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8회 화성시의회(제2차정례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11월 30일 (월) 10시 02분 개의
의사일정
1.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2.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문화관광교육국(문화예술과, 문화유산과)
심사된 안건
-문화관광교육국(문화예술과, 문화유산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교육복지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 송선영입니다. 금일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바와 같이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의 및 보고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을 말씀드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문화관광교육국의 전반적인 예산안에 대하여 국장이 총괄 설명하고, 부서별 순서에 의해서 세부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담당 과장이 설명한 후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병열 문화관광교육국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입니다. 화성시 문화, 관광, 교육,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시는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교육국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하여 총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보고입니다. 세입예산액은 전년도 당초 예산보다 52억 2,200만 원 감액된 254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항으로는 문화예술과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나눔센터 건립 등 13개 사업에 국도비보조금 증액으로 12억 4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요인으로는 교육협력과 서연이음터 준공에 따른 국도비보조금 감액 등으로 전년 대비 26억 500만 원이 감액되었으며, 체육진흥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민체육센터를 포함한 실내체육시설 운영 중단으로 사용료 수입 감소에 따라 전년 대비 38억 1,2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입니다. 세출예산액은 전년도 당초 예산액보다 415억 3,800만 원 감액된 1,708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항으로는 평생학습과 근거리평생학습센터 운영 신설, 동탄, 반월도서관 건립 등에 따라 전년 대비 9억 3,4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요인으로는 체육진흥과 각종 체육시설 조성 및 유지보수, 남부국민체육센터 및 다목적체육시설 위탁사업비 감액 등으로 전년 대비 104억 9,500만 원이 감액된 460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주요사업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지역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화성시문화재단 출연금, 동탄복합문화센터, 공연장 및 생활문화센터 위탁사업비 등 문화시설 지원 사업비 218억 8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나눔센터 건립사업비, 화성시 테마과학관, 화성 ICT생활문화센터 운영 등으로 106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입니다. 문화유산 활용, 정책 수립 및 복원 정비를 위해 전통문화 계승사업 및 화성문화원 운영 지원, 국가지정문화재 보수 정비 등에 74억 3,800만 원, 화성시 역사 자료 및 독립운동 연구 활용을 위해 역사박물관 유지 관리, 교육 전시 운영,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운영 등에 34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입니다. 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국가 지질공원 인증 추진, 화성시티투어, 국민여가캠핑장 운영 등에 25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해양레저 관광 육성을 위한 화성 뱃놀이 축제 및 제부도 관광편의시설, 전곡항 마리나 시설 운영, 위탁운영비 등 47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육협력과 소관입니다. 미래인재 양성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인재육성재단 사무국과 교육협력지원센터, 자유학년제지원센터 운영 등을 위해 110억 7천만 원, 혁신학교 운영과 연계한 창의적 혁신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화성혁신교육지구 추진사업비 76억 8,11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동탄2 초1, 초28 등 이음터 건립 및 동탄중앙이음터 등을 포함한 5개소 이음터 사업 추진을 위해 123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시민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위한 화성시민대학 운영, 근거리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 화성시 평생학습관 운영비 등 18억 3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립도서관 위탁 운영,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남양도서관 운영 등 도서관 사업비 243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시민 체육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장애인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화성시 체육진흥 발전을 위하여 68억 3,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전국 및 국제규모 스포츠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초등학교 바둑교실 운영 등으로 120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각종 체육시설 건립 및 유지보수, 근거리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 등을 위해, 체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270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교육국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입니다. 기금별로는 문화예술 발전사업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진흥기금은 2020년도 말 현재 조성액은 46억 7,100만 원이며, 2021년도 수입액으로는 이자수입 800만 원으로 2021년도 총 조성액은 46억 7,9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기금입니다. 2020년도 말 현재 조성액은 102억 600만 원이며, 2020년도 수입액으로는 이자수입 1,200만 원, 지출액으로는 체육활동 활성화 지원 사업비 1억 6천만 원으로 2021년도 총 조성액은 1억 4,700만 원이 감액된 100억 5,9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2021년도 일반회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님을 제외한 부서장께서는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금일 의사일정과 관계없는 부서장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심훈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송선영 교육복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부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현희 문화정책팀장입니다. 김선영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윤제 축제팀장입니다. 이용구 문화기반팀장입니다. 김혜림 문화콘텐츠팀장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 및 2021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에서 1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 규모는 총 82억 6,528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12억 4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수강료 수입 등 수수료 수입을 전년 대비 12억 2,700만 원 감액하였으며,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 나눔센터 건립 등 국도비보조금 사업비 증가에 따라 전년 대비 국도비보조금 예산 24억 1,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예술과 2021년 세출예산은 351억 9,202만 7천 원으로 전년 대비 94억 3,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주요 원인으로는 정조 효 문화제, 문화재단 공연장 운영, 화성시 테마어린이과학관 건립 토지매입비 감소 등에 따른 사업비 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세부사업별 예산편성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4쪽 화성시문화재단 지원사업입니다. 문화재단 출연금으로 전년 대비 11억 9,300만 원을 증액한 79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증액 사유로는 2020년 본예산 편성 시 인건비 미반영액이 있었던 사항과 달리 2021년도에는 인건비 100% 편성에 따른 인건비 및 운영비 증가, M.I.H 프로젝트 예술단 운영 및 커뮤니티 아트 축제 등 신규사업 편성에 따른 사업비 증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동탄복합문화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전년 대비 4억 2,8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위탁사업비로 62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감액 사유로는 코로나19의 지속 예상 및 예산 과목의 재편에 따른 운영비 감액 편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생활문화센터 운영 및 관리사업입니다. 인건비 감액 및 코로나로 인한 사업 축소로 3억 200만 원을 감액한 9억 6,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미디어센터 운영 예산 9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문화재단 공연장 운영사업으로 45억 4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요 증감 사유로는 코로나19 대응 대면사업 축소로 인한 사업비 감액 등으로 전년 대비 4억 9,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 문화의 집 위탁운영 사업으로 지역문화예술 창달 및 주민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2억 9,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미술관 지원사업을 위해 6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9쪽부터 22쪽까지는 예술단체 지원사업 4억 7,200만 원 및 예술단체 활성화 지원사업 8,5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요 감액 사유로는 화성시 청소년 화성두레육성사업 및 문화예술 진흥사업 일몰 등이 있습니다.
다음 22쪽부터 25쪽까지는 역말문화회관 위탁사업 및 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입니다. 역말문화회관 위탁사업비는 전년과 동일한 6,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경기도 민속예술제 참가 지원과 전통문화계승 및 보존사업에 5천만 원,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8,400만 원, 통합문화체육이용권 11억 8,300만 원, 찾아가는 문화 활동 등 도비 보조사업에 1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쪽부터 26쪽까지 축제문화 활성화 및 화성시 축제통합홍보 사업입니다. 관내 축제 활성화 및 효율적인 통합홍보를 위해 읍면동별 자생특화축제 지원 3억 원, 화성시 축제위원회 운영 2,900만 원, 축제통합홍보 사업비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쪽부터 30쪽까지 문화기반 구축 및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전년 대비 30억 4,300만 원을 감액한 106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나눔센터 건립사업비 71억 5천만 원, 공룡알화석산지 방문자센터 운영비 1억 900만 원, 화성시 테마어린이과학관 건립사업비 15억 8,200만 원, 화성시 ICT생활문화센터 운영비 13억 2,500만 원, 생활문화창작소 조성비 3억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2021년 세입ㆍ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고 2021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용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1년 기금운용계획서 57쪽입니다. 2020년 말 기금조성액은 46억 7,100만 원으로 2021년 수입은 자금예치에 따른 이자수입 800만 원을 편성하여 2021년 말 예상 기금조성액은 46억 7,9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개정안 부결에 따른 지출액 변경 등 기금운용계획 변경사항은 2021년도 제1회 추경 시 반영하여 추가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2021년 본예산 및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위원장님! 재단 보고.
○위원장 송선영 아, 죄송합니다. 재단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재단 경영기획국장 서관석입니다. 평소 화성시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도해 주시는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1년도 화성시문화재단 본예산안 설명에 앞서 11월 23일 자로 임용된 류형욱 시민문화국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1년도 화성시문화재단 본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의 본예산은 화성시의 출연금과 위탁사업비로 구분되며, 출연금 79억 3,345만 3천 원, 위탁사업비 317억 5,485만 2천 원, 합계 396억 8,830만 5천 원으로 전년 대비 49억 5,264만 6천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위탁사업비를 시설별로 구분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62억 7,165만 5천 원, 화성시 미디어센터 9억 6,369만 7천 원, 문화재단 공연장 45억 403만 1천 원, 화성시 생활문화센터 9억 6,953만 2천 원, 위탁사업 예산 중 정조 효 문화제 4천만 원, 제부도 아트파크 5,100만 원,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및 화성 3.1운동 만세길 13억 7,660만 7천 원, 시립도서관 164억 7,833만 원으로 합계 317억 5,485만 2천 원입니다.
다음은 국ㆍ관별로 예산안에 대해 총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경영기획국 예산입니다. 출연금 47억 9,709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5억 8,043만 원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는 화성시 문화도시포럼 신규사업 편성입니다. 위탁사업비는 50억 6,900만 4천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6,146만 4천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코로나19에 따른 시설 관련 비용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문화국 예산입니다. 출연금 15억 3,336만 원으로 전년 대비 424만 원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사유는 서남부권 문화공간 운영 신규사업 편성입니다. 위탁사업비는 45억 6,347만 7천 원으로 전년 대비 7억 7,774만 9천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화성문예아카데미 정규 강좌 및 미디어배움터 온라인 병행 진행에 따른 예산 감소와 생활시장 화인, 독립운동 체험교육 등 대면 행사 축소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술진흥국 예산입니다. 출연금 12억 4,527만 5천 원으로 전년 대비 9억 8,217만 5천 원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로는 프로젝트예술단 운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위탁사업비는 45억 403만 1천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2,491만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소 사유는 연간 기획공연 소규모 형태 진행으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제사무국 예산입니다. 출연금 3억 6,402만 원으로 전년 대비 3억 7,348만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축제 평가지표 개발 및 평가용역 사업 및 병점로드 페스티벌 사업의 일몰입니다. 위탁사업비는 11억 4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억 5천만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정조 효 문화제 및 화성 뱃놀이 축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립도서관 운영입니다. 시립도서관은 164억 7,833만 원으로 전년 대비 23억 3,188만 8천 원 감소되었습니다. 주요 감소 사유는 코로나19에 따른 대면 프로그램 축소 및 초과근무 수당 등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 화성시문화재단 본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의 전년도 예산 대비 지금 감소가 21% 정도가 되네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문화예술과가 지금 이게 얼마가 감소가 된 거예요, 940억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94억입니다.
○공영애 위원 94억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이게 어떤 내용이 주로 감소가 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가장 큰 부분이 작년에 화성시 테마어린이과학관으로 100억을 편성했었는데 금년에 잔금 15억만 편성돼서 그 부분에서 85억 정도가 감소되는 바람에 가장 많이 감소분이 컸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니까 어린이과학관 내용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그걸 물어보려고 했는데, 잠깐만요. 어린이과학관이 아까 몇 페이지에 있던데. 지금 어린이과학관이 어느 정도 추진이 되는 건가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토지매입분 약 100억 중에서 85억이 지급된 상태고.
○공영애 위원 100억 중에서 85억이 지급됐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지금 설계 용역이 들어가 있는 중이고, 콘텐츠 용역은 지금 당장은 아니고 자문 받고 있는 중입니다.
○공영애 위원 총 400 얼마라고 하셨죠, 예산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485억 원입니다. 475억 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475억 중 이미 100억은 들어갔고, 토지매입비로.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잔금이 약 15억가량 남아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은 지금 어떻게, 하나도 예산이 안 돼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작년에 이월금이 있어서 설계 용역까지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재차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우리 변경이 됐잖아요, 공유재산심의 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심의할 때하고, 그때는 국도비, 국비가 같이 들어갔을 때하고 현재는 국비 없이 화성시만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을 때 공유재산심의를 재차 거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저번에 여쭤봤는데 좀 알아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 당시에도 시비로 편성했었기 때문에 공유재산심의는 별도로 안 들어가는 걸로 제가 파악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도 저희한테는 국비 받는다고 말씀하셨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때 공모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사실 그 당시…….
○공영애 위원 저는 사실 그때 공모라는 게 더 크게 와닿아서 반대를 못 한 입장이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사실은 그 사이에 작년에만 세 번이 과기정통부에서 정책이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일단은 475억이 땅하고 건축비하고 같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콘텐츠까지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콘텐츠까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콘텐츠도 내용이 다 나와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콘텐츠는 지금 저희가 자문단을 구성해서 자문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은 지금 이게 얼마를 요구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15억 8천만 원을 요구했는데 그게 토지매입비 잔금입니다.
○공영애 위원 토지매입비 잔금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어린이테마과학관 건립이 아직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여전히 이루어져야, 관내에 이런 시설들이 거의 없고, 아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시설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병점 지역에, 어떻게 보면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지역에 세워져서 아주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굉장히 예산이 사실은 많이 들어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콘텐츠 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콘텐츠에 대한 내용을 저희한테 설명하셨었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콘텐츠가 지금 확정이 안 된 상태고, 위원님 걱정하시는 것처럼 사실은 빠르게 진행해서 서둘러서 하는 거보다는 콘텐츠 쪽에는 강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전 세계 100대 박물관을 일일이 벤치마킹, 물론 검색을 통해서 하고 있지만 그런 걸 통해서 가장 좋은 콘텐츠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자문단도 저희가 구성해서 계속 자문을 받아서 일단은 건설이 약간 늦어지더라도 콘텐츠가 좀 확실하게 세워져야 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보면 저희 부서에서 서두르지 않고 콘텐츠 쪽에 강화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어쨌든 땅은 구입을 하면 저희, 그게 LH 소유 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가격이 평당 얼마에 사셨죠, 700?
○문화예술과장 심훈 700만 원대.
○공영애 위원 그렇죠? 700 정도였죠. 미리 사서 점점 우리가 올라가잖아요, 인플레이트 때문에. 그러면 사놓고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되는지는 차츰 생각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왕 한 번 지어놓고 또 이렇게 저렇게 구조 변경하는 것보다는 콘텐츠를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수시로 보고는 계속 드리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리고 축제문화 활성화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게 지금 25페이지에. 이거는 그냥 읍면동별로 나눠서 지급이 되는 거였던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읍면동 자생특화축제라고 해서 28개 읍면동에서, 물론 1개의 읍면동에 하나만 있는 건 아니고요. 1개의 읍면동의 단체들이 목적에 맞는 축제를 기획해서 오면 저희가 PT를 통해서 선정을 하거든요. 그런 사업인데 작년 대비 2억 원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코로나 때문에 미리 감액을 해놓으신 건가요? 아니면 사업을 줄이시려고 하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물론 코로나 때문에 감액도 된 사항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금년에 선정돼서 취소가 굉장히 많이 됐거든요. 아, 8월 달 기준으로 7개가 취소가 됐고 나머지도 이루어지기 힘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나중에 만약에 코로나 어차피 생기긴 하겠지만 예산을 미리 다 깎아서 하는 게 맞는 건지는 조금 모르겠어요. 본예산에서 이렇게 미리 다 깎아놓고 나중에 다시 세우기는 어려울 텐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말씀하신 그런 염려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축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무언가를 기획해서 모이는, 기획하는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예산을 깎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우려를 좀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내년 1년이 다 갈지, 전반기에 끝날지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 다 잘라놓고 시작하는 거는 사실 옳지는 않다고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세워야 될 예산은 세워놨어야 되는데 그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게 잘렸겠지만 어쨌든 그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지원은 이게 지금 예산이 어떻게 올라온 거예요, 안 올라온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예산이 지금 시비 3천만 원하고 도비 3천만 원 매칭사업인데요. 지금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지금 사실 관내에는 발안바이오고하고 홍익고등학교밖에 없는데 저희가 공문을 발안바이오고에 계속 보냈지만 사실 이 성격에는 발안바이오고가 지원을 하지 않고 있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지금 홍익고등학교만 매년 되고 있는데 해마다 성과는 좋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대상과 최우수상을 탔고 금년에도 지난주에 끝난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타고 있어서 성과는 있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지금 도비, 시비예요? 아니면 도비 100%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5 대 5입니다.
○공영애 위원 50%, 50%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6천만 원이라는 얘기네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죄송합니다. 도비가 아니라 콘텐츠진흥원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콘텐츠진흥원 사업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우리 화성시가 3천만 원이고, 콘텐츠진흥원이 3천만 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저희 내용에는 그냥 3천만 원만 올라와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심훈 국도비 사업이 아니고 콘텐츠진흥원 사업이라서 저희가 예산을 이렇게 적을 수밖에 없는 걸로 제가 파악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전체적인 총 사업 예산도 저희가 좀 알아야 이게 파악이 되는데 이거만 되면 3천으로 모든 예산이 끝난다고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콘텐츠진흥원의 사업이면 그 사업내용하고 같이 이렇게 우리한테 올려주시면 저희가 6천 정도의 사업이고, 이 사업내용이 뭔지 파악하기가 쉽잖아요. 그래서 이 사업내용 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미숙입니다. 자료 준비하시고 또 내년 예산도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제가 다른 상임위 자료랑 조금 봤는데 교육복지에 계신 모든 공직자분들은 설명서를 그래도 다른 상임위보다 되게 꼼꼼하게 해 주셔서 우선 조금 도움이 됐습니다. 그런데 차후에도 더 보완할 점은 있으니까, 그거는 저희가 굉장히 한정된 시간이, 40일 전에 받다 보니 물론 집행부도 빠른 시간 안에 국비 내려오고 또 도비하고 매칭해서 하는 어떤 시간적인 것들을 이해하지만, 또 교육복지 전체의 공무원 숫자면 몇백 명 될 것 같은데 저희는 5명이 이걸 봐야 되는 것에 대한 부분을 좀 하셔서 조금 더 자세하게 써 주시면 질문이 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우선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간단한 질문드릴 테니까 빨리 그냥, 빠르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문화재단 질문드릴게요. 총무팀에 장애인 고용부담금이라는 항목으로 예산이 올라온 게 있습니다. 제가 노트북으로 봤는데 노트북에 페이지가 문화재단 관련해서는 안 쓰여 있어서요. 총무팀 자료에 보니까 장애인 고용부담금 해서 올라온 금액이 있는데 이게 어떤 용도인지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우리 총 직원의 5%에 해당하는 의무고용비율을 저희가 충족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지금 11명입니다, 의무고용 장애인이. 11명 다 충족을 했고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중증이 3명, 경증이 5명 이렇게 돼 있는데 중증은 2배수로 또 이렇게 선정을 해서…….
○신미숙 위원 국장님, 다 충족했다는 말씀이세요? 열한 분을 다 고용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다 고용했는데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또 납부해야 되나요? 부담금을 책정하셨거든요? 그거는 지출 항목에 있습니다. 3명분 해서 올라와 있는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전년도 거를 저희가 올해 부담한 거예요.
○신미숙 위원 전년도 거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내년도 예산에 전년도 거를, 그러니까 올해 2020년도에 고용을 안 하셔서 내년에 낸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아니요. 올해는 다 충족을 했는데 전년도에 충족 안 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은 올해 예산으로 지출을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를 12개월로 나눠서 매달 지출하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나눠서 지출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산정방식에 의해서…….
○신미숙 위원 그거 한번 확인해서 자료로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지금 3명 곱하기 한 달에 150 얼마 해서 금액 산출해서 1년치가 나와 있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벌금 형식은 한 번 내버리면 다 끝인데, 그리고 올해는 고용 끝나면 부담금 낼 필요가 없는데 지출 항목에 들어있으니까 한번 확인하셔서 자료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다음에 문화재단 보면 봉투 만든다고 돼 있더라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찾았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저희 상임위가 교육복지이고 또 문화 관련 콘텐츠, 문화재단이 있다 보니까 시민들한테 나눠줄 되게 다양한 키트라든지 그다음에 선물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굉장히 많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이번에 특별하게 화성시를 나타낼 만한 콘텐츠를 넣은 봉투를 통합적으로 할 계획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맞습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네, 혹시 이거는 좀 자료로 주세요. 혹시 만드는 제품 중에 친환경 제품들이 있습니까? 있으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재단 기념품을 만들 때…….
○신미숙 위원 네, 그거를 염두에 두시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종전에는 저희가 시장에서 물건을, 기념품을 사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배포를 했는데 올해는 저희가 다르게 지역 공방에서…….
○신미숙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거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렸거든요. 그것도 2020년도 하고 2019년도 물품 구매한 거에 친환경 제품 있는 리스트를 따로 뽑아서 우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화성시가 2007년도에 화성시 친환경 상품 구매 촉진 조례를 만들어서, 굉장히 좋은 조례를 일찍 만들어서 있는데 저희가 가끔 위원님들도 시민들하고 소통하다 보면 내지는 활동하다 보면 조례에 대한 필요성을 해서 조례를 만드는데, 조례가 쓰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집행부 관계 공무원분들이 사용 안 하시면 저희 조례 그냥 다 묻히는 건데. 어느 곳에서 만들었는지 상관없이 실제 적극적으로 조례를 만들면 사용해야 될 의무가 생기는 거니까 어느 정도 몇 %, 문화재단이나 문화예술과에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려고 노력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한번 확인해보고 말씀하신 부분을 참조하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전산시스템을 운영하시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어디서 운영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안 프로그램을 깔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그거는 1년 단위 내지는 2년 단위로 구매해서 보안패치라든지 깔고, 그다음에 보안 전산시스템을 따로 운영한다고 돼 있거든요, 항목이? 전산시스템은 어디서 운영하시는 겁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전산시스템은 연간 유지관리 계약을 맺어서 그 관리하는 용역업체가 따로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용역업체 따로 해서 주로 어떤 거를 운영하시는 거예요, 거기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주로 저희가 ERP시스템이라는 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리 직원들이 결제를 하고 또 정보 공유를 하는 그런 시스템인데, 그런 시스템에 장애가 일어난다든지 또 그런 사용상의 어떤 문제점이 일어났을 때 용역업체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제 저희가 소프트웨어 구매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보안관리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거는 저도 자료를 통해서 봤고요. 한 3단계로 보안, 요즘에 특히 전산시스템으로 많은 것들을 구매하고 또 회의하고 결재하는 과정에 당연히 전산 보안시스템 구매는 해야 되는 상황인데 운영의 주체에 대해서 한번 자세하게 어디서 어떤 용도로 어느 비용으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어느 장소에서 관리하고 있는지 자료 좀 요청드립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이상입니다. 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그냥 책자 보면서 질의할 게 많아서요. 순서대로 그냥 쭉 가보겠습니다. 먼저 재단부터, 좀 전에 질의들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재단부터 몇 가지 모르는 사항들 중심으로 여쭙겠습니다. 여기 48페이지로 돼 있고요. 48페이지로 돼 있고, 화성시 문화도시포럼. 화성시 문화도시포럼에 관련돼서 어떤 형식으로 진행을 하는지를 알아야지 이 예산의 산출방식이 좀 이해가 될 것 같거든요. 이게 시간은 어느 정도나 하는 건지, 하루에 하는 건지 내용이 전혀 없어서. 이걸 좀 이해시켜 주시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문화도시포럼은 크게 세 가지 단계로 진행이 되는데, 첫째는 권역별 포럼을 해서 권역별로 그 권역에 계시는 예술가와 또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의제를 선정합니다. 그걸 토대로 해서 저희가 정책 공모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일반시민들로부터 받을 계획에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화성시 포럼을 마지막 단계에서 하게 되는데 거기서는 전문가와 예술가, 또 관계 우리 공무원들 모시고 그동안에 나왔던 권역별 포럼과 정책공모전에서 나왔던 그런 의제들을 좀 학술적으로 다듬어서 어떤 화성시의 문화예술 방향을 설정하는 그러한 포럼이 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게 시기적으로 그러면 어느 정도 물리적인 시간을 두고 하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계획은 한 9개월 정도 지금 잡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9개월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권역별 워크숍이나 간담회를 통해서 의제들을 도출하고 예술가들과 시민분들과 함께 그렇게 도출한 것들이 향후에 한자리에 모여서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지만 그전에 온ㆍ오프라인을 통해서, 홍보를 통해서 정책 제안을 또 받아서 그걸 가지고 공모전도 하고 발표회도 하고 공유회 이렇게 갖는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동안에는 탑다운 방식으로 저희가 예술정책을 실행했다면 다운업 방식으로 이렇게 해볼 계획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예산서 51페이지에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이거 관련해서는 지금 신진예술단체 110개 단체 지원해서 시민들한테서 예술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이 내용을 대략 좀 개괄적으로 알려주실래요? 저희가 직접 가서 보지를 못해서 이것의 긍정적인 효과들은 들었는데 실제 내용이 뭔지를 잘 모르니까 이 예산이 2억 3천이거든요,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이것을 어떻게 봐줘야 되는지 모르겠어서, 설명 간단하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사업의 취지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화성시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좀 새롭게 하는 데 있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진예술가들을 지금 저희가 육성, 발굴하는 그런 플랫폼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올해 운영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105개 단체가 참여를 해서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대면 심사는 못 하고 영상으로 제출된 그러한 내용을 가지고 심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청려수련원에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는데 10월 달로 기억합니다. 청려수련원에서 비대면 온라인 본선 심사를 했는데 그때 5개 단체가 본선에 나와서 경합을 했던 사항이고, 그 우승팀들에 대한 인센티브로는 저희가 지금 전문 음악방송이라고 그래서 MBC플러스 음악 전문 방송이 있습니다. 거기에 그분들의 프로필이라든지 영상, 또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신진단체들이 참여하는 그런 큰 규모의, 전국에서 몇 개 안 되는 그런 큰 행사이기 때문에 화성시 도시브랜드를 이미지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이게 몇 년 차에 걸쳐서 온 거잖아요.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3년으로 기억합니다.
○김도근 위원 3년 차? 3년 차에 발굴했던 사람들, 발굴했던 참여 그룹, 발굴했던 나중에 됐던 그룹들, 단체들이라고 표현할게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향후에 우리가 지원해서 활동을 한 사례, 이렇게 발굴해서 이후에 활성화된 사례겠죠, 그렇죠? 그리고 이분들이 지역에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M.I.H나 지역의 프로젝트 관련한 공연할 적에 향후에 이렇게 같이 활동 영역이 연계가 되는지 이런 여부들도 좀 표시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52페이지에 화성 예술 플랫폼까지만 일단 질문드리고 다음 분한테 넘기겠습니다.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예산을 줄이긴 했는데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틀로 하는지를 잘 몰라서요. 큰 틀에서만 좀 개괄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사업은 지역 내 예술가와 또 그분들이 일하고 있는 작업장을 시민들과 함께 찾아가서 거기서 예술가와 함께 체험을 하는 그러한 플랫폼입니다. 종전에 이게 화성 문화실험실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거와 통합을 시켰습니다. 통합을 시켜서 저희가 올해 계획으로는 예술가 20명, 그다음에 작업공간 열 군데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해서 한 공간에 예술인 2명씩 참여하는 걸로 해서 시민들과 함께 이런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김도근 위원 네, 예전에 이 경기문화재단에서 했던 ‘옆집예술가’ 이거랑 비슷한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네, 그런데 예술가 20명이 왜 작업실이 10개예요? 예술가 20명이면 대부분 다 작업실을 개인 작업실들을 하지 않나요? 물론 특성상 한두 작가 같이 공동의 작업실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걸 감안해서 이렇게 한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런 것도 감안을 했고요.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 예술가 참여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술가 참여비, 거기에 보면 50만 원 곱하기 2명 곱하기 10명, 이렇게 저희가 예산 운영상 더 많은 분들을 지원해 드리고는 싶지만 그렇게 20명으로 제한을 하게 됐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게 아니고 예술가가 20명이면 예술가들이 살고 있는 삶의 구조를 보기 위해서 가서 보기도 하고 작가와 대화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러는 프로그램인데 20명의 작가가 참여하면 이십 군데를 가야지 왜 열 군데를 가는 예산 책정을 해놨냐고 묻는 거예요. 잘 모르시면 다른 분이 보완 답변,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아시는 분이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재단 시민문화국장 류형욱입니다. 방금 김도근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예술 플랫폼에 대해서, 인원은 단체가 포함돼있는 인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찾아가는 장소만 보자면 그 장소에 맞게 한 분이 예술가를 대표하시는 분도 있고요. 한 단체, 두드림 타악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분들은 단체이기 때문에 한 6, 7명 그런 식으로 구성된 것까지 합해서 지금 여기 써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한 단체를 갔을 적에 5명의 멤버십이 있다 그러면 5명을 다 지급하게 되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그거는 단체별로, 만약에 두드림 타악이라면 그 단체별로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예술가 한 분이 작업하는 작업실이라면 그분 한 분, 이런 식으로 해서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한 장소에, 한 곳에 50만 원을 지원한다. 이렇게 표현하면 되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조금 이따가 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저는 전반적인 인건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서 내년에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초과근무라든지 외출이라든지 출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줄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문화예술과나 재단에서 올린 인건비에 대한 부분을 봤을 때 증감에 어떻게 보면 호봉 상승률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1.5% 인상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분은 있지만 기존에 혹시 지금 현재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존보다는 감액을 좀 해서 올려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그 부분들을 반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재단에서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희 부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대로 코로나 때문에 사실 출장도 많이 줄었고, 시간외근무도 필요성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가 불용액 또한 많이 생겼고요. 내년도 예산 저희가 편성할 때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불용액을 감안해서 저희가 올해보다는 같거나 적게, 부서별로 좀 차이가 있긴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감액 편성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우선 감액 편성이 좀 된 데도 있고 오히려 또 인건비가 더 늘어난 데도 있고 그래서. 물론 상승률과 그다음에 불용액이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어서 그러면 작년 수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거든요. 전체적인 계산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내년도 예산에 혹시라도 지금 올해의 불용액, 그리고 남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미리 얘기를 해 주신다면 그런 부분들은 내년에도 불용액을 남기지 않고 가면 좋겠어요. 그래서 한번 고민해 봐주시고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앞에 신미숙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이행까지 여기 안에 설명에 다 이렇게 써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른 과랑 다르게 문화예술과하고 재단에서 그런 부분까지 반영해서 해 주셨다는 거에 대해서도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재단 먼저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13쪽입니다. 13쪽에 저는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서 가장 헷갈렸던 게 회의운영비였어요. 저희가 인사위원회 참석수당도 있고, 채용심사수당도 있고, 공모사업수당도 있고, 자문수당도 있는데, 특히 그리고 예술단체 있을 때도 심사위원들이 다 있잖아요. 그런데 기준이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는 심사비용을 예를 들자면, 제가 좀 이따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재단에서 정한 거는 20만 원이라는 전문가의 책정이 있지만 어디 단체나 또 어디에서는 그 이상 되는 심사비가 들어가 있고, 많이 그래서 이 심사비의 기준이 어디에서 정해지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운영비에서 수당은 경기도 인재개발원 강사수당 지급기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다만, 부서별로 차이가 있는 것은 참석 시간, 시간이 좀 길면 이게 금액이 더 늘어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요인이 돼서 이렇게 금액이 같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러니까 시간이 만약에 늘어났을 경우에도 기본 금액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20만 원 곱하기 몇 명 곱하기 몇 시간 이렇게 되면 산출기초가 나오는데 단가 자체가 20만 원이 시작이 아닌 데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왜 이렇게 정해진 게 최대 여기서는 2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심사에 따라서는 금액들이 달라지는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전문가라는 그 심사기준도 최대 30 아닌가요? 맞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참석수당은 종전에 말씀드린 대로 시간도 요인이 되고요. 또 이게 어떤 위원회인가 거기에 따라서 경기도 인재개발원 강사수당 지급기준에 보면 그 단가가 다르게 돼 있습니다. 인사위원회를 할 때의 수당과 또 자문위원회를 할 때의 그런 수당.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거는 앞에서 말씀드렸고요. 제가 그러면 좀 구체적으로 더 들어가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페이지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이렇게 보면 거기 심사위원이 있습니다. 설명자료 43쪽이거든요. 20페이지 보면 심사위원이 50만 원에 24명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뒤쪽으로 가면 21페이지, 설명자료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설명자료, 네.
○부위원장 김경희 47페이지 보면 30만 원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또 보면 21페이지 같은 데네요. 50페이지에 보면 거기 또 심사비, 50페이지는 인건비네요. 인건비로 되어 있고 그래서 이렇게 조금 심사비가 왜 다 다른지 궁금해서요. 그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 문화예술과 청소년국악경연대회 심사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23회. 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장르별로 심사를 하고 있어서 24명이 소요되고, 그다음에 이 국악협회장께서, 지부장께서 격을 높이겠다고 활동을 많이 하셔서 상을 국무총리상 이상을 가져오려고 노력하시는데, 대회의 격을 높이려면 심사위원이 누가 선정되느냐에 따라서 이게 참가자 수준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심사위원 수당을 50만 원으로 책정해서 저희가 올라왔고요. 저희가 그래서…….
○부위원장 김경희 24명이나 필요하신 거예요? 분야가 다양해서 그런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그 바로 위에 보면 사회도 3명 보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사회자 한 분당 30만 원 해서. 이게 하루에 진행되는 게 아닌가 봐요? 하루에 진행되는 거 아니에요, 이 대회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이거는 예술단체 지원사업으로 국악협회에서 올라온 사업인데요. 사회가 예선부터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 죄송합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심사위원과 격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 필요하다고 해서 행사비, 이게 어떻게 보면 정식적인 관공서에서 하는 기준은 아니고 단체에서 올라온 예산인데 저희가 충분히 이건 타당하고 생각해서 이렇게 한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가요? 제가 이 분야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사회자를 3명으로 넣어놓으시고 거기에 도우미도 또 세 분 넣으시고, 운영위원도 열 분 넣으시고, 심사위원도 24명. 이게 다양해서 그렇기는 한다고 하지만, 그리고 진행비에 보면 식비 있잖아요. 식비 300명. 저희가 대회인데 참가자들 식비도 다 내줘야 되는 건가요? 원래 대회 때 그러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런 행사 같은 걸 할 경우에 지금 현재 보조금 사업들에 많은 부분을 저희가 식비는 편성하지 말라고 하지만 특수한 상황, 화성예술제나 이런 청소년국악경연대회 같은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해서 저희가 인정을 해 준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요? 제가 보니까 지금 청소년국악대회하고, 그다음에 47쪽에 있는 연극공연인가? 거기에서도 식대가 50명으로 이렇게 잡혀있어서. 이 두 군데만 식대가 잡혀있더라고요, 다른 데는 식대가 안 잡혀있고. 그래서 이게 식대를 잡을 거면 다 같이 잡아야 되는 거고 안 잡으면 다 안 잡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연극대회나 이런 경연대회 같은 경우는 사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기자가 많아서, 사실은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식대가 필요한 부분이고 나머지 공연 같은 것들은 2시간 이내에 보통 끝나기 때문에 식대가 필요 없는 걸로 판단해서, 저희가 이것 같은 경우는 그전에는 많이 요구를 했지만 저희가 많이 식대를 편성하지 말라고 지침을 내려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지금 연극공연 같은 경우에도 식대, 공연인데도 들어가 있고요. 이렇게 치면 오케스트라, 합창 다 식대 넣어줘야 하는 거잖아요, 똑같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래서 그런 것들 계속 보조금 사업에서는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이게 넣을 거면 같이 넣고 뺄 거면 같이 빼야 되는 건데 어디는 들어가 있고 어디는 그러지 않아서. 이게 재단에서 아니면 지금 과에서 공모사업을 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아니면 이렇게 단체 지원사업을 했을 때 어떤 일률적인 편성 예산 지침이 있는 거 아니에요, 예산의 기준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가 사실은 많은 보조금 단체들과 지난 6년간 계속 협상이나 공고를 통해서 해오고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개선되고 있는 중이라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향후에는 계속 개선해서 필요 없는 이런 사항들을 없애도록 하겠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기시간이 필요한 것들은, 경연대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쩔 수 없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식대를 편성할 수 있도록 해줬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경연대회는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경연대회는 본인이 경연에 참가하기 위해서 오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다 그런 걸 해드려야 되는 건가요?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도 사실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편성하지 말라고 했지만 단체들과의 오랜 협상을 통해서 저희가 매번 저희 의견을 권고, 강권은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대로 계속 개선해 나가서 이런 것들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일단 알겠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에 있는 박물관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술관 30페이지에 있네요. 설명자료 30페이지에 있는데요. 미술관에 지난번에 조례가 올라오고 나서 엄미술관은 기존에 좀 했던 것 같고 이번에 소다미술관은 새로 예산이 생긴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지난 3회 추경에서부터 편성해서 금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올해부터 계속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자부담 영역이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이게 미술관이라고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개인이 하는 미술관인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시에서 지금 보조를 해 주는 걸로 지원법에 의해서 하는 건데 자부담이 딱 10%죠, 어떻게 보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이 자부담 영역을 좀 높일 수는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실 단체들이, 저희가 자부담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보조금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엄미술관이나 소다미술관 같은 경우는 미술관이 가진 기본적인 힘이라는 게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 힘을 공짜로 어떻게 보면 지역 단체들은 쓸 수 있게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돈으로 계량이 안 됐지만 이런 그동안 미술관들이 쌓아온 커리어를 지역예술인들에게 나눠준 것이기 때문에 자부담을 부과시키는 건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무리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번에 조례를 이렇게 했을 때, 여기 지금 편성근거에 박물관 및 사립미술관 진흥 조례안에서 경비 지원으로 이 예산을 잡으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경비 지원에서는 기본적으로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향후 그거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엄미술관은 작년에 하셔서 이렇게 세우셨는지 모르겠고, 그러면 그동안 조항이 없었으니까 그렇게는 안 하셨을 것 같은데 사업평가를 좀 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올해 사업은 현재 아직 진행되지 않았고, 소다미술관은 지금 현재하고 있지만…….
○부위원장 김경희 엄미술관, 작년에도 하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엄미술관은 다른 사업.
○부위원장 김경희 다른 사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플랫폼 사업.
○부위원장 김경희 플랫폼?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거기는 미술관 도비 지원사업인데, 그거는 인건비와 사업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거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런 사업이고, 지금 엄미술관과 소다미술관에 이 지원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금년에 신진미술가들을 발굴해서 내년 사업에 반영하는 걸로 저희가 둘 다 일단 사업계획을 잠정적으로 구두로 한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올해 제가 행감에서 지적한 부분이잖아요. 관내 예술가들이랑 같이 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렸는데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둘 다 관내 미술가들과 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작년에 이렇게 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이렇게 평가나 아니면 그런 거 없이 그냥 딱 잡게 돼서 이게 진짜 계획 있게 가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그렇고. 저는 아까 말씀하셔서 자부담 영역에 있어서 그 부분이 그들이 장소를 제공해 주고 이런 쪽에 있어서 충분히 했기 때문에 자부담 영역도 이 정도면 충분한 거라고 말씀하신 부분에 아직 비전문가로서 조금 이해는 안 되는데요. 40페이지랑 같이 견주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좀 전에 미술관하고 저희가 40쪽에 있는 미술전시전 해서 미술협회에서 같이 이거를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여기에 보면 미술협회 정기전 해서 지역 미술인들이 작품 발표를 하고 여기에서도 이거를 좀 하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에 1,8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미술협회에서 이런 전시회를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미술관은 지금 어떻게 보면 따로따로 6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가서 지금 시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게 이런 식으로 비교하기에는 좀 뭐 하지만 오히려 협회가 더 많은 인원이고 관내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함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훨씬 더 적거든요. 그런데 이 비용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이렇게 잡으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김도근 위원님께서 너무 잘 아시는 내용이지만 이거는 관의, 그러니까 미술, 예술 분야에서는 장소의 힘이 갖는 힘이 굉장하고요. 그다음에 그거를 어떻게 운영했느냐까지 관의 가치일 거고, 두 번째는 미술협회 같은 경우도 물론 많은 지원이 돼야겠지만 여기보다 적은 이유는 일단은 어떤 행사성, 그러니까 일회성, 장소 없이 대관을 통해서, 그리고 또 아마추어 프로들이 있는 이런 분위기라서 저희가 예산 증액, 물론 모든 사업마다 예산 증액이 다 필요하기는 하겠지만 어떤 예술의 역량을 강화하려면 이런 큰 파트너들과 같이 일을 하는 게 지역예술인들 통해서, 지역예술인들을 위해서나 아니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이 갖는 힘이 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관이 갖는 무게감은 충분히 알 것 같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기 협회는 대관을 빌려서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대관이 거의 아마 시의 공공시설이겠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음악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예술 하시는 분들도 다 대관을 하셔서 하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 대관료를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한 100만 원씩 20개 단체였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한 번 대관하면 거의 그 금액은 한 번씩밖에 못 들어가는 금액이에요. 그런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서 대관료를 받고 또 그들에게는 대관료를 한 번 지원해 주고 그럼 결국은 시 예산 가지고 똑같이 나갔다가 들어오고 약간 그런 형식이거든요? 이거를 왜 이렇게 꼭 굳이 해야 되나, 그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방금 말씀하신 그 대관료는 연습용 대관사업입니다. 관공서가 시간당 1만 5천 원 책정돼 있는데 연습공간이 없다고 하셔서 저희가 연습용 대관비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요. 대관료 지원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대관료를, 그러니까 지원액 50만 원 이하에서 보조하는 사업이 있는데 이것들은 사실 공연한 단체들이 별로 지원을 안 합니다. 금년도에 4개가 지원했다가 1개만 아마 될 것 같은데, 첫 번째 이유는 이 대관료 지원을 받았을 때 티켓 수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지금 방법을 많이 찾아서 대관료를 좀 이렇게 공연 지원비처럼 지원해 줬으면 좋겠는데 현재 체계가 대관료를 지원, 그러니까 공연을 위한 대관료를 지원해 줬을 때 티켓을 팔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 단체들이 썩 반기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지금 여기도 보면 미술협회도 대관료가 8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결국은 이 대관료 자체를 잡은 게 시비로 잡아 놓는 거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또 결국은 이 수입이 재단으로 들어와서 그거를 또 1년 예산에 잡는 게 이게 무슨 의미인가 싶은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네. 그런데 저희가 또 대관료를 면제해 준다면 지원이 중복으로 두 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또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일단 사업비로 편성해서 대관료를 지원해 주는 걸로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일단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지만 좀 이해는 안 되는 사항이기는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서 갖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설명서 20페이지 보시면 생활문화센터 운영 및 관리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운영 예산도 삭감이 됐어요, 전년 대비.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어떤 내용이 삭감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가장 큰 삭감 요인은 생활문화, 생활장터 화인이라는 오프라인에서, 그러니까 벼룩시장 같은 공예품을, 지역 관내 예술인도 공예품을 팔 수 있는 시장인데 그게 편성이 1억 8천 돼 있다가 많이 감액이 돼서, 코로나 때문에 사실 금년에도 행사를 전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온라인 사업으로 돌리는 방향으로 해서 예산이 가장 크게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코로나로 인해서 벼룩시장 이런 곳을 못 할 것 같아서 감액하신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1억 1천만 원 정도 감액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1억 1천?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거기에 인원이 9명이 계시잖아요. 정규직 6명, 무기직 3명.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지금 향남에 있는 생활문화센터를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거기에 지금 그러면 9명의 인원이 그 공간에서 다 지금 활용이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1명은 육아휴직 중이고요. 8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금년 같은 경우 사실 생활문화센터에 대한 지적은 2년간 계속 있었던 터라 지금 담당자들이 각자 영역에서 사업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서 보셨겠지만 퀄리티를 높이려고 각자 맡은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실제로 실행 부분들은 많이 없지만 어느 정도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생각은 지금 거기에 인원 9명은 적정하다고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금년 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은 약간 과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9명 중에서도 1.5명 정도는 관리, 그러니까 저희가 문화재단 같은 경우 시설 관리까지도 같이 그 안에 편성되다 보니 어떻게 보면 재단이나 복합문화센터 관리 인력, 그러니까 건물 시설관리 인력들이 각각의 우리 위탁사업장마다 편성돼 있어서 그것도 있고, 또 하나는 이 사람들이 사업을 하지만 사업을 하면서도 공방…….
○공영애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9명에 대한 분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업무분장.
○공영애 위원 업무분장. 저희가 봤을 때는 작은 공간에서 9명의 인원이 과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충분히 이해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 부분의 업무분장을 좀 부탁드리겠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바로 밑에 생활공간, 아니,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지금 농수산물센터 거기를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 사업이죠? 지금 현재 향남이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이것도 작년에 도비를 타서 한 사업입니다. 전시장 보셨던 사업이 금년에 도비사업을 통해서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으로 한 사업입니다, 그쪽도.
○공영애 위원 예산이 또 올라와서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1억 원에 대해 말씀하시는 겁니까?
○공영애 위원 21페이지, 설명서 21페이지에 생활문화센터 운영 및 관리에서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거는 3년간 재생사업에 선정이 되면 처음에는 시설비를 주고 3년간 운영비가 이렇게 나오는데요. 도비 매칭사업입니다. 도에서 3천만 원, 그다음에 시에서 70%인 7천만 원을 부담하게 하는 사업입니다. 별도로 도에서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운영비로 나오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지금 향남에 있는 생활문화공간 운영 및 관리 예산으로 나온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사업비로 다 쓰이고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업비로 쓰일 예정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작년에도 쓰셨으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여러 가지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지원 이런 부분들 다 지금 확인해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는 적어도 1년에 대여섯 번은 센터와 같이 현장도 가고 같이 사업 회의도 하기 때문에 쓰이고 있는데 금년 같은 경우는 좀 힘든 면이 있어서, 보셨겠지만 금년 같은 경우는 팀장인 ‘김길주가 간다’는 현장을 찾아가는 콘텐츠로 하고…….
○공영애 위원 예산은 다 쓰셨는데, 올해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예산은 약간 전용해서 썼습니다.
○공영애 위원 전용을 쓰셨다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업내용을 바꿔서 썼습니다.
○공영애 위원 사업내용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 내용도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음향장비 구입이 있어요, 바로 밑에 22페이지에. 생활문화센터 운영 관리에서 음향장비. 이거는 무슨 예산을 주신 거예요, 올리신 거예요? 999만 원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장비 3대를 사는 건데요. 저희 앞에 100평 정도가 추가로 사업장이 생겼습니다, 문화재생사업으로 지원을 받아서. 그런데 그 안에 이런 장비들이 현재 갖추어지지 않아서.
○공영애 위원 향남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향남 맞습니다. 가셨던 오른쪽 부분이 원래 있었던 자리고, 그러니까 전시장이 있었던 부분이 금년에 문화재생사업으로 저희가 도비를 받아서 시설을 설치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쪽에는 이제…….
○공영애 위원 설치할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이거 예산, 이게 지금 다시 음향장비 예산이 또 올라온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거기에 지금 장비비는 따로 없어서 장비를 이제 설치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공영애 위원 무슨 장비, 음향장비라는 게 뭘 말씀…….
○문화예술과장 심훈 빔프로젝트하고 음향 스피커 각 실마다 다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각 실마다 달아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현재 인테리어만 했기 때문에 지금 시설이 굉장히 열악한 상황입니다.
○공영애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어쨌든 인테리어를 시설에 하셔야 되는 내용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미술관 지원사업을 우리 김경희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일단은 지금 예산서 내용에서 좀 잘못된 게 있는데 30페이지 보시면 사업기간이 2020년 4월부터 7월인가요? 21년 4월부터 7월인가요? 잘못 올라오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죄송합니다. 이거 오타입니다.
○공영애 위원 잘못 올라온 게 그 아래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그런 게 몇 개 있더라고요. 고쳐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저희가 왔을 때 이번에 사립 미술관, 화성시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 진흥 조례에 의해서 지금 올라온 예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번에 9월 28일 날 통과된.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때 우리가 굉장히 심각하게 고민한 부분 중에 정의에 있을 때, 그 정의에 집어넣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의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조의 정의와 같다. 그다음에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이란 화성시에서 설립ㆍ운영하는 법 있는데 거기서 1번 정의에서 저희가 여러 가지 아주 굉장히 강한 조항으로 집어넣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거는 제가 나중에 다시 한번 물어볼게요. 이 부분은 제가 다시 조례를 더 들여다보고 여쭤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과 아까 얘기하실 때 58페이지를 보시면,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 지원으로 하셨다고 아까 엄미술관이 그렇게 내용이 올라온,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희 예산서에는 이번에도 엄미술관하고 소다미술관이 같이 그냥 미술관 지원사업으로 올라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플랫폼 사업은 지금 따로 있어요.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플랫폼 사업은 도비사업인데요.
○공영애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플랫폼 사업은 미술관에 인건비와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보조사업 같은 개념의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면 여기는 어디 어디 지금 지원하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플랫폼 사업 같은 경우에는 엄미술관 하나만 지원했고요, 작년 같은 경우. 금년에는 6개, 저희 관내 미술관, 박물관 6개가 있습니다. 6개 중에서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선정할 예정입니다.
○공영애 위원 6개 공모.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엄미술관은 여기에 육성사업,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하고, 그다음에 미술 전시사업하고 두 개가 같이 지금 지원이 되는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만약 공모 선정 된다면 그렇게 되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공모에 선정이 된다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어쨌든 올해는 이분이, 이쪽 엄미술관이 지원이 됐는데 다시 또 공모가 되면 두 개가 같이 된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 내용이 아예 다른 건가요? 공모사업과 지금 미술관 전시사업 지원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역문화 플랫폼 육성 지원사업은 경기도로 공모하는 거고요.
○공영애 위원 아니, 그건 아는데. 내용이, 사업내용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업내용은 약간 다르다고 보시면 되는데 플랫폼 육성 지원사업은 어떻게 보면 금년 같은 경우에는 엄미술관이 지역주민과 참여하는 이런 사업들을 했는데 저희가 지원하는 미술관 지원사업은 지역 내에 있는 신진예술가, 시각예술가 쪽 예술가들을 전문적으로 전문예술가들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보면 더 섬세하게 찾아내는 사업이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실은 저희 문화예술과 사업들이 제목과 내용들이 비슷한 사업들이 많지만 저희 사업 방향들이 어떻게 보면 실행하는 사람 기획에 따라서…….
○공영애 위원 무슨 말인지 알아요. 좀 더 자세히, 아까 미술 전시사업과 지역문화 플랫폼육성사업을 비교해서 예산서 좀 올려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일단 한 가지 더 추가로 하겠습니다. 60페이지에 거리로 나온 예술, 이건 매년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매년 도비가 기본이 돼서 하지만 저희가 도비에 시비를 약간 추가시켜서 사업내용을 확장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공영애 위원 어떤 내용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여기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길거리 버스킹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인데, 거리 활성화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거리를 문화거리로 만들겠다는 내용으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내용이고요. 금년 같은 경우 96개 단체가 지원해서 48개가 본선 올라와서 최종 27개 팀이 선정돼서 약 108회 정도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공영애 위원 잘 진행이 될 것 같아요, 이런 내용들은. 자유로운 예술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장애인단체 합창단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도비에서 삭감이 돼서 시비를 더 세우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닙니다. 금년에는 시비로만 세웠는데 내년부터는 도비도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도비가 지원이 되는 내용과 시비만 지원한 내용을 해서, 어차피 금액은 1,500만 원 똑같이 돼 있거든요.
○공영애 위원 금액은 똑같이 1,50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항목이 달라서 구분해서 썼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분들 어렵게 하셨는데 예산 삭감 같은 거 하시면 안 되고, 그래서 말씀드려본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금년에 처음 세운 예산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연관되는 질문이라서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미술관하고 그다음에 플랫폼 사업에 대해서 제가 비교를 해서 봤는데 결국은, 잠깐만요. 플랫폼이 지금 몇 페이지였죠?
○공영애 위원 54?
○부위원장 김경희 54요? 네, 58페이지 같이 보면, 여기에 지금 58쪽에 도비만 있는 게 아니라 시비 지원이 더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지원내용을 보게 되면 인건비도 들어가게 되지만 시설비 최대 이게 1천만 원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1천만 원도 들어가 있고, 무료개방 유휴공간 개방 시 또 500만 원도 이렇게 들어가, 500만 원 맞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렇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은 지금 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서 여기에서의 무슨 개방을 했을 때 그런 비용들은 한 곳에서 받는 것 같고요. 그리고 시에서 하는 거에 저는 좀 궁금한 게 이게 전시회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전시회를 해서 이 작품도 판매할 수 있는 거예요? 판매 가능한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보통 미술관, 갤러리 개념이 없어서 판매는 가능한 걸로, 불가능하지는 않는다고 보지만 기존에 전시가 되면 장기적으로 전시가 되기 때문에 작가들의 큐레이터가 있어서 작가들 외부 관람객들한테 설명도 하고 판매도 할 수 있는 걸로 제가…….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래서 저희가 시비로 예를 들어서 3천만 원이라는 걸 주고 제작도 다 하고 다 하는데 또 판매수익은 개인이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저는 만약에 진짜 예술인을 활성화시키고 발굴하고 이런 거면 여기 미술관 사업 지원을 통해서 이렇게 많이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진짜 협회든 아니면 지역예술인을 발굴할 수 있는 그거에 해야 되는 건지를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설명드리면 그림을 판매할 수 있는 곳이 사실은 여전히 국내에서는 갤러리가 주가 되고 누군가 큐레이터가 설명을 해서 노력해야만 팔리는 구조가 그나마 있습니다. 그런데 미술협회 같이 일회성, 단순 일회성 전시에서는 사실은 이런 전문성을 갖추기 힘들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했지만 관이 가진 힘이라는 게 어떤 작품에 대해서 기획을 하고, 작가는 작품에 대한 기획을 하고 거기에 맞는 수요자를 찾아내서 어떻게 보면 맞춤형 마케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사실은 관에서 힘을 쓰는 부분이거든요.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게 시 예산으로 들어간 거에 대해서 작품을 다 만들었어요. 전시도 했어요. 그 작품을 판매해도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개인이 수입으로 그냥 그걸 취해도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일단은 저희 부서에서는 작품 판매한다는 걸 듣지는 못했고요. 전시로만 저는 들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왜냐하면 저는 작년하고 올해 행감 할 때 여기서 작품도 판매하시고 이렇게 한다는 걸 들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따로…….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러면 시 예산에서 이렇게 한 거에 대해서는 판매를 안 하고 다 갖고 계신다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제가 알기로는 소다미술관 같은 경우는 자기 자체 기획전에서는 판매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저희 신진예술인들 만약에 내년에 하는 사업에서는 사실은…….
○부위원장 김경희 내년 사업이 아니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서울에 있는 예술가들이랑 조인해서 작품을 많이 만드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그거를 지적한 거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거는 자체사업.
○부위원장 김경희 자체사업이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자체 전시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니, 자체 전시를 하는데 시 예산으로도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을 하셨잖아요? 올해 그래서 행감 때 말씀드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러니까 3회 추경에서 세워진 거는 알고 있지만 그 사업비로 이 말씀하신 내용이 됐는지는 저희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혹시 제가 6월에 행감 때 알기로는 똑같이 엄미술관에서 그때 전시회를 하시거나 할 때 연구용역을 서울에 있으신 분들하고 조인해서 작품 전시회를 하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적한 부분이라서, 그러면 그렇게 된 거에 대해서도 판매도 하신다는 얘기를 좀 어디서 얼핏 들었거든요? 그런데 궁금한 건 딱 그거예요. 시비로 하는 거에 있어서 판매가 가능한 거냐, 아닌 거냐, 이거예요. 그거만 명확하게 얘기해 주시면 돼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일단은 시비가 들어가면, 저희 공연도 마찬가지지만 보조금을 지원 받았을 때는 판매를 사실은 안 하는 게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한 작품들을 다 가지고 계실 거란 생각을 하고 그거에 대한 증빙이라고 그래야 되나? 그거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확인 한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먼저 하시고, 연관돼서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고맙습니다, 양보해 주셔서. 김도근입니다. 연관된 내용이라 제가 좀 다르게 해석을 하고 계신 것 같아서 질의를 하나 드려보려고요. 지금 지역문화 플랫폼 육성사업과 예산서 18페이지에 있는 박물관, 미술관, 사립 미술관 지원사업. 이것이 우리 위원님들의 핵심요지는 같은 공간에, 우리가 박물관, 미술관이 6개나 있다고 그랬는데 제가 6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미술관은 2개밖에 모르겠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엄미술관하고 소다미술관. 그러면 두 개의 중복적인 지원사업 아닌가에 대한 해명을 좀 정확히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올해든, 작년에 20년도에 지원받은 내용들, 이런 것들의 내용들이 어떻게 편중되는지를 알 수 있어야지 이 사업과 어떻게 차별성이 있을지에 대한,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렇게 지원받았기 때문에 배제돼야 되는 건지 이런 헷갈림들이 다 있는 거예요. 사업이 분명히 내용은 비슷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리고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김경희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미술관, 사립 미술관이든 또는 이런 박물관이든 그 안에서 지역작가들이 전시할 수 있는 지원을 하고, 그 작가들이 전시 지원이 됐다는 건 미술관은 혜택을 운영 지원에 관련된 혜택을 받으면서 지역작가들한테 무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기획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 작가들은 그 전시 한 번 하는 목적이 본인을 알려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팔아야지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파는 것들에 관련된 것을 못 팔게 한다는 건 전시를 왜 하는 건지에 대한 명분이 없거든요. 그래서 답변이 되게 이상한 것 같아서 제가 거꾸로, 진흥을 위해서는 미술관이 이득을 보는 게 아니고 작가들을 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건 작가의 왕성한 활동을 지원하는 거고, 그 기대효과는 결국 시민들한테 훌륭한 작가들을 소개하는 장에 불과한 거고, 이건 장의 마련에 불과한 건데 그런 표현을 하시니까, 그거는 단답형으로 이렇게 답변할 게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답변을 다시 보완해서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먼저 플랫폼 사업과 미술관 지원사업의 분명한 차이점은 일단은 미술관, 그러니까 플랫폼 사업 같은 경우는 도비사업이라서 저희가 핀셋으로 무언가 좀 더 세밀하게 관리하기가 힘들고, 물론 여기는 인건비가 관을 운영하기 위한 지원사업 성격이 굉장히 강하고요. 미술관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내년 사업에 엄미술관과 소다미술관을 저희가 협의한 결과 금년에는 각자 관내 예술가들을 지원해서 협업사업을 했지만 소다미술관 같은 경우는 아예 관내 단체들, 그러니까 미협 같은 단체들과 협업을 통해서 관내 예술가들을 같이 찾아내겠다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도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팔 수 있는데 왜 못 팔게 하느냐, 그 말씀에서는 사실은 저희가 문화예술 전체를 다 다루는 분야라서 아까 공연장 지원사업 말씀하셨을 때 제가 답변드렸지만 공연장 지원사업에서는 지원을 받을 경우에 티켓을 못 팔게…….
○김도근 위원 그렇죠. 그거는 당연히 이해가 돼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형평성을 제가 단답형으로 여기서 확답을 못 드리고 추후에 검토를 통해서 제가 다시 한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저가형으로 한다거나 원래 티켓 비용이, 만약 공연이라고 그러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공연이라고 그러면 원래 공연의 정식 티켓이 사설에서 할 적에는 5만 원이었어,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할인을 해서, 50% 할인을 해서 2만 5천 원에 이렇게 하는 것들은 결국 시민들한테 혜택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다수의 시민들한테, 그거는 이해가 가지만 미술관, 전시관이나 또는 박물관에서 무슨 기획전시를 했는데 작가들의 작품이 그게 공적인 전시 프로젝트의 운영 지원에 의해서 왔다 하더라도 소비자는 결국 시민이고 관에서 사는 것도 아니고 그럴 적에는 그 판매의 자율권까지는, 그것은 침해라는 거죠. 저는 그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 싶었던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두 분 위원님의 질의에 제가 답변을 사실은 형평을 맞춰서 해야 돼서 그렇게 답변을 했지만 저희가 검토를 해본 다음에, 사실은 모든 사업들을, 예술단체나 예술인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성취를 얻을 수 있게 무언가를 고민해서 저희가 검토 후에 추가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연관됐으니까 제가 아까, 지금 저희도 헷갈리는 게 뭐냐면 많으면 헷갈리지 않는데 한두 개밖에 없어요. 문화시설이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데 타깃이 되는 것처럼 꼭 두 군데가 열심히 하고 있는 거에 반해서, 선제적으로 민간에서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두 개의 미술관이 있는데 되게 잘하고 있는데 그런 단위에 지원을 받게 된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그 지원을 받았을 적에 그 미술관을 1년 운영하는데 아까 자부담이 적지 않냐, 이런 표현들을 해 주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1년을 운영하는데 1억이 들어가거나 2억이 들어가요. 그런데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건 3,30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전체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거기가 수익을 굉장히 만들어내는 구조도 아니고 복지 측면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문화예술 향유의 복지 기회 확대라고 보는데 그런 단위에서 자구노력을 하고 있는 거에 있어서 작게나마 사이드 지원을 하는 것들이 불가한 거거든요, 이 금액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설명을 하실 적에 이분들이 이 사업만 가지고 미술관 전체를 운영하는 것처럼 설명하시니까. 그분들이 보실 적에는 거꾸로 어느 지자체든 박물관, 미술관 지원 조례들이 대부분 다 있어서 문화예술 기회 확대를 공공의 영역에서 미술관 차릴 것을 안 차리면서 사립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들을 진흥 지원하기 위한 적은 금액에 불가함에도 불구하고 이것들을 굉장히 많이 주는 것처럼 설명을 하시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죄송합니다. 사실은…….
○김도근 위원 명확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다시 한번 설명드리면 소다미술관 같은 경우는 1년 예산이 7억 정도가 들고 실제 적자가 4억에서 5억 정도가 나는데 그 적자분을 자기 사업에서 사실은 메꾸고 있는 분야가 있고요. 소다미술관이 단순히 미술관만 아니라 엄미술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사회 다른 공연도, 다른 예술가들도 활동하고 또 문화기획자들도 활동하면서 어떻게 보면 플랫폼 역할을, 그러니까 저희가 열악한 화성시에 문화공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두 미술관이 비록 미술관의 타이틀을 썼지만 다른 분야까지도 많이 수용을 해서 공간도 많이 제공해 주고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런 얘기를 통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고 저희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서 지원하고 있지만 오늘 예산안 답변하다 보면 사실 답변에만 집중하다 보니 제가 이런 사전설명을 못 하게 돼서 자칫 오해를 살 수 있게, 제가 특별하게 특정 관을 지원해 주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이거는 정말 두 기관한테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다양한 의견으로 질문드리는 거를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분명히 복지과는 아닌 사항입니다. 그런 거를 감안하셔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저희가 어떤 거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어떤 거는 사업비를 지원하는 범위가 분명히 존재하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만약에 복지를 하시려면 복지정책과에서 하시면 됩니다, 그런 거에 대한 부분들은. 그걸 좀 감안하셔서 저희가 지원하는 거에 대한 부분들이 분명히 어떤 목적인지에 대해서 설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중복되는 질문이 좀 있을 수 있으니까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시 문화도시포럼 질문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김도근 위원님이 질문하셨었는데 사업비를 보니까요. 1억인데 제가 지금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냥, 인건비는 전체 한 5%, 하여튼 10% 미만으로 기억되거든요? 그러니까 발제자한테는 1인당 40만 원 해서 2명을 지원하고요. 사회자는 150만 원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운영비는 5천만 원대거든요? 1억에서 아까 말씀하신 지역사회 포럼 가기 전에 사전 하는 부분에 세 군데에 반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한 5천만 원 정도 예산을 가지고 포럼 하는 당일 날 사용한다고 돼 있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아주 간단하게 좀 왜 이렇게, 패널은 지금 제 기억으로는 발제자보다는 조금 더 드리는 걸로 돼 있고요. 어느 게 주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 포럼을 하는 거에 저희가 어떤 전문가분의 의견들을 청취해서 그거를 향상시키려고 하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예산안에서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보니까. 그거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왜 발제자하고 금액은 그렇게 책정이 돼 있는지, 어느 분을 모시려고 금액을 그렇게 해 놓으셨는지에 대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인건비에 대한 부분은 2020년 학술 연구용역 인건비 지급단가를 적용했습니다. 거기에는 인건비, 연구활동비, 일반관리비가 포함돼 있는 사항이고요. 문화도시포럼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이 사업의 취지와 전문가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어떤 전문가적인 그런 학술적인 의견을 토대로 해서 화성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될 문화예술…….
○신미숙 위원 제가 인건비가 낮아서 말씀드린 건데 높다고 대답하신 겁니까, 지금?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인건비가 문화도시포럼에서…….
○신미숙 위원 문화도시포럼인데, 포럼인데 인건비가 제일 5%, 지금 얼마로 돼 있습니까? 혹시 다른 위원님들 제가 지금 자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인건비가 523만 원 말씀?
○신미숙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 인건비 520 얼마가 아까 말한 대로 사회자가 150만 원이고요. 그거 빼면 두 명의 발제자 해서 40만 원씩 80만 원 책정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패널 해가지고 한 세 번 정도 해서 나머지 비용을 한 것 같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인건비는 저희가 임의로 정한 게 아니고요. 2020년 학술 연구용역 인건비 기준단가를 적용한 겁니다.
○신미숙 위원 작년에 이쪽 모두누림센터에서 제가 어느 분, 외부에서 오신 굉장히, 인문학 강의를 들은 적 있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저희가 목적에 맞는 분을 모셔올 때는 대가를 지급해야지 얻을 건 얻습니다. 과장님, 심훈 과장님! 굉장히 다양한 문화공연 하시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러면 40만 원 정도의 그분을, 1억의 사업으로 40만 원인 발제자로 모셔오려면 어느 분을 모셔 와야 됩니까?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그런 분은 오실 수 있나요? 우리 누가 인맥을 통해서 사정해야지 오실 수 있는 분을 선택하시려고 그런가요? 어떤 계획이신 거예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심훈 말씀하신 대로 인건비 책정이 연사나 패널에서 굉장히 낮게 책정돼 있어서 우리가 목적할 수 있는 성취를 이루기 힘드니까…….
○신미숙 위원 그거를 지급할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많이 있죠. 사업자등록증 갖고 있는 분하고 계약서 맺으면 가능한 부분들을, 보면 문화재단 굉장히 많은 축제를 하시는데 축제비용 같은 거에 계속 지적되는 것들이 공연 설치비.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런 외적인 부분으로 다 들어가고 사실 내적인 부분에 굉장히 조금뿐이 사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계속적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딱 포럼도 거기에다가 예쁜 꽃 갖다 놓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좀 전에 말씀하신 ‘포럼’의 단어적인 의미를 보면 저희가 그거를 통해서 꼭 뭔가를 얻어야 되는 사항인 건데 1억이나 사용하시면서 이거는 좀 문제 있으시지 않으세요? 다른 걸 줄이시든지 이거를, 어느 분 어떻게 모셔올 건지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제가 이번에 오늘 저희가 봐야 될 것 중에 문화유산과하고 문화예술과하면서 느꼈던 게 제가 생각한 것보다 화성시에 굉장히 다양한 숨어있는 경기도 문화 지정된 것도 많고요. 그다음에 나름 미술관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숨어있는 곳들이 있었는데 저는 엄미술관 처음 봤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본 거면, 제가 아주 활동 범위가 좁은 사람은 아니고요. 그냥 보통적인 사람이라고 보면 대부분의 화성시민들은 모르는 상황이죠. 소다미술관 작년에 주변에서 들어가지고 방문드렸습니다. 왜 이렇게 모를까요? 왜 모르는 것 같으세요? 화성시문화재단 홈피 가보셨어요? 제가 좀 전에 도대체 전산시스템 화성시문화재단 그건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해서, 화성시가 뭔가를 하나 찾으려면 일단 정보가 없어요. 문화재단 들어가 보면 단 하나도, 이렇게 지역사회 연계돼서 지금 말씀하신 저희가 드리는 어떤 곳에 대해서 문화재단 옆에 단 하나의 홍보도 없으신 거예요. 일부러 꽁꽁 숨겨두시고 그냥 그런 목적이 아니시라면 왜 이렇게 관리하시는지를, 예산을 투입하시고 예매할 때도,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시면요. 그냥 홈페이지 자체에 연결되는 것들이 많아서 그냥 어쩌다가 우연하게 예를 들어서 어느 문화재단 들어갔는데 그다음부터는 다른 거 볼 필요가 없는 거예요. 문화 관계되는 거, 도서관에 관계되는 거 다 그거 통해서 연결되고, 예매할 때도 안내도. 저희가 공연 중에 비용을 지불하는 거 같은 경우는 주로 티켓 구매하는 사이트 통해서 구매하는데 그것도 다 연결돼서 문화재단 치고 들어가면 거기서 들어갈 수 있고 아카이빙 같은 경우도, 아카이빙은 도대체 그걸 왜 만들어 놨는지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 6월 달 이후에 아무것도 추가로 올라온 것도 없으시고요. 문화재단 몇 명이서 근무하시는 거예요? 인원이 몇 명이십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지금 347명입니다.
○신미숙 위원 홈페이지 누가 관리하시는 거예요? 347명이 근무하시는 곳에, 작년, 올해 문화재단에서 추가로 입사하신 분 어느 곳에 입사했는지 어느 자격증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점심시간 전이니까 조금 간단한 거 질문드릴게요. 문화예술과에, 죄송합니다. 위원님들 제가 페이지를 잘 기억 못 해서요. 그냥 보면 표본 관련된 점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1,700만 원 예산.
○공영애 위원 77페이지 설명서.
○신미숙 위원 아, 그렇습니까? 고맙습니다. 일단 제가 질문드리고 다른 거, 그거는 보면 에코스쿨에 있는 표본 전시실에 있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에코스쿨은 지금 현재는 교육복지상임위 쪽이 아니고 경제환경상임위에 있는 것으로 에코스쿨 자체가 전부 다 옮겨간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 예산은 문화예술과 예산으로 들어와 있는지 궁금해서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표본은 저희 과 소관이라서 표본의 소독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격년제로. 장소만 빌리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그럼 표본은 문화예술과에서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래서 2년에 한 번씩 소독만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소독하고 관리하는데, 소독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수장고를 따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지어야 저희가 수장고를 옮길 수가 있는데 원래는 공룡알화석산지 방문자센터로 옮기기로 했지만 거기가 장소가 좁아서 추후에 저희가 관을 설치하면 그 수장고도 같이 공유해서 옮길 예정입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0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51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이번에 문화재단의 국장님이 새로 바뀌셨다고 그러셨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저희한테 자료가 전혀 없어요. 새로 국장님이 바뀌시면 저희한테 그분에 대한 프로필이라든지 이런 정도는 저희가 받아야 되지 않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죄송합니다.
○공영애 위원 어쨌든 저희가 인사에 관여는 못 하지만 새로 오신 분에 대한 프로필은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어디에 관심이, 어떤 분야의 사람이고 어디에 관여했었으며, 이런 게 전혀 지금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무슨 진행이 되겠습니까?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바로 저희가…….
○공영애 위원 네, 바로 자료 좀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리고 시립박물관 좀 전에 우리가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9월에 와서 처음에 이 조례를 만들면서 굉장히 설왕설래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의에서, 정의의 내용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준하는 내용으로 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의 정의를 제가 한번 읽어봐 드릴게요. 거기 박물관의 자료와 미술관의 자료가 있어요. 그 자료라는 것은 ‘미술관이 수집, 관리, 보존, 조사, 연구, 전시하는 예술에 관한 자료로써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말한다.’예요. 미술관에 있는 자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우리가 보조할 수 있는 자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미술관이란 문화예술의 발전과 일반 공중의 문화향유 및 평생교육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박물관 중에서 특히 서화, 조각, 공예, 건축, 사진 등 미술에 관한 자료를 수집, 관리, 보존, 조사, 연구, 전시, 교육하는 시설을 말하는 거예요, 미술관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우리가 얘기한, 어쨌든 저는 그분들에 대해서 지원하고 이런 거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건 아니고 당연히 필요하니까 해드리겠지만 여기에 그 미술관 자료의 내용과 부합한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 작년에 소다미술관이 11월 달에 미술관으로 경기도에서 승인이 났고요. 엄미술관은 그전에 이미 미술관으로 등록이 돼 있습니다, 두 군데 다.
○공영애 위원 아니, 아니. 제가 말하는 미술관은 우리는 우리의 정의가 있었어요. 우리가 정의를 고쳤잖아요, 그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 정의에는 미술관 자료에 미술관이 수집, 관리, 보존, 조사, 연구, 전시하는 예술에 관한 자료로써 학문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하시는 미술관이어야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게 맞느냐고 그러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사실 그게 등록이, 그게 구비가 돼 있어야 미술관으로 등록이 됩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거기는 지금 학술적이라든지 제가 말한 이 가치가 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제가 소장품은 다 보지 못했지만 경기도에서 미술관 등록을 낼 때 그 기준이 있어야만 등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갖춘 걸로 확인, 눈으로는 보지 못했지만.
○공영애 위원 확인 된다? 우리가 이 정의를 보지 않고도 이미 경기도에 할 때 미술관에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건 따로 우리가 안 해도 된다. 그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3페이지 보면 예술단체 지원사업이 있어요. 거기에서 예술단체 공모 발표 심사수당이 이게 전년도 대비 24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거는 왜 증액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기존의 사업은 보통 저희가 공모에만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보조금 사업 같은 경우도 저희 부서에서 아무래도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전문가한테 요청을 해서 일반 보조금사업도 심사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공모 수당을 산정해놨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러니까 공모사업 말고 보조금사업도, 그러면 이게 달리 책정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보조금, 사업자들도 공모를 하는 경우가 있고 저희가 일괄로 이렇게 책정을 했지만 사업명을 좀 이렇게 혼용을 해서 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가능한 건가요? 지금 이게 우리한테 부기명 상관이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닙니다. 상관없는 건 아니지만 보조금사업도 공모를 하고 있고, 저희가 금년부터 심사를 할 때 저희가 심사시간이 굉장히 많이 길어졌습니다. 왜냐하면 공모하는 단체도 많아지고, 지금 한 사업마다 보통 공모 건이 100여 건 이상이 오거든요. 하다 보니 저희가 심사위원들한테 시간이 4시간 이상 소요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업을 좀 꼼꼼하게 선정해 주십사하고 저희가 시간을 많이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수당을 좀 높였습니다.
○공영애 위원 공모사업하고 보조금사업 때문에 그랬다고 그러셨던 거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공모사업입니다. 보조금사업도 요청을 할 예정이지만 보조금사업 같은 경우는 8개 단체, 보통 15건에서 20건 이하에서 오거든요. 그런데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한 사업당 보통 100개, 거리로 나온 예술 같은 경우는 100개가 넘었고, 찾아가는 문화 활동 같은 경우는 48개가 넘었습니다. 보통 50개 이상 오는데 이 사람들이 심사할 때 현장심사 같은 경우도 저희가 기존에는 그냥 서류만 했다면 이번에는 아주 꼼꼼하게 영상 같이 보면서 금년에도 오랫동안 심사를 했습니다. 심사를 오랫동안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게 뭐냐면, 그러니까 내용도 공연 같은 경우 보통 1분 이내에서 짧게 끊어서 봤지만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시간 오래 들여서 꼼꼼하게 살펴서 좋은 단체가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공모심사를 엄격하게 해야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심사수당을 좀 높게 책정했고요. 저희가 축제 같은 경우도 모든 공모사업이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예산이 좀 남더라도 심사는 엄격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공모에 심사수당을 조금 더 높게 책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심사를 더 정확히 잘하기 위해서 하셨다는 얘기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일단은 그렇고. 콘텐츠 개발, 67페이지에 콘텐츠 개발을 매년 해야 되는 건가요? 콘텐츠 개발 및 이미지 제작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거는 각 부서에서 사업마다 원하는 방향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에 맞춰서 코리요 캐릭터로 저희가 콘텐츠를 제작해 줍니다. 부서별로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 부서에서 거기에 맞게, 그 사업에 맞게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이 콘텐츠 개발이라는 게 코리요를 계속 새로운 어떤 형태로 하기 때문에 매번 이렇게 예산이 올라와야 되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러니까 저희 부서뿐만 아니라 시청 전체에서 쓰는 각종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마다 표현하는 캐릭터가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표현해 달라 그러면 저희가 업체에 요청해서 그렇게 캐릭터를 만드는 사업인데요. 그 사업이 매년 해마다, 분기마다 또 달라지기 때문에 요청이 계속 들어와서 이 사업비를 편성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이 콘텐츠 개발 및 이미지 제작사업 매년 지금 예산이 올라오는 건데 올해는 잘려서 왔잖아요. 삭감이 돼서 왔지만 매년 사용이 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트렌드에 맞는 코리요 개발이 매번 필요한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중에 말씀 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좀 전에 공영애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에 더 추가 질의하는데요. 예산설명서는 19페이지이고, 예산서에는 19페이지이고 설명서에는 32페이지인데요. 예술단체 공모사업내용 심사수당이 저도 이게 이해가 좀 안 되거든요. 저는 거꾸로 지금 이 산출근거가 공모사업내용 심사수당인데 2만 원 곱하기 4명, 55건이라고 하는 게 440만 원이 책정돼 있는데 건당 2만 원이라는 거예요? 이게 명당 2만 원인데 2만 원이 무슨 산출근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침에 서류심사, 지침에도 2만 원씩 나와 있고요. 그 지침 내용을 제목이…….
○김도근 위원 서류심사라고요? 그 밑에도 똑같이 발표심사수당이 있고 위에는 내용심사수당인데 이게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32페이지에 있는 내용심사수당은 서류심사를 저희가 각 심사위원한테 보내면 심사위원들이 건당 이렇게 심사를 해서 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전체 서류가 올라오면 이게 본선에 들어갈…….
○김도근 위원 정량평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이거를 서류 하나당 2만 원씩 책정했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55건이 올라오면 1명이 가져가는 금액은 얼마예요? 55건을 다 심사할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110만 원입니다만…….
○김도근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110만 원.
○김도근 위원 110만 원을 서류심사하는데 한 사람한테 110만 원을 준다는 내용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그런데 실제로 이렇게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실지급은?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니, 그러니까 실제로 1명한테, 여기 4명으로 써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이제 심사공모가 건건이 있지 않습니까?
○김도근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건건이 있으면 그 건건마다 심사위원이 다르거든요. 여기 4명이라고 쓰여 있지만 실제, 그러니까 건수로 계산해서 이렇게 저희가 산정을 해 놓은 거고요.
○김도근 위원 산정을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구체적으로 한 사람이 서면심사를 하는데 몇 시간이 소요가 되고, 이 정도면 최소한 한 2시간 소요된다 그러면 심사에 관련된 가이드라인이나 심사비에 관련된 자문비든 심사비든 이렇게 책정 기준이 있어야 되고 그 기준에 맞춰서 몇 사람이 심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들어가고 대략 건수가 이렇게 들어 왔을 경우에 몇 명을 예측한다고 나와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책정돼 있으면 저희가 예산을 어떻게 심의를 해 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가 기준 심사,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심사할 때마다 가이드라인이 나오는데 건당 이렇게 2만 원으로 책정이 돼 있어서 저희가 예산산출서를 이렇게…….
○김도근 위원 건당 2만 원으로? 그러면 몇 명이라고 표기를 해야 되는 게 아니고 대충 한 55건 예상했을 적에 4명이 아니고 몇 명이 들어간다고 해서 한 사람당 어느 정도 비용에 책정의 안배를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 산출산식으로 보면 한 사람당 110만 원이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그렇게.
○김도근 위원 이해가 안 되잖아요. 이거 디테일하게 좀 알아주셔야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디테일하게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저희가 판단을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밑에 공모사업 발표심사수당이라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이것도, 이거는 말 그대로 정성평가에서 면접심사를 말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현장심사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현장심사에 대한 산출근거도 이게 애매하잖아요. 20시간 이렇게 돼 있는데 한 사람이 참여를 하는 건지 20시간 동안.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세부적으로…….
○김도근 위원 아니면 몇 명이 몇 시간씩 참여를 해서 산출식이 어떻게 나온다고 이해하기 좋게 돼 있어야지, 이거는 발표자가 받는 건가 심사자가 받는 건가 헷갈려서 질의를 하게 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거 정확히 풀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세부적으로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한 김에 이어서 더 가겠습니다, 위원장님. 일단은 재단 사업 관련해서 쭉 질의를 좀 이어가겠습니다. 아까 재단 사업 관련해서는 설명서 56페이지요. 재단에서 만들어 준 설명서 56페이지에 예술 키트 서로서로라고 있습니다, 지역문화팀에서 하는. 예술 키트 서로서로에 관련된 내용이 저희가 볼 적에는 키트 구입 및 제작, 이렇게 쭉 돼 있고 세부내용들이 있는데 이것이 세세하게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서요. 이걸 좀 설명을 해 주시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일단 예술 키트 서로서로 사업은 동서부지역 문화 격차를 좀 해소하고 서남부지역 자원을 활용한 예술 키트를 만들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눠줘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올해는 세 번에 걸쳐서 이 키트 사업을 했고요. 내년도에는 2회가 기획돼 있고 총 3천 명을 대상으로 저희가 키트 택배를 발송을 할 겁니다. 자문위원회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는 예술 강사와 또 예술인들, 또 교육가 이런 분들이 참여를 해서 서부지역의 어떤 자원을 매개로 해서 주제를 선정하고 어떤 키트를 만들 것인가를 거기서 논의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그런 방향을 설정해 주면 키트를 제작하고 또 그것을 구매해서 택배로 발송을 하고, 또 일부는 현장에서 직원들이 발송을 해 줄 겁니다. 시민들은 이 키트 사업에 참여할 때에는 구글을 이용해서 신청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유튜브 영상 설명, 그 영상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저희가 송출을 할 겁니다. 그러면 집안에서든 어디서든 그 내용을 보고, 영상을 보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그 키트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게 호응도는 어땠나요, 20년도에?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올해 호응도가 참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키트를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또 가족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김도근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궁금한 게 키트를 어떤 절차나 과정을 통해서 연구 개발할까? 이게 되게 궁금하거든요. 저번에 키트 나온 걸 저희가 예시로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렇게 고생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퀄리티가 높다거나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보니까 자문수당이 100만 원 책정돼 있어요, 올해. 작년엔 70만 원이었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그 자문가의 역할들이 몇 분이나 되고, 자문이 몇 분이나 되고 어떻게 되는지요? 회의는 두 번 하는 걸로 돼 있어서. 그러면 5명 정도 되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5명입니다. 5명이고 자문위원회에서 어떤 주제를 설정할 것인지, 그리고 키트의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 건지 이런 것들을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게 됩니다.
○김도근 위원 자문위원회는 어떻게 구성이 돼 있는지 나중에 자료 좀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일단은 키트를 개발하는 과정이 참여형으로 개발이 되든 몇몇 전문가의 자문형으로 개발이 되든 사람들한테 다른 데 없는 것들이 개발됐으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이 있어서 어떤 기획력을 가졌는가가 궁금해서요. 그것을 다시 한번 자료를 조금 더 보완을 부탁드리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다음에 그다음 페이지에 있는 서남부권 복합문화공간 예술사업에서 여기서 말하는 서남부권 복합문화공간 예술사업이 어디를 얘기하는 건지, 장소는 어디고 내용에 있어서 그 공간을 알아야지, 이런 내용들이 어디에서 진행되는지를 모르겠거든요. 이 예산 설명서만 가지고는. 그것 좀 큰 틀과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일단 장소는 팔탄에 있는 로얄앤컴퍼니고요. 거기서 저희가 서남부권 복합문화공간 예술사업이라고 해서 큰 틀에서 세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하나는 전시사업이고 하나는 전시와 연계된 교육사업입니다. 또 하나는 네트워킹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전시사업은 특별전 1회, 기획전 2회 해서 3회가 지금 기획돼 있고요. 교육은 기획전시와 관련돼서 그 주제와 관련된 교육을 원데이클래스라고 그래가지고 매주 한 번씩 48회 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킹사업은 서남부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서남부권 지역을 어떻게 우리가 예술 쪽으로 접근시키고 장려시킬 수 있는가, 그런 목적으로 네트워킹사업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의 내용과 기획이 전반적으로 다 작성돼 있단 말씀이신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작성돼 있는 운영계획안을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설명서 61페이지에, 페이지 60이라고 돼 있는데 제부도 아트파크 공간 활성화 관련해서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지금 5,100만 원이, 작년에는 1억이 도비로 책정돼 있다가 올해 5,100만 원으로 시비로 이렇게 책정을 하고 전체적인 금액은 작년에 비해서 삭감이 돼 있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이것이 완전히 시비 전환이, 도비 지원은 완전히 끝난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게 경기문화재단에서 보조사업으로 했던 사업인데 경기도에서 그 보조사업이 3년 만에 끝나고 저희가 올해 이 사업을 경기문화재단과 협약을 통해서 운영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조사업은 이제 종료가 됐고요. 이 사업은 시비를 통해서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도근 위원 도비 1억에서 5,100만 원으로 삭감이 되면 사업의 부실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괜찮은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지금 그 사업 규모가 많이 축소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올해에는 8,500만 원을 가지고 운영 단체를 선정했는데 내년에는 4천만 원으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운영을 해본 결과 거기 날씨라든지 또 비수기 때에는 관광객이 많이 감소가 돼서 저희가 이렇게 적은 예산이지만 사업하는 데는 큰 무리는 없을 걸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도근 위원 관광객의 숫자랑 사실 상관없는 내용이잖아요, 이게. 공간은 똑같고 공간의 내용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질의 차이가 날 텐데 사업이 절반으로 삭감이 됐다는 건 질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얘기 아니냐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제가 잠깐 답변드리면 그전에 9월 달에 관광진흥과에서 저희 과로 업무가 넘어온 사항이고요. 원래 위탁사업으로 진행하려다가 내년에 공모사업으로 돌렸는데 금년에는 코로나 상황이기 때문에 사업하기 위한 위탁 선정되긴 했지만 사업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보통 전시사업으로 진행됐었는데 내년도 사업에는 저희가 주민들과 같이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제부도에 있는 문화예술단체가 하나 있는데 그 단체랑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저희가 기획하고 있고, 대규모 공원 같은 거는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일단은 시범적으로 저희 시로 사업이, 시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라서 일단 시범적으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찾아보자고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물론 1억에서 5,100만 원으로 줄어서 사업의 규모나 성과면에서는 기대만큼은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게 시범사업에 큰돈 들여서, 그러니까 코로나 때문에 금년 같은 경우에도 4천만 원 정도 들였는데 주민들과 참여할 수 있는 제부도만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 쪽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어서 예산을 이렇게 책정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시각과 공연이 함께 한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시각이 우선일 거고요.
○김도근 위원 네, 공연이 지금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업들은 약간 줄일 수 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따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코로나19로 많은 사업을 해도 시민들한테 보여주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면서도 예산을 저희도 바라보는 관점이 좀 있어서요. 그걸 좀 감안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동탄아트스페이스, 아트스퀘어 사업을 내년도도 계속 이어서 하신다고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문화재단 관련입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올해에도, 2020년도도 사업하신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올해도 코로나 상황이었지만 저희가…….
○신미숙 위원 지금도 하고 있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어떻게 전시를 하고 어떻게 시민들한테 관람을 하고 있습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공간은 두 개인데요. 1층에 있는 동탄아트…….
○신미숙 위원 아, 네. 그 장소는 압니다. 어떻게 일반인들한테 관람을 할 수 있게 어떤 시스템을 갖추시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사업 부분은 위원님께서 허락하시면 담당 팀장이 설명을.
○신미숙 위원 위원장님! 담당…….
○위원장 송선영 네, 잘 아시는 분이 나와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화성시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 정현성입니다. 지금 아트스퀘어나 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지금 코로나 단계가 좀 하향됐을 경우, 지금 현재 같은 경우 시간당 인원에 제한을 둬서 인터넷으로 저희가 선착순 접수로 받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인터넷으로 어떻게 선착순 접수를 받으세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지금 네이버에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걸 홍보를 하고 그쪽에서 직접 시민들이 접속을 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좀 쉽게 제가 여쭤볼게요. 제가 문화재단에 들어가서 좀 전에 말한 아트스퀘어가 있어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있는 걸 확인했어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그다음에 다시 나와서 네이버에 들어가서 어떻게 쳐야 되죠?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지금 저희 사이트 들어가면 바로 접속이 연결될 수 있게끔 저희가 만들어 놓은…….
○신미숙 위원 제가 지금 문화재단 사이트를 어제부터 들어가서 보면 거기에 인터넷 접수하는 거는 없고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위에 공연 문의 전화번호, 분명히 말씀하신 대로 시간대별 예약을 받아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는 안내문구가 있고, 그다음에 위에 전화번호가 있어요. 인터넷 접수하는 거는 제가 찾을 수 없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떻게 들어가면 된다고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제가 그거는 한번 더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그 홈페이지 자체에 접수하는 방법이나 그거 들어갈 수 있는, 바로 직접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 시켜 놨는데 그게 지금 확인을 한번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통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답변 고맙습니다. 문화재단하고, 저희가 지금 확인하는 것의 파트가 두 가지 파트입니다. 저는 과거에 얼마큼 잘했느냐 해서 내년도 예산이 적정한지에 대한 부분을 판단해야 되는 상황이죠. 새로운 사업이라면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아, 그렇겠구나. 잘하겠구나.’ 하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 이렇게 하고 있는데 내년에 똑같은 사업을 잘한다고 하시면 저는 그거를 잘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올리신 거, 올리신 문구대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신 다음에 했으면 좋겠고요. 좀 전에 잠깐 얘기했듯이 문화재단만 들어가면 티켓을 사든 뭐든 다 진행될 수 있게 다시 한번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사실은 지난 9월부터 문화재단 기획홍보팀이랑 저희 과랑 아까 말씀하신 ERP나 CRM 그다음에 BPM이라고 해서 이렇게 말씀하신 시스템을 일괄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저희가 기획하고 있고요. 지금 기획단계인데 한 3개월 동안 기획을 했고 내년 초에는 본격적으로 해서 아마 내년 상반기 중에 예산을 세워서 저희가 할 예정이고요.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말씀하신 불편함은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좀 전에 문화재단에 근무하시는 분이 300명이 넘으신대요. 제가 그렇게 많은 분 중에 일정 부분은 도서관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근무한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지금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하게 들리네요, 우선은.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는 총무팀에 전산직 하나가 관리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관리하는 것보다 통합관리를 위해서는…….
○신미숙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사업 열심히 준비하시는데 아무도 안 보는 사업을 하시는 건 그건 보라는 거예요? 아니면 안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전산으로 해놓으시고 예약할 수도 없고 어디서 찾을 수도 없고 찾다가 말게 되고 그건 좀 곤란합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바꾸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나 더 질문 우선 드리고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 연구가 있는데 이건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연구개발비가 있거든요? 연구진 운영, 페이지가 47페이지에 있습니다. 3천만 원인데 연구조사비. 이거는 자체조사입니까? 아니면 용역 주는 겁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거는 용역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문화재단이면 재단이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재단의 목적은 사실 행정에서 처리할 수 없는 전문가그룹을 저희가 모시는 게 기본 목적입니다. 재단이 어떠한 사업을 위탁하는 걸로 한다면 그냥 과에서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그거는 어떻게 지금 문화재단에서 할 분이 없어서 이게 외부로 나가는지에 대한 자료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개별적으로 위원님들 생각이 다르신 분들이 어떤 거는 많고 어떤 거는 적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재단의 역할은 전문가그룹이라고 생각해서요. 재단이 재위탁하는 거는 굉장히 신중하게 결정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그 재단에서 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라고 저희가 재단을 만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리만 하라고 만들지는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용역 주는 부분은 어떤 특수한 사항이 들어가기 때문에 용역 주는지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병점, 우선 조금 전에 자꾸 점심 먹으면서 생각이 나서요. 에코스쿨에 있는 표본 구입 혹시 언제 하셨습니까? 기부 받으신 건가요? 구입하신 건가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위원장님! 담당 팀장이…….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이 아시면 답변 좀 주세요.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문화기반팀장 이용구입니다. 2013년부터 15년까지 저희 시 자체적으로 표본을 제작해서 3만여 종을 지금 보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미숙 위원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그 자체로 되게 다양한 표본을 구입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 만들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네.
○신미숙 위원 처음에 만들었을 때에는 지금 문화예술과 과장님처럼, 어느 분처럼 기획을 해서 분명히 예산을 들여서 만들었을 것 같은데 표본이라는 거는 어쨌든 전시할 목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언제 전시할 계획으로 그거 혹시 기획하셨습니까?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이게 당초에 저희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공룡자연과학센터 건립의 일환으로 전시 표본을 먼저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그렇게 추진을 했던 사업인데 건립 사업이 조금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이거를 일부 전시도 하고, 과거에 전시도 하고 지금 현재도 반석산 에코스쿨에서 일부 전시도 행사성으로 하고는 있는데.
○신미숙 위원 언제 혹시 하셨습니까?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전시를 지금 저희가 15년도까지 했고, 16년도인가 한 번 전시를 했던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현재는 보관하고 있는데 이게 매번 훈증을 하고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런 관리 비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신미숙 위원 아, 비용이 들어가는 건 알겠고요.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네.
○신미숙 위원 처음에 분명히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모집을 하고 어느 정도 되면 언제, 언제 어떤 장소에 어떻게 전시하고 그런 목적에 따라서 움직였을 것 같은데, 저도 한 번 수장고에 들어가 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많이 빽빽하게 있더라고요.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네.
○신미숙 위원 그러고 나서 5년 동안 어쨌든 거기에 계속 있는 거고, 매년 그걸 잘 관리하기 위한 비용은 1,700만 원 정도 계속 들어가는 사항인 거잖아요?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네, 그렇습니다. 그게 공룡자연과학센터가 조속히 건립이 돼서 그 취지를 살려서 전시가 바로 되고 했으면 좋을 뻔했는데 건립 사업이다 보니까 이게 조금 지연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건립사업 안 하면 거기 계속 묵혀두는 겁니까, 이게?
○문화기반팀장 이용구 일부는 전시를 하고 또 일부는 한꺼번에 전부 전시를 할 수 없으니까 주로 수장고에 보관을 하게 되는데, 그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빨리 듣고 싶은 계획입니다. 우선 알겠습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김경희입니다. 저는 설명자료는 23쪽에 있고요. 23쪽에 있는 미디어스튜디오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미디어스튜디오가 올해에 없던 예산인 거 맞는 건가요? 내년에 세우는 계획인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신규사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신규사업인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이거에 대해서 얘기해 주겠어요? 간략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지고 있는 83쪽에 있습니다. 재단에서 준 책에 있습니다, 따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미디어스튜디오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 영상 콘텐츠 제작의 필요성이 높아져서 저희가 다양한 문화재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공연이라든지 문화, 행사, 이런 것들을 영상콘텐츠로 담아서 유튜브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송출하는 사업이고요. 크게는 네 가지로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미디어센터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제작사업으로 24편을 제작할 계획이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관내 문화예술 관련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이라고 그래서 저희 문화재단뿐 아니라 관내에서 행해지는 축제라든지 공연, 문화, 이런 것들을 영상 콘텐츠로 담아서 유튜브에 업로드 시키는 그러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문화예술 관련 VR 콘텐츠 제작 사업인데요. 이거는 유튜브라든지 VR, 이런 다방면에 걸쳐서 활용도가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인플루언서 초청영상 제작이라고 해서 저희 화성시 관내 출신의 유명인들을 초청해서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영상을 제작하는 사업들로 새로 방향을 잡으신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시설과 설비와 그다음에 자산, 이런 거에 대해서 구비하신 거 같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여기 이 공간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도 이렇게 제작하는 것도 하기도 하고, 오셔서 관내에 있는 축제 공연도 하고 또 유명인도 초청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저희가 찾아가는 공연 같은 거는 좀 줄여도 되는 거죠? 이 안에 여기서 영상 제작하고 VR로도 콘텐츠도 제작하고 상영하고 이런 부분이 많아지면 저희가 학교나 그다음에 찾아가는 공연 이런 것들은 좀 덜 해도 상관이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 내용은 잠깐 설명드리면 이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하는 사업들이, 그러니까 아까 신미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괄적으로 통합적인 사업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희가 아카이빙, 저희가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시민들이 온라인 송출시스템도 갖춰서 누구나 와서 쓸 수 있게 하는 사업인데, 아까 찾아가는 공연이나 찾아가는 예술 같은 경우 면대면사업입니다, 대부분 다. 면대면사업과 온라인 사업이 약간 다르다고 생각해서, 특히 면대면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H 콘서트나 금년에 소규모 콘서트를 가보면 일단은 온라인 송출사업과는 다른 거라서 이거를 한다고 해서 면대면사업을 줄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재단에서 하는 사업들, 좀 전에 아까 얘기 나왔던 키트? 키트 같은 것도 그런 영상 제작을 하거나 동시로 보여주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여기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아닌 건가요? 그건 또 다른 분야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러니까 한정된 자원과 인력 가지고 똑같은 사업을 하기는 힘들다고 보고, 이게 작품마다 만들려면 기획하고 편집까지 하는데 보통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열흘 정도 걸린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각 사업 부서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여기 미디어센터에서 하는 것들은 좀 더 크게 아카이빙 할 수 있는, 저희가 사업을 통합적으로 뭘 하는지를 모으는 거고, 그다음에 예술가들 활동하는 것도 모으는 거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되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그러면 이 공간을 지금 문화재단 내에서 아까처럼 어떤 교육을 하거나 키트 교육이든 다른 교육을 할 때 여기에서도 이 시스템을 가지고 이용할 수 있는 건지, 실행할 수 있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그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굳이 저희가 아까처럼 키트를 만들 때 노트북을 새로 구입해서 거기에 다시 세팅을 하고 이런 비용들이 훨씬 줄어들 것 같아서. 이 장비를 두고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를 활용해서, 재단 안에서 서로 여기를 이용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 사업을 하면서도 사실은 장비를 새로 구축하는 비는 약간 적게 책정되는 이유는 기존에 있는 장비를 활용해서 여기에다 맞춰서 하려고 해서 저희가 그렇게 예산을 축소한 부분이 있지만 예술 서로서로 키트 같은 경우는 제가 죄송합니다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 현장에서 이야기했지만 문화재단 같은 경우 사업이 워낙 많기 때문에 중복돼서 쓰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 예산 책정할 때 각 부서별로 무리하지 않은 정도에서 이렇게 책정했다고 생각하는데.
○부위원장 김경희 한번…….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살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전체 사업에 대한 스크리닝을 한 번 해봐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랬을 때 분명히 지금 부서에서 사업별로 이렇게 진행하시는 거를, 혹시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거의 촬영을 하거나 줌 방식으로 해서 많이 이용하는 것들이 많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랬을 때 한 공간에서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거라면 조금 그런 비용들을 많이 줄일 수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따로따로 다 각각의 그렇게 사업 예산들을 잡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이 공간이 활용 가능한 건지에 대해서 여쭤본 거라서, 그 부분에 만약에 가능한 그런 팀이나 사업이 있다면 함께 해서 예산을 줄이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기획을 그렇게 해서 사실은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데 예산이 생긴 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전체적으로 이렇게 봤더니 사업에 그걸 하다 보니까, 노트북을 많이 구입하시는 이유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뭐라고 해야 되죠? 접촉자들이 들어오고 확인하고 이런 것 때문에 노트북 임대도 많이 하시고 그러신 거 같아요. 그러면 이 장소에 그런 것들이 다 돼 있다면 조금 조율해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서로서로 키트 사업 같은 경우는요.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키트밖에 생각이 안 나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노트북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데 현장에서 직원들이 키트를 배부해 주거든요, 일부는. 그럴 때에 미리 신청된 사람들을 노트북을 통해서 확인을 해 주는 그런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저희가 공짜로 사용하고 그 부분이 나쁘지는 않지만 그 사업이 키트에 어떤 거를 하냐에 따라서 ‘이 사업을 꼭 해야 되나? 이게 어떤 의미지? 이게 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과에서, 이게 재단에서 하는 사업으로 이런 것들이 맞는가?’ 이런 생각들이 드는 것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이게 목적사업하고 맞는 건가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아까 앞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키트에 대한 선정? 그런 부분들이 목적과 맞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저도 같은 의견을 냅니다. 저는 하나 더 질문하겠는데요. 이거는 국장님께 질문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채용에 관한 부분입니다. 사실 작년과 올해 계속 재단에서의 채용시스템에 대해서 제가 세 재단에다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거든요? 저희가 지금 이 책에서는 13쪽에 있어요, 저희 부가 자료에 주신 책에는. 13쪽에 보면 시험관리비 해서 6천만 원과 채용시스템 임대 해서 1,200만 원, 그다음에 노무사, 법무사 자문해서 1,200만 원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흔히 말하는 채용을 했을 때 NCS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여기도 그 NCS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이 시험을 하고 있는 필기 인적성 검사하고 이 채용시스템 임대가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좀 알고 싶어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저희가 채용을 하는 과정은 부위원장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는 사항이고, 어떤 적절한 인재를 채용하는 부분이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다 아실 거라고 말씀드리고요. 우리가 실제 채용하는 과정에서 인적성검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철저하게 이렇게 한다 하더라도 어떤 여러 가지 부분에서 또 사소한 미스나 이런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 만들어져 있는 시스템 하에서 가장 최선의 과정을 적용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 채용시스템 임대라고 하는 이 부분은 어떤 거를 얘기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채용공고를 하면 응시자들이 신청을 하는데 온라인으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런 채용시스템을 임대하고 있는 겁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 시험관리는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시험관리.
○부위원장 김경희 시험관리 6천만 원, 필기 인적성검사 시험비 이렇게 나와 있는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시험관리비는 저희가 이거는 채용에 관련돼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고 있는데요. 그럼 거기에서 필기시험, 필기시험에 따른 문제지 개발이라든지 또 인적성 시험 절차를 이 기관에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용역비용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이 시스템이 진짜 적절하게, 저희가 인력을 합리적인 인사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업체에 맡기니까 편하긴 하겠지만 과연 저희가 적합한 인재를 뽑는 데에는 저는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채용에 관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객관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기관에 용역을 줘서 최대한으로 그런 객관성과 공정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채용관리에 대해서 혹시 여기 지금 이용우 팀장님, 그다음에 김형태 팀장님이신 것 같아요. 혹시 위원장님 대신 좀 질의를 하고 싶은데.
○위원장 송선영 네, 두 분 오셨나요, 혹시?
○부위원장 김경희 네, 한 분이 좀. 직원이세요? 그럼 팀장님, 총무팀 팀장님.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 오셨어요?
○부위원장 김경희 안 오셨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안 오셨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왜냐하면 이 부분을 계속 얘기했고, 재단에서 과연 이 채용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구조적으로 바꿀까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똑같아서 지금 작년과 올해 계속 같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 방법이 계속 좋지 않은 거라고 말씀을 드렸고 진짜 필요한 인재를 못 뽑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도 말씀을 드려서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까지 얘기를 드렸고, 국장님들에게는 세 분이 모이셔서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해 달라고까지 얘기를 말씀드린 적이, 여기 이 자리에서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혹시 그런 얘기들을 서로 나누셨는지 모르겠네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이 부분은 저희가 시 예산법무과 쪽에서 통합 채용하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한번 심도 있게 의논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만약에 이거를 안 하게 된다면, 이 비용을 없애게 된다면 자체적으로 채용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게 될까요? 어떻게 될까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당연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어떤 어려움이 생기게 될까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그러니까 수시로 채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정기적으로 통합 채용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필요한 시기에 채용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그 시기에 맞게 채용해야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런데 그게 지금 안 되는 게 이 시스템인데. 적재적소에 빠른 시기에 채용을 해서 투입시켜야 되는데 한 번에 몰아서 채용공고를 내야 되고, 두 번째는 공고를 냈을 때 필기시험에서 인적성검사라든지 다른 검사에서 먼저 떨어지게 되면 아무리 경력이 있어도 응시를 할 수 없는 그런 면이 있어요. 그리고 전공에 대한 부분이나 그 분야에서의 그런 적격성을 보는 게 아니라 필기시험에 일단은 합격해야 된다는 전제조건이거든요? 업무랑 조금은 상관없는, 상관이 있는 그런 시험도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 업무와 관련이 없는 것들을 보고 채용하는 기준이 이 NCS거든요. 적성 부분에 있어서 인적성은 일부지만 결국 전공 분야에 있어서는 채용을 했을 때 그런 점들이 있어서, 저희가 재단에서 인건비 불용액이 가장 많이 남는 부분이 채용에 대한 부분이, 뭐라고 그래야 되죠? 몰아서 하기 때문에 그 몇 달간 채용을 못 해서 그 공백사항으로 불용액이 계속 생기는 거예요. 그게 이거의 문제점이에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이거는 해당 팀장하고 실무자, 또 그다음에 담당 국장님하고 의논을 한번 해봐서 제대로 된 안을 도출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타 재단 사례도 한번 찾아보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일단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저도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재단 유인물 6페이지에 있는 SNS 콘텐츠 제작 관련해서 기획홍보팀에서 SNS에 대응해서 편집 프로그램이나 이미지, 영상, 음원 여러 가지, 그다음에 카메라 그 외 액세서리들을 구입을 한다고 이렇게 쭉 설명을 해 주셨고요. 그다음에 과 설명서 24페이지에 보면 화성영상미디어센터 운영 관련해서 미디어 장비 및 집기류를 구입한다고 이렇게 쭉 목록을 14개를 나열했어요. 그래서 이게 같은 재단에 있는 거잖아요. 미디어센터에서 이거는 장비를 요청하는 거고, 하나는 SNS 관련해서 기획홍보팀에서 이 장비를 요청하는 거고요. 이해되셨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이해되셨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기획홍보팀에서도 필요한 장비가 있고 미디어센터에서도 필요한 장비가 있는데 미디어센터에는 기획홍보팀이 필요한 장비가 다 있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미디어센터잖아요. 거기에는 계속해서 얘기하지만 장비가 한 번도 써보지도 않은 장비들도 있었고요. 작년에 가서 봤을 때 쓰지도 않은 장비들이 그냥 있어요. 방치돼 있고, 있어도 쓰지 못하는 장비들이 많아요. 운영을 못 해, 할 줄 몰라. 그런데 또 장비를 달라 그래요. 그런데 이거는 코로나에 대비해서 기획홍보팀에서 이제는 SNS 쪽으로 우리가 영상을 제작해서 촬영, 편집해가지고 내보내야 되겠다 싶어서 장비를 구입해야겠다고 쭉 여기에다 나열은 해놨어요. 편집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영상 소스도 필요하고 그러니까 카메라도 또 산대요. 카메라는 본체만 140만 원짜리 사고 그다음에 렌즈는 70에서 350밀리미터까지 되는 140만 원짜리, 그다음에 단렌즈 하나, 짐벌, 그다음에 마이크, 삼각대, 이런 것들은 이제 팀에서 산다고 그러고 미디어센터에서는 똑같이 전동 짐벌 3대, 스마트폰 전동 짐벌 10대, 외장형 캡쳐카드 3대, 4채널 비디오 스위치 3대, VR 촬영카메라 70만 원짜리 3대, 고성능 VR 촬영카메라 680만 원짜리 1대, 스튜디오 헤드폰, 무선 인이어 시스템, 마이크 시스템, 촬영용 웹캠, 오디오 믹서, 이런 부분들을 산다고 여기에 또 이렇게 해놨어요. 그런데 고성능 VR 촬영카메라 680만 원짜리가 있고 VR 촬영카메라 70만 원짜리 3대가 있어요. 그러면 고성능은 좋은 거고 그야말로 70만 원짜리는 그냥 보급형 일반인들이 쓰는 걸로 임대를 해 줄지, 어떤 계획이 있는 것 같은데 장비를 이렇게 어렵다고 해서, 예산편성이 어렵고 하는 상황에서 과연 이 장비가 필요한 건가, 이 사업이 정작 SNS팀에서 요구하는 장비와 중복되는 부분은 빼고 같이 쓸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가격도 680만 원이면, 개인이 680만 원짜리라고 하면 사긴 살까? ‘내 돈 아니니까 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예산을 합리적으로 좀 저렴하게 여기서 빌려 쓸 수 있는 건 여기서 쓰고 하는데 다 양보하고, 비디오를 편집하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1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그쪽에다가 내고 써야 되는 소스나 이런 부분들 다 좋아요. 그러면 이거 하나 가지고 잠깐 미디어센터 가서 편집해 달라 그러든지 편집하든지 이 장비를 이용하면 되는데 굳이 또 SNS 관련해서 기획홍보팀에서는 우리는 이거 홍보할 거니까 우리끼리 쓰는 장비를 따로 써도, 빌리기 귀찮고 힘들고. 그런데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는 예산의 합목적성이나 효율성이나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거 빌려 쓸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왜 이렇게 자꾸 돈도 없다고 그러는데 장비를 살까? 예산을 너무 쉽게 요구하고 쉽게 주니까 그런 건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또 가격도 전 페이지에 보면, 설명자료 22페이지에 보면 빔프로젝트 음향 장비라고 아까 설명을 해 주셨는데 330만 원짜리 3대라 그랬습니다. 빔프로젝트 음향 장비라고 그래서 이게 무슨 빔프로젝트에서 나오는 그 소리를 음향으로 출력하려고 그러는 건지, 도대체 빔프로젝트라는 것은 그냥 영상 소스가 들어가면 거기에서 출력해서 나오는 것에, 스피커 쪽으로 소리가 나오게 해서 그림과 영상과 음악을 같이 틀어주려고 여기다가 오디오 장치가 필요한 것 같은데, 음향 장치가. 과연 시설 방문을 갔을 때 그 공간, 여기보다 작은 공간 세 군데에다가 스피커 이런, 출력이 몇 와트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330만 원짜리면 좀 가격이 비싼 거거든요. 이동용으로 하면 100만 원대면 사고, 물론 그 100만 원대에서도 100 5, 60만 원가는 것도 있고 80만 원, 70만 원도 있는데 출력이 150와트, 200와트 미만이면 충분히 거기에서 쓸 수도 있고 이동용으로도 쓸 수도 있고 거기에 앰프나 스피커를 별도로 구입을 해가지고 믹서기까지 구입을 하고 마이크까지 해도 330만 원은, 글쎄요. 어느 견적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통상적인 그냥 음향을 봤을 때는 예산이 좀 과하다. 전체적으로 다른 것들도 비교해서 보면 한 3, 40%는 거품이 있다. 이렇게 느껴져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재단의 예산을 비율로 한 2, 30%는 삭감해도 전반적으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왜 예산을 매년 얘기하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제가 발언한 게 계속 미디어센터 얘기하고 생활문화센터 얘기하고 장비에 대한, 장비를 물론 시대가 많이 바뀌었지만 몇십 년 전에 이런 장비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사업도 하고 그랬었다고 얘기도 하고 그래도, 여기에 잠깐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데 왜 이런 무리한 금액을 요구해서 할까, 이거를 다 나라장터인가요? 어디 가서 찍어서 사는 건지 아니면 수의계약하는 건지, 금액이 얼마 안 되니까.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빔프로젝트가 690만 원짜리라고 그래놓고 200만 원도 안 되는 걸 달아놔서 행정사무조사한다고 난리를 쳤었잖아요. 그런데도 재단은 감히 아직도 그냥 인사이동에 몇 명 바꾸면 되는지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상당히 좀 안타깝고요. 한 가지 더 재단 설명자료 59페이지. 59페이지를 보시면 장비 임차 해서 나옵니다. 사무용 제습기나 정수기, 그다음에 노트북 180만 원, 빔프로젝트 204만 원, 복합기 300만 원, 이 부분은 1년간 임대한다는 노트북은 9개월 동안 두 대를 10만 원씩 주고 임대한다는 거거든요? 임대 맞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맞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180만 원이면 노트북 하나 사잖아요. 1년 쓸 건데 빔프로젝트도 어떤 용도인지 몰라도 보급형은 그냥 100만 원짜리도, 200만 원짜리 웬만한 데는 쓸 수 있고요. 이게 혹사 당해서 종일 내내 틀어 놓는 거 아니면 가끔 틀어놓는 빔프로젝트도 100만 원, 200만 원짜리도 쓸 만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통상 5년 쓴다고 그러면 램프의 수명도 있고 그래서 해상도나 낮에 쓰는 거냐, 실내에서 쓰는 거냐에 따라서 거기에 있는 제원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여러 가지인데, 여기 이 돈이면 구입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이거를 렌털할까, 복합기 300만 원인데, 이걸 25만 원씩 주고 1년을 렌털하면 300만 원인데 사면 300만 원인 걸, 아니면 이거는 렌털을 하더라도 이런 렌털 비용이 이렇게 토너하고, 많이 쓰는 데는 토너하고 이런 비용들까지 포함해서 25만 원 하더라도, 양보하더라도 좋은데 과연 이게 얼마만큼 이 복사기가 쓸 수 있을까, 한 달에 25만 원 렌털비를 뽑을 만큼 최소한 20만 원 이상 쓰냐? 쓰는 데 필요한 게 토너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잖아요. 그러면 일을 많이 해야 교체가 빨라지는 거고 이런 거에 대해서, 혹시 이 부분은 렌털이 맞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맞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재단에서 이런 예산에 대한 부분이 렌털과 구입과 어떤 이해관계가 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순히 위원들이 봤을 때, 아무 설명 없이 이 자료만 봤을 때 ‘120만 원이면 노트북 하나 사는 건데. 어? 이거 복합기 300만 원이면 하나 사지 않을까 싶은데 이거를 왜 렌털을?’ 1년, 2년 쓰면 손해잖아요. 1년 쓰면 우리가 살 수 있는 돈인데. 그래서 다른 거 볼 거 없이 이거만 봐도 재단이 좀 더 노력을 많이 해 달라고 몇 년을 얘기를 하는데도 별로 바뀌는 것 같지 않아요. 미디어센터에 있는 장비도 지금 휴대폰이 8K까지 돼요, 8K. 지금 4K짜리 갖다 놓고 하겠다고 그러는데 휴대폰이 8K에요. 두 배예요, 화질이. 그래서 스마트폰 가지고 촬영, 편집하는 그런 기술 가르쳐 주고 하다가 점점 욕구가 생겨서 짐벌까지, 들고 다니니까 흔들림이 있고 그래서 짐벌을 들고 다니면 화면이 흔들림도 적고 그러니까 그걸 좀 임대해 달라든지 어떤 수요가 많아야 되는데 지금은 그런 교육을 몇 차례 했는지 그런 것도 없고 그거에 따라서 시민들의 수준이 몇 명은 전문가 수준에 있겠지만 몇 명을 위한 게 아니라 생활문화센터처럼 미디어센터도 전문가를 우리가 양성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보다는 좀 더, 전문가는 전문학원에 가고 전문가 전 단계에서 다양하게 이런 저런 장비를 다루고 숙지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필요하면, 그런 사람들이 많았을 때 우리가 저렴한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거는 렌털, 마이크 같은 경우도 필요하잖아요. 일반 스마트폰 가지고 촬영하면 마이크 소리가, 오디오가 안 좋지만 거기에 연결하는 마이크 같은 거 또 빌려주고 그러면 몰라도 지금은 좀 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이해 가고 설득이 되게끔 설명을 해 주시든가 아니면 예산에 대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잘 짜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이상 마치고.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출연금이 지금 전체 79억 4천이에요, 올해?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위탁금 아까 얘기하셨는데, 위탁금이 얼마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위탁사업비 소계가 317억 5,485만 2천 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위탁사업만 317억이에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출연금, 위탁사업은 지금 우리 재단의 사람은 안 들어가죠? 그냥 사업만 떼어 주는 거죠, 지금?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모든 사업이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다 들어갑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탁사업을 하실 때 재단에 계신 인원들이, 직원들이 위탁사업에는 전혀 참가를 안 하고 사업비를 그냥 떼어 주는 건가요, 형식이? 위탁사업을 주실 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인건비 포함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그건 아는데, 우리 직원들, 재단에 있는 직원들은 거기에 포함이 안 들어가야죠. 거기에 일절 사업에는 관여를 안 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 위탁사업비가 복합문화센터, 미디어센터, 공연장, 생활문화센터 이렇게 크게 재단 관련해서 4개가 있는데 여기에 각 위탁사업장마다의 인건비가 따로 책정돼 있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따로 돼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그 직원은 여기에 계신 분들이 거기에 들어가면서 인건비가 따로 계산이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지금 출연금에 있는 예산의 인건비나 이런 부분보다 더 많은 인건비가 들어간다는 얘기네요? 지금 이 자료에는 경영기획국의 인건비가 37억 5천으로 나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거는 재단의 출연금 인건비입니다.
○공영애 위원 출연금 인건비고, 위탁금에 다시 또 인건비가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위탁사업에는 거기에 그 사람에 대한 인건비가 다시 또 계산이 되는 거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347명이잖아요, 지금 재단에. 맞아요, 인원이?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도서관 포함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거기에 계신 분들이 위탁사업비에 같이 들어가는 건지. 사업에 그분들이 가서 같이 일을 하느냐는 얘기죠. 위탁사업을 그냥 발주를 줘버리는 건지 우리 재단에서 같이 관여를 해서 주는 건지 그 부분을 제가 아직 잘 몰라서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담당 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이 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팀장 김현희입니다. 지금 공영애 위원님이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출연금에는 한 64명 정도의 인건비가 책정이 되고요. 그다음에 동탄복합문화센터 위탁금에는 48명, 그다음에 공연장 위탁에는 29명, 생활문화센터, 미디어센터는 각각 9명에 대한 인건비가 책정이 돼서, 여기 도서관이나 제암리 기념관에 대한 위탁비는 별개로 거기까지는 위탁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제가 답변은 못 드리겠지만 전체 343명에 대해서는 출연금에 해당되는 인건비와 위탁사업에 해당되는 인건비가 따로따로 책정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재단에 우리가 말하는 343명은 이 출연금에서 예산이 나가는 분도 계시고 위탁사업에 대해서 인건비가 나가는 분도 계시고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건가요?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더 복잡한 거 같아요. 이게 지금 인건비가 사실, 지금 현원은 몇 명이고 원래 저기는 몇 명이에요?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전체 도서관까지 포함하면 정원은 358명이고요. 현원은 343명 정도 됩니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지금 내가 이걸 왜 여쭤봤냐면, 우리가 전체 예산이 있고 거기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인건비, 운영비 해서 그 사업비나 이런 것들의 분포가 적당히 돼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지금 재단에서 인건비, 지금 제가 출연금만 보이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탁금에는 재단 인건비가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도 못 찾겠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 출연금과 위탁운영비에서의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 퍼센테이지가 사실 지금 궁금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출연금만 봤을 때도 전체 79억 4천 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게 37억 5천이기 때문에 40, 거의 50% 좀 안 되게 40 몇 프로나 되고 거기다가 운영비는 따로 돼 있단 말이에요.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전체 총 예산액 중에서 출연금, 위탁사업 다 포함해서 인건비 비율은 한 42% 정도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42%를 잡는 거죠?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네.
○공영애 위원 지금 여기에는 42%가 넘던데요,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문화정책팀장 김현희 평균해서 42% 정도고요. 사업 성격마다 조금씩은 다릅니다. 인원배정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공영애 위원 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인건비 인원이, 문화재단의 인원이 적정한가에 대해서 저는 의문을 갖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식사시간에 잠시 얘기한 부분도 있지만 347명이라는 인원이 꼭 필요한 인원인지, 만약에 343명인데 지금 4명이 결원이라도 잘 돌아가고 있잖아요. 잘 돌아가고 있는데 또 우리가 그걸 채워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의견을 여쭤볼게요. 인원이 지금, 자꾸 우리가 얘기하는 게 재단이 343명이라는 거대 조직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나 그 규모 면에서 우리가 너무 와닿는 게 별로 없으니까 이게 이 예산이 적정한지. 정말 인건비,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코로나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인건비는 계속 나가고 있었잖아요? 그리고 내년에도 어쨌든 이 사업은 많이 이루어지지 않을 건데 이런 경우 이 인원의 산출을 어디서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되는지 부분, 사실 사업을 더 늘리시든지 더 진짜 좋은 사업을 많이, 예산만 늘리는 게 아니라 정말 이 인원들이 움직여서 활발히 예산의 범위 내에서 어떤 사업이 이뤄질 건지에 대해서 고민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제가 화성시민이지만 문화적인 체험이나 이런 걸 되게 느껴본 적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이 많은 조직과 이 많은 예산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요. 그래서 예산상에 보니까 조직진단을 또 하시더라고요, 매년 3천만 원으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그 부분에서 조직 진단의 결과는 항상 어떻게 나오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정원은 358명이고.
○공영애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정원이 358명인데요.
○공영애 위원 358명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중에 도서관이 196입니다. 재단은 162명이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대로 사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서 일부 사업들이 축소되고 또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또 나름대로 직원들은 비대면사업으로 변경을 해서 지금 그 상황에서도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를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짜내서 사업을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적정한 인원, 또 조직 관리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지금 3천만 원, 조직진단 용역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목적도 지금 우리가 이 문화 트렌드에 맞춰서 조직을 어떻게 꾸려가야 될 것인지, 그리고 각 부서별로 지금 과소인원이 있지는 않은지 그런 것들을 통해서 각 부서에서 업무량에 맞는 그러한 적정인원을 저희가 조직진단을 통해서 추구를 할 생각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굉장히 필요한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적정한 예산과, 아니, 적정한 인원의 배분과 적정한 인원, 그러니까 우리 화성시가 사실은 점점 커지기 때문에 문화 욕구가 많아질 거예요. 그래서 예산, 지금 우리가 어쨌든 기 뽑아놓은 인원들을 잘 활용해서 우리 시민이 느낄 수 있는 문화의 질,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인원들이 충분히 움직여서 많은 우리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체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진행되길 원해서 지금 말씀을 드린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김도근 위원 좀 쉬었다 해요.
○위원장 송선영 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17분 정회)
(15시 32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재단의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설명서 62페이지 이렇게 돼 있는데요. 화성문예아카데미 정규강좌 관련돼서 여기에 대면, 비대면 이렇게 표현은 돼 있는데요. 세부적으로 지금 당장 답변을 요하는 거보다 프로그램에 관련돼서 주민자치센터나 이런 데랑 좀 다르게 접근해라, 이런 표현들이 많았잖아요. 그런 것들에 관련돼서 어떤 개선점들을 가지고 있는지 관련한 내용들을 나중에 자료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답변 주시면 시간 걸리니까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76페이지에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예산서 페이지는 69페이지고요.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지원해서 세부내용이 보면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연계 이래서 화성시 내 소속된 2개 이상의 생활문화 동호회들이 연계하여 공통의 목표를 향하여 관계를 형성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내역들이 이것도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을 추진하려고 하는 건지 세부내용이 개념만 있고 구체적인 사업은 이렇게 느낌이 안 오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저희 생활문화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동호회가 87개가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87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래서 2개 이상의 그런 동호회가 컬래버 형식으로 공모사업에 신청하게 되면 4개소를 저희가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 연계사업이라 해서 거점공간을 지금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각 거점별로 그 지역에 있는 동호회가 컬래버 형식으로 거기서 어떤 문화 활동이라든지 네트워킹사업이라든지 또 소통, 교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100만 원 정도인데 이런 활동들이 어떤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동호회 중에 음악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예를 들어서 댄스를 하는 그런 동호회가 있다면 같이 컬래버가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 내년도 사업에서는 시범사업으로 해서 맛보기 정도로 한 번 해보고 이 사업의 효과를 보고 저희가 예산을 더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그러면 공연을 할 수 있고 이렇단 말씀이신 거죠? 또 다른 발표를 할 수도 있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그 밑에 생활문화 동호회 동고동락이라고 돼 있는 거는, 아까는 활성화 활동지원이고, 컬래버 활성화 활동지원이라고 이해를 하고, 문화공원 활동지원 60만 원 곱하기 2회 8팀, 이거는 어떻게 다른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거는 컬래버 형식이 아니고요. 동호회에서 복지관이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한테 가서 공연 활동을 하면 저희가 6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 전문예술인일 수도 있지만 약간 준전문인이더라도 동호회 활동으로 이렇게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들을 지원하는 거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그럼 온라인 전문촬영은 1,540만 원이 편성돼 있는데 이거는 그 사람들이 다 활동하는 내용들을 기록하겠다는 비용입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이 산출식은 어떻게 나온 거예요? 2회하고 4개소 이렇게 하면 합쳐서 6개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6편을 찍는데 1,540만 원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16개입니다, 16개.
○김도근 위원 16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2회씩 8…….
○김도근 위원 8팀 16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16개 하는데 1,540만 원이 들어간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저희가 전문영상업체를 선정을 해서 전반적으로 영상 촬영을 잘하는…….
○김도근 위원 이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은 어떻게 돼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이거는 금액을 보시면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지금 금액이 한 군데 촬영하고 편집해서 얼마짜리 영상이 나오는 건지 이런 것들이 나와야지 5분 내외다, 10분 내외다 그러면 100만 원이면 얼핏 보면 싼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고 중간대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 워낙 이러한 활동들이 강화되면서 어느 정도 중간 정도의 금액이면 이거보다 저렴하게도 할 수 있는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이런 것들이 나중에 실행을 할 적에 예산은 이렇게 잡았지만 조금이라도 저렴한 데, 그리고 연관돼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발굴해서, 수의계약이기 때문에 저렴한 데를 찾아내는 작업들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적지 않게 편성이 된 것 같아서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70페이지에 생활문화교육이 있습니다. 생활문화교육 거기 보면 미술 교육 물품, 사진 교육 소모품, 공예 교육 소모품, 이것에 관련돼서는 이거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생활문화센터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하는 거예요? 장소는 어디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거는 생활문화센터에서 하는 겁니다.
○김도근 위원 생활문화센터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생활문화센터에 저번에, 며칠 전에 가 보셨잖아요. 전시한 데?
○김도근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새로운 공간인데 거기가 지금 그 공간을 활용할 겁니다.
○김도근 위원 거기에서 미술 교육도 하고 사진 교육도 하고 공예 교육도 하고 문화 교육도 하고 거기에서 직접 실행하겠다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거기에 의자하고 이렇게 세팅을 해놨습니다, 교육을 할 수 있는.
○김도근 위원 이젤 30만 원짜리 10개 사서,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 거기에서도 이런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하고 있는 문예 강좌랑 비슷한 걸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맞습니다. 미술이라든지 또 아니면 음악이라든지 공예라든지 문학 이런 프로그램을 저희가 거기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간이 남아서요. 뒤쪽으로 가서 108페이지에 보면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해서 공연기획팀에 소규모 하우스 콘서트 운영하는 것들 관련한 거 카페에 가서도 하고, 제가 이거에 관련된 내용은 좀 들여다봤습니다. 문화예술인들이 지역의 어떤 거점 공간에 찾아가는 그러한 커피숍에서 공연하는 것, 이런 것들을 말하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런데 이것에 관련돼서 홍보 방안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좀 적게 돼 있어서, 물론 코로나 시국도 있었지만 그렇더라도 하긴 했거든요.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실행은 했습니다. 그런데 홍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저희도 뒤늦게 이것을 한다, 한다, 한다 하다가 뒤늦게 코로나가 좀 안정화가 됐을 적에 급하게 한 것 같아서 홍보할 시간이 적었겠구나라는 이해는 되지만 이러한 것일수록 지역의 가까이 있는 분들이 찾아갈 수 있는 이러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 방안 관련돼서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프로젝트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116페이지에 예술단운영팀의 프로젝트예술단 운영에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보면 이 프로젝트예술단 운영이랑 지휘자, 감독, 예술단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 프로젝트예술단 운영이랑 우리 조례를 준비하고 있었던 시립예술단 운영이랑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거예요? 이건 무슨 사업을 말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시립예술단은 지역 구분 없이 전문예술가들을 모아서 시립예술단으로 만드는 거고요. 프로젝트예술단은 금년에 잘 아시겠지만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일자리가 없는 예술가들을 지원해서 관내에 있는 예술가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오히려 여기에 책정돼 있는 금액은 지휘자 및 감독, 반주자 및 예술단원, 이렇게 표기가 돼 있는데 장르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 장르가 금년에 시범사업으로 합창이나 댄스 이렇게 했지만 장르는 공연예술뿐만 아니라 시각예술까지 내년에 확대해서 사실은 거의 모든 예술 분야를 일단 하려고 그러는데 일단 관리의 편의를 위해서는 지금보다 확대는 되지만 한두 명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확대할 예정입니다.
○김도근 위원 이 내용들은 어떻게 차별화돼 있는지, 그리고 이 기본급이나 4대 보험이나 책정한 형태는 단기간이긴 하지만 이 내용들이 분명히 픽스가 돼 있는 형태로 들어와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거고 구체적인 대상이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나중에, 설명자료를 좀 더 저희 예산 끝에 조정하기 전에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마지막으로 품앗이 공연 축제가 있고 병점 떡전거리 축제가 있습니다. 품앗이 공연 축제의 형태는 어디에서 하는지는 알고 있는데 주최나 주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민들레 연극마을에서 하는 거고요. 이 품앗이 공연예술 축제는 농촌지역에 그런 환경이 적합한 그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연극 축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는 건 뭐냐면, 지금 현재 읍면동 자생화, 뭐라고 그러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자생특화축제.
○김도근 위원 자생특화축제와 지금 여기에 있는 품앗이 공연예술 축제는 재단에서 직접 지원하는 거잖아요,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병점 떡전거리 축제가 그러면 재단에서 하고 있는 고유사업이 된 거냐, 아니면 일시적으로만 지원하고 있는 사업인가 이런 것들이 좀 헷갈려서요. 읍면동 자생특화축제는 공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이것은 안착이 돼 있는 축제고, 물론 우정읍에서 민들레 연극마을품앗이 축제 같은 경우는 좀 지역 특성을 반영해서 소외지역에 와닿는다는 느낌은 있고, 다른 데 보기 쉽지 않은 축제이기 때문에 언제까지 지원의 지속성을 가질까 하는 부분이 좀 고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현재까지는 특성화돼 있어서 괜찮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병점 떡전거리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병점 떡전거리는 주최가 누구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재단입니다.
○김도근 위원 재단이 주최라고요? 그러면 주민들의 추진위원회나 축제 준비팀이나 이런 단위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얼마나 됩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위원장님, 병점 떡전거리 축제에 대해서 담당 국장님이 설명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김도근 위원 위원장님! 담당 국장님이.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화성시문화재단 축제사무국장 구제민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병점 떡전거리의 주관은 화성시문화재단으로 돼 있고요. 병점1, 2동이라든지 주민자치회와 같이 연계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 주민 중심 주최형이라는 것에 대한 주민들이 어떻게 역할을 나누고 있고, 기획단이 어떻게 참여하고 있고, 그래야지만이 향후에도 재단의 지원이 나중에 사라졌을 적에 지속가능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방안, 지속가능한 계속적인 운영 방안 이런 것들을 어떻게 고민하고 있는지를 나중에 제안을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그럼 정리해서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알려주시고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화성시문화재단 본예산 총괄현황을 받았어요, 2021년도. 그래서 화성시문화재단, 동탄복합문화센터, 미디어센터 공연장, 생활문화센터 해서 사업비, 인건비 다 받았는데요. 총계로 봤을 때는 총 예산 대비 42%가 인건비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또 따로 해 보면 지금 문화재단 47% 정도가 인건비고, 생활문화센터가 49%나 됩니다, 거의 50% 인건비가. 그랬을 때 동탄문화센터나 미디어센터 이런 부분, 아니, 공연장 이런 데서는 인건비가 사실 들게 별로 없으니까, 그런데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지금 인건비가 거의 50% 육박한다는 것은, 거기다 운영비까지 포함하면 51.4%예요. 그래서 생활문화센터에는 지금 굉장히 사업량보다는 인원이 많다, 예산에 비해서 인원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조정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그리고 아까 과장님이 충분히 인원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예산 대비 거의 51%가 인건비와 운영비로 쓰이고 있다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크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조정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심각한 것 같은데요? 문화재단도 47.3%가 인건비입니다, 운영비는 제가 아직 합쳐서 계산을 안 해봤지만. 화성시문화재단도 인건비가 굉장히 차지하는 비율이 많고, 생활문화센터는 굉장히 인건비가 49%라서 여기는 꼭 조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생활문화센터가 지금 정원이 9명이고요.
○공영애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정원이 9명이고.
○공영애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현재 8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들어가 있는 상태에 있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내년도 조직진단 때 한번 저희가 정확하게…….
○공영애 위원 네, 확실히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전체 예산 대비 인건비를 따지는 게 아니라 각 센터, 재단, 이렇게 비교해 보니까 이게 굉장히 높아요. 인건비 비율이 높아서 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설명자료에 보시면 12페이지에 화성시문화재단 지원이 있어요. 여기 출연금 중에서 지금 예산을 100%를 다 올리느라고 증액이 됐다고 하셨잖아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예산, 지금 우리 재단이 161명이라고 그러셨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162명 정원에 159명 현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160?
○문화예술과장 심훈 162명 정원에 159명 현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바뀌셨네. 162명 정원에 159명?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원, 네.
○공영애 위원 지금 162명을 다 예산에 넣으신 거잖아요,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어쨌든 코로나가 내년에도 있을 거예요, 상반기는. 그랬을 때 이 162명 정원을 다 집어넣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셨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지금 코로나 상황이지만 비대면사업으로 많이 지금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새로운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현재 159명의 현원으로 부족하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물론 부서별로 과소 인원이 있겠지만 저희 재단에서는 지금 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비대면사업으로 많은 사업들을 새롭게 발굴을 하고, 또 변화시키고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고요. 종전에 생활문화센터도 사실은 지금까지 그런 목공방이라든지 오픈 키친, 여러 동호회 활동 이런 기존 사업을 해왔습니다만 저희들도 새로운 사업이 필요하다 싶어서 내년도에는 생활문화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전시 교육, 전시사업 이런 것들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국장님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어요. 알겠는데, 당연히 새로운 사업을 하시고 그런데 지금 굳이 159명 정원, 지금 현원도 충분히 가능한데, 일단은 만약에 여기서 지금 3명 정도를 더 늘렸는데 그 부분에서 안 뽑혀지거나 그러면 불용으로 떨어지나요? 아니면 다른 예산으로 전용을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일단 결산이 끝나고 잉여금 형태로 남게 됩니다.
○공영애 위원 전용은 못 하고요, 인건비는? 어쨌든 인건비 면에서는 굳이 100%를 다, 현재 상황에서 100%를 다 책정을 하셨어야 됐나, 오히려 사업비를 더 받는 게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단의 설명서 보시면 67페이지에 고객편의서비스 향상에 대한 세부사업이 올라와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인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교육운영팀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객편의서비스 향상. 이 부분은 기간제근로자 보수에 관한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올해 처음 예산으로 올라온 건가요? 아니면 뭐가 바뀌었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부분은 저희가 부서 개편에 따른 예산편성을 다시 한 겁니다. 시설관리팀하고 기획운영팀이 같이 있었는데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작년 말에 분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따로.
○공영애 위원 신규는 아니고 조직개편인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제가 그래서 여쭤본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게 고객편의서비스 향상이라는 제목으로 와서, 이게 지금 뭐를 하는 내용인 건가요? 지금 이분들이 여기에 소속된다는 거는 이런 내용의 일을 하시는 분인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예를 들어서 기간제근로자 보수에서 8명이 책정이 돼 있는데요. 이분들이 하시는 일이 수영장이나 헬스장에 탈의실이 있는데 청소를 하시는 분도 있고, 또 바깥에 야외 수목이나 잔디 조경…….
○공영애 위원 이게 그러면 어디에, 전체적인 다 재단에 근무, 재단의 전 지역을 다 통틀어서 나온 예산인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아닙니다. 제가 정정해서 설명을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기간제는 안내데스크에 앉아 있는 데스크 여직원들을 의미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아, 어디 안내데스크? 전체적인 재단…….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안내데스크가 지금 2개가 있어요. 1층에 수영장 안내데스크가 있고, 2층에 헬스장과 문예아카데미 통합안내데스크가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이분들만 따로 떨어져서 지금 이 예산이 나온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게 교육운영팀 소속이거든요.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분들 총 예산이 4억 1,600인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여기에 인건비는 1억 7,495만 9천 원.
○공영애 위원 아, 인건비는 따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뒤에 또 있네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인건비는 얼마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1억 7,495만 9천 원이고요.
○공영애 위원 두 분이 합쳐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리고 여러 가지 수당들이 또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수당 밑에 있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퇴직급여 있고 복리후생비 있고.
○공영애 위원 이렇게 따로 안 나와서. 이게 지금 근로자 2명에 대한 보수비용이 1억 7,400에다가 또 따로 이걸 또 더해야 되는 거네요? 2천만 원 보험 따로 이렇게 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한 2억 3천 정도가 된다는 얘기네요? 이렇게 비싼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기간제근로자들은 최저임금을 적용받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시에서 하는 생활임금보전수당을…….
○공영애 위원 잘못됐네요. 여기는 8명인데 왜 2명이라고 그러세요? 여기 8명이라고 쓰여 있는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8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까 2명이라고 그러시더라고, 데스크. 안내데스크에 계신 분만 아니라 다른 쪽에 있는 분들 다 들어가는 거 같은데요? 8명으로 계산이 되는데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교육운영팀의 안내데스크 요원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8명이에요, 계산은.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여기 의무실에서 종사하는 의무간호사가 2명이 있습니다. 안내데스크 6명하고 의무실.
○공영애 위원 탈의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거는 탈의실까지 포함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지금 같아요, 가격이요? 예산이, 그분들이 다 급여가 똑같은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기간제근로자들은.
○공영애 위원 그러면 죄송한데, 우리 국장님이 이분들 지금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안내데스크 6명, 간호사 2명 이렇게인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제가 지금 정확한 거는 한번 다시 자료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 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어떤 내용인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부분은 저희가 민간, 또 공공용역에서 가지고 있는 문화공간들을 찾아내서 그것들을 DB화하는 작업이고요.
○공영애 위원 아, DB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DB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그거를 공개할 겁니다. 어디에 어떤 문화공간이 있다. 이렇게 정보를 제공할 거고요. 또 저희가 민간하고 공공하고 연계서비스를 같이 컬래버 그런 방안도 찾아보고요. 또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되게 좋은 내용인 것 같은데 이게 잉여금의 사용이라고 쓰여 있어요. 잉여금은 어떤 잉여금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잉여금은 올해 출연금에서 쓰고 남은 불용액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불용액을 다 반납을 안 하시고 전용을 하시겠다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예산 기준상 출연금 불용액은 다음연도 수입액으로 그렇게 잡아서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할 수 있다? 그러면 이번에 불용액 중에서 몇 %, 얼마 정도를 지금 이렇게 다시 사업을 하고 계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지금 아직 결산은 안 해서 정확한 불용액은 나와 있지 않지만 저희가 나름대로 계산을 해보면 10억 정도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럼 10억 정도에서 어느 정도를 반납하고 어느 정도를 사용하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저희가 이제 남은 불용액은 이 세출예산에 담을 수 있는 거는 담았습니다.
○공영애 위원 다 담으셨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런 생활밀착형 공간 지원사업처럼 저희가 한 7억 정도는 담아놨고요.
○공영애 위원 그게 저희한테 다 있나요, 저희 자료에?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여기 예산서에 다 표시를 해놨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한 7억 정도 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공영애 위원 지금 과장님하고 다, 이게 지금 아마 집행부한테 저기를 받아야 되죠? 예산 전용은 집행부한테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런 거하고 예산편성에 대해서는 주관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세우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런 부분은 사실 어쨌든 의회의 승인절차는 안 거치더라도 저희가 사후에 이렇게 또 볼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가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좀 전에 존경하는 공영애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본예산을 보내주셔서 제가 미디어센터하고 생활문화센터에 대해서 본예산을 봤는데 지금 생활문화센터에 현재 종사하시는 호봉수가 몇 급, 몇 급이신 거예요? 지금 여기에 봤을 때는 3급, 4급, 5급, 6급 다 있거든요. 맞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거는 정원이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정원이.
○부위원장 김경희 정원이 그렇게 돼 있는 거라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현원은…….
○부위원장 김경희 현재 9명이지만 1명이 육아휴직을 내서 8명이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지금 그 육아휴직 내신 분이 몇 급이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거는 차장이니까 4급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4급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왜 여기 지금 본예산에는 4급으로 예산을 책정해 놓으셨는데? 맞나요? 내년에 그분이 복귀하시는 거라서 넣으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복귀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예산에 잡았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걸 잡은 거고요. 그리고 3급도 계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3급은 팀장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팀장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4급 두 분이시고 5급 있으신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5급이 과장이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과장님이신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6급이 대리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팀장님이 더 높은 거네요. 과장보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5급인 거고. 그럼 미디어센터 같은 경우에도 인원이 미디어센터가 더 1명이, 9명.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9명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9명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봤을 때 별로 차이가 없는데 왜 여기가 더 많은지 그게 좀 이해가 안 돼서요. 3급도 똑같고 4급이 있어서 그런 건가?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게 호봉, 같은 급수라도 호봉…….
○부위원장 김경희 호봉에 차이가 있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차이가 있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미디어 같은 경우는 공무직이 또 4명인데, 생활문화센터는 또 공무직이 3명 이렇게 좀.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래서 그런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차이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비교를 해봤을 때는 오히려 저는 1명은 지금 없다고 얘기하셔서 8명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인건비가 더 줄어야 되는데 더 많아서 좀 이해가 안 돼서 그 부분은 질의를 했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한 가지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축제팀이 있었었죠? 올해 코로나 때문에 많이 진행을 못 하셨는데 혹시라도, 올해 지금 예산을 잡아놓은 거 보면 일단은 다 잡아놓으셨어요, 대부분.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내년에도 이렇게 지속되는 상황이 됐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하시고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혹시 위원장님 괜찮으시면 담당하시는 분에게…….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하실 수 있는 분이…….
○부위원장 김경희 답변보다도 담당하시는 분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그 부분을 좀 듣고 싶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축제사무국장이.
○위원장 송선영 네, 사무국장님.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축제사무국은 코로나 대비해서 모든 기획을 대면과 비대면 두 가지 방향을 잡고 진행할 예정이고요. 단계 격상별로 시와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올해 예산을 그대로 많이 담으셨는데 지금 초반에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다 잡아놓으신 거는 어떤 것 때문에 그래요? 어느 거는 축제는 다 그냥 담아 놓으시고, 일부 사업에서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조금 불가할 것 같아서 예산을 또 자체적으로 삭감한 게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이 상이하게 안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올해도 사실 사업을 비대면 방안을 진행했었고요. 더 추가된 비대면 방안에 대해서 그 예산일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추가된 비대면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자세한 걸 질의를 해 주시면…….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 부서 거 말씀드릴까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 부서 거 말씀이시죠?
○부위원장 김경희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네. 저희 부서에서는 저희가 이제 축제팀이 생기면서 시에 있는 축제를 사실 통합홍보하는 부서입니다. 그러다 보니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최소한, 저희가 경비 세운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항목을 살려놔서 일단은 만약에 코로나가 해결될 수 있는 상황이 있으니까 그걸 대비해서 예산을 최소한으로 편성해놨고요. 금년 같은 경우는 3추에 안 될 것 같아서 다 반납을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설명자료 66쪽에 있는 경기도 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지원사업, 홍익디자인고등학교가 지금 지원받은 사업인데 혹시 이게 홍익디자인고 말고 다른 학교도 이렇게 점점 확대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특성화고를 대상으로만 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발안고등학교하고 홍익고 2개밖에 없습니다, 관내에. 그리고 발안고에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참여하라고 했지만 사업특성상 발안고에서는 지금 참여를 안 하고 있어서 계속 홍익고등학교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그러면 홍익고 같은 경우에 이 학교가 디자인고등학교라서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되는 거예요? 아니면 발안고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 쪽은 아닌데도 그냥 학교 특성화고 자체를 지원을 해 주는 그런 명목인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 사업이 콘텐츠진흥원에서 내려오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매칭하다 보니 저희가 발안고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공문을 보내서 참여하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아직까지 공모를 전혀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여기 하단에 사전절차 이행에 교육경비보조금 심의, 이렇게 쓰여 있는데 이거는 저희가 교육협력과랑 또 다른 교육경비보조금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학교에다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학교 쪽에다가 심의를 받는 거고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문화예술과 관련 질문입니다. ICT생활문화센터 구축하는, 지금 일곱 분을 다 선정하신 건가요, 운영진은?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 여섯 분 돼 있고 1명은 지금 공고 중에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사업 목적에 따라서 예전에 보내 주신 구축사업 관련한 자료가 좀 있어서요. 어떤 분을 모집했는지에 대해서 개인정보 빼고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분을 통해서 어떤어떤 사업이 이루어지고, 올해 지금 거의 구축이 끝나가지고 올해부터 개관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목표는 12월 말에 개관하는 걸로 개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12월 말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말씀하신, 이름도 되게 어려워서요. 메이커스페이스 중에서 이제 팹랩하고 미디어랩을 운영하신다고 돼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초반에 기획한 거보다는 우선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혹시 이거부터 시작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프로그램 개발이나 그런 쪽도, 융복합 관련해서도 같이 차후에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융복합사업도 내년 사업에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좀 자세하게 13억 2,400만 원에 관계되는 것들에 대해서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사업비보다 조금 더 자세한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교육 관련해서는 어떤 식으로 모집하고 어떤 분을 모집할 거고 그런 어떤 게 있으면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금액이 큰 거니까 자세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다시 조금 돌아가서요. 좀 전에 문화재단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공연장이 있는데요. 거기 중간에 보면 행사 보험 가입금액이 있습니다. 현장 관람객 대상 연간 보험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게 어떤 건지 잠깐 빠르게 설명해 주실래요? 어떤 보험을 드는 건가요? 사람에 대한 보험을 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부분은 담당 부서장, 팀장이 좀 설명을.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찾아가는 공연 같은 경우도 불특정다수로 일반시민들일 수 있는데요. 거기에서 저희가 음악 장르만 하는 게 아니라 마술이나 다른 어쿠스틱이나 여러 가지 장르를 하다 보면 공연을 하다가 간혹 장비에 다치시는 분들이 나올 수 있거든요.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시민 대상, 거기 관람하시는 분들 대상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공연자와 관람하는 대상자.
○신미숙 위원 공연자는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공연자도 같이 포함이 됩니다.
○신미숙 위원 공연자도 같이 포함이고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나중에 보험 가입 금액 좀 자료 주시고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화성시가 화성 안전보험 있으신 거 알죠? 전 시민 대상으로.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중복되면 그런 것들은 제외하고 필요한 대상한테만 들 수 있게 확인해 주시고요. 또 하나 더 나오신 김에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시민모니터링단을 운영하거든요. 이 시민모니터링단은 보니까 지금 화성시 축제기획학교에서 이분들이 모니터링단으로 같이 활동하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축제에서 하는 그런 부분은 축제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하시는 거고요. 저희 찾아가는 공연장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을 저희가 모집을 해서 시민의 입장으로 이 공연이 적정한가, 적정하지 않는가를 판단하는 그런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작년에도 있었던 부분이에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한 분당 몇 곳을 봐야 된다는 어떤 의무사항이 있으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의무사항보다는 화성시 전체 지역을 저희가 하다 보니까 지역별로 이렇게 시민들이 지원을 해 주시면 거기에 배정을 해서 계속 돌아가면서 이렇게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시민모니터링단은 이 사업 말고 다른 것도 있으신가요? 아까 축제에 관련해서는 봤는데 일반적인 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거에 대한 부분도 모니터링단이 있으신가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지금 저희 시민문화팀에 있는 사업 중에서는 플랫폼 사업이라고 해서 거기에도 시민모니터링단이 같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 플랫폼 사업은 아까 말한 열 곳에 그분을 지원하는 거잖아요? 예술 하는 곳.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모니터링단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나오신 거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신미숙 위원 시민들이 하는 거에는 모니터링단이 있고 문화재단이 하는 거는 모니터링단이 없나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그거는 사무국 쪽에서 별도로 따로 진행을 하고 있는지는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대답을, 고맙습니다. 아까 시민 이쪽 사업 관련한 모니터링단이 있는데 문화재단에서 하는 거에 대한 평가나 그런 것들은 어떻게 작업하시나요? 모니터링이 있으신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일단 문화재단 전체에 대한 평가 만족도 조사가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경평을 받게 되는데…….
○신미숙 위원 모니터링단은 없으신 거고 그냥 만족도 조사를 하시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모니터링단을 따로 운영하지는 않고요. 고객의 소리함이라든지 여러 가지 고객의 의견을 듣는 그러한 시스템은 갖추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또 하나 질문을, 코리요 홍보사업 같은 경우, 다시 질문드리겠는데요. 코리요 홍보사업이요. 54페이지입니다. 가장 큰 금액인 코리요 자체행사 운영 및 조정인데, 운영 및 조성. 1억 9천이거든요? 어린이 프로그램 매칭 홍보라고 돼 있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이걸 제가 지금 어린이 프로그램, 어디 프로그램을 말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CJ ENM에서 하는 신비아파트입니다.
○신미숙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CJ ENM에서 하는 신비아파트입니다. 어린이들한테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이고요. 거기에 매칭해서 같이 캐릭터가 나와서 최근에는 퀴즈쇼를 했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럼 저희가 CJ 엔터테인먼트에다가 1억 9천을 주고 거기서 하는 콘텐츠에 화성 코리요 케라톱스, 화성 엔시스인가?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코리요가 들어갑니다.
○신미숙 위원 그 코리요를 쓸 수 있게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출연시키는 겁니다. 사실 저희 신비아파트가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들한테는 가장 인기가 좋은 프로그램 중에 하나라고 저희가 알고 있고요.
○신미숙 위원 그게 화성의 코리요인지 그 친구들이 아나요? 어떻게 하나요? 이름이 그렇게 사용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거를 담당했던 팀장이 답변하면 어떻겠습니까?
○신미숙 위원 네.
○위원장 송선영 네, 팀장님 답변 좀 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시민문화팀장 정현성입니다.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퀴즈쇼가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모바일앱으로 해서, 화성시에서 이제까지는 저희가 행사나 이런 데에서 부스 운영이나 이런 걸 했었는데요. 더 언택트로 하다 보니까 이거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건가 생각을 하다가 CJ랑 저희가 어떻게 매칭이 돼서 그쪽으로 진행을 하게 됐는데 초반 질문, 코리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같은 경우는 “이 캐릭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저희가 영상을 먼저 보여주고, 그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좀 생길 수 있는 영상을 보여주고 문제를 진행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같은 경우는 “캐릭터의 이름이 무엇인가?” 그러면 “코리요” “어디의 캐릭터인가?” “화성시” 이런 식으로 해서 기본적인 홍보를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어린이 눈높이로 영상을 만들고, 보고 그 뒤에 문제를 풀고 인식할 수 있게 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그래서 내년에는…….
○신미숙 위원 그거를 가장 큰 CJ 어떤 곳을 같이 매칭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내년에는 콘텐츠 비용을, 지금 저희가 콘텐츠가 준비가 좀 안 돼 있어서 CJ랑 같이 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콘텐츠를 더 개발해서 밖으로도 송출될 수 있도록 이런 작업을 하려고 지금 준비 중입니다.
○신미숙 위원 네, 고맙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감사합니다.
○신미숙 위원 잘 알았습니다.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자꾸 그 아트스퀘어에 관계되는 질문을 드리게 되는 상황입니다. 아트스페이스는 1층에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전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하 1층에 지금 우리가 타임스퀘어처럼 아트스퀘어 어떤 형태를 해서 전시한다고 돼 있는데 한 번 기획할 때마다 5,700만 원이 든 거 맞습니까? 그래서 그걸 총 올해는 5번 했는데 내년에는 7번 하겠다는 겁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위원장님, 이 부분도 담당 부서장이.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시민문화팀장 정현성입니다. 내년 같은 경우는 예산이 많이 감소가 돼서요. 아트스퀘어 같은 경우는 2번 정도 지금 계획에 있고, 아트스페이스는 3번 정도. 상황에 따라서 조금 더 늘릴 수는 있는데요.
○신미숙 위원 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지금 현재 5,800 정도 되는데요. 작가분들이 두 분 정도 지금 참여를 하십니다, 한 회차에. 그래서 두 분 정도 될 수도 있고 세 분 정도 될 수도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아트스페이스하고 아트스퀘어가 특정 공간에서만 혹시 할 수 있습니까, 팀장님?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미디어 같은 경우는 안이 깜깜해야지, 빛을 이용하는 그런 장르이기 때문에 암전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 아트스페이스에서 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작가님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실내에서도 할 수도 있고 실외에서도 할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좋은 공연, 기획에 맞춰서 홍보가 잘되고 예약을 잘 받아서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왕 나중에 기획하시면 서울 가면, 우리 쌈짓길 가면 건물 중간중간에 사실 비워놓고 거기다가 문화작품들을 전시해 놓고 무인으로 다 운영합니다. 보고 나오고 필요하면 구매하고 그런, 시민들이 그냥 굉장히 많이 보는 공간에 일정 부분 해 놓고 그런 것들도 문화재단에서 획기적으로 기획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팀장 정현성 네,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미협과 같이 연계를 해서 공원 쪽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잠깐 진행을 시범적으로 한 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괜찮아서 내년에도 한 번 진행을 해볼까, 노작공원에서 지금 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고맙습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빠른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해서요. 자료를 요청할 거는 자료로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제 문화예술과에다가 질의드립니다. 설명자료 34페이지, 예산서 20페이지에 예술단체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예총 화성시지회 운영비, 민예총 화성시지부 운영비에서 인건비 부분이 있는데 인건비를 똑같이 공히 2,400만 원 곱하기 12개월 해서 가고 있고요. 일반운영비에서 나머지는 4대 보험이나 사무관리비 이렇게 차등되게 있는데 이것의 산출근거를 어떻게 잡았나요, 지원근거를?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냥 있는 거 읽어도 될까요? 문화예술진흥법 제39조 국고보조 등의 내용에 이런 인건비 지원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저희가 편성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가이드라인이 있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인건비 금액에 대해서 가이드라인은 사실 없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비슷한 예산 규모에 비슷한 활동력을 가진 그러한 타지자체에 관련돼서 타지자체는 어느 정도 주는데 우리는 그 수준에 비해서 되게 적은 건지 많은 건지 이런 것들을 비교해 보시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게 조정이 금년에 한 번 돼서, 작년에 적다고 그래서 저희가 확인해 본 결과 다른 지자체보다 적어서 저희가 금년 추경에 약 15% 정도 인상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랬을 적에 어느 정도 평균선에 올라오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평균선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런 지급근거를 가지고, 이분들에 해당하는 건 물론 민간단체의 지원이긴 하지만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그러한 예술단체의 중간 지원 역할을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이런 단위들에 제대로 된 사람이 오게 하고, 그 사람들이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단순하게 단체 활동 지원 외에 그렇게 공공의 영역에서 지원을 받았으면 그분들한테 최소한, 그러한 예술단체 총연합회라고 하는 데라고 하면 그게 예총이든 민예총이든 1년에 한 번씩 관련된 그룹들과 토론회나 이러한 단위의 문화포럼을 자체적으로 양산을 해서 자비를 들여서라도 정책 제안을 하나씩 이렇게 해 주는 그러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겠냐라는 거예요. 그냥 “당신네들 단체끼리만 열심히 해.”라는 것으로만 볼 게 아니고 공공성을 어느 정도 확보하게끔 “당신들은 공공의 영역에서 지원하는 사람들이고 화성시의 공공의 문화예술 정책 발전을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것들을 제대로 된 지원을 하면서 제대로 된 활동 역량들을 강화해 갈 수 있는 방안들로 이렇게 제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설명서 43페이지에 보면 심사위원 수당, 자문위원 수당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예술단체 지원사업 해서 청소년국악경연대회 국악협회 지부에다가 하는, 여기뿐만이 아니고 뒤쪽에 단체 지원사업에 사회자 비용 그리고 심사비 이 내용들이 다 천차만별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오늘 똑같은 말씀들을 몇 번 주셨는데 이런 것들을 책정할 적에 어느 정도 테두리 안에서 시간적인 것들은 1시간을 심사하는지 또는 어떤 거는 1시간을 초과했을 경우에 얼마, 이렇게 대부분의 가이드라인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일반적인.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것들의 가이드라인의 최대는 얼마, 그런데 특성상 하루 종일 할 수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국악공연을 심사하는데 한두 시간 해서 될 일이 아닌 거고, 한 팀이 2, 30분씩, 1시간씩 한다고 하면 몇 팀 못 심사하고 이틀을 할 수도 있고 3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단위의 특성들을 이해할 수 있게 심사비가 어느 정도 소모되기 때문에 전문가 역량 안에서, 그렇다고 무한정 줄 수는 없고 최대 어느 정도 선에서 이렇게 가이드라인에 관련된 정리를 한 번 해서 다른 데에서 근거가 될 만한 것들을 들이대서 이런 것들에 대한 산출근거들을 만들어 주는 게 다른 데 있어서 예산 책정을 할 적에도 그것 외에 다른 비용들을 또 과학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을 관에서 제시해 주는 게 되게 중요하다, 이런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49페이지, 예산서 21페이지에 보면 예술단체 지원사업 해서 전통문화행사 민예총 화성지부에서 하는 병점단오제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공연단체 120만 원, 개인출연자 80만 원, 다른 사람인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다른 사람입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이러한 것들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고루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이 확보되고 있는가, 이런 것들 좀 확인해서 알려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다음에 51페이지에 두레농악 활성화 해서 예술단체 활성화 지원에서 화성두레농악 활성화, 우리음악 페스티벌, 우리가락 전승사업, 두레농악보존회 정기공연,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강사비의 편성근거는 어떻게 되는지, 교육대상은 과연 몇 명이나 하는 건지, 만약에 우리가락 전승사업에 1천만 원 예산 안에서 강사비가 30만 원에 1인으로 2시간 편성돼 있는데, 이분이 한 번 하고 그냥 1천만 원짜리 행사를 하는데 몇 사람이 수혜대상자가 되는 거지? 이런 것들에 대한 실적, 교육대상은 누구지? 이런 것들이 표시가 안 되니까 그것이 어느 정도 근거가 있을 적에 그다음에는 어떻게 더 확대하고 예산이 더 확대되려면 또 어떤 부분이 필요한 건지를 잡지를 못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저희는 전혀 모르겠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내용,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 이게 한날 이루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날 이루어지는 행사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우리가락 전승사업은 워크숍 형태로 가는 행사고요. 두레농악보존회 정기공연은 아시겠지만 하루에 하는 거. 그다음에 우리음악 페스티벌도 현재 하루에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같은 날 펼쳐지는 건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다른 날입니다.
○김도근 위원 다 각기 다른 시기에 하는 거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시기성을 그래도 어느 정도 표시를 좀 해줘야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런 것들이 표시가 안 돼 있으니까 이게 같은 날 한 번에 몰아치기로 하는 사업인지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52페이지에 장애인합창단 예술 활동 활성화 관련해서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 주셨었는데 이 부분에서는 지휘자, 반주자, 무대 설치, 이런 거에 관련된 지원은 있어도 참여자는 몇 분이나 되나요? 대략 실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게? 작년에도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35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35명? 더 이상으로 확대되나요? 아니면 그분들을 계속 지속사업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단체가 하나…….
○김도근 위원 그분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어떻든, 다른 데 가서 발표도 하고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식대비 지원이나 이런 것도 하나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 앞장에 보시면 식대비.
○김도근 위원 앞장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어디 앞장에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52페이지, 53페이지에 나눠서 이렇게, 원래 1,500만 원짜리 도비가 지원되면서 두 가지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거든요.
○김도근 위원 그런데 지휘자, 반주자 식대라고만 이렇게 돼 있지, 참여자들에 관련된 내용도 여기에 포함돼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보여서.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분들이 나름 지역을 그래도 대표해서 나가서 움직이고 활동하는 분들인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중간에 연습은 자부담으로 한다 하더라도 정말 목마른 부분이 어떤 부분일까, 작게라도 작은 지원을 해서 이렇게 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예산들의 편성이 필요하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54페이지에 화성 동요대회 관련해서 인건비 부분에 보면 찬조 출연에 75만 원 있는데 이거 누가 어떻게 출연하는 겁니까? 모르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현재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특별출연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기존에 형식들이 있을 테니까 이러한 분들은 어느 급이지? 동요제인데 어린이가 와서 축하 공연하는 건가?
○문화예술과장 심훈 작년에는 어른들이랑 같이 와서 같이 공연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 내용을 모르니까 이것들을 알 수 있게 좀 해 주시는 게 좋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55페이지에 역말문화회관 위탁 운영에서 화성두레농악보존회에 실장 급여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초과근무수당도 있고 한데 이분들이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니 구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년간의 운영 실적이나 그리고 21년의 계획들, 이런 것들이 같이 좀 와줘야지 예산을 심의하는 데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58페이지에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지원에서, 이거는 아까 했으니까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63페이지에 축제 시즌제 통합홍보 부스 운영하는데 홍보전담 진행요원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10만 원 2인 45회. 이거 누가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지금 용역 불러서 2명 정도, 저희가 이벤트 같은 걸 열고 다트를 하거나 상품을 주거나 홍보물을 주거나, 물론 저희 담당 직원도 현장에 다 나가긴 하지만 이벤트에서 불러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 지역의 축제를 홍보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스탬프 투어도 마찬가지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런데 이거 직접 하면 안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도 담당 직원 2명 이상이 반드시 나가서 하고 있지만 저희가 이제 축제통합 홍보를 하면서 예전에는 타부서 사람들이 많이 왔지만 이제 저희 과만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인원이 굉장히 부족해서, 현장에서 있는 인원이, 그래서 저희가 용역사를 부를 수밖에 없어서 같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역사를 불러서. 아무래도 더 젊고 이런 사람들이, 전문적인 사람들이 하는 게…….
○김도근 위원 지금 직원 분들은 연세가 많으시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40 가까워졌습니다.
○김도근 위원 40 가까워졌어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룡알화석산지 탐방로 정비공사 있습니다. 64페이지, 예산서 27페이지에 문화시설 유지관리에서요. 이 부분은 물론 문화유산과하고도 연계가 되는 사업이기도 하지만 이 중기계획에 관련된 장기플랜이 있나요? 단순하게 그냥 탐방로가 잠깐 있어서 풀 베야 되고 목돌을 깔아야 되고 이런 식으로만 접근하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 이거는 부서진 데크 공사만 했던 내용이고요. 현재까지는 저희가 풀비성예산에서 하고 있지만 사실은 예산이 커진다면 저희 부서에서는 못 할 거고 아마 유산과에서 진행해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66페이지, 예산서 27페이지요. 경기도 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지원, 아까 많은 질의가 있었는데 추진실적에 관련된 내용을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원을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학교사업이기는 하지만 몇 명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고, 어떤 과정이 있었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윤곽이 안 드러나니까 그냥 학교에 돈 툭 주면 끝인가, 이런 결과물들을 잘 집적해 놓고 있으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결과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저희한테도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코리요 홍보단 운영도 마찬가지인데 67페이지요, 설명서. 여기도 보면 홍보단 운영비 1,500만 원이 책정돼 있는데 이거는 누가 홍보하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 코리요 캐릭터가 있습니다. 캐릭터를 쓰고 다니면서 하는 홍보단입니다.
○김도근 위원 아, 캐릭터 쓰고 하는 그냥 일회성 무슨 용역 이렇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행사마다.
○김도근 위원 이렇게 사람한테 인건비성으로 간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네, 이거는 직접 하기 힘들겠군요. 알겠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이라. 그리고 70페이지에 화성시 테마과학관, 어린이과학관 건립 관련해서 타당성이 2,200만 원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전문가 자문위원은 또 따로 6인이 구성이 돼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타당성에서 사실은 이 어린이과학관에 관련된 기본적인 프로그램의 큰 틀에서 운영계획이 나와야 될 텐데 나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 타당성조사는 저희가 작년에 예산 잡을 때 공모사업을 위해서 타당성조사를 굉장히 급하게 했던 거고, 거기에 맞춰서 했던 건데 사실 급하게, 이게 이제 엄청난 예산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급하게 가는 거보다는 저희가 전문가집단을 통해서 좀 더 뽑아낸 다음에 진행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타당성조사와는, 물론 참고를 하겠지만 전문가그룹을 통해서 저희가 콘텐츠를 뽑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설계까지도 얼추 다 나온 예산이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설계 완성됐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설계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래서 늘 말씀드리지만 내용이 무엇이 가느냐에 따라 설계 방향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빠른 속도로 설계 과업에 관련된 내용들을 세세하게 잡아라. 그래야지 지금 타당성은 끝났지만 전문가 자문을 통해서라도 빠른 속도로 프로그램이나 관련된 내용들의 콘텐츠에 맞는 실시설계가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생각보다 전문가 자문위원수당이 2시간 하는데 6회 기준해서, 전문가가 2시간씩 6명이 나오는데 10만 원씩밖에 책정이 안 돼 있어요. 전문가 맞아요? 이거는 또 자문회의수당이 도대체 또 무슨 근거에 의해서 이렇게 다른 거하고 다르게 저렴하게 책정이 돼 있나요? 근거를 좀 명확히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시간당 10만 원으로 책정한 내용입니다.
○김도근 위원 시간당 10만 원이라고요? 2시간에 10만 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그러니까 2시간인데 시간당 10만 원. 1천 원 밑에다가 시간이라는…….
○김도근 위원 6인 곱하기 2시간 곱하기 1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잘못돼 있는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시간당 10만 원.
○김도근 위원 저희한테는 2시간에 10만 원으로 돼 있어요. 맞아요? 시간당 10만 원?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그리고 ICT생활문화센터 운영 관련해서도 아까 이거는 로얄앤컴퍼니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이 제목이 여기에는 다르게 돼 있고, 여기에는 ICT라고 돼 있고, 재단의 계획에서는 또 다르게 돼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네. 건물이 다릅니다.
○김도근 위원 아, 그래서 그런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이 내용들에 있어서 운영계획 정확하게, 지금 실무자들도 배치돼 있는데 구체적인 운영계획에 관련된 큰 안들 잡은 것들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공영애 위원입니다. 더 H 콘서트를 저는 이제 교육복지를 처음 와서 내용을 조금 알고 싶어요, 예산이 좀 많아서. 공연 사업계획이 지금 몇 가지가 있는데 간단히 설명해 줄 수 있으신가요? 따로 지금 예산이 분리가 안 돼 있어서.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이 부분은 담당 국장님이 나와 계시니까 국장님이 설명을 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국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안녕하십니까?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진흥국장 김재섭입니다. 지금 말씀드릴 더 H 콘서트는 지금 야외, 원래 올해 추진되었던 거는 H 콘서트 계획이 하우스콘서트 화성형 H 콘서트로 진행되었던 거고요. 지금 통합해서 ‘더 H 콘서트’로 내년에는 사업명을 바꿨고요. 그래서 기획공연, 야외기획공연과 공연 연간기획공연, 그리고 찾아가는 공연, 더 H 콘서트 하우스콘서트를 합친 금액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저희한테 준 자료에는 야외기획공연, 아트홀 상설공연, 어린이ㆍ청소년 시리즈, 화성 아트 파노라마, 화성 예술인 시리즈, 화성 예술 활성화 기획공연, 이게 다 같이 포함이 된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예산에.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내용에 보시면 2020년에는 60회에서 2021년 220회로 공연 목표를 늘리신다고 그러셨네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지금 220회라고 잠정, 결정된 건 아니고요. H 콘서트 220회라는 거는 지금 기존 올해 진행되었던 H 콘서트의 확장된 개념이고요. 그래서 소규모로 화성시 전체 지역의 상권을 돌아다니면서 거기에서 진행하는 작은 소규모 공연입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이것들이 다 소규모 공연은 아니고 전체…….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다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공영애 위원 야외기획공연은 텐콕 콘서트 종류를 말씀하시는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아트홀 상설공연 이거는 뭔가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기존 기획공연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석아트홀과 화성아트홀과 누림아트홀에서 진행되는 기획공연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다음에 어린이ㆍ청소년 시리즈 이거는 뭔가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그거는 내년에 저희가 어린이, 화성시의 지금 연령층이 굉장히 35세로 젊고 어린이들 수요가 많아서 공연을 조금 기획해서, 어린이 위주의 공연을 기획하려고 시리즈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이거는 새로 사업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화성 아트 파노라마도 이거는 어떤 사업이에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화성 아트 파노라마는 지금 원래 계획은 저희가 화성시의 관광지를 알릴 수, 화성시 지역의 유명 장소를 알릴 수 있는 지역을 비대면으로, 죄송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저희가 공연이 어려울 때 지역의 유명장소를 찾아서 화성시를 알릴 수 있는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해서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홍보하는 기획 제작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것도 계획을 하시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만세길, 제암리 이런 어떤 화성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영상을 만드시겠다는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화성 예술인 시리즈 이거는 뭐예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그건 지역예술인들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예술인들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각각 설정이 돼 있나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지금 어느 정도는 나눠져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그러면 그 예산서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고맙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만세길 학교연계 교육에 지금 만세길이 작년에…….
○위원장 송선영 만세길 유산과 아닌가?
○공영애 위원 그래요? 여기 와 있지, 근데?
○위원장 송선영 유산과 맞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위원장 송선영 만세길. 만세길 우리 재단에 저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문화유산과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그래요? 죄송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재단 사업에 우리 팀 있지 않아요?
○공영애 위원 그러면 재단 팀이 있으면 이따 유산과에 계실 거예요, 그분이?
○위원장 송선영 아니요. 질문 내용을 한번 말씀해 보시고 유산과인지 한번…….
○공영애 위원 아, 네.
○위원장 송선영 몇 페이지에 있는 건지?
○공영애 위원 105페이지에 설명서를 보시면 지금 만세길이 잘 진행이 되고 있나 해서 여쭤보려고 하고, 그다음에 예산이 많이 깎였잖아요. 깎은 이유 좀 물어보려고 했거든요.
○위원장 송선영 아, 그건 105페이지 유산과 같은데요?
○공영애 위원 유산과에 하면 되는 거예요?
○위원장 송선영 네, 이따가, 좀 이따가.
○공영애 위원 네, 그러면 이따가 하겠습니다. 어차피 저희가 해야 될 일이니까.
○위원장 송선영 네.
○공영애 위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이게 지금 우리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 같은데 143페이지에 대표 축제장소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이게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규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이 내용을 저희가 사전보고 들은 거 같긴 한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융건릉에서 정조 효 문화제 축제를 하고 있는 데요. 축제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정조 효 문화제에 대한 브랜딩화 그러한 사업의 일종으로 계속해서 거기서 조그마한 사업들을 시민들 참여하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재연배우나 이런 분들은 지금 다 뽑혀 있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계획상으로 돼 있고요. 사업 진행하면서 저희들이 섭외를 할 겁니다.
○공영애 위원 아, 네. 어쨌든 융건릉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이런 거는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제대로 좀 사업내용이 콘텐츠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 ICT생활문화센터 관련해서 자료 주실 때 초기 전체비용도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할 때 비용 포함해서 시설비라든지 그다음에 자산취득비 포함해서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향후에 또 필요한 것들이 어느 정도 예상되는 것까지 주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관련 근거가 지금 쓰여 있는 거에 이게 생활문화 뭐라고 쓰여 있던데, 잠깐만요. 문화예술과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그 근거 조례를 넣으신 게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화성시 생활문화진흥 조례.
○신미숙 위원 아, 화성시 생활문화진흥 조례. 거기에 근거가 있는데 제가 거기 안에서 어떤 거를 근거로 해서 ICT생활문화센터를 구축하고 지원하는지에 대한 것들을 못 찾았습니다, 과장님. 몇 조 몇 항에 의해서 지원되는지 혹시 지금 알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자료를 같이 드려도 되겠습니까?
○신미숙 위원 네, 그러면 그것도 같이 자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제가 생활문화 지원 등에 대해서 6조에 있는데, 6조부터 6조 6항까지 읽어봤는데 그거는 해당사항이 없는 거 같아서 혹시 주시고 필요하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축제 관련해서, 축제가 아니고 프로젝트. 프로젝트 예술단이 있던데,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20년도에는 하지 않고 2021년도에만 예산이 들어있는데, 사업비가.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8억 정도로 제가 본 거 같은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혹시 찾으셨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 부분은 담당 국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프로젝트 예술단 운영에 관련해서.
○위원장 송선영 네, 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예술진흥국장 김재섭입니다. M.I.H 프로젝트 예술단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려져 있는 것은 21년 신규사업이고요. 기존에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화성시 일자리정책과에서 주관하고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올해 8월부터 시범 운영되었습니다. 8월부터 11월, 약 4개월 동안 70명이 선발되어서 활동을 하고요. 그 사업이 예산집행과 실제 운영기간이 달라서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기가 어려워서 내년에 21년부터 화성시문화재단에서 예술단운영팀의 사업으로 새로 편성된 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설명 들으면 올해 화성시 예산이 아닌 다른 사업으로 한 4개월 동안 운영하시고 그게 내년도에는 시비를 해서 운영하신다는 것이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신미숙 위원 우선은 말씀은 알겠고요. 여기 지금 산출근거에 조금 더 자세하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거는 말고요. 기간제 보수, 근로자 보수 관계되는 거에서 어떤 분이 어느 예술단 어떤 단체에, 아니면 어떤 분야 관련해서 자세하게 몇 명이…….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총 지금 내년에…….
○신미숙 위원 88명으로 돼 있고요. 보니까 지휘자, 감독 네 분 돼 있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예술단원은 88명으로 돼 있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신미숙 위원 분야별로 이게 토요일 날 했던 컬래버레이션 관련된 분들이 주로 이어지나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되게 다양하신 분들이고 다양한 경험치를 쌓은 분이신 사항이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그분들 통해서 어떤 사업을 할 건지가 분명히 나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운영하려고 시가 예술단을 하기에는 아직 조례나 근거사항이 좀 빈약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목적을 갖고 하실 건지에 대해서도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내년 M.I.H 프로젝트 예술단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일단 청년예술인들 위주로 저희가 최소 자격을 갖춘 자로 한해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92명 정도 선발할 예정입니다. 지금 나눠져 있는 화성시, 죄송합니다. 지금 구성은 관현악단, 합창단, 스트릿댄스팀, 퓨전국악단, 그렇게 4개 분야로 나눠져 있고요. 관현악단은 45명, 합창단은 18명, 스트릿댄스는 16명, 퓨전국악단은 9명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지휘자, 각 관현악단에는 지휘자, 합창단 지휘자, 그리고 스트릿댄스에는 예술감독이 나눠 있고요. 퓨전국악단도 예술감독 1명, 총 4명으로 구성돼 있고 이분들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월 120만 원이 책정되어 있고요. 단원들에게는 화성시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서 생활임금을 보전해 주는 걸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네요? 최소 비용을, 그렇죠?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지금 현재 11억으로 예상되어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토요일 날 본 그런 공연 위주의, 그게 그러니까 저는 공연을 하면 관람객이 있어야 되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신미숙 위원 그런 계획까지 다 세우시고 한 건지 아니면 예술단한테 일정, 그러면 우리가 그분들을 보유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하는 건지가, 문화재단의 역할이 문화인을 키우는 게 목적인 건지 아니면 시민들한테 문화에 대한 부분들을 같이 보여주는 게 목적인 건지가, 이 사업으로는 그냥 문화인을 키우는 거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현재 저희가 올해 시행했던 프로젝트는 일자리정책과에서 진행했던 코로나19 긴급…….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요. 일자리정책과는 당연히 사람에 대한 부분인데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문화재단은 사람에 대한 재단이 아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어찌됐건 내년에 저희가 프로젝트 예술단 운영할 계획은 위축된 공연예술사업으로 진행하는 거지만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고 청년들이 문화예술인으로서 화성시에서 자립할 수 있는…….
○신미숙 위원 국장님!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신미숙 위원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일자리정책과에서는 아까 말씀대로 그런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분들한테 안정적인 직업을 줄 시의 의무가 있는데요. 문화재단은 이걸 통해서 지금 보니까 콘텐츠 개발이라든지 굉장히 다양한 문화 공연들 되게 많이 하셨는데 그거 속에 들어갈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많은데 그냥 어떤 걸 유지하기 위한 사업비만 딱 올라왔으면 저희가 ‘문화재단이 이 사업을 왜 해야 되지?’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향후에 이분들을 어떻게 연계해서 어떤 문화공연을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이 없으면 문화재단 입장에서는 되게 난감한 사업이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저희가 그분들을, 예술단을 어떻게 운영할지 계획에 대해서는 자료가 준비되어 있고요.
○신미숙 위원 네, 그거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그 자료 정리해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하나 더 나오신 김에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신미숙 위원 홍보비가 있더라고요. 홍보비는 용역을 주시나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어떤 홍보비를 말씀하시는 건지?
○신미숙 위원 제가 보니까 4억 얼마가 있던데. 제가 못 찾으면 조금 이따가 페이지를 말씀드릴 거고요. 리플릿 제작과 기타 등등 해서, 우선 찾으면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는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마지막 당부입니다, 당부. 봉담문화의집 위탁 운영 관련해서 제가 아무 말씀 안 드렸는데요. 지금 민예총에서 처음으로 주민자치회나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던 체계를 전문예술단체에서 이렇게 위탁을 받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문제점이 발생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주민자치회와, 봉담이 주민자치회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직접적인 연계 운영방안을 운영위 구조나 결정 구조에 같이 고민해 달라, 그게 없이 그냥 전문가단체라고 해서 고유스럽게 문화의집의 영역으로만 간다고 하면 지역에서 볼 적엔 독선적인 영역으로 보여질 수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크게 의식을 해서 운영위원회 구조를 지역 전문가, 문화예술 전문가, 다양한 주민의 민주적 의견 수렴을 통한 결정 구조 마련, 이런 정도의 말로 표현하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원래 예술전문단체의 고유 특성화사업 방향도 있을 테니 그거는 그거대로 전문화하시고, 그리고 기존의 주민들의 수요 욕구가 생활문화센터 같은 문화의집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욕구도 있는데 단순한 기초강좌 외에도 조금 더 맞춤형으로 문화의집 고유 목적을 좀 다르게 실천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 방향성을 잡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생활문화창작소 관련해서 저번에 간담회 때 저희가 지역민들 중에서 여기에 관심이 특히나 있으신 전문가분들이 꽤 많이 참여하셔서 나왔던 의견들 그걸 꼭 명심하시고 그 내용 안에서 운영 프로그램이나 실질적으로 진행할 내용들을, 그리고 공간의 구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신경을 쓰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크게 공간 운영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키친랩을 하더라도 친환경성으로 하고 공간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에너지 저감 관련한 태양광, 태양열 이런 것들도 적용한 난방, 단열이 잘되는 친환경 건물을 했으면 좋겠고, 프로그램도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을 좀 했으면 좋겠고라는 내용이 좀 있었고요. 공유부엌에 관련된 내용들도 있었고, 그리고 디자인랩에 있어서는 조금 더 진짜 전문가들이 채용이 돼서 그냥 형식적으로 디자인 공간이라고 컴퓨터 갖다 놓고 끝내는 게 아니고 정말 갔을 적에 “디자인 여기 가면 자문 좀 받을 수 있고 실제 실행도 좀 해볼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야.”라는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김도근 위원 그런 것들하고 그다음에 청년 인구가 많은 것들에 대비한 청년들이 가고 싶은 공간화,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들은 꼭 철칙으로 여기시고 그거에 맞춰서 진행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더 많은 간담회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저는 설명자료 151페이지에 있는 화성시 축제기획학교, 아까 좀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1쪽입니다. 기존에 이게 축제 전문인력 양성하고 시민모니터링단이라는 제목으로 했던 거를 이제 축제기획학교로 바꾸셨습니다. 올해 이거에 대한 사업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151페이지, 설명자료 151페이지.
○위원장 송선영 페이지를 알려주세요.
○부위원장 김경희 151. 아, 127쪽입니다. 우리 본 자료에서는, 본 쪽에서는 127쪽이라고 나와 있긴 한데 화성시 축제기획학교예요. 축제팀에서 하는 거, 축제사무국.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담당 국장이 설명을 드리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국장님 설명해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축제사무국장 구제민입니다. 올해 코로나가 발발대면서 저희가 대면을 없애고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고요. 총 40명 모집에 한 70여 명 정도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하면서 오히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라든지 나이가 있으신 분들 쪽에도 이렇게 인원 확장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방향을 통해서 저희가 전문인력까지 양성하기에는 시간과 예산적인 문제가 있어서 일단은 모니터링단을 기획해서 이분들이 직접 화성시 축제를 기획하고, 화성시의 축제에 어떤 질적인 양성을 같이 도모한다는 가정 하에 새로 신규사업 예산을 잡게 되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지금 올해도 이 홍보비 부분들이 들어가셨나요? 홍보를 하셨나요? 옥외현수막도 걸고 다 하셨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현재 지금 40명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분들이 그러면 내년에는 이걸로 끝인 거예요? 어떻게 진행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아니, 이분들을 토대로,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기준을 삼았습니다. 한 8회 이상 정도 들으신 분들에 한해서 이분들이 직접 현장 모니터링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내년에도 또 40명 되면 인원이 점점 늘어나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늘어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이 인원들에 멘토를 같이 붙여서 그 이후에는 전문기획까지 같이.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 그 전문기획이라는 게 어떤 기획을 말하는 거예요? 이 양성과정을 하는 40명이 아니라 여기서 또다시 전문기획 과정을 또 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거기서 멘토를 붙여가지고 프로그램을 이분들에게 부스를 줘서 운영할 수 있는 방향을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멘토를 붙여서 축제를 운영하게 하는 그거를 하는 거를 말씀하시는 게 축제기획학교라고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 올해 40명도 있고 내년에 40명도 있는데 이분들이 교육과정이 끝난 다음에 다시 멘토를 또 붙여줘서 실질적으로 축제를…….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부스를 운영해 볼 수 있도록.
○부위원장 김경희 운영을 해 볼 수 있는 걸로 하는 거고.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나서 나중에 또 이분들로 인해서 축제 평가를 할 수 있게 모니터링비를 지급하는 그 순서로 가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저희가 축제평가지표를 용역을 줘서 개발했습니다. 그럴 때 현장평가와 전문평가가 들어가는데 20%의 모니터링단 평가까지 같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내년에도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하시는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렇죠?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15회 하는 거고, 그리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하게 되면 지금 재료비나 운영비 부분이 어떤 부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간식비도 안 들어갈 거고 사람들이 다 온라인상으로 하게 되면 만날 수도 없을 텐데 재료비, 운영비에 대한 부분을 산정해 놓으셔서.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이거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리고 운영비에 여기 대관료도 있어요. 스튜디오 실습장소 대관료인데 이거를 센터에서 하시는 아니에요? 미디어센터나 이런 데에서 하시는 거 아니에요? 축제, 대관료도 들어가 있어서.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온라인 할 때는 그 뒤에 비대면교육에 맞는 프로그램들이 설치가 돼야 되는 곳이 있어서 그쪽을 찾아서 저희가 스튜디오 대관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온라인을 하시고 멘토를 했을 때가 그럼 비대면인가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멘토가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멘토는 5명을 해서 이 40명을 이렇게 멘토 역할을 하게 하시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40만 원, 강사료 40만 원 정도 책정이 돼 있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네, 40만 원 하셔서 5명이 이 부분들을 멘토를 하게 하는 거고.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분들은 축제를 한 번 그냥 실제적으로 실행해 보는 걸로 끝인 거네요, 마지막은?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해마다 이게 이렇게 정리되는 형식으로 가는 거예요? 40명, 40명씩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그리고 일단 기획해서 저희가 실행을 해보고 거기에 보완하면서 기획학교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전문계획으로 가는 프로세스가 왠지 이렇게 좀 완성되지 않는 느낌으로 가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밑에 행사 실비 모니터링비, 양성과정이잖아요. 축제기획학교에서의 마지막은 모니터링 과정까지 집어넣는 게 저는 이 축제기획학교라고 보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따로 돈을 줘서 이 사람들에게 축제평가를 하는 게 아니라 이 과정에 이 모니터링비, 모니터링까지 한 세트로 넣어서 이 사람들이 그 과정까지 하는 것들이 이게 어떻게 보면 사업에 대한 결과물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래야지만 평가라든지 이거에 있어서 목적성이 있는 거 같은데 그냥 만들고 이론교육하고 한 번 해 보고 끝이고 해마다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 사업이 과연 얼마만큼, 우리가 또 전문과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한 약간 보완점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위원님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처음 진행하는 만큼 의견 적극 수렴해서…….
○부위원장 김경희 처음 아니신데, 이 사업?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저희가 기획학교는 올해 처음 시행.
○부위원장 김경희 아니요. 제목만 바뀐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기존에 해왔던 거 아니에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아닙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좀 다른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부위원장 김경희 거기 밑에…….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기존에 재단에서 아카데미라든지 생활문화센터에서의 기획학교가 있었는데 축제사무국에서…….
○부위원장 김경희 아니에요. 여기에 ‘구 축제전문인력 양성, 시민모니터링단’ 이렇게 쓰여 있는데?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작년 사업비, 사업비로 잡혀 있던 사업명이고요. 저희가 신규사업을 화성시 축제기획학교로 해서 다시 잡은 겁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들을 정리해서 서면으로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일단 여기까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잠시 저도 말씀드릴게요. 관련해서 축제기획학교,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생활문화센터에서도 축제기획자 과정, 생활문화기획자 과정을 다 마치고 기획과정을 마친 사람들이 축제를 직접 해 보는 거까지 이제 1회 때는 안 하고 아마 2회 때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요. 어쨌든 이 비슷한 사업이 잘 연계가 돼서 기획자 과정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모니터링도 하면서, 본인들 스스로가 다니면서 같이 모니터링단들이 활동을 하면서, 시민의 입장에서 약간의 기획자 과정을 거쳤다 그래서 기획자가 된 건 아니잖아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니까 그게 잘 연계돼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저는 전반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병점 떡전거리 축제가 10% 예산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품앗이 공연예술축제도 1천만 원이 줄었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위원장 송선영 그다음에 뱃놀이 축제도 한 4천만 원이 줄었고요. 정조 효 문화제 능행차 공동재연도 한 1억 3천인가요? 13억? 이게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금년 예산을 안 세웠습니다. 내년에 예산 안 세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어디가 안 세웠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정조.
○위원장 송선영 정조?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위원장 송선영 4천만 원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4천만 원은 도비 받을 거고요.
○위원장 송선영 네, 봄사랑가족축제 1억 9천인데 그대로 동결됐어요? 나머지 모든 축제들을 다 삭감했는데 봄사랑가족축제만 왜 동결했나요? 형평성에 어긋나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축제사무국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올해 축제를 진행하지 않은 잉여금으로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 20년도 예산이 1억 9천인데 2021년도 예산도 1억 9천이에요. 다른 축제는 다 삭감을 시켰는데 왜 봄사랑가족축제는, 이거 그냥 이월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위원장 송선영 축제를 안 해서? 그냥 올해 예산이 내년도로 넘어가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네.
○위원장 송선영 이월되는 거예요? 다른 것들은 다 삭감을 했는데, 맞아요? 다른 것도, 뱃놀이 축제 했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취소됐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취소됐잖아. 품앗이 공연예술축제…….
○화성시문화재단축제사무국장 구제민 위원님 괜찮으시면 이 부분은 저희 축제팀장이 부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왜 이 축제만, 봄사랑가족축제만 왜 예산이 삭감이 안 됐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안녕하십니까? 축제기획팀 임상규입니다. 봄사랑가족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올해랑 내년이랑 똑같이 잡은 이유가 공개방송이라는 특이한 점이 있어서 일단은 추가적으로 더 삭감을 안 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봄사랑축제 주관을 어디서 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저희 화성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주관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주관은 화성시문화재단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봄사랑가족축제 주관이 화성시문화재단이에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위원장 송선영 공동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후원으로 들어옵니다, 기호일보가.
○위원장 송선영 후원이라고 그러면 축제를 후원한다고요? 그쪽에서 축제 결산 다 가져오잖아요. 축제 정산을 누가 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정산은 기호일보 쪽으로 직접 들어가는 게 아니고요.
○위원장 송선영 아니, 그러니까 정산을 누가 하냐고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정산은 저희랑 대행사랑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여태까지 그렇게 했어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건 없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제가 알기로는, 후원하면 뭐를 후원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공연이나 그런 쪽으로 해서 저희 공개방송 잡는 그쪽으로 도움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아니,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신문에 광고를 내준다.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그거는 기본이고요.
○위원장 송선영 광고를 내주는 거예요? 우리가 돈 주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아니요. 따로 기호일보로 돈 주는 건 없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따로 돈 주는 거 10원 하나 없고 그쪽에서 홍보해 주고?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그쪽에서 재미가 없는데? 제가 알기로는 모든 신문사들이 다 광고비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잘못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아니요. 저희가 직접적으로 기호일보에 주는 돈은 없는 거고요.
○위원장 송선영 아니, 기호일보에 주는 게 아니라 기호일보에서 정산하거나 기호일보가 광고비를 받아가거나 아무것도 관계가 없는데 왜 후원을 하냐고요. 재미가 없잖아.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대행사 쪽을 통해서는 저희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요.
○위원장 송선영 어떤 걸 정확하게…….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대행사에서 기호일보랑 맺는 거는 저희가 알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위원장 송선영 대행사에서 하는 거하고는 관계를 모르겠다?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저희가 지금 알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일단은 그럼 봄사랑가족축제 최근 3년간 정산서 좀 보내 주실래요?
○화성시문화재단축제기획팀장대행 임상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알겠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끝날 건데 길게 가네요. 사실대로 얘기 하면 그만 갈 건데. 재단 설명자료 139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반석아트홀 무선마이크 구입이 있습니다. 9천만 원이요. 자료 보고 계시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마이크 수신기 800만 원 곱하기 4대, 그다음에 핸드마이크 280만 원짜리 8대, 핀마이크 벨트팩 330만 원짜리 8대, 안테나 및 분배기 300만 원, 배터리 충전시스템 300만 원, 모니터시스템 및 기타 부속품 32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마이크 수신기가 뭔지 아세요? 이거 공연 무대 관리 운영, 공연지원팀에서 짠 건데. 마이크 수신기가 뭐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마이크 1대당, 수신기 1대당 2개의 마이크가 연결돼 있는 건데요.
○위원장 송선영 마이크 2개에 수신기 하나가 있는 거라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아니, 이거 수신기 1대당.
○위원장 송선영 수신기 1대당?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2개의 마이크가.
○위원장 송선영 2개의 마이크가 있는 건데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2개의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런데 여기에서 마이크 수신기라고 하면 마이크 2개에다가 수신기 1개를 얘기하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마이크 2개당 하나의 수신기.
○위원장 송선영 마이크 2개에 수신기 1대 가격이 800만 원. 그렇죠? 800만 원짜리 4대 구입한다는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마이크는 4대니까 8개의 마이크가 있는 거고 수신기는 4개가 있는 거네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리고 핸드마이크, 핸드마이크는 또 뭐예요? 마이크 수신기는 이거 잘못 말씀하신 거 아니에요? 마이크 수신기는 말 그대로 마이크를 수신하는 거고 무선마이크, 무선으로 말을 하면 수신기가 그 소리를 들어서 앰프로 출력을 시켜 주는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제 말이 틀렸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맞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핸드마이크라는 거는 손에 들고 다니는 무선마이크를 핸드마이크라고 얘기하는 것 같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그게 280만 원이에요, 하나에. 떨어뜨리지 말아야 하고 조심해야 돼요. 280만 원짜리인데. 우리 통상 행사장에 있는 마이크, 무선마이크가 280만 원씩 하나요? 네? 맞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구매 사유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위원장 송선영 아니, 사유는 필요 없고요. 이 장비를 사겠다고 여기다가 써놨잖아요, 산출기초를.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그러면 마이크 수신기가 800만 원짜리 4대를 한다고 그러고, 핸드마이크 8대를 280만 원 주고, 마이크 하나에 280만 원짜리를 산다고 그러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죠? 장비에 대해서는 비디오 장비도 그렇고 이런 장비가 너무 과하게 책정이 돼서 한 3, 40% 이상은 거품이 있다. 그리고 주신 설명자료 재단 77페이지에 보시면 지급임차료 해서 소요예산 지급임차료 1천만 원이 있는데요. 영상 송출을 위한 장비 임대 250만 원 곱하기 4월, 캠코더 각종 마이크, 모니터, 콘솔테이블 등 그래서 영상 송출을 위한 장비 임차가 250만 원짜리 4번 하는 거잖아요? 영상 송출을 위한 장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디어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장비도 있고, 아까 또 구입한다고 그랬죠? 홍보팀인가요? 그쪽에서 SNS 홍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그래서 생활미디어, 미디어센터에 있는 장비를 잘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말씀을 드렸는데.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필요한 장비는 또 구입을 해야 되겠지만.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상, 재단인데, 재단의 생활문화팀에서 이거를 영상 송출을 위한 장비를 또 임대한다고 250만 원 주고 그러면 미디어센터는 도대체 뭐하는 거냐. 존재 이유가 뭐냐. 미디어센터가 꼭 어떤 스마트폰이나 영상, 촬영, 편집 이런 기술을, 유튜브 방송을 송출하기 위한 이런 기술도 가르쳐 주지만 이런 장비도 보유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또 여기서는 예산을 달라고 또 이렇게 중간에 껴서 250만 원짜리 4월 해서 하고 있고요. 또한, 설명자료 69페이지 보시면 지급임차료 부과, 장비 대여료 해서 여기는 헬스장, 에어로빅장 운영 관련해서 수중카메라, 조명렌즈 대여료 20만 원 곱하기 3일 곱하기 15번, 900만 원. 여기에는 왜 수중카메라가 필요한 건지. 여기는 무슨 사업을 하는 거예요, 이건? 에어로빅장, 수영장에서 수중카메라가 뭘 촬영하기 위해서, 수영하는 모습을 촬영해서 그 선수의 동작을 수정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는 도대체 뭐하는 거예요, 이거는? 왜 필요한 거죠?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시민들 건강증진 영상을 강사들이 직접 수영하는 장면을 콘텐츠 제작해서 송출하기 위해서 영상 콘텐츠 제작용 장비를 저희가 올린 겁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거를, 이것도 렌털비잖아요. 조명 렌즈를 대여하고 수중카메라도 대여하고 그러는데, 이런 장비들 비용이 900만 원이면 몇 대를 사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러고요, 마지막으로 설명자료 63페이지 보시면 아카데미 홍보물 제작비 해서 1천만 원이 있습니다. 리플릿 제작비 1만 부에 180원씩 계산하면, 180만 원이죠? 리플릿 제작 1만 부에 180만 원이에요, 180원씩.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리플릿 제작하는데 1만 부면 사실 제가 알기로는 1만 부나 1만 2천 부나 별 차이 없는 것 같고요. 대개 통상 종이는 한 연에 4천 장으로 한 연이냐, 두 연이냐 이렇게 따지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어쨌든 180만 원을 산출했고, 팸플릿 제작도 5천 부 제작하는 데 장당 1천 원씩 해서 500만 원입니다. 나머지 배너나 현수막은 제외해 두고 이게 팸플릿 제작하는데 5천 부에 1장 1천 원씩이면 500만 원인데, 이게 500만 원이면 홍보비로써 과연 1천만 원인데 저희들이 통상 팸플릿이나 리플릿을 제작할 때 이렇게 들어가지 않거든요. 통계상 팸플릿 5천 부 정도 한다 그러면 비싸게 줘도 80만 원에서 100만 원이고요. 리플릿 같은 경우는, 여기 180만 원 리플릿은 한 130만 원 정도면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가격을 이렇게 한 80만 원, 100만 원이면 되는 걸 500만 원씩 달라고 그러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재단에 대한 신뢰가 계속해서 몇 년 동안 깨지는 겁니다. 잘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식으로 약간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성이 없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끼워넣기 식으로 풀비를 사용하려고 하는 건지 전부 다, 여기도 영상을 제작하겠다고 영상시스템을 산다 그러고, 마이크 시스템을 다 교체한다 그러고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게. 그리고 64페이지에 컴퓨터 책상 구입 해서 영상 강의실 및 1강의실 15만 원 곱하기 2대, 이렇게 했는데요. 그나마 이거는 책상 하나에 15만 원이라고 했으니까 다행입니다. 실제 가격이 15만 원 정도 하니까요. 그런데 150만 원에 4개를 갖다가 구입하겠다고 하면, 세트로 구입하겠다 그러면 저희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가격들이 너무. 책상을 구입하겠다고, 가격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도대체 이거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 아무리 고급사양으로 한다고, 최대한 고급사양 가격으로 제가 산출을 해도 도대체 이 가격이 안 나오는 가격으로 이렇게 산출기초를 가져오시면 나머지 부분도 신뢰하기가 점점 계속해서 어려워지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추후에 자료로 설명을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추가 자료를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추가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설명자료 83페이지에 보면 지급수수료 관련해서 커피머신 유지관리 해서 380만 4천 원이 있어요. 유지관리비가 31만 7천 원 열두 달, 커피머신이 한 달에 31만 7천 원씩 하나요? 커피머신 한 달에 31만 7천 원 하면 머신을 몇 대를 살 수 있지 않나요? 우리 전문위원님 커피머신 구입한 거 얼마였죠, 저번에?
○전문위원 서예순 25만 원이요.
○위원장 송선영 보급형이니까 25만 원이지만 고급형으로 가서 많이 사용한다 그러면 나가는데 이런 식으로 31만 7천 원, 열두 달. 이거는 커피머신 유지관리비는 뭔가요, 이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거 오픈키친에 있는 커피머신 유지관리 비용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그러니까 오픈키친에 있었던 커피머신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치웠어요, 제가 시설 방문 갔을 때 보니까. 지금 사람들 코로나 때문에 안 오는데 그 기계는 그렇게 비싸지 않은 걸로, 우리가 사는 게 더 싸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이것도 추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이것도 좀 추가 자료로 해 주시고요. 79페이지에도 보면 행사 기록 촬영, 편집하는 데 100만 원이에요, 한 번에. 행사를 비디오로 촬영해서 편집하는 데 100만 원씩 들어가면 가격이 싼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이런 식으로 자료를 너무 거품이 많게 이렇게 해 주시면 힘들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66페이지에 보시면 책상, 의자 구입 해서 600만 원 있습니다. 책상, 의자를 세트로 구입하는 데 150만 원짜리 4세트를 구입합니다. 여기가 1강의실 책상, 의자 세트 구입이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강의실에 들어가는데 세트로, 책상하고 의자 세트면 통상 두 가지입니다. 테이블 하나에다 의자 4개를 한 세트로 할 거냐, 테이블 하나에다 의자 6개를 할 거냐가 한 세트인데요. 6개를 한다고 쳐도 150만 원을 만들기는 진짜 엄청난 고급품 아닌 다음에 이 가격도 100만 원이면 좋은 거 한다고 합니다, 가구점 사장님이. 100만 원이면 좋은 거 하는데 아무리 좋은 거 사도 일반적인 사무실에서는 그냥 5, 60만 원이면, 50만 원에서 70만 원이면 하고, 100만 원이면 좋은 건데. 물론 더 좋은 걸로 한다 그러면 100만 원이 넘을 수 있지만 강의실에 들어가는 책상을 테이블하고 150만 원짜리는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집에 있는 가구도 그렇게 들어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재단, 잘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저는 마치고요.
동료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조금 전에 질문드린 것 중에 101페이지에 홍보비가 지금 4억이 잡혀 있는 게 있습니다. 아마 축제사무국의 전반적인 예술진흥국인가요, 이게? 전반적인 어떤 행사에 관계되는 공연 홍보에 대한 것들을 하는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간단하게 듣고 싶습니다. 뒤에 공연 1개당 홍보물 제작해서 포스터 100매, 리플릿 2천매, 이렇게 해서 돼 있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예술진흥국장 김재섭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는 말씀하신 대로 공연에 관한 홍보비 같고요. 지금 내년에 예정되어 있는 통합기획공연이 3천만 원짜리가 있고요. 거기에 따른 홍보물과 무대 장치, 그리고 거기에 대한 공연 개최에 따른 비용들이 다 포함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공연이 8회가 예정돼 있고요.
○신미숙 위원 잠시만요. 말씀하시면 이게 야외공연장 홍보물까지 제작되는 건데 홍보물인가요? 아니면 야외무대에 대한 부분인가요?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홍보물과 무대에 대한 제작비용이 다 함께 같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거에 대해서 나눠서 자료 좀 주시겠습니까?
○화성시문화재단예술진흥국장 김재섭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홍보에 관계되는 것들이 굉장히 여러 군데에서, 지금 위원장님도 질문을 드렸었는데 화성문예아카데미에도 3천만 원 잡혀 있고, 생활문화교육하는 거에도 잡혀 있고, 공룡알화석지에도 홍보책자나 그런 게 잡혀 있는데 인쇄물 이외에 다른 홍보에 관계되는 것들은 혹시 없으십니까? 혹시 이쪽에 관계되시는, 인쇄물, 리플릿, 현수막 그거 이외에 화성시의 공룡화석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오래 전부터 운영되고 있는데 아직도 동부 쪽에 있는 분들은 “화성시에 공룡알화석지가 있어?”라고 하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매년 이렇게 책자도 4천부씩 만들고 하는데 어느 곳에 홍보를 하시는 겁니까? 오시는 분들한테 홍보합니까? 아니면 안 오시는 분들한테 홍보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는 비치해 놓는 거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심훈 비치해 놓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비치해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아, 그러니까…….
○신미숙 위원 어디에다가 비치를? 거기 그곳에다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방문자센터, 네.
○신미숙 위원 오신 분들한테 하나씩 가져가시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안 오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홍보하십니까, 혹시?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 홈페이지가 저기…….
○신미숙 위원 화성시 공룡알화석지를 모르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홍보하세요, 혹시? 홍보비라는 게, 기본적으로 홍보라는 게 안 오시는 분들한테 홍보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오신 분한테 홍보해야 하는 게 홍보입니까? 제가 지금 말씀하시는 거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인 홍보에 대한 개념들을 문화재단이나 문화예술과에서 다시 잡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는 종이 아니어도 QR코드로만 찍어도, 그냥 화면에 갖다만 대도 나오는 리플릿도 되게 많은데 단 하나도 없습니다, 화성시는.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문화예술과에 홍난파 생가의 보수 부분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이거의 근거는 어떤 것입니까? 거기에 쓰여 있는 근거는 지방문화 어떤 거에 대한 보존 그런 게 있던데.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간단하게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금년에 지붕 유형을 짚으로 바꾸는 사업을 했는데요.
○신미숙 위원 그게 어디에 화성시 홍난파 생가가 어떤 지위를 획득한 게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름에 관계되는 것 때문에 지원을 해 주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가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이 현재도 계속 일몰되지 않고 유지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미숙 위원 조금 더 이런 논의가 더 필요한 사업 중 하나여서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역말문화회관 같은 경우는 지금 위탁 관리하고 있는 겁니까, 혹시?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신미숙 위원 여기서 주로 하는 사업은 어떤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저희가 위탁비에 인건비하고 관리비만 주고 사업은 보통 대관을 저희가 위탁을, 대관 사업을 주로 하고 있고요, 시에 관련된 사업은. 각자 자체사업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 두레농악보존회와 역말농악이 같이 사용하면서 대관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시민들 대관사업입니다.
○신미숙 위원 대관 된 리스트 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금년에는 사실 거의 대관이 안 이루어졌는데요. 작년 거라도 자료…….
○신미숙 위원 네, 2019년도 2020년도. 어차피 2020년도는 1년 내내 코로나가 발발했기 때문에 감안해서 보겠습니다. 그거 이외에 이왕 주실 때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각 장소에 대한 대관 리스트도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2020년도 거를 같이 주시면, 대관하는 것도 한 곳으로 알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관에 대한 부분도 너무 깜깜해서 있어도 대관을 어떻게 할지 몰라서 못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좀 더 적극적으로 뭔가가 화성시에 있다는 것들이 시민들이 알 수 있는 한 곳으로 모였으면, 문화에 관계되는 거 콘텐츠 하면 그냥 화성시 홈페이지 내지는 화성시문화재단 가면 다 할 수 있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병점 공연장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심훈 병점역 앞에 야외공연장입니다. 광장 앞에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광장, 병점역 앞에 주차장하고 그 사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 천장 보수공사는 다목적실이 계속적으로 굉장히 여러 비용들이 들어가는데 혹시 이거는 일반적인 그 공사인가요? 아니면 특별하게 이상이 생기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누수가 됐습니다. 사실 거기 그쪽 지하층들, 통로층들이 누수 사고가 잦은데요. 큰 공사 같은 경우는 도시공사에서 하겠지만 여기는 저희 부분이라서 저희가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이상입니다.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네, 축제에 대해서 지금 제가 보니까 동탄은 봄사랑가족축제, 그다음에 병점은 떡전거리, 서부는 품앗이 공연예술축제, 이런 식으로 좀 나눠놓으신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병점 떡전거리 축제는 어떤 형식으로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병점 떡전거리 축제는 원래 작년에 다시 부활한 축제로서 재단이 주관하기는 하지만 떡점거리 주변 지역에, 병점역 주변에…….
○공영애 위원 주민들이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주민들이 주도해서 지금 계속…….
○공영애 위원 며칠 정도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떡전거리 축제 이틀 합니다.
○공영애 위원 이틀하고 그러면 거의 예산을 주는 형식적으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축제를?
○문화예술과장 심훈 100% 예산을, 물론 재단에서도 어느 정도 관여를 하고, 그다음에 사실은 주민들이 불미스러운 일로 떡전거리 축제가 중단됐다가 다시 살아난 거라서 주민들을 통합시키는 역할도 저희가 계속 퍼실리테이팅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서로 어떤 알력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축제 내용이 좀 나빠질 수 있으니까. 내용이 그러면 자기 주민들에 따라서 달라지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해마다 달라지고 있지만 이분들이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콘텐츠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그 자세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떡전거리를 축제를 통해서 부활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여기 사람들이 많이들 오시나요? 그런 축제로 가고 있나요? 아니면 자기들만의, 상인들만의 축제가 되고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금년에 못 열어서 다시 부활하겠지만, 처음에는 이제 말씀하신 대로 상인 특정집단들만의 축제였다가 지금은 여러 단체가 많이 끼어서 주민축제로 현재 구성되고 있는 중입니다.
○공영애 위원 주민축제로 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품앗이 공연예술축제는 이게 지금 내용이 농촌마을 친환경 생태 중심의 순수공연예술축제라고 돼 있어서 굉장히 어렵거든요, 저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래서 이게 어떤 프로그램인지 얘기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이 축제는 비록 우정읍이라는 어떻게 보면 외진 곳에서 하고 있지만 금년 같은 경우에 4개국 교류를 통해서 연극축제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건데요. 그 축제는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축제, 원래 그 극단 대표가 어린이 관련 축제를, 연극을 하는 분이라서 연극 관련 축제를 어린이 관련 연극축제 또는 생태 관련, 어린이와 생태 관련한 축제로 다국적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축제로 지금 기획하고 그렇게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공영애 위원 봄사랑가족축제는 굉장히 내용이 좋더라고요. 그렇죠? 동탄호수공원에서 축제로 프로그램이 이용이 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지금 품앗이 공연예술축제 같은 경우는 서부 쪽에서 일반시민들이 접하기가 어려운 축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랬을 때 서부 쪽에서도 어떤 이런 정도의 축제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이런 봄사랑가족축제 비슷한 축제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늘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은 관에서 주도하는 거보다 주민들의 어떤 민원, 그 뭐지, 좋은 뜻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업을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영애 위원 주민들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서부 쪽에서도 하나의 예술축제가, 이런 공연 축제가 좀 이루어져서 어떤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문화생활을 좀 드려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 품앗이 공연예술축제가 서부라는 말을 집어넣지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화성시 서부권의 대표 공연예술 자생축제라고 하지만 이게 정말 서부권에 대한 내용인가? 들여다보면 아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공영애 위원 그렇죠? 그래서 서부권에 필요하다, 예산이. 축제를 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해서, 국장님도 계시고 이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서부권은 항상 문화나 예술에서 많이 뒤처지는데 축제마저도 지금 없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외된 문화예술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저만 남았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몇 가지만, 한두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보면 굉장히 예술인 단체에 대한 지원들이 문화예술과 그다음에 또 청년 관련 따로, 그다음에 단체 지원 따로 있어서요. 그거에 대한 자료를 한데 모아서 받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그러니까 그곳을 통해서 어떤 사업이 연계되는지까지 알면 좋을 것 같은데 혹시 안 되면 그냥 프로젝트 사업도 그렇고 어쨌든 사업을 기획할 때 예술인을 지원하는 개념처럼 하는 거라면 저희가 그 예술인을 키우든 아니면 확대하든 그건 차후의 문제니까 우선은 통합적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다음에 멘토링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73페이지. 멘토링 지원사업의 요구사항에 멘토는 어떤 형태로 지정이 되는 건가요? 멘티, 멘토는? 멘티가 일반시민, 생활동아리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멘티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멘토 역할을 하시는 분들은 어떤 자격증을 획득하시나요? 설명서 73페이지입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지원사업.
○신미숙 위원 네, 생활문화팀.
○위원장 송선영 페이지를 못 찾는 것 같은데 몇 페이지예요, 설명자료?
○신미숙 위원 설명자료 73페이지로 돼 있습니다. 찾으셨나요?
○위원장 송선영 73페이지에 안 나오는데?
○공영애 위원 위원님이랑 페이지가 달라요.
○신미숙 위원 그래요?
○위원장 송선영 제목이 뭐예요? 세부사업명.
○신미숙 위원 멘토링 지원.
○위원장 송선영 멘토링 지원.
○신미숙 위원 멘토링 지원에 관계되는 겁니다. 강사비가 1회당 22만 원이 책정돼 있는 사업입니다.
○김도근 위원 78페이지.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찾았습니다. 이 사업은 그 생활문화교육 사업을 통해서 수료한 회원들을 멘토링해서 그분들이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동아리라든지 소모임 이런 것들을 결성해서 지속적으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멘토를 해 주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어느 분한테 멘토를 해 준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생활문화교육 수료자들을 멘토를 해서 그분들이 동아리라든지 소모임을 결성해서 지속적으로 그 모임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멘토를 해 주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생활문화센터에서 교육받은 동아리, 교육받은 분들이 동아리를 형성해서, 거기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동아리에 있는 분들이 누구를 멘티 해 주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그러니까 여기서 강사비라고 하는 것은 멘토를 얘기하는 거고요. 생활문화교육을 마친 분들을, 그분들이 지속적으로 생활문화 그 공간에서 동호회를 결성한다든지 아니면 소모임을 갖고서 계속적으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강사가 그러한 멘토를 해 주는 겁니다, 그분들을.
○신미숙 위원 어떤 멘토를 해 준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제가 지금 사실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떤 멘토를 해 주는 겁니까? 어떤 조언을 해 주는 게 이 사업의 목적입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담당 국장님이.
○위원장 송선영 네, 국장님 설명해 주세요.
○신미숙 위원 네,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화성시문화재단 시민문화국장 류형욱입니다. 방금 신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멘토와 동아리 지원에 대한 연관성을 좀 물으신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갈 때까지 강사들을 통해서 그 기능을 배운 다음에 이제 어느 정도 혼자서도 할 만한 단계가 되면 그 상황부터는 많이 어떤 가르침이 필요한 것보다는 그 사람들이 그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중간에 또 쉬어버리면 배운 거를 다 까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잡아주면서 스스로 만드는 것을 지켜보면서 혹시나 또 옆으로, 더 나쁜 쪽으로 빠지지 않도록 끝까지 하면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동아리가 전반적으로 지역생활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나의 공동체로 형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중간에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그 과정을 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학생을 가르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생활문화센터에서 동아리나 아니면 어떤 거를 배우시는 분들은 성인 대상의 프로그램을 하시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지금 특히 이 사업 같은 경우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네.
○신미숙 위원 그래서 잠깐 사실 말씀하시는 부분이…….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 게 교육으로 끝나서 1차원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것이 하나의 동호회화 돼서 지역생활문화 공간의 거점이 돼서 그걸 통해서 하나의 문화공동체로 발전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멘토링 사업을 중간에 끼워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거점을 확대해요? 어떻게 해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그게 그냥 교육기관으로 끝나는 그런 목적이 아니고요. 지역 사랑방과 같은 그런 어떤 생활문화공동체, 그런 하나의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해서 멘토링이라는 그 중간의 서로를 이어 주는 약간 그런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미숙 위원 이 사업비는 지금 올해 처음 책정되신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규사업입니다.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이 문학, 미술, 사진, 공예,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수료 과정을 마치신 분들이 거기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소모임이나 동아리를 결성해 주고 거기서 계속적으로 이끌어가는 그러한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생활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이 64회 운영 예정으로 되어 있고요. 지금 정부의 코로나 대응에 맞춰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좀 그때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 죄송합니다. 생활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은 64회 운영 예정으로 있고요. 정부의 코로나 대응에 상응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인건비, 온라인 비대면 강의를 위한 화상 강의 솔루션, 줌 같은 프로그램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 이런 예산안이 더 증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도비, 시비로 돼 있습니다. 혹시 도비 몇 %, 시비 몇 %는 알 수 있을까요?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이 부분은 제가 담당자한테 한번 알아보고 다시 한번 서면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료 후에도 계속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프로그램이고요. 일단은 여기에 지금 예산안에서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더 알아본 다음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네, 어떤 취지인지는 알겠는데 굉장히 많은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그거를 통해서 배출되시는 분들이 누가 이끌어준다고 동호회에 대한 부분들을 하고 안 하고가 아닌데, 이게 한번 어떤 멘토 역할을 하면 22만 원의 인건비가 나가는 부분입니까?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그거는 회당 강사비로 책정된 것 같고요. 22만 원은 1회에 한해서 화상 솔루션 이용요금 및 운영 소모품 구입, 그런 부분이 합쳐져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지금 강사비가 22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 전문가가 어떤 자문을 해도 시간당 10만 원을 책정하는 부분인데, 이게 1회 멘토 역할을 했다고 해서 22만 원의 강사비를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고, 어떤 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지급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아서요. 이게 굉장히 애매한 사업으로 지금 어떤 건지에 대한 부분이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선 질문드리고요.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국도비 대비 매칭이 어느 정도인지, 그다음에 어떤 동아리를 수료하신 분들이 우선 대상이 되시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하고, 강사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지금 생활문화센터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분이 계신지, 누가 보더라도 이분이 멘토 역할 했을 때 이의를 달지 않는 정도 수준은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도 같이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시민문화국장 류형욱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미디어센터와 관련된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미디어센터 교육의 강사비가 책정돼 있는 게 있습니다. 주강사하고 보조강사처럼 돼 있는데, 혹시 미디어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런 기본적인 사항의 강사 역할을 할 수 없습니까? 이게 사업비로 잡혀져 있길래. 아, 제가 지금 페이지를 말씀 안 드려서. 미디어 페이지 84.
○김도근 위원 87페이지.
○신미숙 위원 87페이지 미디어 배움터입니다. 일반강사 가급이 6,600만 원이고 나급이 돼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심훈 현재는 이런 기술 교육을 할 만한 인력 중에는 없습니다.
○신미숙 위원 미디어센터가 지금 몇 년 차 운영 중이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심훈 2016년 12월 달부터 제가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5년 차인데도 미디어센터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미디어 관련한 간단한, 보니까 실제로는 굉장히 일반시민, 시민 미디어 활동가 양성으로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리고 간단한 콘텐츠 제작입니다. 300개 제작하는 거 보면 고퀄리티보다는 일반적인 다양한 콘텐츠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미디어센터를 송선영 위원장님도 계속 주장, 운영하시면 미디어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걸로 운영하시든지 아니면 일반인들한테 그냥 오픈해서 사용하게 하시고 관리만 하시든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각 지금 출장소에서도 컴퓨터나 아니면 핸드폰 교육이나 아주 간단한 사항들은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렇게 강사 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좀 생각해 봐야 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니까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심훈 네.
○신미숙 위원 그리고 인원 관계되는 거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시민문화국의 교육운영팀에 무기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그분들 14명이고요. 수영강사나 체육직 강사, 체육직 무기직을 얘기하는 겁니다.
○신미숙 위원 어느 정도 직급에 해당되는 인건비가 책정되는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국의 감사팀이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팀이면 사실 재단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적으로 이렇게 의회에서 아마 교육복지위원님들 초반에 들어올 때부터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많은데 감사팀에서 어떤 감사가 이뤄졌는지 2년치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감사팀이 역할을 분명히 하면 저희도 굉장히 불편한 사항이 없이 진행될 것 같은데 좀 전에 말씀드린, 저희가 계약할 때 혹시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수의계약하고 그다음에 조달계약하고 그게 혹시 데이터로 나와져 있습니까?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그것도 자료로 어떤 부분은 수의계약이고 어떤 부분은 조달인지에 대해서 사업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신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좀 전에 존경하는 신미숙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서, 지금 시민문화국의 사업이 모두 콘텐츠 제작, 미디어랑 관련해서 그런 사업들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잠깐 동안에 봤을 때도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도 있었고,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콘텐츠 제작도 있었고, 멘토링 영상 콘텐츠 제작도 있었고, 그래서 각각의 이 사업에서 콘텐츠 제작을 아예 잡아서 시행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이 사업들은 내년에도 똑같이 외부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내는 그런 과정이 돼서 일부 저희가 시민들을 위해서 만들어내고 제작하고 이런 과정들이 계속 반복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멘토는 계속 외부강사가 될 텐데 이 정도 됐으면 오히려 직원들도 이렇게 배우셔서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미디어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부위원장 김경희 하고 있나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그렇게…….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일부 제작도 그렇게 하고 계시는데 너무 멘토링 비용이라고 그래야 되나? 아까 멘토의 비용들이 너무 몇십 회씩 이렇게 있는 거는 좀 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좀 있어서요. 그런 부분은 한번 같이 모이셔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좀 더 효율적인 방안과 좀 더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모색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추가 질의,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신미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덧붙여서 질의를 좀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해가 조금 덜 되는 게 생활문화센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생활문화센터 멘토링 지원 관련해서 지금 생활문화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운영자가 고민하는 방향성과 저희가 생각하는 생활문화센터의 운영 방향성이 너무 다르다 보니 잘못하면 이 사업 예산이 인정이 안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동호회 활동 지원이든 또는 생활문화 양성이든 생활문화 향유자 양성이든 그 사람들이 향후에 지역의 활동가가 되든 어떤 형태로든 발전하는 형태들의 모델이 없다 보니 느낌이 안 오는 거예요. 저희가 계속적으로 얘기했던 것은 어떻든 간에 새로운 사람들의 발굴은 분명한 아마추어의 생활문화의 늘 향유기회자가 되는 시민들을 발굴하는 게 좋긴 한데, 모든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에서도 그랬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약에 미술을 예를 들어서 서예나 또는 수채화나 서양화를 갖다가 이렇게 교육 받은 사람들이 수료하지 못하고 계속 그 강사선생님이 남아 있으니까 계속 반복 강의를 듣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이 수혜가 못 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수료제를 해야 되나라는 게 일반 아주 아마추어 이런 동아리 형성하는 데 있어서 방향성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생활문화센터에서도 여기가 장르가 조금 다를 뿐이지 되게 헷갈리는 그거와 유사한 형태를 자꾸 취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전반적인 방향성의 설정이 되게 중요하다. 그리고 그분들을 양성하는 거는 양성을 하고 멘토까지 한다 그래서 그분들이 바로 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향유자일 겁니다. 동아리로서 또 사회 공헌을 하거나 이런 역할까지 가려면 굉장히 오랜 지난한 시간이 필요할 거고요. 전문영역으로 가면 갈수록 이런 것들이 어려운 건데 그 방향성들에 대해서 목적지점이나 기초의 발상이 너무 달라요. 그래서 지금 멘토링을 하든 교육사업을 하든 이 방향성들의 전반적인 틀을 개선하지 않으면 여기는 총체적인 난국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방향성을 정확히 가져왔으면 좋겠다. 수일 내에 가져오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미디어 활동가 양성에 있어서도 시민 미디어 활동가 양성이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김도근 위원 저희가 활동가 양성이라고 하는 건 저는 되게 다양한 경험을 해봤습니다. 쉽게 우리가 생각하는 무슨 환경교육활동가 또는 마을만들기활동가, 이런 활동가 양성을 해봤는데 시민미디어활동가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시민들을 미디어의 세계로 쉽게 접근하게 해서 그중에서 한 30명이 교육을 받으면 한 다섯 분 정도는 되게 열정적으로 본인이 꼭 직업처럼 전문가가 되고 싶은 욕구들이 태어나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심화교육을 통해서 그분들이 일정 정도 강사가 될 수 있는, 완전 전문강사는 아니더라도 시민들은 자기 기초과정에서 배운 것처럼 양성할 수 있는 강사가 되는 것들이 이 활동가 양성에 저희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까지 몇 명이나 배출했으며, 그중에서 정말 시민미디어활동가 강사는 과연 몇 명이나 양성을 시켰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지, 그게 안 돼 있으면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그 수업을 기획하고 그렇게 진행한 사람들이라도 전문가가 돼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시간이 꽤 지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해가 안 돼서 자꾸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반강사 가급이 지금 현재 14만 원에 2시간이 편성돼 있다고 하면 우리가 만들어 낸 시민미디어활동가는 내년에 올해 양성을 해서 심화교육까지 거쳐서 강의 시험까지 연습을 시킨다고 하면 한 20강 정도 내에서 그분들을 양성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됐을 적에 그분들이 내년에 시민강사로서 활동할 적에 2시간에 5, 6만 원을 줘도 충분히 활동가 되는 거예요. 사회적인 일자리 창출이 되는 거고, 작게나마. 그런 가운데 내에서 조금 더 전문가로 가기 위해서 그분들을 배양하기 위한 또 다른 심화 과정이 필요할 거고, 이렇게 좀 시민들이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양성만 하고 사라지고 그분들은 또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이런 것들이 실적으로 잡히지 않으니까 계속 똑같은 질의를 하게 되는 겁니다. 방향성이 이런 거예요. 전반적으로 그 방향성에 맞춰서 다른 장르 좀 들여다보시고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공영애 위원 76페이지 보시면 생활문화센터의 의약품 구매가 있어요, 금액은 적은데. 이게 60만 원, 15만 원씩 4회를 하고 계시네요? 76페이지 생활문화시설 개선 유지보수, 생활문화팀. 이게 의약품이 왜 필요하신 건가요? 찾으셨어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찾았습니다. 이용고객 비상구급약으로 저희가 이제…….
○공영애 위원 이게 원래 이용고객 대상으로 대부분 다 많은 센터에서 의약품을 갖고 계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생활문화센터에 목공반이 있어요. 하다 보면 손에 흠집이 나고 상처가 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응급처치약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응급처치약 치고 너무 비싼데요, 60만 원이면? 이 내용 좀, 그동안 구입한 내용, 사용한 내용 좀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네, 알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늦은 시간까지, 문화재단과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사업 중에 혹시, 연계사업 중에 학교로 들어가는 사업이 있으십니까? 보니까 저희가 순국기념관 학교 연계교육 85페이지에 있어서 혹시 이게 제암리로 오는 사업인지 아니면 학교로 찾아가는 사업인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화성시문화재단경영기획국장 서관석 담당 부서장님이 답변하도록 해 주세요.
○위원장 송선영 네, 답변해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문화재단 독립운동문화팀 박명수입니다. 순국기념관 학교 연계교육은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학교 학생들을 기념관으로 데려와서 기념관 전시교육을 시키는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가치 화성탐사대랑 MOU를 맺어서 하는 학교 연계교육이 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다가치 화성탐사대는 거기 예산이 따로 있는데 여기 지금 예산이 잡혀져 있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다가치 화성탐사대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버스 임차비 8회분만 부담하고 있고요. 나머지 전체 예산은 저희 기념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나머지, 제가 다가치 화성탐사대를 운영해 봤었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약간 이해가 안 되는데. 버스 임차료하고 강사료하고 일정 부분 재료비를 지원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거기는 사업비가. 여기에서 나오는 사업비는 어떤 비용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저희들은 학생들이 방문하면 버스 임차비가 들어가고요.
○신미숙 위원 버스 임차료는 좀 전에 다가치 화성탐사대에서…….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일부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총 저희가 기념관 학교 연계교육은 작년 같은, 재작년 같은 경우 코로나가 없었을 경우에 총 80여회를 진행하고 있었고요. 그중에 일부를 다가치 화성탐사대에서 지원받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비용 중에 교육 교구재를 개발해서 만들어서 학생들이 기념관을 방문해서 전시 관람해서 화성의 독립운동사를 교육시킬 때 교구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구재를 개발하는데 주로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정리를 잠깐 하면 다가치 화성탐사대에서 지원하는 학교 연계프로그램 중에 버스비가 들어가는 게 있고 그 이외에 추가로 하는 오는 학생들에 대한 부분을 지원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버스비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전체 오는 아이들을 위해서 교재를 개발하고 교재 키트를 지급하는 비용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시죠?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이거보다 연계돼서 어떻게 어떻게 나눠져 있는지 부분이 좀 필요하고요. 교재가 한 부에 11,400원짜리입니까? 보면 교재가 대면교재가 11,400원, 비대면 교재 제작해서 2천부 11,250원 돼 있습니다. 두 가지 종류로 해서.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위원님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사업으로 전환되면서 저희가 일부 키트를 만든 거를 하나 제가 갖고 있습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만든 교육용 비대면사업 교육 키트입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는 몇 학년 기준입니까?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신미숙 위원 몇 학년 기준입니까?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이게 초등학교 3학년 기준입니다. 이게 보시면 취약계층에도 배포가 무료로 됐었고요. 각 학교에도 배포가 됐었습니다. 이게 내용을 보시면 저희가 보드게임이라고 해서 직접 아이들이 이렇게 보드로, 이런 것들을 보드 형식으로 끼워서 화성의 독립운동을 지금 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실은 저희들이 개발을 하다 보니까, 기성품이 아니고 개발하다 보니까 단가가 조금 비싼 측면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굉장히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 어떤 건지는 잘 알겠습니다. 나중에 전체 예산 중에 버스비 임차료 부분이 어떻게 나눠져 있고, 그다음에 전체 내용을 조금 자세하게, 이거보다는 좀 자세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건은 이상이고요. 저희가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니까 사실 축제 관련해서도 8회차 교육을 저도 예전에 받은 적이 있습니다, 성남 가서. 교육을 활용하는 방법은, 교육은 다 좋은데 교육의 뒤에 어떤 분이 교육을 받아야 되는지 부분을 조금 더 면밀하게 하시면, 화성시가 지금 지방자치를 준비하면서 각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 포함해서 되게 다양한 그룹들이 본인만의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 사실 합의를 모아내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거를 실현하는 방법에 대한 것들이 굉장히 외부로부터 받은 어떤 예시나 교육이 없다 보니까 그런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어떻게 하면 남들과, 저희가 맡겨놓는 교육에 너무 굉장히 지금 익숙해져서요. 무대 설치하고 외부에 있는 분 모시고 그런 축제가 아닌 자발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교육에 오시는 분들을 사례 중심으로 모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예산을 나중에 저희가 논의 후에 하면 시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나의 돈이 아닌 남의 돈이라는 개념을 가지시고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석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7시 4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8시 13분 정회)
(19시 41분 속개)
○위원장 송선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 나오셔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입니다. 화성시 문화유산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송선영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및 보조기관 관계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혜경 문화유산정책팀장입니다. 한규성 문화유산관리팀장입니다. 손세영 역사진흥사업팀장입니다. 황당연 독립기념사업팀장입니다. 박희정 화성문화원 사무국장입니다. 박명수 화성시문화재단 독립운동문화팀장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5쪽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9,290만 원을 감액한 32억 3,52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화성 당성 8차 발굴조사 등 국도비보조금으로 32억 3,4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보고에 앞서 예산 설명자료 2페이지 용주사 수륙대재 세부 산출내역이 잘못 표기 되어 설명자료를 수정본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어서 38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72억 2,538만 3천 원을 감액한 109억 1,720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종교문화 활동 지원사업으로 3.1운동 기념콘서트, 경기도 연등축제, 남양성지 평화음악회 행사 지원으로 6천만 원,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용주사 수륙대재 및 템플스테이 행사비 1억 4,1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남양향교의 관리 및 운영비 지원으로 3,201만 8천 원을, 남양향교 분향례, 석전대제, 기로연 지원 및 남향향교와 함께하는 가족여행 지원으로 1,9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남양향교에서 가족과 함께 예절과 다도를 배울 수 있는 시민참여 사업으로 도비 300만 원 포함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봉림사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아 석축 보강공사를 위해 7,8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1쪽입니다. 화성문화원 운영지원을 위한 인건비 및 운영비로 2억 9,581만 2천 원,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화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교육하는 신나는 문화유산 방문교육 2,500만 원, 전통악기 및 팔탄농요 등 전통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학교 운영으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2쪽 화성문화원 보조사업입니다. 화성지역의 역사를 담은 민속자료 수집 및 발간 사업 외 5건 민간경상사업 보조금으로 8,500만 원, 지역의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민간행사 사업비로 장안리 도당굿, 우음도 생명희망 당제, 전통민속 전승행사 지원, 전통제향보존사업 지원으로 4,3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3쪽입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성 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보는 청소년 화성 문화유적순례 지원 1,700만 원, 무형문화재의 안정적 전승과 보전을 위해 무형문화유산 심화조사 및 보전관리 사업으로 4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4쪽입니다. 화성 당성 8차 발굴조사 사업비 3억 원, 화성 마하리 고분군 지표조사 1,242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쪽입니다. 만년제 6차 발굴조사비 7억 3,800만 원, 화량진성 4차 발굴조사비 3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쪽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사업으로 고정리 공룡알화석 산지 보호울타리 설치 3억 9천만 원, 정수영 고택 초가 이엉 잇기 3,500만 원, 전곡리 물푸레나무의 병충해 방제 및 생육환경 개선 등 상시보존 관리비로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쪽입니다. 각종 재난 등 유사시 복원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실측자료 및 학술연구 자료를 위한 용주사 대웅보전 정밀실측비 1억 3천만 원, 용주사 대웅보전 만수리실 실측 및 실시설계비로 9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밀지표조사비로 국비 8억 3,997만 원을 포함한 11억 9,995만 7천 원, 노후화된 전선 교체 및 지중화 등 화재 방지를 위한 용주사 대웅보전 전기설비 개선사업으로 4억 8천만 원, 용주사 대웅보전 경비를 위한 문화재 안전경비원 인건비 등으로 1억 1,305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화량진성 문화재 구역 토지매입비 10억 5천만 원, 남양향교 정비 보존을 위한 주변 토지 건물 매입비 5억 8천만 원, 남양향교 주변 건물 철거비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화량진성 문화재구역 내 정비사업으로 1억 5,193만 원, 남양향교 내삼문 해체보수비 9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쪽입니다. 문화재 긴급보수비 외 3건 포괄성 사업비 1억 4,880만 원, 화성시 역사박물관 관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등 3,741만 4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6쪽입니다. 사이버 박물관으로서의 콘텐츠를 보강하고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박물관 홈페이지 디자인 및 기능 개선 1,700만 원, 준공 후 13년이 되어 노후화 된 박물관 1, 2층 시설 개선 및 시스템 냉난방기 교체 공사비로 3억 3,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7쪽입니다. 유물의 기증ㆍ기탁 활성화를 위한 유물조사 수집과 기증ㆍ기탁 관리 및 기증ㆍ기탁자의 날 행사비로 2천만 원, 박물관 소장 유물 확보를 위한 유물구입비 1억 원, 송형의 와운집 발간 1,300만 원, 후산 정윤영의「후산집」10에서 11책 번역 2,200만 원, 관내 발굴 유적ㆍ유물 조사 연구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9쪽입니다. 초중고 학생, 성인 대상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비 7,754만 4천원, 박물관 전시 모습을 영상자료로 축적하고 비대면교육 및 온라인 관람서비스 제공을 위한 화성시 역사박물관 사이버박물관 구축사업비 2,200만 원, 관내 대학 및 시민을 대상으로 화성시 역사, 인물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화성지역학 강좌 2,546만 원, 화성시사 30권의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시의 주요한 역사적 사건을 연대순으로 정리한 화성시 역사연표 발간과 우정읍 마을지 편찬 기획 등을 추진하기 위하여 화성시사 편찬 위탁사업비 8,490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0쪽입니다. 화성시 독립운동사에 대한 홍보물 및 홍보물 영상 제작, 화성 독립운동 자료총서 발간 등 사무관리비 1억 4,178만 원, 화성독립운동사와 관련된 관외 소장 자료 조사ㆍ수집ㆍ번역 사업으로 6,150만 원, 2020년 제작ㆍ완료한 화성독립운동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네이밍 공모전 및 콘텐츠 공모전으로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1쪽입니다. 4.15 제암리ㆍ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 및 광복절 경축사 개최 등 일반운영비 1억 3,200만 원, 화성시 독립운동 역사문화공원 조성 및 기관 내 상설 어린이 전시를 위한 설계비 2억 5천만 원,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인건비 및 학예 연구, 특별전시 등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10억 7,096만 원, 화성 3.1 만세길 유지관리를 위한 인건비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3억 564만 7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62쪽입니다. 송산지역 독립운동가 마을 운영을 위한 계획수립 용역비 및 행사운영비 1,540만 원, 조형물, 안내판 정비 등 송산 독립운동가 마을 유지보수비 550만 원, 발안지역의 독립운동사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발안 독립운동가 거리 조성사업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1년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ㆍ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애 위원 일단은 전통문화 계승 및 보존사업에서 106페이지에 장안리 도당굿 보존사업이 이번에 계속 있었던 사업이 아닌가요? 이게 지금 전년 예산은 없고 800만 원이 올라왔고, 그 밑에는 추가로 더 예산이 올라온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저희가 그 앞에 있는 장안리 도당굿은 역사적 기록 관리를 하기 위한…….
○공영애 위원 역사적 기록 관리?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그런 용역을 발주하는 거고요. 하나는 행사를 위한 예산입니다. 그래서 지난 9월 16일 날 주민들 간담회 시 저희가 행사를 하는데 노인분들이 연로하시고 또 주관하는 분들이 없어서 인건비 내지 또 외부에 있는 인사들을 영입해서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증액을 해 준 부분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도당굿을 하고, 이거 했을 때 참석자는 어떻게 되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거기 장안1리, 2리, 3리 주민들이 되시고, 그리고 실제로 할 만한 분들은, 우음도도 그렇습니다. 외부에서 할 수 있는 분들은 섭외를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이게 어쨌든 하나의 전통문화 계승사업의 일환이잖아요. 그러면 그냥 그분들이 하는 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그걸 보고 느끼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 참석자가 있나요? 동네사람들 나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주민들이 한 100여 명 정도가 나와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영상촬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하시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지금 문화원에, 여기만이 아니라 또 문화원에서도 자체적으로 장안 도당굿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태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 뒤쪽에요. 그래서 그거를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이게 450여 년 됐다고 하는데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싶다고 그래서 저희가 문화원하고 저희를 통해서 지속 연구하고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그 촬영을 하시냐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계속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촬영도 하고 있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 뒷장에 108페이지, 설명서 108페이지에 우음도 생명희망 당제 이거는 예산이 오히려 깎였는데 이건 또.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것도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이 행사 쪽에는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여지가 돼서 저희가 200만 원을 삭감했고요. 이것도 시화호가 막힘으로써 우음도가 지금 실제 섬이 아닌 섬이, 섬으로써의 역할을 못 했는데 거기에 지속적으로 해 온 그런 우음도 당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또 관리를 하고 또 문화원에서도 여기에 대한 복원화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예산이 깎여도 괜찮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이거는 문화원하고 사전에 협의가 돼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같은 굿인데 어쨌든 하나는 예산이 삭감되고 하나는 예산이 추가가 됐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그런지에 대해서 잘 몰라서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사실 장안 도당굿이 위험에 도사린 게 거기에 노인분들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사실 주재할 만한 분이 안 계시다고 그래서.
○공영애 위원 그것을 굿을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서 그것을 도출하기 위해서 더 많은 예산을 썼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당성, 119페이지 설명자료인데요. 예산서는 44페이지인데, 화성 당성 8차 발굴조사는 국도비로 계속 내려오는 금액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시행의 정도? 매번 어느 정도가, 항상 예산이 내려오니 그게 너무 길게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정말 이게 열심히 잘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는 하고 계시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이게 저희가 9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7차 발굴사업을 했습니다. 이거는 발굴을 하면서 당성에 대한 그런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서 향후에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구역 내에 있는 거를 더 조사할 가치가 있다고 하면 또 추가로 해서 발굴을 하고, 그래서 8차까지는 하지만 향후에 또 나오면 계속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공영애 위원 이게 지금 예산을 더 많이 집행을 해서 더 빨리는 어려워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국가문화재이다 보니까 저희가 국비를 태워서 해야 되는데 사실 시비로 하기는 좀 너무…….
○공영애 위원 그렇죠. 당연한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70 대 30으로.
○공영애 위원 국비를 더 많이, 예산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으로 가면 안 됐냐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런데 전체적으로 저희만 있는 게 아니라 문화재청에서는 234개 단체를 관리하다 보니까 한 지자체에 많이 줄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고요. 48페이지인데요. 문화재 재난방지시설 구축비에서 국비, 도비, 시비. 국비, 도비죠? 그다음에 시비. 같이 나온, 맞나요? 세 개가 같이 한꺼번에 나온 건가요?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전기설비 개선사업에 이게 국비사업, 도비, 시비.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거는 용주사 대웅보전 전기 개선 설비가 국비 70%.
○공영애 위원 국비가 70?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도비하고 시비가…….
○공영애 위원 그게 아닌 거 같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뒤에 있습니다. 뒤에, 뒷장에, 설명자료.
○공영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설명자료에 있는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국비가 50%, 도비가 15%, 시비가 35% 이렇게.
○공영애 위원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지금 그래서, 그거는 지금 어떤 형식으로 해서 이 퍼센티지가 정해진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거는 국가에서 매칭사업에…….
○공영애 위원 매칭사업으로 그냥 이 정도.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우리는 50%, 도비 몇% 이렇게 해서 내려온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당초에 이게 저희가 2억 5천 정도 예산 배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호성전이 화재가 나는 바람에 오히려 국가에서 더 증액을 시켜줘서 저희가 매칭에 의해서 반영을 한 겁니다.
○공영애 위원 화재 때문에?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역사박물관이 있잖아요. 그 역사박물관, 58페이지예요. 58페이지 역사박물관 전시 운영에 대해서. 이게 지금 역사박물관이 어디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도원공원 옆에 바로 붙어…….
○공영애 위원 거기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그러면 ‘찾아가는 박물관 전시 설치’ 이거 사전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 ‘찾아가는 박물관 전시 철거’는 뭐고, 이게 350만 원이고. 다시 ‘찾아가는 박물관 제작 설치’가 또 있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거를 전에 임채덕 위원장님이 시정질문을 한 번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어떻게 하면 많은 시민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역 아니면 공공장소를 하는데, 저희가 병점역과 동탄 SRT를 섭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병점역은 통로에 너무 좁아서 사실은 어렵다는 거고, SRT 쪽을 지금 섭외 중이고, 또 다른 공공시설을 한번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SRT가 생각보다 출입하는 분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거기도 저희가 더 접근을 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방향을 잡아가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그러면 2021년 7월부터 11월까지 제작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그때까지 전시를 하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전시는 저희가, 앞에 철거는 12월에 하고요.
○공영애 위원 철거는 어딜 철거를 하신다는 거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아까 말씀드린 병점역 또는 SRT 같은 데에 임시박물관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시민들이나 지나가는 분들이 화성시의 문화재 또…….
○공영애 위원 아니요. 잠깐만요. 과장님! 58페이지에 찾아가는 박물관 전시 철거 350만 원은 뭘 철거하냐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지금 그게 연관된 게 전시 운영.
○공영애 위원 아, 그러면 이게 전시 설치를 한 다음에 나중에 철거하는 비용인 거예요, 같이?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58페이지 뒤에 보시면 9천만 원이 서 있습니다, 예산이.
○공영애 위원 9천만 원은 제작 설치하는 거고, 철거는 그거를 나중에 철거하는 가격인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맞습니다.
○공영애 위원 저는 이걸 먼저 철거를 하는 게 뭘 철거하냐고 물어본 건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예산편성 순서에 하다 보니까 먼저 들어간 거 같습니다.
○공영애 위원 이게 꼭 필요한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아까 말씀드린 의원님들의 어떠한 질의나 아니면, 이거는 시정질문상에 해서 저희가 바람직한 안건 같아서 이거를 하고자 해서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다중이 갈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지금 섭외를 하고 있거든요.
○공영애 위원 그럼 매년 다른 데 지역 옮겨 다니면서 하실 거라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우선은 내년도에 접근을 해 보고 반응을 본 다음에 명년도에도 또 가능하면, 그렇게 지속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으면 저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영애 위원 거기에 주로 뭘 전시를 하시려고 그러는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거는 우리 담당, 위원장님! 담당 팀장.
○위원장 송선영 담당 팀장님이 설명 좀 해 주세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역사진흥팀장 손세영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기획안은 안 나왔고요. 내년 상반기에 기획을 해서 7월부터 11월까지 정도로 전시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어떤 내용을 전시할 건지도 없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아직 기획은 안 나왔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있어야 박물관을 설치하는 거 아닌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그거를 상반기에 준비를 해서 7월쯤에, 대체적으로 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전시할 거니까요. 역사 관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리고 만약에 전시, 어떻게 보면 임시전시장에 유물이 없어지거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요, 그러면?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실제 원본유물은 나갈 수가 없고요. 복제본이나 패널, 이런 식으로 전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본유물은 절대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 패널.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사실 향남에 있는 역사박물관이 주로 봉담하고 향남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시거든요. 물론 교육…….
○공영애 위원 저 같으면 그 예산으로 동탄 쪽 사람들 차 무료셔틀 같은 거 모집을 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그것도 방법이기는 한데요. 요새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지금 단체를 못 받고 있어서 지금 상황에서는 문제가 있고요. 아무래도 지금 저희가…….
○공영애 위원 이거는 전시관도 마찬가지예요. 코로나 있으면 전시관 이거 개장 못 해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그거는 역에다가 설치를 하는 거니까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볼 수가 있죠. 전시장을 하는 게 아니라 그 공간에다가 전시물을 구성하는 겁니다.
○공영애 위원 그냥 벽이나 이런 데에다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그렇죠. 벽에는 패널을 하고 전시장도 넣고요. 아예 실처럼 공간을 구성하는 게 아니라 왔다 갔다 하는 장소에 하는 거니까요.
○공영애 위원 어차피 사람 다니는 데에다가?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신이복 초상화 유지초본 연구 및 정본 제작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예산인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저희가 신이복 초상화가 지금 초본만 3장이 있습니다. 유지초본이라고 기름종이에 그려진 정본을 제작하기 위한 초본만 3장이 있고 정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유지초본을 토대로 실제로 비단에다가 그려서 족자까지, 술을 달고 족자까지 해서 그 시대에 실제로 그렸으면 나올법한 정본을 제작하는 사업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게 필요한 건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전시를 위해서는 초본보다는 사실 비교할 수 있는 정본이 있는 것이 저희가 전시할 때 좋아서, 실제로 저희가 초상화도 거의 없고요. 그래서 해 보려고 합니다.
○공영애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만세길 학교 연계교육에 대해서 재단 사업이 있어요. 재단 사업인데 만세길 학교 교육 연계사업은 어떤 내용이에요? 재단의 105페이지, 사업설명서.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 화성 독립운동사와 우정ㆍ장안 만세…….
○공영애 위원 소리가 안 들리는 거 같은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화성 독립운동사 우정ㆍ장안 만세운동 주제로 현장 답사하고, 코딩이라고 선을 따라 움직이는 간단한 프로그램이 가능한 로봇이 코딩인데요. 그런 걸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서 초등학교 3ㆍ4학년에는 만세길 교육용, 5ㆍ6학년은 기념관 교육용으로 해가지고 프로그램 운영을 하기 위한 그런 예산입니다.
○공영애 위원 화성 3.1운동 만세길에 대한 로봇이라고 그러셨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오조봇이라고 로봇인데 선을 그리면 그걸 따라서 가는 그런, 거기에는 어떤 이미지나 이런 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저도 어떠한 사항은 보지는 못했지만 사전을 한번 찾아보니까 그런 내용으로.
○공영애 위원 이거 처음 하시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처음 하시는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게 문화재 위탁 업무라 문화재단에서 사업이 올라온 거고 제가 보다 보니까 이렇게…….
○공영애 위원 그럼 재단에서 얘기하시면 되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공영애 위원 위원장님, 재단에서 얘기해도 되나요?
○위원장 송선영 답변해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화성시문화재단 독립운동문화팀 박명수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업무 중에 학교 연계교육 관련 사업은 기념관 관련 교육사업과 만세길 관련 교육사업 두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질의하실 내용은 만세길 관련 교육사업인 걸로 파악되고요. 만세길 교육사업은 화성의 독립운동, 만세길 관련된 내용이 화성의 독립운동사이기 때문에 주로 초등학생들, 그다음에 조금 범위를 높이면 중학생 아이들까지 해서,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학교랑 연계를 해서 저희들이 일체의 사업비를 지원해서 학교에 버스도 대절해서 보내 주고, 그다음에 태우고 와서 기념관을 한 번 돌고, 그다음에 만세길을 방문합니다. 그래서 만세길을 방문할 때 걸어서 하는 저희 만세길 코스가 있는데, 학교 연계교육 코스가 있는데 그 코스를 걸으면서 아이들에게 독립운동사를 전해주면서 교육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 될 거 같고. 그러면 이 만세길을 작년, 이게 언제부터 하신 사업이에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작년 4월 15일, 4월 3일 날 개통이 됐었고요.
○공영애 위원 작년에는 사업이 됐었겠네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작년에 저희 재단으로 작년 7월 1일부터 왔었고요. 그때 당시에 만세길 교육도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만세길 운영이 잘되고 있어요? 여기 지금 여러 가지 운영비도 나오고 그랬는데.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올해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사업으로 저희가 3월부터 전환을 발 빠르게 해서요. 지금 비대면사업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일체의 대면사업은 학교 측에서도 꺼려하고 그래서 대면사업을 전면 중단했고요. 비대면사업으로 저희가 올해 계속 추진해 왔던 사업은 화성의 독립운동사를 아이들한테 가르치는 일이 학교 교육이라고 치면 저희들로서는 그 자료를 학교에 제공해 드리고 학교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코로나지만 독립운동역사를 가르칠 수 있는 교구재를 개발해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선생님한테 드리고 관련된 교구재를 개발해서 학교에 보내드리고, 또 취약계층 그런 곳에 저희들이 무료 배포하는 사업을 올해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만세길 활성화 사업 지금 있잖아요. 만세길이 지금 활성화가, 만세길 같은 경우 비대면사업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지금 걷는 거고?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공영애 위원 지금 거기에 대한 예산이 다 삭감이 됐어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공영애 위원 프로그램, 이게 지금 만세길 걸어 다니는 거는 사실 노출된 외부 환경이기 때문에 코로나랑은 상관이 없는데 그럼 만세길에 대한 운영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어떻게 할 예정이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코로나가 있기 전까지의 만세길 활성화 사업에 가장 중심이 됐던 사업 방향은 화성시민 전체에 대해서 만세길을 빨리 알리자, 홍보를 극대화 하자는 데 초점이 모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때 사업 예산의 대부분들이 행사를 하고,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만세길 걷기 행사라든지 만세대회라든지 이런 것들 위주로 행사성 사업으로 편제가 되어 있었는데, 올해 코로나를 접하다 보니 대면사업을 할 수가 없고 소규모의 가족 단위로 이루어지게 되겠죠. 그래서 저희들이 중점을 둔 게 작년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 중의 하나가 해설사들을 지역민들로 구축해서 양성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주셨고요. 그래서 올해 봄부터 저희들이 해설사들을 지역민들로 하여금 채용을 해서, 지원자를 뽑아서 양성 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양성 해설사들을 위주로 한 사업들, 내년에는 그런 사업들 위주로 할 것이고요. 올해 사업 중에 저희가 비대면으로, 만세길에 강조했던 부분은 비대면이기 때문에 만세길 홍보 영상을 제작해서 재단의 홈페이지라든지 저희 홈페이지에 연계시켜서 만세길을 그나마 비대면으로 접촉할 수 있는 길을 터 놨고요.
○공영애 위원 재작년, 작년 말고 재작년에는 만세길을 이용하신 분이 몇 명 정도 되나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지금까지 총 올해 11월 22일 기준으로 해서요.
○공영애 위원 아니, 올해 말고 처음에 시작한 2019년이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19년도에 지금…….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장님! 담당 팀장이…….
○위원장 송선영 네, 아시면 답변해 주세요. 마이크 켜시고.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2019년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해서 작년도에는 6개월 동안 4,006명입니다.
○공영애 위원 4,006명이요?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네.
○공영애 위원 그리고 2020년에?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공영애 위원 아예 못 했어요?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네, 515명 정도.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게 코로나라고 해도 이런 걷는 건 오히려 코로나여서 되게 좋은 상황이거든요. 한 바퀴 도는 것이잖아요? 그게 코로나로 인해서 현장을 못 간다는 게 조금 저는 약간 의아한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정부의 지침에 의한 공공시설 개방 여부에 따라서 이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3.1운동 방문자센터도 거기에 맥을 같이 해서.
○공영애 위원 문을 닫았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닫을 땐 닫고 또 1단계로 할 때는 시간당 5명, 10명 이런 제한적으로 하다 보니까 실적이 적었던 사항입니다.
○공영애 위원 그 지침에 의해서 지금 안 된 거예요? 활성화가 안 된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작년에 만든 것도 있지만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가 문제가 됐다 싶어서 그게 제일 중요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영애 위원 지금 화성시 만세길에 대한 인력 운영 기본경비가 나오잖아요. 그게 몇 페이지냐면 110페이지인데, 이게 지금 몇 명이에요, 그러면?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만세길에는 학예직들이 4명이 있습니다. 학예 5급, 6급하고 공무직 2명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잘린 거는 뭐가 잘린 거예요, 그러면요? 삭감된 거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작년 대비해서 만세길 학교 연계교육이라고 해서 작년에, 올해죠. 올해 8,568만 원인데 2,700해서 5,800만 원 정도 감액이 되었고요. 만세길 활성화 사업이라고 1억 5천인데 2천만 원에서 1억 3천 정도 감액이 되었습니다.
○공영애 위원 아니, 운영비를 말씀드리는 건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운영비요?
○공영애 위원 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만세길 시설운영비는 1억 7천인데 1억 3천으로 3,700이 깎였습니다. 운영비는 대개 저기거든요. 여기에 전기, 소모품 이런 운영비거든요, 사실. 그런데 작년 거하고 비교는 서류로 제출하면 되겠습니까?
○공영애 위원 네,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4건에 대해서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공영애 위원 지금 현재 인원 4명이 적정한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만세길에 대한 그런 관리는 하고 방문자센터가 있습니다, 거기. 거기는 운영하는 용역으로 해서 1명을 두는데, 여기는 사실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거를 하는데 네 분이 하기 때문에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영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자료 저희 책상에 놓은 거에 관계돼서 문화유산과에서 주신 용주사 수륙대재 관련해서요. 이게 지원근거가 어떤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지원근거가, 이게 저희가 전통사찰입니다, 거기가. 경기도 관리하는. 그래서 수륙대재는 물과 뭍에서 죽은 무주고혼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그런 행사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도에서 도비 매칭사업 해서 각종 의식을 진행하는데 시련의식, 대령의식, 관욕의식, 쇄수결계의식 등 이런 거를 하기 위해서 지원을 받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과장님! 죄송한데요, 시간이 늦어서. 보내 주신 자료에 자세히 있으니까, 저는 없는 것만 질문드릴게요. 어쨌든 좀 전에 뭐라고 그러셨죠, 전통사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전통사찰.
○신미숙 위원 전통사찰이면 전통사찰을 지원하는 어떤 근거법이 있습니까? 아니면 전통사찰이면 다 지원하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경기도에서…….
○신미숙 위원 경기도 지정 전통사찰이라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어떤 거예요? 과장님, 수륙대재는 전국에 있는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사찰에서는 거의 다 하고 있는 행사 중의 하나입니다. 저희가 용주사에 문화재법에 의해서 인건비도 지원하고 어떤 근거법이 있는데 수륙대재는 어떤 근거법으로 지원하는지에 대한 부분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전통사찰 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의해서 하는데, 이거는 위원님 조금 이따가 제가 설명을 드리면 괜찮습니까? 정확한 거를 답변을 드리고 싶어서.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근거법도 찾고 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보니까 경기도 도지정문화재 관련해서 다양한 발굴사업들이, 발굴이나 보존사업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굉장히 오래, 몇 년 차, 몇 년 차, 4년 차, 6년 차 이렇게 있습니다. 언제 완공되는지, 완공된 다음에 어떻게 시민들한테 하는지에 대한 계획 같은 것이 있게 사업을 합니까? 아니면 도에서 도지정문화재 해서 매칭사업으로 내려와서 하시는 겁니까? 어떻게 합니까, 주체가?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이런 보존을 하기 위해서는 보존계획 수립을 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단기계획, 중기계획, 장기계획에 의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단기계획에는 토지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일부 보존을 하는…….
○신미숙 위원 종합정비계획 그런 어떤 것 안에, 그럼 종합정비계획은 정비계획만 있습니까? 향후에 그거를, 어떤 것들은 보존을 위해서 개방을 안 하는 것도 있고 어떤 거는 개방하는 것도 있고, 그런 거에 대한 계획까지 다 세워져 있으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당성 같은 게 아까 말씀드린 2007년부터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발굴과 복원을 해서 같이 주민들한테 볼 수 있게끔 보존방안까지 해서 계획이 나오거든요.
○신미숙 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만년제나 그런 것들은 5차까지 했는데 지금 6차 발굴 조사 중이고, 향후에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지금 현재 몇 차, 몇 차 발굴되는 거만 자료로 주시면 좋겠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당성에 관계되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때 있던 상황도 아니고, 당성이 지금 보니까 안내자센터가 있는데 그게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영향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아까 말씀드린 전체적인 그런 공공시설이 같이 함께 중앙의 중대본의 지침에 의해서 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방문자센터도 그거에 따라서 단계별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신미숙 위원 저희가 행감이 아니다 보니까 사실 질문드리는 걸 예산의 범위 안에서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사실 그 안내자센터 자체는 고려시대, 신라시대의 성이 있는 곳에 참 맞지 않는 모양새가 있어서요.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는지 참 의아할 정도로 된 건물이었습니다. 차후에 문화유산과에서 다양한 발굴사업이 이루어지고 예산이 들어가는데 조금만 더 위치가 문화재에 걸맞은 어떤 모양새라든지 크기라든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당성을 통해서 봤습니다. 제가 당성을 여러 번 가 봤는데 당성이 사람이 많이 오지는 않지만 굉장히 나름 아름답고 그다음에 또 군사적인 요충지라서 그런지 스토리텔링도 되고 되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좀 그렇습니다. 남양향교 운영비 지원하시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이게 보니까 ‘문화재의 안전한 관리와 활용을 위한 문화재보호법 제72조 제2항에 의거 운영비 보조’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72조 2항을 찾아 봤거든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국유 또는 공유재산이 아닌 시ㆍ도 지정문화재, 문화재 자료 및 시도 등록문화재의 보존ㆍ관리ㆍ수리ㆍ활용 또는 기록 작성을 위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남양향교는 시문화재인가요? 경기도문화재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경기도 문화재자료 34호입니다.
○신미숙 위원 아, 경기도 문화재자료 34호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운영비에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 운영비라는 개념이 인건비가 포함된 그런 단어에 해당됩니까? 아니면 제가 지금 운영비가, 인건비를 운영비에 넣어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여기 보시면 기본급, 4대보험, 퇴직급여는 인건비로 들어가고요. 나머지 전기, 구입비, 사무용품 구입비 이런 거는 운영비로 산입이 되는데 인건비는 저희 2020년 생활임금 1시간당 1만 원으로 8시간 해서.
○신미숙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이 조례의 근거사항에 72조 2항에 근거해서 이 예산을 세웠다고 되어 있고요. 72조 2항에 쭉 있는데 인건비는 운영비에 포함이 되는 건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세운 예산에는 운영비, 인건비가 나눠져 있는데 여기에 경비 또는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인건비가 운영비에 전체적인 큰 틀에 포함이 되는 건지 아니면 다른 근거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경비 부담이라는 거는 포괄적인 게 아닌 거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인건비나 운영비를 경비 쪽으로 법에 만들어 놓은 거니까 그것에 포함되었다 생각이 됩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인건비는 포괄적으로 운영비 포함된다고 생각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문화유산과에서만 그게 해당이 됩니까? 아니면 다른 과에서도 제가 볼 때 이렇게 봐야 될까요? 인건비를 운영비에 포괄적으로 넣는 게 맞는다고 볼까요, 아니면 제외시켜서 따로 분리해서 봐야 될까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재보호법 72조 경비 부담에는 이런 게 다 포함 된다 제가 생각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 타 과에서의 운영비나 이런 거는 관련법이나 조례에 분리가 되어 있으면 분리해서 예산편성을, 이렇게 세분화해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어떤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일단 72조 2항에는 포괄적으로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하셨다는 말씀이시고요. 만약에 이게 문화유산과에서 이거에 대한 부분을 접목시키려면 시 조례를 통해서 더 확실한 근거사항을 만들었으면 하는 제안을 먼저 드리고요. 안 그러면 일반적으로 저희가 다른 사업비를 줄 때,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철저하게 사업비라든지 운영비나 그다음에 그런 거를 줄 때는, 일회성 운영비를 줄 때는 다양하게 지원을 하지만 인건비에 대한 부분은 엄격한 잣대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만약에 계속적으로 될 것 같으면 조금 더 정비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지금 설명서 94페이지, 예산서 40페이지에 화성시 문화유산지킴이 운영이 있습니다. 지킴이 30명이고요. 그리고 활동기간이 2년으로 되어 있고 이분들에 대한 활동지원비가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는데 대부분 자원봉사 실비와 그다음에 향토문화재에 대한 관리ㆍ홍보ㆍ정화ㆍ체험활동 진행 이렇게 되어 있고 모니터링, 정화활동으로 되어 있는 것들은 다 이해를 했는데요. 워크숍 개최 두 번 정도 해서 비용 책정되어 있고 한데 이분들 같은 경우는 2년하고 일몰인가요? 아니면 어떻게 계속 발굴을 하고 지금 현재 몇 년 차 진행돼 왔는지 이런 내용들을 알려 주시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활동기간이 2020년부터 2021년 12월까지고요. 활동성과에 따라 1회 재위촉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내년도 9월이나 12월 정도 되면 다시 이분들이 평가를 해서 재위촉이 또 가능합니다, 1회에 한해서.
○김도근 위원 1회에 한해서 연임 가능하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네, 그러면 지금 현재 이분들이 몇 년 차나 됐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2020년 1월부터 진행을…….
○김도근 위원 처음이에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작년에 처음 시작한 사업이에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지금 30명은 구성이 되어 있는 거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애초에 30명을 다 양성한 겁니까? 아니면 그 이상의 양성을 출발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계획을 화성시민 30명, 19세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30명을 가지고 운영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30명이 온전히 출발을 해서 지금 현재 잘 유지되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30명을, 그러면 누가 이분들을 이렇게 리더하고 보좌하고 있는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30명은 동부, 서부, 남부로 해서 동부에 20명, 서부에 7명, 남부에 3명 해서 저희가 이분들을 직접 저희 과에서 관리를 하고 이분들이 활동한 거를, 활동 결과를 저희한테 제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낸 걸 가지고 저희가 또 민원이나 아니면 어떠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할 수 있는 것은 조치하고 또 민원에 대해 즉시 가능한 것은 그분들이 조치도 하고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민원도 같이 대응하고 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이분들이 하는 활동 실적이 문화재를 다니면서 이 문화재에는 뭐가 문제가 있다 그러면 거기 기록지에, 결과지를 주면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대응을 하는 겁니다.
○김도근 위원 이분들을 양성할 적에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 게 있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거는 팀장이 답변을 할 수 있게…….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입니다. 저희가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임시적으로 한 바 있고요.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 동안 정규로 편성해서 운영할 예정인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분들은 자원봉사로 받았기 때문에 특별한 어떤 자격이 있어서 하신 건 아니고요. 그분들은 우선 뽑아서 저희가 10월 중에 전체 향토문화재에 관련해서 교육을 한 번 시킨 바 있습니다. 시키면서 저희가 본인이 원하는 분과를 정해서 그것으로 계속 그동안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올해 저희가 두 차례에 걸쳐서 더 교육을 시키려고 했는데 워낙 인원수가 30명이다 보니까 교육을 하는 건 코로나 때문에 적절치 못해서 저희가 올해는 그냥 운영만 하고 교육은 실시 못 하고 있지만 내년도에는 저희가 차후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면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다시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김도근 위원 쉽게 이쪽저쪽에서 비슷한 활동가를 양성하는 것이 또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하게, 제가 지금 완벽하게 업무를 파악하지 못해서 어느 사업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그러면 이분들이 향토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갖는 데 있어서 교육을 몇 차례나 했어요?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저희가 작년에 한 차례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한 번이요?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네.
○김도근 위원 2시간짜리?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2, 3시간 정도 향토문화 33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그리고 한 번은 실외로 그분 지역별로 한 번씩 모여서 관할, 예를 들어서 동탄이면 동탄지역의 한 군데 모여서 저희가 실무적으로 한 번 교육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거는 되게 중요한 사업 같아서 제가 행정력만 가지고 할 수 있는 지역을, 전체 이렇게 넓은 지역을 행정력만 가지고 한다는 건 불가능한 얘기거든요. 계속해서 지속가능한 투자를 또 해야 되는 거고, 그런데 이렇게 자원봉사자 그룹을 양성을 한다는 건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굉장히 긍정적인 취지인데 그 사업이 굉장히 과학적인가, 체계적인가를 들여다보고 싶어서 자꾸 질의를 드렸던 거고. 지금 내용을 보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다, 그분들을 어떻게 대우해 주는 게 가장 중요할까, 양성하는 데 있어서 교육을 한 번으로 그냥 이렇게 했다는 건 아주 단순한 자원봉사자로 밖에 안 들여다 본 것 같고 기본적인 이런 지역학 강좌라든가 어떤 단위에서든 양성을 해내잖아요. 그런 단위처럼 문화재지킴이에 관련된 수료증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구조들을 조금 더 읽어주고 그분들 중에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면서 시간이 지나서 심화교육까지 거쳐서 그분들이 지역의 해설사가 되거나 안내자가 될 수 있는 역할까지 갈 수 있으면, 그런 것들이 다른 단위에서 다 벌어지고 있는 플랜이잖아요. 기본적으로 지역의 활동가를 만들어내는 양성과정인데 그렇게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 지금의 구조를 묻는 거고 이분들의 향후의 방향성들, 그리고 앞으로 새롭게 만들어질 사람들에 대한 1년 차는 어떻게, 2년 차는 어떻게, 2년이 끝났을 때 그냥 소멸시키고 한 번쯤 연임하고 더 하는 거보다 그 이후에 방향성들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그분들에 의해서 이러한 공간들이 자기 거라는 정도의 지역에 대한 애향심으로 다시 자리할 수 있게끔 자꾸 민간전문가를 만들어 주는 것들에 대한 계획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내용만 가지고는 되게 미약한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조금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41페이지, 설명서 97쪽입니다. 화성문화원 운영비에 관련해서 국장님도 나와 계신데 직접적으로 그냥 일단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원에 관련된 직원 인건비 증액이 20년에는 동결이 되고 21년에 5% 수준의 증액을 했잖아요. 다른 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런 기준표를 갖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매년마다 어떤 근거에 의해서 증액을 갖는지에 대한 보편성이 있어야 되고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내용을 알려 주시고, 그리고 근거 있잖아요. 이렇게 기관에 대해서 인건비 책정할 때 어떤 근거로 이것을 책정하게 되는지를 정확히 알려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보편적으로 공무원의 보수 수준은 매년 말에 책정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보조기관이나 아니면 그런 공사나 재단 이런 데에 대한 보수규정은 사실 정확한 그런 매뉴얼이 있으면 그것에 의해서 하지만 일반적으로 공무원의 급여에 상응하는 그런 정도의 인건비 상승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5%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한 5% 수준이 적정한지는 저희도 고민은 사실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지자체하고 비교를 해 보고 그래서 적정하다 싶어서 저희가 이거를 예산에 담은 겁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타지자체하고도 비교를 했다, 그리고 경력이나 이런 것들도 반영이 될 수 있는 여지들이 또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의 산출방식은 정확하게 공무원의 몇 급의 몇 호봉을 출발점으로 하고, 그리고 그 해당자의 기타 경력이 가산점이 되든 또는 마이너스 요소가 되든 아주 기초단계의 기본 책정안이 있을 텐데 그게 뭐예요? 공무원의 어떤 기준을 적용한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 건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사실 말씀을 드리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사무국장을 통해서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네, 위원장님!
○위원장 송선영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화성문화원 사무국장 박희정입니다. 사실은 저희 문화원이 생긴 지가 55년이 되었습니다마는 급여에 대한 타이틀, 급여테이블이 없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230개 문화원이 거의 다 그런 상태로 되어 있고요. 최근의 2, 3년 전부터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일반행정직 공무원 급여표를 따라가기에는 급여가 너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교육직 공무원에 근거해서 기본표를 만들어 놓은 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각 지역의 특색에 따라서, 재정자립도에 따라서 조금 그런 부분들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어느 규정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작년에 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생활임금보다 조금 높게 형성돼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생활임금보다 높다?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김도근 위원 이게 되게 애매한 것이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떻든 저떻든 계속적으로 문화원이 당장 없어질 조직도 아니고 어느 지자체나 의전 순위로 보면 거의 첫 번째로 소개시켜야 되는 자리에 있는 지역의 상징성이 있는 공간이거든요. 그 공간들에 대해서 실무적으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한, 급여테이블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향후에 어떤 내용이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게 그렇게 확보해 주는 게 되게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 부분들을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제가 4개월 정도 되다 보니까 위원님들께서 요구하는 그런 사항을 즉답을 못 하는 사항도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다른 복지나 이런 데는 급여테이블이 있어서 그거에 상응하는 급여를 책정하는데 저희가 문화원에 대해서도 이 부분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정확한 급여테이블이 없이 이렇게 인건비 상승하고 이런 거는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저희가 사무국을 통해서 어떠한 급여테이블 기준을 중앙문화원을 통해서라도 한번 그런 거를 마련하는 방안, 이런 거를 한번 서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당장 타지자체에서도 좀 더 예산이 많은 지자체들을 표본으로 해서 상향성을 지향하는 데가 있을 수 있고 낮게 지향하는 데가 있을 수 있는 것은 결국 판단자의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그것보다 기본적으로 보편성이나 그다음에 민간영역에서 행정영역과 또는 중간 기관 정도 되는 재단의 영역과 이런 단위에서 교집합이 나오는 정도의 합리성만 확보하고 향후에 지속적으로 다른 대상자가 왔을 적에도 적용할 만한 가이드라인을 잡는 게 필요하겠다는 겁니다. 그거는 똑같이 공감하실 거라고 보고요. 대신에 이렇게 정확하게 줄 건 주고, 그다음에 문화원에서 제가 아까 다른 예총이나 민예총에 관련된, 사회단체에 관련된 내용들 다른 단체들을 말씀드렸는데, 직능단체나 이런 단위들, 그렇지만 그런 단위에도 그런 가이드라인이 필요한데 대신에 공공영역에서 세금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잖아요, 민간단체 활성화를 위해서. 그리고 그분들은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해 줘야 되는 역할을 하는 대행역할도 하고 있고, 민간수탁도 많이 하고 있고, 그런 단위에서 해 줘야 되는 게 문화원에서 다른 기관하고 다른 고유성에 맞는 정책, 정책의 제안들, 문화원만이 가질 수 있는 지역에서 사업 중심이라기보다 방향성에 관련된 정책 제안을 이런 단위에서는 한 해에 한두 개씩은 꼭 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들을 거꾸로 제안을 해서 전문가그룹의 역할로써 이런 역할들을 부여해 주는 것들에 대한 정도는 같이 협의해도 될 거라고 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고 이따가 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41페이지요, 예산서. 98페이지 설명서입니다. 신나는 문화유산 방문교육이 있습니다. 여기에 내용들이 관내 학교 및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하는데 동극 3회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내용들이 무슨 내용일까 이런 것들이 궁금해서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것도 문화원에 보조를 해서 하는 건데, 찾아가는 실내강의장 현장교육이라고 해서요. 방문교사 강의활동을 해서 연 140건 활동을 하는데 실내강의가 140건, 현장답사가 2회, 찾아가는 화성독립운동 동극 3회 진행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그런…….
○김도근 위원 제가 동극이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출연자가 15만 원인데 곱하기 5명이 출연을 해요. 연극 같은 거 같다고 상상을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회 공연을 하는 걸로 해서 이렇게 책정되어 있는데 이게 몇 시간이나 공연을 하는 거고, 이분들이 공연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러한 교육을 하게, 공연을 하게 되는 과정이 있는 건지 전문가그룹인지 동아리그룹인지 그 내용들을 모르니 ‘지금 산출근거가 무엇을 가지고 판단을 하지?’라는 것들이 생각이 들어서요. 구체적인 내용을 좀 더 상세하게 설명해 주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장님! 이거 사무국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찾아가는 방문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에 ‘우리고장 바로알기’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거기에 연계해서 저희 문화원에서 총 11개 분야로 초등학교용 교재를 만들어서 그 교재를 가지고 가서 하는 사업이 기본 사업입니다. 그래서 관내에 초등학교나 중학교까지 해서 선생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가서 1시간짜리 강의를 하는데 실질적인 내용은 아이들 수업시간이 40분 정도 되니까 그 안에 맞춰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올해 코로나 때문에 수업이 많이 못 진행이 됐는데, 그리고 교차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때문에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서 요청하시기를 “아이들이 같이 즐겁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극 형태의 뭐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간단하게 뒤에 그림막을 하나 치고요. ‘태극기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선조가 독립운동을 어떻게 했다.’ 이런 정도의 15분에서 20분 정도 극을 만들어서 올해 처음으로 한 번 진행을 했었습니다.
○김도근 위원 전문가?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전문가그룹은 아니고요. 지역에 연극하시는 분들, 시나리오는 저희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올해는 독립운동가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운동을 했는데 옛날 태극기와 현대의 태극기의 차이점을 주로 해서 공연을 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한 번 공연할 적에 그러면 들어가는 비용이 75만 원 정도에 스텝…….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주로 인건비 성격이고요.
○김도근 위원 한 100만 원씩은 들어가는 거네요?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제가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도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화성시 문화유산지킴이 운영 관련해서 설명자료 95페이지, 94페이지 관련해서요.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못 했다고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활동이 상당히 자원봉사하고 문화유산지킴이하고는 다르게 문화유산지킴이지만 해설사들하고 약간 예우가 다르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위원장 송선영 이건 자원봉사 실비로만 주는 거고. 그런데 이분들의 활동이 아까 김도근 위원이 설명하셨듯이 행정에서 못 하는 부분을 민간인들이, 마을사람들이 스스로 이런 거에 대한 활동을 하고 거기에 실비로 지원을 받는데 여기에 우리가 좀 더 이 부분이 행정에서 “코로나 때문에 못 했다.” 저는 약간 핑계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코로나라 하더라도 우리가 용역 할 때는 몇십 명 모여서도 하는데 이분 30명 모일 데가 없어서 못 한다, 교육을?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단체는 능동적으로 그들 스스로가 굴러갈 수 있게끔 행정에서 살짝 밀어만 주면 굴러가는 조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 과가 코로나 때문에, 앞으로 코로나도 계속 이루어질 거고요. 과가 부담스럽다고 하면 문화원 같은 데에 넘겨서 문화원에서 수료증을 주고 복장도 이 사람들 모자라도 하나, 조끼라도 하나 주고 어떤 실비에 대한 예우도 자원봉사지만 당분간은 그렇게 간다 하더라도 이런 거를 자유롭게, 행정은 자유롭지가 못하지만 문화원 같은 데는 좀 더 자유롭잖아요. 그러면 그쪽에서, 문화원에서 이분들이 해야 될 교육에 대해서 문화원이 만들어 내고 어떤 걸 지킴이 활동을 뭘 할 건지, 이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관점이 어떤 건지, 거기에는 많은 화성학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화성의 역사ㆍ문화ㆍ전통에 대한 교육도 있고, 그러면 그쪽에도 활용도 하고 우리 지킴이 활동도 하게 하고, 오히려 그 사업을 문화원 쪽에 줘서 이런 사업이 활성화 되게끔, 그러면 그쪽에서는 더더욱 잘 갈 거고, 그런 다음에 또 모집을 통해서, 매년 모집을 하든지 해서 더 많아지면 더 좋아지는 거잖아요, 이게. 그러면 기수 관념을 가지고 가든 아니면 매년 이게 활성화가 되고 선임자들이 후임자들과 같이 2인 1조로 근무를 하더라도, 활동을 하더라도 먼저 1년이고 2년이고 했던 경험을 알려주면서 같이 활동을 점점점 확산해 나갈 수가 있거든요. 너무 많은 거를 걱정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빨리 안 되면 문화원 같은 데에다 줘서, 그냥 주지 말고 예산을 조금이라도 줘야, 여기에 모자 하나라도 줘야, 조끼는 안 하더라도 모자 하나라도 주고 표찰 하나 해서 이분들이 그래도 ‘지킴이다’ 해서 스스로,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도 “이게 뭐냐?” 했을 때 자부심 느끼고 우리 화성시의 문화유산지킴이라고 해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번 과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또?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김경희입니다. 늦게까지 고생 많으시고요. 저도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설명자료 159쪽인데요. 159쪽은 아까 공영애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그 부분에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지속적으로 할 때는 설치를 하고 또 철거하고 약간 그런 것들도 있고 그래서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이 되는 사업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0쪽에 있는 역사박물관 교육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물품을 준비하고 있고, 162쪽에 보면 그거와 관련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대략적으로 지금 역사박물관 관련해서 초등학교의 준비물과 수업이 들어가는 비용이 6,100만 원 되고 청소년은 2,564만 원 정도 되고요. 성인은 674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이 사업들에 대해서 먼저 초등학교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160쪽 박스에 있는 거 보면 초등학교는 35명 이렇게 해서 40회가 되어 있어요. 이거는 한 학교를 찾아가서 지금 하는 건가요, 아니면 박물관으로 와서 하는 건가요?
○위원장 송선영 아시는 분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팀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역사진흥팀장 손세영입니다. 이것은 박물관에 방문해서 교육하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요? 그러면 지금 162쪽에 먼저 초등학교 박스를 보면 거기 40회를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렇죠?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40회를 하게 되는데, 그럼 아이들 한 반씩 차량은 1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한 반씩 오게 되는 것인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이것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서요. 하루에 한 반씩 교육을 하는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계속 오는 거고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차량임차비가 나가고 이게 박물관으로 오는 그런 사업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 그 바로 밑에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재료비는 오히려 훨씬 조금 나가기는 하는데 청소년은 지금 20회가 되어 있고 이거 같은 경우에 4차시로 되어 있더라고요. 네 번만, 단체 프로그램은 밑에 보니까 네 번 나가고 위에 진로 탐색은 20회 나가는데 이 진로 탐색에서는 어떤 거를 하는 거예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진로 탐색은 직업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박물관 내에서 이루어지는 직업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밑에 고등학교 단체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동아리 프로그램인데요. 한 팀이 네 차례에 걸쳐서 교육을 하는 겁니다. 이건 심화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올해 혹시 이 사업들이 이루어졌나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올해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작년에 좀 했었죠?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작년에는 했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작년에 그러면 초등학교, 그다음에 고등학교, 청소년이니까 중, 고가 되겠죠?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중, 고 이렇게 해서 많이 왔나요, 꾸준히?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작년에는 거의 일주일에 네다섯 번 정도 계속 한 팀씩 왔으니까요. 되게 활성화 돼서 이루어졌고, 올해는 이걸 못 해서 지금 온라인으로 강의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 역사박물관 계정에 지금 올려놨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가요? 그러면 지금 마지막에 163쪽 하단에 보면 성인들 대상으로 하는 거는 몇 회를 하는 거예요, 성인들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이게 7강이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7강이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6강은 강의이고 1강은 답사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렇게 해서 모두 7강이 되나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지금 잠깐만요. 성인 같은 경우에 7강, 그래서 하나는 저기라서 그렇군요. 왜냐하면 위에 박스에서는 6회로 되어 있는데 밑에는 7강으로 되어 있어서 그게 궁금했었거든요. 한 번은 그냥 체험이네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부위원장 김경희 네, 두 번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충분히 이해됐고요. 페이지 179쪽입니다. 순국기념관 학교 연계교육인데요. 지금 저희가 3, 4학년하고 5, 6학년 관련해서 이번에 교육용 교육키트를 만든 거잖아요. 아까 제작을 한 건데, 학교에 교재 제작은 지금 초등 건은 600부를 만들어서 배부를 한 건가요? 179쪽 설명자료 박스에 있는 것.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것도 문화재단에서, 팀장님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 좀 해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독립운동문화팀 박명수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 지금 600부를 초등 교구재를 제작하셨어요. 맞나요? 인쇄비 보니까, 179쪽 박스에 소요예산 보니까 초등교구 제작 600부 11,400원.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이게 내년 예산.
○부위원장 김경희 네, 내년 예산도, 그럼 이 600부는 학교에 가는 거예요? 아니면 기념관에서 오는 아이들에게 이걸 가지고 같이 활용을 하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같이 활용을 하는 교구재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기념관에서 하는 거고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학교에는 배부되는 게 없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그다음에 그 아래 보시면 비대면 신규 프로그램 교구재 제작이 있습니다. 이거는 내년 상반기 때 코로나가 아직도 비대면으로 해야 된다고 판단되었을 때 비대면 신규 프로그램 교구재를 개발해서요, 배포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2천부면 학교 현장에 다 충분히 가서 잡으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이 2천부에 대해서 해마다 이렇게 저희가 계속 나가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이 정도 비용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교구재 개발에 예산이.
○부위원장 김경희 계속 이 비용이 나가는 건가요, 그러면? 4,500이라는 이 비용이 2천부씩 해마다 나가는 거냐고요, 앞으로도 나가는 거냐고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앞으로도 이 정도 비용은 감수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계속 나가는 것이고요? 저희가 아까 버스를 대절해서 기념관으로 오잖아요. 그런데 이 교구 제작으로 기념관 안에서 하는 거에 대해서 비대면일 때만 이거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비대면 아닐 때도 이게 나가는 거예요? 비대면 신규 프로그램 교구재 이것이.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비대면이 아닐 때도 교구재를 만듭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만드는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럼 계속 나간다는 거네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오는 아이들도 있는데 저희가 이 비용을 계속 하면서 학교 현장에 계속 나가야 되는 비용이 조금 아이러니해서요. 왜냐하면 기념관으로 계속 오잖아요. 아이들 유도해서 버스 대절까지 와서 이 안에서 이거를 활용해서 하는 게 아니라 이거는 다시 역으로 학교를 보내는 그런 작업인 거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코로나가 없을 때, 대면교육을 실시할 때 총 들어가는 교구재, 교구재는 어차피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요. 그런데 그 교구재를 기념관에 온 아이들에게 나눠주면서 같이 교육을 시키느냐, 아니면 그 교구재를 키트화해서 비대면으로 학교에 배부하거나 취약계층에 배부하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저희가 가장 효율적인 거는 어쨌거나 기념관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념관 안에서 하는 게 제일 적합한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학교를 갔을 경우에는 결국 학교에 대한 교육을 시키기 위한 강사비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부가적으로 좀 더, 어떤 여기 있는 대로 배너비도 들어갈 수 있고 또 다른 그런 것들이 들어갈 것 같거든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기념관에 왔을 때 저희가 강사비가 들어가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학교 현장에서는 그럼 어떻게?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학교 현장에서는 저희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비대면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육 교구재를 개발해서 전달해 드리고요.
○부위원장 김경희 아, 그럼 이 교육은 선생님들이 직접 하시는 건가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학교 선생님들이 저희가 개발해 드린 교육 교재와 PPT자료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그다음에 저희들이 전해 드린 교육 교구재와 함께 아이들에게 스스로 체험할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고요. 그런데 혹시 저희가 유도하고 원하는 대로 안 될 수도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혹시 고민해 보셨어요? 주고 학교에서 그냥 아이들한테 던져 놓고 하라고 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그래서 저희가 미리 일선 교육 선생님들에게 시나리오 같은 것, 자료집 같은 거를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신청을 받고요, 선생님이 원하시는 만큼. 그리고 이 교육 교구재가 저희들만의 역사에 대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에 관련된 교구재이기 때문에 나눠 드리고 교사님들에게 설문을 받는데요. 아주 반응이 좋으시고요. 신청에 마감, 선착순 할 정도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가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 밑에 회의비는, 혹시 심사수당은 뭐에 대한 회의비 심사수당인가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이것은 학교 연계교육을 하다 보면 저희들이 강사선생님을 채용하게 돼 있습니다. 주강사, 보조강사를 채용해서, 저희 직원들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전담으로 해서 대면교육을 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강사를 채용하게 되는데요. 강사선생님들을 채용할 때 면접 심사수당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아까 학교는 지금 선생님들에게 직접 하도록 유도하신다고 하신 거 아니에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대면교육을 했을 때는 기념관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오지 않겠습니까? 그때 저희 선생님들이 인솔하면서 교육 직접 하는 것은 강사님을 통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시나리오를 만들어 주고 그걸 기초로 해서 그 선생님들이 이끌어가서 교육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여기서 학교 연계라고 하는 거는 여기 기념관에 오셔서 하시는 주강사들을 말하는 거죠?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맞죠?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네.
○부위원장 김경희 학교 연계라고 해서 위에서처럼 학교 현장에 가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보여져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85쪽인데요, 185쪽부터 뒤에 계속 중복적으로 나오는 건데 초과근무수당하고 야간근무수당하고 어떻게 다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위원장 송선영 설명자료 185쪽.
○부위원장 김경희 185쪽에 있는 박스 안에 초과근무수당이 있고 야간근무수당이 있거든요. 두 개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초과근무수당은 저희가 일례로 이런 것이 있습니다. 주말이나 휴일, 또 일과시간 외에 초과하는 것을 초과근무수당이라고 하고요. 야간근무수당은 대개 숙직자나 이런 분들이 있을 때 하는데, 이것도 저희가 제암리 위탁사업이라 담당 팀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네, 설명해 주세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박명수입니다. 초과근무수당은 정규 근무시간 이외에 근무하는 것을 통칭해서 이르는 말이고요. 야간수당은 밤 10시 이후에 근무하는 것을 이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러면 여기에서 야간에 근무를 서시는 분이 있으신 거네요? 한 분이 여기서 그러면 지키고 계신 거예요?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재단에 속해 있기 때문에 재단의 급여체계의 예산편성 기준에 의해서 잡아넣고 있는 것이고요. 실제 운영상황에서는 야간근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야간근무가 발생하지 않는데 이거는 왜 잡아 놓으신 거예요? 뒤에 보니까 쭉쭉 계속 있더라고요. 지금 192쪽에도 계속 있고 이런 게 계속 있어서.
○화성시문화재단독립운동문화팀장 박명수 1년에 저희가 손꼽을 경우인데요. 예를 들자면 올해 행정감사 때 늦게 끝나는, 밤에 12시 이후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요. 이렇게 아주 극소수 일부가 있는데요. 이것을 수당을 지급하려면 예산이 잡혀져 있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재단 차원에서 일률적으로 잡아 놓은 것입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보통 저희가 초과근무수당은 지금 국가에서 정해 놓은 게 6시에서 4시간 정도잖아요, 최대. 그리고 최대가 넘어가면 그건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거를 야간수당으로 잡을 수 없는 거거든요. 그것은 법적으로 근로기준법에도 명시되어 있어서 이거를 10시가 넘었다고 해서 또 야간근무수당으로 잡는 거는 그건 법에 맞지가 않는 건데요? 이중이 돼 버리는 거라서 그거는 그렇게 산출할 수가 없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장님! 이거는 저희하고, 지금 내역이 공무원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이거는 문화재단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어떻게 된 건지를 자료로 제출…….
○부위원장 김경희 혹시 문화재단도 똑같이 이렇게 잡혀 있다면…….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문화재단에서 온 건데, 그래서 그거하고 비교를 해서 왜 이렇게 하는지 그거를 저희가 분석을 해서 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이 부분은 충분히 재단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서 하신 거라는 거는 충분히 이해가 되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만약에 문화재단, 여기는 다르니까, 국장님! 만약에 문화재단도 이렇게 잡혀 있다고 하면 이거는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문화관광교육국장 이병열 네, 그 부분은 한번 세밀하게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05페이지, 예산서 42페이지요. 문화원 민간경상사업보조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발탈 전승사업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발탈, 공연 출연료가 발탈 150만 원 1식, 악사 1팀 100, 무용 1팀 100,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지금 회기가 바빠서 참석을 못 했었는데 인건비에 해당하는, 공연자들에 해당하는 인건비 대상자가 어디에 소속돼 있으신 어떤 분인가요? 이분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계승자가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몇 분 안에 압축이 되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문화원 보조사업으로 문화원 사무국장이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사무국장님,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답변 드리겠습니다. 발탈은 국가무형문화재 79호로 지정되어 있고요. 전수자이신 박정임 선생님께서 지금 80이 넘으셨는데 직접 해 주시고 계십니다. 학생들도 가르치고 있고요. 그래서 역으로 지금 출연료가 너무 적다고 말씀하실 정도입니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이분은 그러면 지역예술인인 거죠?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김도근 위원 네, 그게 궁금했습니다. 예산이 적다고요?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국가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요.
○김도근 위원 그리고 추가적으로 설명서 119페이지, 예산서 44페이지에 역사문화 탐방로 삼남길 유지관리 관련한 예산인데요. 삼남길 운영비용 분담금이라고 해서 994만 8천 원을 이렇게 책정해 놨는데 이거는 돈만 내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하는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삼남길이 2010년에 최초 조성 계획을 시작했고요. 그래서 지금 삼남길, 영남길, 의주길, 평해길 해서 총 397킬로미터, 화성시가 삼남길로 해서 7개 화성, 과천, 안양, 의왕, 수원, 오산, 평택 구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5년부터 수탁기관인 경기문화재단에 의무분담금으로 내게 되어 있습니다. 같이 개발을 하고 관리를 하는 분담금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이 분담금을 내고 저희 지역에 어떤 행위가 이렇게 실천사업으로 진행이 된 게 있나요, 돈만 냈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화산동에서 삼남길에 대해서 행사를 한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전체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그러한 시에서 한 건 제가 보지는 못했고 저희 담당 팀장이…….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이 아시면 답변해 주세요.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입니다. 삼남길 운영비용은 저희가 2015년에 경기도문화재단에서 전체 경기도에 있는 경기옛길 6개 도로에 대해서 전체적인 프로그램 개발비용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올해 2020년 4월 같은 경우는 경기도문화재단 안에 경기옛길센터라고 해서 경기도에 있는 경기옛길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고 유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럼 우리 시에다가 뭐를 했는지에 대한…….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저희 시에 대해서는 저희 한 군데만 하는 건 아니고요. 전체 예를 들어서 코스별로 전체 하는 것 중의 안에 프로그램이 그 중의 하나로 저희가 포함돼서 계속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사항인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프로그램은 운영을 하고 저희한테 그 운영에 대해서 알려 주시고 홍보 협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크게 홍보는 할 수 없고 만일 내년에 코로나가 줄어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겠다고 그렇게 상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럼 우리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네, 저희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그 세세한 내용을 나중에 우리 지역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프로그램은 프로그램대로, 제가 거길 대략 걸어봤어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이정표 또는 옛길 지도판, 뭐 이런 정도가 조성이 되어 있고 많이 훼손돼 있어요. 그래서 과연 우리 시에서는 돈은 내는데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을 정확하게 어떻게 피드백 받고 있는지를 알아야 되고, 지역민들이 어떻게 몇 명이나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지 정도는 알아야지 저희 나름대로 또 이걸 특성화할지 계속 여기에다 맡겨서 해야 되는 게 맞는지 이런 것도 분석이 필요할 거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정리된 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정책팀장 권혜경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지금 125페이지 설명서, 예산서 46페이지입니다. 화성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 보호울타리 설치 관련해서 기존의 철조망 울타리 철거하고 보호울타리를 설치한다는데 지금 이 금액이 국비도 있고, 국비가 거의 이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70%입니다.
○김도근 위원 70%. 도비, 시비 합쳐서 15%씩 되겠네요, 그럼? 3억 9천이 책정되어 있는데 이거를 할 적에 산정이나 필요성은 우리가 요구를 한 건가요? 아니면 국가에서 이 정도는 하라고 이렇게 산출을 해 준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매년 문화재 지역은 관리를 하기 때문에 이게 문화재가, 거기 구간이 데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데크 외 지역을 철조망을 쳐서 그 안에 있는, 문화재 있는 그런 데는 사실 들어가지 말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보호울타리를 해서 저희가 훼손된 기존 경계철조망 3킬로미터와 철거공사 이렇게 2천만 원 해서 3억 9천을 세운 겁니다.
○김도근 위원 지금 이 공룡알화석산지에 대한, 여기에 관련된 중기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작성돼 있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정비계획이요? 이게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재에 대해서는 정비계획을 가지고 연차별로 계획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공룡알화석지는 이미 매입 대상 필지도 다 100% 완료되고, 또 2000년도에 지정이 되다 보니까 거의 관리가 잘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래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고 그런 사항이거든요.
○김도근 위원 지금 정비계획이 언제 작성이 되었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도 지금 그거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그거는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무튼 정비계획에 의해서 5개년 계획이든, 10개년 계획이든 이게 어느 주기로 작성이 되고 그거에 의해서 실행들을 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관련된 내용을 좀 주시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그다음에 그 바로 다음 칸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 정비 관련해서 ‘정수영 고택 초가 이엉 잇기’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비 이것도 많이 내려와서, 국비, 도비가 많이 내려와서, 이것도 국비가 70%인가 보네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이거 같은 경우는, 이엉 같은 경우는 몇 년에 한 번씩 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매년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거 매년이에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아, 매년. 지속적으로 그럼 매년마다 똑같이, 똑같은 퍼센티지로 계속 이렇게 들어가는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한 가지만 더 하고 다음 분께 질의 넘기겠습니다. 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 상시보존관리에서 이것 또한 매년 반복사업인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맞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것도 매년.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고사하는 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김도근 위원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추가 질의 이따가 더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독립운동기념시설 정비하는 거에 63페이지에 있는 수촌교회 관련입니다. 화장실 리모델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수촌교회가 처음에 만들어진 약간 옛스러운 교회하고 그다음에 옆에 철탑이 있는 교회 두 가지로 있는데 어느 곳에 있는 겁니까? 화장실 리모델링이라면? 초가집으로 되어 있는 거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그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답변을 팀장이…….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입니다. 수촌리교회 같은 경우에는 교회 안에도 화장실이 없고요. 그리고 옛날 초가집으로 저희가 지정한 그곳 옆에 50제곱미터 되는 되게 낡고 초라한 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3.1만세길 조성하면서 화장실이 없어서 굉장히 애를 먹었어요. 그래서 반영하게 된 겁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이 두 곳이 위치한 곳에 넣는 것입니까? 아니면 따로 짓는 겁니까, 이게? 그 화장실이 리모델링이라고 되어 있어서요.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지금 현존해 있는 거를 기존의 틀을 하지 않고…….
○신미숙 위원 그러면 말씀하신 그 초가집 있는 곳에?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옆에.
○신미숙 위원 옆에 있는 것을 보수를 해서 현대식으로 바꾸는 겁니까?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네.
○신미숙 위원 이게 향토유적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유권은 시로 넘어온 건 아니시잖아요?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시에 소유권이 있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신미숙 위원 화장실에 대한 부분이 아니고요. 저희가 지원을 하면 향토문화재인데 사실 그곳에 항상 가면 잠겨 있는 상황이어서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독립기념사업팀장 황당연 저희가 목사님과 협의를 할 때 그곳은 항상 교회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해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저희가 보니까 적극적으로 인구도 많아지고 문화유산에 관련되는 되게 다양한 것이 있어서 반드시 이렇게 하면 통합으로 이것도 방문할 수 있는 안내 같은 것들이 한 곳에 모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개발하면서 나오는 되게 다양한 문화유적지들이 화성시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래서 이게 지금 팀장이 얘기했듯이 3.1만세길 운동의 한 부분이고요. 그래서 올해 수촌리교회 복원을 12월까지 완료를 할 겁니다. 그런데 송선영 위원장님도 그랬듯이 가는 곳마다 휴식처나 화장실이나 이런 쉴 데가 마련되지 않아서 수촌리교회를 방문하는 분들이 화장실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시 리모델링 예산을 내년에 세운 겁니다.
○신미숙 위원 과장님, 제가 드린 질문은요. 이제 화성시가 다양한 옛, 보존해야 될 가치 내지는 또 저희가 예우해 드려야 될 가치에 대한 부분들을 찾아서 만들고 하고 있는데 그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를 알아야지 갈 거 아니에요? 화장실 만들어야 되고, 말씀하신 대로 그것을 지원하는 금액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지금 지원사업이라든지 발굴사업이라든지 3.1만세길이라든지 되게 다양하게 있는데 가다 보면 다 잠겨있고, 그다음에 어떻게 가야지만, 예를 들어서 제주도 둘레길이라고 하면 1길부터 쭉 안내자, 제주도만 치면 다 나오잖아요? 화성시는 다 꽁꽁 숨겨져 있어서 지금 예산을 보면서 제가 인터넷 찾아보면서 너무 힘든 거예요. 저도 이렇게 못 찾는데 당연히 못 찾겠죠, 다른 분들도. 그런 거를 감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에서 문화유산에 관계되는 것들을 남양향교도 그렇고, 거기 보니까 다 수업도 하시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거를 화성시 관내 문화원을 통해서, 사이트를 통해서 하시든지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지금 문화재단의 홈페이지도 있고 저희 화성시에도 문화재…….
○신미숙 위원 화성문화원 사이트 좋잖아요. 화성문화원 사이트를 통해서 거기만 들어가면 관내에 문화 관계되는 것들을 다 콘텐츠를 보고, 타고 들어가면 방문예약을 한다든지 아니면 하다못해 전화번호를 안내한다든지 그러면 방문하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요즘에 코로나 시대에 실내에 가지도 못하고 실외에 화성시 관내에 가까운 데 되게 많은 데 가족 단위로만 다닐 수 있게 타인하고 접촉되지 않는 걸로 사람들도 일상생활을 향유해야 되는데 예산은 계속 들어가는데 그런 콘텐츠에 대한 부분은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엊그저께 1박 2일로 워크숍을 저희 상임위 하기 전에 갔는데 기본적으로 잘 돼 있더라고요. 저희가 문화유산과라든지 통해서 발굴을 하니까 발굴하는 것만큼 한데 모아서 볼 수 있는 것들도 같이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저희도 홈페이지에 문화관광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리소스, 거기에 들어가면 화성시 문화재에 대한 전체가 나오고, 또 3.1만세길 이런 것도 다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수륙대재는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 하나만 더 질문드리고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찾다 보니까 되게 많아서 이거 질문을, 교육사업이 되게 많더라고요. 교육사업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시에서 직접 하는 데가 있고 문화재단, 또 문화원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각 부분에서 교육이나 홍보하는 그런 게 많습니다.
○신미숙 위원 향교도 그렇고 화성문화원도 그렇고 다도라든지 그런 교육이 되게 많은데 강사에 대한 부분들은 어떻게 따로 국가에서 지정된 강사증이 있으신 겁니까? 아니면 각 곳에서 경험치에 의한 강사분을 선정할 수 있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제암리나 아니면 역사박물관 같은 데는 해설사, 도슨트라고…….
○신미숙 위원 해설사, 그거는 경기도에서.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분들이 하고, 향교 같은 데는 향교 자체에 강사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있으면 그분들을 쓰고 대외로 했을 때는 대외로 하는데 대개 향교 같은 데는 외부 강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거에 대한 증빙은 받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인정되시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거기 사무국장을 통해서 사업내역을 받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강사에 대한 것은 저희가 인건비 산출기준, 강사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기본 강사 5급의 기본급은 6만 원에 시간당 3만 원을 더 하거나 아니면 강사 5급에 대해서는 이렇게…….
○신미숙 위원 제가 질문드린 거는 요구표가 아니고 그거에 대한 증빙을 받으시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분들이 전문 강사다, 이런 거까지는 저희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경험이 많으신 분도 저는 그게 제외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최소한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에 대한 증빙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분명하지 않은 여러 가지들, 몇 명이 참가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지금 표시가 안 된 것들이 교육사업 중에 되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추가로 저희가 리스트를 뽑아서 자료를 드릴 테니까 끝날 때까지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저도 한 가지, 수촌리교회 화장실 관련해서 수촌리교회를 초가집으로 지어 놓고 그 옆에 화장실이 있잖아요. 화장실이 있는데, 그 화장실을 보수하는 데 있어서 물론 그 안에는 현대식이지만 겉은 그래도 1919년 당시에 우리 화장실 겉은 그런 풍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왕이면 너무, 집 하나만 초가집으로 되어 있는데 옆에는 물론 교회고요. 그런데 거기에 세트로 그래도 화장실을 다시 한다고 하면 문은 나무문으로 손잡이가 옛날 손잡이 있잖아요, 문고리? 문고리 같은 걸로 대고, 손잡이는 나무로 하고, 그래서 약간 보면 화장실이기는 한데 옛날식인 흉내를 겉에만 낸 거라도, 그래도 모양이 너무 초가집은 초가집으로 해 놨는데 생뚱맞게 현대식 화장실로 하기보다는 안은 현대식이지만 겉은 그래도 그런 문에 문고리 손잡이가 있다든가, 옛날 화장실을 표시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디자인을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하나 드리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유사한 데를 한번 찾아보고 벤치마킹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우리가 강릉에 선교장이라는 곳을 가 봤는데요. 그 맞은편에 전혀 거기하고 관계없는 거지만 그 앞에, 선교장 앞에 있는 화장실을 갔는데 물론 거기 다중이 이용할 수 있게 개방형화장실인데 거기가 그렇게 나무문에 문고리가 있고 그래서 약간 거기하고 그래도 비슷하게 느낌이, 선교장이 오래된 건물인데, 몇 백 년 된 건물인데 그거하고 맞는다 싶어서, 전혀 현대식으로 하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서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경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131쪽인데요. 남양향교 관련해서 제가 듣기로는 전국적으로 향교에 교육관이 없는 데는 화성 밖에 없다는 이런 얘기들을 많이들 하셔서, 그게 맞는 건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교육관. 향교에 교육관이 같이 되어 있나 봐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향교에서 유림회관을 건립해 달라는데 문화재보호법에는 유림회관은 안 되고 저희가 내년이나 그 후년에, 옆에, 내년도에 2필지 구입 말고 뒤쪽에 하나 있습니다. 거기가 지금 남양향교에 부지가 되어 있는데 교육관은 그쪽으로.
○부위원장 김경희 예정하고 계신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향교하고 예정을 지금…….
○부위원장 김경희 장기계획으로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부위원장 김경희 그런데 지금 어차피 장기계획으로 들어가 있는데 계속 뒤로 미루게 되면 토지가격이 계속 상승하게 돼서.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거기는 남양향교 부지라 저희가 매입보다는 토지사용승낙을 받아서 건립하는 부분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지금 토지 그쪽, 만약에 거기를 하게 되면 얼마 정도 더 예산이 소요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지금 사지 않고 나중에 하신다고 하셨는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내년까지 2필지하고, 그 옆에 부지가 철물점이 있는데 거기가 상당히 규모가…….
○부위원장 김경희 큰 것이죠. 그렇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사무국장과 남양 주민생활 이○○ 회장 이런 분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매입을 할 수 있게끔 협조를 해 놓은 상태고요. 지금 아까 말한 교육관 하는 부지에 대해서도 협의를 해서 빠르면, 매입이 빠르면 빨리 진행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그래서 혹시 계획이 있는데, 어차피 할 건데 계속 상승하고 나서 사는 것보다는 많이 예산이 안 들어가는 것이면 하는 김에 하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여쭤 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거기 필지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토지사용, 토지매입 협의만 되면 빨리…….
○부위원장 김경희 제가 알기로 3억 정도만 소요되는, 그 정도면 이번에 살 수 있을 거라는 얘기들이 있으셔서.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앞으로 저희가 더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경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선영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도근 위원님.
○김도근 위원 김도근입니다. 빠르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45페이지, 예산서 55페이지에 문화가 있는 날 운영에서요. 공연비 200만 원 곱하기 5회, 1천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형극, 연극, 연주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요내용하고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예전에 어떤 내용들로 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김도근 위원 그리고 159페이지에 아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이 반복적으로 질의해 주셨던 내용인데, 찾아가는 박물관 제작 설치 있잖아요. 이게 다중장소에 전시시설을 설치해서 모조품을 박물관처럼 연출해서 하는 비용이 9천만 원이 들어간다는 건 좀 어찌 보면 생산적이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견해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간이 많이 나오는 다중의 이용공간이라고 하는 데가 저희 지역에서 찾기도 만만치 않은 것 같고요, 다 분산형으로 이렇게 돼 있다 보니. 그래서 오히려 ‘복제본을 이렇게 전시하는 것들이 큰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면서 발상은 되게 긍정적이나 오히려 이런 형식보다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 너무 버려지는 게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설치비, 철거비가 이렇게 들어간다는 건 되게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찾아가는 박물관의 형태가 작게 구석박물관이어도 좋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모니터 1대, 그리고 DVD플레이어 정도 해서 반복적인 영상을 USB로 담아서 보여줄 수 있는 ‘영상박물관’이라고 표현을 할게요. TV로 이렇게, 큰 TV로 상영을 해도 그거는 바로 소모품이 안 되니까 만약에 읍사무소에, 남양읍사무소에서는 남양읍의 문화재들이나 박물ㆍ유적들을 홍보해 주고, 향남읍에서는 지역성을 가지고, 동탄에서도 지역성을 가지고 다 색깔들이 나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데이터화한 것들, 아까 VR작업들이 있는데 그러한 VR작업들을 그런 데에서 좀 보여줄 수도 있고, 반복 영상작업을 통해서. 또는 슬라이드쇼처럼 유물들을 사진으로 보여줄 수도 있는 형태들을 취하면 소모적이지 않게 계속 데이터 작업을 그쪽에서 보여줄 수 있는 구조들이 연계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러면 공간을 ‘구석박물관’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냥 즉흥적으로 생각한 건데 크게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어느 장소든 갈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고민하셨으면 어떨까, 이거는 지금 예산이 버려지는 예산처럼 자꾸 느껴져서, 이렇게 쓰고 한 번에 일회성 예산으로 자꾸 느껴지니까 이게 집적이 되어야 되고 이후에 다가가는 내용들도 안 되고 그 작업들은 하는 것만큼 이쪽저쪽에서 다 반복적으로 복사해서 보여줄 수 있고, 또는 그 지역성 외에도 향남의 이야기를 동탄에 가서 틀어주고 번갈아 가면서 바꿀 수 있잖아요. 분기별로 영상을 바꿀 수 있는 요소들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발상의 전환을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현재 구조 안에서는 마땅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안은 크게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을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찾아간다는 이미지는 좋으나 형식이 좀 적절하지 않은 거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다음에 설명서 162페이지에 초등학교 단체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해서 역사박물관 교육 운영에서 주강사 수당이랑 보조강사 수당이 8만 원에, 4만 원, 이게 주강사가 시간이 초과되면서 이렇게 나오는 거겠죠, 그렇죠? 8만 원에 시간 초과해서 4만 원 이렇게 해서 40회, 또 보조강사 40회 이렇게 책정되어 있는데 이 대상자가 주강사나 보조강사가 어떤 분들이 가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장님! 담당 팀장이 답변을.
○위원장 송선영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역사진흥팀장 손세영입니다. 이거는 한 타임에 주강사랑 보조강사랑 같이 들어가는 거고요. 보통 주강사, 보조강사 나누는 거는 경력으로 그렇게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 자격이 어떻게 되냐는 거예요. 어떻게 만들어진 사람들일까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통상 이분들은 대개 여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에서 교육을 많이 하신 분들이고요. 어떤 분들은 역사교사자격증이 있으신 분들도 있고, 또 보조강사의 경우에는 자격증이 없어도 몇 번 경력이 있으면 보조강사로 쓰기도 하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지역 분들이신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지역 분들도 있으시고요. 외부 분들도 있으시고 그때그때 다릅니다.
○김도근 위원 이 방향성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런 거야말로 지역 분들이 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줘야 된다, 아까 우리 역사지킴이라는 분들은 자원봉사자로 출발을 했지만 만약에 시간을 가지고 자원봉사 경력을 가지신 분들 중에서 계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하겠다고 하는 강사 양성교육을 통해서 지역의 시민들이 강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그분들이 실전에 투입이 되는 각 장르의 활동들이 되게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좀 장기적으로 고민해야 될 거 같다, 이런 생각인 거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외부 지역에 있으신 분들이 우리 지역으로 와서 강의한다는 것도 되게 웃긴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어찌 보면. 그래서 지역민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배워서 활동의 장까지 연결되게 하는 게 기본적인 이러한 흐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고요. 그리고 163페이지에 박물관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역사박물관 교육 운영에서요. 강사수당이 특강 둘, 특강 셋 이래서 2시간 하는데 60만 원 이러는데 강사가, 기존의 사업이 처음 있는 사업인가요, 이거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이거는 외부 교수님들이 와서 하시는 강의입니다.
○김도근 위원 외부 교수님이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예를 들면 어느 정도?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예를 들어서 내년에는 금동관 주제로 할 건데요. 역사 교수님들 초청해서 강의하는 방식으로.
○김도근 위원 이거는 강사 기준이 그래도 근거가 있어야지.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이건 저희 강사, 지금 여기 특강Ⅱ, 특강Ⅲ 쓰여 있는 게 강사 기준에 특강Ⅱ는 장ㆍ차관 이상 대학교 총장 이상, 이런 기준이 있거든요. 그거를 한 겁니다.
○김도근 위원 강사비 지급기준에 근거한다?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165페이지 화성지역학 강좌 있습니다. 예산서 59페이지이고요. 수원대학교에 지역학 강좌를 이렇게 개설을 해서 2학기 동안 대학교에다가 970만 원을 2학기에 걸쳐서, 한 학기에 970만 원을 준다는 거잖아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이거는 기존에 몇 년 차 정도 진행했습니까?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이게 2012년부터 진행했고요. 지금 화성문화산책으로 3학점짜리 교양과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3학점 교양과목이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올해는 1, 2학기 다 줌 프로그램을 통해서 비대면 화상수업으로 진행했습니다.
○김도근 위원 이 학생들이 몇 명 정도…….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70명, 수강인원이 70명입니다.
○김도근 위원 70명이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얼추 꽉 차나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지금 비대면이라서 강의실에서 하는 게 아니라서요. 지금 이게 거의 100명이 꽉 찬 기준으로 보면 70% 정도 찼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도근 위원 70%?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그래도 잘되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네.
○김도근 위원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대상 지역학이 다음 페이지에 있는데 거기에서도 화성문화원 강좌로 화성시 관내 및 화성문화원 강좌 운영 해서 2개 권역 400만 원씩 800만 원 책정되어 있는데 이거는 누가 실행을 하는 건가요, 문화원인가요?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문화원 보조사업이고요. 2개 권역은 향남하고 동탄을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는 지금 현장학습이 안 돼서 올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12강을 제작해서 문화원 유튜브 채널로 올릴 예정입니다.
○김도근 위원 그러면 그렇게 산출내역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역사진흥사업팀장 손세영 올해는 그렇게 하는데요. 지금 2권역 400만 원 책정한 것은 내년에 일단 대면으로 책정을 한 거고요. 상황에 따라서 올해처럼 또 강의를 유튜브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김도근 위원 아무튼 비대면, 대면 해서 1안, 2안으로 나와 있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산출내역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질문을 통해서 답변을 받게 되는 것이잖아요. 이런 산출 내역들은 표기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강사비가 그러면 12강이라고 치면 얼마씩 책정한 거예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님, 이거는 사무국장이.
○위원장 송선영 국장님 설명해 주세요.
○김도근 위원 그냥 간단한 답이라.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12강 나누기 얼마가 아니고요. 그 가격을 가지고 교수님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주제를 12개로 해서, 올해는 ‘화성인 이옥’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데요. 그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12강좌로 본인이 짜가지고 오셨어요.
○김도근 위원 그냥 이 금액에 금액 맞춤형으로 강의를 부탁드렸다는 말씀이신 거죠?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김도근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효상 의원님이 전 상임위원님이었는데요. 늘 이렇게 이 분야를 다시 한번 더 환기시켜 달라고 요청이 있었습니다. 뭐냐하면 2035년, 2035도시디자인과 경관기본계획 혹시 과장님 보셨나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직접 내용은 못 보고요. 그냥 책자만 봤습니다. 사실 저희 소관 분야를 봐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못 미쳤습니다.
○김도근 위원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렸는지 아시죠? 유관 부서는 도시디자인과든 중장기계획에 관련된 내용들은, 경관기본계획을 포함하는 다른 내용들은 도시정책과나 도시디자인과라고 하는 곳과 협의를 해서 문화재 관련된 주변지역의 경관지구를 묶을 곳을 그런 과들하고 논의해서 건의를 해 달라는 요청이 계속 있습니다. 그래야지 지금 난개발도 막고 진짜 중요한 우리 문화재의 자산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예로 들어서 만년제, 지금 또 훼손됐다고 보는 재실터, 그리고 융건릉 입구에 방향성도 다른 내용들, 이런 것들 정비 등 이런 지역 외에도 되게 많이 있죠. 관내 중요문화재 중장기보존계획과 지역문화재 활용 활성화 실행계획에 고민이 좀 필요하다, 그 계획에 의해서 실행을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밟아갈 수 있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녹여 넣을 수 있게 실행 계획들을 체계적으로 잡아 달라 이런 요청입니다. 반복적으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산발적으로 한 단위 한 단위에서 작게작게 학술제도 하고 이렇게 하지만 그거는 정책을 제안하는 단위의, 의제를 발굴하는 단위의 행동들에 불과한 것이고 실행 계획안에 이것을 어떻게 담아 넣을 것이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이행해 달라 이런 요청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사실 저희가 문화재 지정이 국가ㆍ도ㆍ향토문화재로 지정해서 하는데 국가문화재에 대한 환경보전지역에 대한 범위가 있고요. 경기도도 지정문화재에 대한 범위가 있는데 하향으로 해서 했습니다. 국가나 도지정문화재에 대한 규정은 확실한 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향토문화재에 대한 거는 제한이 없다 보니까 그런 건데, 저희가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그런 지역에 대해서는 이런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에 대한 거는 문화재청이나 민원인이 계속적으로 서로 안 맞아, 저기죠. 동의를 못하는 것이죠. 문화재청은 문화재청에 대한 답변을 하는 거고, 민원인은 민원인에 대한 답변을 하다 보니까 사실 저희는 중간에서 문화재청의 의견을 받아서 전달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김도근 위원 아니, 그거를 모르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과장님이 또 다른 이런 변명 같은 답변은 별 의미가 없고요. 저희는 공통지점이 있습니다. 집행부에다 요청하는 게 지역문화재에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돼 있어야지, 도시계획에 녹여져 있어야지 이것에 대한 주변 개발계획들이 들어 왔을 적에 부서에서 의견 검토를 해줘서 반영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물론 그것을 가지고 재산권의 침해니 이런 민원은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분들이 그 문화재하고 연관된 지역 안에서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것들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그냥 보존해야 된다는 막연한 말로 갈게 아니고 단계별 계획들을 이렇게 실무 개발하는 부서들의 계획을 정확히 법정계획으로 녹여 넣는 부서들에다가 이것이 들어갈 수 있게 적극 협의를 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당연히 그거는 필요한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위원님! 40페이지, 48페이지 보면 저희 전국 지자체가 5개년 사업으로 하는데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를 위한 정밀지표조사가 서울까지 해서 14개의 사업을 합니다, 용역을 내년도에. 그러면 여기 화성시의 개발지역 196제곱킬로미터를 제외한 497제곱킬로미터를 고도화 정밀작업을 하면 지금 그러한 부분, 지금은 그게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서 저희가 그거를 관리했는데 이거를 실행화시키면 ‘어디 개발을 하겠다.’ 하면 문화재, 지역, 또 유존지역 이런 거를 여기에 담을 겁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충분히 담아갈 그런 계획이고, 또 이거를 하면 많은 그런 지금 생각하신 거를 관리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문화재청에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그걸 많이 활용하고 있거든요.
○김도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시겠다는 말씀인 거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김도근 위원 네,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송선영 신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숙 위원 43페이지 청소년 화성 문화유적 순례에 관계되는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화성독립운동의 역사 현장을 찾는 청소년 70명과 하는 이틀간의 프로그램인 걸로 보여집니다. 코스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될까요, 지금? 이게 1박 2일인지 아니면 그냥 이틀에 나눠서 하는 프로그램인지, 1월부터 4월까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사이의 기간 안에 하는 프로그램으로 비춰집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게 올해는 잘 아시다시피 취소돼서 안 하고요. 2019년도에는 8월 9일부터 8월 10일 1박 2일 동안 관내 독립운동 유허지 등을 해서 70명이…….
○신미숙 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어느 코스로 운영하시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지, 고주리 희생묘역, 백낙열 집터 및 묘소, 옛 장안면사무소.
○신미숙 위원 이틀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1박 2일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1박 2일, 이틀.
○신미숙 위원 1박 2일이면 하루 숙박하고 하는 거란 말씀이시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걷는 시간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하고 혹시 이동 경로를 자세히 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알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리고 70명에, 그전에 2019년도에도 70명으로 운영하셨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그때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신미숙 위원 그 70명은 어떻게 신청 받으신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추천 받으신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거는 문화원 사무국장이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신미숙 위원 네.
○위원장 송선영 사무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진행을 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냥 신청하신 분들은 다 해당이 되는 겁니까?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아니요. 전국적으로, 저희가 홈페이지하고 각 지방 문화원에 공문을 보내서 그쪽에서 신청을 받아서 전국에서 학생들이 많이 왔고요. 약 20명 정도는 관외 지역에서 온 학생들입니다.
○신미숙 위원 대상은 지금 현재 화성시 청소년 7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신미숙 위원 그러면 올해는 코로나 상황 제외하면 화성시 관내 청소년으로만 사업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그렇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럼 그거는 모집을 똑같이 신청을 받아서 하시는 겁니까?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중학교, 고등학교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따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중학교, 고등학교 공문을 보내서 학교를 통해서 신청을 받습니까?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신미숙 위원 그전에도 그럼 그렇게 하신 거예요?
○화성문화원사무국장 박희정 네.
○신미숙 위원 우선은 알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청소년 프로그램은 특히 기획을 굉장히 잘해야지만 효과가 나는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돈이 2,500만 원, 1,700만 원도 적은 돈이 아닌 사항이어서 그냥 했다고 하는 것은 차라리 자료를 보고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었으면 아이들은 그거를 굉장히 다양한 사이트에 올리는데 제가 찾다가, 자료 보다가 이 프로그램을 하고 나서 뭔가에 대한 감상평이 어디도 올라온 게 없어서요. 혹시 이 프로그램 운영하시면 차후에 화성문화원 사이트를 통해서라도 뭔가 알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그 부분은 착안을 해서, 저희가 그런 것도 생각을 해서 기록을 해 두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당성 안내자센터 관련해서 다시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근무자가 있고 관리자가 있습니다. 그러시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그런데 그 밑에 이윤이 있길래요. 이게 어떤 기준으로 책정이, 이윤이 돼 있는 것인지? 페이지 말씀드릴까요? 43페이지입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윤이요?
○신미숙 위원 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거는 저희가 용역을 주다 보니까 그거에 따른 이윤을 산입한 거고요. 저희가 기간제를 한 번 썼었는데 이게 상시고용 관계가 불가해서 저희가 용역으로 돌리다 보니까 이윤이 발생을 한 겁니다. 외부 용역이요.
○신미숙 위원 제가 지금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저희가 센터에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수탁심의위원회에서 사실 민간위탁하신 분들이 일정 금액을 보증금처럼 넣고 수탁심의위원회에 할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윤이 발생하게 어떤 거를 책정하는 건 처음 봐서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게 민간 위ㆍ수탁이 아닌 일반용역업체에 용역을 줘서 이거를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지금 처음 봐서, 이게 어떤 근거가 있습니까? 이렇게 하실 수 있는 거예요? 보통 이윤이라는 거는 뭔가 투자를 했을 때 시가 일정 부분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인건비를 지급하면서 또 이윤 부분이 들어가는 거고요. 그 밑에 또 부가세도 지급이 됩니다. 부가세는 무언가를 팔았을 때 10%의 부가세를 지급하는 걸로, 부가세는 또 국가에 내는 것이지 않습니까? 국세의 개념인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당연히 저희가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나 이런 거에 의하면 인건비나 이런 거를 담아야 되겠지만 일반 업체에 용역을 주다 보니까 이윤하고 그거에 따른 인건비를 수입에 대해서 계산서를 해서 정부에 세금을 납부를 해야 되죠. 그거에 대한, 수익에 대한 부가세고요. 이윤은 회사에, 인건비는 순수하게 그분한테 가지만 이 이윤 자체는 회사로 들어가는 그런 거라서 여기에 탑재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일반 공사나 용역이나 이런 거에는 거의 이러한 계통의 계산서를 지금 만들고 있거든요. 이게 일반…….
○신미숙 위원 그런데 이건 왜 이런 식으로 했습니까? 수탁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일반 수탁자를 선정하지 않으시고?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도 그런 거를 민간위탁을 고민했습니다만 이게 사실은 규모가 너무…….
○신미숙 위원 아니, 해 보셨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고민을 했죠.
○신미숙 위원 그건 고민인 거지.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런데 너무 거기가 아직은, 아까 말씀드린 방문자센터 자체가 규모가 스몰하다 보니까 이게…….
○신미숙 위원 거기 방문자센터를 지을 때는 운영계획도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그래서 처음에 19년 12월부터 기간제 1명으로 하다 보면 기간제는 300일이라는 그런 규정에 저촉이 되다 보니까 상시고용이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거를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나 싶어서 한 게 용역으로 돌려서, 또 이게 올해 10월인가 끊기는 현상이 났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저희가 용역으로 돌린 부분도 있지만 내년에도 이 예산을 편성해서, 민간위탁 쪽은 사실 다른 뭐, 이거 하나를 가지고 민간위탁을 하기는 좀 그래서 저희가 문화재단도 한번 고민을 했습니다만 그거는 아니다 싶어서 저희가 한 번 용역을 해 보고 추후에 활성화 정도를 보고 어디 위탁을 하든 고민을 하려는 계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윤이나 부가세는 저희가 계산서를 낸 데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고 부당하다고 그러면 저희가 이윤하고 부가세는 지급을 안 하는 쪽으로도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만 그런데 지금은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금액이 크지는 않은 사항인데요. 처음에 방문자센터를 지었을 때 방문자센터를 지을 정도의 방문객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셔서 지으신 거 아니신가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그런 것도 예측은 했습니다마는 이게 계획서부터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같이 가야 되는데 방문자센터가 사실 계획 대비 좀 작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계획된 운영을 같이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긴급하게 만들다 보니까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건데 저희가 내년도도 이렇게 한 번 해 보고 민간위탁이 바람직하다면 민간위탁을 하든 아니면 어디 다른 공기업에 위탁을 하든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신미숙 위원 운영 방법은 되게 다양하게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니까 한번 과장님 말씀대로, 당성의 다양한 교육을 받으신 활동가들도 굉장히 많다고 들었고요. 처음에 그거에 대한 부분들의 판단이 센터를 짓지 않고 사이트를 통해서 안내자, 방문하실 분하고 안내자를 연결하는 걸로 그냥 했으면 어떻게 보면 더 나을 뻔한 사항인데 일단은 지어 놓은, 서철모 시장님이 맨날 얘기하는 지으면 그것을 운영해야 되고 운영에 대한, 경상비에 대한 부분들은 상시 발생하기 때문에 특히 이런 것들을 지으실 때는 향후 계획을 반드시 수립하셔서 그거에 맞는 경우에만 지으시고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비대면이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지역 로컬안내자분들하고 연결하는 사이트 내지는 안내, 그냥 가실 분들은 그냥 가시고 안내가 필요하신 분들은,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계될 수 있는, 그건 문화유산과 다른 사업 하실 때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이렇게 운영하실 분도 없으신 상태니까. 하나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당성 강연회 관련입니다. 이거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이게 당성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는 분들한테 교육을 하는 그런 강연인데요. 저희가 우선은 올해 강사를 섭외해서 여기 지금 우리가 1, 2월에 관내 초등학교 대상자를 해서 답사를 오면 이 학생들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코스도 보고 이런 거를 하기 위해서 강연회를 만드는 겁니다. 이게 비대면이 아닌 대면이 가능할 때의 상황을 해서 만드는 거거든요. 이런 중고등학교 대상이나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최근에 당성에서는 이런 게 없었거든요. 당성 방문자센터가 만들어짐으로써 이런 거를 만들어 가는 그런 계통입니다.
○신미숙 위원 네 번 하는데 관내 초등학생들이 방문하면 그거에 대해서 강연한다는 그런 프로그램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신미숙 위원 이거는 보면 강사비, 홍보비, 버스임차료 이렇게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좀 주시고요. 어디서 지금, 이거 문화유산정책팀에서 하는데.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미숙 위원 그러면 홍보는 어떻게 하십니까? 학교로 보내십니까?
○문화유산과장 신관식 네, 저희가 초등학교에 홍보를 해서 예산에 맞게끔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신미숙 위원 화성시가 너무나 많은 관내 초등학생들한테 차량 플러스 모든 것들을 하는 수업이 거의 모든 과에서 조금이라도 스토리텔링이 되면 하는 게 많아서요. 조금 지양해야 될 부분이어서 이건 좀,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송선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문화관광교육국 소관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계속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교육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2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 |
| 송선영김경희공영애김도근신미숙 |
| ○출석전문위원 | |
| 서예순 |
| ○출석공무원 | |
| 문화관광교육국장 | 이병열 |
| 문화예술과장 | 심훈 |
| 문화유산과장 | 신관식 |
| 관광진흥과장 | 홍상희 |
| 교육협력과장 | 성홍모 |
| 평생학습과장 | 김경은 |
| 체육진흥과장 | 김석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