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8회 화성시의회(제2차정례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0년 12월 1일 (화) 10시 개의
의사일정
1.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교통도로국
심사된 안건
-교통도로국
(10시 개의)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배정수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일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 심의로 교통도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 배부해 드린 의사진행 순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해당 국ㆍ소ㆍ단ㆍ과장은 의사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상정에 앞서 심사방법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도로국의 전반적인 예산안에 대하여 교통도로국장님이 총괄 설명 후 부서별 순서에 의해서 세부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담당 과장이 설명하고 질의ㆍ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지난번 2021년도 예산 관련 주요 사업계획 보고와 연계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부서장들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과 예산의 필요성을 성심껏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성실하게 작성 제출함으로써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알차게 쓰일 수 있도록 동료 위원 여러분의 세심한 심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결정 제1항 2021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진희섭 교통도로국장 나오셔서 전반적인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안녕하십니까? 교통도로국장 진희섭입니다. 85만 화성시민에 삶의 질 향상과 교통도로 분야에 민의를 살피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배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통도로국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교통도로국 총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020년 본예산보다 77억 8,800만 원 증가한 199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020년 본예산보다 343억 9,600만 원이 감소한 1,185억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각 부서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3페이지 교통행정과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교통안전기반시설 확충,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및 교통문화 정착지원 등에 314억 7,000만 원을 편성하여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더 나은 교통환경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96페이지 교통지도과는 사회적 약자 차량에 대한 무상안전점검 등을 위해 86억 6,100만 원을 편성하여 시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116페이지 도로과로 도로 확포장 및 도로 개설공사 등에 365억 5,700만 원을 편성하여 도로망 확충을 통한 교통체증 해소와 편리한 도로환경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134페이지 도로관리과입니다. 도로시설물의 유지관리와 보행환경 정비에 189억 4,000만 원을 편성하여 교통안전기반시설 확충과 보도환경 정비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51페이지 건설과로 하천정비 및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을 위하여 207억 3,700만 원을 편성하여 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앞서가는 도농복합도시 생활환경 기반 확충에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171페이지 토지정보과는 도로명주소 부여 및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등에 21억 7,400만 원을 편성하여 보다 체계적인 토지정보 관리를 통한 정확한 지적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와 대지보상특별회계를 운영하며 세입ㆍ세출 각 총 264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104페이지 교통사업특별회계입니다. 주차장의 설치,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경비 조달과 교통안전시설의 확충 및 운영 개선을 위한 것으로 2020년 본예산보다 20억 1,000만 원이 감소한 251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30페이지 대지보상사업특별회계는 장기미집행시설 대지 보상을 위한 예산으로 2020년 본예산보다 2,800만 원 감소한 13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도로국 소관 2021년도 본예산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진희섭 교통도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도로국장, 교통행정과장을 제외한 부서장은 회의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사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과장님들 퇴청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재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입니다. 교통행정과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 2021년도 본예산 세입예산 규모는 전년도 세입예산 11억 8,656만 5,000원보다 33억 8,857만 7,000원이 증가된 총 45억 7,514만 2,000원이며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세출예산 260억 8,853만 3,000원보다 53억 8,290만 원이 증가된 총 314억 7,062만 3,000원입니다. 주된 증가 사유로는 향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등에 도비 35억 원과 법적사무로 매 5년마다 수립하는 연구용역 2건 등이 추가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81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총 45억 7,514만 2,000원으로 세부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시 세외수입으로 특별교통수단 운영에 따른 사용료 수입 8,352만 원, 공공예금 및 기타수입 12만 2,000원, 특별교통수단 매각대금 2,000만 원,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등 위반에 따른 환수금 2,150만 원이며, 다음 82쪽이 되겠습니다. 시도비보조금 수입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비 9억 2,000만 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3,000만 원, 향남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설치에 35억 원 등 세입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3에서 84쪽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본예산 대비 53억 8,200만 원이 증액된 314억 7,062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각 항목별로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민의 편의증진 교통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교통약자 및 교통안전 체계 확립을 위하여 교통약자지원센터 확대 등 위탁 운영에 따른 공기관 등에 대한 위탁사업비로 도비 9억 2,000만 원이 포함된 39억 6,940만 9,000원이며 센터 퇴직연금 적립금과 운영비 등 자본적 위탁사업비에 3억 6,941만 8,000원이며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 사업으로 지역화폐 카드제작 등 홍보비로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4쪽이 되겠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자면허증 반납예정 대상자 약 700여 명에 대한 1인당 10만 원의 보상금으로 도비 3,000만 원을 포함한 6,600만 원을, 그리고 도시화 등 급격하게 발전하는 우리 시의 교통수요 등에 대하여 교통영향평가 등 관련 위원회에 내실 있는 운영 등을 위하여 사무관리비로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5쪽이 되겠습니다. 교통안전 지도활동 지원사업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하기 위한 워킹스쿨버스 사업에 지역주민을 교통안전지도사로 채용, 그에 따른 단기간 근로자 인건비로 2억 5,953만 1,000원을, 채용된 안전지도사의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및 교통안전 도시 관련 홍보물 제작과 행사 운영 등에 1,350만 원을,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 지원 등 행사실비지원금으로 7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6에서 87쪽입니다. 교통안전지도 등에 민간사회단체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화성 동ㆍ서부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 등 4개 교통단체의 교통안전지도 및 캠페인 활동 지원에 7,625만 1,000원을, 교통행정 관련 업무 추진 등 제반비용 및 민원처리 관련 안내문 발송 및 우편요금 등에 2,540만 원을, 교통도로국 및 과 당면 현안사항 등 시책업무추진비로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 87쪽입니다. 신규 법적사무로 5년마다 우리 시 교통안전 및 교통약자 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4억 8,000만 원을, 대중교통 및 광역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4억 5,000만 원을, 교통신호기 전기 및 통신 등 공공요금에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88쪽이 되겠습니다. 교통신호기 등의 설치 요구와 노후시설의 교체 등 유지관리에 1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급격한 도시화에 따라 날로 증가하는 사망사고 등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및 유지관리비로 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또한 교통안전시설물 등 노후 및 퇴색된 표지판과 노면표시등 설치 및 긴급보수 등 유지관리에 4억 원을, 어린이, 노인 및 장애인 등 교통약자보호구역 유지관리비로 6억 원을, 최근 민식이법 개정 등으로 강화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 정비공사에 2억 원, 노인보호구역 설치공사에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9쪽이 되겠습니다. 화성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불편사항이나 개선을 요하는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발굴한 사업으로 시도61호선 속도제한 표시 등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5,000만 원, 팔탄119지역대 앞 신호등 설치에 3,000만 원을, 교차로 및 커브길 횡단보도 설치 등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에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및 유지관리로 동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부지매입비 230억 원 중 계약금인 23억을 편성하였으며 향남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축공사비로 도비 35억을 포함한 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0쪽이 되겠습니다. 교통문화 정착 지원으로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원사업으로 현재 등록된 사업용 화물자동차 8,332대에 대하여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지원으로 140억 원을,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밤샘주차 등 불법행위 지도단속 관련 안내 홍보물 제작 및 현수막 등에 500만 원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으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1쪽이 되겠습니다. 교통도로국 및 교통행정과 행정운영경비로 국 및 과의 부서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2,214만 원과 국내여비 2,462만 4,000원 및 기관 운영 등 기본경비로 총 5,43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드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시민들의 소중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형재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경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아 위원 세입예산 관련해서요. 특별교통수단하고 교통약자 이동하고 차이가 있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박경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수단이라고 표현한 거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러면 같은 얘기라는 말씀이신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박경아 위원 여하튼 이것도 도시공사에서, 도시공사 쪽으로 일단 외주라고 해야 되나?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현재 교통약자지원센터를 저희 화성시에서 도시공사로 위탁 중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특별교통수단 노후차량 매각도 하시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박경아 위원 매각기준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차량등록 기준일로부터 7년이 초과한 차량하고 12만 킬로미터 이상 운행된 차량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지금 몇 대 정도가 운행되고 있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금년에는 8대이고요. 내년에는 4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박경아 위원 아니, 매각 말고요, 총.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현재 총 차량은 58대입니다.
○박경아 위원 58대 중에서 한 8대 정도?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금년은 8대 매각 중에 있고요. 내년에는 58대 중에서 4대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러면 매각하시고 나면 새롭게 신규차량도 구입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대폐차를 지금 받고 있습니다.
○박경아 위원 어떻게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대차를.
○박경아 위원 그대로 매각하는 대수만큼 바로 또 대차 받으신다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 대차는 어디에서 받으시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도시공사에서 공매 입찰을 해서 매각대금은 저희 시로 수입 잡힙니다.
○박경아 위원 그래요? 저는 매각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신규 차 매각하는 것만큼 차를 대차하신다면서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박경아 위원 그때 대차하시는 그 예산은 어디로 잡히나.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도시공사로 자금 전도해 줍니다.
○박경아 위원 그러면 여기 잡혀 있나요, 매각대금?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현재 다…….
○박경아 위원 매각대금이 아니고 대차대금.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대차대금은 현재 내년도 거에는 아직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경아 위원 여기 2,000만 원을 일단은 매각하신다고 되어 있으니까 아무래도 대수가 몇 대, 8대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8대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세입 잡힌 거는 내년도 4대분에 대해서 잡혀 있는 겁니다.
○박경아 위원 4대분만 지금 잡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올해 거는, 올해 매각된 거는 올해 예산에, 세입예산에 잡혀 있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통안전지도사 지금 사업하시는 거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박경아 위원 관내 초등학교 29개 초등학교면 일단은 한 몇 % 정도를 배치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저희 관내에 초등학교가 제가 알기로는 100개 정도 되는데요.
○박경아 위원 그러니까 100개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저희가 지금 현재 29% 정도를 신청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관내 초등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안내를 했고 그래서 받은 학교는 한 25%, 29개교가 내년도부터 들어갈 예정입니다.
○박경아 위원 여하튼 주민참여예산으로 일단 올라온 내용을 여기다 표기를 하신 것 같은데 내용은 상당한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100% 시비로 이 사업을 하시려고 예산을 올리신 것 같은데요. 혹시 교육청 사업으로 이런 사업이 중복되지 않던가요? 매칭할 수 있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이 없던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저희가 이거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민 제안사업이 아니고요. 저희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경아 위원 주민참여라고 여기 표기가 되어 있어 가지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민참여예산, 그걸로 해서 시장님이 같이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경아 위원 내용은 상당히 좋은 내용인데 제 얘기는 100% 시비사업으로 하시겠다고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아무래도 교육청 사업하고도 중복될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지나다니다 보면 조끼를 입고 계세요. 그 조끼에, 경기오산교육청 이렇게 나오셨는지 그 조끼를 그렇게 입고 계시길래 교육청 사업으로도 이런 사업이 있지 않냐, 그러면 우리 지자체와 같이 매칭이 돼서 확대시킬 수 있는 방향이라는지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서 알아 보셨냐, 그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기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했고요. 위원님이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저희가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가능한지 판단해서…….
○박경아 위원 그러니까 이게 시비사업으로 하시기 전에 어디에서 끌고 오든 뭘 끌고 오셔 가지고 진짜 확대도 하고 그렇게 하시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교육청이 예산 부분에서는 좀 미온적인 부분이라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지자체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같이…….
○박경아 위원 민식이법 때문에라도 이 사업은 아마 교육청으로도 그렇고, 아까 29%라고 하셨는데 교육청 사업 같이 끌고 오면 내년에 전면적으로 초등학교 다 시행하실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적극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리고 또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속도제한표시 설치, 신호등 설치 관련해서 올라왔는데 이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현장방문 혹시 해 보셨나 해서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장안 어은삼거리에서 풍무대교라고 농업기술센터 들어가 있는 그쪽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거기가 농번기철에 상당히 영농 그런 부분이 지장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주민참여 제안으로 들어온 걸로 알고 있고요. 저도 현장을 확인했는데 상당히 위험하고 그렇습니다.
○박경아 위원 많이 취약하고 그런 내용들이 감지가 되셨나 보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도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반영된 거고 이번에 그래서 반영이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여하튼 이런 내용들을,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적극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운수업계 유류세 연동보조금 관련해서요. 이건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저희가 운수사업법에 보면 화물차가 있고 버스가 있고 택시가 있습니다. 어쨌든 국가기간산업의 일부를 부담하고 있는 부분이고 하다 보니까 자동차세에 주행세 부분이 있습니다. 그 주행세 부분에서 일부를, 화물차, 버스, 택시 이쪽 부분은, 그 부분들한테 세제혜택 차원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보시면 되고요. 화물차는 지금 등록된 게 한 8,300여 대가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고 또 사실상 주행세가 지방세에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 국가에서 그 부분을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매년 지방세 부담하는 부분에 대해서 국가에서 부담금을 내려 줍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체 재원으로 편성해서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지급하는 거는 깎아주는 게 아니라 그대로 바로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유가보조금 카드라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가 지원을 해 준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박경아 위원 그래요? 그래도 꽤 금액이 제일 큰데, 140억인데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현재 내년도에 전체 소요될 게 한 240여 억 원 됩니다. 그 중에서 저희가 전체를 본예산에 반영하기보다는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박경아 위원 정리하셔 가지고 이렇게 올리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래서 추경에 필요한 부분은 더 들어가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경아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박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창현입니다. 우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하루에 보통 이용비율이 얼마 정도 되나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이창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특별교통수단, 이동약자가 이동하는데 평균 하루에 운행되는 게 대당 한 4회 정도 되고요. 이용인원은 대당 한 10여 명 정도 됩니다.
○이창현 위원 그러면 수입은?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수입은 저희가 일부 이용하시는 분이 부담을 하시고요. 그 외에는 저희가 시에서 보조를, 보전을 해 줍니다.
○이창현 위원 거의 보조고요.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이창현 위원 저렴한 비용에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거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래서 기본으로 10킬로미터당 본인 부담하는 게 1,200원이고 5킬로미터당 100원씩 올라가는데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보전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에서.
○이창현 위원 여기 운행기록횟수 좀 저한테 자료 좀 주실래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 자료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자료드리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끝나고 나서 저기 하기 전에, 우리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해서 홍보를 하는데 현수막을 갖다가 한 30개소에 게시한다고 했어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이게 현수막 수명이 얼마 될지는 몰라도 한 30장소에 게시하면 이게 홍보 효과가 제대로 날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요. 그래서 이런 현수막보다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게 훼손되는 경우도 있을 거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현수막 제작비용은 저희가 30여 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각 읍면동에 배치하는 걸로,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나머지 그 외의 홍보는 저희가 각 읍면동에 홍보를 해서 각 이통장회의나 각종 사회단체 회의에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지금 안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창현 위원 이것은 각 읍면동 입구의 게시대에 게시한다, 그런 뜻이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이런 도로변에 막 게첨하고 그런 게 아니고요. 28개 읍면동에 하나씩 부착하고 시에 부착하고, 그런 개념이고요. 그래서 실질적인 홍보는 읍면동에 각종 회의 시에 홍보하는 걸로 저희가 안내를 했고 이후로도 더 적극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창현 위원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홍보를 하고 계시다, 그런 뜻이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가장 현명한 거는 저희도 생각되는 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낼 수 있는 거는 읍면동의 각종 회의 시에 전달하는 게 제일 빠르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관련 부서인 노인복지과라든지 그런 부서하고 더 연계해서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84쪽 부분에 자진반납 지원사업에서 한 2,00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게 반납하시는 분들이 줄어서 그런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 부분은 저희도 이게 시행되고 어느 정도는 많이 반납됐다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자연감소 형태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창현 위원 맨 처음에 시행할 때는 많이, 그러니까 위에서부터 적체가 됐으니까 한꺼번에 하셨다가 이제는 웬만큼 안정이 돼서 연령대별로 이런 식으로 된다, 그런 뜻이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사실 어르신들을 만나보시면 한 65세에서 70대 되면 왕성한 활동력을 갖고 계시거든요.
○이창현 위원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렇지 않고 어떤 병이라든지 질병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반납을 거의 다 완료하셨다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예산이 줄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리고 속도위반 감지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게 우리가 보면 박스로 설치하는 비용하고 도로 위에 설치하는 비용하고 장소에 따라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위에다가 신호등과 같이 해 주는 것도 크게 문제는 안 되는데 속도감지만 필요한 거는 박스형 설치가 훨씬 더 저렴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이창현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속도 카메라와 박스형을 비교해 보면 가격 차이가 보통 한 4배에서 5배 정도 가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박스형도 설치할 만한 위치와 카메라 위치 그런 부분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러니까 주요 직선로가 많이 되어 있는 데는 말 그대로 카메라, 박스형이 아닌 일반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요. 사람이 밀집되거나 커브길이거나 그런 부분에서는 박스형으로 일부 가고 있는데 대부분 저희가 경찰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는 경찰은 박스형보다는 일반적인 그런 부분을 더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애로가 있긴 있습니다, 비용 자체가 부담되기 때문에.
○이창현 위원 제 주관적인 생각은 만약에 신호과속 단속이 주목적이라 하면, 그런 장소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위에 시설물 설치보다는 박스형이 훨씬 더 경제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서 저희도 공감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가끔 가다 고속도로에 보면 그런 게 많이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이창현 위원 그건 직선도로니까 그렇게 가능하겠지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런데 그런 걸 설치해 놓은 데는 효과는 거의 없다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실질적으로 카메라가 되어 있다 보면 육안으로 보기 때문에 속도저감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는 더, 비용은 좀 많이 들어가지만 뛰어나다고 봅니다. 그래서 경찰에서 그런 부분을 많이 권장을 하고 있고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창현 위원 하여튼 경제성이나 실효성을 잘 따져봐서 적재적소에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의견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위원님이 말씀한 대로 경찰하고 그런 부분은 적극 협조해서 저희도 예산을 최소화시키면서 효과가 최대로 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적극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안녕하세요. 김효상 위원입니다. 페이지 84페이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는 111페이지입니다. 찾으셨나요? 교통분야위원회 운영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교평심의위원회 운영을 지금 코로나19 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사안이 중대하고 크고 논의가 필요하고 그런 거는 현재 대면으로 하고 있고요.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건 서면으로 갈음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본 위원도 서면심의도 했었고요. 또 대면심의도 해 봤지만 이게 사안에 따라서는 교평에 관련된 일들은 현장에 모여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게 모니터를 보는 거하고 또 그냥 서면으로 심의하는 거는, 특히 여기는 자료가 좀 방대하고요. 그러다 보면 약간 소홀해질 수 있고요. 하기 때문에 아무리 코로나19지만 탄력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사회적 거리 잘 둬가면서 이거는 현장에 모여서 행정과 소통 되면서 심의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산은 별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 삭감이 됐을까, 그리고 또 어떻게 운영될까라고 사전에 여쭤봤더니 서면과 대면 심의를 하신다고 하길래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도 지금 현재 교평에 대한 부분은 가급적이면 대면 위주로 하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서는 적극 검토하고 이후로는 한번 대면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예산은 삭감된 걸 다시 증액 안 하더라도요. 추경이 있으니까요. 그때 좀 참고해 주셔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87페이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는 118페이지입니다. 화성시 도시교통정비중기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17년 10월에 중기계획을 만들어 놨고 다시 5년 뒤에 만드는 건데요. 이게 법적 의무사항이죠. 그런데 과업지시서에 전략계획들을 보면 우리 과, 예전에 저희가 조직개편이 있기 전에 버스혁신과하고 트램과에서 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그 이유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역철도 계획은 우리 과에서 용역에, 전략계획에 수립이 되어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김효상 위원 철도트램과에서도 별도의 용역을 또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맞나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건 맞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저희가 각 파트별로 움직이는 거를 화성시 전체를 아울러 가는 용역계획, 용역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효상 위원 교통행정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는 여기에서 하고, 그런데 여기에 또 전략계획을 넣는다고 하거든요. 한번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이거를 준비하는 팀장님이 누구시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교통개선, 유영진 팀장입니다.
○김효상 위원 유영진 팀장님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신뢰하고요, 그런데 전에 계속했었던 내용들이 여기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2017년도와 2021년도의 과업내용들을 보게 되면 비슷한 내용들이 되게 많이 있거든요. 이거를 좀 더 전략적으로 간다고 했을 때 철도트램과에서도 전략하고 있고 우리 과에서도 전략하고 있다는 게 각자의 전문성을 갖기 위해서는 별도 분류를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대형교통체계 개선대책이라고 있습니다. 버스요. 이 역시도 버스혁신과에서 또 전략계획들을 세우고 있거든요. 예전에 했었던,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했었던 업무들이 여기 중기계획들에 다 담겨져 있거든요? 팀장님.
○교통개선팀장 유영진 교통개선팀장 유영진입니다. 도시교통정비중기계획은 시 교통 부분 최상위계획이라 각 실과소에서 하는 계획들이 각각의 범위만 본다고 하면 저희는 그걸 총괄적으로 아우르면서 상호 유기적으로 협동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계획을 수립하는 계획입니다.
○김효상 위원 네, 뜻이야 뭔 뜻인지는 잘 알겠고요. 이 과업의 내용들이 워낙에 많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용역의 금액과 지금 말씀하시는 큰 틀에 대한 계획들을 하기에는 사실 되게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지금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일부는 듭니다. 그런데 이 전략이라는 거는 각 과에서 약간 전략적인 걸 하고 여기는 큰 틀에 대한 어떤 계획들을 좀 받아서 우리 과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니 한번 이 부분은, 본 위원이 또 잘못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다시 한번 소통하고요. 이게 예산하고는 관련되어 있는 내용들은 아니지만 과업내용들을 본다고 했을 때에는 수정들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님 하신 말씀 지당하시고요. 어쨌든 유영진 팀장이 말씀하셨듯이 각 파트에서 일어나는 그런 용역도 있고 장기계획이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는 파트별로 되어 있는 계획에 플러스알파를 시킨다고 이해하시면 되고요. 각 파트에 총망라해서 화성시의 교통계획을, 중기계획을 수립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도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을 적극 참고해서 반영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에서 저희 나름대로 한번 고민을 해보고 자문도 계속 받아보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또 여기 내용에 과업에 담겨질 내용들 첨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부권에는 43번 대체 우회도로와 서부 우회도로가 조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조인할까도 한번 고민해 줬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신설될 민자 고속도로도 조인 계획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각자 노선들만 지금 나가고 있지 이게 연결망들이 없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과업의 내용에 연결망을 어떻게 구축할 건지에 대해 과업지시서에 여기 있거든요. 한번 그런 문제는 세부적으로 찍어서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과업에 담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지금 그 부분이 가장 잘못되어 있다고 보여지고 있거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43번 도로하고 서부 우회도로, 지금 또 계획되어 있는 도로가 각기 움직이고 있는데 같이 포함되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적극 담아서 앞으로 미래에 그 지역에 어떤 교통망이라든지 도로망이라든지 그게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이 100은 아니겠지만 원하는 방향으로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분기점 찾기가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어렵지만 그게 아마 오산시하고 경계를 본다고 하면, 이게 시와 시가 협의를 잘한다고 하면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제가 잘 모르지만요. 한번 그런 부분도 시와 시가 같이 고민해 가지고 진행하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병점복합타운이 상업용지로 일부 반이 진행되고 반은 또 주택과 혼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현대하고 롯데가 분양이 되면서 43번 대체 우회도로가 하향선들이 내려오는 것들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병점 육교를 내려왔을 때, 그 병점 육교를 내려오고 또 43번 대체 우회도로가 내려오고, 이 내려오는 지점들이 다 아마 엄청난 혼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거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대한 것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서부권은, 본 위원이 한 7시 40분 정도에 한번 출근을 해 봤는데 시청 직원들이 꽤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게 저 지하터널부터 계속 막히더라고요. 막혀 가지고 쭉 오면서 좌회전을 받았는데 차례가, 진짜 엄청나게 줄을 서고 있는데 이 차들이 다 우회전을 해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게 뭔가 했더니 현대자동차들이 이 안으로 들어와서 우회전 해 가지고 가고 있더라고요. 우리 유영진 팀장하고 저하고 전에 삼성전자 1개 노선을 증설할 때 삼성에 교통분담금, 이런 걸 요구했었죠. 그래서 개선대책을 일부 만들었죠. 그렇듯이 현대자동차가 우리한테 주는 세수에 대한 고마움도 있지만 교통의 유발에 대한 것들에 대한 거는 일부 책임을 져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구소이기 때문에 분담금을 낼 수 없다는 이런 답변도 있을 수 있겠지만 말도 안 되는 얘기인 것 같고요. 또 그 밑을 내려가는, 경찰서까지 내려가는 방향도 지금 계속 지구단위들이 들어오고 있지만 그 지구단위에 태워서 기부채납을 받든 아니면 시에서 이런 계획들을 잡아놔야 뭔가, 기부채납의 조건들을 만들든 아니면 현대에 일부 비율을 좀 만들어낼 수 있는 계획들을 잡아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 이쪽에 경찰서 주변으로 역사 생기고 아파트 신축되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지금 공사 현장하고 도로확장 구간하고 맞물려 있다 보니까 아침에 정체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좀 전에 현대자동차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는 현대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협의를요. 그냥 행정하고만 협의하지 마시고요. 저희를 좀 껴주세요. 지역구 의원님들과 또 저희 도시건설위원님들을 껴주시면 저희가 현대하고 얘기하는데 아무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 부분에서 현대하고 얘기를 할 때 저희가 그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조속한 시간에 자리를 만들어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알겠습니다. 과업 세부내용들을 본다고 하면 도시교통현황조사 분석에 이런 것들이 포함이 되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조사가 끝나거나 용역이 끝나고 나면 도로과로 같이 또 연결시키는 이런 것들이 필요할 텐데, 한 예로 어제 경관기본계획이라고, 이것도 법정계획이에요. 2035기본계획들과 또 2030기본계획들을 보면 내용들이 비슷해요. 이 용역만 맨날 하는 것 같은데 이걸로 용역이 끝나고 나면 그다음에 전략계획들이 뭔가 나와줘야 될 텐데 전략계획들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이번에 과업내용들을 보면 이게 금액은 4억밖에 안 되지만 이 중장기 용역들을 만들어 놓고 이 중장기가 단계별로 실행되고 있는 것들이 가장 중요한 계획들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 4억이라는 용역도 저는 되게 적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냥 법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하는 거 아니고요. 이게 다른 과까지 다 연결될 수 있게끔 유기적인 소통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을 다 담아서 할 수 있도록 이번에는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돈이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다 보니까 광역철도망 계획도 마찬가지거든요. 광역철도망 계획을 여기에서 전략적으로 세우는 것보다, 여기에서 과업에서 용역을 하는 게 아니고 철도트램과에서 용역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받아서 우리가 계획을 잡아도 되지 않겠어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런 부분은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런 내용들 다시 한번 과업지시서도 좀 보시고요. 용역을 주실 때 이런 내용들을 좀 뺀다고 하면 우리가 또 전략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아지지, 포지션들이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잘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마지막으로 질문드릴 텐데요. 이게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한 20%가 작년 대비 예산이 줄어들었고요, 국장님. 또 금액으로 따지면 한 58억 정도인 거 같습니다. 혹시 유지관리에 관련된 예산들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걱정이 드는데요. 국장님은 어떤가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저희 교통도로국 총괄로 한 300여 억 원 감액이 됐는데요. 그래도 일반사업, 사업예산을 급한 것, 우선순위를 조정해서 거기를 감액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필요한 시설물 유지관리비는 그래도 그나마 필요한 경비만큼은 꼭 세우려고 노력했고, 그 돈은 세웠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에 그게 더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하여간 시설물 유지관리에는 빈틈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예전에 곤파스가 있을 때 우리 신호등이 부러진 게 한 16개 정도가 부서졌었죠?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만약에 한 개가 부서졌을 때 그게 인사사고로 이어진다고 그러면 어마어마한 재앙이고요. 특히 그때 봤을 때는 거의 서부권 위주로 문제가 생겼었거든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이번에 유지관리 예산과 민식이법에 관련된 신설예산들이 같이 태워졌어요. 맞죠,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에…….
○김효상 위원 보호구역 내에 있는 시설물과 유지보수에 관련된 예산들이 같이 엉켜있는 것 같아요. 별도로 떼어져 있는 거를 보지를 못했어요, 예산에서.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민식이법은 이번에 바뀌면서…….
○김효상 위원 그게 시설물에 대해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이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일부는 포함되어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같은 경우 교육특별회계 그쪽에서 지원이 됐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 집행이 완료돼서 그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가 됐고요. 일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유지보수 예산이 민식이법 관련된 어린이 보호구역과 별도로 구분이 안 지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아마 비춰진 걸로 보여집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별도로 지금 구분이 안 됐으니까 결국은 거기에 유지보수해야 될 것들이 민식이법에 의한 시설물 교체들이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시설물 유지보수에 관련된 예산들은 작년 대비 많이 줄어들었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또 서부권에 대한 시설물은 많이 노후화되고 있고요. 우리 동탄이나 병점권은 신도시이기 때문에 그나마 이 서부권에 비해서 좀 양호한 상태거든요. 그런데 지금 등 교체하고 에너지 효율만 고민하고 있지 기본적인 폴대나 이런 부분은 많이 노후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계획에 맞춰서 할 수 있게끔 우리 국장님이 말씀해 주셨듯이 추경에라도 함께 고민해서 시설물 유지관리에는 늘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해서 추경에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흥범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정흥범 위원입니다. 예산서 83쪽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화성시 관내에 장애인분이 몇 분 정도 계신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한 5,100여 명 정도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록되신 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5,100명 정도요? 저희가 8대 의원 왔을 적에도 제가 파악한 바로는 별 변동이 없는 사항 같아요. 그러면 현재 이 중에서 중증환자는 몇 분이에요? 중증환자는 어느 정도까지를 중증환자라고 보죠? 몇 급까지를 중증환자로 보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중증이라고 그러면 6급, 그 전에 장애인 등급이 6등급까지 있었을 때 중증이 제가 알기로는 3등급까지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교통약자에서 이동약자로 분류하신 분들은 일시적 거동이 불편하신 분까지 저희가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를 예를 들면 다리의 고관절이 별안간에 다쳤다거나 그렇다고 하면 일시적 장애라는 장애진단을 받아서 그분도 교통약자로 이용하실 수 있는 범주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꼭 장애인들만 이용한다, 그거는 아니고요. 약자, 어린아이를, 모시고 다니는 부모님이라든지 그런 부분까지도 포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꼭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수단을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사실 홍보가 많이 필요하고요.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장애인분들, 예를 들어서 6급까지 등록하신 분들 외에 몸이 좀 불편하신 분들도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일시적 장애로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등록해서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현재 바우처 택시인가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이거 지금 몇 대 정도 운영을 하고 있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바우처 택시는 금년 기준으로, 현재 오늘 기준으로 87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이 바우처 택시도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해서 실제 교통약자에 대한, 어떤 교통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현재 바우처 택시를 이용하시면 이용자가 1,500원에 대한 부분을 택시에 내시고 그 외에 나오는 비용에 대한 것은 시에서 보전해 주는 특별수단, 대체수단으로 일부 87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한 오천백 분 정도 되신다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일반인들이 어디 몸이 불편하신 분들, 간혹 연세가 드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많이 계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모두가 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게 된다고 그러면 약간 그분들이 사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막 혼잡되어 있으면.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래서 현재는 저희가 보면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 신청하지 않으신 분은 이용하시는 데에 애로가 있고요. 그래서 등록하신 분 위주로 하는데 현재는 등록되신 분이 아까 제가 잘못, 5,400여 명이 등록되셨고요.
○부위원장 정흥범 5,400명 정도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분들 위주로 된…….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오늘 근로자도 일부 4명 정도 상담원을 더 채용하고 이런 내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구가 증가되면서 장애인이 더 인원이 늘어서 이런 부분들이 더 증가되는 부분인가, 그래서 제가 지금 여쭤본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상담원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주말에는 거의 상담기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콜센터를 이용하실 때 상담근무를 안 하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단시간근로제로 해서 네 분을 더 추가로 채용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이게 적은 돈이 아니고 상당액이 위탁비로 나가기 때문에 이거 운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전에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거든요. 이게 복지관도 권역별로 많이 있잖아요. 복지관 쪽에도 특수차량은 아니어도 이 차량들이, 장애인 쪽으로 해서 차량들이 나가 있는 것들이 여러 개 있어요. 아름복지관이라든가 남양도 복지관 같은 데에 차량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운전원이 지금 64명 정도 되는데 이 운전원들 배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냥 운동장에 다 모여 있는 겁니까? 아니면 권역별로 나가 있어요? 어떻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권역별로 나가 있습니다. 동탄권역, 남양권역, 향남권역 그렇게 권역별로 나가 있고요. 그래서 현장에서 즉시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권역별로 사무실이 있는 거예요? 뭐 어떻게, 어디에 같이 있습니까? 어떻게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특별히 현재 공간적인 측면까지는 아직 확보를 못했고요. 거점식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노상에서 그냥 대기하고 있다가 콜 받아서 나가는 겁니까? 어떻게 나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대부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하면서 저희 교통지도과하고 협의해서 공영주차장에 대기하고 있다가 연락을 받고 나가는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지금 말씀하셨던 대로 권역별로 체계가 잡힌다고 그러면 그 공간적인 측면까지 마련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요. 뭐 1, 2년 사업하고 안 할 것도 아니고 만약에 하신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마련을 해서 운영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리고 아까 우리 김효상,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이 중기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게 어떤 내용이 여기 들어가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도시교통중기계획은 아까 김효상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각 파트에서 무상교통, 트램 그리고 기타 건설과나 도로과에서 개설하고 있는 도로망, 총망라해서 저희가 전체적인 우리 화성시 도시교통중기계획을, 5개년 중기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 계획도 수립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무상교통에 대한 것과 트램에 대한 걸 수립하는 게 아니라 각 파트에서 용역한 그 결과물을 가지고 저희가 총망라해서 연계망을…….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전체적인 중기에 대한 그런 걸 담는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저도 지금 도로과가 됐든 교통행정과가 됐든 여러 가지 사업들 올라오는 걸 보면, 예를 들어서 교통사고 잦은 곳 그다음에 정체되는 곳, 여러 가지 이런 계획에 따라서 되는 사업들이 있는데 저는 좀 의구심이 가는 부분들이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어떤 데이터에 의해서 그런 것들이 나와 있는 건지 그때그때 그냥 민원이 들어와서 해결하는 건지 이런 것들이 많이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사실 저희가 중기계획이라고 매 5개년 단위로 하지만 실질적인 그런 부분이 지금 현장에서 접목하는 부분에서는 약간 그때그때 상황이 많이 바뀌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반영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아까 김효상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지금 각 파트별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총망라해서 제대로 된 실행계획을, 중기계획을 이번에는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 여기에서 총체적으로 큰 틀에서 그런 걸 들여다보시기 때문에 이게 어떤 데이터를, 기본적인 데이터들은 다 그거를 어느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우리 김효상 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이쪽에 정체들이 너무 심각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도로과가 들어오면 오늘도 말씀을 드릴 건데 지금 실질적으로 현대연구소부터 북양리 큰 도로 318번인가, 313호선 거기까지 다 밀려 있어요. 그리고 퇴근 때도 마찬가지야, 현대연구소 그 반에서부터 여기 남양시내까지 거의 움직이지를 않고 쭉 연결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거기 15호선 지금 어디야, 활초리까지 해서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중간까지만 했거든요. 그거에 대한 것도 예산을 빨리 편성해라, 이게 지금 봉담-송산 간 민자 고속도로가 21년도, 내년 4월이면 이게 준공 예정에 있어요. 그렇게 되면 교통이 더 밀리기 때문에 15호선하고 77번 도로를, 거기까지만이라도 연결해라, 그런데 지금 거기까지도 안 가, 내가 보기에는 거기 한 200미터, 250미터뿐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거기 땅을 또 더 많이 매입해야 될 필요도 없어요. 그래서 그 절개지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그런 부분을 내가 지속적으로 건의도 드리고 그랬었는데 그런 부분, 예를 들어서 이런 중기계획을 세울 때, 그 예를 들은 건데 거기뿐만 아니고 전체적인 그런 쪽에, 이거 중기계획을 용역을 맡긴 사람들이 과연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알 수 있을까, 어떤 데이터를 갖고 그 사람들도 하긴 할 건데, 그래서 우리 화성시 관내에 있는 집행부들에 대한 어떤 의견들이 그런 쪽에 대한 것을 해서 반영시킬 수 있게끔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올해에 내년도 계획할 때는 그런 부분을 적극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지금 실행이 가능한 부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용역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정체하는 지역도 진짜 아주 면밀히 검토하고 또 사고 잦은 곳도 그렇고 예를 들자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꼭 중기계획에 반영이 돼서 실질적으로 그걸 또 실행적으로 옮길 수 있게끔 진행이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렇지 않은 데에, 그냥 얼토당토한 데에 길 뚫어놓고 거기 그냥 쓸데없이 예산 들이고 그런 부분이 사실 굉장히 많거든요. 우리 도시계획도로도 장기도로계획 같은 것도 보면 참 그런 것들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용역 맡길 때 아무튼 관심을 잘 가지고 처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런 부분 적극 반영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렇게 하시고, 여기도 충무 4700이라는 게 있어요. 이걸 제가 처음 봐서, 이게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매년 충무계획을 작성합니다. 그러니까 전시상황 체제였을 때 수송동원차량 지정,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남북화해모드 그런 부분이 많이 완화됐지만 어쨌든 충무계획은 연간계획을 수립해서 저희가 반영되어야 되는 부분이고요. 저희 파트에서는 수송지원차량, 그 차량이 5톤 이상인가…….
○부위원장 정흥범 이게 그런데 차량동원, 스티커 제작이라고 나왔는데 그러니까 긴급재난시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인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지금 말씀하신 수송동원지정차량을 하면 저희가 전시상황이 발생되거나 그러면, 국가에서 동원령을 발하면 그 차가 지정된 집결장소로 모이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네, 알았습니다. 아무튼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흥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역에 대해서 많이 문의를 하셨는데요.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4억 8,000이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5년 단위로 수립을 하는 것 같은데요. 과업기간이 10개월로 나왔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통기본계획에는 교통안전기본계획과 교통약자 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이 있습니다. 두 가지 용역이 지금 하나로 믹싱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예산은 4억 8,000, 저희가 요구하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교통안전기본계획에는 교통정책을 위한 추진목표 설정이라든지, 교통안전을 위해서 목표를 설정하는 거고요. 그리고 교통문화지수 이런 평가기준에 대한 거를 잡는 거고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특별교통수단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증진을 위한 정책에 대한 기본방향이라든지 목표에 관한 사항 그런 걸 담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련법에 따라서 매 5년 단위로 계속 변경계획을 수립토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 4억 8,000이라는 금액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전례, 그러니까 5년 단위로 봤을 때 이 정도 소요면 충분하겠다, 저희가 객관적인 데이터는 사실 없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 정도 예산이면 충분하겠다, 지금 저희가 판단해서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네, 과업내용과 그 용역기간을 봤을 때 4억 8,000이라는 돈은 적은 돈은 아닙니다, 사실. 10개월 기간에, 제가 여기 용역과제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면 투입인원이나 어떤 내용을 하는 것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10개월과 과업내용을 봤을 때 이 4억 8,000이라는 돈은 사실은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래서 어쨌든 용역을 보내실 때, 내보낼 때에 그에 따르는 과업내용이나 정확한 것들을 많이 주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집행부에서.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예산적으로 봤을 때 저도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실질적인 그런 부분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용역기간도 길고 어쨌든 과업내용에 대한 것도 전체적으로 아울러서 실질적인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일단 알겠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가 20년도에는 4억이었는데 2021년도는 2억으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혹시 우리 서부권에 지금 계획 대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가 얼마나 진행이 된 걸로 나타났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저희 어린이보호구역 내에는 웬만큼은 거의 다 됐고요. 이제 노후시설에 대한 부분을 조금 개선을 하거나 보수를 해야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확한 기준이나 데이터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부권에 50개 학교가 있으면 거기에 펜스나 신호등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표시를 좀 해서 이제 어느 학교는 완료가 됐고 어느 학교는 아직까지 보수할 지점이 있다는 그런 표를 만들어서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말씀대로 “얼추 다 된 것 같습니다.”,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런데 저희 쪽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노후시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객관적으로 파악, 지금 말씀하신 대로 파악해서 어쨌든 유지관리라든지 그런 부분은 노력해야 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올해까지 해서 시설 부분에는 거의 완비가 됐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미비된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세밀하게 조사해서 금년 내에, 금년은 그렇지만 내년도에는 다 완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체계적으로 정확하게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차후에 누가 묻더라도 어느 위치에 어느 학교에 이런 시설을 했다라는 그런 데이터베이스는 구축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자료를 차후에 요구할 수도 있고요. 진행상황도 다시 파악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관리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장님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도 데이터베이스라든지 그런 부분을 사실 구축 중에 있고요. 그런 부분이 되면 자료를 요청하셨을 때 언제든지 제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네, 한 가지만 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영업용 화물차 불법행위 지도단속해서 500만 원 그다음에 화물차 운수사업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500만 원 해서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지도단속은 현재 밤샘주차 부분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이번에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은 처음으로 내년부터 적용하려고 지금 반영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화물자동차는 저희들이 단속을 지금까지 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화물차 밤샘주차…….
○위원장 배정수 밤샘주차 관련해서.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밤샘주차에 대한 건 지금 현재도 하고 있고요.
○위원장 배정수 그런데 세입 부분에 그게 있어요? 이게 세입 부분에는 들어 있지 않은 거 같은데.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 세입 내용에는 지금 특별회계 재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특별회계로 포함된다? 물론 화물차가 등록을 하면서 원래 자기 차고지가 있어야 되는 건 맞잖아요.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자기 차고지가 있어야만 면허를 주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고지는 다른 데에 있는데 차 넘버는 여기 가져와서 운행하는, 상당히 그런 경우가 거의 다반사입니다. 원래 화물차고지에 가서 주차를 해야 되는데 그런 상황이 안 되다 보니 그냥 빈 자리만 있으면 가서 주차를 하시고 승용차 갖다 대놓고 또 주차하고 그 차를 끌고 일하시러 가시고 그런 상황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향남, 병점, 동탄에서 화물차고지를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탄하고 향남은 어느 정도 좀 진행이 되는 것 같고요. 병점은 아직까지 진행상황이 조금 더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저희들 관내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지원을 해 주고 차후에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좀 강력한 단속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지금 동탄은 저희 국비나 도비가 보조가 하나도 안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화물차 차고지에 대해서는 현재 국도비 사업은 명시된 게 없고요. 그래서 올해 우리 이강현 팀장님이 도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내년도에 향남화물차 차고지의 건축비 31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올해 확보됐으면 올 연말에 성과상여금 그런 부분에서 좀 됐으면 좋았는데 내년도라 그런 부분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저희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동탄에서 불법주정차,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엄청나게,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가 어렵게 계약금을, 23억이라는 계약금을 이번에 본예산에 편성하게 된 것도 위원님들이 많이 뒤에서 도와줬기 때문에 되지 않았나 생각되고요. 그 사업을, 계약과 동시에 저희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여기에 향남 공영차고지에 대해서 도비가 35억이 있는데, 어쨌든 그런 사례가 없었는데 저희 과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35억이라는 국비를 받아왔는데 우리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이런 항목에는 없지만 또 중앙정부하고 도에도 이런 사안들이 있으면 저희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좀 하시면 나름대로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기 때문에 혹시 이런 사안들이 있으면 또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이 힘닿는 대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화물차고지 관련해서 속도 좀 내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혹시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보충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하는 것, 교통안전 지도활동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지금 조금씩 다 감액이 됐는데 이게 교통상황이, 아니면 흐름이 차츰 호전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그분들 단체에서 활동이 저조해서 그런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교통단체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창현 위원 네, 그러니까 우리 사업보조로 나가는 것, 운전자연합, 녹색어머니회 이런 데에.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현재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사업이 완전히 축소되다 보니까 삭감된 거고요. 지금 일부 회에서는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래서 어차피 코로나가, 물론 예상은 지속될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예산은 확보를 해 놓고 나중에 못 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분들의 활동을 갖다가 위축시킬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이창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예산은 좀 줄긴 줄었지만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는 예산 폭은 저희가 최적정선에서 확보를 했다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확보를 했고요. 차후에 코로나 상황이 진전이 되거나 해소가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경이라든지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예산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건 우리가 코로나 상황이 되더라도 역시 교통안전 지도는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직접 우리가 나가서 하지 못할 거면 이런 단체에서 봉사를 하시겠다는데 그분들의 의지를 꺾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래서 하여튼 상황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게끔 우리가 해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 더 활동적이고 뭐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걸 자료를 토대로 해서 추경에 추가적으로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네, 활동을 더 하게, 코로나 상황이 좋아져서 활동이 더 원활하게 되면 좀 더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그건 있습니다. 충분한…….
○이창현 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께, 어저께도 도시주택국도 역시 전부 다 행정운영경비를 감액을 했어요. 물론 경비를 절감하고서도 충분하게 정상업무를 할 수 있으면 괜찮은데 혹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께서 각 과를 좀 더 살펴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예산 가지고 움직이는 것하고 예산 없이 움직이는 것하고는 또 약간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 각 과도 불편함이 많겠지만 그만큼 또 불편함 대신 국장님께서 조금 더 살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잘 살피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추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질문드리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관련돼서 얼마 전에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질문드리는 겁니다. 이게 이용에 1,500원을 내면 이동이 가능하죠? 바우처 택시.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바우처 택시는 기본이 1,500원입니다.
○김효상 위원 여기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일반 개인택시 사업자가 저희한테 바우처 사업 등록을 해서 저희가 등록되신 분들한테, 교통약자 이용 등록하신 분들이 언제든지 이용하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놓은 겁니다.
○김효상 위원 보통 어떤 분들이, 이번에 “장애가 심한”, “장애가 덜 심한”으로 용어가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1급부터 3급이 장애가 심한이고요. 3급부터 6급까지 장애가 덜 심한으로 이렇게 바뀌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장애가 심한”으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데 인근 지자체하고의 형평성에 대한 문제도 한번 고민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고요. 또 오고 가고 하는 것들에 대한 문제인데 어떤 분들이 제일 많이 이거를 이용하는지를 한번 분석을 해 보시면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는지 아마 아실 겁니다. 또 이거를 운전하시는 분들도, 거의 고정으로 타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요, 고정으로. 보통 안마시술소라고 하죠. 그런데 맹인들을 고용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출근과 퇴근을 거의 이런 걸로 하고 있죠. 그런데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그분들이 또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탈 수 있죠. 그런데 고민 한번 해 보시자고요. 그 금액을, 그러면 5,400명의 이용자들이 이걸로 인해서 불편하다고 하면 이분들이 이용하는 거는 계속 유지시키되 이분들이 그 비용의 일정 부분을, 렌트식으로 해도 지금의 이 비용으로는 되게 형평성 안 맞고요. 그러다 보면 운전하시는 분들도 오히려 이런 분들만 태우고 다니시고 하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또 안됐잖아요. 딱하잖아요. 또 그분들 맹인이면 어디, 어떻게 하지도 못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한번 크게 고민을 해야 될 일인 것 같아요. 계속 돼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얘기인데요. 차라리 이분들한테 월정, 어느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하면, 이게 계산해 보면 9만 원이면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는 거거든요. 글쎄요. 이게 잘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얘기죠.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는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횟수 제한이라든지 거리제한이라든지…….
○김효상 위원 아니, 그래 가지고 횟수 제한을 해 버리면 이분들이 또 발이 없어지는 거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거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것들 한번 고민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게 우리 과에서 해야 될 일인가, 우리 교통행정과라는 데는 글쎄, 첨단교통과가 이제 생겨서, 이게 큰 틀에서 봤을 때는, 나중에 우리가 국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중에, 이것도 도시공사에서 할 일인가, 또 이런 문제도 자꾸 생기죠. 그런데 지금은 현재 어쩔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다 이러고 있지만 나중에 우리 만든다면서요. 그렇죠? 무슨 재단 하나 만든다면서요. 그렇죠? 그러기 전까지는 우리가 하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 교통행정과에서 이걸 갖고 있어야 될 일인가라는 생각 들고요.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지금 김효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 부분에서는 인지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 지금 고민 중에 있고요. 지금 현재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타 시군 사례라든지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우리도 어떤 특정인이 특정차를 계속 이용하는 부분은 자제하든지 그런 부분으로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현재는 조례라든지 규정에 지금 명확히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지금 그분이 그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보면, 나쁘게 표현하면 악용한다고 보여지거든요.
○김효상 위원 글쎄요. 그분은 불편하니까 악용은 아닌 것 같고요. 이용하는 건데 그 이용을 조금 더 현실과 형평성을 맞출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우리가 잡아줘야 될 일이지 그분들 많이 탄다고, 그런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어쨌든 한번 이거 고민해야 될 일이에요. 40억의 예산들이 지금 들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40억의 예산들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일시적으로 어떤 장애에 대한 장애등급은 받지 않았지만 장애요인이 있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는데 사실 되게 어려울 수도 있어요. 현실적으로는, 현장에서는요. 이걸 고민 좀 하셨다가요. 이런 것들 나중에 우리 과에서 계속 안 하더라도, 그리고 또 도시공사에서 보면 도시공사가 뭐 하는 데인지, 이것저것 다 하고 있는데, 글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교통행정과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 얘기해야 되잖아요. 이 큰 틀을 나중에 조직개편 할 때도 알고 계셔야 아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들고,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행정뿐이 아니라 이용하시는 분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현재 그 부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각적인 방법으로, 어쨌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인데 어떤 특정인이 그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나름대로 고민하고 있고 그런 사례가 있는지, 타 시군에 유사사례가 있는지 그런 부분에서 타 시군에서는 어떻게 조치했고 그런 부분도 저희도 지금 계속 자료로 파악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대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야 되는데 특정인과 연결돼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이건 아니다, 그런 부분에서 명쾌하게 저희도 정리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김효상 위원 명쾌하기 어려울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어쨌든…….
○김효상 위원 명쾌하긴 어려울 거고, 어쨌든 최대한 형평성과 또 여러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이형재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 24분 정회)
(11시 33분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최원교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안녕하십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입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공영주차장을 위탁관리하고 있는 화성도시공사 김철구 주차운영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교통지도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입니다. 95쪽입니다. 교통지도과 2021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공유재산사용료 1,200만 원과 시유재산변상금 1,000만 원 등 총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6쪽부터 98쪽까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교통지도과 2021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11억 9,800만 원이 감소한 86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96쪽입니다.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로 1,59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300만 원, 특정업무경비로 4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7쪽입니다. 등록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차량 무상점검을 통한 교통약자 복지 향상 및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보조금으로 4,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 2,200만 원과 국내여비 2,3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8쪽입니다. 화성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제2조 및 주차장법 시행령 제15조에 의거 전전년도 재산세 도시지역분 징수액의 10%인 85억 3,900만 원을 교통사업특별회계 전출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01쪽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20억 1,000여 만 원이 줄어든 251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는 코로나19로 인한 주차요금 감면 및 주차단속 유예에 따른 세입 감소입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먼저 101쪽입니다. 동탄 버스공영차고지 공유재산 임대료로 3억 4,800만 원을 편성하고 유료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수입으로 50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교부금 수입으로 4억 3,000여 만 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6,000만 원, 방치 자동차 견인보관료 및 강제 폐차대금으로 5,000만 원을 편성하고 지난 연도 수입으로 2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2쪽입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등 과징금과 무단방치 차량 범칙금으로 1억 8,300만 원을 편성하고 주차장법 위반 이행강제금으로 1,000만 원, 주차장법 위반과태료 수입으로 46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03쪽입니다. 순세계잉여금으로 2억 원, 재산세 도시지역분 징수액의 10%인 85억 3,900만 원을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편성하여 공영주차장 조성 및 주차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4쪽부터 111쪽까지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04쪽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대비 20억 1,000만 원이 감소한 251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4쪽입니다.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및 관리를 위한 공공운영비 및 시설관리비로 3억 원을 편성하고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설치 및 성능개선 유지보수비로 8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5쪽입니다. 불법주정차 단속 운영 및 관리를 위한 고지서 제작 등 사무관리비로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고 우편료, 통신요금, 유지보수비 등 공공운영비 13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동형 주정차단속차량 2대 구입비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06쪽입니다. 주정차금지구역 도색 및 표지판 설치비로 7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단속원 직무교육 사무관리비 및 국내여비로 1억 2,900만 원, 주정차위반 의견진술심의위원회 운영비로 4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7쪽과 108쪽입니다. 공영주차장 보수 및 관리를 위한 공공운영비 및 시설비로 10억 2,400만 원을 편성하고 공영주차장 위탁운영비로 48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동탄2 임시버스 공영차고지 임대료 등으로 9억 7,300만 원, 방치 자동차 처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및 공공운영비로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09쪽과 110쪽입니다. 봉담2주차장 1부지와 2부지 주차타워 조성공사 사업비로 45억 원,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조성사업비로 6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동탄2주차장 41부지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부지매입비로 19억 5,000만 원, 도로변 주차환경 개선사업비로 15억 6,000만 원,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를 위한 인건비 및 사무관리비로 1억 7,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111쪽입니다. 교통안전 추진을 위한 교통사업특별회계에 예측할 수 없는 예산의 지출 또는 예산초과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 예비비로 1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통지도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최원교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안녕하세요. 김효상 위원입니다. 교통사업특별회계에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수입 부분에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101페이지, 설명자료 139페이지입니다. 찾으셨나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김효상 위원 유료 공영주차장 수입에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릴게요. 2020년도 아직 회기가 끝나지 않았지만 지금 그 수입이 얼마 정도 될까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현재까지요?
○김효상 위원 네, 2019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도시공사에서 나와 있으니까, 위탁하고 있으니까 도시공사에서 설명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여기 있습니다. 총 작년도가요. 44억 5,490만 6,000원이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코로나19로 해서 저희가 감면이 들어가다 보니까, 3월부터 7월까지 감면이 좀 들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지금 예상 자체를 한 31억 정도로, 31억 4,000 정도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김효상 위원 책자를 만드는 시기하고 이게 좀 안 맞아서 오차범위가 큰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시기라는 건 어디죠, 그러니까 올해 저희가 그래 가지고 연말까지 한 37억, 한 32억 정도를 예상을 하기 때문에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해서 저희가 추경에 23억을, 제5회 추경에 23억을 전입하는 걸로 했고요.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올해 이렇게 감면해 준 부분 자체를, 올해 7월 달까지만 감면하고 8월 달부터는 감면을 안 하기 때문에 아마 그래도 올해 예상했던 금액만큼 저희가 한 50억 정도를 갖다가 예상을 잡는데, 그리고 또 유료 공영주차장 자체를 갖다가 다시 유료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내년도에 10개소에 한 752면 정도를 저희가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기 때문에 한 50억 정도는 내년도에 다시 들어올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우리가 계속 주차장도 신설하고 또 할인폭도, 거기 계층에 맞게끔 할인폭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수입에 대한 문제도 고민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런데 이게 저희가, 그러게요. 올해,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급지별로 저희가 부과를 하다 보니까, 했는데 올해부터는 주차장 자체를 갖다가 1시간 반을 무료를 하다 보니까 이게 많이 차이가 납니다.
○김효상 위원 도시공사, 직책이 어떻게 되시죠?
○주차관리팀장 김순희 팀장님.
○김효상 위원 팀장님 나오셔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네, 이 발언대로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네, 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입니다.
○김효상 위원 우리 공영주차장이 서부권, 동부권, 동탄권이 다 요금이 같죠?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아니, 급지별로 약간씩 다릅니다.
○김효상 위원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요?
○위원장 배정수 마이크 켜고 이야기해 주십시오.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지금 급지별로 상업지역과 그다음에 시장 이런 부분별로 해서 약간씩 금액은 차이가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어느 정도나 차이가 날까요?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면제가, 지금 주차가 기본 1시간 면제가 있고요. 1시간 반 면제가 있고, 이런 식으로 차이가 나고요. 그다음에 시장통은 한 30% 이상이 절감이, 싸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글쎄요. 계속 복지는 늘어나고 있고요. 또 무상교통은 시행이 될 계획들이 있고 반면에 그렇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주차요금은 도심지와 비도심지에 대한 구분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저희의 공영주차장과 서울의 공영주차장을 비교하면 안 되지만요. 어느 정도 도시지역에 대한 요금이나 비도시지역의 요금들은 차등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으로요. 또 앞으로 교통정책이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우리가 교통유발부담금도 지금 이렇게 납부하고 하듯이 공영주차장을 하나 또 신설하는 데에 대한 비용, 여러 가지를 본다고 했을 때 요금에 대한 체계를 한번 고민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요금은 저희들이 임의로 할 수가 없는 거고 시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거는 시에서 조례라든가 정책사항에 맞춰서 요금이 책정이 되기 때문에…….
○김효상 위원 제가 왜 팀장님한테 나오셔서 질문을 드리는 거냐면요. 현장 전문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들이 행정에 반영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정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한번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냥 시키는 대로 한다고 하는 거 아니고요. 수요를 지금 가장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팀장님이, 그렇죠?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네.
○김효상 위원 동탄의 공영주차장과 서부권의 공영주차장에 들어가는 비용부터 다르고요. 또 그게 점유율이 얼마큼인지에 따라도 다르기 때문에 비용은 또 거기에 맞게끔 우리가 납부, 소비자들한테 받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거는 인근 시도, 시군 같은 경우를 비교를 해 봤을 때 현재 화성시 주차료가 약간 싼 거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약간 저렴하고 해서 그거는 저희들이, 제가 책임회피를 하는 거는 아니고 그런 거는 화성시에서 주민들 복지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처음에 얕게 책정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동부권과 서부권은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동탄권 같은 거는 한빛이나 다은 같은 경우는 거의 만차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또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무정차시스템이라는 거를 도입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순환이 조금 빨리 될 수 있게끔,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은 관리운영차원에서 검토를 많이 하고 있고요. 이번 같은 관계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저희들은 시에서 조례상 정해 준 데로만 받고 운영만 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그런데 대체적으로 지금 화성시가 싸게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한번 그것 좀 인근 지자체, 우리가 또 비교를 한다고 그러는 게 인근 지자체를 딱 비교해 가지고 모든 것들을 다 결정할 수는 없지만요. 그런데 저희는 동탄지역이 수원지역보다 도시의 생활권들이 더 우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분명히 이 부분도 한번 고민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우리 팀장님을 자리로 모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네.
○김효상 위원 과장님, 우리가 예산을 하면서 이번에 지도과의 예산들을 보면 그렇게 다른 과에 비해서는 크게 줄어들지 않았지만 한 12%가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화성시의 예산들은 금번 예산들을 기준으로 아마 이대로 계속 변동 없이 이렇게 가리라 예상이 듭니다. 복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요. 그런데 요금이나 이런 부분을 우리가 복지 외에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것에 대한 거는 고민해야 될 때가 왔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변동 없이 계속 요금이 이대로 동결되고 있는데요. 거기에 따라서 계속 늘어나는 거는 감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감면만. 청소년 감면, 하여튼 뭔 감면, 뭔 감면 계속 조례들이 바뀌는 게 감면에 대한 조례만 바뀌고 있는데요. 수입 고민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올해 시행이 됐기 때문에요. 1, 2년 정도는 일단 한번 운영을 해 보고요. 의견을 한번, 다른 시군도 벤치마킹도 하고 해서 전체적으로 다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설명자료 143페이지입니다. 주정차 위반과태료 관련돼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1억의 수입이 감소되는 걸로 예산을 잡았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김효상 위원 수입이 1년에 이렇게 감소, 2019년도에 주정차 과태료 위반금액이 얼마입니까, 수입금액이? 2019년도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2019년도요? 19년도가 거의 징수액이 한 81억 정도 됐습니다.
○김효상 위원 81억이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김효상 위원 2020년도는 68억, 2021년도 예상은 46억, 이렇게 15억씩 수입이 줄어드는데요. 이게 수입이 늘어난다고 해 가지고 결코 좋은 건 아니고요. 하지만, 글쎄요. 이게 지도요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수입은 감소된다는 거는, 이분들의 활동을 통해서 시민들의 의식들이 바뀌기 때문에 수입들이 줄어든다고 하는 거는 일부 이해가 가겠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줄어든다는 거에 대해서는 어떤 요인이 있을까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러게, 일단 저희가 이것도 코로나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데요. 점심시간에 유예를 하는 것 자체를 11시 반부터 2시까지 하던 거를 갖다가 11시부터 3시까지, 이렇게 유예가 좀 확대가 됐고요. 그다음에 또 지난 한 11월 달부터는 주말하고 공휴일 자체를 갖다가, 단속 자체를 원래는 07시부터 22시까지 했던 거를 09시부터 또 18시까지만 단속하는 형태로, 사실 물론 주정차단속이라는 것 자체 같은 경우는 흐름 자체를 막는 거를 갖다가 단속하는 게 맞긴 맞는데, 그래서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온 데들은 저희가 가서 또 해 주고 한데 이게 꼭 이렇게 수입이, 이게 수입을 갖다가…….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제가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뭐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닌 것 같고요. 또 이게 수입이 많이 늘어난다고 해 갖고 결코 바람직한 거는 아니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렇죠. 저희가 수입을 갖다가 실적을 거양을 할 수는 있어요, 저희가.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제가 뭐 실적을 막 더 늘려라, 이 말씀은 아니고요. 그런데 수입의 예산이 이렇게 급격하게 30% 이상이 줄어들고 한다는 거는 어떤 요인이 있냐라는 것들에 대한 질문을 드린 거였고요. 또 한편으로는 주차단속들이 너무 강화가 되면 시민들의 피로감도 있겠지만 주차단속을 하는 목적이라는 게 사회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또 상당하기 때문에 이 역시도 게을리 하면 안 된다는 거를 말씀드리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실적을 좀 거양토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건 다시 한번 얘기하시죠. 다시 한번 얘기하시고요. 저는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본 거고요. 이게 21억씩 이렇게 수입이 줄어든다는 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한 30%거든요. 한번 저희한테 자세하게 자료를 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107페이지입니다. 설명자료 150페이지이고요. 공영주차장 보수 및 관리가 예산이 한 8억 7,000이 또 감소가 됐습니다. 공영주차장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또 점점 노후화되고 슬럼화되고 있는 주차장도 있는데 이게 보수에 대한 예산들이 이렇게 줄어들은 이유는 뭘까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일단 올해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저희가 일반전입금 자체를 한 85억을 받은 거는 있는데 그거 자체는 지방세 도시계획분의 10%를 갖다가 저희한테 주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의무적인 금액만 받다 보니까, 저희 같은 경우도 원래 주차장을 설치하는 것도 그렇고 이 부분 자체도 전체를 다 요청을 했었는데 더 이상 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참 이게, 그러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 그 85억 빼놓고는 금액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전체적으로 좀 삭감을 했고요.
○김효상 위원 과장님, 한 번만 더 다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러니까 저희가 일반전입금을 작년도나 재작년도 같은 경우 한 100억, 200억씩 받아서 사업을 추진했거든요. 그런데 당연히 줘야 되는 지방세 도시계획분 10%인 85억 이외에는 저희가 10원 한 장도 받은 게 없습니다, 일반회계에서.
○김효상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일반회계에서 조금이라도 보충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래서 내년도에 천생, 이게 본예산 자체는 담기 힘들다고 하니까 추경에 담자라고 예산 부서에서 해줘 가지고…….
○김효상 위원 그렇게 확답을 받았습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김효상 위원 그렇게 진행될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 노력 좀 해 주세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하여튼 우리 국장님께서는 전 시간 때에도 말씀드렸지만 보수와 관리에 대한 예산들은 늘 동결 또는 상향될 수 있게끔, 도시가 성장하는 만큼의 보수와 관리 예산들은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감사드립니다. 추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창현입니다. 방금 김효상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것, 과태료 또 과징금, 물론 코로나 상황이기 때문에 주차위반이나 이것을 많이 유예하고 단속을 좀 완화시켰다, 주된 이유가 그런 거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21년에도 코로나가 계속 지속될까요? 빨리 되겠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이창현 위원 하여튼 그러기를 바라고요. 그런데 단속원은 지금 몇 분이시죠? 그거에 반해서 단속원은 또 더 강화시킨 거 같아서.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저희가 단속원은 지금 14명이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14명이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러니까 이게 동부, 동탄, 이쪽에 서부, 우리가 본청을 나눠서 있고요. 저희 본청에서는 서부권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단속 쪽에는 또 더 증액을 시켰어요. 그러면 역시 그거에 비례해서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단속원 쪽에도 예산이 증가될 요인이 특별히 없을 거라고 했는데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몇 페이지…….
○이창현 위원 106쪽인가, 106쪽 부분에.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이게 저기 말씀하시는, 추진여비 말씀하시는 거죠?
○이창현 위원 네, 직무교육 및 여비.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이거 자체는요. 그러니까 원래 없던 것 자체가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한 것 자체는 동부, 동탄, 저희 본청 관할인데요. 그러니까 이분들 출장여비가 되겠습니다. 출장여비가 다른 항목에 있던 것 자체를 이쪽으로 옮겨 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어떤 항목에 있었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여비 자체는 부서운영경비 안에 있었거든요. 부서운영경비 안에 있던 것 자체를…….
○이창현 위원 따로 뺀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지금 주차장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보면.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특히 제가 공기관에서 주차장을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그래요. 뭐냐하면 각 읍면동 신설이, 아니면 신증축이 있을 거예요. 아마 계획도 잡혀 있을 거고, 그때 우리 교통지도과에서 적극적으로 신증축을 할 때 주차장의 중요성을 잘 간고해서 미리 관련 부서와 같이, 물론 관련 부서에서 의견을 분명히 물을 거예요. 그렇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봉담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창현 위원 아니, 봉담뿐이 아니에요, 향남도 그렇고 남양도 그렇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먼저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럴 때는 미리 공격적으로, 이게 사실 신증축하고 나서 얼마 안 돼서 바로 또 주차장이 부족현상이 많이 일어나요. 그러면 조금 더 과감하게 행정을 한다 하면 훨씬 더 교통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좀 안 돼서 안타까워요. 물론 관련 부서에서 그런 걸 추진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충분하게 서로 주정차난을 갖다가, 주차난을 해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것은 과감하게 관련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원만하게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알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게 어차피 교통지도과에서 다 해야 될 일인 것 같은데 조금 더 공격적으로 업무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알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흥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정흥범 위원입니다. 예산서 104쪽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설치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찾으셨어요? 찾으셨습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찾았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여기 보니까 불법주정차 과태료가 기위 연도보다 많이 감액을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요. 여기 보면 또 설치를 하는 부분이 몇 대, 5대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코로나 상황이나 경제상황을 좀 봐서 하시는 게 어떤가 그래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러게요. 이게 보통 저희가 직접 사업을 시행을 하지는 않고요. 주민들 건의가 들어올 때 저희가 나가서 검토를 하고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 이게 참 굉장히 힘들 것 같아요, 사실. 민원이, 하는 쪽에서는 설치해 달라고 하고 또 한 쪽에서는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반대가 있고 또 철거해 달라는 민원도 있고 굉장히 이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도 과장님이 합리적인 선택을 잘 하셔서 해 줄 수밖에 없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지금 코로나 상황이나 경제상황을 봐가면서 하는 것이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주차장 공유관계도 지도과에서 먼저 한번 설명했던 건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 거죠? 그래서 이게 사실 주차장 때문에, 저도 사실 시내에 들어가면 하루를 그냥 재수에 어떻게 맡기는 거예요. 이게 이동식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잠깐 어디 일을 보고 가야 되는데 그 주변에 주차장이 없어, 그러면 잠깐 세우고 갔다 오는 거거든, 그래서 안 끊을 만한 자리에 갖다 놓는데 그건 재수지, 그래서 예를 들어서 단속이 안 되면 재수가 좋은 거예요. 그래서 아마 많은 시민들이 하루하루를 그런 형태 속에서 생활을 하시고 만약 끊겼다고 그러면 오늘 진짜 재수 엄청 없는 날로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어떤 방법을 찾아서라도 해결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공유 주차장, 공유 부분에 대한 사업도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 노상 주차장, 큰 대로변이라든가 이런 쪽에 찾아보면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는 곳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여기 시청 들어오면서도 오른쪽에 보면, 대로변 오른쪽에 보면 주차에 방해가 안 되면서도 항상 차가 대로변 쪽에, 뒷골목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일렬도 쫙 주차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그런 쪽도 검토를 해 달라, 제가 이런 의견을 좀 냈었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또 한 가지는 얼마 전에 어떤 시민이 민원 제기를 한 건데 우리 시청 맞은편에도 보면 공유지가 있어요, 공유지. 그래서 그거를 제가 알아보니까 일부 LH에서 매각을 거의 많이 마쳤더라고, 거의 많이 마치고 해서 농협도 사고 우정사업소 거기에서도 일부 매입을 했고 그래서 공유지가 지금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사업 진행사항도 좀 파악을 하셔서 이런 예산을, 여기 안에가 너무 심각하다 보니까, 여기를 예를 드는 거예요, 제가 이쪽이 집이다 보니까. 그런데 다른 지역도 아마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그런 쪽에, 그런 거를 찾아서 오히려 주민들 편익시설로 해 줬으면 어땠을까, 그런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한 저의 의견은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이 좀 감안해 주시고 또 제가 지금 의견을 드린 부분에 대해서도.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심도 있게 고민을 해 주십사 이런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흥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위탁비로 42억 정도가 지금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일반직 8명, 무기직 27명, 기간제 41명으로 해서 인건비하고 수선유지 교체비로 해서 도시공사 위탁비로 42억 정도가 되어 있거든요. 과장님, 2020년도에는 49억 8,000이었는데 2021년도는 42억 정도로 약 6억 정도가 줄었어요. 그 이유가 인원이 축소되어 있다고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기간제가 41명이 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고용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8개월 단위로 고용하고 계시는 건가요? 도시공사팀장님.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화성도시공사 팀장입니다. 기간제 같은 경우는 현재 저희가 3개월 단위로 해서 최장 8개월까지 연장을 해서, 최장 8개월까지 근로계약을 체결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이분들이 어디어디 배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각 우리 공영주차장에 다 배치가 되어 있는 겁니까?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네, 지금 주로 노상 주차장에 배치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거주자 우선 주차장이 있습니다, 병점에. 거기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제가 북광장을 매일 이용을 하는데요. 거기 시스템이 좌우로, 사람 없이 하는 주차장 이름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북광장 지하하고 지상주차장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시스템이 좀 문제가 있는지 안에 자리가 비어 있는데도 차단기가 안 열리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보면 안쪽에 근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전혀 그런 데에 대해서 대응을 하시고 계시다는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저쪽에 분명히 자리는 비어 있는데 문은 안 열리고 저기에 분명히 일하시는 분은 있는데 뭐하시느냐라는 민원도 좀 받은 적이 있습니다.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기간제 근로하시는 분들은 주로 노상에 근무를 하고 있고요. 우리 동탄에 한빛, 다은 지하주차장하고 지상주차장은 무인시스템으로 해서 저희들이 인터폰으로 해서 저희 관제센터에 통제인원들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하고, 그다음에 한빛하고 다은에 지하에 계신 분은 환경 쪽을 담당하시는 환경미화이고 청소하는 분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아니, 거기 지상에 보면 박스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화성도시공사주차운영팀장 김철구 네, 지상에는 기간제 근무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런데 그분들이 계시는데 그렇게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되더라, 그런 민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퇴직금 및 자산취득용으로 해서 자산취득이 3억 8,500이 올라왔어요. 어떤 걸 자산취득을 하시는 건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저희가 영천동 노상주차장 외 9개소에 대해서 여기 지금 사전무인정산기를 설치를 할 거고요. 그다음에 주차타워 4개소에 대해서 정산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무상주차기 관련해서 그게 제가 알기로 대당 한 1,000만 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그거는 정산을 안 하고 가도 지금 현재로서 그 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나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저희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자체를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제가 알기로는 그냥 가버려도 그걸 정산할 수 있는 현재 시스템은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 빨리 하루속히…….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내년 1월부터는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배정수 조속히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우리 목동 주차장 관련해서 19억 5,000이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건 부지 값인가요, 이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위원장 배정수 부지 매입비인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부지 매입비가 저희가, 41억 자체가 전체 사업비고요.
○위원장 배정수 네, 19억 5,000은 매입비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매입비가 한 35억 정도 되고요. 이번에 저희가 5차 추경에 16억을 또 담았습니다. 16억을 담아 가지고 일단 토지 매입은 완료를 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19억 5,000하고, 16억을 해야 어쨌든 부지 매입을 하고 공사비를 약 10억 정도 해서 공사를 하겠다, 지금 여기 60면을 하겠다고 했는데 혹시 과장님, 이 반대편 쪽을 보면 23번 지방도가 있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국지도, 23번 국도 아래.
○위원장 배정수 국지도 밑에, 아래 보면 LH가 주차장 공사를 해 놓은 게 있어요. 저희 시에서 요구를 해서 LH가 공사를 해 놨는데 거기는 사실 저희 땅이잖아요. 다리 밑은 저희 땅입니다. 땅인데 공사는 LH가 해 놨어요, 지금. 거기 운영계획은 혹시 없습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거 자체를 제가 그렇지 않아도 나가봤어요. 나가봤더니 규격이안 맞아 가지고 규격을 법정대로 맞춰라라고 저희가 지금 지시까지 해 놓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그게 맞게끔 되면 저희가…….
○위원장 배정수 저도 거기 몇 번을 가봤는데 사실 땅은 상당히 넓은데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을, 정말 구역을 잘못 정해서 공사가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설계 자체가.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린다는 것이 아직 못 드렸는데.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제가 다녀왔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을 충분히 더 뺄 수도 있는데 최소한으로 빼놓은 그런 생각이 좀 들었거든요. 어쨌든 차후에 하려면 그걸 공사를 저희들이 해야 되고 그걸 운영을 하려면 거기에 따른 CCTV나 안전장치를 저희들이 해야 되잖아요, 차단기라든지. 그 비용은 어쨌든 저희들이 대야 되는 거잖아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렇죠.
○위원장 배정수 LH가 그거까지는 안 해 주더라고요, 보니까. 혹시 LH에 주차관제시스템까지는 이야기를 한번 해 본 적이 있어요, 과장님? 전혀 관제는 안 되어 있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관제는 안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LH에서 그거까지는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위원장 배정수 공사만이라도, 보수하는 데에 있어서 그거는 LH에 하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보수가 아니라 제대로 된 법정규격 자체를 맞추라고 저희가 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제대로 되는 즉시 저희가 인수해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충분히 면수가 더 나올 수 있는데 공사 자체를 좀 이상하게 해 놨더라고요, 보니까. 그 부분도 개선이 가능하면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우리 2신도시 버스공영차고지 임대료로 8억 7,000을 잡았고 작년에는, 2020년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50%를 삭감을 해서 저희 세입으로 잡은 거 같습니다, 반환해 준 금액을. 내년도 2021년도에는 전혀 반환이, 감면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지금 108쪽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배정수 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동탄2 임시버스차고지, 이것 자체는 저희가 2017년부터, 그러니까 원래는 2019년까지 무상으로 쓸 계획이었는데, 그러니까 올해까지 무상으로 쓰고 내년부터는 저희가 임대료를 내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임대료를 안 냈고요. 이게 경기도시공사 땅이거든요. 그래서 2만 헤베를 0.25%를 저희가 임대료로 해서 8억 7,000만 원이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8억 7,000인데 이거 세입에 보면 제일 앞에, 101페이지에 동탄 버스공영차고지 임대료해서.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거는 동탄1쪽.
○위원장 배정수 1신도시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렇죠. 코로나 때문에 또 감면됐던 부분이 있다 보니까 내년도에 늘어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현재 계획은 내년도에는 감면계획이 없다, 현재 그렇게 예상을 하고 계시는 거죠?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위원장 배정수 지금 동탄2신도시 버스공영차고지 관련해서 사실 거기가 좀 있으면 트램차고지 하고 같이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지도 사실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그건 저희 과에서 하는 건 아니고 교통사업특별회계 자체에 교통유발부담금 또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 보니까.
○위원장 배정수 아마 그게 트램차고지로 하면서 광역교통분담금으로 매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이 자리가 아니고 또 다른 쪽 자리…….
○위원장 배정수 유보지 쪽은 또 별도고요. 이 땅도 저희들이 매입을 해야 됩니다. 그 트램 부지하고, 트램 부지에 지금 버스차고지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앞에 상업시설까지 같이 매입을 해서 차후에 트램, 뒤쪽은 트램차고지, 앞에는 버스차고지, 버스차고지를 2층, 3층, 4층으로 올려서 거기에 버스차고지를 하려고 그렇게 아마 버스혁신과에서 계획을 하고 있나 봐요. 그때까지는 어쨌든 저희들이 임대료를 내야 되는 사항일 겁니다. 최대한 빨리 저도 버스혁신과에 진행을 하시라, 어쨌든 버스, 우리 광역분담금으로 그걸 사는 내용이기 때문에 저희 돈은 들어가지 않겠지만 광역분담금으로 해서 빨리 매입을 좀 하시면 저희 임대료도 나가는 걸 줄이지 않을까 그렇게 지속적으로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아마 임대료를 지급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는 도시공사에 다 위탁을 준 겁니까. 지금?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위원장 배정수 저희들이 예산만 세워서 도시공사로 넘겨주는 건가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그렇죠. 도시공사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설계 진행 중이고요.
○위원장 배정수 봉담 주차장도 마찬가지 도시공사로 가는 거예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어디요?
○위원장 배정수 봉담 주차장.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봉담 주차장은 저희 시설공사과에서.
○위원장 배정수 봉담 주차장은 시설공사과에서 하는 거고요?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주1, 주2는 시설공사과에서 하는 거고요.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주민들이 제일 불편해 하는 게 주차시설이고 또 그에 맞춰서 저희들이,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효상 위원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언제까지 저희들이 이렇게 무상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유지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고민도 앞으로 해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대중교통망이 전체적으로 수립이 되면 그에 따른 주차장에 대한 계획도 다시 가져가야 될 것 같고 요금체계도 다시 가져가야 될 그런 문제들이 산재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대중교통 체계가 아직 잘 안 되어 있다 보니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거는 조금 덜한데 그게 대중교통이 좀 체계화되면 그런 문제들도 서서히 같이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될 그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최원교 네.
○위원장 배정수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 18분 정회)
(14시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만 도로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이상만입니다. 지금부터 도로과 2021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15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25억 4만 원이 증액된 65억 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은 공공예금이자수입 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은 궁평 관광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에 4억 원을 편성하였고 시도비보조금은 매향-화산 간 도로확포장공사에 2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16쪽에서 126쪽까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로과 2021년 본예산 세출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252억 7,724만 6,000원이 감소된 365억 5,746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6쪽에서 117쪽 지방도 확포장사업으로 14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 조암지구 연결도로에 시설비 20억 원, 궁평 관광지 연결도로에 시설비와 감리비로 80억 원, 매향-화산 간에 시설비 42억 5,000만 원을 편성, 총 3개 노선 8.27킬로미터의 도로를 개설하여 교통혼잡지구 개선공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117쪽부터 120쪽까지 시도 확포장사업에 111억 7,487만 원의 예산으로 시도13호선에 시설비와 감리비 18억 5,000만 원, 동학-벌말 간에 시설비와 감리비 22억 5,000만 원, 시도69호선에 시설비와 감리비 24억 7,900만 원, 와우-배양 간에 시설비와 감리비 33억 원, 시도31호선에 시설비 3억 1,500만 원, 시도78호선에 시설비 5,000만 원을 편성하여 총 6개 노선 17.3킬로미터의 도로를 개설하고 교통량 조사에 따른 용역비 5,000만 원과 도로건설 관리계획 수립에 따른 용역비 5억 원을 편성, 시도 도로망 확충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120쪽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에 32억 5,100만 원의 예산으로 당하-오일 간 시설비와 감리비 29억 4,700만 원, 보통-수기 간에 감리비 2억 5,400만 원, 용포리 도로확포장 공사에 시설비 5,000만 원을 편성하여 4개 노선 8.23킬로미터를 개설하고자 합니다.
121쪽 민자도로 사업입니다.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설, 추석 통행료 면제를 위한 재정지원금 2억 3,000만 원을, 매송-동탄 간 고속화도로 개설 적격성 조사를 위해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1쪽부터 125쪽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세출예산안입니다. 70억 7,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봉담 도시계획도로 중로 2-3호선 외 2개소 등 총 15개 노선 5.67킬로미터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21년까지 26개 노선을 준공하고자 하며 추진 중인 54개 노선은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125쪽부터 126쪽 도로과 부서 운영을 위하여 기본경비인 사무관리비, 여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 등에 5,159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6쪽 미지급 용지 보상을 위하여 4억 원을 편성, 적극적인 민원 해소와 보상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129쪽부터 130쪽 대지보상사업특별회계입니다. 세입예산으로 장기간 사유재산권 침해에 따른 민원 해소를 위해 순세계잉여금으로 13억 1,578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출예산으로는 대지보상금 3억 1,216만 원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으로 10억 3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과 소관 2021년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상만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안녕하세요. 김효상 위원입니다. 117페이지고요. 설명자료 168페이지입니다. 찾으셨나요?
○도로과장 이상만 네.
○김효상 위원 남양 장덕리에서 팔탄 하저리 일원으로 도로확포장공사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업을 2012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맞나요?
○도로과장 이상만 2016년부터 공사를 착공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사업의 시작시점은 12년도부터죠?
○도로과장 이상만 네, 계획은 최초…….
○김효상 위원 그런데 지금 집행률은 45%입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현재 공정률은 72%가 되겠고요. 총 예산으로 보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보상 때문에 그렇죠?
○도로과장 이상만 네, 보상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에 관련된 것들은 기준을 좀 세워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5년이든 7년이든 마무리하는 기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어떤 거는 2009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도 아직도 35%의 집행률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기간을 좀 정해 주시고 그 기간 안에 우리가 보상을 다 못하고 계획기간 안에 공사를 다 못 끝내는 것까지는 일부 이해가 가는 것도 있겠지만요. 이렇게 장시간 주민들한테 피로감을 준다는 것들은 뭔가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로과장 이상만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희가 그래서 보상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보상을 한 70% 정도 내지는, 그 이상 진행했을 때 공사 발주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계속사업비 연차별 계획에 의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재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감안 때문에 연도별로 확보해야 되는 예산이 다소 부족하게 예산 확보가 되거나 현장에 집단민원 같은 것들이 생기고 그럴 때는 공사에 좀 차질이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로를 빨리 개설해서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해야 되는 게 맞는데요. 그런 거를 감안해서 앞으로 사업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제가 본 상임위 사무실에서 얘기하는 걸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전 집행부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지금 보고 계시는 우리 과장님 외의 집행부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우리 동학-벌말 간 도로 확포장공사, 172페이지입니다. 여기도 한 2015년도부터 시작했으니까요. 답변은 생략해도 되겠습니다. 또 174페이지 시도69호선 도로 확포장공사 2구간 역시도 총 사업비가 507억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한 30% 정도 됐는데요. 이 노선 같은 경우는 2009년도부터 우리가 계획을 잡아서 시작을 했다고 하면요. 10년이 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집행률은 30%밖에 안 된다는 게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시작하는 시점과 마무리하는 시점을 우리 계획대로 다 완벽하게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장시간 공사가 진행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도로과장 이상만 당초에 사업계획을 세운 완공연도에 도로 개설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참 과장님도 답답하시겠어요. 이렇게 하려고 하는 의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저희도 의회 차원에서 이런 부분은 집행부하고 얘기가 잘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과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 들고요. 그런데 답답하네요. 이런 거 보니까요. 171페이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관리 계획수립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찾으셨나요? 설명자료 171페이지입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네.
○김효상 위원 우리가 시도 66개 노선하고 농어촌도로 139개 노선을 관리계획 수립을 지금 하는 예산이죠?
○도로과장 이상만 네,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관리계획 수립하고 나면 우리가 수립계획대로, 이 역시도 진행되기가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이거를 현실적인 방안을 좀 고민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마 계획 수립을 또 하고 나면 도시계획노선과 시도의 등급과 또 시급성들에 대한 것들은 다 나와 있다고 하지만 이거를 뒷받침하는 행정은 받쳐주지를 못하고 있다라는 것들을 여기에서 조금, 이번 이 계획을 잡을 때 현실적인 계획들을 잡아줬으면 좋겠고요. 또 현실적인 계획들이 없다고 하면 또 지역주민들은 이 계획만을 가지고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상위도로하고 연결계획 따라하고 있는 도로망 구축에 관련돼서도 아마 이 용역계획에 포함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또 도시계획도로가 아닌 시도로 편입되어야 될 것들을 이 계획에 담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지역에 꼭 필요한 것의 우선순위를 잘 정해 주시고요. 또 지역에 분포도도 균형 있게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이번에 만드는 이 관리계획 수립이 진행이 될 때 저희 상임위하고 같이 한번 보고회를 가질 수 있게끔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보고회 때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고요. 화성시의 동서축, 남북축, 도로순환망 같은 것하고 연계되고 그다음에 또 도시기본계획 같은 거에서 나온 계획도 저희가 또 어느 정도 일정 부분 담아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상위등급인 국도나 지방도가 노선이 바뀌는, 조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또 시도로 따라가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그다음에 사업에, 시도나 농어촌도로가 사업을 지금 해야 될 것, 앞으로 계획할 것, 우선순위라든가 이런 부분도 담아져 있기 때문에요. 앞으로 2023년부터 2027년, 이게 5개년 계획을 준비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의회하고 소통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감사합니다. 교통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도시교통정비 중장기계획하고 연차별 수립계획이라는 게 있어요. 교통정비중기계획 수립이 있는데요. 여기하고도 또 같이 얽혀있는 것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대로 용역하고 또 거기는 거기대로 용역하는데 결국은 우리 도로과에서 하고 있는 용역이 교통정책과의 계획에 포함이 될 수 있게끔, 우리 헤드부서는 도로과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도로 관련돼서는요.
○도로과장 이상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도시기본계획 그다음에 교통과에서 하는 용역, 저희 도로관리계획, 이게 같이 잘 믹스될 수 있도록 용역 보고서에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리고 우리 김기두 팀장님께 또 당부를 드리면요. 아까 교통정책과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서부 우회도로하고 43번 대체 우회도로가 연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 연결되는 부분은 분기점 찾기가 사실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요. 오산의 경계와, 그 경계 부분을 찾으면 분기점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민자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계획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게 계획을 각자 노선대로 다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어딘가는 조인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로시설팀장 김기두 아까 교통행정과할 때도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하면서 대화도 해 봤고, 사실 저희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어렵죠.
○도로시설팀장 김기두 네, 상당히 지금 어려운 부분이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면 시기적으로도 조금 없지 않아 대처하기가 힘든 상황에 현재 있다고 보고요. 과장님하고 저희 팀장님들하고 교통행정과나, 머리 맞대고 많이 고민을 좀 더, 위원님이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김효상 위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병점에서 내려오는, 43번 대로 내려오는 부분이요. 그 입주가 다 끝나고 나면 또 역민원에 대한 문제, 저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로시설팀장 김기두 아무래도 주요 도로 간에 연결을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편리한 부분도 있는 반면에 불편익을 동반할 수밖에 없는 도로 구조가 조금 기형적으로 나오기는 했는데요. 그건 다른 기술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해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중장기계획들 만들고 하는 거니까요. 그때 또 동탄으로 가는 도로가, 서부 우회도로하고 43번 대체 우회도로가 동탄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는 도로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역시도 함께 같이 고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로시설팀장 김기두 저희 도로정책팀에서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이제 시설팀하고 정책팀이 나눠지면서 그런 부분에 세밀하게 접근을 할 수 있도록 팀 분리가 됐거든요. 조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거는 정책팀에서 하는 거죠? 정책팀장님, 잠깐 마이크 좀 켜보세요.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네.
○김효상 위원 이런 거 고민하고 있는 것 있나요?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네,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게 건설관리 수립부터 해서 그게 기초가 되는 거고요.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동탄이라든가 서부권, 동부권을 연결할 수 있는 순환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지금 검토하려고 하고 있는…….
○김효상 위원 그러면 이번 용역에는 이런 것들이 과업지시서에 담겨질 수 있나요?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네, 그런 거를 지금 하려고 저희가 총체적인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아까 제가 말씀을, 연결되는 분기점들도…….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그런 것들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예를 들어서 기산 교차로도 지금 분기점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거기도 어려운 거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어려우니까 또 부탁을 드리는 거고 얘기하는 거고요.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네.
○김효상 위원 같이 기술적인 고민들은,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이렇게 시민들이 불편한 것들을 요구하는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용역에 잘 담겨질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로정책팀장 송민상 충분히 검토하고 연구해서 한번 더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국장님, 이번에 54개 노선 중에 다 해서 몇 개 노선들이 진행되는 거죠, 도시계획도로가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효상 위원 우리가 도시계획도로 총 54개 노선 중 진행되고 있는, 본예산에 진행되고 있는 노선은 총 몇 개입니까?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저는 세어보지는 않았는데요. 지금 15개 노선 담겨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14개 노선이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15개 노선.
○김효상 위원 15개 노선이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김효상 위원 54개 중에 2012년도 이전에 계획하고 있던 것들은, 그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아까도 위원님께서 지적은 해 주신 건데요. 우리가 일반도로공사나 도시계획도로공사나 공히 보상 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일을 추진하다 보면 어떤 집단민원이 생기면 그 집단민원 때문에 한 5, 6개월은 금방 후딱 지나가고 또 보상 수용이 협의가 안 돼 가지고 토지 수용과정에서도 시간이 1, 2년 그냥 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아무튼 12년도쯤에 발주된 거는 지금 거의 공사가 내년 말이나, 늦어도 내년 말 정도는 다 끝나는 건 아마 계획되어 있을 겁니다.
○김효상 위원 그 54개 노선에 대해서 공정률, 진행과정, 남은 잔여보상금액 이렇게 정리해서.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표로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예결위 시작 전까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리고 또 과장님, 이것 같이 함께 고민해 보자고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김효상 위원 같이 한번 고민해 가지고 계속 주민한테 피로감 최소화 할 수 있게끔 함께 노력하시죠.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창현입니다. 김효상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시고 고민을 하고 계신데 저도 마찬가지, 지금 보면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 그리고 도시계획도로 개설 이런 게 감액이 많이 됐어요. 물론 공정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공정별로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있고 또 민원이 야기돼서 진척이 안 되는 부분도 물론 있다 치더라도 예년과 다르게 상당히 감액이 됐다, 이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걱정하고 있거든요. 대표적인 게 뭐냐면 제가 파악하고 있는 바는 보통리에서 수기 간 도로도 보상을 하고는 있는데 지금 한 70% 정도까지밖에 보상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맞습니까? 아니면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도로과장 이상만 위원님 말씀대로 보통-수기 간에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요. 예산이 일부 보상이 안 된 구간이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래서 보니까, 그러면 보상을 진척을, 이것을 공기에 맞춰서, 계획기간에 맞춰서 하려면 보상 진행을 계속 독려를 하든지 어떻게든지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 자체도 지금 다 없어졌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도로과장 이상만 보통리 같은 경우에도 수용재결을 하려면 저희가 재결금액에서 만약에 증액되는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 예산이 확보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글쎄,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이것은 보상을 갖다가 계속 지속적으로 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포기하다시피 잠시 쉰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게 공기는 22년인가 완결, 준공연월이 22년 10월인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과연 21년도에 쉬어서 22년도까지 계획기간 안에 다 맞출 수 있겠는가, 이게 참 걱정이 돼요. 물론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공정별 잠시 쉬는 것도 있고, 계획된 도로라 할지라도, 그렇지만 이게 예산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예산, 투입을 하나도 안 한다고 그러면 그냥 쉰다, 그렇게 저는 표현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은 1년 정도 포기한다, 다른 사업, 신규 사업 또 필요한 데에 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예년에는 이런 예산 편성을, 뭐 제가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예산 편성은 없었거든요. 계속사업은 계속사업대로 계속 예산이 투입이 되고 그랬었는데 그거조차도 안 되고 있다,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도로과장 이상만 4차분까지 해서 내년도 9월까지 공사비를 최대한 확보해서 보통-수기 간은 마련 완료토록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 수기교차로에서 그린피아까지 구간은 지금 현재 지적불부합이 있어서 측량이 좀, 토지 소유자들이 부동의로 못하고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을 일단은 제외해 놓고 수기교차로에서부터 보통리저수지까지 우선으로, 먼저 4차로로 확장하는 거를 우선적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러면 수기교차로에서부터 보통리까지 보상은 완결된 겁니까?
○도로과장 이상만 그 구간은 공사하는 데는 지장이 없을 정도로 준비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
○이창현 위원 그럼 거기에서부터 그린피아 호텔, 수기교차로에서 그린피아 호텔까지가 아직 완료가 안 됐다?
○도로과장 이상만 네, 그 구간에 지적불부합이 몇 필지가 나와서…….
○이창현 위원 불부합토지가 있어서?
○도로과장 이상만 네, 토지 소유자들이 동의를 해야지만 경계 측량을 하는데, 분할 측량을 하고, 토지 소유자 동의 없으면 토지를 현재 관련 규정에는 분할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금 토지정보과하고 협조해서 우리가 도시계획선으로 분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또 지금 과장님 말씀 듣다 보면 그러면 나머지는 지지부진하게 계속 끌고 가는 거 아니냐, 물론 상황이 그렇다 하니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해결능력을 보여주시든지 어떻게 조속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그러면 거기 힘드니 그냥 거기 잠시 쉬고 나머지 되는 데에 하겠다, 물론 그것도 방법은 방법일 수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 뭐냐하면 역시 분천에서 수기 간 도로도 또 마찬가지, 그것도 계속사업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역시 그것도 잠시 쉬고 간다, 저는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아닙니까?
○도로과장 이상만 분천 수기 간은 금년도에 토지보상비 20억 중에서 지금 소진됐고요. 4,000만 원이 지금 현재 남아있는 상태인데 토지 소유자들이 지금 보상 신청을 우선적으로 신청하도록 그렇게 협조문을 보낸 상태였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부서하고, 본예산은 못 담았지만 1회 추경에, 토지 소유자들 신청 들어오는 거 봐서 1회 추경에 보상비를 최대한 담아주는 걸로 예산부서하고 지금 의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 보상을 먼저 그런 식으로라도 추경에 확보를 해서 보상을 진행하는 걸로 가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게 우리가, 물론 예산에 문제가 좀 있어요, 21년도에는. 그렇지만 적극적으로 우리가 보상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빨리 우리 집행부에서 독려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예산 확보가 안 되니까 나가서 할 말도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다고 바로 보상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게 좀, 하여튼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서 조기에 진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줘야 된다, 집행부에서야, 아니, 그 위에, 그쪽에서는 여유를 두는 건지 아니면 예산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집중적으로 그거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는 과장님, 답변하시죠.
○도로과장 이상만 계속비 사업 현장에 대해서는, 당초 연차별 투입 사업비에 대해서는 최대한 확보를 해서 공사 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하여튼 우리가,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그래요. ‘그래, 하는 길에 좀 쉬었다 가지, 없다는데, 안 준다는데.’ 이런 식인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흥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정흥범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 말씀이 한결같이 공사가 지연에 대한 부분에 대한 말씀이 주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한 의견을 좀 드리려고 그랬었거든요. 지금 13호선, 여기 본예산에 보니까 사업기간이 내년 9월로 이렇게 나왔어요. 제가 위원으로 왔을 때 최초 보고 받았을 적에는 2020년도 말로 받고 그다음 업무보고 받았을 때는 또 21년 초로 받고, 이게 지금 세 번째 제가 바뀐 걸로 기억이 되는데 지연이 왜 이렇게 계속되는 겁니까, 과장님?
○도로과장 이상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3호선 구간에는 당초에 산림청 토지 구간이 크게 남아있었거든요, 활초리 넘어오면서 현대 뒤쪽에. 그런데 그 토지 협의가 지연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1구간에 대해서 공사 추진이 어려웠고요. 현재 그래서 2공구에 대해서, 하저리에서 현대 입구까지에 대해서 포장을 지난주에 했고요. 나머지 1공구가 현대 뒤부터 장덕리 구간인데 그거는 내년도에 사업계획을 저희가 잡고 있고 그래서…….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지금 답변하시는 부분들이 그냥 통상적인 얘기라고밖에 들리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이게 사업기간이 2009년도에 시작한 것도 있고 2012년도에 시작한 것도 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계획이 있다고 그러면, 이게 지금 10년 정도가 지났는데 산림청하고 협의 관계를 지금 얘기하시고 그런다, 이런 게 저는 납득이 전혀 가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무슨 보상관계, 그런 관계도 어떻게 됐든 공사 착공 전에 70, 80% 이상 다 된 상태에서 지금 진행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지금 5년씩, 6년씩 자꾸 딜레이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왔을 때, 의회에 왔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몇 번 언급을 드렸습니다. 사업을 여기저기 계속 그냥 이렇게 벌여놓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됐든 기존에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마무리를 짓고 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우리 화성 같은 경우에 워낙 공사가 많고 이러다 보니까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데가 있고 마무리가 되는 데가 있고 그렇지만 이게 너무 지나칠 정도로 어디 한 군데 민원이 안 걸리는 데가 없더라고요, 이 지연 관계 때문에, 너무 오래되는 것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어떻게 당겨볼 생각, 여기 뒤에 보니까 와우리하고 어디 구간은 한 3년 정도 그렇게 잡아놨더라고,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래서 길이가 길든 짧든 간에 어떻게 됐든 재원적인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또 적극적으로 이거를 추진하고자 한다는 의지만 있다고 그러면 얼마든지 저는 이거 길어도 4년 안에는 마무리가 된다고 봐요. 그런데 이게 지금 너무 지연됨으로 인해서 불편도 그렇고 또 시간적인 것, 또 경제적인 것, 여러 가지 악순환이 계속 되거든요. 또 이게 행정낭비도 되는 거거든요. 계속 지연되면서 자꾸 나와 봐라 그러면 집행부도 직원분들도 적으신데 자꾸 거기에 시간 뺏기고, 이게 좀 문제가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한번 조금이라도, 다만 6개월이 됐든 1년이 됐든 이거를 줄일 수 있는 계획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시고, 15호선도 도로의 연결 필요성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을 드려서 이게 예산이 19년도에 1억 그다음에 20년도에 15억 정도 편성이 돼서 지출이 되는, 이게 본예산에도 지금 안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지금 고속도로 IC부분 관련돼서 굉장히 정체가 우려되고 지금도, 아까 교통행정과 쪽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도로 개설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당연히 시급성이라든가 이런 거를 보겠지만 그쪽이 굉장히 심각한 수준에 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이 이번에 또 빠져 있어서 그거하고, 또 제가 우리 김기두 팀장님한테 몇 번 말씀드렸어요. 지금 현대연구소에 차량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현대연구소 거기 입구까지는 안 되더라도 15호선, 이게 연결이 되어야 되고 그 부분까지만이라도 77번이 확장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국도이다 보니까 5개년 그런 계획에 들어가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이런 거는 알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 현장을 가보면 그게 한 250미터, 300미터도 안 돼요, 이 15호선까지 거리가. 그런데 그 옆에 공유지가 또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관심 있게 살펴보면 사실 시비도 얼마 많이 안 들이고도 그 교통을, 나중에 그게 밀려서 지체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는 것보다는 지금 그거하고 같이 그런 계획을 세워서 가는 쪽이 오히려 굉장히 더 효과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세요. 여러 가지 사업이 되게 많지만 저는 이 정도 선에서 공사는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지속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지는데 그거에 대한 공기를 조금 당기는 방안을 어떻게 됐든 마련해 주십사 그런 당부를 드릴게요. 그리고 먼저 이게 공기도 지나서, 계약서 쓸 적에 지체상환금, 지체상환금 보니까 그것도 되게 미비하더라고요. 그 지체하는 부분에 대한 보상금인가 그것도 굉장히 금액이 적더라고, 그러니까 이 사업자분들 입장에서는 그것도 무서워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이렇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시민들이나 우리 화성시 전체에, 집행부도 그렇고 다 마이너스 요인으로 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한번 고민을 이번 기회에 다시 해줘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최대한 이거를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흥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매송-동탄 고속화도로 개설 관련해서 적격성 심사를 한다고 1억 2,000이 올라왔습니다. 과장님, 이 프로세스에 대해서 잠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민간사업제안자가 매송-동탄 간 고속화도로를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타당성이 있는 걸로 일단 보고 현재 관련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내년도에 1억 2,000 예산편성을 한 것은 민간투자법에 의해서 민자적격성 조사를 추진하기 위해서 KDI에 위탁을 하려고 지금 용역비를 세우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우리 타당성 조사라는 거는 어떤 근거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도로과장 이상만 민간투자법 시행령 7조에 근거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현재 운영 중인 비봉-매송 간, 민자도로에 샘내IC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반정리, 반정동 지나서 동탄으로 들어가는 도로에 연결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서 간 연결하는 계획도로망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내년에 적격성 심사를 1월에 한다고 해 놨습니다. 하고 나면, 이게 만약에 적격성 심사에서 가부가 결정되는, 예를 들어 타당하다, 타당하지 않다는 걸 판단을 하는 거예요?
○도로과장 이상만 이게 사업성이 있다, 없다가 나오면, 사업성이 있다고 나오면 저희가 계속 진행하는 것이 되겠고요. 용역기간은 그렇게 짧지는 않습니다. KDI에 의뢰를 하면 약 1년 정도 걸릴 겁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저희들이 지금 보상비를 대략적으로 한 97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도로과장 이상만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토지보상은 저희들이 다 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도로과장 이상만 네, 소유권은 저희 시로 가져오게 됩니다.
○위원장 배정수 소유권은 저희 시로 오는 거고요. 이런 재정적인 부분들도 다 감안을 하신 거예요? 어쨌든 연차적으로 보상을 하겠지만 지금 보상이 늦어져서 공사가 안 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봐서. 그러다 보면, 세월이 흐르다 보면 또 보상비도 사실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항상 보상에 있어서 선제적으로 하시라 그렇게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예산을 초창기에 세워서 일단 토지 보상부터 먼저 하고, 사실 공사하는 거는 금방 하는데 보상에 대한 문제가 제일 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년 적격성 심사를 하게 되면 추후 이 내용대로 계속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 공사기간이 한 5년 정도 걸린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대략적으로 완공시기가 한 몇 년 정도 되는 겁니까, 대략적으로?
○도로과장 이상만 저희가 2023년에, 아마 만약에 정상적인 궤도로 간다면 2023년 후반기 9월이나 이 정도에, 공사 착공을 보면 공사기간을 5년을 보기 때문에 그 이후에, 2029년 초 정도에 아마 도로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2030년 정도에 개통을 보시면 되겠다, 그렇죠? 어쨌든 이 민자 고속도로는 저희들이 다 통행료를 지불을 하고 다녀야 되는 거고.
○도로과장 이상만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에 따른 나중에 보상 협의, 그거는 차후 문제겠죠. 다 개설이 되고 요금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은 차후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나중에 협상 과정에 있어서 그런 것들까지 염두에 두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이 저희 54개 노선에 대해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대략적으로 2021년도까지 한 절반 정도를 개통을 시키고 2022년에 한 절반 정도를 개통시키겠다고 말씀하신 거 같아요.
○도로과장 이상만 네, 맞습니다,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위원장 배정수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많은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공사를 하다가 중간에 지체된 부분들 때문에 많은 사회적 비용이 들고 또 사실 차도 많이 밀리고 또 어려운 민원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특히 예산이 문제가 있다면 저희 위원님들하고 또 필히 상의를 하셔서 내년 추경에라도 세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세워서 도로만큼은 어쨌든 하루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팀장님들과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과장 이상만 네, 알겠습니다. 목표는 저희가 최대한 공사 추진 중인 노선의 완료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감사합니다.
혹시 또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5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44분 정회)
(14시 54분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태식 도로관리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안녕하십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입니다. 지금부터 도로관리과 2021년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전년도 세입예산 대비 2억 1,292만 3,000원이 증가한 17억 7,181만 2,000원입니다. 세외수입은 새솔동 편입으로 인한 도로사용료 1,000만 원, 도로점용료 징수교부금 7억 원, 도로법에 의한 과적 위반과태료 6,000만 원 등 7억 7,000만 원입니다. 시도비보조금은 도로보수원 인건비, 지방도 제설 운영비, 지방도 터널 환경정비 사업비로 10억 18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4쪽에서 146쪽으로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 2021년 본예산 세출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55억 3,388만 2,000원이 감액된 189억 4,05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4쪽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공공운영비 1억 원, 도로 유지보수용 자재 구입을 위한 재료비 4억 원, 도로 유지보수 사업비 15억 원 등 도로 유지보수 사업비로 20억 원을 편성하였고 트랙터용 제설장비 유류비 1억 원 등 설해대책운영비로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5쪽으로 민사소송에 따른 부당이득금인 판결금 지급금 1,000만 원, 남양읍 안석1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2개 사업추진비 1억 7,000만 원 등 마을안길 포장 및 재포장 사업비로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남양 시도4호선에 11개소의 포장도 보수공사 시행을 위하여 시도,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포장도 보수사업비로 22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6쪽 도로관리 차량 유지관리비로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7쪽입니다. 도로 유지관리 업무 추진을 위한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등 1,963만 원의 도로 유지관리 시책추진비를 편성하였으며 도로변 배수로 준설사업으로 2억 원, 지방도 제설운영을 위한 제설장비 구입 1,950만 원 등 1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8쪽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에 6억 원, 신규사업으로 도로대장 구축사업으로 3억 원, 도로표지판 정비사업 2억 원, 시설물 정기점검 및 유지보수비 8억 3,000만 원 등 시설물 정기점검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8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사업인 도로대장 구축사업에 대하여 추가 설명을 드리면 도로대장은 도로개설 후 도로에 관한 사항을 기록 보존하는 조서와 도면으로 도로법 제56조에 의거 작성 보관해야 하는 법정사무로 금번에 시도 42개 노선에 대하여 도로대장을 전산화하고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시키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을 통하여 도로 정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도로 굴착 등 도로 관련 업무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139쪽입니다. 교량내진 성능개선 사업비로 4억 원, 지하차도 전기요금 및 유지관리비 4억 6,000만 원 등 지하차도 유지관리비로 14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0에서 141쪽입니다. 지방도 터널 환경정비 4,440만 원을 편성하였고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양감면 신왕리에 3개소 보도 설치 공사비 7억 4,000만 원, 인도 유지관리비 4억 원, 도로변 풀베기 사업비 20억 원, 보안등 정비공사 4억 원, 가로등 정비공사 5억 원, 가로등 유지관리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2쪽에서 143쪽입니다. 과적단속 축중기 구입비 1억 6,200만 원 등 과적 및 노점단속반 운영을 위하여 1억 9,634만 원을 편성하였고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사업 5억 원,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2,000만 원, 동화천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에 2차 부담금 20억 원 등 25억 원의 자전거도로 조성사업비를 편성하였습니다.
144쪽입니다. 차선도색 및 유지관리비 4억 원, 도로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비에 3억 5,000만 원, 과속방지턱 설치 및 유지관리 사업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 확충을 위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하여 교통혼잡지구 개선사업 1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5쪽 도비 보조인 도로보수인건비 7억 6,661만 원, 도로관리과 부서 운영을 위하여 일반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등 기본경비 6,75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관리과 소관 2021년 본예산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방태식 도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김효상 위원입니다. 213페이지입니다, 설명자료. 찾으셨나요? 세입 부분입니다. 도로법 위반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도로법에 의한 과적 위반과태료 징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2020년도 과태료 총 금액이 얼마입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저희가 2020년 11월 기준으로 해서 359건에 1억 6,400만 원을 부과했고요. 수납은 한 1억 4,000만 원 정도 징수를 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이게 6,000만 원이라고 적혀 있는 건 뭘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저희가 대부분 과적징수금이 비봉영업소에서 하는데 이게 들쭉날쭉합니다. 어느 해는 많고 어느 해는 적고 그래서, 아마 저희가 11월에 부과를 하고 징수금을 11월 정도에 파악을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많이 수입이 들어왔고요. 내년에, 전에는 6,000만 원도 있고 7,000만 원도 있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많이 징수를 했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게 설명자료를 만든 시점하고 지금하고는 또 다르다는 건 인정을 하겠지만요. 그래도 자료를 성실하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다음에 예산 세울 때…….
○김효상 위원 너무 오차범위가 크잖아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현행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어떻게요? 잘 안 들려서.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다음에 내년부터는 예산 세울 때 현실화를 해서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그러면 올해 역시도 수입을 6,000만 원 잡는 게 맞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올해는 작년을 기준으로 해서 잡았는데 내년도에…….
○김효상 위원 팀장님, 누구세요? 팀장님이 같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행정팀장 김지은 도로행정팀장 김지은입니다.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비봉-매송 900원 받는 고속화도로 그쪽에서 통보 오는 게 주수입이에요. 주세입인데 이게 10월, 11월 같은 경우에는 5건씩 통보가 왔어요. 5건이면 대략적으로 잡아도 한 200만 원 정도, 한 건에 40만 원이라고 치면 200만 원 정도거든요. 저희가 세입을, 세입 추계 하는 게 좀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6,000만 원을 작년 기준으로 세웠지만 추경에 바로바로 반입할 수 있도록, 세입 적용할 수 있도록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과태료를 징수 받는 게 많이 받고 적게 받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이게 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요. 이게 과태료를 해야, 대상이 되어야 받는 거지.
○도로행정팀장 김지은 네,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내년에 추계를 하는 건 과학적으로 어렵지만 그래도 이번에 납부 받은 금액하고 지금 여기 적혀 있는 금액하고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면 이게 자료의 신뢰도 문제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도로행정팀장 김지은 네, 추경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밑에 지방도 제설 운영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릴게요. 작년과 올해 이 수입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1억 3,300의 차이가 나거든요. 이유가 뭘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이게 지방도 예산이 경기도에서 내려오는 돈인데요. 매년 6,200만 원 정도 내려 왔었습니다. 그런데 예산 저기하고 나서 올해는 재산정을 했는지 예산 확보를, 경기도에서 추가로 확보를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더 내려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2019년도에는 얼마인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매년 6,200만 원 정도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만, 내년만 지금 1억 9,000 정도가 증액이 돼서 내려왔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우리 시비가 조금 덜 드는 거라고 생각해야 될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글쎄, 경기도에서 계산을, 산정을 재산정을 한 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김효상 위원 괜히 물어봤네요. 알겠습니다. 유지보수 관리에 대해서는 답변 안 해 주셔도 되고요. 우리 국장님한테 모두발언으로 말씀드릴게요. 이 부분도 다른 과하고 말씀드렸듯이 추경에 차질이 없게끔 감액된 부분은 다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위원님,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138페이지, 설명자료 221페이지고요. 도로대장 구축사업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화성시에 도시계획도로, 지방도, 시도 다 해서 총 얼마나 될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현재 법정도로는 416개 노선 정도 되고요. 한 720킬로미터 정도 됩니다. 연장은 안 되고 비법정도로…….
○김효상 위원 416개 노선이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 안에 지방도가 한 13개 노선 정도 되고 국지도 4개 노선, 이렇게 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지금 우리가 데이터 구축이 마무리가 되어 있는 노선은 총 몇 개인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저희가 택지 개발한 도시계획도로 같은 거는 어느 정도…….
○김효상 위원 해 가지고 준공할 때 다 정리되어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받나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원래 도로가 준공이 되면 도로대장은 만들어서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김효상 위원 그런데 아닌 데 되게 많거든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그러니까 관리 같은 게 소홀한 면도 있고 그래서 옛날에 했던 거는 작성은 했지만 저희가 관리를 잘못해 없어진 것도 좀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마 시도에 대해서만은, 도시계획도로는 워낙 그래도 신규 개설이 된 게 많기 때문에 그런 건 다 되어 있는데 기존에 시도 개설한 게 조금 부족해 가지고 우선 42개 노선에 대해서 없는 거는 다시 만들고 있는 거는 전산화시키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필요하다는 생각이, 그래서 도로관리과가 만들어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관리에 대한 체계화를 위해서요. 물론 이것만 하라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요. 어쨌든 관리에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러면 이 42개 노선을 하고 나면 남은 노선은 총 얼마나 될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시도는 거의 42개 노선 정도면 되는 거고요.
○김효상 위원 시도는 다 그랬다고 치고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도시계획도로는 지금 하는 거는 거의 다, 신규 하는 거는 받아서 저희가 전산에 입력할 거니까요.
○김효상 위원 제가 남은 거를 여쭤본 건데.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남은 거는…….
○김효상 위원 팀장님, 누구죠?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도로보수팀장 최성수입니다. 지금 보면 법상에는, 도로법상에 56조에 의해서 도로대장을 구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도로법에 적용을 받는 거는 지방도하고 시도 적용을 받는데요. 사실 도시계획도로는 도로대장 구축의 대상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상, 유지관리상 저희가 같이 공간정보에 태워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효상 위원 도시계획도로, 당연히 필요하고요. 도시계획도로가 나있지만 도로로 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목이 아직도 전답, 목장용지 그런 도시계획도로가 더 많죠, 지금.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지금 계속 민원도 들어오고 해서요. 최대한 찾아 가지고 저희가 그거는 도로…….
○김효상 위원 아니, 그래서 계속 여쭤본 게 지금 42개를 하겠다고 3억의 예산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앞으로 남은 노선이 몇 개나 되냐고 여쭤본 겁니다.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지금 시도, 농어촌도로는 다 되는 거고요. 지금 저희가 관리하는 게 도시계획도로가 257개 노선에 한 342킬로미터가 됩니다. 거기에서도 지금 거의 다 됐다고 보고요. 최대한 찾아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 정확한 현황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거부터 먼저 분석 좀 해 주세요.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도시계획도로 257개 노선과 지방도 13개 또 국지도 포함해서, 이게 지금 보면 아직 정리 안 되어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고요. 또 실질적으로 있고요. 또 지구단위가 들어왔을 때도 저희가 기부채납하는 거에 대해서는 도로대장에 등록하게끔 되어 있는데요.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네, 저희가 인수인계를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인수인계를 그렇게 받죠.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네.
○김효상 위원 그런데 그게 마무리가 되고 있나요, 안 되고 있나요?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지금 현재까지는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수인계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건부에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지금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지금은 조건에 태우나요?
○도로보수팀장 최성수 네.
○김효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사업 분명히 필요성 있는 것 충분히 인지하고요. 대신 이거에 대한 속도를 빨리 했으면 좋겠고요. 또 특히 도시계획도로를 했을 때 준공과 대장 구축을 의무화를 할 수 있게끔 시에 조례를 만들든가 해 가지고 별도에 이런 예산을 통하지 않더라도 도시계획도로가 완성이 돼서 준공을 할 때는 대장 정리가 다 통일되어 가지고 인수를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 우리 과장님도 앞으로 도로과하고의 이런 업무 연계를 지금 말씀드린 대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표지판 정비사업 관련돼서요. 아까 정회시간에 잠깐 질문하다가 시간이 돼서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혹시 지금 데이터 구축은 되어 있나요? 과장님이 답변하시든 팀장님이 답변하시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표지판 개수는 파악해 놓은 게 있습니다. 제가 몇 개인지는…….
○김효상 위원 내구연한을 어떻게 잡나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표지판 내구연한이요? 글쎄, 특별한 기준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지금 우리 팀장님과 팀원들 다섯이죠? 그 중에 이 도로표지판 정비사업은 김창수 주무관하고 같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서부권에 이 표지판이 도대체 얼마나 많이 있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도대체 어떻게 정리할까 궁금해요, 지나갈 때마다. 그런데 데이터 구축이라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로환경정비팀장 박진석 도로환경정비팀장입니다. 지금 저희 표지판 같은 경우에는 우리 행정구축망이 국토부에 되어 있어서요. 저희가 신설하거나 아니면 기점이 변경되거나 하면 그 행정망에 다 수정 입력하게 되어 있고요. 그런데 그 시스템이 생기기 전에 있던 기존의 표지판들은 아직 구축이 안 되어 있어서 그거를 계속 우리가 1년 내에 단가사업을 하면서 수정하고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그거를 수정해서 입력하는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하여튼 도로관리과가 생겼으니까요. 여기에 시설물에 관련된 것도 빨리 업로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노선이 변경되거나 아니면 도로표지판 같은 경우에 행정적인 변화가 있거나 아니면 지역에 변화가 있을 때 바로바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또한 정비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하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데이터 구축 빨리 해 달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로환경정비팀장 박진석 점진적으로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리고 5억인데, 2억이에요. 작년엔 5억이었고요. 올해는 2억으로 감액됐고요. 어때요?
○도로환경정비팀장 박진석 저희가 작년에 5억은, 유지보수가 2억이었고요. 시경계표지판 예산액이 3억이었는데요. 시경계표지판은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교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시경계표지판이라든지 BI라든지 CI가 바뀌면서, 또 노후화되고 표지판이 떨어져나가고 이래서 현재는 LED표지판으로 지금 교체하는 중에 있었는데요. 내년에는 일단 시경계표지판이 재정 여건상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추경이나 아니면 재정 여건이 확보될 때, 그때 확보해서 추진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첨언 하나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 지역구는 병점1동은 오산의 경계고요. 반월동은 수원의 경계고 진안동도 수원의 경계인데요. ‘이제 화성을 왔구나.’라고 느껴지는 게 가로수, 녹지대 간판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의 위상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고요. 또 이게 되게 비효율적이라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도시의 미관이라는 거는 계속 정비를 하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 경계 지역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그 경계 지역에는 그래도 특화된 표시판을 하는 데에 있어서 먼저 선행이 될 수 있게끔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로환경정비팀장 박진석 우리 화성시에 들어오는 관문 같은 데에 저희가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LED라든가 아니면 녹지공간 같은 게 특이하게, 특색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보도보행 환경개선을 해서 보도 설치공사가 있어요. 이게 지금 전년 대비 한 70% 이상 감액이 됐어요. 제가 또 한 가지 더 할게요. 그리고 가로등 유지관리도 역시, 가로등 정비공사 이것도 50%가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물론 예산 편성에 어려움이 있어서 양보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좀 그렇다, 왜냐하면 동부권하고 제가 비교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동부권은 보안등, 가로등 정비공사에 28억에서 24억으로 줄었어요. 4억밖에 안 줄었어요. 그런데 이게 과연 무슨 경우인가, 사실 가로등, 보안등은 동부권보다는 서남부권이 훨씬 더 열악할 텐데, 여기는 거의 50% 이상 감액을 시키고, 이게 과연 화성시 내에서 균형발전을 이루려고 하는 예산편성인가 이렇게 의문이 들거든요. 이것은 동부권에 있는 과장님이나 소장님보다, 과장님께서 예산 확보에 노력을 소극적으로 하신 결과입니까? 어떤 겁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그렇지 않고요. 이번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시작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가로등 교체사업이 지금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보안등은 얼마 안 내려왔지만…….
○이창현 위원 그런데 거기에 일정 부분 얼마나 기여를 하겠냐, 그런 거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아무래도 가로등 신재생사업은 서남부권이 주로 택지 개발된 데는 더 교체할 게 없는 지역도 많고요. 그러다 보면 이쪽 서남부권을 많이 하게끔 할 수밖에 없거든요. 양이 많아질 수밖에 없고 그런 걸 감안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물론 그렇다 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아니, 이게 시민안전이 최우선이에요. 그렇잖아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을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얼마나 자존감이랄까, 뭐 이런 게 좀 낮아질 거 아닙니까? 혹시 과장님께서 미리 이런 걸 아셨다면 그쪽에, 예산 편성하는 부서에 가서 따질 수도 있고 항의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는데 이건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100억 정도의 사업비가 내년에 편성이 되니까 그걸 조정해서 서남부권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원래 동부나 동탄은 거의 택지지구이고 외곽 쪽에 지역이 있지만 거기는 교체해야 할 사항이 이 서남부권보다는 많이 줄었기 때문에…….
○이창현 위원 그런데 상대적으로 보도 설치공사나 가로등이나 이런 게 열악한 거는 사실 서남부권인데요. 사실 여기가 더 많아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여기가 더 많아야 되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보도 설치나 포장도로 사업비도 많이 줄었는데요. 저희 단가공사가 그래도 줄지 않고 있으니까 우선 시급한 거라든지 노후화된 부분은 그거부터 시작을 하고요. 추경에 다시 한번 확보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하여튼 예산이 예년보다 70% 이상, 50% 이상 줄었다는 거는 시민의 안전에 지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것 좀 경각심을 갖고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세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알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흥범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정흥범 위원입니다. 예산서 138페이지에요. 도로대장 구축에 대해서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이 하도 빠르셔 가지고 제가 정확히 이걸 못 들었어요. 우리 관내에 시도가 지금 몇 개 있는 거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시도는 도시계획도로까지 포함해서는요. 한 400개 노선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도시계획도로까지 포함해서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도시계획도로도 시도로 볼 수 있는 거니까요.
○부위원장 정흥범 그럼 도시계획 빼고 일반도로 있잖아요, 일반. 일반시도는 몇 개 정도 되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일반시도는 33개 노선입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33개 노선이요? 아까 답변하시는 부분이 저는 그래도 이 도로가 일반국도도 있을 테고 지방도도 있을 테고 시도도 있고 여러 가지 도로가 있을 텐데 그래도 우리 화성 관내에 있는 도로들만큼은 이게 정리가, 나는 그 전에 다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먼저 본회의장에서 우리 최청환 위원님이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언급을 하셨는데 지금 아직까지 우리 시에서 이런 부분이 이렇게 정립이 안 되어 있나, 이거를 먼저 그 일이 있고, 또 이거를 보면서 굉장히 의구심을 좀 많이 가졌습니다. 요새 전산이 또 얼마나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다 입력이 되어 있어서 뭐 하나만 눌러도 다 그냥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의 데이터베이스를 딱 구축을 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늦은 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농어촌정비법상에 면도 같은 것도 있잖아요. 면도도 있고 리도도 있고 이렇게 마을에도 그런 도로가 있을 텐데 실질적으로 이 도로관리과에서는 그런 데에 대한 재포장이라든가 또 이런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다 지금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이게 몇 년도에 어디에, 예를 들어서 예산이 편성돼서 포장이 됐다, 이런 자료 같은 것도 다 입력이 가능하고 할 텐데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정립이 안 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면도가 됐든 리도까지도 용역을 맡겨서라도 그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야 관리하고 이러는 쪽이 굉장히 수월할 것 같거든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그거를 빨리 하실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그거를 좀 말씀드리고요. 페이지 143쪽에요.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시도78호선 자전거도로 개선공사해 가지고 자안리 517-12번지 이쪽으로 가는 자전거도로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삼화리 쪽에서 자안리로 넘어가는 자전거도로 개설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거기에 삼표공장이 있고 실질적으로 거기가 자전거를 탈만한 지역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예산편성 했을 때 이거에 대해서 사업을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그 사업은 향남 쪽하고 연결이 되어야 되는 사업이라 해야 된다고 그래서 거기 자전거도로에 그때 제가 사진도 찍어다 보여드리고 그랬었는데 폐차들 세워 놓고 막 엉망이었어요. 볼대 세워 놓은 것도 다 그랬는데 얼마 전에 가보니까 도로보다 단을 높여서 깨끗하게 정비를 싹 해 놓으셨더라고, 차가 진입을 못하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아마 이게 2단계 사업으로 그다음에 진행하려고 그러는 거 같아요. 맞습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이게 그러면 2단계 사업으로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 구장리 쪽으로 내려갈 것 같은데, 이게 지금 3억이 편성된 거거든요. 먼저 1차 사업은 2억이 편성됐었어요, 제 기억으로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쯤까지 가는 거예요? 거기 먼저 공사시점에서부터 어느 정도까지 내려가는 겁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청요리 쪽으로 가는 겁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청요사거리 있는 데까지 가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이게 청요사거리까지 가서 청요사거리에서 다시 구장리 쪽으로 가는 건지, 아마 그때 제가 일차 자전거도로 관계 때 얘기를 들어 보니까 이게 향남 쪽으로 간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향남 쪽으로 가는 쪽으로 해서 자안리에서 구장리 쪽으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양쪽이 다 공장단지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양쪽이 다 공장단지인데 5미터, 10미터 간격으로 해서 그 공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다 이렇게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중간중간 볼대 같은 것도 굉장히 많이 박아놓고 버스정류장도 서있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과연 여기가 자전거도로로서 적합지역인지 이걸 꼭 해야 되는 사업인지 그때도 제가 이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다시 한번 검토를 해줘 보시고, 하나 좀 여쭤볼게요, 궁금한 게 있어서. 지금 도로가 새로 신설되게 되면 기본적으로 인도는 들어가지 않습니까? 인도하고 자전거도로도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로가 새로 신설될 때, 착공될 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그 도로폭에 따라서 인도가 들어가는 게 있고 자전거도로가 같이 들어가는 게 있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그것도 국도다, 지방도다 이런 거 따질 거 없이 그때 그 계획에 따라서 들어갈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보도를 설치하게 되면 규격 같은 게 있는데 처음에 계획을 할 때, 보도를 계획을 할 경우에는 유효폭이나 이런 거를 정하게 되어 있지만 보도가 없이 계획을 할 수도 있는 거죠.
○부위원장 정흥범 아니, 그래서 그걸 제가 왜 여쭤보냐면, 그러면 이 자전거도로 개설 선정 같은 거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어떻게 되는 겁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부위원장 정흥범 자전거도로, 지금 우리 화성에 자전거도로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이 자전거도로를 선정하는 어떤 기준이나 절차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저희 시 같은 경우는 거의 택지개발하면서 설치된 자전거도로가 많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관리하는 데이터나 이런 것조차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 사업 5,000만 원씩 조사용역을 해서 그것도 데이터베이스를 저희가 구축을 하려고 그러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아니, 택지개발하고 그러면 단지 내에야 당연히 그런 도로들이 개설이 되는데 지금 저 외곽 쪽으로 해서 자전거도로들이 개설이 되는데 그런 궁금한 점이 생기더라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청요리 같은 경우는 아마 국가 자전거도로망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구간으로 해서, 그래서 아마 설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아니, 그래서 국가도로망 자전거도로라고 그래도 그게 우리 시에서 봤을 때는 적합여부가 전혀 안 맞는다 그러면 그것도 다른 지역으로 변경을 하든지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제가 신설, 이게 도로관리과에서 자전거도로를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이거를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에, 지금 우리 화성시를 봤을 때 그래도 기본적인 자전거도로가 어디에서 어떻게 연결됐으면 좋겠다, 이런 거에 대한 기본적인 방향은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거는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만약에 도로가 개설이 된다고 그러면 그런 쪽에 의견도 내셔야 된다는 거지,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에 동화천인가 봉담에서 내려오는 그걸 보니까 예산이 100억인가 이렇게 들어가더라고, 이게 도로 까는 것하고 거의 맞먹게 이 자전거도로가 또 별도로 들어가더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공사를 할 적에 우리 시에 어떤 의견을 내서 그때 자전거도로를 잘 만들어 놓으면 오히려 그런 추가적인 비용이 안 들어가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히려 자연 같은 거도 덜 훼손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이것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그때그때 자전거도로 어디에서 어디 만들어 달라,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마도에서 궁평리 가는 데에 만들어 놓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땜빵식으로 어디에서 또 연결하고 이런 것보다는 조금 큰 틀에서 여기에 이런 계획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가 그쪽에 도로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있었을 적에는 그런 의견을 내서 같이 갈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우리 집행부에서 안 된다 그러면 한번 용역을 맡겨서라도 그거를 그런 쪽에서도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지금은 구간 구간마다 민원이라든지 필요에 의해서 조금씩 조금씩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희가 기본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거에 맞춰서 사업 추진을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이 들고 있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래서 아까 국가 자전거도로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제가 보니까 거기에 사실 자전거 탈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기는 하거든요. 지금 만들어 놓기는 예산을 들여서 잘 만들어 놨는데 그것도 유지비 계속 들어가야 되는 거죠. 들어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거기를 이용하거나 그럴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많은 게 아니라 전혀 없을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점검하셔서, 예를 들어서 자전거도로 선을 변경한다든가 어떻게 다른 조치도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그게 국가 자전거도로망이라고 그래서 그대로 무조건 우리 시에 적합하지도 않은데 그걸 깔아야 된다, 이런 거는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물론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요. 그 부분이, 그 도로의 자전거도로가 경계석을 설치해 놓는 바람에 차량하고 부딪혀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굉장히 현재 많고요. 그래서 민원도 많고, 우리가 보상을 해 주는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보상을 떠나서, 차량 운전에 굉장히 위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어차피 정비를 해야 된다고 저희가 생각이 들어 가지고.
○부위원장 정흥범 지금 설치해 놓은 거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걸 다 뜯어…….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그게 먼저 턱이 없었을 때는요. 차량들이 올라갈 수 있으니까 거짓말 아니라 폐차들 있잖아요. 안 움직이는 차들 거기에 쭉 다 세워놓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턱을 만드는 거거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그런데 그걸로 인해서 사고…….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그런 불상사가 또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실 필요가 있다니까요. 괜히 예산 낭비하고 나중에 유지관리하고 그러는데 돈만 계속 들어갈 수 있거든, 아니, 본 위원이 가서 그 현장에 주변환경이나 이런 걸 봤을 적에는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이런 의견을 또 내니까 종합적으로 그쪽에 라인을 검토를 다시 한번 해줘 보세요. 괜히 이거 3억이면, 뭐 2억, 3억 이런 돈들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는 질의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흥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35페이지 보시면 트랙터 제설장비 유류비라 해서 1억이 올라왔습니다. 예산서 135페이지입니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지금 트랙터 제설기 유류비 해서 364대라고 해 놨는데요. 364대가 어떤 차량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제설작업 할 때 트랙터는 다 읍면동에 배정이 되어 있는 트랙터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읍면동에서 빌려오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읍면동에 있는 거죠.
○위원장 배정수 아니, 저희들 소유는 아닐 거 아니에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읍면동에 주민들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저희가 삽날을 사서, 눈 미는 삽날, 그걸 사서 배부를 해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눈 올 때 그분들이 치우니까 치울 때 유류대만큼은 우리가 보조해 주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그러면 트랙터는 봉사로.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개인 것입니다. 주민들 것이요.
○위원장 배정수 봉사로 와서 해 주는 거고 저희들은 유류비만 지원을 해 준다, 그 말씀인가요?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위원장 배정수 각 읍면동별로 이게 협조가 잘 된다는 거죠?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그렇죠.
○위원장 배정수 지금 2020년도 11월 기준 잔액이 0원입니다. 만약에 12월 달에 눈이 오면 어떻게 해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이거는 배정을 해 주기 때문에 저희가 0원으로 계산을 여기에 적용해 놓은 거고요. 배정을…….
○위원장 배정수 배정을 다 미리 해 주신 거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읍면동별로, 일도 안 했는데 미리 배정해도 상관없나요? 문제가 없을까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사후에 정산을 하게끔 되어 있는…….
○위원장 배정수 사후에 정산을 하는 걸로?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예산서 136페이지, 이것도 도로관리 유지 관련해서 차량유지관리비라 해서 6,300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있는 차량들은 소유가 저희들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차량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덤프, 굴삭기, 바브캣 이 차량들도 저희 시 소유로 되어 있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이 차량들은 다 어디 있습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어디에서 보관을 하냐고요, 차량을.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시청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시청, 우리 청 내에서 보관을 하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적사장에도 보관을 하고 있고요, 적사장.
○위원장 배정수 여기에 운전하는, 예를 들어서 굴삭기나 덤프트럭 운전하시는 분들 인건비는 회계과로 들어가나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아니, 저희 운전직 공무원이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운전직, 도로관리과에 운전직 공무원이 있는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2명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무기직으로 관리하시는 거예요? 무기직 공무원으로 관리하시는 거냐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정규직 공무원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규직 공무원으로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기능직 공무원이요.
○위원장 배정수 지금 138페이지 보면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해서 3억이 올라왔습니다. 위치로 보면 다 화성시 관내로 되어 있는 사업 위치가 많습니다. 그렇죠? 정확한 위치가 없이 그냥 화성시 관내라고 해 놓은 거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차후에 민원이 올 것이다, 필요할 것이라고 해서 그냥 예비비로 세워 놓은 게, 그런 식으로 세워 놓은 게 맞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사업지는 선정이 된 거는 아닙니다. 아직은 사업지가 선정이…….
○위원장 배정수 다 선정됐습니까?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아니, 선정이 된 건, 아직 선정은 안 됐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러니까 차후에 올라오면 할 거라고 예상을 하시고 세운 거다, 이 말씀 아닙니까, 그렇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이뿐만 아니고 예산서에 보면 화성시 관내라고 되어 있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교통혼잡지구 개선공사도 화성시 관내로 해서 이것도 사업지가 없고요. 방지턱 관련해서도 사업지가 없고요. 이런 것들은 어쨌든 다 풀비성으로 세워 놨다, 그 말씀인 거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러면 예를 들어서 방지턱을 10개 정도 계산을 해서 예산을 세웠어요, 10개 정도. 그런데 한 20개 들어오면 10개에 맞춰서만 해결하는 건가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일단은 예산 범위 내에서 시행…….
○위원장 배정수 예산 범위 내에서만 쓰겠다고 그렇게 지금 계산하고 올리신 거예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그건 매년 어느 정도 수요량이 있으니까요. 그거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렇게 하는 게 과장님, 맞는 건가요, 예산이? 원래 정확하게 하면 예산 하나하나에, 3억에 대한 예산서가 다 나와야 돼요, 정상적으로 하면. 얼마를 어디에 쓸 것이라는 게 원래는 나와야 되는 거예요. 차라리 이렇게 할 거 같으면 일부분을, 한 쪽을 잡아서 풀비성 예산을 해서, 그걸 차라리 양해를 구하고 1억을 세워서 이거는 어디어디에 쓰겠다라고 풀비를 세우는 게 맞는 거지, 이거는 교통혼잡지구 개선공사, 방지턱 공사하겠다고 또 예산 세우고, 이거는 과장님 좀 안 맞는 거 같은데.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교통혼잡지구 같은 거는 향후에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런데 방지턱 같은 경우는 수시로…….
○위원장 배정수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방지턱 같은 거는 주민들 민원, 충분히 저도 이해를 하거든요. 하는데 예산 세우는 데에 있어서 체계적이지 못한 게 조금 아쉽습니다, 과장님. 원래 교통혼잡지구 이런 거는 사실 사전에 좀 파악을 해서 몇 개의 지역에 예산이 얼마 들어갈 것이라는 것 정도는 파악을 해야 되는데 그 정도, 지금 상당히 내년도에 예산을, 위치를 파악도 안 하고 그냥 올해 이 정도 했으니까 내년도에 이 정도 할 것이다, 그냥 그렇게 예상을 하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약간의 선형 개량이나 이런 게 포함될 경우가 많기 때문에요. 그래서 사업지 선정을 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있고요. 향후부터는 그런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하여튼 예산편성 하는 데에 있어서 조금 더 신중을 기해 주시고, 우리 마을안길 포장공사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거는 어떤 식으로 해서 선정을 하는 거예요? 상당히 많이 들어올 것으로 판단을 하는데.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대부분 저희한테 직접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읍면동에 수요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읍면동 자체에서는 사업을 거의 안 하세요, 이 마을안길 공사는?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저희가 급한 것 같은 거는 배정을 해 주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대부분이?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예산은 어느 정도 한정이 되어 있을 거고 요구하는 데는 많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쨌든 시간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장을 한번 보시고, 현장을 한번 가보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선순위를 선정을 해서 정말 급한 데부터 정리해 주는 것도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일이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바쁘시겠지만 어쨌든 제2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기 해 주고 나면 “왜 저기는 해 주는데 여기는 안 해 주냐.”, 그런 2차 민원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방태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혹시 질의사항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5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42분 정회)
(15시 53분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국 건설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이재국입니다. 화성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배정수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건설과 2021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49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전년도 대비 18억 8,000만 원이 증액된 29억 72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을 설명드리면 경상적 세외수입에서 국유재산 임대수입인 국토교통부 및 농축산식품부 국유재산 임대료 5억 원, 시유재산 임대료 1억 5,000만 원, 하천부지 사용료 8,000만 원, 징수교부금인 하천점사용료 6,000만 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1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50쪽 지방행정제재 부과금 관련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과징금 및 과태료 6,000만 원, 국공유재산 변상금 1억 원을 계상하겠습니다. 보조금 수입으로 국가하천시설물 유지관리에 국고보조금 5억 6,000만 원, 도비보조금으로 저수지 정밀점검에 2억 310만 원, 영농한해 특별대책지원사업으로 9억 6,400만 원, 수리시설정비사업으로 2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1쪽 세출예산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69억 9,500만 원이 감액된 207억 3,72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용을 설명드리면 재해 없는 하천정비사업을 위한 사업으로 국가하천 시설물 유지관리에 5억 6,000만 원, 주민참여예산으로 황구지천 환경정비에 2,000만 원을 시설비 및 부대비로 편성하였고 배수펌프장 유지관리비를 위한 전기안전관리대행수수료 2,000만 원, 전기요금으로 4,000만 원, 배수펌프장 5개소 운영시설비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2쪽입니다. 우기 대비 하상정비, 호우피해 대비 사전예방 조치 및 하천시설물의 정비와 호우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지방하천 유지관리비로 5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화성형 그린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유하시설 통합 유지관리 용역을 위한 시설비로 2억 원을 편성하여 선도적으로 국가하천 2개소 23킬로미터의 오염물질 제거, 하상의 부분 정비, 풀베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등 정화활동, 불법행위 단속, 시민불편 긴급지원반 운영함으로써 깨끗한 물, 안전한 친수공간 제공 등 녹색도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속사업으로 2020년부터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으로 발주된 황골천 정비사업 외 2개 사업에 대하여 2023년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감리비로 7억 원을 편성하겠습니다.
다음은 미개수된 하천을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정비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상이 완료되고 7월에 착공되어 현재 5%의 공정이 진행 중인 향남 갈천천 정비사업에 10억 원, 153쪽입니다. 보상 94% 진행되고 7월 착공되어 현재 5%의 공정이 진행 중인 팔탄 밤뒤천 정비사업에 10억 원, 토지보상이 60% 진행된 봉담 방하천 정비사업의 토지보상을 위하여 5억 원, 실시설계가 완료된 장안천 정비사업에 2억 5,000만 원, 능안천 정비사업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여 토지분할 등 보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암리 역사공원과 연계 추진되는 고제천 정비사업 시행을 위하여 실시설계용역비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4쪽 주민참여예산으로 제방고보다 낮은 노후교량으로 우수가 월류하여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는 정남면 덕절리 구거 교량 보수공사와 미사용 교량 철거를 위한 공사에 5억 원을, 장안면 덕다리 미개설 제방도로 310미터의 포장 및 교량 2개소 확폭을 위한 원독정천 제방 보수공사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소하천으로 관리되는 하천 중 토지의 보상없이 하천의 기능유지와 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방하천 외 9개 사업에 대하여 2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상지 9개소는 영농도로로 이용되는 비포장 제방도로의 포장, 하상에 퇴적된 토사준설, 지난 호우 시 유수의 월류 또는 제방이 유실되어 공장, 주택, 화훼단지, 농경지 등 침수된 구역의 항구 복구에 사용하고, 155쪽입니다. 반월동 주민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단절된 지역 간 연결도로의 기능을 검토할 소하천 한반천 소하천구역 변경 및 제방도로 정비의 실시설계용역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소하천 유지관리 예산입니다. 소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안내간판 제작 설치 등의 유지관리와 기상특보 및 재해 발생시 비상근무자용 급량비 등 사무관리비로 2,500만 원, 재해대비 소하천 하도정비 및 준설, 피해발생시 응급복구를 위한 소하천 유지관리비로 8억 원, 하천정비사업이 완료된 구간 중 미보상된 토지의 보상 청구시 보상을 위해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5쪽 하단 구거정비사업입니다. 우기철 대비 재해예방을 위하여 읍면동 건의사항을 반영한 구거정비사업입니다. 미정비된 정남 보통리 상류부 구거 2개소 합류부인 봉담 분천리 구거정비공사와 2020년도 사업 잔여구간 180미터 마무리를 위한 마도면 석교지구, 팔탄면 기천리 구거 등 3개소의 정비를 위한 사업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156쪽 구거 유지관리비로 5억 원을 편성하여 우수 소통에 지장을 주는 구거의 호우피해 대비 사전예방 조치와 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6쪽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인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마을 상류부와 미정비된 배수로 정비를 위한 봉담 분천지구 정비사업에 8,000만 원, 농업용수가 부족한 남전저수지 하류부 농지의 한해 대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가동보 시설 설치를 위한 비봉 유포2지구에 7억 원, 저지대 마을 진입도로 정비를 위하여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된 삼화2지구 정비사업 등을 위하여 1억 5,000만 원 등 총 9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7쪽 농업기반 확충사업으로 가뭄 및 한해 대비를 위한 농업용 관정개발 사업입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정남면 고지리 등 7개소에 대하여 3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정개발은 수혜면적 3헥타르 이상, 수혜지역 주민참여수, 인근 지하 관정과의 영향권을 고려하여 최소 500미터 이상 이격되는 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참고적으로 2020년도에는 도비보조사업으로 5개소, 자체사업으로 7개소를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고 농업용 관정은 현재 342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57쪽 하단부 및 158쪽입니다. 농로포장 및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으로 읍면동 건의사항을 반영한 남양 송림1리 외 9개 지역에 대한 배수로 정비 및 용배수로 정비, 농로정비사업 등에 1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사유지의 경우 토지 승낙이 완료되어 사업 추진이 가능한 지역으로 마을간 연결도로의 개설과 배수로 정비, 미정비된 마을 공공배수로 정비, 경지정리지역 내 미정비된 배수로 연결, 매몰되거나 기존 배수시설이 파몰된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159쪽 농로포장 및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중 주민참여예산으로 건의된 사업입니다. 경지정리구간 중 정비 후 20년 이상 경과로 노후된 용배수로의 정비를 위한 정남면 귀래지구 용수로 정비, 미정비된 마을 공공배수로 410미터를 정비하기 위한 장안면 석포리 배수로 정비 등 사업을 위하여 4억 6,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업용 저수지 정밀점검 계획입니다. 현행법상 저수용량이 30톤 미만의 저수지는 담당자의 육안 점검과 특이사항 발생시 개별시설을 점검 후 정비하여 관리하고 있으나 관내 34개의 저수지는 축조 후 57년에서 75년 이상의 노후된 저수지이고 지난 8월 호우시 인근 지자체에서 발생한 농업용 저수지 붕괴 등 사고 이후 전문기관에 의한 농업용 저수지 전수조사 정밀점검 필요성이 대두되어 도 재난관리기금을 받아 저수지 정밀점검을 하기 위하여 6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가뭄 발생시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가뭄대책 용수개발사업으로 5억 원을 편성하여 양수장 42개소, 대형관정 342개소, 배수문 149개소의 보수와 경지정리구역 내 용배수로, 농업용 기반시설의 관리 등 가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160쪽입니다. 수리시설 정비사업으로 도비, 시비 1 대 9 매칭으로 경지정리가 완료된 구간 내 미정비된 용배수로 및 마을 내 용배수로를 정비하기 위하여 장안면 노진지구 외 4개소의 용수로 정비를 위해 22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상지는 농경지 주변의 용배수로 정비사업이며 금당지구는 마도 청원수로 인근 금당리 경지지역 내 미정비된 농수로 850미터를 정비하여 퇴적된 토사의 제거와 더불어 농업용수의 담수능력을 향상하여 한해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기천저수지에서 한미약품에 이르는 용수로 중 1980년대 신축된 농업용 수로교가 노후 및 철근 노출, 콘크리트 파손, 누수로 시설관리에 지장을 초래하는 약 90미터 구간을 정비하는 팔탄 창하지구 용수로 정비사업에 6,500만 원을 편성하여 한국농어촌공사로 하여금 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161쪽, 162쪽 영농 대비 한해특별지원대책사업으로 도비와 시비 5 대 5 매칭사업입니다. 남양읍 문호리 일원 농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농업용 수문 설치를 통해 1,000톤 규모의 농업용수 확보와 배수로 정비를 위한 문호지구에 2억 원, 백곡리 수문 인접한 상류부 농경지구 헥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800톤 규모의 담수공간에 3마력 간이양수장을 설치하여 한해에 대비하고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기관에 대한 위탁사업으로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경지정리지역 내 2019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양수장 신설 및 송수관로를 매설하는 사창지구 외 2개소의 영농한해특별지원사업에 14억 원, 현재 운영 중인 뒷방죽 양수장의 담수능력 향상을 위한 가동보 설치를 통한 매송야목지구 영농한해대책특별지원사업에 1억 원, 342개소의 대형관정의 현황조사, 정밀점검, 수질검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공공관정관리 기반구축사업 마무리를 위한 1억 2,800만 원을 편성, 한국농어촌공사가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2쪽 하단부입니다. 사무관리비로 전기수용설비가 75킬로와트 이상인 원리양수장 외 4개소의 전기안전관리 대행수수료 1,400만 원, 60개 수리계 중 양수장을 운영하는 38개 수리계 전기요금으로 7,000만 원을, 농업생산보조시설인 관정 수질검사 수수료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3쪽입니다. 민사소송에 따른 부당이득금으로 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방조제 9개소 6.2킬로미터, 저수지 34개소, 양수장, 농로 등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을 위한 유지관리비로 15억 원을, 농업용 용배수 정비를 위하여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당 예산은 2021년도 농번기 대비 방조제 관리 및 양수장 보수, 수문 설치 및 관리, 농로소파 보수, 용배수로 정비 등 사전예방적 차원에서의 정비와 우기 또는 호우시 긴급복구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64에서 165쪽입니다.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일반운영비인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로 2,518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시책업무추진비로 300만 원, 국공유재산 불법점유 등 조치 민원에 따른 측량수수료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건설과 행정운영경비로 부서운영비, 직원 국내여비, 부서업무추진비 등에 4,65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2021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재국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이번 2020년 여름에 장마, 폭우, 태풍, 이 수해 복구는 원활하게 다 됩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지난번 수해 복구로 인해서 하천에 한 12개소 그다음에 기반조성 쪽에 2개소는 지금 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요. 그래서 그걸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다 미처 못된 거는, 올해 예산에 지금 들어가 있는 부분이 수해 복구 예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하천 정비로 잡혀있는 게 대다수가 올 여름에 수해 났었던 부분에 대한 항구복구 개념으로 많이 접근하는 부분입니다.
○이창현 위원 하여튼 폭우 피해, 장마 피해로 입었던 수해 복구는 21년 조기에 빨리 예산 투입해서라도 마감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거기에 뭐냐면 봉담에 방하천이라는 데가 있어요, 방하천. 이게 정비계획이 참 오래 전에 세워졌는데 이번에도 보니까 폭우 피해로 하는 게 응급복구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도 응급복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 거기에 뭐가 있냐면 그 방하천을 넘어서 왕림공단을 넘어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국도에서 그쪽 쭉 들어가는 길이죠. 우리가 통상 얘기하기에 조그마한 산단, 왕림공단이라고 해요. 그런데 거기도 아직까지 큰 마대자루로 임시방편으로 둑만 지금 보강만 해 놨지 완결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지금 한 6,000만 원 보수공사로 책정이 되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갖다가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어차피 방하천 정비계획이 있으니 빨리빨리 일을 진행시켰으면 좋겠는데 잘 안 되고 있어서 답답해요. 방하천 구역에 거기뿐이 아니라 그 밑에 당하리 쪽에도 마찬가지 칡냉면 집이 있고 그런데 그때도 넘고 그러거든요. 이번 폭우 피해도 그렇게 또 입었고, 그러면 이런 것도 빨리빨리, 응급복구가 문제가 아니라 위험지역이라도 빨리 부분 부분해 줘야 되는데 이게 안 되고 있으니 답답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지금 방하천 관련해 가지고는 소하천 구역 내에 내년도 보상을 주려고 5억 원이 현재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요.
○이창현 위원 그런데 그나마도 5억이 감액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답답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건설과장 이재국 그리고 공사구간 중에서 올해 수해 피해난 곳이 여러 군데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 그쪽은 응급복구를 사실 안 했고 방수포로, 흙을 쌓아놓고 방수포로 해서 조치를 해 놓고 그게 내년도나 후년도에 공사 착공하기를 바라고 그때까지 기다려 보려고 저희는…….
○이창현 위원 그리고 아까도 도로과도 그렇고 여러 가지, 도로관리과도 그렇고 지적을 했지만 이런 데에, 여기가 약간 좀 민감해요. 이게 불부합토지도 많아요, 여기 방하천 구간이. 그러면 이것을 빨리 해결하려고 그러면 예산 삭감이 아니라 조기에 빨리빨리 대응을 해 줘야 되는데 5억을 감액을 시켰어요. 그러면서 이게 어떻게 사업이 진행이 되겠느냐, 의문점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당장 피해는 입고 있고.
○건설과장 이재국 방하천도 지금 보상금, 2017년도에 설계가 돼서 예년 10억, 20억씩 투자를 해서 가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공사가 지연됨으로 인해서 지금 토지매입비 같은 경우에도 올해까지는 제가 평가를 해 보니까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30억 이상 늘어나고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희들이 도비라든가 이런 부분들 받아서 가급적 하루라도 당길 수 있는 부분을, 공사기간을 당겨볼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이 구간이 특별히 더 불부합토지도 많고 그래서 난점은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빨리, 계속적인 피해를, 때마다 피해를 입고 있으니 그런 예방 차원에서 사업을 빨리 진행시켰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추경 때 계속해서 국도비가 됐든 시비가 됐든 계속 확보해서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뭐냐면 한해대책이 있죠. 한해대책이 있는데 소규모 용수개발사업은 원활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뭐랄까, 대형관정이라고 하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이창현 위원 이것도 역시 현재 감액이 되어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소형관정 개발사업은 읍면동에서 올라온 거는 다 지금 반영을 시켜서 가는 겁니다. 올해 7개 현재 올라와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글쎄, 소형관정은 많이 신청을 안 하시잖아요. 그렇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대형관정을 원하는데 소형관정은 요새 웬만한 데에 용수개발이 잘 안 돼요. 물론 과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소형관정은 용수개발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자꾸 대형관정 쪽으로 선호를 하는데 그것도 역시 또 감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환경이나 이런 거에 너무, 그런 것 때문에 가면 갈수록 한해대책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거에 대해서도 과장님께서 조금 더 예산 확보를 열심히 해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우리 예산에 올라와 있는 거는 소형관정이 아니고요. 현재 대형관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창현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한 5억 정도가 감액이 됐다, 그런 뜻이에요. 맞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아니, 지금 저희들이 예산 올린 거는, 관정개발사업은 읍면에서 올라온 거는 지금 반영 다 되어 있습니다, 7개소.
○이창현 위원 그래서 신청이 저조해서 5억을 감액했다, 그런 뜻인가요?
○건설과장 이재국 아니, 관정개발예산은, 소규모 관정개발사업은 지금 3억 5,000인데요. 지금 읍면동에서 올라와 있는 거를 다 반영시킨 겁니다.
○이창현 위원 아니, 159쪽 보면 이거는 뭐예요. 가뭄대책 용수개발사업이 원래 전년도 예산액이 10억인데 5억이 감액이 된 건데, 이게 그거 아닌가요?
○건설과장 이재국 가뭄대책 용수개발사업이라고 그래서 꼭 관정만 개발하는 건 아니었고요. 양배수장 준설이라든가 펌프보수 이런 걸 같이 복합적으로 썼던 부분이었거든요. 그 큰 틀이었고 이번 거는, 그러니까 넓은 부분이었던 건데 이번에는 관정으로만 일단 편성을 했던 부분입니다, 3억 5,000은. 그리고 나머지 유지보수, 풀비성격으로 해서 가뭄대책 용수개발사업비하고 이런 부분은 추가적으로 또 유지보수비를 편성해 놨습니다.
○이창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제가 이해하겠고요. 하나 더 필요한 거는 여기 보면 용배수 정비하는 게 있죠. 그러니까 저수지 물을 상류로 끌어올린다든가 그런 사업 있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올해 하는 거는 있고요. 내년도 본예산에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거는 없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하는 거는 경지정리된 구거용 내에 용수 양수장을 설치해서 펌핑하는 사업은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용수개발하는 거잖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렇잖아요. 자체 저수지 인근에 용수개발해서 하는 거죠?
○건설과장 이재국 황구지천이라든가 그쪽의 하천에 가까운 데에다가 양수장을 만들어서 그 물을 끌어올려서 농경지로 보내는 사업입니다.
○이창현 위원 네, 글쎄요. 저수지 인근에서 해 가지고 하는 거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이창현 위원 그러면 상류지역에 펌핑하는 사업은 우리 시에서 할 의향은 없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자체사업으로는 예산 편성되어 있는 거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 올해 예산으로는 매송 원리지구 같은 경우에 동화천에서 펌핑을 해서 위에 상류부에 흘려서 내려가게끔 올해 하는 건 있는데 내년도 자체예산으로 반영되어 있는 건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것도 주문하고 싶어요. 뭐냐면 저수지에서 상류지역으로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그렇게 하게 되면 관정개발이 크게, 지하수 개발을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런 것도 다시 한번 구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위원님, 지금 거기 중에서 문호지구 한해대책하고요. 백곡지구 영농한해대책, 이게 기존에 있는 수문 같은 거를 설치해서 물을 담수를 해 주면 지역주민들이 양수기를 이용을 해서 푸겠다고 다 그렇게 제안된 겁니다. 문호지구나 백곡지구 이러한 사업은 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으로 되는 부분입니다.
○이창현 위원 앞으로는 용수개발, 아니, 용수가 아니라 지하수 개발하기가 쉽지 않을 거 같아요. 이런 사업으로 많이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이창현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안녕하세요. 김효상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37페이지입니다. 세입에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찾으셨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김효상 위원 하천사용료 관련돼서요. 이게 정확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요. 8,000만을 2020년도 수입으로 잡았고 2021년도 8,000만 원인데요. 2019년도에는 얼마나 될까요? 팀장님, 누가 좀…….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하천팀장입니다. 대신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2019년도에 소하천은 총 246건에 약 4,100만 원 정도를 부과를 해서 238건에 한 3,900만 원을 지금 수입 잡고 있죠. 올해 같은 경우 11월까지는 약 5,300만 원 정도 부과를 했고요. 현재까지 4,900만 원 정도 수입으로 징수가 되어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여기 8,000만 원으로 적혀 있는데요.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정기분하고, 계속 이게 누적되면서 올라가는 상태인데 조금 러프하게 잡은 측면이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러프하게 잡으면 또 금액을, 수입은 원래 타이트하게 잡는다고 그러면 적게 잡아야 되는 게 맞는 거 같고요. 수입을 이렇게 오버해서 잡는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이게 또 세출하고의 문제를 본다고 했을 때 세입을 이렇게 더 잡는다는 거는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과장님.
○건설과장 이재국 그래서 지금 국유재산 임대료나 이런 부분도 작년도 대비해서 좀 적게 세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김효상 위원 적게 잡는 게 맞는 거고요.
○건설과장 이재국 그래서 본예산에 작년도 같은 경우는 4,000만 원을 세웠는데 지난번 4회 추경 때 4,000만 원을 증액해서 8,000만 원으로 세웠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4,000만 원으로 또 한번 내년 추경 때나 언제 징수되는 거 보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세입이 정확할 수밖에, 정확하지 못하잖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해하겠는데요. 그래도 최대한 과학적으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시고, 하천사용료 같은 경우는 대부분 들쭉날쭉하지 않거든요. 우리 과태료 대상처럼 하는 게 아니고 점용을 계속 받는 거기 때문에 많은 갭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맞습니다, 위원님.
○김효상 위원 하천점사용료 관련해서도.
○건설과장 이재국 이거는 지방하천에 대해서 저희가 인허가를 해 줘서 사용료를 받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방하천이다 보니까 다 도세로 세입이 갔다가 50%를 저희가 거꾸로 교부받는 금액입니다.
○김효상 위원 2019년도는 얼마일까요?
○건설과장 이재국 죄송합니다. 19년도 거는 제가 파악을 안 했고 올해 20년도 거를 지금 현재까지 파악해 봤는데 6,400만 원 정도가 세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연말이 되게 되면 조금 이건 더 늘어나게…….
○건설과장 이재국 네,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책자를 잘 좀 적어주시고요. 아까 하천사용료를 250건에 35만 2,000으로 계산하게 되면 8,0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 계산해 보면 8,800만 원이에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게 제가 좀 치사할지 모르겠지만 자꾸 수입 갖고 얘기하는데요. 워낙에 예산들이 이번에 많은 감액들이 있다 보니까 수입에 관련돼서도 세밀히 보고 있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본예산 하면서 책자 잘못 만드는 거는 이번만으로 그치시고 다음에 이런 일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변상금 관련돼서 건설업 위반 3,000만 원인데요.
○건설과장 이재국 건설업법 위반과징금 3,000만 원 세운 부분입니다. 이게 5건 정도 해서, 이게 불법하도급이라든가 통상 이런 경우가 있으면 1건당 600만 원을 부과를 합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 2건 정도 해서 한 1,200만 원 정도를 징수를 했는데 이런 부분은 지금 3,000만 원을 편성을 일단 추계로 한번 잡아봤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 역시도 추계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누가 잘못했어야지만 이게 돈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김효상 위원 이거는 그런데 또 세출에 문제가 생기니까요. 이런 것 잘 좀 파악하셔야 될 것 같아요. 페이퍼컴퍼니에 대해서는 얼마 과징금이 되죠?
○건설과장 이재국 페이퍼컴퍼니는, 지금 페이퍼컴퍼니로 해서 경기도에서 주관을 해서 저희 시하고 같이 한 것 중에서는 과태료 물린 건 없고요. 영업정지하고 등록말소를 시켰고 여기에서 말하는 건설업법 위반과태료 3,000만 원은 국토부에서…….
○김효상 위원 제가 이건 알겠고요. 혹시 페이퍼컴퍼니는 영업정지를 말고 과태료 대상 이런 것, 하긴 영업정지하게 되면 과태료를 안 받게 되어 있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영업정지 6개월을 하든가 과태료를 부과하든가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국공유재산 변상금 관련해서요. 이게 125건으로 되어 있거든요.
○건설과장 이재국 이게 저희가 인허가가…….
○김효상 위원 2020년도는 어떻게 되고 있죠, 지금 현재?
○건설과장 이재국 현재 인허가를 1,550건 정도 내주면서 한 2억 7,900만 원을 징수를 했습니다.
○김효상 위원 2억?
○건설과장 이재국 7,900만 원.
○김효상 위원 7,000?
○건설과장 이재국 900만 원.
○김효상 위원 그런데 여기 1억이라고 적혀 있잖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그런데 이게 그때그때 인허가의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달라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김효상 위원 그러면 10월 달에는 얼마였어요? 10월 달에 징수금액은 얼마였어요?
○건설과장 이재국 죄송합니다. 제가 한 거는, 지금 2억 7,900은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최종적으로 한 거고요.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10월 달까지는 얼마 받았죠?
○건설과장 이재국 10월 말까지 2억 7,900만 원을 징수를 했고요. 그다음에…….
○김효상 위원 그거 봐요. 그러면 10월 달에 이거 책자 만들었을 텐데 1억이라고 적었잖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그거는 내년도 세입예산으로 잡다 보니까 그렇게 잡았습니다.
○김효상 위원 건설업 위반 관련해서 질문드릴게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과태료가 85건입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35만 원.
○김효상 위원 이게 내용이 뭐죠?
○건설과장 이재국 국토교통부에서 월 한 20건 해서 연 200건 정도, 키스콘이라고 그래서 건설업 하는 프로그램 시스템상에서 규제사항이라든가 이런 거 안 했으면 안 했다고 저희한테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그거를 다 일일이 확인을 해 가지고 안 했을 경우에는 거의 30만 원씩의 과태료를 다 물리는 부분입니다. 현재까지 올해는 한 76건을 부과해서 2,700만 원을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김효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여쭤보는 거는요. 세출에 대한 문제도 있지만 이게 또 2차 피해에 대한 문제들도 있기 때문에, 건설과가 가장 이게 많거든요. 과징금, 과태료에 대한 부분이 제일 많이 있거든요, 우리 과가.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소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불법 된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좀 더 심도 있게 들여다봐 주시고 또 이런 것들이 홍보가 돼서 유한이 없게끔 만드는 것도 과에서 해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239페이지요. 국가하천 시설물 보수공사, 이게 7개를 보수공사를 한다고 하고 있고요.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에 대한 계획들을 우리가 국토부로 올려서 국토부가 사업 선정을 해 주는 건지 아니면 국토부에서 자체적으로 사업 선정을 하는 건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원래 국가하천에 있는 모든 시설물의 유지관리에 대한 책임은 일단 국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설물에 대해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 예산을 주지는 않았고 시설물안전특별법상 그거에 대한 책임은 또 시장한테 있고 하기 때문에 작년도에 예산을 일부 편성해서 안전점검을 했고요. 이 정비내역은 그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서 정비를 해야 된다, 나온 부분을 가지고 국비를 신청해서 받아서 그거에 대해 정비를 하는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이게 지금 하천법 제27조제5항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하천에, 혹시 조항내용 아세요? 우리 과장님이요.
○건설과장 이재국 죄송합니다. 제가 그거까지 아직 못 봤습니다.
○김효상 위원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김효상 위원 그걸 보게 되면 하천의 공사, 유지보수에 관련돼서 정리를 해 놨어요. 또 이에 해당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에서 하게끔 되어 있고요. 대통령이 정하는 시설물 외에도 다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 것 역시도 항목이 있으니까 과장님이 살펴봐 주시고, 제가 또 드리는 말씀은 이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하는데 국가하천 같은 경우는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역위원회의 국회의원들하고도 소통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효상 위원 그리고 여기 유신엔지니어링, 명칭 얘기해도 되나, 하여튼 거의 뭐 우리가 다 국가하천 관련돼서 유신에서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혹시 유신하고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가하천에 대해서 와서 자문하고 계시는 거 있으세요?
○건설과장 이재국 아직은 없습니다, 유신하고는.
○김효상 위원 거기에서 많이 태웁니다. 그러니까 유신하고 같이 만나서 우리 황구지천이나 또 나머지 6개소에 관련된 내용들 컨설팅 한번 받아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래서 거기에 나온 컨설팅을 가지고 국비 신청한다고 그러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수에 대해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유신이 지금 저희 주미골천개소사업 실시설계 용역수행자로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네, 전반적으로 검토 한번 부탁드릴게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152페이지 그리고 설명자료 241페이지인데요. 여기에 편성근거 보면 하천법 제27조제5항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하천법인지 시행령인지 시행규칙인지 제가 한번 다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아마 하천법인 거 같아요. 시행규칙은 27조가 삭제가 됐기 때문에 조문을 볼 수가 없는데요. 이 사업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이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은 사실 이것도 마찬가지 도비를 지원을 받아서 가야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도비 지원이 없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시비를 일부 세워서 가는 부분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1번부터 4번까지 해서 수영리 동화천하고 향남 상신리, 우정 어은천 그다음에 하가등리천 이렇게 정비한다고 5억 5,000만 원을 편성을 해 놨는데요. 사실 이거에 대한 집행은 재해 복구가, 재해 대비라든가 재해 발생했을 때 우선적으로 집행을 하고 남는 사업에 대해서는 이거를 계속 우선순위를 줘서 집행할 계획이고요. 현재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도에다가도 도비보조사업으로 지방하천 정비하자고 한 22억을 현재 올려놨습니다. 그래서 한 10억 정도는 아마 더 추가적으로 내려오면 도비하고 같이 해서 또 집행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하천공사와 하천의 유지보수는 이 법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천관리청에서 시행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건설과장 이재국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하천법으로 이렇게, 제27조5항으로 되어 있다고 하면 이자체가, 여기 옆에 보게 되면 시비로 전체 사업을 한다는 자체가 안 되는 거고 하천관리청에서 해야 될 일들이거든요.
○건설과장 이재국 맞습니다. 지금 금곡천이나 어은천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도에다가도 주민 건의로 해서 일단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지금 없다고 안 주는 부분이라 저희들이 필요에 의해서 가는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그래서요, 과장님. 사업에 적정성을 본다고 하면, 우리가 지방하천에 대해서는 또 도에 특별조정교부금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꽤 있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어떤 거를 해야 되는 건지 잘 좀 살펴봐주시고요. 특별조정금은 이런 것 해야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한 이런 일을 하게끔 해야지, 이거는 이렇게 자꾸 하다 보니까 국가나 도에서 자꾸 안 하려고 하잖아요. 조정교부금은 이런 걸로 태워줬으면 좋겠고요. 지방하천은 우리가 시군 군수가 해야 될 역할이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네, 맞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조정금을 부탁을 하거나 그렇게 할 때는 사업의 대상을 명확하게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하겠습니다. 예산자료 152페이지 유하시설 통합 유지관리 용역이라고 2억을 세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게 올해 처음, 내년에 처음 하는 사업이죠? 이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이재국 이게 화성 그린뉴딜로 해 가지고 올해 전반적으로 저희가 15억의 예산을 들여서 당초에는 국가하천하고 지방하천, 소하천 구거라든가 도랑까지 해서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최초에 하려고 했던 계획입니다. 그런데 예산관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선도적으로 일단 오산천하고 황구지천, 국가하천 우선적으로 정비를 하려는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하천에 있는 쓰레기라든가 이런 걸 다 치우는 부분하고 해서 오염원이라든가 이런 물질도 다 제거를 하고 그다음에 불법행위도 인원을 투입해서 단속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하자는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러면 이 2억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건가요?
○건설과장 이재국 2억을 가지고 저희가 시설비로 한 1억 정도 써서요. 하천에 있는 나무라든가 이런 것도 제거하고 쓰레기도 좀 회수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로 해서 9,000만 원 정도 집행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은 한 10명 정도를 3월부터 11월까지, 이렇게 해서 투입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렇게 해서 지금 계획되어 있는 천을 다 정비를 하시겠어요, 인원 10명 가지고?
○건설과장 이재국 다는 못하고 일단 국가하천 두 군데, 23킬로미터만 우선적으로 그래서 가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어쨌든 국가하천은, 오산천하고 황구지천은 나름대로 관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런데 나머지 지방하천이나 소하천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결국은 환경정화 활동 그다음에 우거진 숲 나무 정리 정도, 이 정도로 보시면 될까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오염물질 제거가 주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걸 사람을 고용을 해서 단기간 일을 하시겠다, 그 내용인 건가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1인 주48시간 해 가지고요. 하면 하루에 5명씩은 투입될 거고요. 그러면 연간 1인당 한 800만 원 정도의 인건비는 지출될 걸로 보여집니다.
○위원장 배정수 일단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159페이지 가뭄대책 용수개발사업으로 해서 2020년도에는 10억에서 5억으로 줄었습니다, 예산이.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작년도, 2020년도 집행잔액을 보니까 약 50% 정도밖에 사용을 안 했더라고요. 그 이후에 더 사용 가능하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올해 풀비예산은 지금 수해복구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다 집행 가능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대형관정 및 양수장 보수, 가뭄 발생시 긴급 물차 지원, 용수로 수문 설치 및 보수 이렇게 해 놨는데 관정은 이 앞에도 다른 데에 예산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사업비에 관정을 뚫는 것도 같이 포함되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가뭄용수이기 때문에 양배수장도 되고 관정도 유지관리 차원에서는 접근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이 예산도 보니까 풀비성으로 가지고 가는 게 맞는 거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풀비 성격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10억 했다가 올해 5억으로 했는데.
○건설과장 이재국 작년도에는 지하수 대형관정이라는 항목은 별도로 편성을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관정이라는 부분이 3억 5,000도 일부 빠져나간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나머지 예산을 가지고는 일단 양수장 쪽 위주로 접근을 하려고 그럽니다.
○위원장 배정수 한 가지만 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63페이지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15억 그다음에 재난재해 대비 배수로 및 저수지 준설 5억 해서 20억이 올라왔습니다. 이 내용도 지금 풀비성으로 가져가는 겁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지금 가뭄용수대책이나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 재해대비, 농업용수로 정비, 사업구역을 딱딱 구분 짓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농업 관련해서 긴급상황 발생했을 때 그때 집행을 하려고 편성해 놓은 예산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이것도 2020년도 집행실적을 보니까 한 50% 정도밖에 못한 것 같아요.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이거는 거의 90% 이상 다 집행됐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다 집행됐어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위원장 배정수 이 추진일정을 보니까 내년도, 2021년도 1월 달에 수요조사를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수요조사를 한다는 게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각 읍면동에 또 주문을 받는 거예요?
○건설과장 이재국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비는 일단 농민들이 물대기 할 때 양수기라든가 이런 게 고장 났다고 또 신고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들어오는 것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신속하게 고쳐주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거 해 봤자 돈 얼마나 들겠어요, 그 예산이.
○건설과장 이재국 양수장 대형관정이라든가 이런 부분, 모터 고장 나고 이렇게 하면 교체하는 데에 한 1,000만 원 정도, 한 공당 그렇게 소요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러면 평소에는 관리를 안 하시는 거예요? 물 안 쓸 때는 그냥 두는 거예요, 관리도 아예 안 하시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가 파서 농민들이, 일부 농민이라든가 아니면 수리계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예산에 계획성이 좀 없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1월 달에 사용지를 파악을 해서 2월 달에는 건의 사업을 현장을 확인을 하고 사업을 재배정하겠다, 쉽게 말하면 각 읍면동으로 사업을 지금 내려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과장님?
○건설과장 이재국 관정 같은 경우로 했든, 양수장이라든가 고장 났다고 그랬으면 양수장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직접 보수를 하고요. 관정 같은 경우에는 읍면동에 재배정해 주는 경우가, 거의 다 재배정 위주로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20억 같으면 적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과장님. 어쨌든 차후에 예산을 편성하실 때, 물론 도로관리과도 풀비성으로 많이 가지고 가는 걸 봤는데 여기도 정확한 사업에 대한 목적이나 계획성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잠시 정회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5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41분 정회)
(16시 47분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추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246페이지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입니다. 우리 장안천 정비요. 상당히 연장이 기네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3.3킬로미터입니다.
○김효상 위원 그래서 사업계획을 좀 길게 잡은 거 같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김효상 위원 이 중간에 혹시 올해 재난이나 이런 것들이 없었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이 하천에 직접적인 재난은…….
○김효상 위원 과장님, 마이크 좀 켜고.
○건설과장 이재국 올해 이 하천에 대해서 재난으로 신고된 거나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거 기본계획에 잡혀 있는 하천이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단계는 몇 번째입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위원님, 이게 소하천정비 기본계획상 20번째 사업입니다. 20번째에 올라와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20번째요? 그러니까 아주 시급성을 요한다, 다 시급하겠지만, 아니, 2억 5,000밖에 안 세웠기 때문에 여쭤본 거고요. 이게 총 사업비에 비해서 2020년, 21년도의 예산을 보게 되면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서 질문드리는 겁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이게 작년도 본예산 대비 하천예산이 거의 한 60억 정도 삭감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실 더 많이 요청을 했던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서 많이 감되고 최소한 토지 분할하고 이런 행정절차 진행할 수 있는 예산만 우선 편성해서 가는 부분이고 내년도 추경이나 이런 때에 보상비를 더 확보해서 진행시킬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풀비성 예산이 좀 있으니까요. 이렇게 전장이 긴 데는 또 재난의 우려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럴 때에, 올해 없었으면 좋겠지만요. 만약에 있다고 그러면 신속하게 대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김효상 위원 그 밑에 능안천 관련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이게 2020년도에 4억은 어떤 내용 때문에 4억을…….
○건설과장 이재국 4억은 기본설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으로 해서 편성된 예산입니다.
○김효상 위원 실시설계 용역에 대가요율이 몇 %였어요?
○건설과장 이재국 잠깐만요.
○김효상 위원 아니, 팀장님, 답변 좀 해 주세요.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순수하게 2018년부터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됐고요. 도급액만으로는 1억 5,700이고 그 외에 나머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라든가 문화재 관련 아니면 지반조사 이런 거를 다 해서 그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게 대가요율은 몇 %로 계산해서 쓴 건가요? 대가요율이요.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요율이요?
○김효상 위원 요율이요. 실시계획요율은 몇 %로…….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실시설계요율이요? 이거는 총 개략공사비에 따라서 하는 건데…….
○김효상 위원 공사비의 난이도와 이런 거에 의해서 요율을 계산하게 되어 있거든요.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네, 그런데 그거까지는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과장님도 답변을 못하시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별도로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2018년도부터 이 능안천은 계속 진행됐던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업은 또 지지부진하고 있고요. 또 사업에 대한 내용들이 처음에는 문화유산과에서 이게 핸들링이 됐다가 다시 또 건설과로 오면서 문화재의 심의를 받느냐고 시간이 또 상당히 걸렸고요. 심의를 받았던 내용들을 보게 되면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에 대한 만족도는 좀 덜한 것 같고요. 사전에 우리 과장님한테 충분히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 예산에 대해서는, 2억 5,000으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미리 협의를 어느 정도 본 것 같고요. 그랬다고 제가 다, 협의 대상의 당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향후계획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한 것 같은데요. 총 사업비에 비해서 대가요율이나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 한번 드리고요. 제가 오늘은 얘기 안 했지만 전에 추경을 할 때도 도로과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시설계에 대한 요율이 되게 들쑥날쑥한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요율도 좀 고민을 같이 해 주시고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리고 이게 적정한지에 대한 것들도 사실 신경 안 쓰면 안 쓸 수 있는데 이게 신경 쓰려면 상당한 금액이거든요.
○건설과장 이재국 하여튼 예산절감 방안에 대해서 사업 추진하면서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올해 2억 5,000에 대해서는 행정적인 절차들이 진행될 수 있는 예산이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토지에 대해서 분할하는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몇 필지, 총 몇 필지가 분할 대상에 있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죄송합니다. 토지에 대해서는 위원님, 별도로 제가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래요. 자료를 좀 주시고요. 또 향후 인도에 셋백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이런 것들도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하는 겁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장안, 덕절리, 원독정천 제방보수공사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왔거든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덕절3리 앞에 흐르는 비법정하천입니다. 구거입니다. 큰 구거인데 그 주변에 택지개발 쪽에, 주택단지 개발하면서 일부 정비가 좀 됐는데요. 기존에 있던 교량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서는 6개를 교체를 해 달라고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현장조사를 통해서 현재인 기존 제방보다 상당히 낮은 부분, 그 부분을 일단 우선적으로 철거해서 재가설을 해 주고 그다음에 우수 소통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교량은 마을 사람들이 설치는 했지만 이용 안 하는 교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철거를 해 주면 다음에 우수가 흐름이 좋지 않겠냐 해서 보수사업을 두 개를 일단 반영을 시켜본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넓이는 4미터고 길이는 6미터밖에 안 되기 때문에.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시민의 불편함이 있다고 그러면 이런 거는 조속한 공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건설과장 이재국 그리고 원독정천은 제방도로 같은 마을인데 주민들 자체적으로 일방통행길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자율적으로. 그래서 포장 안 된 부분, 포장 300미터 해 주는 부분이고요. 교량이 현재 3.5미터짜리 교량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확폭을 해서 교행 정도 가능하게끔 해 달라는 주민제안으로 해서 예산이 반영된 부분입니다.
○김효상 위원 하여튼 주민참여예산에 이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하고요. 소하천 제방보수가 총 10개가 올라왔습니다. 사업내용에 보면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런데 맨 밑에 반월 연결 교량 및 재포장 공사에 실시설계 용역비 5,0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총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이건 한 5억 정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5억이면, 5억에 5,000만 원이면.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교량 10미터에 6미터 폭으로 해서 교량 하나 들어가는 게 있고요. 전체 도로 개설이 한 250미터 정도는 3미터로 확장해 주는 계획을 갖고 접근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반월동체육센터 앞에서부터 한반천까지…….
○김효상 위원 그래요. 내용은 알고 있는데요. 총 공사비가 5억이라면서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김효상 위원 5억에 5,000만 원의 설계비가 가능한지, 맞는 건지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건설과장 이재국 이거는 가능하고요. 5,000만 원에는 소하천…….
○김효상 위원 아니, 당연한 거는 당연히 가능해야 되는 거고요. 이게 이렇게 되면 한 0.5, 0.6으로 지금 요율을 계산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너무 많아서 얘기하는 거예요. 팀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하천관리팀장 김성삼 그 부분 보충 설명드리면요. 당연히 5억에 대한 설계용역비는 대략 4, 5%만 따져도 한 2,000만 원 정도면 되는 거고, 2,500만 원 정도면 되는 거고요. 나머지 부분은 교량을 넘어가다 보면 체육시설 부지와 맞부딪칩니다. 체육시설 부지를 도로화하기 위해서는 그냥은 못 가고요. 체육시설 부지에 대한 시설결정을 변경을 해야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우리 소하천 구역으로, 예정지로 편입시키기 위한 구역변경 용역까지 같이 진행하다 보니까 5,000만 원을 지금 수립하게 됐습니다.
○김효상 위원 알겠습니다. 언뜻 봤을 때는 너무 과한 것 같아서 질문드린 거예요. 한반천 제방공사 5억도, 한반천 제방공사와 반월길 연결 교량공사는 우리가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금 신청한 상태인데 혹시 예산법무과하고 협의해 본 적 있습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일단 저희도 신청만 해 놨고 아직 그거에 대해서 협의는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예산 반영만 해 놓은 거고요.
○김효상 위원 저희가 경기도에 지금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고,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또 교부금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참고하셨다가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만약에 받아온다고 하면 이거 대응사업으로 진행할지 아니면 또 반납과 동시에 다른 사업으로 목 변경을 해 줘야 되는 것들도 한번 같이 고민해 달라는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질문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255페이지입니다. 농로포장 및 수리시설 개보수 관련돼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마도 두곡리 농로 정비사업인데요. 길이가 400미터에 8,000만 원으로 가능한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이게 단순히 농로포장뿐 아니라 주변에 옆에 배수로 같이 병행을 해서 갑니다. 단순 도로 포장만을 놓고 봤을 때는 예산 다 안 들어가는데 배수로를 같이 병행해서 가기 때문에 8,000만 원을 계상한 금액입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수로관을 집어넣는 거는 남양하고 비봉, 그리고 나머지 지구는 다 수로관으로 지금 사업이 진행되나 보죠?
○건설과장 이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효상 위원 식생블록으로 진행되는 건 있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식생블록으로 진행되는 거는 여기 농로포장 및 수리 설계 보수에는 없고요. 그거는 소하천, 소하천 제방보수에는 식생블록 위주로 정비공사가 시행이 됩니다.
○김효상 위원 네, 질문드리는 요지는요. 60억이 감액됐어요.
○건설과장 이재국 네, 하천에 60억이 감액이 됐습니다.
○김효상 위원 아까 제가 서두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드려 가지고 이게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진단하는데요. 이 10개 사업 중에 혹시 2020년도에 재난에 대한 사고가 있었던 게 있었나요?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10개 사업 중에서는, 농로 및 수리시설 관련해서는 재해 난 부분은 없습니다. 소하천이 올라가 있는 부분은 다 재해 난 부분하고 같이 연관해서 가는 부분입니다, 소하천은.
○김효상 위원 어쨌든 사업 마무리는 다 힘들겠네요. 저희가 처음에 당초 잡았을 때는 73억의 예산을 잡았을 때 여기에 빠져 있는 농로 포장이나 수리시설 개보수에 대한 것들이 얼마나 됩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지금 읍면동에서 최종, 전년도가 이 정도는 됐었는데요. 사실 이 정도 예산만 가져도…….
○김효상 위원 충분합니까?
○건설과장 이재국 충분하다고 보여지고 하여튼 마을안길이라든가 이런 부분, 경지정리된 구간은 웬만큼 다 정비는 되어 있고요. 앞으로는 재정비 차원으로 접근해야 되고 당분간은 유지보수에 많이 투자만 해 주면 될 거 같습니다.
○김효상 위원 워낙에 또 우리 과장님께서 꼼꼼하시고 사업에 열정이 있는 거 잘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예산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문제가 많이 있는 거 이해합니다. 그럴수록 우리 팀장님들도 좀 더 풀비성을 가지고 있는 예산들을 시급하게 진단할 수 있는 그런 유동성이, 그래도 예산이 좀 있으니까요. 올해 재난재해가 만약에 일어난다고 했을 때 시민에 피해가 없도록 즉시 대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금일 도출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수렴을 하시고 성실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주민들을 위해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7시 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7시 02분 정회)
(17시 06분 속개)
○위원장 배정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갑 토지정보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안녕하십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입니다. 지금부터 토지정보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69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전년도 대비 2억 1,664만 1,000원이 감액된 42억 2,19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개발부담금, 징수교부금 등 9억 12만 원을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사랑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징수액 등 5,420만 원을 지방행정제재부담금으로 개발부담금 등 26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0쪽 국고보조금으로 장안면 덕정1지구 등 5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측량비 4억 6,032만 8,000원, 지적업무 관련 기간근로자보수등으로 1,568만 5,000원, 개발공시지가 조사선정 업무 추진에 1억 268만 9,000원을, 도비보조금으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사업비 1,79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1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전년도 대비 7억 7,471만 3,000원이 감액된 21억 7,444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지적종합행정운영을 위한 인건비로 국비 보조사업인 분할지목변경 등 토지이동된 토지와 등기부와 일치시키는 사업에 따른 기간근로자보수등 1,568만 5,000원, 일반운영비 중 사무관리비로 전산소모품 등 구입비 등 1,977만 원, 공공운영비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유지보수 비용 등으로 5,984만 4,000원을, 172쪽부터 173쪽 자산취득비로 현재 사용 중인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2007년 구입되어 사용된 서버로 노후화되어 서버교체 구입비로 9,02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적 및 민원 업무 추진을 위하여 공문서 발송 우편요금 등 3,5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따른 사무관리비로 국고보조비인 측량비 4억 3,925만 7,000원 등 총 4억 9,189만 9,000원을, 시설비 및 부대비로 사랑1지구 지적재조사 추진 결과 면적감소에 따른 조정금지급비 1억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도로명주소 홍보비 등 3,6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4쪽 공공운영비로 도로명주소사업 우편요금 등 1,429만 2,000원, 국가주소정보시스템 위탁운영비로 1,822만 4,000원, 도로명주소 기본도 유지보수 위탁사업비로 3,379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5쪽 시설비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유지보수비 등 2억 7,100만 원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위한 시설비로 5,9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선정을 위한 인건비로 국고보조금 포함 기간제근로자보수 1,986만 5,000원을, 176쪽 일반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지가 검증수수료 2억 2,050만 4,000원 등 총 3억 3,287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7쪽부터 178쪽 개발부담금 적기 부과징수를 위한 사무관리비로 개시 및 종료시점 지가감정평가수수료 등 3억 9,620만 원을, 부서행정운영경비로 1억 2,195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발부담금 조기 납부에 따른 환급금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소관 2021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준갑 토지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효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김효상 위원입니다. 국장님, 우리 토지정보과에 오늘 설명자료들을 보면요. 이렇게 만들게끔 국에 전파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감액사유나 내용들을 너무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질문 없이도 내용을 다 파악할 수 있었으니까요. 다른 과에도 설명자료를 충실하게 할 수 있게끔 전파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고맙습니다.
○김효상 위원 272페이지입니다. 지적행정 운영 관련돼서요. 부기명에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서버보안 소프트웨어 구입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감액사유가 최초, 작년도는 한 8,000만 원인데 어떻게 서버가 다 업데이트가 됐기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절감된 건가요? 아니면.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잘 되어 있어 가지고 이번에 그렇게 세운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이게 서버보안은 몇 년마다 합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매년 하고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매년 하는데 작년에 잘했다고 올해 안 하고 그러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작년에 점검을 잘 받았기 때문에, 올해는 점검을 잘 받았기 때문에 내년에는 한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하게 됐습니다.
○김효상 위원 매년 받는 게 맞나요? 팀장님, 누가 답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지적정보팀.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안녕하세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입니다. 이게 2007년도에 서버를 구입해 가지고요. 좀 오래되어 가지고 다시 내년에 새로 구입하는 겁니다.
○김효상 위원 2007년도에 구입했고.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네, 노후화되어 가지고요.
○김효상 위원 서버 업데이트는 매년 하는 거고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네, 그거는 업데이트 매년 합니다.
○김효상 위원 그 업데이트 비용이 얼마인가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5,340만 원입니다.
○김효상 위원 이거는 2018년도에는 얼마였고 2019년도에는 얼마입니까?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거의 한 이 정도 금액으로…….
○김효상 위원 그런데 왜 이번에는 440만 원이에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이거는 소프트웨어라고 그래 가지고요. 별도의 국산으로 구입한 거라…….
○김효상 위원 그러면 업데이트에 대한 예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171페이지입니다.
○김효상 위원 설명자료로는 어디에 있고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173페이지 첫 번째에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설명자료로.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273페이지 첫 번째에 있습니다.
○김효상 위원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말씀하시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김효상 위원 업데이트 비용은 이거고 지금 이 440만 원은,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죠?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소프트웨어 구입한 겁니다.
○김효상 위원 그러면 소프트웨어 구입은 얼마마다 있죠? 이게 2007년도에 있고 지금 처음 하는 건가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네.
○김효상 위원 서버보안을 위해서 소프트웨어 구입은 어떤 규정을 가지고 하는 겁니까? 이게 어떤 진단이 필요했을 때 구입을 하는 거죠? 작년에는 8,000만 원으로 예산이 있었어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8,000만 원이요?
○김효상 위원 전년도에 8,000만 원이라고 써있지 않습니까? 저는 272페이지 설명자료 하단에 있는 겁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이건 작년 거에 증설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작년 거하고 좀 많이 차이 나는 상태입니다. 기존 되어 있는…….
○김효상 위원 그러니까 2007년도에 하고 올해 하는 걸로 얘기를 들었는데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소프트웨어 구입은 매년 하는 건가요?
○지적정보팀장 차선주 위원님, 죄송합니다. 추후에 별도로…….
○교통도로국장 진희섭 제가 대신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소프트웨어 구입은, 이건 매년 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이 8,000만 원 들은 거는 장비나 시설이나 이런 거를 고칠 때 들어간 비용 같고 이게 완전히 고치고 나서, 440만 원은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프로그램 구입비용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국장님이 잘은 모르지만 대답해 주셨는데 그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료 좀 주세요. 자료 좀 주시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알겠습니다.
○김효상 위원 내용을 알 수 있게끔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8,000만 원 사용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김효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흥범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정흥범 위원입니다. 예산서 169페이지 세입예산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드릴게요. 거기 산출기초에 보니까요. 개발부담금이 징수가 되면 국비로 보냈다가 다시 저희가 교부금을 받는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7%를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7%를 받는 걸로 여기 나와 있는데 170페이지 부담금 쪽에 보니까 이게 예산액이 26억인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26억 1,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렇게 잡아 놓은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거기 최근 5년간 부과된 것하고 징수가 나와 있는데 5년간 총 합계가 아마, 이게 820억인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부위원장 정흥범 이렇게 돼서 징수율이 24%뿐이 안 돼요. 그래서 이거를 기초 근거로 해서 올 예산을 편성하신 것 같아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부위원장 정흥범 이게 왜 징수율이 이렇게 낮은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개발부담금은 부과하게 되면 납부기일이 6개월이다 보니까 상반기에 부과한 거는 하반기에 저희가 수입으로 잡힙니다. 그거는 그러면 현년도 수입이 되는 거고요. 하반기에 부과하게 되면, 그 중에서 빨리 납부하면 올해 수입으로 잡히는데 좀 늦게 납부하신 분은 과년도로 넘어가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평균 우리가 조사를 해 보니까 24%는 올해에 들어온 거다 해서 예산 설정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아니, 그래도 그거는 1년으로 봤을 때 지금 설명한 부분이 맞을 거 같은데 최근 5년간 이게 들어온 거거든요. 820억이 5년간 들어온 금에 대해서 이게 이렇게 계산이 돼서 지금 설명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아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그러니까 실제로 본예산 세외수입이 5년간에 들어온 금액, 과년도로 넘어간 그 부분 빼고 이 금액을 따져보니까 24%가 징수가 되더라, 그래서 이렇게 올해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조금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아무튼 한 2년 정도 개발부담금 납부한 거 있잖아요. 그거의 징수율을 자료로 한번 줘보세요. 제가 한번 볼게요, 그거는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현재 개발부담금이 걷히지 않는 부분에 대한 거는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일단은 실질적으로 코로나 관련해서도 그렇고 경기가 불황이다 보니까 거의 분납을 하거나 연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법에 분납이나 연기하게 되면 1년 동안 무이자로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알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연기를 하거나 분납을 하고, 연기를 하거나 분납할 때는 보증 보험을 설정해서 해 보고 저당관계, 우리가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거를 가져와야 됩니다. 그리고 토지일 경우는 근저당을 설정하게 되고요.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 세금 관계는 제때제때 내야 가산금이라든가 이런 것도 안 붙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징수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지적 재조사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지적 재조사가 지금 몇 군데 지구나 진행이 된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지금 전체적으로…….
○부위원장 정흥범 이게 단계별로 지금 진행이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단계별로, 지구별로 해서요. 직원 3명이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올해…….
○부위원장 정흥범 올해는 지금 어디어디 할 예정이세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내년에 할 거는요.
○부위원장 정흥범 네, 내년에.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장안 독정리, 5개 지구가 되는데요. 매송 원리 쪽에, 서신 장안리 쪽, 향남 수직리 쪽, 정남면 수면리 쪽 해서 5개 지구가 되겠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선정을 할 적에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저희가 일제조사를 해 가지고요. 그거를 그냥 무턱대고 하는 게 아니라 LX에서 측량하다 보면 현장이 현황하고 우리 지적하고 안 맞은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거를 현황에 맞게 하기 위해서 조사를 했는데 지금 127개 지구 정도가 총괄적으로 조사를 해 놨습니다. 그때그때 한 게 아니라, 그래서 그 계획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그 자료 같은 경우에는 어디, 토지정보공사에서 제공을 받아서 이렇게 한 겁니까? 어떻게 되는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거기에서도 그렇고 우리도 실질적으로 보고, 같이 병행해서 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지금 거기 측량비라든가 이런 거는 지금 국비 지원을 받고 있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국비 지원입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면 그 조정금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토지를 측량을 하게 되면 일부 지역이 남는 지역도 있고 모자라는 지역도 있고 이럴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럴 경우에 조정금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리 시비로 전액 그거를 산정해 주나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부족한 부분은, 감소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줘야 되는 거고요. 서로 쌍방이 합의해서 경계 설정을 했는데 어느 쪽이 면적이 많이 나게 되면 많은 부분에서 우리가 수입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럼 기준금액은 지금 어떻게 정하고 있어요? 감평을 합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2개 평가법인에 감정평가를 하고요. 그 지구에서 위원회가 설정돼서 자기는 지가로 해 달라, 그렇게 들어오면 이제 공시지가로 하고요. 그 내용이 없을 경우에는 2개의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에 의해서, 산술평균에 의해서 지급하고 징수하고…….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그 부분도 지금 토지주들이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예를 들어서 선정할 적에 토지주들의 동의가 있어야 그 지역을 하게 되는 거 아니에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사전에 다 동의, 100%는 아니지만 동의 받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 동의 받는 절차에 의해서 실제 그때 당시에, 예를 들어서 감평에 의해서 한다, 이런 기준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다 설명합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거에 대해서 해야지 본인이 거기에서 “나는 실가로 줘야 된다.”, 나중에 와서 딴소리 하고 그러면 그 사업 자체가 잘 안 맞는 말씀을 하시는 거 같아서.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감정평가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설명회도 반드시 하게 되어 있고요. 동의서도 70%를 받아야지만 그 사업을 또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받아야…….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요. 그게 동의서가 있어야 그 사업을 한다는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 그러면 현재 그런 약간 불부합지역을 한 100여 개 정도 선정을 해 놓고 거기에서 순차적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런데 실제 그전에 평판식 측량을 하다가 GPS로 하다 보니까 사실 위치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달라지고 또 면적이 안 맞고 그러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분쟁들이 굉장히 많아요. 많이 있는 상태에서 이런 사업은 굉장히 좋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전체적으로 이거를 다, 예를 들어서 우리 화성시를 마친다 그러면 시간이 얼마 정도 걸릴 거 같아요? 계산이 안 나오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계산 못해 봤는데…….
○부위원장 정흥범 계산이 안 나올 거 같아, 그런데 또 이게 측량을 해서, 예를 들어서 500평을 내가 매입을 했는데 실측을 해 보니까 이게 300평뿐이 안 돼, 그래도 이게 정부에서 지원해 주고 그러는 게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저희들이 그거에 대해서 큰 고민이고요. 사유재산권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직권으로 할 수가 없고 그래서 그게 우리 지적 업무에 제일 큰 고민입니다.
○부위원장 정흥범 그러게, 정부에서도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이런 사업을 추진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다 이렇게 생각은 드는데, 아무튼 잘 알았습니다. 나중에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정수 정흥범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창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창현입니다. 제가 정흥범 위원님 질문한 것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조정금, 지적 재조사하고 있는 조정금 지급, 이게 불부합토지에 대한 감소분에 대해서 지급을 하는 게 아니었나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그런 경우도 간혹 가다 있고요. 아니면 현장에 내가 쓰고 있는 거는 이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실제로 지적상 경계는 이겁니다. 그러면 둘이, 옆하고 인접 토지주가 합의를 봤을 때 그러면 현장을 쓰고 있는 대로 하자, 그러면 여기는 감소가 되는 거고 여기는 증가가 되기 때문에 감소된 분은 돈을 줘야 되고 이 분은 늘어났기 때문에 돈을 징수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이게 결국은 토지가 불부합이 돼서 최종적으로 감소됐는데도 조정금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재조사 사업에서는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없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이게 언제부터 조정금을 지급했죠, 화성시에서?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이거는 처음 재조사 사업을 시행할 때부터…….
○이창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전에, 지금 지적 재조사가 2018년인가, 2017년인가 그때부터 시작한 거죠, 지적 재조사 시작한 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2012년.
○이창현 위원 2012년부터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그러면 그전에 토지분이 감소가 됐던 거는 조정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저희들이 감정평가가 나오면 “이렇게 감정평가 금액이 얼마 나왔습니다. 이제 신청해 주십시오.”라고 문서를 다시 보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이창현 위원 제 질문 요지는 뭐냐면 지금 12년부터 지적 재조사가 시작됐다고 그래서 감소분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증가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또 취득을 하는 거고, 그렇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그러면 한 2008여 년, 12년 전에 감소분이나 증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시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재조사 사업 시행 전에는 저희들도 어떠한,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해결책이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러면 혹시 12년 전의 감소분에 대해서는 조정금을 지급해 줄 수, 지금도 있나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아니, 없습니다. 재조사법에는 조정금 주는 규정이 있는데 저희가 알기로 지적공간정보법에는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그러니까 지적 재조사 전에 한 것은 보상을 할 수가 없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그런데 증가가 된 건 받았을 것 아니에요, 그때도?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아니, 그것도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안 받았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법에 어떤 규정이 없기 때문에 없습니다.
○이창현 위원 증가된 것도 안 받았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그게 무슨 경우지? 그러면…….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그러니까 조정금을 준다는 거는 재조사 사업지구에 포함되어 있는 토지…….
○이창현 위원 글쎄, 제가 그 취지는 이해가 됐는데 그러면 감소된 것은 “나 책임질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해 가지고 안 받을 수, 지급을 안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로 재산세만 부과, 더 증가되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이창현 위원 평수 늘어난 거는 아무 이상이 없는 거고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징수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있다고 그러면 하죠. 그런데…….
○이창현 위원 그러니까 2012년 전후가 다 갈리는 거네요? 지금은 다 받아내잖아요. 그렇죠? 지적 재조사 후에는 증가된 부분.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재조사 사업지구 아닌 데는 2012년 전이나 똑같습니다, 지금. 재조사 사업지구만 조정금이라는 내용이 있는 거지 그 외 지역은 그 내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도 측량해서 늘어나거나 줄어들어도 징수하거나 돈을 주거나 그거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창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위원장 배정수 이창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가지만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자료 175페이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유지보수 관련해서, 저희 도로명주소가 나온 지 얼마나 됐습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2008년도부터 시행됐다고…….
○위원장 배정수 2008년도부터 시행했으면 약 12년, 지금 13년 정도 되어 가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위원장 배정수 그런데 아직까지 도로명주소가 정확하게 안착이 안 됐다고 그렇게 판단을 하시는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이 유지보수라는 게 그때 처음 했던 때 당시의 재질하고 지금 재질하고 차이가 있다 보니까,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훼손되거나 마멸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 가지고 재질을 현재 좋은 걸로 바꾸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거뿐만 아니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그다음에 도로명주소 홍보비, 위원회 수당, 안내도 제작해서 여러 건의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위원장 배정수 아직까지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홍보비를 책정을 해서 시민체육대회나 홍보부스를 운영을 해서 하겠다는 그런 내용 아닙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아직까지는 홍보가 거의 100%라고 볼 수가 없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나가야 자리 잡을 수 있지 않겠느냐, 아직도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12년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 정착이 안 됐다고 그렇게 판단하시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유지보수가 작년도, 올해는 1억 7,000으로 되어 있다가, 7,000만 원으로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유지보수를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이게 간판 변경해 주고 관리하는 비용을 이야기 하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유지보수라는 게 거기에서 훼손되거나 마멸됐을 경우 그거를 파악을 해서 교체해 주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 교체는 누가 하는 겁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저희가 일반 입찰을 해서 용역을…….
○위원장 배정수 1년에 이건 한 번씩 정도 시행을 하는 거네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위원장 배정수 지금 안내시설물 설치도 도로명명판 560개, 지점판 100개 이런 시설물들을 저희들이 안 된 곳을 파악을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해서 그 업체가 이 간판도 달고 교체도 하고 이렇게 한다는 건가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교차로 부분에도 없는 데가 간혹 있습니다. 그런 데에 재설치를 하는 거고요. 지금 마도공단에서 궁평 가는 길에 보면 매립지역에 도로는 개통이 됐는데 거기에 영종로라고 명칭만 있지 그 중간 중간에 몇 번지, 몇 번길 이런 게 없어 가지고 나중에 재난이나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쉽게 찾기 위해서 거기도 설치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과장님 보실 때에는 우리 관내에 한 몇 % 정도 간판이나 시설물들이 설치됐다고 보시는 거예요? 아직 앞으로 더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도로가 신설되면 그걸 또 해야 되기 때문에, 관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시계획도로나 일반도로 같은 경우 다.
○위원장 배정수 지금 뒤쪽에 보면 175페이지에 도비 포함해서 5,9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또 계상되어 있습니다. 안내시설 일제조사라고 되어 있거든요. 예산자료 175페이지요. 이거는 어떤 사업입니까? 간판이나 건물번호판 이런 것들을 다 일제조사 하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도로명판 200개를 할 거고요. 건물번호판 500개 정도 설치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안내시설 일제조사라고 되어 있는데.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도로명판 1만 2,580개를 할 거고요. 기초번호판을 7,000여 개 정도하고 건물번호판을 7만여 개 정도 설치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 비용으로 설치를 하는데, 이 많은 것들을 설치하는데 유지보수비 7,000만 원 가지고 가능하세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이거는…….
○위원장 배정수 또 별도입니까?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별도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별도 유지보수비는 예산이 따로 있어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네.
○위원장 배정수 여기 예산서에는 없는 것 같은데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그러니까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유지보수비 7,000만 원이 거기에 포함된…….
○위원장 배정수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게 1만 2,580개, 7,000개, 7,319개를, 그거 외에 또 앞에 2억 1,000 정도 되는 예산이 또 있습니다. 도로명판 560개, 지점번호판 100개, 이것들 다 포함해서 7,000만 원에 다 가능하시다는 거예요?
○토지정보과장 이준갑 죄송합니다. 팀장님이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네, 팀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도로명주소2팀장 송기수 도로명주소2팀장 송기수입니다.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예산 5,983만 원은 도비 30% 지원을 받아서요. 저희 화성시 관내에 있는 도로명, 지금 설치되어 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법적으로, 도로명주소법에 1년에 한 번씩 일제조사를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사를 해 놓은 거고요. 이 조사를 통해서 훼손되거나 망실되거나 교체가 필요한 것들을 그 위에, 아까 위원장님이 얘기하신 7,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유지보수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그 밑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설치 2억 100만 원, 그 예산은 도로가 새로 생기거나 기존에 도로가 있지만 도로명판이 애초에, 당초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그런 지역을 신규로 설치하는 예산이 2억 100만 원이고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배정수 이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이게 그러면 지금 도비하고 매칭해서 해년 해마다 이걸 하게끔 되어 있는 겁니까?
○도로명주소2팀장 송기수 네, 하게끔 되어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1억 4,000여 만 원으로 일제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사업량이 도로명판 1만 2,580개, 기초번호판 7,000개, 건물번호판 7만 3,000개, 이게 지금 현재, 2020년 11월 현재 저희 화성시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2020년 같은 경우에는 이거를 일제조사를 했는데 지금 예산이 도에서도 그렇고 저희 시에서도 그렇고, 도에서 작년 같은 경우는 도비가 4,176만 2,000원이 내려와 가지고 매칭을 해서, 2020년 예산은 1억 3,900만 원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도에서도 예산이 삭감되고 저희도 예산이 삭감돼서 도비 30, 시비 70 매칭을 하다 보니까 작년에 비해서는 지금 예산이 많이 줄은 겁니다.
○위원장 배정수 그러면 이거 가지고, 이 예산 가지고 제대로 조사가 됩니까?
○도로명주소2팀장 송기수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도 일제조사를 한번 다 했기 때문에 올해는 이 예산에 맞춰서 서남부권역에 그 정도 먼저 하고, 그래서 이거를 법으로는 매년 1년에 한 번씩 조사를 하게끔 되어 있지만 이거를 또 매년 할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보면 그게 또 예산 낭비일 수도 있어서 지금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권역별로 연차적으로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예산이 만약에 도에서 도비 매칭인데 2020년처럼, 2021년은 줄었지만 2022년도에도 또 2020년 수준으로 해 준다면 전면적으로 일제조사를 할 수도 있고요. 다만 2021년도에는 지금 편성되는 예산만 가지고 일단 서남부권 한 40%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렇게 추진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배정수 도로명판이나 이런 게 큰 사고가 없으면 크게 훼손되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장님 말씀대로 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겠나,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혹시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를 끝으로 교통도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답변에 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98회 화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3차 도시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0분 산회)
| ○출석위원 |
| 배정수정흥범김효상박경아이창현 |
| ○출석전문위원 | |
| 김동의 |
| ○출석공무원 | |
| 교통도로국장 | 진희섭 |
| 교통행정과장 | 이형재 |
| 교통지도과장 | 최원교 |
| 도로과장 | 이상만 |
| 도로관리과장 | 방태식 |
| 건설과장 | 이재국 |
| 토지정보과장 | 이준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