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1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3년 4월 19일 (수) 11시 04분 개식
제221회 화성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 04분 개식)
○의사팀장 윤승준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윤승준입니다.
지금부터 제22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경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경희 봄의 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는 꽃내음 가득한 설레는 계절에 저희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제221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비회기 중에도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을 살피시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가운데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신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난 4월 15일은 화성시의회가 처음 개원한 지 32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 부활과 함께 화성시의회가 올해 개원 32주년을 맞게 되어 참으로 영광스럽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화성은 그동안 보고도 믿지 못할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32년 전인 1991년 인구 15만 명이었던 화성시가 오늘날 98만 명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방자치단체 지역경쟁력지수 평가 6년 연속 1위를 하고 인구증가율 전국 1위 등 각종 빛나는 타이틀로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위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하듯 누구나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화성시의회는 지방자치제도하에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려왔으며 누구보다 깊이 고민하고 주저 없이 앞장서서 민의를 대변하는 등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우리 화성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화성시의회 의원 모두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화성시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10일간에 걸쳐 개최되는 금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민생 현안과 관련된 조례안은 적정한지 꼼꼼히 심사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경정예산안은 재정 현실과 사업의 타당성을 감안하여 시정 현안 사업들이 우선순위에 의해서 올바르게 편성되었는지 세심하게 살펴서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께서는 충분한 자료와 성실한 답변을 통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 협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요즘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안타까운 화재 피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 화성시에도 향남읍 소재 자원순환시설에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인명피해 없이 진압되었지만 예견 없이 발생하는 각종 재난재해는 누구나 피하지 못하고 피해를 볼 수 있는 현실입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며 이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책무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행정력을 집중하여 이와 같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철저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또한 재난 발생 시에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도 각종 산불 등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가정의 달의 진정한 의미는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더 나아가 우리 주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의 아픔을 돌보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함께 우리 주변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뜻깊은 5월을 맞이하시기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승준 이상으로 제22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3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