 다시 협의해가면서 저희가 쓴 예산만큼, 그러니까 저는 명확하게 조금 전에 대표님이 설명하셨듯이 그 지역의 인재를 되게 다양한 걸로 교육시켜서 그분들한테 일정 부분 일자리를 주는 개념으로 하신다면, 물론 다른 형태의 다른 과에서 이거를 해 준 거는 오케이입니다. 좋은 상황이기는 한데 인재육성재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그런 개념으로 들어가면. 그러니까 분명하게 사업은 다 어느 정도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목표가 인재육성재단이라면 저희 아이의 인재 육성을 위해서 존재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신미숙 위원 네, 그래서 41페이지 관련해서는 3,500학급을 들어가는데 혹시 기준은 어떻게 잡으십니까? 되게 여러 개의 학부모스터디 그룹들을 연계해서 하시고 그거를 통해서 아까 전에 교육 기부를 들어간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면 스터디 공부를 하신 분들의 제목마다 학급에, 학년은 나눠져 있습니까? 아니면 그러지 않으신 건가요? 그것도 학교에 자율적으로 맡겨놔서 신청이 들어오면 들어가는 개념이십니까, 혹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교육기부자를 모집할 때는요, 교육지원청을 통해서 학부모, 꼭 학부모스터디를 수료하신 분이 아니고 학부모들 중에서 교육 기부에 참여하실 분들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인력풀을 구축합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학부모스터디 수료자들도 그중에서 일부 들어가시고, 그다음에 학부모스터디 수료자들 같은 경우에는 학교의 교육기부자로도 활동을 하시지만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지역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이라든지. 그다음에 그 3,500학급을 저희가 일일이 다 들어갈 수는 없고요. 예를 들어서 제가 교육 기부, 센터장을 하기 전에 전문위원으로 근무를 할 때 한 달에 세네 번 정도 모니터링을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럴 경우 저희는 프로그램에 대한 검증을 하고 나서 학교에서는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년 단위로 하든 교과 단위로 하든, 학교에서 교육과정 운영을 학년 단위로 협의를 하고 교과 단위로 협의를 해서 이런 수업에 이런 프로그램을 쓰는 게 좋겠다 해서 학교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고요. 그거는 교육과정에 들어가는 어떤 기준을 잡으신 거 있으면 자료 좀 봤으면 좋겠고요. 예를 들어서 인재풀을 사이트에 등록하셔서 학교에서 그걸 보고하십니까? 아니면 미리 공문을 보낼 때 이런이런이런 제목에 관계되는 걸 보내십니까, 혹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 센터에 8개 영역으로 나누어서요. 8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센터 홈페이지에다 다 탑재돼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럼 홈페이지를 보고 학교에서 신청하시는 겁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홈페이지에 신청서도 있으시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종합병원에서 진료 신청하듯이 저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일자, 일시까지 다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선생님과 센터의 홈페이지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거네요, 플랫폼역할을?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럼 바로 선생님들한테는 그게 공지가 되는 거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네, 거기에 신청서 할 때 학교에서 어떤 교육과정에 이 수업이 필요하다는 것도 다 신청서에 등록하게 돼 있으십니까, 혹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거는 신청서에 어느 교육과정에 하겠다는 것까지 신청이 안 돼 있고요. 선생님들이 판단을 하셔서 어느 교육과정에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시겠다, 그렇게 선생님들이 판단해서 신청을 하시게 돼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결국은 또 선생님들의 판단이네요. 그렇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학교 선생님들한테 수업을 하는데 “이거를 하십시오.” 이렇게 하고 들어가기는 좀,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희가 이 방송 보시는 선생님들이 오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떨 때는 교육에 대한 부분들을 비전문가한테 맡겨놓고 선생님들이, 그런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들은 시도 같이 해줘야 되지 않나라는, 재단이 저희 나름대로 그래도 마을에 들어와 있는 교육의 전문가분들을 했기 때문에 공직자들이 재단을 활용하듯이 학교 선생님들도 조금 더 전문가스러운 분들을 마을에 있는, 일정 분야만 초청하시잖아요. 전부 다가 아니잖아요. 한 분야는 어떤 분이 되게 잘할 수 있으니까 그쪽 분야에 대한 거를 아이들한테 보여주는 개념처럼 이론이 아닌 그런 수업이기 때문에 그것 정도는 확인이 돼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지 않으시면 저희가 그냥 선생님을 대체하듯이 선생님 대신으로 들어가시는 분인데 당연히 그 정도는 교육과정을 받아야지만 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꼭 해 줄 어떤 의무가 생기는 건 아니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예를 들어서 3,500학급을 저희가 선생님들하고 일일이 수업 협의를 한다는 건 사실 좀 불가능한 상황이고요.
○신미숙 위원 아니, 거기 신청서에다가 기재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거는 검토하겠습니다, 신청서에.
○신미숙 위원 네, 그러면 두 번째 질문 하나 더 드리고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42페이지 보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공연입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센터장님, 교육은 공연이 아니고 체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그렇죠? 수준 높은 공연은 사실 굉장히 폭이 다양해서요. 한 번 체험해 본 게 평생을 가지, 살면서 지금 제 나이 되니까 “기억나는 거 뭐 있어?”하면 다 체험한 거지 이렇게 보고 들은 게 아니기 때문에, 이게 지금 문화예술 파트가 아니고 교육 파트로 들어와 있는 예산이어서 이게 어떻게 교육하고 연계되는지를, 설명이 들어가는 문화예술이라고 해서 이걸 체험으로 지금 넣으신 겁니까, 혹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 같은 경우에 교과서의 어떤 이론적 지식 같은 경우는 간접체험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요. 그다음에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고 한 건 직접체험이라고 하는데요. 공연 같은 거를 아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때로는 아이들이랑 같이 공연할 때 아이들이 공연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접 이론적인 어떤 글자로 된 그런 교과서에서 하는 간접체험이 아니고 직접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센터장님, 저도 제 생각이니까 그건 센터장님 생각처럼 들리고요.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려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아예 동아리 체험, 이런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예산으로 그냥 세우시고 아이들이 그냥 드럼 한 번 쳐보는 게 훨씬 더 교육적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체험, 똑같이 책에 있으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노래 들으나 똑같은 상황처럼, TV 안에서 보는 거를 TV 밖으로 꺼내온 거하고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져서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런데 보통은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대중예술에만 거의 익숙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교육과정에 있는 클래식이라든지 전통예술, 그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한테 어떤 문화에 대한 생각의 틀을 확대하고 사고력을 확대하는 그런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말씀하신 부분은 알겠는데, 저는 그냥 공연팀을 유지시키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아서요. 대단히 예산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다고 해서 350회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게 연속적이지도 않은 사항이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런 상황에서 말씀하신 교육적 효과를 보기에는 한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우리 학교에 이런 팀이 왔었어.”라고 보여주는, 문화예술과에서 만약에 했다면 그냥 그랬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인재육성재단이다 보니까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저는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우선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거는요.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저희가 재단을 하게 되니까 같은 재단끼리의 사업이라든지 운영 쪽을 비교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앞에 말씀드린 지금 인재육성재단에서는 세무대행이라는 그 금액도 들어가 있고, 인사노무 자문에 올해 없었던 비용들이 한 2,700만 원 정도가 더 추가로 되어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문화재단 쪽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렇게 좀 봤거든요. 그런데 아예 이런 거 자체가 없고 노무사, 그다음에 같이 법무사라고 해야 되나요? 같이 병행해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 부분들은 좀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계수조정 때 필요한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법률자문이든 법인등기 촉탁이든 이런 것들을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다른 재단에도 없어서. 그래서 이게 왜 여기에서 꼭 필요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제가 재단에 들어와서 사실은 정비가 안 된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재단은, 공무원은 공직자로서의 이런 건데, 재단은 사실 근로기준법에 영향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서 행동의 준거는 공직자에 준해서 가고, 페이라든지 이런 조직도 그런 식의 준거로 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막 이렇게 부딪치는 부분, 해석이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노무사를 정해놓지 않고 예를 들어서 물어봤을 때는 일단 접근하고 만나서 이런 비용들이 별도로 발생하고 있어서 저희는 전문적으로 우리 재단을 위해서 아무 때라도 저희가 자문을 얻으면, 물론 말로 하는 게 아니라 문서로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자문을 해 줄 수 있는 데를 만든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과정들이 전에 좀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그때 이런 비용들을 책정한 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또 그때는 이런 부분들이 필요했었고, 그런데 지금은 대표이사님 빈말이 아니라 오셔서 많이 안정화를 해놓으셨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그때 잡았던 비용들을 계속 그냥 가져가는 것보다 아까 사전에 말씀드렸던 부분, 지금 그 부분들이 해결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 부분에 최소비용으로 남겨놓고 가도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두 번째는 여기가 지금 외부회계감사를 받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회계팀이 혹시 재단에 있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재무회계팀을 올해 만들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재무회계팀 보니까 보내주신 자료에 회계팀이 있어서 지금 시하고 같이 화성시랑 하는 걸로, 업무 조인인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그게 맞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회계팀.
○부위원장 김경희 감사관실이군요, 그거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감사관실입니다. 윤리경영팀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회계팀이 있어서. 저는 가끔 재단에 회계분들이 다 있으시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외부에 어떤 세무적인 거, 그러니까 직원들이 연말정산을 하는 거라든지 모든 부분들을 다 외부에다가 하고 있고, 결국 회계의 업무는 그 안에서의 종합적인 그냥 수치를 맞추고 이런 부분들만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재단의 규모로 봤을 때는 전문적으로 이런 부분까지 할 수 있는 회계사? 우리가 국가자격증까지는 아니지만 대기업에서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회계 업무를 볼 수 있는 수준의 직원을 뽑는다면 훨씬 더 나머지 부가적인 부분들을 절약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왜 그런 부분들이 안 되고 계속 이렇게 팀 안에서만 늘어가고 좀 못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사실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지적을 받고 있는 게 계약 관련된 게 일관적이지 못하고, 또 회계 정리라든지 재물조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안 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무회계팀을 만들게 된 것이고요. 그런데 전문회계사나 이런 분들은 사실은 저희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페이를 줘야 될 입장들이 많고요.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기장대행 같은 거를 하는 걸로 회계를 맡기고 있는 것이고요. 기본적인 지출이나 이런 모든 관리들은 재무회계팀에서 관리를 하면서 전체적인 기장의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외부회계팀을 1년에 한 번씩 쓰고 있는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한번 알아보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연봉 4천만 원 수준이면 대기업 회계팀에 들어가서 일하는 젊은 친구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조사를 해보셨으면 좋겠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마지막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단에서 시설을 운영하다 보니까 청소 용역들이 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청소 용역이 지금 여기 재단에서 운영하는 거는 75만 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12개월로 되어 있어요. 이거는 사무실만 하게 돼서 이렇게 적은 건가요, 금액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부분은 사무실에 대한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사무실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사무실만 따로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평생학습과 거기에서 쓰시고 계시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거기 2층에 대한 부분만.
○부위원장 김경희 네, 2층에서만 따로따로 이렇게 금액을 책정하게 되는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제가 청소 용역을 재단 앞에 문화재단도 보고 이렇게 봤을 때 청소 용역에 대한 부분들이 좀 이렇게 과하게 잡혀있는 부분들을 많이 봤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거기에 어떤 우리가 화장실에서 쓰는 휴지라든지 청소용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포함된 거라면 이해는 되겠지만 보편적으로 청소 용역비가 지금 여기에서도 75만 원을 잡지만 아마 이 한 분이 하시는지 몇 분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분이 사무실마다 이렇게 이런 책정비용을 해서 토털로 하게 되면 꽤 많은 비용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청소에 대한 용역비가 거의 3천에서 4천 사이로 다 잡혀있더라고요, 연봉 수준이. 그래서 혹시 이 용역에 대한 부분, 이음터 같은 경우에도 청소용역이 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거기 시설과 같이 한꺼번에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러면 거기에는 이 용역을 줄 때 그런 비용까지 다 포함되는 건가요? 저희 인건비 안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다 포함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물건 그런 것들이 다 포함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일단은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45분 정회)
(17시 05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십시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안녕하세요? 공영애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장학관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지금 현원은 70명이고 원래 수용인원은 440명이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올해의 예상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내년 예산 말씀하시는 겁니까?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명수.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올해 명수는 70명으로 이제 끝났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예?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왜냐하면 학기가 다 끝나서요. 더 들어오는 경우는 없고요.
○공영애 위원 2021년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니요. 올해 2020.
○공영애 위원 아니, 2021년은 몇 명으로 최종…….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2021년도는 다시 신청을 받아야 되는데요. 신청은 전체 440명에 대해서 다 받습니다.
○공영애 위원 400명 다 받아서 그냥 코로나여도 운영을 그대로 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대면 수업, 비대면 수업에 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요. 저희가 공실로 놔둘 거는 아니고요. 신청대로 먼저 받은 다음에 본인이 비대면으로 다 들었기 때문에 안 들어온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들어올 수 있는 학생들에 대한 예비 순서대로 계속 채워 나가고요. 올해처럼 코로나19가 계속 더 심각해진다면 역시 공실이 될 가능성이 있고, 그런 경우에는 코로나를 대비해서 1인 1실 정도를 줘서 서로 감염 방지를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코로나가 있을 때 몇 명 정도를 예상하셨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올해도 사실 70명…….
○공영애 위원 지금 예산편성을 하셨을 때 근거가 있어야 되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코로나가 있을 때 없을 때 해서 대충 몇 명 정도를 예상해서 이 예산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저한테 설명을 주셔야 되고요. 그러면 아예 그냥 100%로 해서 예산 잡으신 건 아니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몇 명 정도 예상으로 잡으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00명 내외 정도로 볼 수 있고요. 그런데 시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비 내년 예산은…….
○공영애 위원 그 부분을 물어본 거예요. 그거 제가 나중에 물어볼게요. 한 100명 정도를 일단 잡으셨다고 얘기하시는 거니까 원래 수용인원의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네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동작하고 도봉이 있는데 각각 우리 화성시 소유죠, 맞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여기서 나가는 예산 제가 쭉 훑어봤는데 지금 82페이지 설명서 보시면 CCTV, 지문인식기가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몇 개가 설치돼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입구에 하나씩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CCTV하고 지문인식기 같이 있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문인식하고 따로 있다고, 지문인식기하고 CCTV는 사실 장학관 주변에 혹시 우범이라든지 다른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한 30, 40개 정도 설치돼 있고요. 지문인식기는 들어오는 데 한 군데,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CCTV가 30, 40개 설치돼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확실하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게 보고받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CCTV 예산이 20만 원씩 12개월이고, 도봉이 많은가 봐요? 40만 원씩 12개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CCTV가 매년 월로 계약이 된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사무국장님께서 대신 대답해 드리면 어떨까요?
○공영애 위원 네.
○위원장 송선영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사무국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한지화입니다. 질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봉장학관은 2009년에 개관이 되면서 CCTV를 초기에 구입했던 게 내용연수가 지나서 현재 캡스로 월 렌털하고 있는 거라 비용이 좀 더 높고요. 동작관에는 작년에 개관하면서 CCTV를 자체로 구매했습니다, 구입을. 그래서 그거 말고 안전이나 세콤 이런 부분들의 수수료가 20만 원으로 도봉에 비해서 저렴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문인식기는 학생들이 장학관에 출입을 할 때 드나드는 부분들을 학생들이 지문으로 문 개폐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한 월 임대료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 밑에 전년 대비 현황에서 CCTV나 지문인식기가 2020년에는 670에서 지금 720이면, 이게 지금 위의 내용하고 다른 내용이 왜 다른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아, CCTV…….
○공영애 위원 아, 합쳐서 나와서 그렇구나.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동작은 CCTV를 구매했고, 세콤에 어떤 걸 지급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예를 들어서 지문 인식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진입을…….
○공영애 위원 출동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시도한다거나 화재, 긴급 그런 경보에 대한 안전장치가 지금 작동이 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생각보다 비싸서. 저희도 사업장에 다 이런 것들 요새는 갖고 계신데 어디, 세콤하고 계약이 돼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세콤, 캡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캡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40만 원이면 엄청 비싼 거거든요, 30대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한번, 이게 요새 굉장히 경쟁이 많아서 많이 다운됐어요. 협약을 다시 하시면 더 싸게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왜냐하면 업체끼리 경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는 정말 20만 원 했으면 지금은 10만 원, 조그만한 소규모 자영업자는 5만 원에도 되고 이러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그냥 달라는 대로 주는 게 아니라 서로 협의를 해서 좀 더 깎아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비교 견적하고 한번 재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리고 청소 용역비하고 조리원 용역비를 볼게요. 85페이지 보시면 지금 조리원 용역비가 2020년에는 없었던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2020년도에 본예산으로는 계상을 못 했고요. 중간에 추경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지금 본예산 대비에는 없었고, 조리원 용역이라 함은 조리원들이 각 관에 3명이서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주5일 근무에 이틀 휴무를 보장하고자 할 때, 개인적으로 경조사라든가 이런 연가를 쓸 때, 조리실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없을 때, 부득이한 어떤 애경사로 돌발 발생됐을 때 쓰고자 하는 파출 용역비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이분이 그러니까 파출용역비예요, 이분들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그럼 현재 조리사들은 어떻게 근무를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지금 계약직, 무기직으로 해서 각 관에 3명씩 총 6명이 재단 인건비로 책정이 되어 있고요.
○공영애 위원 아, 재단 인건비에 들어가 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조리원 용역은 긴급상황에 대비한 파출 용역비입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그런데 어쨌든 코로나로 인해서 명수가 굉장히 제한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용역을 따로 또 써야 될까요, 조리원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이거는 100% 집행할 수도 있고 미집행이 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조리원이 아팠을 때, 출근을 하지 못했을 때 조리실이 운영이 안 되면 나머지 비번자가 근무를 해야 되면 또 비번의 휴무나 이런 게 보장이 안 돼서.
○공영애 위원 지금 조리원 몇 명이라 그랬죠, 재단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각 관에 3명씩 있습니다, 총 6명. 매일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어차피 지금 현재도 이분들하고 같이 돌아가고 있고, 사람이 그러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용역을 현재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 사례가 없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용역을 안 쓰고 돌아가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다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어쨌든 명수는 적어도 사람은 계속 또 써야 되는 상황이라는 얘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저희 장학관의 어려운 점이 지금 435명이 들어와서 학생들이 먹고 자고 학교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때도 조리원이 3명이 필요하고, 지금 70명이면 각 관에 30여 명 정도 있는데도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인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조리원 용역도 세우신 거는 어쨌든 나중을 대비해서 쓰셨다 그러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그러고 식자재는 올해도 작년에 비해서 똑같이 구입을 하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아닙니다. 식자재는 작년에는 한 3억 3천 정도 계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많이 반납을 했고, 내년도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상황을 예측할 수 없지만 하루에 한 130명 정도, 한 끼에 한 40명 정도 내외로 해서 산출내역을 잡고 2억 6,800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원래 얼마였다고 그러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올해에는 한 3억 3천 정도였습니다. 한 8천만 원 정도 감액이 되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식자재인데 그렇게 금액이 별로 안 줄어들어요? 2020년에는 3억 1천이었는데 지금 명수를 감안했을 때 2억 6천이면 5천만 원밖에 안 준 거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5, 6천 정도 감액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대표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내년 2021년도에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서 저희들이 하루에 한 100명 정도 이내로 식사하는 걸로 인원이 잡아있는 거라 아마 100% 소진은 어려울 수도 있고 좀 부족할 수도 있고 이 사항은 조금 변동이 될 것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또 89페이지에 보일러하고 냉장고는 개인 방에 들어가는 냉장고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도봉에 있는 장학관에는 65개 사생실이 있는데 오피스텔을 리모델링한 구조라 각 방마다 세탁기와 냉장고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이들이 많이 쓰다 보니까 많이 고장도 나고 교체시기가 돼서 2년 전부터 저희들이 65개를 매년 한 20개씩 해서 3개년 차에 교체계획을 하고 있었던바 올해는 또 아이들이 많이 사용을 안 해서 교체를 예정, 계획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최소를 내년에도 계상을 한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냉장고 15개, 세탁기 15개, 65개라면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이게 언제 리모델링됐다 그러셨어요, 아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2009년에 개관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지금 몇 년 걸쳐서, 4년 걸쳐서 하고 계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내년까지 목표였는데 올해 20개 목표 대비 8개만 교체가 돼서 조금 더 미뤄져야 될 것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올해는 왜 그렇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아이들이 65개 방이 만실이 안 되고 1명씩, 30명이 들어와 있으니까 2분의 1밖에 방이 가동…….
○공영애 위원 그럼 예산이 남았겠네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남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그거는 지금 어떻게 됐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반납.
○공영애 위원 네? 반납하실 거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정산 시.
○공영애 위원 보일러는 뭐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도봉장학관에 보일러가 일반 가정식 보일러입니다. 귀뚜라미, 이런 보일러. 그 부분도 동절기나 가끔 아이들이 안 쓰다가 쓰거나 이럴 때는 수리를 많이 하는데 불가피하게 교체해야 될 상황이 있습니다. 내용연수에 비해서 교체비용보다 비쌀 때는 수리비용이, 그때는 교체를 해서 5개 정도로 예상을.
○공영애 위원 각 방에 하나씩 있어요, 보일러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사무국장직무대행 한지화 감사합니다.
○공영애 위원 동탄이음터에 대해서. 동탄이음터는 마을동아리, ICT사업을 주로 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특화사업은 ICT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특화사업은 ICT사업이고, 마을동아리 사업에 93페이지 활동비 80만 원은 그냥 동아리를 하시는 분한테 일괄 지급을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급하는 비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10명.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10팀입니다.
○공영애 위원 10팀이 있으면 매번 이 팀만 지원이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마을동아리도 계속 있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1년에 10팀을 선정하는 것이죠.
○공영애 위원 선정을 하시는 거죠? 그러면 지금 몇 년 해 오셨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동탄중앙이음터는 지금 4년 정도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4년 동안 몇 팀 정도가 지금 이거를 하고 계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사실 동아리에 대한 숫자는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대충 10팀 내외로 지금 1년에 한 번씩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아니. 그래서 몇 팀이 혜택을, 이걸 갖고 사업을 하셨냐는 거죠. 10팀씩 운영을 해서 4년 했으면 40팀인지 아니면 그냥 10팀에서 한두 팀 바뀐 12팀인지 이런 걸 여쭤보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연도로 정확하게 계속 남아있는 동아리라든지 새로 생긴 동아리에 대해서는 자료로 드리든지 아니면 중앙이음터센터장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공영애 위원 네.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십시오.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인사 올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동아리는 저희가 마을하고 ICT하고 두 개 분야로 동아리 모집을 하고 있고요.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연간 1회 모집을 하고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금액은 10팀에 80만 원씩 지원을 하는데 이게 일괄 지원을 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지원하는 내용으로는 교육비, 동아리들이 원하는 교육비, 맞는 교육비를 지원하기도 하고 그에 따른 재료비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연간 거의 10팀을 저희가 모집하는데 지원하는 동아리 팀은 15팀 내외로 지원을 해서 저희가 심사를 해서 선정하고요. 신청서라든가 내용이라든가 예산 계획을 보고서 저희가 거기서 선정을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한 4년 동안 팀이 자주 바뀌나요? 아니면 한 팀, 같은 팀이 계속 지원이 되고 있나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저희가 기존 동아리를 조금 성장을 시키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신규 동아리를 발굴하는 것도 필요하기 때문에 6 대 4 정도로, 기존 동아리 6, 신규 동아리 4 정도로 해서 저희가 계속 연차마다 새롭게 지원을 하거나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운영이 잘되는 데는 계속 지원은 돼야 될 것 같고. 그렇죠?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네, 성장이 필요한 동아리들도 있고요. 그렇게 해서 지금 저희가 그 동아리 분들이 지역사회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고요.
○공영애 위원 하고 계세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네.
○공영애 위원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일단은 동아리들이 여러 동아리들이 있는데요. 만들기 동아리 하는 분들이 많이 있고요. 독서동아리 같은 것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이들은 ICT 관련한 동아리들이 있는데, 저희가 지역사회 활동을 하시는 분들 중에는 만들기 동아리, 책 만들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지역사회에서 여러 가지 안에 있는 다양한 자원들을 책으로 엮어서 만들어 내기도 하시고요. 그다음에 만들기를 하는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다양한 필요한 부분들을 저희가 심사를 할 때 내용별로, 분야별로 맞춰서 선정을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제가 잘 몰라서, 이 동탄이음터는 어느 지역에 있는 거예요, 중앙이음터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동탄4동입니다.
○공영애 위원 동탄4동? 그러면 동탄4동 주민 말고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동아리는 몇 퍼센트나 되나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동탄4동 말고 다른 동탄5동이나 8동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공영애 위원 그것도 그렇고 아니면 동탄4동 말고 다른 동탄과 또 아니면 동부, 서부.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비 동탄.
○공영애 위원 네, 그렇게.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저희가 거의 대부분 동탄 지역의 동아리 분들이 거의 다 오고 계시고요. 저희가 지역을, 동을 딱 분할해서 나누지는 않고 있어서 그것까지는 현황 파악을 안 해 봤는데 저희가 이음터 동아리가 생기고 나서 다른 이음터들은 지금 하나씩 순차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서, 기존에는 저희가 동탄4동에 제한을 하지 않고 동아리를 모집을 하고 지원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은 동탄4동에 있는 분들이 거의 지원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필요하시면 저희가 현황은 자료를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제가 계속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동탄4동의, 지금 이음터마다의 약간 특화된 사업들이 있으시잖아요?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동탄4동 주민들만 ICT 동아리를 하는 것도 참 말이 안 맞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이 홍보가 되든지 주민들 사이에서 “나는 4동이 아니기 때문에 못 가.” 이런.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그러한 제한은 저희가 따로 없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당연히 없지만 심리적인 게 있을 수 있어요, 위축이나. 나는 하고 싶은데 거기 모여 있는 사람이 4동 주민이다, 우리만의 영역이다 이런 느낌을 받지 않는 그런 교육도 필요할 것 같아요, 사실은.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 강성희 저희가 전반적으로 이음터마다 다 특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ICT 동아리, ICT 관련한 특화 이음터라는 것들은 많이 알려지고 인식이 되어 있어서요. 그 부분에서는 사실 관내 지역주민분들은 동에 상관없이 저희가 그 부분들은 잘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영애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하다 보면 이음터의 사업이 굉장히 문화재단에 많고, 제가 처음에 얘기한 것처럼 정말 우리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의 인재 육성이 뭔가에 대해서 처음부터 저도 고민을 했었던 부분이에요. 우리 존경하는 신미숙 위원님도 얘기하셨던 부분처럼. 그랬을 때 이음터만을 빼고, 이음터는 이음터대로 흘러가게 놔두고, 그게 어떻게 보면 인재 육성하고 다르잖아요. 거기는 시민을 육성, 시민의 여러 가지 질 향상이라든지 문화, 교육 향상이지만 사실 인재 육성에 대한 부분이 너무 작다 생각이 드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 과장님께서, 이음터 사업팀장님이 따로 계시고 교육정책팀, 문화, 인재 육성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는 어디서 누가 어떤 담당을 하고 계시나요? 이 사업내용을 보면 교육협력과에서는 국도비, 교육비, 교육청에서 오는 예산 나눠주는 것, 교육협력, 혁신교육 지원 나눠주는 예산, 그다음에 그냥 예산이 주어진 것, 나눠주는 것, 그다음에 시설 개선하는 것 그런 정도의 사업을 하고 있지, 글쎄 제가 열심히 하는데도 이런 얘기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화성시의 인재 육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봤나에 대해서 약간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과에서는, 이게 그렇잖아요. 그냥 주어진 예산 갖다 주고 그냥 여기서 오면 여기다 나눠주고 이런 것도 사실 중요하겠지만 정말 인재 육성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 보셨는지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과장님.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참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인재 육성 한다는 게 단기간 내에 이루어지는 사항도 아니고, 저희가 하는 모든 부분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사실은 전부 지원이 되는 거거든요. 학교 진로부터 해서 학교시설 개선, 그다음에 우리 인재육성재단을 통한 장학금, 그다음에 장학관 운영, 이런 부분들이 전부 포함이 되는 부분이지 어느 하나만 가지고 인재 육성을 한다고 보긴 사실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공영애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의 마인드는 정책이라는, 여기 교육정책팀장님이 계시잖아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공영애 위원 이게 정말 새로운 정책을 발굴해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업은 여기 재단에 주고, 이런 사업은 예산을 이렇게 주고 이게 아니라 과에서도 좀 더 우리가 인재 육성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그 예산이 더 많이 주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예산이 더 주어져서 “우리가 이런이런 정책을 하니까 재단 너네도 이 정도, 당신네도 이 정도 사업을 하는 게 어떻겠냐?” 서로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있어야 되지 그냥 주어진 예산 서로 나눠 갖고 이런 것들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우리가 인재 육성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도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거기에 대한, ‘우리가 인재 육성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지?’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 내고 이런 게 필요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위원님, 좋은 의견 있으시면 의견을 주십시오.
○공영애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고민을, 저희 아이들이 다 커서 사실은 저는 그렇게, 제가 고민 좀 많이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갑자기, 공영애 위원님이 고민하신다 하셔서 나중에 자리도 바꿔서, 공영애 위원님이 과장님하고 자리 바꿔서 질문을 주고받아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희는 제안을 하는 거고 고민은 과나 국에서 해 주셔야 될 분야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이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다른 데 없는 곳이다 보니까 저희가 센터를 관리하고 하는 것에 집중하지 않으시고 가능하면, 그래야지 교육청하고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해서 교육 사업을 이어가든 아니면 저희가 줄이든 늘리든 그런 분야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제안드리는 거니까, 국장님! 이거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지금 공영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분야는 보니까, 이음터 관련 예산을 들여다보면서 저희가 느낀 거는 인재육성재단에서 해야 되는 분야인가라는 의구심이 되게 많이 듭니다. 사업적인 분야는 전체 예산의 사실 10% 정도 내지는 많아야 2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대부분은 관리에 대한 측면이 많고요. 그다음에 타 기관하고 연계되는, 이음터 안에 들어있는 학교와 학교의 시설과 그다음에 마을의 시설과 그거 이외의 다른 시설들도 있습니다. 그걸 관리하는 측면이 되게 많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공영애 위원님 제안하신 분야에 대해서?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우리 시와 인재육성재단의 관계는 그렇습니다. 우리 시에서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부분들을 수립하고 또 직접 할 수 있는 사업들은 저희가 직접 하고, 또 사업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광범위하고 이러면 재단을 통해서 수행하고 있는 관계인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추가적으로 정책을 개발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저희가 노력을 할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재단하고 수시로 협의를 해서 좋은 아이디어나 이런 사항들이 있으면 발굴하고 정책을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희가 지금 모든 질문 중에 인재육성재단이 하는 수업이나 아니면 찾아가고 찾아오는 모든 수업이 이음터 내에서 하는 수업들은 없습니다. 다 지금 별개로 돼 있기 때문에 이음터가 인재육성재단에 있어야 되는 분야에 대해서 좀 논의를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초기이고 이음터는 어쨌든 향후에 지어지지 않지만 지금 지어지고 있는 최소한의 계획 안에는 이어지기 때문에, 그래야지만 인재육성재단도 재단의 크기가 어느 정도 정해지고 계속 관리 측면을 하면서 계속 저희가 직접 공모처럼 과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이음터 관련해서만 따로 마을하고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따로 찾으면 되는데, 인재육성재단하고 연계하기 때문에 자꾸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그 부분은 깊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러면 우선 이음터 운영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96페이지입니다. 이음터가 굉장히 다양하게 있는데요. 저는 다원이음터를 예시로 그냥 여쭤보겠습니다. 중간에 지급수수료 부분이 있더라고요. 행정운영경비에 지급수수료는 어떤 수수료를 말씀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교육협력과에 있는 96페이지 이음터 운영에 관계되는 겁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이음터, 동탄이음터센터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센터장님 답변해 주세요.
○신미숙 위원 모든 이음터에 공히 쭉 여러 가지 행정운영경비 중에 지급수수료 부분이 굉장히 거의 한 50%를 차지하길래, 이게 지급수수료라고만 항목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급수수료인지 듣고 싶습니다. 96페이지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96페이지예요, 아니면?
○신미숙 위원 아니요, 기존 페이지.
○위원장 송선영 예산서 96페이지 참조하시면 돼요.
○신미숙 위원 설명서 옆에 있는 페이지, 옆에 있는 거는 기존 페이지죠? 저는 그 페이지를 보고 하거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급수수료, 이음터에 있는 지급수수료의 대부분은 청소나 시설관리 용역비가 돼 있습니다. 경비, 청소관리, 주차관리, 시설관리 용역비 이런 게 있고요. 위탁수수료는 무인경비시스템, 시스템에어컨 청소비, 저수조 청소 이런 경우들이, 승강비관리비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지급수수료로 지급되는 내용인데요. 시설관리 용역비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 그러면 용역비라는 말씀은 용역인 거네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용역 중에 청소 용역도 있고 엘리베이터 용역도 있고 그런 분야를 지급수수료라는 항목으로 넣으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전체 예산 중에, 예를 들어서 이음터 중에 다원이음터 예산이 2021년도에 10억 4,100만 원 정도인데요. 그중에 지급수수료라는 명목으로 6억 600만 원 정도가 돼 있습니다. 이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거의 통장을 거쳐 나가듯이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한번 지급수수료에 대한 부분 하나만 뽑아서 자료로 주시면 어느어느 항목에 지급수수료 용역이 들어가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 비용으로 산출됐는지도.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예를 들어서 설명자료 134페이지를 보시면 하나의 다원이음터를 예를 들어서 거기 쭉 나와 있습니다. 청소 용역비가 5억 4,780인데요. 청사 용역비에는 경비 용역비가 있고요. 청소관리 용역, 주차관리, 시설안전 용역비가 각각 금액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 방역소독비가 180만 원이고요, 이게 15만 원씩 12개월. 무인경비시스템 620 이렇게 해서 쭉 용역비의 세부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여기에 지금 있는 금액은 인건비 제외하고 나와 있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 속에는, 용역비 속에는 인건비가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니, 아니. 지급수수료 말고요. 행정운영경비에는, 전체의 예산 항목에 인건비는 제외하고 지금.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음터의 직원들이나 재단의 직원들 인건비는…….
○신미숙 위원 따로 항목을 정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저희 총무팀에서 일괄로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이거는 다른 질문인데, 이음터 안에 다른 시설에 대한 부분은 공기업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음터 운영할 때 대관료처럼 받으시지는 않으시는 거죠? 그냥 무상 임차를 하듯이 그렇게 하는 건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다른 기관은, 예를 들어 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해서 돈을 받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협동조합어린이집 이런 경우에는 임차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시에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목동이음터 말씀하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목동이음터.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자료 하나 요청드릴게요. 2020년도 예산 중에 30% 이상 사용하지 않는 내역이 있는 항목은 추려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전체 예산 중에 30% 이상 사용하지 않은.
○신미숙 위원 네, 12월이니까. 그렇죠? 30% 이상 사용하지 않은 거는 어떤 건지 알고 싶어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 내용도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추경을 통해서 일부 감액이 됐는데 본예산 대비할 수도 있고요. 감액된 예산을 기준으로 할 수 있는데 어떤 쪽의 예산을 원하세요?
○신미숙 위원 지금 현재 남아있는 예산서, 감액 반납하시고 그런 건 안 주셔도 되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어떤 결과를 가지고 하신 건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인재육성재단 질문드리겠습니다. 자유학년제 운영에 관계되는 질문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저도 마찬가지고 계속적으로 질문드리는데 학교를 들어가는 것하고 나오는 것에 대한 구별점들을 하는데, 특히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 참여할 것 같은 사항이죠. 화성시는 1학년 아이들만 자유학년제 1년의 과정에 들어갑니까, 혹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자유학년제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에서. 50페이지 보면 ‘흥미잡다’가 있는데요. 한 300학급 정도의 아이를, 270 플러스 30으로 돼 있습니다. 이거는 ‘학부모의 진로 지원을 바탕으로’ 이렇게 쓰여 있는데 학교를 들어가는 겁니까, 이것?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학교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다시 51페이지 보면 ‘직업잡고’가 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전문직업인들과 만남, 이거는 학교를 들어갑니까? 학교로 나오시는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것도 학교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런데 350학급으로 돼 있는데 화성시 관내 중학교는 몇 개가 운영 중인지 혹시 아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을 교육협력지원센터장이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떠십니까?
○신미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센터장님 설명해 주세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화성시 관내 중학교는 42개 중학교가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금방 우리 존경하는 김도근 위원님께서 43개라고 말씀하셨는데.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거는 내년도에 하나.
○신미숙 위원 내년도에 개교하는 학교까지 43개고 지금 현재는 42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내년도 개교 하나가 돼서 43개고 현재는 42개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조금 구체적으로 질문드리면요. 지금 앞에 질문드린 흥미잡고는 200 플러스 30인데, 30은 조금 연계돼서 몇 번의 과정을, 한 학급에 세 번 정도 들어가는 걸로 돼 있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심화형으로.
○신미숙 위원 그럼 10개 학급이네요. 그렇죠? 그리고 다른 거는 그냥 일회성 수업인 겁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270학급은 일회성이고 30학급은 심화형으로 해서 3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뒤의 직업잡고 같은 경우도 330학급은 한 번씩 들어가고 나머지 한 20개 학급에는 6회씩 들어간다고 돼 있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것도 20학급은 심화형으로 해서 원하는 학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학교에서 자유학년제를 어떻게 혹시 운영하고 계시는지 아십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신미숙 위원 어떻게 운영되고 있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주로 자유학년제 같은 경우는 보통 일반적으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시행할 수 있는데요. 보통 대부분의 학교들이 1학년 과정에서 실시하고 있고요. 아이들이 시험 부담을 벗어나서 토론이라든지 실습, 기존의 암기식 수업을 벗어나기 위해서 학생참여형 수업으로 수업 개선을 하고 진로 탐색이라든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는 보편적으로 그냥 자유학년제에 대한 정의를 말씀하신 거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혹시 아시냐고 여쭤본 거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주로 오전에는 일반 교과수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후를 이용해서 자유학년제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오후에, 그러니까 오전에 전체 일주일의 과정 중에 중요 과목 몇 가지는 하죠. 그리고 일주일에 몇 시간의 범위 안에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해야 되고 연계한 수업은 어느 정도고 그런 거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세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학교마다 차이는 있는데요. 정확한 치수는 제가 자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교육 연계해서 하시는데 정확하지 않은 거를 기반으로 반복되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확인이 안 되고 있네요. 그렇죠? 학교랑 어느 정도까지 필요한 건지에 대한 부분들이.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학교마다 요새는 자유학년제를, 처음 2015년도에 자유학기제로 시작했다가 그다음에 자유학년제로 바뀌고 그다음에 2018년도 자유학년제 연계 학년으로 또 바뀌었습니다. 학교마다 조금씩 운영 시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우선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마치기 전에 제가 제일 처음에 자료 요청한 거에 대한 관계되는 것들을 사실 어저께 대부분 봤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이걸 보고 있는 분들한테 예시까지 말씀드리기가 되게 민망한 사항들도 몇 가지 봤습니다. 조금 세밀하게 본인 관리도 해 주시고, 그다음에 고용 연계에 관계되는 것들도 시에서 예산 해서 학교로 들어가는 거라는 부분을 인지를 대표님 같이하셔서, 교육 과정들 굉장히 오랫동안 선생님들이 만들어서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 중에 거의 90% 이상을 맞춰놓은, 그래도 나름대로는 교육부에서 만든 정확한 교육의 일환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 예산을 쓰면서 그걸 흐트러뜨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플러스알파 개념이 아닌 그냥 예산을 쓰고 있는 개념처럼 들려서요. 이거는 좀 더 면밀하게 하시고, 그게 힘드시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예산을 적게 잡으신 다음에 교육지원청이나 학교 선생님들하고 충분한 논의를 한 다음에 하시는 방향으로도 깊이 고민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서연이음터를 새로 이번에 하셨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서연이음터는 아직 준공이 안 돼 있습니다. 내년에 준공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내년 언제쯤? 예산이 올라와서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내년에, 정확한 기간은 없는데요. 한 2월, 3월 정도. 이걸 짓는 거는 시에서 짓고 있고요. 다 지어진 다음에, 준공이 된 다음에 저희한테 넘어오게 돼 있는데요. 저희는 그래도 서연이음터를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 예산을 미리.
○공영애 위원 그러면 서연이음터에 대한 사업계획은 누가 짜신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서연이음터 TF팀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3, 4개월을 하면서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보통 이음터에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이음터에 재단의 직원은 한 10명 되고요.
○공영애 위원 이음터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리고 안내직으로 3명 정도씩 따로 있고요. 그건 기간제로 있는 거고요. 나머지 시설 용역이나 아까 관리는 그 회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사업내용들이 대부분 강사료를 지급하는 그런 사업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거기 계신 인원들은 주로 어떤 일을 하시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이게 사실은 마을사업이나 이런 프로그램 사업을 할 때 주민들을 통해서 운영협의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프로그램도 같이 참여를 하시고 그분들이 만들어 가는 과정을…….
○공영애 위원 거기에 같이 참여를 해서 하신다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이끌어가는 역할들을 프로그램별로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현재 진행하는 사업에 10명 정도의 인재육성재단 직원들 숫자가 남거나 부족하거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지금 코로나라는 상황이 특수한 상황이긴 한데요. 인원 구성을 보면 센터장 하나에 팀장 한 분이 계시고 그다음에 회계 관리라든지 전체 자금 집행에 대한 관리를 하는 분이 두 분 정도 있고요. 마을사업에 두 분 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특화사업에 대해서 두 분 정도 있고 해서.
○공영애 위원 사업마다 그렇게 나눠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새로운 사업을 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이렇게 되면 총괄적으로 센터를 운영하는데 센터장님이 주로 그런 사업은 새로 만들어 내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사업에 대한 내용들도 사실은 그냥 거기서 정하는 게 아니고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직원들 간에 상호 교류를 한 다음에 운영협의회나 이런 걸 통해서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센터의 사업을 할 때는 우리 대표이사님하고 같이, 이게 따로따로 가면 서로 중복도 될 수 있으니까 모여서 같이 회의를 하거나 이런 것들은 하고 계시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지금 팀장별로, 또 센터장별로 같이 교류할 수 있는 톡이 있고요. 거기는 “이번에 어떤 사업을 하자. 코로나 대비해서는 우리 어떤 걸 맞추자.” 이런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톡만 있는 게 아니라 만나서 대면.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아, 대면도 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합니다.
○공영애 위원 대면 회의하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공영애 위원 필요하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서연에 대해서 굉장히 새로운 사업들이 서연프렌즈, 어쨌든 하실 거잖아요, 예산 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서연컬처, 그다음에 서연틴즈, 너무 어려워요. 서연베이직, 이렇게 어려운 말을 꼭 써야 되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러게요. 저도 그걸 이해하느라고 힘들었는데요.
○공영애 위원 저도 굉장히 지금 고민을 엄청 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저희 TF팀이 굉장히 수준이 높았던 건지 아니면 현실성이 없었던 건지,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거는 일단은 시민들한테 홍보가 돼야 되잖아요. 그러면 시민들이 서연프렌즈에 대해서 쉽게 접근하고 서연틴즈, 위드림서연틴즈, 위싱크, 싱크는 조금 그래도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조금 더 접근성이 쉬운 단어로 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서연스쿨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퍼실리테이션 강사라는 게 있더라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인터넷을 해 보니까, 이것 설명 좀 해 주세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데 한번 얘기, 기획을 하신 분이 어느 분이신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그러면 서연TF팀장으로 있는 목동이음터센터장님이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 송선영 답변해 주세요.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서연이음터 TF팀장을 맡고 있는 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입니다. 서연이음터TF는 지난 7월부터 TF가 9명으로 저를 포함해서 구성을 했고, 구성된 인원들은 시설 준비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기술 분야별로 하고, 그다음에 사업은 사업 파트별로 고려해서 판단을 했는데, 서연이음터는 애초에 지으면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구성할 거냐, 그래서 두 가지를 중점으로 구성할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첫 번째는 1층에 목공방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4층에 디자인싱킹을 할 수 있는 두 가지 틀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목공방 옆에 패브릭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부분적으로 팹랩에 대한 부분도 고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얘기하고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하고 연계성이 있는 이런 부분입니다. 첫 번째, 저희가 TF를 구성해서 시설 준비하고 그다음에 사업계획을 준비하는데…….
○공영애 위원 잠깐만요. 팀장님이시죠?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네.
○공영애 위원 대충 내용은 다 제가 봤고요. 그 내용 말고.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그것 지금 말씀드리려고 그럽니다.
○공영애 위원 왜냐하면 시간이 없어서요.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네, 디자인싱킹을 하는데 디자인싱킹은 스탠포드대에서 출발을 해서 우리나라에 도입돼서 지금 쓰고 있는데 5단계 과정으로 공감하기부터 테스트하기까지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일반강사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받은 강사가 아이디어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공영애 위원 아니, 퍼실리테이션에 대해서 그 내용을 얘기해 달라는 거예요. 이게 일반인들이 잘 모르니까 그걸 쉽게 풀이해 달라는 얘기예요.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네, 퍼실리테이션을 하면, 제가 지금 디자인싱킹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전체 구성원들을, 참여자들을 모아서 어떤 문제를 스스로 발출해낼 수 있도록 회의를 이끌어주고, 그다음에 코디네이팅을 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잘 모르시는 것 같아. 퍼실리테이션은 중립이고, 서로 자기의 의견이 옳다가 아니고 서로의 옳음을 인정해 주면서 그 결과를 도출하는 거더라고요. 그렇죠?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게 설명해 주셔야죠. 제가 굉장히 좋은 사업을 만드셨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개인화되고 서로가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에서 굉장히 좋은 내용을 만들었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한 거예요. 어쨌든 서연이음터에 대한 내용들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전 했고요. 대신 어려운 단어들 쉽게 앞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탄목동이음터센터장 이민석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 가지 더, 송린이음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송린이음터는 서부에 있는 유일한 이음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이음터 내용이 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여러 가지, 거기는 어떻게 보면 시설이 너무 없으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들이 할 수 없는 예술하고 나눔공동체 그런 것들을 많이 하고 계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뭐뭐 하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송린이음터의 주요 주제는 공유사업을 잡고 있고요. 그다음에 마을공동체로서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서부지역에 이음터가 하나도 없어서 필요성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예술은 없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예술 분야는 지금은 없는데요. 촬영이나 이런 부분들, 문화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술 분야가 지금 없는 것 같고, 제가 이 얘기를 왜 했냐면 좀 전에 얘기하셨듯이 이음터가 학교랑 꼭 연계돼서 이음터라는 게 생겼지만 학교가 없이 그 시설에 이음터를 만들어서 이 사업이 진행돼야 되는 건 아니에요, 국장님. 국장님!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음터라는 사업 자체가 굉장히 좋으면 없는 지역에 이음터 사업을 갈 수 있는 공간만 만들면 되거든요? 그 부분을 저는 부탁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그냥 이렇게 해서 이음터가 지어졌으니까, 여기서 이런 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음터가 없는 지역에서는 소외가 되니 이음터를 굳이 못 만들더라도 이음터라는 개념을 가지고 따로 없는 공간에 병점, 중부 쪽이나 서부 쪽에 두 개 정도만 거점을 만들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시고요. 짧은, 6시 안에 끝날 수 있는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페이지 266쪽에 원어민 영어화상학습이 기존과 다르게 변동이 된 것 같아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시비가 4,2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증액된 사유 좀 말씀해 주세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까도 설명을 잠깐 드렸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 3명이 한 강사한테 같은 수업을 받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효율성 면에서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1 대 1로 내년에는 화상학습을 하려고 계획을 잡다 보니까 예산액이 올라갔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여기 보니까 보조사업자 선정방법에 제안서 공모하고 그다음에 선정위원회를 통해 업체를 선정, 이렇게 돼 있는데 기존에 저희가 어떤 업체를 하면서 하지는 않지 않았나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지금 올해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부위원장 김경희 업체에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현재 어느 업체가 이걸 하고 있는 거예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업체는 서울에 있는, 이게 공고를 해서 저희가 업체 선정을 했는데 4개 업체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
○부위원장 김경희 이거는 그러면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마지막, 재단에. 지금 이음터별로 제가 운영경비, 행정운영경비에 대해서 간략히 봤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자면 승강기 점검이라든지 소방시설 점검비가 달라요. 조금 더 싼 곳이 있고 비싼 곳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해 주셔서 금액을 낮출 수 있으면 더 좋은 거잖아요. 그 부분 전체적으로 봐 주시고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다음에 코로나로 인해서 저희가 시설의 이용객들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아까 장학관 청소 용역 인원이 준 것처럼 저는 시설도 그렇게 줄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경비 용역, 청소관리 용역이, 제가 이음터는 얘기 안 하겠습니다. 너무 과하게 잡혀 있는 이음터들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정리를 해 주셔서, 대표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셀프 삭감에 대한 부분을 해 주시면 제가 거기에서 같이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저도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재단 설명자료 49페이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49페이지 박스 중간에 보시면 운영비에 대관료라고 있습니다. 심사 및 협의회 160만 원 해서 20만 원 곱하기,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8회. 이 대관료는 어디 빌리는 대관료를 얘기하는 건가요? 아시는 분이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재단 설명자료 49페이지 박스 가운데 밑에 보면 운영비에서 대관료요. 어디를 빌리는 대관료인지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이거는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 코로나로 인해서 대관이 어렵고 공공기관을 빌리면 굉장히 주차 같은 경우에 문제가 많이 있어서 그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의 카페라든지 그런 걸 빌리는 데 쓰는 대관료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카페를 빌리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카페라든지 그런 공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빌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터디카페라든지 그런.
○위원장 송선영 통상 카페는 커피 팔아주면 빌려주지 않나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대관료에 그게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대관료 받는 카페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카페들은 단체로 가기 때문에 특별하게 대관료를 받지 않고 커피나 음료를 판매하면 이렇게 하는데, 어쨌든 그렇다고 하니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일단 대관을 하면 거기서 음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대관을 하는데 20만 원 정도 한다는 거예요. 한 번 빌리면? 몇 명 정도가 하는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거기 사실 20만 원 곱하기 8회를 했는데 실제적으로는 그렇게 한 번에 20만 원씩 나가지는 않고요. 나눠져서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대개 모든 사업에 대관료가 있는데 설명자료 50페이지 박스에 보면 대관료가 여기만 유일하게 없어요. 어떤 협의회 운영을 하고 심사를 하고 위탁 운영을 하고 다 비슷한 내용인데 여기에는 대관료가 없어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죄송하지만 어떤 사업인지?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50페이지 박스에 보면 여기는 유일하게 대관료가 책정이 안 돼 있고요. 대관료가 또 어디 책정이 돼 있냐면 52페이지 봐 주십시오, 52페이지. 각 사업마다 대관료를 책정하셨는데 52페이지 박스 설명자료에 보시면 운영비에 중간 조금 밑에 보면 60만 원 해서 20만 원 곱하기 3회 이렇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53페이지 그 밑쪽에 보시면, 맨 밑에 보시면 연수 대관료 해서 100만 원, 1회 있습니다. 여기 연수 대관료, 그러니까 설명자료 53페이지에 있는 연수 대관료는 어디, 100만 원짜리인데 어디를 얘기하시는 건가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장소는 정해지지 않고 연수를 하면서 사실 여기에 일정 부분 식대도 포함돼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대관료에 식대가 포함이 돼 있어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아니, 그러니까 식대가 포함돼 있다는 건 아니고 거기서 식사를 하면서 같이 대관을 해서 진행하는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몇 명, 100만 원이면 몇 명이나 하는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보통 저희가 다가치 같은 경우는 체험…….
○위원장 송선영 네, 알겠습니다. 54페이지 박스 위에 보시면 운영협의회 대관료가 또 있습니다. 1만 원 곱하기 60명 곱하기 3회, 대관료 해서 1만 원 곱하기 60명 곱하기 3회 해가지고 180만 원 있고요. 이것도 대관하는 건데 그런 비용이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저희가 체험학습 교육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그동안 소통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2021년도에는 소통을 위해서 자주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잡아놨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57페이지 박스에도 보면 평가 대관료 해서 50만 원이 있습니다, 1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이거는 마지막에 사업이 끝나고 공유회를 하는 그런 대관료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55페이지에도 심사운영 대관료 해서 200만 원 있고요. 55페이지 박스 맨 위에 보시면 심사운영 대관료 해서 20만 원 있고요. 그리고 회의운영 대관료가 따로 별도로 있어요. 심사운영 대관료가 있고 회의운영 대관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학생 NGO 같은 경우는 지역의 활동가, 환경연합이라든지 문화예술교육을 하시는 분들, 그다음에 평화교육을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같이 멘토로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학교 선생님들 중에서도 일부 참여하시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회의할 때 비용이고요. 그다음에 심사운영 대관료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심사를 하게 되어서 여기에 심사 대관료가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좀 그러네요, 설명이 좀 그런 것 같고. 일단 알겠고요. 70페이지에 행사홍보비가 있습니다. 강연료 해서 98만 원 곱하기 100회.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강사료 관련해서 보통 통상 강사료가 3급이면 15만 원, 20만 원 정도 하는데 다양한 금액으로 15만 원, 20만 원, 23만 원, 37만 원 여러 금액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아까 드렸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98만 원 100회를 하면 9,800만 원이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한 번에 98만 원짜리 강사가 와서 하는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이거는 사실 공연팀이 와서 강연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1인이 아니고 3인 정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밑에 있는 홍보운영비 6만 원 곱하기 15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보통 5만 원인데 여기는 6만 원 책정됐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 밑에도 대관료가 있고요. 체험비가 따로 있고 회의운영비가 따로 있고 그래서, 회의운영비가 있는데 아까 설명하신 거는 회의도 하고 장소도 빌리고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56페이지 한번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6페이지 박스에 보시면 노트북 대여비가 5만 원 곱하기 8월 해서 150대를 빌리는 거예요. 그리고 싱크보드 대여비 해서 7천 원 곱하기 이것도 8개월 150대, 싱크보드 같은 경우는 노트북에 연결을 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화면을 불러와서 뭘 편집하고 이런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코딩작업을 하는 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 부분은 가격을 잘 모르겠지만 통상 우리가 노트북을 5만 원 8개월을 빌리려고 그러면 40만 원이잖아요, 8개월이면. 그러면 노트북 중고 같은 경우도 5, 60만원. 4, 50만 원부터 5, 60만 원도 있고 그런데요. 상태 좋은 거는 60만 원까지도 가는데 새 걸로 가면 70만 원 후반이나 80만 원부터 LG 이런 데에서 노트북이 나오게 되는데 이 노트북은 그야말로 싱크보드를 연결해서 뭔가 작업을 하는데 상당한, 지금 컴퓨터들이 상당히 빠르잖아요. 그래서 단순한 이 수업을 목적으로,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목적으로 해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을 찾으면 중고 내지는, 이 가격이면 중고로도 충분히 살 수 있고요. 아시겠지만 40만 원대면 B급 정도는 사는데 A급 정도 사려면 6, 70만 원은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150대를 그냥, 이 사업이 한 번 하고 말 거면 렌털을 하지만 이 사업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거면 렌털비 6천만 원씩 되는 돈이, 매년 6,840만 원이죠? 싱크보드까지 하면. 이거는 렌털비가 나가는 것보다는 중고라도 구입하든가, 1년에 수업 얼마큼 하는 거예요, 수업을? 6학년 아이들한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90학급씩 5회, 한 450회 실시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450회 정도요, 90학급씩. 그러면 이게 혹사당하지는 않고 150개니까, 180개니까 두 번에 한 번 정도 나갈 수 있는 거네요? 만약에 150개가 구입이 된다 그러면.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일단 코딩작업할 때 고사양의 노트북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이거를 저희가 준 것을 가지고 구매를 해서 위탁업자한테, 진행하는 위탁업자한테 그걸 맡기기도 곤란한 사항이고요. 중간에 고장이라든지 파손이 있을 때 또 거기에 대한 유지 문제,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대여를 해서…….
○위원장 송선영 결국은 업체한테 맡겨가지고 하는 거네요, 위탁업체한테.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위탁업체한테 맡기지만 이렇게 산출기초를 뽑은 거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거는 좀 그러네요, 사업이.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이 부분 저희가 비용이 절감되는지 위탁을 할 때 다시 나중에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우리가 재단을 운영하는 목적은 공무원들이 전문성이 없어서 전문가들을 재단에다가 고용을 해서 이 사업을 하게 만들고 하는 건데 자꾸 돈을 받아서 본인들은 가만히 있고 위탁업체한테 다 줘서 업체가 다 알아서 하고 나는 할 게 없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위탁에 대해서 재단이 좀 더 일을 하는 모습 그렇게 보여야 되는데 이게 받아서 다 위탁하고 렌털해서 업체가 다 알아서 하는 거고, 우리는 하는 게 그냥 이 사업에 대해서 아이디어만 받아서 진행하고 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죄송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말씀하세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아까도 제가 위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침에 보통 1교시에 시작한다고 그러면 그전에 가서 하고, 한 학교에서 몇 개 반이 한 번에 수업도 됩니다. 네트워크 환경도 저희가 해야 되고 기기 점검, 작동 여부 그런 걸 확인해야 됩니다. 그래서 직원 1명이 이걸 감당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기자재 다 운반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또 학교가 한 군데가 아니고 동시에 여러 학교에서, 2, 3개 학교에서도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코딩을 위탁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전문가를, 컴퓨터 전문가를 뽑으면 되잖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을 뽑는 건지 모르겠어요. 전문성 있고, 지금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도 그렇고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미디어센터는 매일 카메라를 다루고 편집하고 촬영하고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거기에 전문성 있는 사람을 고용해서 거기에 투입이 돼야 되는데 그게 재단인 거잖아요. 공무원하고 지금 다른 게 뭐가 있어요? 공무원 전문성이 없으니까 안 시킨 건데 재단이 그냥 그것 관련해서 맡기고 그러면 어느 정도는, 아까도 동료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어느 정도는 과가 컨트롤 하고 있어야 되고 알아야 되는데, 재단한테 넘겨주는데 재단이 하는 거에 대해서 과가 정확하게 모르고 있으면 좀 그렇잖아요. 서로 소통이 돼서 이 사업을 재단이 주도해서 실질적으로 나가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고 그렇게 해야지, 그런 다음에 필요하면 업체가 투입이 돼서 하는 것하고 애초에 그냥 업체에다 맡기는 것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서. 제 느낌이 그런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김도근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같은데 52페이지에 4인 이상 공연팀과 4인 미만 공연팀 해서 아까 제가 얼핏 듣기로는 22개 공연팀이 15번 공연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딱 정해진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공연팀을 선정해 놓으면 공연팀은 학교에서 선정해서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 공연팀들의, 4인 미만이나 4인 이상의 공연팀들은 어떤 팀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학생들이에요, 아니면 외부의?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어느 정도 전공자들로 구성돼 있고요. 전공자 중에서도 상당히 전문적인 공연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송선영 전문성이 있는 전공자. 4명 미만은 98만 원을 주는 거고 4명 이상은 120만 원 주는 거네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4명 이상이라 그러면 보통 5명 오나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5명이 오는 공연도 있고 8명, 9명까지 오는 공연도 있기는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보통 5명에서 9명 사이라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한 1인당 20만 원 정도씩 지급이 되는 거네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위원장 송선영 20만 원이, 4인 미만이 더 유리하네요? 4인 미만은 98만 원, 20만 원씩 해도 80만 원인데 이분들은 98만 원씩 받으니까. 그런데 4인 이상은 120만 원 받으니까 5명이 오면 2만 원씩 100만 원, 6명이면 120만 원. 보통 5명에서 9명 온다 그러니까 한 6명 정도, 7명 정도 따지면 4인 이상이 손해 보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인원에 따라서 그렇긴 한데요. 보통 4인 이하인 경우는 또 장비들이 있고 그래서 장비 운반도 있고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이것도 업체에다 맡기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저희가 다 공모하고 다 매칭하고 모니터링하고, 학교에 모니터링 하루하루 끝난 다음에 저희가 다 만족도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위탁은 아닙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공연하는 음향, 영상, 홍보, 대관 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거기에 관련된 정산 같은 걸 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음향이나 영상은 관내 업체를 불러다가 40회 할 거니까, 50만 원씩 40회 공연할 거니까, 40회로 돼 있잖아요. 공연 운영비는? 영상, 음향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걸 렌털하거나 누군가 촬영을 시키는 거를 40번 한다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음향 같은 경우는요. 학교가 15년 이상 된 학교들은 아직도 아날로그, 디지털 방송시설이 안 돼 있고 아날로그인 굉장히 노후된 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냥 공연하면 효과가 굉장히 반감되기 때문에 그런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40번밖에 지원을 안 하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러니까 동탄에도 근래에 짓고 그다음에 방송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는 학교들은 지원하지 않는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317개하고 35개하면 한 352개, 352회 중에서 40회 정도만 영상을 하고 300개 정도는 다 음향이 안 나간다는 거네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게 학교 음향 장비를 써서 공연한다는 게 좀 그러네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그것도 지난번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셔서, 음향에 대해서 한 번 지적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반영시켜서 이걸 40회 넣은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음향이 어느 정도, 소리가 일반 학교에서 쓰는, 조회시간이나 이럴 때 쓰는 것하고는 또 다른 음향인데 어쨌든 횟수가 이렇게 되는 거고 40회 정도만 한다는 거죠?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마지막으로 한 가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들어가셔도 되고요. 장비 노후화돼서 가구를 구입하더라고요. 내구연한이 지나서 8년 정도 됐는데 파티션, 의자, 책상 구입한다 그래서, 뭐라 그럴까? 예전에 맨 처음에 재단을 봤을 때 느낌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서. 재단이 이제 자리를 잡는 듯하더니 예산 관련해서 ‘아, 이것 내 게 아니니까.’ 이렇게 막 한다는 느낌? 예산을 너무 쉽게 받아가니까 ‘아, 이것도 신청을 하면 주겠지.’ 의자, 테이블 내구연한이 보통 10년 가도 크게 부서질 일도 별로 없고 흠은 났을지 몰라도 쓰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거를 다 본예산에 담아서 이렇게, 혹시나 해서 하셨는지 몰라도 제가 아까 얘기하다가 말씀은 안 드리려고 그랬었는데, 그냥 그 밑의 것만 얘기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다. 신뢰가 확 깨졌다. 여태까지 어느 정도 올라온 것 같았는데 재단이 이제는 또 조금, 대표이사님 책상, 의자를 바꾸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 바꾸는 거니까 좋게 이해를 하려고 그래도 아직까지 이 부분은 그렇게, 카메라도 DSLR 카메라를 가지고 과연 누가 운영할지, 이 전문가용 카메라를 가지고. 또 누구 사람을 사가지고 하는 건지, 이거는 통상 업체 불러다가 하면 어차피 이거 운영할 사람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운영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업체를 불러서 할 건데 이 카메라를 사가지고 한다 그러니까 좀 그랬고요. 아까 태블릿 PC도 마찬가지로 그냥 여러 개, 15개 사는 것 중에 그냥 쓰면 되는데 굳이 여기다가 60만 원짜리를 또 이렇게 사겠다고 하니까 좀 아쉬웠습니다. 제 생각이 그런 거고요. 어쨌든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고요.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보다 보니까 사업성이 변질된 건지 아니면 어떤 계획인지 궁금한 사업이 있어서요. 설명자료 74페이지에 있는 화성진로체험거리거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 답변을 누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태호 진로체험거리도 우리 신현택 센터장님.
○부위원장 김경희 혹시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설명해 주세요.
○부위원장 김경희 제가 먼저 질문하겠습니다. 봉담, 남양, 동탄 동1, 동2에 진로체험거리가 지금 되어 있나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지금 거의 조성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남양에 어디가 되어 있어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남양은 지금 구 시가지를 중심으로 해서, 시장 중심으로 해서 그쪽 주변으로 한 10개 정도 지금 체험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게 뭐하는 거예요, 그러면?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공방이라든지 그런 데 가서 아이들이 직접 직업체험을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게 지금 요구사유에 보면 제가 알기로는 진로체험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초등학생에게 맞춘 게 아니었고 체험거리 조성을 제안했을 때는 중고생에 대한 체험거리 조성을 얘기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업내용을 보면 초등학교 6학년으로 변경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게 단체로 버스 타고 가서 체험하는 형식이 아니라 지역 내에 청소년들이 진로체험거리를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운영도 해 보고 체험도 해 보고 하는 그런 형식으로의 사업이었는데 이게 전혀 다르게 가서 제가 알고 있는 사업이 아닌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이 요구사유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부위원장 김경희 이 요구사유라고 나온 것 있잖아요? 이게 어디서 혹시 듣고 이 사업을 계획하시게 된 거예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요구사유는 일단 저희가 상권 같은 데, 지금 현재 예전에는 잘되다가 상권이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데에 공방이라든지 자영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활성화를 시키고 그걸 진로체험거리를 통해서 아이들이 진로체험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진로체험거리를 조성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 사업과 유사사업을 다른 데서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서는 아이들 교육에 중점을 두는 거지 소상공인에 중점을 두시면 안 되는 거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두 번째 진로교육에 보면 집중학년ㆍ학기제 지원의 일환이라고 했거든요. 저희가 자유학기제는 몇 학년이에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자유학년제는 주로 1학년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중1이잖아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잖아요. 그리고 학급 단위로 지금 50학급 해서 몇 명이, 100학급이 오고 버스임차료만 3,300이에요. 저는 이런 사업을 왜 하는지 지금 이해가 안 되거든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보통 진로탐색을 초등학교 5, 6학년부터 하고, 그다음에 초등학교라든지 지원청, 그다음에 고등학교 1학년까지 보통 진로탐색 집중기간으로 많이 하고…….
○부위원장 김경희 선생님 죄송한데 봉담, 남양, 동탄 동2의 지역 안에 아이들이 만약에 여기에 체험거리 네트워크를 만들었다고 하면 그 지역 아이들이 거기 가서 이용하면 돼요. 똑같은,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차를 타서 이 동네 저 동네 비슷한 체험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바로 인근 같으면 걸어서, 아이들이 도보로 이동해서도 가능하겠지만 보통 학교들은 안전문제를 굉장히 많이 신경 쓰기 때문에 저희가 이동 간의 안전을 고려해서 버스를 배정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일단은 지금 자유학년제나 학기제나 이것하고 대상층도 다른 것 같고요. 사업에 고민이 다시 필요해 보입니다. 이게 지금 차량비로만 거의 반 이상이, 지금 사업비가 1억으로, 10억인가요? 아, 1억이네요. 1억 정도가 돼서 증감을 했는데 거기에 3,300이 차량 유지예요, 차량 유지.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다시 계획에 변경이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어서 한번 다시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 사업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장 신현택 차량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점검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아주 간단하게, 김도근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가 굉장히 빨리 왔습니다. 그중에 통학버스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협력과의 사업이고요. 통학버스 지원은 처음에, 과장님! 처음에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아시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통학하기 되게 어려운 지역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교육청에서 시작한 사업인데 관할 지자체하고 협조를 통해서 원활한 아이 안전과 통학을 위한 버스로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한 번 더, 이게 어디부터 어디까지 운영되는가에 대한 부분도 자료가 필요하고요. 어떤 곳은 아이가 60명 정도 다니는 초등학교도 차가 두 대 있고요. 통학버스 개념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아파트 밀집지역에도 통학버스가 두 대씩 운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파트 밀집지역도 공사를 하고 있으면 위험성이 있기도 하고요. 또 요즘에 아파트 자체가 워낙 대단지로 지어져서 통학 거리가 학교 배분하다 보면 멀어진 부분도 왕왕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도 통학버스 비용으로 시가 굉장히 큰 예산, 내년도 예산 같은 경우는 지금 20억이 책정돼 있으십니까, 그렇죠?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20억입니다.
○신미숙 위원 관내 통학권에 대한 부분은 누구나 다 공통으로 안전과 그다음에 거리가 일정 부분, 특히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다니는 개념을 감안해도 필요에 따라서는 너무 과도하게 된 게 있어서 한번 어느 정도 거리에 어떻게 산정됐는지 기준이 있으시면, 지금 현재는 현황만 주신 거거든요? 현황만 지금 돼 있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지금 기준을 잠깐 설명을 드리면 학교에서 통학, 그러니까 주거지까지 1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 학생 중에서 통학이 불편한 농어촌지역은 별개로 하고, 그다음에 도시지역도 1킬로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데 택지 개발이 아직 완료가 안 됐다든지 아니면 통학버스가 없다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과장님, 보면 한 대인 경우 말고요. 두 대 이상인 경우만 어디서 통학하는 아이들이 그 범위를 벗어나서, 그러니까 1킬로미터 이상이 돼서 하는지에 대한 자료만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우선 시간 있으시니까.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학부모님들은 서운할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차량, 셔틀버스 개념처럼 아파트가 밀집돼 있는 곳까지 과도하게 하는 경우는 또 다른 쪽으로 예산이 쓰여질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감안하셨으면 좋겠고요.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아파트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저희가 기준 잡은 건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데를 기준으로 잡았고요. 이거를 다른 용도로 쓸 수는 없습니다. 통학버스 용도로만.
○신미숙 위원 물론 그러시죠. 그거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학생수가 굉장히 적은 학교 같은 경우에도 통학버스가 두 대씩 있는 경우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까지, 노선이 적다 그래서 거리가 가깝다는 개념도 아니고 또 농촌지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멀리 떨어진 아이가 있으니까 노선을 달리할 수도 있다는 걸 감안해서도 알고 싶으니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두 대 이상인 경우만 해당이 됩니다.
○교육협력과장 성홍모 네.
○신미숙 위원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협력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석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7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8시 30분 정회)
(19시 46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김경은 평생학습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입니다. 우리 시 평생학습 및 도서관 정책 강화를 위하여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송선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명순 평생학습정책팀장, 김경하 평생학습지원팀장, 박영미 평생학습연계팀장, 송지혜 도서관정책팀장, 김형우 도서관시설팀장, 홍현자 도서관운영팀장, 김지연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그리고 문화재단 전미경 도서관장께서 와 계십니다. 김상일 운영지원팀장도 와 계십니다.
2021년도 평생학습과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01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 20억 5,074만 6천 원보다 1억 9,158만 6천 원 감액된 18억 5,9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세외수입에서 임대 수입, 대관료, 수강료 수입 등을 추계하여 전년도 대비 2억 6,739만 9천 원을 감액한 6억 3,801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및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전년도 대비 7,581만 3천 원을 증액하여 12억 2,114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5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252억 9,069만 4천 원보다 9억 3,464만 5천 원 증액한 262억 2,533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05쪽 평생학습 행정운영입니다. 평생학습 안내집 제작 등의 사무관리비는 전년도 대비 49% 감액한 1,64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경기도 평생교육 e-러닝 통합교육 운영 부담금은 경기도 부담금 납부 기준 변경에 따라 814만 2천 원을 증액한 3,402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5쪽에서 106쪽 화성시민대학 운영입니다. 사무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예산으로 2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화성시민대학은 그간 각기 다른 사업명으로 개별 추진해 온 4060 화성인생학교, 행복화성 시민학당, 행복화성 민주시민학교를 통합 재편한 사업으로, 해당 사업들의 2020년도 예산은 총 2억 3,800만 원이었음을 보고드립니다.
106쪽에서 107쪽 근거리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입니다. 근거리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기관 단체의 대표와 사업 운영 담당자에 대한 교육비 492만 원과 30개소 센터별 프로그램 운영 보조금으로 1억 6,53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7쪽 평생교육 종사자 직무연수입니다. 평생교육기관 실무 종사자 및 강사에 대한 역량 강화사업으로 그간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구축,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 각기 다른 사업명으로 개별 추진해 온 역량 강화사업을 통합한 사업이며, 2021년 예산은 총 2천만 원입니다. 해당 사업의 2020년도 예산은 8,200만 원이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도비 3,600만 원과 시비 8,400만 원을 합하여 1억 2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7쪽에서 108쪽 화성시 평생학습관 운영입니다. 기간제근로자 보수 및 공공운영비, 자산취득비 등으로 5억 4,037만 8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9쪽에서 110쪽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입니다. 위원회 참석수당과 생애주기별 민주시민교육 등 1,600만 원, 프로그램 운영 지원 보조금과 센터 위탁금을 합한 1억 1,500만 원 등 총 1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0쪽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입니다. 성인문해교실 가나다학교 운영, 맞춤형 방문교육인 늘배움학교 운영 등 총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학생-청소년 멘토링 지원사업입니다. 대학생 멘토를 모집하여 시립아동청소년센터 중학생 대상 학습지원 및 진로상담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0쪽에서 111쪽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화성장애인 야학 프로그램 및 인건비 지원, 장애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공모사업 등 총 1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1쪽에서 112쪽 학습동아리 운영 활성화입니다. 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학습동아리 연합 지역사회 활동 지원 및 학습동아리 보조금 지원 등 총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2쪽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과 경기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입니다. 각각 도비 지원사업으로 평생학습마을공동체 3개소 대상 보조사업비 5,500만 원과 향남 복사꽃 행복학습마을 대상 보조사업비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3쪽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입니다. 홍보물품 제작과 배달강좌 강사료로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하모니학교 및 공유학교 운영으로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구 농수산대학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본관동 및 체육관, 농기계교육관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4쪽 시립도서관 위탁 운영입니다.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150억 797만 4천 원,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적 위탁사업비로 21억 7만 9천 원을 합하여 총 171억 805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5쪽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 운동 지원입니다. 취학 전 영유아, 50세 이상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북스타트 사업 추진을 위하여 9,383만 5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6쪽에서 117쪽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입니다.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공공도서관 자료실 개관시간을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로 4시간 연장하기 위해 9억 8,594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7쪽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은퇴자 등의 참여로 정보소외기관 독서활동 지원을 추진하고자 3,24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8쪽 공공도서관 협력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지역서점 도서 구입으로 지역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9쪽 공공도서관 열화상카메라 지원사업입니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도비 지원사업으로 6,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0쪽 가칭 ‘동탄도서관’ 건립입니다. 설계비 및 건립사업 관리용역비로 1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봉담와우리복합문화도서관 건립입니다. 설계비로 5억 9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가칭 ‘반월도서관’ 건립입니다. 설계비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0쪽에서 121쪽 병점1초 도서관 내부시설 구축입니다. 도서정리용품 등 사무관리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3억 8,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1쪽에서 122쪽 남양도서관 운영입니다.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1,175만 9천 원, 일반운영비 5억 5,740만 8천 원, 자산취득비 6,662만 5천 원을 합하여 총 6억 3,579만 2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3쪽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우수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및 환경개선비 지원과 신규 작은도서관 육성을 위하여 8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3쪽에서 124쪽 작은도서관 냉난방 지원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5,90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4쪽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1억 8,7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5쪽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도비 지원사업으로 8개 사립 도서관을 지원하기 위하여 1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5쪽에서 126쪽 공립 작은도서관 운영입니다. 공립 작은도서관 운영비 및 프로그램비 8,939만 원, 서가 및 도서 구입비 등 자산취득비 1억 800만 원을 합하여 총 1억 9,73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7쪽 아파트 작은도서관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미등록 운영 중인 아파트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지원을 통해 주민 소통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3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7쪽 평생학습과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전년도 대비 3,249만 원을 감액한 7,61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세출예산을 보시면 화성시민대학 운영이 있습니다. 죄송해요. 공영애 위원입니다. 화성시민대학 운영이 있어요, 316페이지. 그중에서 화성시민대학 홍보 예산이 있습니다. 1천만 원이죠? 1,020만 원.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책자로 만드시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홍보책자나 리플릿, 현수막 등 제작을 위해서 1,02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번에 화성시민대학을 처음 운영하시는 거라 그러셨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기존에 다른 사업명으로 운영되던 것들을 합해서요. 개편한 사업으로 처음 시도하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뭐뭐뭐가 개편이 된 거죠? 제가 사전보고는 들었는데 다시 한번 자세히.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평생학습관에서 행복화성 시민학당이라는 교육과정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행복화성 민주시민학교, 그리고 4060인생학교라는 도비 지원사업, 자체사업으로 하던 4060화성인생학교도 이쪽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통틀어서 같이 화성시민대학으로 운영하신다는 거고, 홍보비 예산이 처음 올라오신 거죠? 이 대학과 관련해서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전에도 홍보는 계속 하셨었나요? 화성시민학당, 행복화성 시민학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홍보 예산이 있었던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개별사업으로 별도의 사업 예산, 홍보 예산 통해서 홍보를 진행해 왔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책자라는 것은 책자를 해서 어디다가 배포를 하시나요, 그러면? 경로당?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민대학이 시민 대상의 교육이다 보니까 학습관을 오시는 학습자들은 물론이고 주민센터, 또 기존의 다른 기관들에서 성인들이 오고 가는 길목에다가는 전부 비치를 해둘 생각입니다.
○공영애 위원 어쨌든 홍보를 하려면, 그 홍보의 목적은 많은 사람들이 보기 위한 거잖아요. 그래서 어디다가 할 건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계획 좀 저희한테 얘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프로그램이 다시 다 올라온 건데 인문학 프로그램,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나중에 말씀을 드리고요. 근거리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이 내용 좀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평생학습을 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비해서 화성시 1개소 평생학습관만으로는 시민들의 수요를 충당하기 어렵다고 보고요. 또 먼 거리에서 학습관을 찾아서 평생학습을 하라는 그런 취지도 어떻게 보면 맞지 않다는 생각에 시민들 가까운 지역에서 평생학습을 하실 수 있도록 지역 가까운 곳에 근거리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서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화성시민대학은 어디서 운영하기로 돼 있었던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민대학은 평생학습관에서 우선 시작을 하기로 했었던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평생학습관에서 하시기로 했고. 공간이 너무 작지 않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근거리를 많이들 만들어 내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꼭 시민대학, 나중에는 시민대학 프로그램도 근거리평생학습센터에서 할 수 있기를 바라고요. 지금 당장은 시민대학은 학습관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공영애 위원 아, 네. 저는 이 생각을 했어요. 시민대학을 근거리평생학습센터에서도 운영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던 건데, 그러면 내용이 아예 다른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은 별도로 시작을 합니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근거리평생학습센터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맞는 강좌는 시민대학 강좌도 받아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가 추후에는 그렇게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근거리평생학습센터에서 어떤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거는 보통 말하는 공모사업처럼 될 겁니다. 근거리평생학습센터 지정을 받고자 하는 지역의 작은 평생학습기관, 시설들에서 신청을 하면요. 그쪽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저희한테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센터 지정을 받도록 하는 계획으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거는 화성시민대학하고 다르게 30개소 개소, 개소에 대한 내용이 다르다 얘기를 하시는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근거리평생학습센터를 만든 이유는 어쨌든 근거리에서 우리가 평생학습을 하기 위해서 만든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어떤 공모를 할 때도 기본적인 원칙이나 목적 같은 게 세워져야 되는데 그냥 모든 교육? 이런 건 아닐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게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가 생각하는 근거리평생학습센터의 운영의 목적은 자생력을 갖춘 작은 기관들을 키우고 싶은 생각인 겁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의 필요성부터 지역 현황에 맞도록 생각을 한 다음에 프로그램 개발 운영까지도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다만 여기에 저희가 활동가라고 할까, 매니저라고 할까 하는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센터에 가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결과, 정산까지도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인력도 제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활동비와 같이 이게 지급이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장소는 본인들이, 자기들이 만들어서 이 사업을 하는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보통 이 사업이 이전에 화성 마을학교라는 사업으로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그런데 신청한 기관들의 분포를 보면 80%, 90%가 작은도서관들이 신청을 하고 있고요.
○공영애 위원 그렇죠. 지금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작은도서관에서 누구든지 뭘 하고 있는 기관에서 신청을 해서 공부를 하게 하는데 주로 작은도서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금액이 지금 굉장히 크잖아요? 3천만 원. 300만 원인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기관당 300만 원.
○공영애 위원 그렇죠? 300만 원씩. 그러면 이분들은 이 공모를 할 때 몇 달 그런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공부를 할 때? 평생학습을 할 때 1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몇 달만 해도 돼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지금 준비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것도 자율적으로 선택을 할 텐데요. 보통 300만 원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는 15주차 전후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되면 3, 4개월 안에 마무리는 할 수 있을 걸로 봅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이분들 모집하는 인원이나 이런 것들도 정해져 있을까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학습자 그것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하고 싶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도 공모의 내용에는 들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1명 가지고 할 수는 없잖아요. 적어도 그 교육을 듣는 사람이 10명이든, 정해져 있지 않으면 그냥 사업하고 내용하고 한 사람만 들어도 교육비가 갈 수 있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세부실행계획 때 고민해볼 생각이었는데 10명 이상 30명 이하 이 정도 수준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그런 게 들어가야 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도비, 시비 사업인 거죠? 324페이지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이거는 4060, 어떻게 지원을 하시려고 그러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거는 올해도 진행이 됐던 사업입니다. 관내 대학이나 민간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이런 중년 4060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들의 지원을 받아서 민간경상사업보조비를 주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신중년 인생 재설계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이 기관에다가 주시는 거라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어디서 이거를 지금 하고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하고요.
○공영애 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대학 평생교육원에서들 하고.
○공영애 위원 어디 대학 부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수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원여대 평생교육원, 협성대학교 평생교육원 등에서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매년 다시 경기도에서 이 모집을 하시나요? 화성시에서 모집을 하시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에서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기관들을 저희가 지원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올해는 많이 잘되고 있었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이게 아무래도 재취업이나 직무능력 강화를 위한 그런 교육과정이다 보니까 중년층들의 참여율이 높았고 교육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꼭 필요한 사업인 것 같네요. 다시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신미숙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이어서 화성시민대학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06페이지. 우선 홍보책자 조금 전에 배포에 관계되는 말씀은 들었는데 이게 한 권에 얼마고 언제 만드시고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민대학을 상ㆍ하반기 2회 개강을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상ㆍ하반기에 홍보를 할 계획이고요. 책자는 각 반기별로 510만 원씩을 배분할 건데 그게 몇 부가 나올지까지는 아직 저희가 산정을 하기 전입니다만 책자가 크거나 두꺼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가장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서 많은 시민들한테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이, 그전에 했던 교육 중에 화성시민 교육과정에 포함되는 것들을 선별해서 시민대학을 만드신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파트별로 교육비가 나눠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트별로 묶어서 학과처럼 과목들이 어떨 때는 두 과목, 어떨 때는 네 과목도 있고요. 운영하는 곳은 평생학습, 능동에 있는 거기서 하시나요? 아니면 되게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건가요? 장소에 대한 부분들은 기재돼 있지 않은데 책자에 만들 때 그게 포함이 돼서 시민들한테 홍보가 되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내년 1년 홍보에는 화성시 평생학습관에서 화성시민대학이 시작된다는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신미숙 위원 내년 1년 동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내년 프로그램에 관계되는 비용이 있다는 건 내년에 운영도 하시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하반기에 코로나 상황에 맞춰서 물론 하시겠지만 당장 상반기에도 하시는 것 아닌가요? 상반기에는 안 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상반기도 합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과장님, 나중에 그거 하나 주세요. 언제 책자를 만들고 예상적인 부분을 어느 정도, 그런 사업계획서 가지고 계실 거잖아요? 그거를 일단은, 지금 프로그램은 다 세팅이 된 건가요, 이게? 강사하고의 연계를 찾아서 세팅되고 어떤어떤 프로그램, 강좌가 보통, 강좌도 있고 차수도 있습니다. 차수도 다양할 수도 있으시잖아요. 딱 세팅, 열 차수씩 정해져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닙니다. 강좌별로 좀 차이가 있을 거고요. 이런 종합적인 계획을 위원님 자료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나눠져 있으니까, 저는 혹시 주소지나 관내에 되게 다양한 곳을, 평생학습 시민대학을 운영할 거면 어느어느 거점을 염두에 두셨으면, 기존에 했던 수업 중에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을 선별하는 겁니까? 아니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새로 강사님을 해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기존에 학습관에서 행복화성 시민학당 이런 이름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들 중에서 위원님 말씀처럼 반응이 좋았고 또 수요자가 많은 프로그램들은 계속 개설할 거고요. 그 외에도 추가적으로 저희가 시대에 맞는, 또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더 추가로 개설을 할 겁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그거는 자료로 한 번,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어떤어떤 프로그램을 하시는지 보고 싶고요. 뒤에 그게 정식 대학은 아니지만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까지 있으시면, 사업계획서에 관계되는 겁니다. 어차피 프로그램별로는 여기 있으니까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기관 107페이지 컨설팅 운영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컨설팅을 받으시는 겁니까? 아니면 컨설팅을 해 주시는 겁니까,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가 컨설팅을 하는 겁니다, 기관들에. 전문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평생학습과에 있는 어떤 팀에서 아니면 미리 준비돼 있는 용역을 통한 곳에서 관내 평생학습기관으로 신청하시고 그런 곳에 컨설팅을 해 준 다는 말씀인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전문가 섭외를 해서요. 컨설팅을 원하는 기관에 전문가가 가서 개별컨설팅도 지원하고 통합컨설팅도 하면서 같이 서로 기관 운영에 대한 것들을 배우게 하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컨설팅이.
○신미숙 위원 이게 한 번 나가시는데 50만 원 해서 10회를 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열 곳을 컨설팅 하는 비용으로 한 곳당 50만 원 잡아서 500만 원 해놓으신 건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컨설팅 1회당 50만 원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 총 개별컨설팅도 하고, 또 두세 곳씩 기관들이 합쳐서 통합컨설팅도 하게 되는데 전부 횟수로 10회를 계획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컨설팅 받을 기관을 10개를 선정하셔서 하신다는 말씀인 거죠, 결국?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 8개 기관이 신청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그 정도를 생각을 한다면 10회 정도 컨설팅이 지원되지 않을까,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아까 컨설팅을 해 주시는 분은 어느 분입니까,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교육컨설팅 업체에 저희가 맡겨서 그분이, 전문가가 와서 컨설팅을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신미숙 위원 보니까 작년에도 예산이 있던 부분이면 그전에도 계속적인 사업입니까,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작년 예산이 1천만 원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 2020년에 1천만 원이었고요. 내년에는…….
○신미숙 위원 아, 올해 1천만 원이었고 내년도 사업이 500만 원으로 돼 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올해 처음 했던 사업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그러면 올해 처음 했던 사업 중에 결과치는 나왔겠네요. 그렇죠? 몇 군데 컨설팅을 해서 평생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는지에 대한 부분들 나온 것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인증은 원래 되어 있는 기관들이었고 질적인 성장을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신미숙 위원 컨설팅이라는 게 평생학습기관으로 선정된 곳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운영 중인 곳들의 운영의 어려운 점이나 이런 것들을 더 보완할 수 있도록 전문 정보나 지식을 제공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결과…….
○신미숙 위원 금액이 크지는 않은데 제가 들을수록, 평생학습과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제가 보기에는 전국 최고일 것 같은데 기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잘 운영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외부컨설팅 다른 업체한테 줘서 한다는 게, 우선은 기존에 지금 어느 곳에서 콘텐츠를 받아서 어떤어떤 결과치가 좋아졌는지에 대한 부분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공영애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좀 더 추가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김도근입니다. 화성시민대학 운영에서 인문학, 화성학, 시민학, 미래학, 웰빙학 이렇게 생활학교 있고 되게 다양하게 있는데요. 일단은 일목요연하게 장르를 나누고 교육을 정리해 낸 것은 되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들이 평생학습관에서만 진행이 되는 건지, 장소를 어떻게 고민하고 계시지 하는 부분들입니다. 기존에 계획으로 뚜렷하게 잡은 게 있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 사업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기존에 평생학습과에서 다른 이름으로 진행되던 사업들입니다.
○김도근 위원 평생학습관에서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예산도 그거에 비해서 대폭 많아진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학습관에서 충분히 진행할 수 있는 범위의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제 느낌에 이런 겁니다. 이걸 딱 보면서 그전에 사전업무보고 받으면서도 이 내용은 숙지를 했는데 시민학이나 여기에 있는 미래학이나 디지털 역량 강화 쪽이면 디지털 역량 시설이 잘돼 있는 무슨, 디지털이 어디가 잘돼 있죠, 이음터 중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중앙이음터가 잘돼 있고요.
○김도근 위원 네, 중앙이나 이런 단위에서 이런 것들을 특성화시켜서 연계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러니까 이게 일회성이 아니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평생학습관이 서동탄에 하나 있는데 거기를 중심으로 하나 하고 또 다른 곳에 어떤 거점이 생겼을 때 거기를 중심으로 하고가 아니고 화성시 전반을 지리적으로 두고 만약에 여기에서 또 어떤, 화성학이다, 예로 들어서. 화성학이라고 했을 적에는 그래도 역사문화가 조금 강한 지역, 이런 단위 권역에 가서, 남양이나 또는 향남이나 이런 단위 권역에서 그런 단위 강의들을 활성화시키는 전략을 보고 저희가, 이게 그냥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디어. 지방분권의 핵심으로 볼 적에 국가균형발전 전략에서 이러한 시민강좌 대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분산시키려고 했잖아요. 선진국에서 그런 사례들을 많이 쓰는데 지역적인 정체성들을 살려내면서 그 지역을 특화시키는 것들을 고루 분포시키는 이런 것들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 제목을 보면서 지역에다가 골고루 특성화시키는, 화성시민대학이라는 이름으로 특성화시키는 전략들을 장기적으로 가져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번 고민해보시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고민해보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만약에 생활학이라고 하면 어디나 갈 수 있지만 여기에서 보면 기후, 생태, 환경, 그리고 생활기술 이런 것들을 표현해놨는데 그런 단위에서 강한 지역이 어디일까? 그러면 생활문화센터에서 할 수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중교통에서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욕구들을 채우기 위해서 교통편은 편하면서 꼭 평생학습관 아니어도 그런 장소가 어디 있을까라는 것들을 고민하면 그런 단위들하고 결합해서 같이 연결할 수 있고, 이런 곳이 어디 있을까라는 것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향후에 생활문화창작소가 내년에 조성이 되는데 그런 단위에서도 이게 연계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뚜렷하게 우리가 꼭 강의 장소를 따로 찾는다기보다 기존에 다른 기관들이 이런 특성을 가지고 점유하고 있는 공간들에서 연계 프로그램들을 진행해내면 공간만 사용하는 거죠. 연계하는 거죠.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지점이 있었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똑같이 질의드렸던 4060 화성인생학교는 작년에도 지원을 도비 지원 똑같이 받고 있고 올해 똑같은 금액으로 됐는데 올해는 이것을 어디에서 진행을 했으며, 여기 보면 공모 심사를 통한 사업 수행기관 선정이라고 돼 있는데 그것 때문에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올해는 그럼 어떤 기관에서 했어요, 이것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요?
○김도근 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김도근 위원 아, 학교? 대학.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올해도 유사한 성격으로 그렇게 갈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내년에요?
○김도근 위원 네, 21년도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내년에도 저희가 공고를 내면 아마 대학 평생교육원 중심으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게 될 겁니다.
○김도근 위원 대부분 다 이 단위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의 내용들이 예를 들어서 어떤 게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4060세대들한테 필요한 직무능력 강화, 재취업에 필요한 그런 교육과정들을 신청했고요. 지금 올해 사업을 말씀드리자면 홈인테리어 과정이라든가 아니면 여행상담 전문가 양성 과정, 커피 카페 티바리스타, 이렇게 중년들이 관심 있을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전문가 과정, 이런 식으로 중년들이 다시 한번 재취업이라든가 사회 재진입을 하고 싶어할 만한 그런 계기를 줄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이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예를 들어서 이번에 저희 팔탄면에 새로 로얄앤컴퍼니라고 거기에다가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리모델링 중에 있는데 그 공간에서 이것이 연계되는 게 아니고 로얄앤컴퍼니에서 하는 프로그램 중에, 회사에서 하는 프로그램 중에 저희도 그 시설을 견학 갔다가 봤던 게 거기가 도기, 화장실 용품 이런 욕조용품들에 관련된 그러한 생활도구들을 파는 매장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단위에서 실제 그런 쪽에 관련된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기술자를 구하기 힘든 실정에 있어서 그 자체에서 기술교육학교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거기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현장으로 알선이 되는 그러한 내용까지도 고민하고 있던데 거기는 바로 현장이랑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런 단위의 내용들도 이런 데에다가 같이 연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테리어의 한 종류이기도 하지만 인테리어에도 다양하게 설계 파트도 있지만 실행 파트들이 많잖아요. 목공부터 시작해서 이러한 설비나 또는 이러한 분야 쪽도 있기 때문에 그런 쪽의 사람들은 사실 일이 거칠어서 안 하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적성에 맞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면 다양한 것들에 대한 재취업에 관련된 분야의 하나로 연계하면 되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 단위들하고도 한번 고민해 보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일단은 좀 이따가 이어서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109페이지 평생학습문화 확대 보조에 관련해서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입니다. 총 세 가지 파트로 돼 있는데 드론 항공촬영 활용 과정이 1건이고요. 메이커 양성 과정하고 직장인 달빛아카데미 이렇게 3건이 돼 있습니다. 드론 항공촬영 과정은 그전에도 있던 과정입니까? 아니면 이번에 신설된 과정입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도 한번 진행을 했던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올해도 진행이 됐어요,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이 코로나 상황에도 진행이 됐습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게 강사료보다는 사실 드론 기체나 노트북 대여비가 강사료보다 두 배 이상이 많습니다. 이거는 전문교육 업체에서 이거를 가지고 오고 그거를 빌려 쓰는 금액을 책정한 것인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평생학습 관내 소상공인 및 직장인 관련해서 돼 있습니다. 관내의 드론에 대한 부분들은 요즘에 되게 다양한데 드론을 하는 교육기관들도 각 다른 상임위에서 드론에 대한 부분들을 하고 있는 게 되게 많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재료비 형식으로 해서 드론 기체나 노트북을 대여하는 비용이 전체 강사료보다 많기 때문에 이거를 수료하신 부분들은 그러면 그다음 행보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게 3회 교육해서 드론 촬영을 할 수 있는 정도의 기술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어느 정도 배우신 분들 과정으로 이게 흡수하시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 지역에 기존에 드론이 필요했던 업종에 종사했던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는데요. 이분들의 향후 이것에 대한 사용에 대해서 궁금하신 겁니까, 위원님?
○신미숙 위원 드론에 대한 되게 다양한 수요처가 분명히 있고요. 드론을 화성시에서 사주는 어떤 사업하시는 곳들도 사업 특성마다 되게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은 농업대로 드론을 교육하는 비도 시가 책정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평생교육 파트가 아니고 직장인 파트면 직장인에게 맞는 분들이 그걸 배우고 하시는데 취미활동으로 해서는 27명이 3회씩 교육 받아서 취미활동 정도밖에 안 되고, 또 드론을 사지 않으면 뒤에 연결되지도 않는 그런 사항이어서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님, 이 부분 올해 저희 대상 27명이 일반시민들이 아니고 기존 드론 활용이 필요했던 업종의 종사자라고 말씀을 제가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담당팀장께 이 사업, 이 교육과정이 시작되게 된 계기라든가 결과 이런 걸…….
○신미숙 위원 네, 짧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저희 팀장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입니다. 저희가 드론 항공촬영 과정은 저희가 드론 항공촬영을 취미로 하는 게 아니라 드론 항공촬영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는 업종이나 직무종사자들을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27명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1차적으로 화성소방서 공무원들 대상으로 저희가 지원을 했고요. 두 번째는 부동산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든가 건축업 아니면 농업을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본인 업종과 연결되는 과정을 저희가 개설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 1차는 지금 소방서 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소방공무원들 대상으로 아홉 분을 진행했고요. 지금 소방서에서 활용을 하고 계시고, 그다음에 건축업을 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건축업 관련된 그런 마케팅을 그걸로 하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부동산업 같은 경우는 토지를 항공촬영해서 그 사이트에 안내를 하시는 업을 하고 계십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분들이 받으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밑의 메이커 양성 과정하고요. 그다음에 다 운영, 홍보비 50만 원은 여기 기본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했을 경우에 책정되는 금액을 홍보비로 잡으신 겁니까? 아니면 현수막이라든지 그런 비용들을 계산해서 잡으신 겁니까?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홍보비는 저희가 수강생을 모집할 때요, 홍보배너라든가 아니면 e현수막이라든가 아니면 거리의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거를 저희가 하고자 홍보비로 책정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굉장히 오랫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 하시니까 제가 홍보비에 관계되는 부분에 대해서 예전에 업무보고 받을 때 과장님한테 평생학습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 DB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린 게 있는데, 그거는 예산으로 찾아보기에는 없었습니다. 혹시 그거는 논의된 게 있으십니까? 지금 홍보에 대한 부분을 질문드리다가 사실 관내 현수막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양한 어떤 현수막에 대한 불법에 관계되는 것들 때문에 계속 철거에 대한 것도 있잖아요. 그런데 지역의 공공에서 붙인 현수막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어떤 거는 되고 어떤 거는 안 되느냐에 대한 문의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홍보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더 이제는 변화할 때가 된 것 같아서 홍보 부분이 계속 50만 원씩 잡혀 있길래, 평생학습 프로그램 받은 것에 대한 DB는 그때 없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받은 사람들에 대한 전체적인 리스트나 그런 것들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제가 그때 학습관의 이용자들에 대한 데이터는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아마 위원님께서 관내 전체 중복되지 않은 학습자들의 데이터베이스를 누군가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냐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이를 테면 학습기관, 시설들 간에 그런 개인정보에 해당되는 것들을 공유하기에 아직까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향후 아마 통합해서 통합예약관리시스템을 지금 구축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화성시가 앞으로 그걸 통해서 뭐라 그럴까, 평생교육이라든가 이런 신청을 원스톱으로 거기서 하게끔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후에는 아마 그걸 통해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지금 현재는 없지만요.
○신미숙 위원 통합관리시스템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구축을 지금 하면 언제 정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내년을 목표로 지금 홍보기획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신미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하고 연관돼서 바로 한두 개 궁금한 부분을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드론 항공촬영에 관련된 이론하고 실습인데 이것은 어디서 교육을 진행해요, 장소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업체가 정한 장소, 이것도 저희 팀장이…….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지금 화성시는 송산그린시티에 실내 드론장이 있고요. 그다음에 팔탄에 드론장을 구축 중인데요. 지금 저희가 실습했던 곳은 송산 고정리에서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거기 드론 지역으로 지금 지정된…….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공여구역 아닌 데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이것 관련해서는 본인이 필요해서 그냥, 자격증은 아니어도 그냥 필요해서 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맛보기로 하는 거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보통 드론 항공촬영 국가자격증이 12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드론을 사용해서 방제라든가 항공촬영을 꼭 필요로 해서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하는 자격증인데요. 아무래도 저희는 국가자격증을 지원한다기보다 그거와 드론 항공촬영과 관련된 업종에 계신 분들이 드론 항공촬영을 이수해서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고 그거에 대한 활용을 할 수 있게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저도 그것과 관련해서, 드론자격증이 민간자격증이라 그랬는데 그러면 민간자격증은 단체가 많아요. 국가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민간자격증이 그전에 국가자격증이 되기 전에 엄청나게 많았던 협회들이 민간자격증으로 하면 민간자격증은 아무 것도 아닌 거예요. 그냥 거기서 수업했다는 거잖아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런데 아까 소방서에 있는 직원들이 국가자격증까지는 필요 없겠지만 그냥 필요에 의해서 부동산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자격을 취득했다 그랬는데 결국은 그렇게 해도 어느 민간협회의 자격증을, 수료증을 주는 거죠. 자격증인가?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맞습니다. 민간 항공촬영 자격증이고요.
○위원장 송선영 민간단체, 그 협회에서 주는 거잖아요, 특정 협회.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맞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 협회는 어떻게 선정을 한 거예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저희가 관내 업체로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관내 업체가 하나예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관내 업체는 하나였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 협회 있는 게?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관내 협회는 하나밖에 없다. 그런데 어쨌든 드론 관련해서는 뭐라 그럴까, 1인당 사업비를 보면 약 55만 원 정도씩 들어가요, 27명을 나눠 보면.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그래서 이거를 어차피 자격을 취득하게 하려면, 그냥 목적이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하는 거잖아요. 국가자격증이 아니니까. 국가자격증은 본인이 따고, 이건 특정협회에서 하는 거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런데 아까 재료비 1,054만 원이 노트북하고 드론 기체를 대여하는 비용인데 상당히 비싸거든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저희가 12킬로그램 미만을 사용하는데요. 12킬로그램부터 최경량까지 세 가지 기종을 가지고 연습을 합니다. 연습시간은 저희가 필기는 8시간이고요. 실기는 12시간 정도 되는데, 12시간 비행을 세 기종을 같이해서 기종에 대한 사용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래도 이게 강사비도 또 나가고 장비도 나가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1인당 30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요. 제가 계산해 보면 1인당, 나머지 총사업비가 1,500만 원이니까.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1,500만 원이니까 강사비하고 재료비하고 운영비 다 하면 1,500만 원이잖아요, 이게? 27명한테 나누면 55만 원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비용이 좀 과하다 생각이 돼서, 재료비가. 왜냐하면 본인들이 강사하고 거기에 대한 렌털비라 하더라도 사업비가 아까 신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사업비에서 비율이 높다. 왜냐하면 이게 협회잖아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위원장님, 올해는 저희가 27명을 가지고 890 정도 진행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지금 27명으로 돼 있는데요. 죄송하지만 조금 더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저희가 1인당 30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진행을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사업비 내에서 용역, 사업비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정 금액을 네고를 하고 나면 한 900만 원 정도, 1인당 30만 원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게 그러면 만약에 수요가 많으면 어떻게 해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저희가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하반기에 코로나 1단계 때 진행을 했는데요. 필기는 저희가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요. 실기는 대면으로 꼭 진행을 해야 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 하겠다고, 나 드론 배우겠다고 하는 사람이 이렇게 50만 원, 55만 원 가까이 지원해 주는데 관심 있는 사람은 부동산 업자가 됐든 소방대원이 됐든 안 할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필요한 사람들은…….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수요는 좀 많았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많으면 어떻게 거르냐고요, 이 사람들을. 선착순이에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업종에 대한 본인이 사업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저희가 선정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이거 모집할 때 사업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럼 소방공무원은 사업자가 없는데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소방공무원은 저희가 별도로 소방서하고 협의를 해서요. 소방공무원들은 1기에 9명을 수료시켰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 3기는 업종에 관련된 분들을 저희가 하기 때문에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하고 접수를 받았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이거는 소상공인과에서 해야 될 사업이네. 평생학습 차원에서 할 게 아니라. 왜냐하면 사업자가 있는 사람한테 준다는 것은…….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직무와 연결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위원장 송선영 우리는 직무와 연관된 거는 모르겠고 일단은 소상공인들한테 혜택이 가는 거고 우리는 평생학습 차원에서 이걸 하는 거 아니에요? 아니, 이게 드론이고 메이커 양성 과정이고 직장인 달빛아카데미고 이거는 평생학습 차원에서 하는 거 아니냐고요, 취지가.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위원장님, 지역사회 평생교육사업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송선영 아니, 필요 없고요. 이 사업이 평생학습 차원에서 하는 거면 사람을 구별하지 말아야 되는 거지. 직장인을 해 주면, 사업자가 있는 사람이 하는 건 소상공인과에서 해야 될 일이고. 우리는 특정하게 이 사업대상을 관내에 있는 소상공인이나 직장인이라고 이렇게 했는데 결국 직장인은 소방대원인 거고 나머지는 다 사업자가 있는 부동산이나 직무와 관계되는 사람을 하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그런데 우리는 평생학습 목적에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사업으로 하는데 돈의 목적이 다르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이게 교육부가 올해 상반기에요. 평생교육 공모사업으로 몇 가지 유형 중에 선택을 해서 공고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의 한 가지 유형이 재직자 연계 유형을 교육부 공모사업에 화성시가 지원을 했었다가 이게 선정이 안 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처음 시작은 교육부 공모사업을 겨냥해서 시작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도 교육부에서 똑같은 공모사업이 진행될 계획을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재직자 연계 유형이라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진행을 해보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게 뭔가 초점이 안 맞는 것 같고요. 이 사업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재직자, 교육부, 저는 교육부하고 잘 모르겠고 이 사업명 자체도 그렇고요. 평생학습 문화 확대 이런 차원에서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사업인데 제가 좀 이해가 안 가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 부분 추후에 저희 더 설명을 자세히 찾아뵙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동료 위원 기다리니까, 이해는 안 가고요. 동료 위원…….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332페이지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사업이 있어요. 이 사업에서 지금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운영을 하셔서 그 센터에서 수탁 운영하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민주시민교육위원회는 왜 필요한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게 조례에 정해져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민주시민교육위원회를 반드시 개최를 해서 이분들을 통해서 화성 민주시민교육 지원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 받고 또 조언을 받는 그런 내용이 조례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조례에 연 4회를 하게 돼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연 2회입니다.
○공영애 위원 정기회 두 번, 임시회 두 번 예산이 올라왔는데.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정기회는 반드시 두 번 개최를 해야 되고요. 임시회는 사안에 따라서 두 번 개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주로 가서 여기서 무엇을 하시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회에서요?
○공영애 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 전반적인 민주시민교육 사업에 대해서 의논을 하게 되는데요. 민주시민교육센터에 대한 내용도 의논을 하고, 그다음에 교육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편성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이런…….
○공영애 위원 저희가 지금 민주시민교육의 사업은 대부분 다 화성시 민주시민센터에서 운영하시는 것 아닌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직접 운영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민주시민교육도 직영으로 저희가 운영을 했고요. 그리고 또 보조금 사업도 직접 저희가 집행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공영애 위원 그래요? 저는 시민센터가 있어서 시민센터에서 이 교육이 지금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시민센터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어떤 내용인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센터는 민간 민주시민 네트워크도 형성해야 되는 과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민주시민교육 커리큘럼이라든가 콘텐츠를 개발하고 여러 가지 연구하는 일들, 그리고 시민 인식개선 사업들 포럼, 세미나 개최하고 이런 일들을 하게 됩니다.
○공영애 위원 센터도 우리 조례에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센터도 설치하게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설치하게 돼 있어요? 센터도 설치하고 또 교육위원회도 해야 되고 이게 이중적으로 돈이 나가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그러면 정기 지금 4회, 매년 4회를 하시고 계시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회요? 올해는 여러 가지…….
○공영애 위원 올해는 안 됐어도 그전에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올해 1회밖에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작년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됐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2019년에는 11월에 구성하면서 한 번, 1회를 진행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11월 구성하고 한 번 했고? 그러면 딱 두 번 한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어쨌든 꼭 해야 되는 정기회는 두 번이니까 임시회는 꼭 안 해도 되겠네요. 이게 민주시민교육을 우리가 직접 하는 사업이 많지 않은데 위원회를 네 번을 해야 되고 또 시민센터가 따로 있는데 거기에 계신 분들이 위원회로 대부분 오시겠네요, 그러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거기 센터 구성원들은 위원 자격이 없고요.
○공영애 위원 없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임기가 몇 년이에요, 위원의?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2년입니다.
○공영애 위원 2년. 올해 다시 또 올해 11월 지나면 내년에는 다시 해야 되겠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위원 명단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네, 주시고. 위원회 너무 네 번씩 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요. 그다음에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사실 우리가 사전보고를 했는데 새로운 내용들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여쭤보는 거예요. 성인문해 예산이 엄청 삭감이 됐어요. 왜 이렇게 삭감이 돼서 올라왔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성인문해교육이 거의 진행이 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 예산을 삭감하는 데 있어서 코로나가 당분간은 진정되지 않을 거라는 전제하에 성인문해교육 예산을 삭감한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코로나라서? 수요는 어느 정도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수요요?
○공영애 위원 네, 수요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화성시는 시민의, 그러니까 18세 이상 성인 중에 9.5…….
○공영애 위원 아니, 수요자가 많냐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글을 모르는 분들이 대상인데요.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걸 하실 사람들이 많냐는 거죠. 그러니까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거를 지금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하기 싫은 사람도 있고 여러 명이 있는데 그 사람들의 수강 인원이 꽤 많냐는 거죠. 수강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수강인원이 꽤 됩니다.
○공영애 위원 아, 꽤 돼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수업만 정상으로 운영이 된다면 초등…….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분들한테는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이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상황이 너무 안 좋습니다.
○공영애 위원 밑에 보니까 찾아가는 늘배움학교 운영이 있어요. 찾아가는 거라서 코로나로 인해서도 하겠다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래도 가정방문형도 있고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게 있었는데 올해는 굉장히 많이들 두려워하셨기 때문에 진행이 거의 안 됐던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것도? 지금 늘배움학교 찾아가는 문해교육.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 팀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담당 팀장께서 부연설명을.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저희 성인문해 관련돼서는 저희가 성인문해를 할 수 있는 기관하고 개별방문을 했었는데요. 지금 늘배움학교는 저희가 5인 이상 10인 이하 어르신들에 대한, 비문해자들에 대한 교육이었는데 교육장소가 거의 100% 경로당이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경로당이었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그런데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경로당이 문을 닫다 보니까 사업을 하지 못했고요. 지금 그래서 내년도에 늘배움학교는 가정방문형이랑 믹스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가정방문이 동네 사람들 모아놓거나…….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아뇨, 그렇지 않고요.
○공영애 위원 1 대 1?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1 대 1이나 1 대 2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올해 같은 상황이 진행되면 늘배움을 그렇게 변경하고자 합니다.
○공영애 위원 꼭 필요한 것 같은데, 그렇죠? 어르신들의 알권리를 우리가 해 주는 거라서. 이거는 모아놓은 단체수업은 안 돼도 찾아가는 문해학교는 꼭 필요할 것 같아서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장애인야학도 지금 굉장히 수요가 많은가요? 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336페이지도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수요자도 많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장애인야학이 올해 코로나로 영향을 받았는지 그거는 저희가, 소수라도 진행을 했던 걸로 지금 파악이 됐습니다.
○공영애 위원 조금 전에 한 가지 그 부분에서 제가 놓친 게 있는데, 현수막이 있어요. 성인문해학교. 늘배움학교 찾아가는 현수막은, 이 현수막은 뭐에 쓰시는 거예요, 모집공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게 글을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그거를 숨기고 있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녀분들이 보시고 경로당 모시고 와서 공부하시게끔 하고 저희들한테 신청하실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현수막이 10만 원, 조금 전에 우리가 바로 전 재단에서 보통 5만 원 정도 되는데 10만 원의 산출근거는 뭐죠? 2개인데 10만 원으로 올리셨더라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게 지금 현수막 1개당 10만 원이 아니라 2만 원씩 5개를 포함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아마 표시가 조금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2만 원씩 5개? 잘못 저기 됐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학습동아리 연합 지원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389페이지. 이 부분은 우리가 바로 전에 인재육성재단하고 예산을 했는데 사실 동아리도 인재육성재단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건 학습동아리라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어떻게 차이가, 혹시 아세요? 인재육성재단에서 하는 동아리의 개념들을 많이 보셨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인재육성재단에서 하는 동아리는 아마 학년기 학생들 대상이라고 알고 있고요.
○공영애 위원 아니, 이음터에서 하는 동아리요. 이음터에도 많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마 이음터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신 분들 대상으로 동아리를 모아서 계속 학습을 지원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평생학습 동아리는 기존에 평생학습관에 오시는 학습자들 대상으로 또 프로그램 끝나면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 조금 같이 그룹을 만들어서 더 계속 공부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문제인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거는 동아리 학습들이 프로그램이 아까 인재육성재단에서, 이음터에서 하는 내용들도 문화예술도 있고, ICT 정보화 교육 같은 것도 있고 이런 부분들에서 좀 겹치지 않나 해서. 그런 부분이, 평생학습관이 동탄2지구인가요, 거기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동탄1지구 능동.
○공영애 위원 1지구하고 2지구 사이쯤에 있는 거죠? 이음터에 한 번 확인해 보시고 혹시 겹치는 사업이 있는지 체크 좀 해 주실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겹치는 사업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근거리평생학습센터를 지금 하실 거잖아요. 그런데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평생교육기관 컨설팅 운영을 하시는 거는, 평생교육기관이라는 거는 지금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잘 이해가 안 돼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모든 크고 작은 기관들을 평생교육기관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주민자치센터도 평생교육기관이고요.
○공영애 위원 그런 모든 센터를 포함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그러면 근거리평생학습센터뿐만 아니라 교육을 주민자치센터나 이런 데에서 하는 여러 가지 컨설팅을 다 해 주겠다는 얘기라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김경희입니다. 늦게까지 고생 많으시고요. 저도 순서 없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374쪽에 도서관 개관 연장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하는 것에 거기 보면 운영 인건비가 있거든요. 그런데 위에 7월에서 12월, 밑에 1월에서 6월 결국은 1년인 것 같은데 이렇게 따로 구분하신 이유가 있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에는 공무직 인건비고요, 위원님. 밑에는 기간제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똑같은 장소에서 1월하고 6월이고, 7월하고 12월인데 공무직하고 기간제하고 이렇게 따로따로 하는 건 어떤 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도 위원님하고 똑같이 의문이 생겨서 담당 팀장한테 확인을 해봤는데요. 담당 팀장이 설명드리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위원장님이 허락하시면…….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해 주세요, 팀장님.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안녕하세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입니다. 저희가 지금 개관 연장 사업으로 해서 기간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 기간제 사업이 지금 계속해서 연속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서 저희가 이게 2007년부터 문체부에서 계속 진행됐던 사업이라 저희가 기간제로만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공무직으로 전환을 해서 정규직처럼 채용해서 하는 걸로 조직팀과 협의 중이고요. 그래서 상반기 때는 저희가 채용을 하는 게 힘들어서 상반기에는 기간제로 채용을 하고 하반기부터는 공무직으로 채용을 해서 진행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 기간제 하시는 분들은 1년에 6개월만 딱 근무하시는 거예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저희가 6개월 채용으로.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하반기도 공무직.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하반기는 공무직으로 저희가 채용을…….
○부위원장 김경희 공무직 분들은 지금 현재 도서관에 계신 분들을 얘기하는 건가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아니요. 새로 저희가 야간…….
○부위원장 김경희 새로 또 뽑는 거고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개관 연장으로 새로 채용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설명해 주셨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 돼요. 왜 기간제하고 공무직하고 구분을 해서, 기간제를 1년 단위로 뽑게 됐을 때 근로에 대한 지속성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그 부분 때문에 지금 따로따로 해서 그 부분을 안 나가게 하고 퇴직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걸려서 그런 거죠?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저희가 계속 지금 기간제로 채용을 하다 보니까 12개월이나 채용을 해서 저희가 기간제 승인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 채용을 해서도 그만두시는 경우가 있어서 계속 채용을 하다 보니까 어려움도 있고, 이 사업이 올해만 해서 끝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업의 연장성을, 계속성을 따지기 위해서 공무직으로 정규직 전환을 해서 공무직 정규직 채용을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여기에 응시하시는 분은 어떤 자격조건이 있는 거예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저희가 지금 상반기, 공무직 채용을 할 때는 저희가 사서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에 한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채용하시는 데는 어려움이 없으신 거예요? 어차피 하신 분들이 하시겠네요? 상반기에 한 번 했던 분이 1년, 6개월 또 쉬다가 다시 응시하고. 아닌가?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그거는 저희가 지난번에 공무직 채용하다 보니까 응시자는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많이 있었어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부위원장 김경희 다행이네요. 일단 그거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됐고요. 그다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5페이지 아까 공영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조금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의 문해교육도 이게 지금 한글을 모르시는 분들을 말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위하고 아래하고 찾아가는 문해교육과 성인문해교실이 있는 건데, 이 문해교실은 센터에서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가나다학교라는 위에 있는 거는…….
○부위원장 김경희 네, 가나다학교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초등학교 학력 인정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학습관에 오셔서 하는 성인문해교실이 되겠고요. 밑에 있는 늘배움학교는 아까 말씀드렸던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육이라고 이렇게 구분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러면 지금 인원이 찾아가는 문해교육 같은 경우에 10명으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해마다 이렇게 인원은 바뀌는 거죠? 올해는 몇 명이 혹시 지원하셨나요, 찾아가는 문해교육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경로당마다 찾아가서 원하는 경로당에 가서 교육을…….
○부위원장 김경희 장소가 없어서 그러면 올해는 못 한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경로당이 거의 지금 문을 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요. 진행을 못 한 상황이고요. 아까 저희 팀장이 내년에는 그래서 가정방문형을 통해서 1 대 1로 하겠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1 대 1이나 1 대 2로 하신다는 그 말씀이셨고. 그러면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계속적으로 이렇게 인원 모집해서 하셨던 그런 부분이신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코로나 이전에는 꽤 활발하게 배우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324페이지 하나 더 하겠습니다. 저희가 324페이지 보면 신중년 사업이 있어요. 그렇죠? 신중년 사업을 보다 보니까 312페이지에 이건 수입금이고, 319페이지 신중년. 319페이지에 보니까 신중년 사업에 대해서 쭉 이렇게 전체 예산이 나와 있더라고요. 역량 강화해서 사업량이 24개 강좌 이렇게 돼 있는데 신중년도 그러면 이렇게 강좌를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뒤에 나와 있는 신중년 4060화성인생학교 운영 지원 이거는 민경보로 보조금을 보내는 사업이고요. 앞에 미래학에 있는 4060 신중년 교육은 저희가 직접사업으로 시민대학 안에서 운영을 하겠다는 계획을 여기에 담아놓은 겁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아까 보조금으로 하고 있는 센터 운영, 프로그램 운영 수행기관을 통해서 아까 대학교에서 하신다고 했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공모사업은…….
○부위원장 김경희 네, 공모사업.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대학을 비롯한 평생교육 기관들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보내는 사업이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그거는 자체적으로 대학에서 그냥 진행을 하기 때문에 시는 보조금만 이렇게 지불하고 대상자 모집이나 이런 것들은 거기서 알아서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시비가 들어가는데 저희가 그냥 돈만 주고 관리 그런 거는 안 하고 그냥 위탁만 하고 끝인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학습자 모집도 학습관을 통해서 모집을 돕고 있고요. 홍보도 같이 진행하고 있고 나중에 진행사항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모사업.
○부위원장 김경희 이게 아마 저희 경제환경위원회 일자리 쪽에서 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4060. 그래서 이 부분을 하면서 앞에 24개 강좌는 시에서 하고 있는 게 맞는 거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직접사업으로 내년부터 시작하려는…….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러네요? 올해는 없고 내년부터 하는 사업이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저희가 아까 시민대학 그 안에 이게 같이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시민대학 안에.
○부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시민대학 안에 한 꼭지를 넣어서 신중년에 대한 부분에 강의를 잡으신 걸로 제가 이해는 했는데요. 신중년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의 전환기라고 그래야 되나?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약간 그런 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많은 강좌들도 듣지만 또 한쪽에서는 일자리에 대한 포커스를 맞추는 게 조금 전환점이 필요한 시기라서 자신에 대한 설계라든지 미래에 대한 설계도 다시 재설계하는 시기이기도 한 게 신중년 시기인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평생학습과에서 전반적으로 하는 사업들을 봤을 때 제가 그냥 이해하는 정도, 제가 다 이해를 못 하니까요. 강좌는 그래도 많이 하고 있고 시민들이 얼마든지 우리가 온라인상에서도 듣고 또 여기에 참여해서도 들을 수 있는 강좌들은 그래도 많이 있어서 풍부는 해요. 그런데 사실 이 강좌를 듣고 그다음에는 과연 얼마만큼 그다음 설계를 어떻게 하는 것에 대해서, 한 단계 조금 더 나아가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혹시 그런 준비라고 그래야 되나? 그거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기존에 4060 공모사업으로 보조금 보낸다는 그 사업도 저희가 그냥 사업비만 보내는 게 아니고요.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같은 관심사 가진 분들끼리 밴드를 형성하게 하고요. 계속 정보 교환하고 또 직업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활동도 같이…….
○부위원장 김경희 같이 하고 계신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촉진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러면 저희가 그런 후속적인 작업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지금 센터에서는 어떤 동아리라든지 그런 후속 클럽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이 그래도 많이 형성돼 있으시겠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센터라고 하시면?
○부위원장 김경희 지금 평생학습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 네. 평생학습관에도 동아리의 유형 중에 여러 가지 그런 관심사의 정보 공유하는 그런 동아리들을 많이 만들도록 독려를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곁들여서 338페이지에 있는 학습동아리에 대해서도 전체적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지금 계속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학습동아리의 역량 강화를 했어요. 하고 나서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학습동아리 역량 강화라고 하는 사업이…….
○부위원장 김경희 네, 역량 강화 지원을 해서 활성화를 시켰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역량 강화로 하는, 여기처럼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도 시키고 특강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죠. 그러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 단계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다음이 아래에 보시면 연합지역 활동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동아리끼리 같이 성장하고 조금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된 이후에는 동아리 간에 연합을 맺어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강의도 하고 또 활동을 하는 그런 내용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이 후속활동이라는…….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현재 지금 이렇게 연합 활동 동아리가 몇 개 정도 있으세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올해 동아리 활동이 저조했었습니다만 학습동아리 플랫폼사업이라고 해서 활동한 동아리 수가 20개 동아리 정도가 연합을 해서…….
○부위원장 김경희 플랫폼 동아리로 해서 20개 정도가 있었다는 얘기이신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분들이 처음 이렇게 플랫폼을 시작하셨던 동아리들, 이 학습동아리들은 보통 이 플랫폼 과정까지 오게 될 때는 센터에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학습관에서 어느 정도?
○부위원장 김경희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거는 동아리마다 차이가 있고요. 또 얼마나 열의를 가지고 저희 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임하느냐 그 차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기로 그거를…….
○부위원장 김경희 보통 지금 플랫폼이 20개가 형성됐잖아요. 이 20개는 동아리들이 보통 이렇게 같이 모여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 과정까지 어느 정도 걸리냐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상세한 내용, 위원장님! 저희 팀장이 설명을…….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안녕하세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입니다. 지금 플랫폼으로 활동 단계까지 가게 되는 기간이 얼마 정도 소요되는지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처럼 동아리가 활동하는 시기가 어느 정도라고 딱히 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많이 활동하신 분들은 거의 전문가처럼 10년 이상 활동하신 동아리들이 있고요. 플랫폼 단계까지 오려면 보통 5년 이상에서 10년 정도 동아리 활동을 여러 군데에서 활동을 하신 분들이 모여서 플랫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러면 이 플랫폼은 어떻게 보면 전문가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네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동아리 활동을 오랫동안 해서 거의…….
○부위원장 김경희 다른 데에서도 하고 있다가…….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 오신 분들을 얘기하시는 거고, 이분들은 약간 어떻게 보면 직접적으로 활동을 바로 수행하실 수 있는 그런 전문가 집단인 거예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분들이 새로 생기는 동아리들을 멘토처럼 그 역할을 해 주는 거예요? 제가 왜 자꾸 물어보냐면요, 학습동아리로 활성화를 시키고 그다음에 연합을 하고 이렇게 됐어요. 그리고 밑의 ‘배우고 나누고’ 이런 과정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플랫폼에 있는 분들은 여기 ‘배우고 나누고’에 속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연합지역사회에서 활동만 하시는 분들인 거예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각 연합, 각각의 소속된 동아리에서 ‘배우고 나누고’ 지원을 해서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동아리 연합 활동만 하시는 동아리들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다시 역으로 물어볼게요. 20개의 동아리가 생겼을 때 다른 데에서 올 수도 있고 여기서 형성해서 생긴 동아리도 있잖아요. 여기처럼 학습동아리 역량 강화 지원을 해서 생기는 이 동아리들이 모이잖아요. 모여서 얘기도 하고 어느 과정이 시간이 지나서 조금 더 단계, 단계 갈 거 아니에요, 맞죠?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초기에 모였을 때 이분들이, 본인들이 회의도 하고 어떤 절차나 방법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개선하자고 많이 얘기도 하고 그랬을 거 아니에요.
○평생학습연계팀장 박영미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 것들에 대한 기록이라 그래야 되나? 그런 것들을 다 이렇게 기록하는 그런 것들이 좀 있으신가요, 과에서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부위원장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올해에 이 플랫폼에 가입해서 지역 아동청소년센터라든가 이런 데 가서 연합 활동, 예를 들면 페이스페인팅을 한다거나 스토리텔링 했다거나 이런 활동기록들이 있습니다. 그거 자료로 작성해서 부위원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제가 어떤 과정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게 계속 동아리만 형성하고 그다음에 이렇게 그냥 가는 그런 방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과가 진짜 이 동아리를 역량 강화하고 성장시켜야 된다면 동아리가 하나 형성이 됐을 때 그들이 계속 얘기하는 것에 공통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어떤 방법이나 개선 같은 것도 얘기를 하고. 그런 것들을 그냥 듣고 흘려보내고 또 그다음 동아리가 와서 또 똑같은 얘기를 하고 이렇게 하는 과정들이 아닌 이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이 과정에서는 이런 것들이 문제가 있고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것을 커뮤니티 성장과정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을 기록을 하고 해야지 동아리들이 딱 했을 때 시행착오나 아니면 조금 그런 과정들에 있어서 미리 과가 준비를 하고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부분에 빨리 도울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흔히 얘기하는 성장과정 기록인가? 요즘에 그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런 것들로 해서 동아리에 대한 역량 강화를 조금 더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있고, 그래야지만 거기서 롤모델도 나오고 또 거기 과정에서 일자리 연계도 되고, 뭔가 이렇게 단계가 있어야 되는데 그냥 동아리에서 뭐를 가르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된다면 동아리는 그냥 동아리에서 끝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약간 발전에 대한 계획, 동아리지만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좀 길었고요. 저는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120페이지, 병점 제1초 도서관 내부시설 구축은 이게 지금 개교하는 학교에 들어가는 도서관인 건가요? 아니면 병점역 앞에 있는 병점초등학교인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병점1초 도서관은 저희 과는 내부시설 구축만 진행하는 내용입니다.
○신미숙 위원 지금 새로 개교하는 학교에 들어가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그럼 운영을 화성시가 운영하시는 겁니까, 이게? 운영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화성시가 시민개방형 도서관으로 운영할 계획을 가진 내용입니다.
○신미숙 위원 제가 지금 약간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 있어서요. 과장님, 이거는 차후에 다시 얘기를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복합화가 있고, 그러니까 교육청 땅에 화성시가 건물을 지어서 서로 건물하고 땅을 무상임대로 해서 학교도 쓰고 시민도 쓰는 형태가 있고요. 학교시설 내부에 일정공간을 나눠서 그중에서 일정부분을 시가 인테리어나 어떤 걸 구축하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게 뭐라고요? 학교개방형?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시민개방.
○신미숙 위원 시민개방형?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그게 학교 시설 안에 있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학교 시설.
○신미숙 위원 이음터처럼 다리로 연결된 게 아니고 학교 시설 같은 건물에 위치한 걸로 알고 있는데.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출입문을 밖으로 시민들이 드나들 수 있도록 내놓은 걸로 알고 있고요. 이거는 시작 단계에서부터 그렇게 하기로 계획이 된…….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학교를 처음에 설계할 때부터 그렇게 계획돼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계획 단계부터 시랑, 학교를 보통 짓는 기간이 2년 6개월 정도, 그렇죠? 계획은 한 5년 전부터 계획되고 인가 받고 허가 받으면 2년 6개월 정도 기간을 거쳐서 짓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단계부터 계약을 맺어서 이거를 시가 운영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게 개교의 전제조건으로 그렇게 돼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저희 팀장님께 설명…….
○신미숙 위원 아니, 과장님. 이거는 다른 것에 대한 질문이랑 연계돼 있으니까 이거는 차후에 얘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이 많으실 거니까요. 학교 복합화에 대한 부분들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도 굉장히 관심 많고, 또 도라든지 전체적으로 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 말고 지금 도서관을 굉장히 여러 군데에서 짓고 있어서 실시설계 공모가 지금 되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페이지를 말씀드리면 120페이지 쪽에 동탄, 봉담, 반월도서관 건립에 대한 설계비가 지금 다 책정이 돼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이게 설계 공모를 통해서 설계를 받으시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설계 공모를 통해서,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각 지역에 랜드마크처럼 돼 있는 도서관인 것 같은데 그 도서관을 계획한 것은 평생학습과에서 하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도서관 계획?
○신미숙 위원 네, 전체 어떤 것에 대한 기본적인…….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건립 계획?
○신미숙 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외관에 대한 부분 플러스, 속에 요즘 도서관들도 각자 가지고 있는 특색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담으셨습니까? 저희가 그런 것에 대해서 사전에 하나도 받은 게 없어서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서 건립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는 거는 어떻게 반영하시는 거예요? 시민의 수요를? 도서관을 짓겠다는 것 말고요. 도서관을 어떻게 짓겠다는 거는 시민의 수요를 어떻게 반영했는지 듣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저희 담당 팀장님께서 자세히 말씀을 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시설팀장 김형우 도서관시설팀장 김형우입니다. 저희가 내년에 3개의 신규 도서관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봉담하고 반월, 동탄도서관입니다. 먼저 봉담도서관부터 말씀드리면요. 봉담도서관은 특화시설로써 청소년 특화시설로 계획됐습니다. 총 3층으로 연면적 3천 제곱미터로 계획하고 있는데요. 여성가족과에서 청소년 시설에 대한 수요가 필요하다 해서 복합문화도서관으로 3층에는 청소년문화의집, 1, 2층은 공공도서관으로 복합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반월3지구에 있는 도서관은 지금 롯데건설에서 하고 있는 반월3지구 내 기부채납 된 근린공원 내에 조성되게 돼 있는데요. 여기는 다른 도서관과 다르게 건립위원회가 초기부터 구성이 돼서 지금 현재까지 10회에 걸쳐서 계속 위원회에서 회의를 하고 거기에 어떤 시설들이나 어떤 공간을 구성할지에 대해서 계속 회의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그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을 해서 설계부터 공사까지, 공사 단계에 다 반영을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동탄2동에 들어가는 동탄시립도서관은 기존에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있는 도서관을 확장 이전해서 새로 건립하는 계획인데요. 기존에 우리가 시립중앙도서관으로서의 지휘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서 계획할 계획입니다. 지금 기본계획 단계인데요. 내년에 바로 시설공사과에 업무 이관을 해서 시설공사과에서 3월에 설계 공모를 통해서 당선자를 선정하고 또 실시설계를 진행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들었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봉담에 있는 도서관은 봉담문화의집과 같이 연계된 청소년 특화 도서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봉담문화의집, 청소년문화의집이 지금 어디어디에 위치해 있죠? 평생학습과에서 그걸 모를 수도 있겠네요?
○도서관시설팀장 김형우 네, 그것까지는.
○신미숙 위원 우선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도서관은 작은도서관이나 학교 연계 도서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타 기관하고 연계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의 특화나 아니면 지역의 랜드마크 형태로 하기 되게 어렵지만 독립된 도서관은 좀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렇게 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저희들이 의원이 되고 나서 여러 군데를 다녔을 때 제일 많이 방문하는 곳 중의 하나가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에 대한 외관 플러스, 지역에 어떻게 도서관이 내외적으로 시민들한테 다가가는지에 대해서는 외관도 되게 중요하고 내관도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알기 때문에 교육복지위원님들하고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잘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진행되는 과정은 차후에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9시 3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21시 23분 정회)
(21시 39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조금 전에 질의해 주셨었는데요. 봉담의 와우리에 도서관 관련해서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아까 반월동이 건립위원회를 구성해서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여러 차례 거쳤다고 하는데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봉담에서는 그런 과정이 없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쪽이 문화 소외지역이다 보니까, 그리고 민간개발에 의한 공공시설이 전무한 곳이라 욕구들이 굉장히 높거든요. 높은 것에 반해서 이게 큰 시설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구성이 되는 시설들이 주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면, 거치고 나서 설계에 그런 의견들이 녹아들 수 있도록 우리가 프로그램 운영방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떤 어떤 시설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소리들, “어떤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소리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지가 어땠으면 좋겠다고 하든가. 기존의 도서관과는 차별화된, 도서관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도서관이 있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도서관의 눈높이가 있습니다. 갭을 줄이기 위해서 건립위원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사전 의견수렴 창구들을 한두 차례 이상은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잘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에서요. 340페이지입니다, 설명서. 동탄학습장터, 세계로다문화학습마을, 웰에이징문화마을 이렇게 돼 있는데, 마을공동체를 어떻게 선정을 한 거고, 마을공동체가 이렇게까지 지원하기 전에 어떤 과정을 통해서 형성이 됐는지 형성 과정부터 시작해서 발굴 과정이 궁금하거든요. 그래야지 이것을 지향하는 또 다른 공동체들이 ‘우리도 저걸 해봐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요. 어떤 과정으로 진행이 되는지 알고 싶어서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3개 마을 중에 동탄학습장터가 4년 차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애초에 마을 자체에서 이런 사업을 받아서 결산하고 정산하고 하는 시스템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단체들과 컨소시엄을 통해서 신청을 하도록 해왔던 겁니다. 그래서 4년 차에 동탄학습장터하고 세계로다문화학습마을은 위원님들 잘 아시는 만세작은도서관하고 같이 컨소시엄을 통해서 3년 차 지원을 받고 있고요. 웰에이징문화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부노인복지관을 통해서 저희들한테 신청이 들어와서 2년 차 지금 지원을 받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도근 위원 기존에 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그룹들과 마을이 결합이 돼서 컨소시엄으로 같이 연합해서 들어오는 그러한 공동체를 조직해서 지원하는 구조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새로운 그룹들이 참여하려면, 그러면 이것은 마을을 선정해놓고 하는 지원사업이잖아요. 맞춤형 지원사업이라고 해야 되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그럼 새로운 단위들이 진입하려면 이거를 어느 시기에 어떻게 준비해서 제안을 해야 돼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도비사업으로 공모가 저희들한테 올 거고요. 그렇게 되면 저희가 또 이런 단체들을 통해서 사업지원에 대한 안내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원이…….
○김도근 위원 도비 공모사업 시기가 어느 정도쯤에 나오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매년 연초에 마을사업이 공고가 내려온다고 합니다.
○김도근 위원 매년 연초요? 그러면 연초에 나온다는 것은 내년 1월에 해서 지금은 발굴이 돼 있는 건데 연초에 발굴된 데는 내후년에 그럼 움직인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닙니다. 내년 사업은 아직 저희가 공고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대상이 아직 미확정인 상태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열돼 있는 마을들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미 선정돼서 운영되고 있는 마을들입니다.
○김도근 위원 아, 운영되고 있는 마을들을 표시해놓은 거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이 마을들을 그럼 지원하는 건 아니다, 지금 현재?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 마을들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요. 매년 신규 지원, 마을 지원사업이 내려오게 되는 거죠.
○김도근 위원 매년 그러면 몇 개 정도씩 이렇게 안배가 되나요? 그거는 우리가 발굴하고 준비 태세를 갖추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우리 화성시 같은 경우는 매년 1개소가 배정을 받아서 도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1개씩 계속 발굴해서 기존의 3개에서 내후년에는 4개 이렇게 계속 움직여질 것이다?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도 도비, 시비 매칭사업인데요. 작은도서관 8개소라고 이렇게 사업대상을 표기해놨는데 이 8개소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선정이 되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되는 8개소를 지원하기로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아, 공모사업으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8개라고 하는 안배는 도에서 지정해 준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이 정도는 할 수 있다고 해서 그 개소수를 신청하게 된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수요조사를 통해서요.
○김도근 위원 아, 수요조사?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8개소가 해당이 되는 자격조건도 갖추고 있고, 그다음에 의지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8개소를 지원하기로 선정한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수요조사한 그룹들이 유리한 위치에서 이게 대응사업으로 될 수도 있겠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362페이지에 물품구입비가 있어요, 시립도서관. 여기에 지금 책소독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가격이 왜 다르죠? 500만 원, 동탄복합은 지금 500만 원씩 2대. 그다음에 병점은 70만 원 3대. 이거 크기가 달라서 그래요? 왜 가격이 다르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탁도서관 관련해서는 위원장님! 도서관장께서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도서관장님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장 전미경 도서관장 전미경입니다. 책소독기는 소독기의 수요량, 그러니까 용량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좀 있는 것이고요.
○공영애 위원 용량에 따라 다른 거죠?
○도서관장 전미경 네, 500만 원짜리는 한 번에 200권씩을 한꺼번에 소독할 수 있는 양이고요. 75만 원이나 70만 원짜리는 그것보다 적은 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 수요에 맞춰서 분포를 하셨다는 거잖아요?
○도서관장 전미경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또 없는 데도 있어요?
○도서관장 전미경 그거는 기존에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지금 100% 다 이번에 갖추는 건가요?
○도서관장 전미경 네, 거의 다 갖추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369페이지 보면 도서관 정책포럼 행사운영이 있어요. 이게 장소 미정이고 도서관 1개소해서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도서관 발전방향에 대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매년 하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올해 1회 개최가 됐고요. 내년에도 1회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작년부터 했던 건가요? 올해부터 했던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발전방향 포럼을 하면 한 번 했으니까 잘 모르겠지만 이게 필요하시다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아무래도 이제…….
○공영애 위원 어떤 면에서 필요한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내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또 기존 사서직원들께는 우수한 정책 운영사례도 보여줄 수 있고, 여러 가지 간접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장입니다.
○공영애 위원 동기부여도 될 수 있고 그렇다는 얘기이시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이 올라온 건데 이게 신규로 올라온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신규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두 개가 올라왔습니다. 하나는 영유아 아이들한테, 이 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이 자세한 설명 저희 팀장…….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안녕하세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입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사업은요, 전국적으로 많은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라는 곳에서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같이 협업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시작은 영국에서 시작돼서 영유아가 처음에 탄생했을 때부터 책으로 시작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사회적인 운동으로 확산된 전 세계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화성시에서도 기존의 위탁 도서관들에서 이 사업을 많이 했었고요. 저희가 이번에 독서문화진흥 전문가를 채용하면서 시에서 일단은 이 사업을 전체적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해서 책정한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거는 왜 그걸 하게 된 거고, 내용은 어떤 거냐고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내용은 지금 보시다시피 첫 번째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1단계, 2단계, 3단계 해서 취학 전 영유아들을 위해서 책을 선정해서 나눠주는 사업이고요.
○공영애 위원 꾸러미로?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게 대상이 어떻게 돼요? 나이는 있는데 한두 명이 아닐 거 아니에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신청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저희가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몰라서 신청 안 하지 알면 신청 다 하지 않나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홍보를 저희가 많이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한 꾸러미당 가격이 얼마인 거예요? 한 꾸러미당.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한 꾸러미당 지금 그림책 구입비는 1만 2천 원짜리 책 2권 해서 2만 4천 원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책 자체로만은 2만 4천 원이고 거기다가 저희가 손수건이나 스케치북 같은 작은 물품을 같이 넣어서 한 꾸러미를 만들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일단은 1,570을 했지만 이게 북스타트는 0세에서 18개월, 그다음에 북스타트 플러스 2단계는 19세에서 35개월, 그다음에 보물상자는 36개월에서 취학 전이잖아요. 현재는 1,570꾸러미입니다. 그런데 이거 서로 입소문을 타거나 내용이 되면 이 정도의 숫자가 아니고 굉장히 많이 늘어날 건데 그 예산 어떻게 감당하실 것 같아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아니요. 이 사업 자체는 저희가 그렇게 많이 지금 수요가 없어서요. 사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도 그랬고 소진을 못 한 부분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해서 기존에 남아 있는 재고하고 내년 사업해서 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2021년 예산을 여러 가지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조금 삭감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홍보가 안 돼서 예산은 집행이 안 됐지만 홍보가 되거나 그러면 저는 수요가 너무 많았을 때 예산을 걱정하는 거예요. 이거 한 번 이런 사업을 했다가 사실 끊기는 어려운데 지금 너무 단순하게 그냥 이 정도만 하면 되겠다 싶어서 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전국에서 많이.
○공영애 위원 그러면 수요가 어느 정도 되는지 다른 데도 알아보셨어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아니요. 다른 데는 저희가 알아보지 못했고요. 저희 예산 범위 내에서 계획을 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은 많이 모를 거예요, 사람들이. 그런데 이게 정말 말씀처럼 홍보를 하거나 이랬을 때는 어쨌든 수요가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지금 쉽게 접근하기가 쉬운 건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북스타트50플러스 책꾸러미도 똑같은 내용인 거잖아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공영애 위원 이것도 그냥 지원인가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이것도 신중년기 독서문화진흥을 위해서 저희가 새롭게 계획한 프로그램입니다,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거네요, 그러면?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네.
○공영애 위원 대상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중년들 1만 7천 원 책 주문 누구든지 안 할까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런데 위원님, 이게 책을 선호도에 따라 주는 게 아니고 무작위로 책을 넣어주다 보니까 그런 것을 모든 사람이 좋아한다고 보기 어렵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어서 너무 걱정하시는 만큼 수요가 쏠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림책도 마찬가지고요.
○공영애 위원 중년, 아이들은 그렇다 치는데 북스타트50플러스의 시민에게, 진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 책 보고 하는데 이 예산을 이렇게 만들어서 굳이 보지도 않을 사람일 수도 있고, 본인이 원하면 빌릴 수도 있고 많이 요새는 정말 접하기 좋잖아요. 이 사업이 꼭 필요한가에 대해서 고민이 저는 됩니다. 50플러스 책꾸러미 사업은 특히. 어쨌든 한번 더 의견을 주시든지 나중에라도, 신중한 접근이 이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의견을 말씀드린 거고요. 존경하는 김경희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인데, 남양도서관 개관 연장에 따른 공무직 인건비 아까 말씀하셨었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렇죠? 그러면 지금 금액이 2명이잖아요. 맞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2명의 예산이 지금 3억 5천이 올라온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님, 혹시 페이지 수를 좀.
○공영애 위원 네, 375.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2명 예산이 올라간 겁니다.
○공영애 위원 2명 예산이고 이 사람들이 근무하는 시간이 얼마라고 그러셨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1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공영애 위원 1시라는 게 오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오후 1시부터.
○공영애 위원 오후부터 저녁 10시까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3억 5,600이라고요? 3,500?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에 공무직…….
○공영애 위원 네, 공무직 2명에 대한 예산이 3,560인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3,560.
○공영애 위원 2명 총 합계가. 그러면 1,800 정도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3,560입니다.
○공영애 위원 매년 이분들이 주5일 근무인가요? 저녁에만 계속 하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녁 연장, 그러니까 도서관 연장 개관을 전제로 채용되는 인원들이기 때문에요. 저녁 오후 시간부터 저녁 시간까지만 근무하기로 돼 있는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1,800이면 금액이 많은 건 아닌가요, 1인당?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6개월 인건비이다 보니까.
○공영애 위원 6개월이에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6개월, 2명.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6개월에 2명 인건비고요.
○공영애 위원 그러면 한 사람당 1,800만 원이네요? 6개월 근무한 게.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월 219만 4천 원으로 돼 있으니까 한 1,200만 원 조금 넘는 정도.
○공영애 위원 아니, 거기에는 수당이 안 들어간 것 같고. 전체 수당 다 포함해서 3,560이 저한테 올라왔어요. 그게 6개월 근무치잖아요, 한 사람당. 6개월인데 두 사람이라서 한 사람당 지금 1,800 정도 돼요. 좀 모자라요. 그러면 6개월 동안 1,800 정도 되면 6, 3, 18, 한 달에 300만 원인데 되게 많은 금액은 아닌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명절휴가비, 기타 수당 다 포함된 금액이라.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왜 공무직으로 전환하냐면 “계약직으로 하기에는 사람 쓰기가 힘들고” 그렇게 얘기하시지 않았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비용 면에서는 정말 많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요. 한 달에 300만 원 정도 받고 6개월 일하는 게 적정한가에 대해서 고민이 돼서 꼭 그렇게 전환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 사업 자체가 2년이 넘으면 기간제로 더 이상 활용할 수가 없고 공무직으로만, 의무적으로 공무직으로 전환해야 된다는 지침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그분이 지금 계약직으로 계신 분인 거예요, 그러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누가될지는, 또 새로 공고를 내서 채용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가 될지는…….
○공영애 위원 굳이 지금 계약직을 갈 수 있는데 공무직으로 왜 가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서요. 지금 388페이지 보시면 주말 개방 운영 인건비가 있어요. 여기는 그냥 기간제근로자로 올라가 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주말에는 그냥 기간제를 쓸 수 있는데 이분들은 저녁 타임이라 어쨌든 공무직으로 하겠다는 얘기이신 건가요? 왜 공무직으로 바꾸려고 그러는지를 정확하게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연달아 좀 더 하겠습니다. 남양도서관의 행사운영비가 393페이지에 있어요. 이거는 남양도서관에서 어떤 행사를 하시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행사 및 프로그램이요?
○공영애 위원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상세내역은 위원님 제가 정리해서 드리겠지만 비대면 프로그램을 상당히 진행했고요. 그다음에 또 독서의 달을 맞아서 행사도 두 차례 진행을 했던 걸로 제가…….
○공영애 위원 아니, 이거 앞으로 하실 거 아니에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내년도 마찬가지로 비대면, 대면 프로그램을…….
○공영애 위원 내용이 뭔지를 알아야 될 것 같은데? 공연비, 홍보비, 굉장히 홍보비가 현수막에 20장을 넣고 공연을 70만 원씩하고 굉장히 금액이 커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이 부분은 담당팀장이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공영애 위원 저는 자료 받는 것보다 바로 말씀을 주셔야 돼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입니다. 저희가 도서관에서 문화교실이나 기타 특강이나 1일 특강이나 강좌들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세부적으로 큰 사업들이 아니고 4차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을 수 있고, 저희가 4월이면 독서의 달이라든지 그 달에 맞는 프로그램이나 저희 문화교실 10차시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잘못된 게, 자료를 이렇게 주시면 안 돼요. 우리가 적어도 4,200만 원이라는 예산이 가려면 강사가 무슨 강사인지는 알아야 되고, 내용이 전혀 없잖아요. 그렇죠? 내용은 다음에는 올려주셔야 우리가 빨리 이해를 하거든요. 적어도 사업내용이 올라와야 되는데 하나도 안 올라왔어요. 공연은 무슨 공연을 하는지.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공연도 그 달의 특성에 맞게 아이들이 대상이면 아이들이 흥미를 원하는 공연들을 저희가 그때 시기에 맞게끔 선정하기 때문에…….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올해는 많이 못 했겠네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올해는 저희가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몇 년째 하신 거예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이거는 도서관 내에서 계속 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3년간 운영내역 좀 주세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391페이지에 남양도서관의 시설운영 유지관리비가 있는데 전산장비 유지보수를 계속 지급하고 있네요. 2,100만 원이 나가는 거는 업체에다 주는 거예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저희가 도서관 내에 도서관리 프로그램이라든지 하고 있는 도서검색대나 모바일 도서관 시스템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전산장비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모든 지금 도서관들이 다 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한 시설에 대한 운영비, 유지보수비가 지금…….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유지보수 비용 다 필요한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각 전산장비 유지보수가 지금 따로따로 다 책정이 돼 있잖아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저희는 직영 도서관이라서 저희가 책정을 하고요. 위탁 도서관은 문화재단 도서지원팀에서 별도로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같이, 우리 국장님도 계시니까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유지보수비의 위탁 금액 내용.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세부내용 말씀하시는 거죠?
○공영애 위원 네, 그래야 저희가 비교를 해서 왜 많은지도 체크를 해봐야 되거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공영애 위원님하고 연관된 질문이 있어서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남양도서관의 공무직하고 계약직하고 금액이 달라요. 똑같은 근무시간 하고 있는데 지금 계약직에 대한 보수가 더 높고 오히려 공무직은 18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나중에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꾸러미에 대해서 저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70쪽입니다. 올해 공공도서관 있었죠? 거기에서 꾸러미사업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탁 도서관에서는 계속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거에 대해서 간략히. 올해 어땠는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이 부분 위탁 도서관장께,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네, 관장님 나오셔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도서관장 전미경 도서관장 전미경입니다. 북스타트 사업은 올해 3단계에 걸친 예산을 책정해 두었습니다. 북스타트코리아에서 권장도서 목록을 내게 되고 그 권장도서 목록 중에서 저희 도서관들이 모여서 책을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단계별로 2권씩 선정을 하고 그것에 맞춘 꾸러미를 같이 배부하게 되는데요. 올해는 책을 선정하기는 했는데 구매를 하지 않고요. 실질적으로 이용자분들이 오셔서 아이 증명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아이 증명을 보고 저희가 그 단계에 맞는 책을 배부하게 되는데 올해는 도서관 문을 열고 닫기가 반복되다 보니까 하지 못하고 대신 이것을 택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했었습니다. 그래서 5월부터 한 달 동안 606명 정도가 참여를 했었고, 2차에는 8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해서 339, 그래서 948건이 지금 배부가 된 상태고요. 아까 말씀드린 리스타트라는 것은 저희가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서 그분들에게 다시 한번 책을 읽는 기회를 갖게 해드리자 해서 한번 비대면 사업이 진행되면서 진행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에게는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하기 책 1권하고 함께 읽으면 좋은 에세이집하고 묶어서 꾸러미에 넣어서 이것도 택배서비스를 해드렸는데 8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해서 211권 정도 배부가 됐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의 요청사항이 우리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신청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마 이 사업이 도서관이 문을 열고 어르신들이 직접 와서 신청을 하시게 되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많은 이용이 있을 것 같고요. 또 굉장히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당연히 좋아할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해요. 받으면 좋은 거고. 그런데 도서관이 지금 저희가 큰 도서관을 짓고, 올해는 작은도서관에 똑같이 큰 도서관에서 하는 그런 지원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는 택배를 드려서 가정으로 보내는 거를 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사실 도서관을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과연 작은도서관도 지금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 많이 오지 않더라고요. 많이 오는 곳도 있지만 제가 몇 군데 가봤을 때는 아이들이 별로 오는 걸 못 봤거든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죠. 그리고 조금 더 개별적인 지원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도서관의 기능은 과연 뭘까? 그거에 대한 고민이 이 북스타트 책꾸러미라는 걸 통해서 전환점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진짜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고민이 저희한테는 있어요. 좋은 거고 의미도 있고 한데, 이게 거의 제 기억에 20년 전에 교원이라는 출판사에서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출판사에서 이렇게 책꾸러미 몇 권씩 해서 돈 얼마 내면 책 계속 바꿔서 보내주고 하는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약간 그런 것들인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시에서 해서 주는 방향인데 저도 공영애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것도 모르고 수요가 없다고 치지만 이 부분들이 아마 많은 홍보가 되면 지금 250꾸러미 가지고는 되지도 않을 거예요. 그러면 더 많은 인원이 있을 때 그것도 계속할 것인지 그것에 대한 고민은 한번 해보셨어요?
○도서관장 전미경 이 사업은 책을 계속해서 예전에 교보나 이런 데에서 책을 바꿔가면서 꾸러미를 제공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고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책과 도서관과 친해지자고 하는 독서캠페인하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보통은 이런 사업들을 타 지자체는 보건소나 병원에다가 책꾸러미를 배부해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그 아이들에게 도서회원증과 함께 책꾸러미를 제공하는 형태로 많이 제공을 하고 있던 사업이에요. 그래서 1단계 때 받아 가신 분들이 아이가 좀 크게 되면, 36개월이 되면 그 단계를 찾아와서 또 책을 빌리게 되고, 그리고 이 책꾸러미를 단순히 받아가는 것만이 아니라 이거는 후속 프로그램을 원래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 꾸러미 속에 담긴 책들과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추천도서로 했던 책들을 도서관에 비치해서 스토리텔링 사업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엄마와 아이가 같이 와서 아이를 신고하고,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또는 “아이가 이만큼 자랐어요.”를 신고하고 그러고서 꾸러미를 받아가고, 회원증이 없다면 어릴 때부터 회원증을 만들고, 그리고 그때 매주 실시하는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스토리텔링도 같이 하고 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이게 그렇게 연계된 프로그램이라 단순히 책을 바꿔가면서 꾸러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과는 성격이 다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당연히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책만 배부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후속 프로그램을 하신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그래서 좋은 사업이라는 거는 알아요. 좋은 사업이라는 것은 아는데,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확대가 됐을 때 그 예산에 대한 부분들,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수요가 계속 있으면 지속적으로 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지금 도서관팀에서는 어쨌거나? 그리고 밑에 있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50플러스도?
○도서관장 전미경 그 부분은 이제…….
○부위원장 김경희 또 달라요?
○도서관장 전미경 작년까지는, 올해까지는 저희가 진행을 했고요. 내년부터는 시에서 진행을 하는 부분이라 그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50플러스는? 아, 50플러스하고 그러면 북스타트, 영유아하고는 또 주관부서가 다르게 가는 건가 보네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저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332페이지입니다. 저희가 민주시민교육센터라는 것을 설치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민주시민센터에서는 여기 332쪽에 있는 교육 있죠? 이거를 민주시민센터에서 하는 거 맞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332페이지에 있는 생애주기별 민주시민교육은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직접 하시는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2개 강좌라고 이렇게 한 거 보니까 이거는 아까 그건가요? 시민대학에서 하는 그것의 하나인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시민대학에는 청ㆍ장년층하고 고령층 프로그램을 거기다 편입을 시키고요. 그중에 성인에 해당되지 않는 학령기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이쪽으로 별도로 진행하는 걸로 이렇게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눈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래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페이지로 보면 109쪽하고 그다음에 106쪽에 하나 있잖아요. 프로그램 자체사업으로 하는 거랑 이게 같은 게 아니고 또 다른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원래 올해는 그거를 생애주기별로 해서 연령층별로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했었습니다. 세 가지 대상을 중심으로 했었는데.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민주시민센터에서는 어느 거를 뭘 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업 중에? 왜냐하면 화성시민대학도 자체적으로 하시고 지금 얘기한 생애주기별도 자체적으로 하고. 그러면 그 밑에 있는, 110쪽에 있는 활성화를 지원센터에서 하는 건가요, 이것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
○부위원장 김경희 활성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는 민주시민 관련된 전문성을 가지고 콘텐츠 개발을 하고요. 커리큘럼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또 민간자원과의 네트워크도 맺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민주시민 인식개선을 위한 포럼, 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일 등을 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저희 평생학습과에서 하고요. 거기에 기반이 되는 여러 가지 연구나 콘텐츠 개발 이런 것들을 센터에 맡기는 그런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런가요? 민주시민센터라고 생기긴 했는데 사업은 지금 어떻게 보면 강좌죠? 강좌에 대한 부분은 직접 사업으로 하고 있어서 그럼 이 민주시민센터에서는 콘텐츠를 연구하는 그 일만 하는 거고, 그다음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그 역할만 한다는 걸로 제가 이해가 됐는데 맞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리고 여러 차례 포럼도 개최해서 화성시 안에서의 민주시민 인식개선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결국은 이렇게 포럼을 개최하고 그다음에 지역의 네트워크를 열고 하는 것들이 민주시민센터를 통하지 않고도 지금처럼 자체로 이렇게 공모사업으로도 할 수 있는 것들 아니에요? 자체적으로 포럼도 이렇게 하실 수도 있는 것 아니었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못 할 건 없는데요. 도비사업으로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위탁한 내용이기 때문에 센터에 과업을 저희가 지정한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센터를 받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사업을 만드시는 형식이라서 그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시간이 늦어서 빨리빨리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14페이지 시립도서관 위탁에 관계되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위탁 도서관 총 18개로 돼 있습니다. 제가 지금 헷갈려서 다른 질문 잠깐 하나 드리는데, 도서관 위탁할 때 지금 저희가 저번에 몇 번의 간담회를 한 적이 있는데 이음터 안에 있는 도서관에 대한 부분들 아직 문화재단에서 전부 다 관리하는 건가요? 아니면 인재육성재단하고의 그 부분을 하는 건가요? 저희가 그 이후에 어떤 동향이라든지 그런 거를 했던 기억이 없어서요. 현재 시스템을 그냥 가는 걸로 지금 아직은 된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 개관 예정인 서연이음터 도서관하고 그다음에 기존 이음터 도서관 중에서 다원이음터 도서관만 인재육성재단으로 이관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걸로 결론이 났다는 말씀이신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 위ㆍ수탁 협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수탁 협약을 하려면 공기관에 대한 위탁이라도 출연동의안 같은 것들이 통과되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아닌가요? 그러지는 않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 절차는 필요, 재단의 업무를 다른 재단으로 이관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그런 절차는…….
○신미숙 위원 의회의 동의는 필요 없으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의회 동의 절차가 필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저희한테 설명을 그때 왜 하신 거예요? 시간을 내서 와서 설명을 그때, 제가 그 부분이 명확하지 않아서요. 의회의 동의가 필요한 사항인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집행부의 권한과 저희의 어떤 권한은 나눠져 있으니까 명확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름 일정들이 서로 바쁘니까요. 지금 생각해도 약간 그 부분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시립도서관 위탁에 관계되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이 18개가 있는데 평생학습과에 도서관정책, 그다음에 시설팀, 운영팀들이 있습니다. 이 도서관정책팀, 운영팀이 시립도서관 위탁 운영하는 도서관 18개 팀의 정책이나 시설이나 운영 면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남양도서관에 관계되는 거랑 분리돼 있으십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원래 도서관정책팀이 위탁 도서관하고 직영 도서관 포함해서 전체 정책을 컨트롤하는 팀입니다.
○신미숙 위원 다 같이 하는 겁니까? 그러면 위탁 도서관, 문화재단 안에 있는 도서관팀에는 이런 정책이나 시설이나 운영에 맞는 팀들은 없으세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거기도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거기랑 어떻게 업무가 나눠져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어떻게 돼 있는지 혹시 간단하게 들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2개의 기관들이 있는데 어떻게 업무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 도서관정책팀장이 그 부분 간단히 설명을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 도서관정책팀장 송지혜입니다. 평생학습과의 도서관정책팀은 화성시 전체적인 정책을 저희가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재단 내에도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는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총괄할 수 있는 부서가 있고 운영을 지원하는 부서가 있지만 그거는 문화재단 내에 있는 위탁 도서관, 단위별 도서관들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역할이 비슷한 역할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단위 자체가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감이 안 와가지고요, 제가. 그 부분은요, 업무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업무를 하는지 조금 명확하고 자세하게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몇 분이 계시고 어떤 정책이나 어떤 부분들이 단위 도서관에 해당되는 부분들을 하시고, 그다음에 지금 평생학습과에 있는 도서관정책팀에서는 어떤 역할들이 연계되는지에 대한 부분까지도 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분이 하시는지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23페이지입니다. 작은도서관에 관계되는 것들이 두 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작은도서관 경상비에 관계되는 지원이고요. 혹시 찾으셨습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그다음 밑에는 시설 개선에 대한 부분들로 나눠져 있고요. 제가 읽다가,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작은도서관 인증을 받아야 되죠, 시에다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고합니다.
○신미숙 위원 신고입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등록 절차를 밟아야…….
○신미숙 위원 등록이요? 등록의 어떤 기준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기준 안에 경상비 지원에 대한 부분들이 보니까 있고요. 그다음에 밑에는 시설 부분인데 그게 둘 다 복합해서 받을 수도 있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 등급별로 지원이 나가고 있는데요. 지금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일부 금액하고 밑에 나와 있는 민간자본사업보조 자체하고 뒤에 나와 있는 이전재원 이게 전부 합쳐져서 A등급을 받았을 때 1천만 원, B등급은 800만 원, 600만 원 이런 순으로 차등 지급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두 가지, 지금 세 가지 파트가 등급별로 나눠져서 합쳐진 금액으로 나갈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항목은 나눠져 있지만 결국 등급별로 시설 보완과 그다음에 경상비 부분의 일정 부분을…….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기준점 잡으신 것 자료로 봤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등급을 나눴는지에 대한 부분들요. 작은도서관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많으시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 시설개선비 중에서 제가 이해 못 하는 것 중의 하나가 환경 개선인데 신규 도서관에 대한 지원이라고 쓰여 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환경 개선이면 일반적인 글자가 보여지는 것들은 오래된 도서관에 대한 환경 개선일 것 같은데 신규 도서관 지원이라고 돼 있어서요. 이것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신규 도서관은 도서관으로 등록은 돼 있지만 도비 등급에 들어가지 못해 있는, 도비 지원에서 누락된 도서관들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는 도서관 따로 있는 것 같은데, 잠깐만요. 123페이지에 작은도서관 환경 개선, 자체로 돼 있는 거. ‘작은도서관 운영지원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자본 운영비 지원’하고요. ‘작은도서관 121개소, 평가등급 A부터 C등급 신규 도서관 지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도서관 등록이 돼 있는 걸 기준으로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등급을 나눠서 지원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 신규 도서관 지원으로 돼 있길래. 환경개선비인데, 저는 명목상 A등급하고 나눠서 1천만 원을 주면 경상비보다 더 많이 써도 되는 거에 대한 부분들을 도서관에서 결정하는 건지 아니면 이 항목이 나눠진 것을 기준으로 해서 개선사업에 대한 부분들이 분명히 포함이 돼 있는 건지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신규 도서관 다 지어져 있는데 또 돈 준다고 리모델링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신규 도서관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새로 등록되고 새로 시작하는 도서관이 아니고요. 도비 선정에서 배제된 그 도서관들을 시비로만 지원하는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자체 경비로 지원하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도비에서 제외된 도서관이라는 뜻은 어떤 도서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비에서 제외됐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그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A, B, C등급을 나눠서 등급별로 차등 지원한다고 돼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등급이 나빠서 도비 지원에서 배제가 된 도서관들이 있고요. 이것 자세한 내용 저희 팀장이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작은도서관팀장 김지연 안녕하십니까? 작은도서관팀장 김지연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도비, 신규 도서관이라는 거는 도비 지원은 일단 평가등급 A, B, C등급이라고 해서 저희가 매년 평가를 격년제로 합니다. 그래서 그 평가에 의해서 도에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경상이랑 자본보조에 대한 내시를 내려주면 그것에 맞춰서 도비랑 경상을 A등급을 받은 데는 1천만 원, B등급은 800, C등급은 600 이렇게 주는 사업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자본보조 신규로 나와 있는 것은 저희가 신규로 등록을 해서 아직 평가를 받지 못하는 대상이 되는 겁니다. 작년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작년에 등록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평가가 안 된 신규 도서관이나 아니면 등급 이하로 돼서, 열심히 했는데 D등급 이하라서 도비 지원을 못 받는 신규 도서관에 대해서 300만 원의 자본보조와 100만 원의 경상보조를 주는데요. 아까 시설 개선이라고 하는 거는, 환경 개선이라는 것은 신규 책 도서 150만 원 정도 이상과 그다음에 추가로 시설 개선하면 서가나 이런 게 신규 도서관은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를 신규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저희가 추가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도비 매칭에서 빠진 도서관을 지원하는데 그것도 등급을 나눠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시비로?
○작은도서관팀장 김지연 등급을 나누지는 않습니다. 300 일괄 지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 그래요?
○작은도서관팀장 김지연 네.
○신미숙 위원 123페이지에 쓰여 있는 것은 평가등급 A부터 C까지 돼 있는데요?
○작은도서관팀장 김지연 이게 지금 보시면 헷갈리는 게 저희가 도 매칭사업, 그러니까 지금 123페이지에서 보시는 민간보조사업, 이전재원이라고 해서 도시비 매칭된 거는 자본보조사업은 평가등급에 의해서 나오는 거고요. 신규는 지금 올해부터 도에서 지원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 시비로 세워서 신규 도서관에 대해서 따로 그냥 저희가 시비로만 지원을 해드리는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전체적인 맥락은 알겠습니다. 팀장님, 고맙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125페이지입니다. 아이돌봄이 포함된 도서관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 프로그램 지원으로 돼 있는 것에 대해서 사업 목적인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초등학생 관련한 건데 강사비, 돌봄실비, 간식비가 이 금액의 주된 내용입니다. 평생학습과에 도서관 관리 주체가 있기 때문에 이게 돼 있는 건지 평생학습, 이게 어떤 건지에 대해서 좀 명확하지가 않아서요. 화성시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조례 8조 2에 해당된다고 지금 되었는데 제가 도서관 관련해서 조례를 봤는데 이게 해당되는지에 대해서 저도 이해를 못 해서요. 우선 질문드립니다. 돌봄이 있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돌봄이 도서관 지원조례에 해당됩니까, 이게?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지원 조례에 지원할 수 있습니까? 이게 지원할 수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돌봄’이라는 정확한 용어를 쓴 건 아닌데요. 지역의 작은도서관의 운영 관련된 것들을 지원할 수 있다고 돼 있고요. 또 지역 작은도서관이 아이돌봄 프로그램을 하기에 적합한 장소라는 판단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장소는 되게 좋죠. 그리고 거기서 프로그램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린 건 아니고 돌봄실비와 간식비 그런 부분들이, 이게 학교 내 돌봄이 학교 밖으로 나오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서관도 전체적인 돌봄에 관계되는 것 중의 일정 부분을 담당하는 걸로 돼 있는지가 아동보육과에서도 관외로 나오는 돌봄에 대한 부분들을 시가 리모델링하고 아니면 짓고 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학교 안에 있던 돌봄에 대한 수요를? 그런데 도서관 프로그램에 비추어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으로 돼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운영비가 프로그램 운영비가 아닌 돌봄 운영비여서 이것에 대해서는 8조 2항을 제가 읽어봤는데 저는 잘 이해 못 하겠으니까 이것 좀 혹시 더 자세한 자료가 있으면 추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공영애 위원 두 개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341페이지에 경기행복학습마을 지원사업을 하시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이게 지금 향남7단지 복사꽃 행복학습마을에 사할린 영구귀국 주민에 대한 교육인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분들이 마을의 주요 구성원이라는 말씀을 여기에 써 놓은 겁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분들이 구성원이고. 그러면 사업은 사할린 지역주민과 또 다른 사람들도 다 한다는 얘기인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마을의 이분들을 주요대상으로 해서 행복학습마을 사업비 지원이 내려오는 내용이고요. 사할린 동포하고 주민들하고 같이 여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이 조금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사할린 지역 동포뿐만 아니라 그 지역의 같은 주민도 같이 하는 사업인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같이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그런 마을을 활기차게 하고자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우리 한국 사람과 사할린에서 온 동포들과 함께 하는 수업이라는 얘기인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그런 프로그램들 많이 편성하게 하고 그 사업비를 도비, 시비 매칭으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걸 언제부터 하셨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지금 5년, 2012년부터 굉장히 8년 차로.
○공영애 위원 잘 진행이 되고 있나 보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유독 이쪽 사할린 지역주민만 하게 된 계기는 도비 사업으로 내려와서 그렇게 된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경기도가 그 대상을…….
○공영애 위원 찾아낸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런 소외계층,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라든가 이런 우리 사회에 융화하기 어려운 대상들을 대상으로 행복학습마을사업을 편성을 했기 때문에.
○공영애 위원 그래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저희는 이게 없잖아요, 도비 사업만 있고. 그래서 정말 소외계층에 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이 사업을 보면서 우리 시에서도 자체사업으로 우리가, 얘기하신 탈북민에 대한 평생학습사업은 없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직까지는 화성시에서는.
○공영애 위원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것도 그렇고 굉장히 외국인 다문화나 외국인에 대한 우리 평생학습에 교육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도에서 하는 사업만 받는 게 이게 맞는가 해서. 어쨌든 그쪽의 사업을 넓히는 게 아까 얘기한 책꾸러미 사업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전에 책꾸러미 사업을 말씀하실 때 치매 얘기를 하시고 그랬는데 제가 받은 자료에는 50세 이상으로 돼 있어요. 50세 이상이면 제가 봤을 때는 치매 어르신한테 가기보다는 50세한테 갈 확률이 많거든요, 수요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거는 내년에 저희 과에서 하려는 신규사업이고요. 그전에 위탁 도서관 내에서 60플러스로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꾸러미사업을…….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그 설명이 맞지 않는 게 어쨌든 이번에 신규사업은 50플러스니까 그 내용이 다르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아까는 위탁 도서관에서 이 사업이 잘되느냐는 질문에 아마 그렇게 대답을…….
○공영애 위원 65세 이상 어르신들 사업을 위해서 치매에 도움이 되지만 50플러스는 정말 활동기에 있는 사람들인데 이게 필요하냐에 대해 제가 그렇게 접근한 거니까 설명이 틀린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업보다는 오히려 정말 한국에 거주하면서 우리 한국에 대한 학습이 아니라 평생학습, 이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접근 못 하는 소외계층에 예산을 더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127페이지 아파트 작은도서관 시설개선 사업이 있어서요. 1개소 사업 대상으로 내려온 사업입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일반적으로 아파트 도서관은 아파트에서 시설을 한 다음에 일정 부분 개설할 때 도움을 주고받는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미운영, 미등록 중인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걸로 주어지는 사업으로 내려왔습니다. 도비 매칭이라고 해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사업입니까,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말 그대로 작은도서관 중에서 운영이 미흡하다거나 아니면 등록을 미루고 있는 도서관 1곳을 리모델링을 해서 조금 더 작은도서관으로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도비 지원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아마 우리 지역에 있는 분이 보면 “돈 준다는데”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저는 도서관은 되게 다양한 곳에 있어야 되지만 본인이 지을 수 있는, 만들 수 있는 곳은 시립이 아니고 아파트 내에 있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명확하지 않으면 모든 도서관을 다 지어주고 작은도서관이라고 아파트 안에 있는 것들을 3천만 원씩 들여서 할 수 있지는 않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모든 도서관을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런데 지금 이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파트가 입주한 지도 어느 정도 되는 아파트고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는 아파트입니다. 물론 저소득층이 사는 아파트도 아니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금액이 내려왔길래 도에서 내려오면 시에서 매칭으로 무조건 해줘야 되는 부분이 아닌데 도에서 내려올 때도 명확한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서요. 미등록이라는 거는 아파트에서 선택한 부분일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여기 지금 더레이크시티 이 아파트는 표시를 사실은 저는 지웠습니다. 담당자 얘기가 “도비 지원할 당시에 이 아파트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했는데 이게 절차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1개소를 하기는 하되, 내년 1월에 공모를 통해서 1개소를 지정하겠다.” 이렇게 답을 들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공모를 통해서 다시, 도비는 내려왔는데 등록되지 않고 그 주변에 작은도서관이 필요한 곳에 공모를 통해서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아마 저희 지역에 있는 분이 보시면 저한테 뭐라고 할 수 있는데 또 아닌 것은,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줘야지만 다른 분들이 소외 받지 않고 도서관을 운영하고 주변의 다른 부분으로 지역에 봉사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125페이지 공립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굉장히 여러 개의 도서관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작은도서관 형태인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작은도서관, 직영 작은도서관 4개소입니다.
○신미숙 위원 네, 10개소. 공립이면 작은도서관이 위치한 위치가 공공건물에 위치해 있습니까,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공공건물.
○신미숙 위원 공공건물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공립’이라고 지은 건지. 아니면 공립 작은도서관의 조건이나 그런 것들이 있으신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시가 직접 운영을 전제로 개소를 한 곳이기 때문에 공립이라고 칭한 겁니다.
○신미숙 위원 위치가 그게 임대인 건가요? 아니면 시가 운영하는 그런 건물에 위치한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면사무소 옆에, 임대료 별도로 내지 않는 지역에서 공립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공립 작은도서관인데 시 건물은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 다 100% 시에서 운영 중인 어떤 공공건물 안에 운영 중인 도서관을 공립 작은도서관이라고 부른다는 말씀이십니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이고요, 위원장님. 교육포털 ‘더나은’을 통해서 우리가 배달강좌에 지금 굉장히 관심이 많게 위원님들이 질문을 드리고 하는데요. 제가 작년에 경험해본 바로는 포털이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강사 등록하시는 것에 친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과장님.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람이고요. 강좌 신청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화성시 포털이 그거를 감당하기에 크기가 작은지 굉장히 자주 섭니다. 제가 전화를 과에다 드렸던 기억도 나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가 검토해보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것들을 이용하는 분들이 적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취소한 강좌도 있다 보니까 있는데 강사 등록하는 기준 있는 것들도 조금 더 원활하게 다른 폭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도 하면서, 주변에 그거를 운영해 보고 싶은 분도 많고 그다음에 배달강좌를 신청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는데 들어갔다가 포기하고 나오신 분들도 몇 분 봤거든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저희가 확인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과에서 테스트를 한번 주무관님들이 본인이 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 보신 다음에 운영을 하면 더 많은 분들이 배달강좌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좋은 프로그램인데 예산이 한계가 있고 적어져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어서 그렇게 하시면서 내년에는 더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19쪽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 319쪽. 강사료, 1급 강사가 37만 원 받는 것 같아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2시간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2시간에 37만 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1시간 추가되면 12만 원이 나가는 것 같아요. 맞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알겠고요. 밑에 있는 운영비에 1식 600만 원이라고 쓰여 있는데 이거는 뭔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미래학 같은 경우는 외부에 전문교육을 위탁할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운영비로 사용할 항목을 저희가 편성해 놓은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풀비처럼 그냥 600만 원 책정해서 그 안에서 하겠다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24개 강좌 미래학은 한 묶음으로 아마, 미래학 분야는…….
○위원장 송선영 밑에 있는 운영비에 1식 600만 원이 산출기초가 뭐냐고요. 1식이라고 그래놓고 600만 원데 이게 무슨 내용이냐고요, 600만 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운영비 상세자료를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지금 설명 안 되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저희 담당 팀장이 설명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600만 원이 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평생학습정책팀장 지명순 평생학습정책팀장 지명순입니다. 지금 미래학 부분은 24개 강좌를 내년도에 행사운영비로 예산 편성한 다음에 전문기관에 일정 정도는 위탁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런데 위탁 운영을 하게 되면 위탁기관에서 기본적인 비용을 책정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위탁 운영한 내용을 근거로 해서 1식으로 넣어놓은 건데요. 세부 산출기초는 제가 따로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그 위에 박스에 있는 130만 원 곱하기 4개 강좌해서, 130만 원 근거는 뭐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어디에 130만 원이죠?
○위원장 송선영 319쪽 위에 있는 박스에 ‘130만 원 곱하기 4개 강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130만 원은 이것도 업체한테 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거는 뭐예요, 319쪽에?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아, 여기 운영비 130만 원 4개 강좌요?
○위원장 송선영 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교육이 가능한 단체에다가 교육과정을 맡기기 때문에 운영비 예산이 별도로 필요한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것도 산출기초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 팀장이 설명을 드리겠다고 지금…….
○위원장 송선영 네.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지금 시민학 프로그램 중에서 슬기로운 민주생활과 6080평등사회 만들기 운영비에는 저희가 현장탐방비가 있습니다. 현장탐방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중에 재료비, 진행비, 홍보비가 있고요. 연구기획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 2천만 원 중에 4개 강좌 130만 원씩 책정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좋습니다. 323페이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23페이지 박스에 보시면 300만 원 곱하기 30개소라고 돼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비. 여기의 300만 원은 뭔가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근거리평생학습센터 1개소에 프로그램 1개 운영비를 300만 원으로 정한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300만 원의 산출기초는 뭐냐고요. 그냥 300만 원 하면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저희가 학습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본 경험에 의하면 1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강사비가 300만 원 정도가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그걸 근거로 1개 프로그램에 300만 원을 산정한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1개 프로그램에 300만 원이요? 그러면 그것도 좋습니다. 324페이지에 보면 박스에 평생교육 종사자 워크숍에 홍보 운영 대관료 이렇게 해서 1식 2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거 200만 원은 뭐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게 평생교육 실무 역량 강화하고 강사 역량 강화를 한 이후에 이들 전체를 모아놓고 종사자 워크숍을 하게 되는데 장소가 상당히 넓은 곳이 필요하게 됩니다. 학습관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홍보하고 운영하고 대관료까지 포함해서 200만 원으로 산정을 해놓은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333페이지에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해서 300만 원이 있어요, 5개소에. 이것도 300만 원이 어떤 돈이에요? 300만 원, 이게?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이거는 저희가 직접 하지 않고 민주시민교육 운영이 가능한 곳에 공모사업으로 민경보를 보내는 건데요. 이것도 프로그램 1개당 300만 원이 소요될 걸 산정해서 1개소당 300만 원 교육운영비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냥 대충 300만 원 잡으면 되는 거네요? 다 300만 원이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조금 넘을 수도 있고 적어질 수도 있습니다만 평균으로 300만 원을 저희가 산정…….
○위원장 송선영 200만 원 잡은 것도 있고 300만 원 잡은 것도 있네요. 326페이지에 보시면 밑의 박스에 무인경비 용역, 승강기 유지관리 용역이 있습니다. 여기 금액하고, 388페이지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88페이지에 남양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시설관리 용역비에 보시면 금액이 약간씩 다른 부분이 있어요. 승강기 유지관리는 평생학습관 같은 경우는 33만 원 열두 달이에요, 396만 원이고. 남양도서관은 16만 5천 원 3대 해서 594만 원이에요. 그러면 평생학습과는 엘리베이터가 몇 개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2개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2개에 396만 원이고 3개는 590만 원이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무인방범, 무인경비 용역 관련해서 이게 18만 7천 원 열두 달 내는 거 보니까 18만 7천 원은 한 달에 한 번씩 세콤 같은 이런 건가 보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에스원에 지불하는 내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18만 7천 원이에요, 남양도서관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런데 평생학습과는 41만 원이네요.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41만 원이면 남양의 두 배 되는 거네요, 크기가? 건물 크기가. 남양도서관보다 평생학습관이 두 배 정도 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건물 층수에 따라서도 방범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에 비용이 달라지는…….
○위원장 송선영 남양도서관은 몇 층이에요? 세콤 건 게 몇 층까지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4층입니다. 학습관은 10층, 지하 포함해서 학습관은 10층 건물이고요.
○위원장 송선영 평생학습관은 10층 건물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지하 5층 포함해서 10층 건물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지하에도 세콤 장치 다 돼 있고 CCTV 있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여기 금액대로 하면 상당히 비싸네요? 10층 건물이고 여기는 4층 건물인데.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정보통신공사법 기계 경비업상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된다고 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경비업체하고 계약을 할 때 얼마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시설비를 따로 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시설비요?
○위원장 송선영 설치비. 평생학습관에 설치비를 520만 원 주고 무인경비시스템 설치비를 냈잖아요. 이거는 한 달에 41만 원을 내면 그들이 CCTV와 센서를 설치해 주고 매달 41만 원씩 받아가는 거 아니에요? 520만 원을 또 줘야 돼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위원장님, 설치비 관련해서 저희 팀장이 설명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한번 설명해 주세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입니다. 시설물경계서비스는요, 무인경비 용역, 그러니까 무인과 경비 용역을 입찰공고하게 돼 있습니다. 수의계약은 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작년 1월 1일부터 시행돼서요. 지금 중소…….
○위원장 송선영 어떻게요? 수의계약이 안 된다고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왜 안 돼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시설물경계서비스는 무인경비 용역 입찰공고를 통해서 공고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을…….
○위원장 송선영 그게 법이 바뀐 거예요?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2019년 1월 1일부터 변경됐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 업체를 먼저 선정한 다음에 중소기업이 입찰공고가 없으면 대기업으로 가는데요. 화성시는 기계경비업과 정비통신공사업을 가진 업체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기계경비하고…….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기계경비업하고 정보통신공사업을 같이 가지고 있어야 무인시스템을 할 수 있는데요. 저희는 2019년 5월에 개관을 해서 올해 무인경비시스템을 지금 대기업이랑 하고 있는데요. 2019년 1월 1일 시행된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ㆍ공사용 자재 직접구매 대상물품 지정으로 변경돼서 내년도에 입찰공고를 하기 위해서 업체에 대한 기계설치비하고 용역비를 같이 세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 그러면 남양도서관은 왜?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저희는 금액이 1천만 원이고요. 금액 제한이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 지금 무인경비시스템 설치비가 520만 원 들었잖아요, 평생학습관에.
○평생학습지원팀장 김경하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럼 남양도서관에는 설치비가 안 들어가는 거예요? 법이 바뀌었다 그러면 다 똑같은 거지, 남양도서관은 안 내고 평생학습관은 돈을 내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남양도서관 관련해서는…….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할 수 있는 분이 한번 해보세요.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입니다. 저희도 지금 설치비가 최초 설치할 때가 260만 원 정도였었는데요. 저희가 예산을 삭감하면서 조금 미스한 부분이라서, 저희도 똑같이 올해 용역이랑 입찰 진행해서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금액이?
○도서관운영팀장 홍현자 네, 금액이 설치비가 저희가 260만 원 정도, 저희 최초 설치했던 게 260만 원 정도 되는 사항인데 이게 예산심의하면서 저희가 조금 그 금액에서 깎인 사항이고요. 저희가 입찰하면서 그 금액은 유지비만 하거나 이렇게 해서 다시 진행해서 할 사항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괜히 봤네요. 잘못 본 걸 괜히 헛다리짚고 남의 다리 긁고 있었잖아요? 틀렸으면 수정해서 자료를 바꿔주셔야지. 일단 알겠습니다. 아직도 집행부가 저희들한테 잘못된 오류의 자료나 여러 가지 석연치 않은 부분이 좀 있습니다. ‘1식 300만 원, 200만 원’ 이런 식으로 산출기초를 가지고 오면 이해하기가 좀, 저희들은 사업을 안 해봐서 이해하기 쉽지가 않고요. 조금 더 자료가 구체적이고 설명이 잘 돼야 저희가 질문을 잘 안 하는데, 어느 분은 설명을 잘해놓으면 또 다른 거 물어본다고 자료를 잘 안 주겠다고 얘기를 해서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도서관, 저번에 제가 6월 달엔가 5분 발언한 적이 있는데 도서관팀이 도서관과로 승격되기를 기대한다고 시장한테 자유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과가 지금 물론 평생학습과와 같이 섞여있지만 작은도서관과나 도서관과가 열심히는 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도서관과로 승격될 수 있도록 뭔가 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가. 그리고 아까 잠깐 보니까 도서관 재단에서 하는 사업을 과가 올해부터는 한다고 했을 때 그거를 재단에서 하고 있는 걸 왜 과가 할까, 뺏어온 거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도 들고. 어쨌든 그 역할에 대해서 분명히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것 관련해서 신뢰가 가게끔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추가로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318페이지 화성시민대학 운영에서 시민학 프로그램 운영 사업내용을 제가 봤어요. 과정명이 민주시민 회의진행 과정과 하나는 민주시민 지역문제 해결 과정이에요. 그러면 굳이, 민주시민 운영하시는 센터가 있잖아요. 그게 뭐였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교육센터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거기서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이지 않나요, 이런 내용들은?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교육센터는 커리큘럼을 개발하고요. 교육은 저희가 하는 그런 역할을 나눠놓은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면 민주시민센터는 커리큘럼만 계약하고 교육은 저희한테 다시 또 주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저희가 직접 교육.
○공영애 위원 그러면 민주시민센터 운영에서 나온 커리큘럼을 여기서 지금 시민학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는 얘기인 건가요? 거의 비슷한 내용인 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올해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커리큘럼 개발한 걸 내년 저희 사업에 반영한 그런 계획입니다.
○공영애 위원 올해 한 거를? 그러면 민주시민센터에서는 사업이 사실은 사업비가 50% 이상 잡혔다고 저희한테 올라와 있는데, 그 사업이라는 것이 커리큘럼을 만드는 사업인 거네요? 교육사업은 없고?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포럼도 하고요.
○공영애 위원 포럼. 포럼하고 또 뭐하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커리큘럼 개발하고 나면 시민 대상으로 파일럿 교육 정도는 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과업을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자원과의 네트워크 사업들을 추진하도록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거를 굳이 2천만 원을 들여서 저희가 강의를 할 이유가, 지금 저희가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위원회도 있잖아요. 거기에 예산도 나가고, 그다음에 또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도 운영을 하는데 거기서 나오는 사업을 우리 여기 평생학습과에서 또 사업을 직접 하는 게 이게 맞나요? 거기서 사업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예산 범위 내에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요? 교육과 연구, 그다음에 개발 과업을 저희가 나눠놓은 내용이고요. 시민대학 안에 시민학 프로그램으로 이걸 시민들한테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게 시가 직접 해야 될 역할이라고 저희가 판단했던 겁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민주시민센터에는 지금 몇 명의 인원이 계신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센터장 한 분하고 지금 올해는 직원 2명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세 분에 대한 인건비라고 보면 되겠네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인건비도.
○공영애 위원 이분들이 정책을 만들어내고 결국은 그걸로 인해서 어떤 사업을 특별히 하는 건 아니고 어떻게 갈 것인지 이런 걸 하는 이분들의 인건비 차원으로 볼 수 있겠네요? 인건비, 운영비 이런 걸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또 시민 대상으로 공개포럼도 진행을 하고요.
○공영애 위원 포럼이 여기 내용에 들어가, 금액이 예산에 들어가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사업운영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1억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사업내용을 좀 봐야 되겠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민주시민교육센터 사업내용 정리해서 위원님 드리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운영비와 이 사람들이 교육을 안 하는데 포럼은 하신다는 거 아니에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1년에 한 번 포럼을 하시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포럼의 횟수는 한 번이 아니고요. 총 세 차례 진행하도록 과업 내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운영비 내에서?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공영애 위원 맞나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사업비 안에서.
○공영애 위원 사업비 안에서?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느꼈을 때는 센터라는 것은 어쨌든 교육도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을 따로 떼서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한다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자료 좀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송선영 한 가지만 더 물어보고. 393페이지에 보면 남양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강사료가 있습니다. 일반강사Ⅰ 50만 원 곱하기 10강 해서 있고요. 일반강사Ⅱ 9만 원 곱하기 220강인데, 일반강사Ⅰ에 50만 원은 아까 1급 강사가 2시간에 37만 원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1시간이 추가되면 12만 원. 그렇죠? 그래서 49만 원인데, 일반강사Ⅰ 50만 원은 어떤 강사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인재개발원 강사수당 지급기준에 특강강사가 최초 30만 원, 초과 1시간당 20만 원으로 이렇게 돼 있어서 50만 원으로 지금 정해놓은 특강강사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특강강사요? 우리가 정한 37만 원 1급 강사는 뭐예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그거는 1급 강사인데요. 자격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여기서 정해놓은 것은 특2급이라 그래서 전직 공기업 대표라든가 전직 기초자치단체장.
○위원장 송선영 특1급이요?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특2급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특2급?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특2급이라고 왜 안 쓰고 로마 숫자로 Ⅰ, Ⅱ 이렇게 썼을까요? 나머지는 1급 강사 해서 쓰여 있는데.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저희가 이 부분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아까 그 밑에 있는 현수막 6만 6천 원 곱하기 20장 플러스 배너 4만 4천 원 곱하기 50장 해서, 이게 과마다 현수막 가격이 다른가 봐요, 업체마다? 어디는 5만 원이고 어디는 부가세 포함해서 6만 6천 원하고. 약간씩 다른 거죠? 통상 저희들이…….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업체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통상 저희들이 다른 데 공모사업 같은 거 하면 식대는 얼마, 현수막은 얼마, 강사료는 얼마 정해 주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그냥 필요하면 특급강사라 그러고 일반강사라 그러고 5만 원 했다가 6만 6천 원 했다가 이러면 저희들이 저쪽에서 배운 게 있고 이쪽에서 또 본 게 있고 그러다 보면 평가를 하게 되고 비교하잖아요. 그러면 저희들이 기준을 어디다 맞춰야 돼요? 답변하실 때는 다 맞는 얘기야. 그러면 저희들은 헷갈리잖아요. 잘 좀 정리를 해서 맞춰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복지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ㆍ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5차 교육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 |
| 송선영김경희공영애김도근신미숙 |
| ○출석전문위원 | |
| 서예순 |
| ○출석공무원 | |
| 문화관광교육국장 | 이병열 |
| 교육협력과장 | 성홍모 |
| 평생학습과장 | 김경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