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5월 17일 (금) 10시 59분 개식
제231회 화성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 59분 개식)
○의정담당관 박재범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정담당관 박재범입니다.
지금부터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김경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경희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온 누리에 꽃향기가 함께 녹음이 짙어가는 아름다운 계절 5월에 제231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먼저 비회기 중에도 시민들과 함께 삶의 현장 속을 누비면서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치신 우리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며 시민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신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화성시민 여러분! 현재 화성시는 내년 특례시 승격이라는 도약의 길에 서있습니다. 성공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이제 시선을 보다 먼 곳에 두고 보폭을 정리할 때입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화성시의회에서는 이번 5월부터 화성특례시의회 실행 연구회, 화성시의회 대중교통 연구회, 정조 인문도시 연구회, 화성시 법원 유치 연구회 등 총 네 개의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을 실시합니다. 정책 개발과제 및 현재 당면한 지역현안 문제 해결은 물론 미래 특례시 출범에 발맞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작년에 이어 꾸준히 여러 의원님들이 연구단체에 참여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우리 화성시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연구 주제로 실효성 있는 연구활동을 통해 공부하는 의원상을 정립하고 민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에 걸쳐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당초 본예산 대비 2,200억 원이 증액된 올해 첫 추경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정된 안건에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특히 이번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는 한정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반영되어 시정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 등을 충분히 감안하여 심도 깊은 심사를 해 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충분한 자료와 성실한 답변을 통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 협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3일, 23일간 실시되었던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해 기준 우리 시 예산은 3조 5,000억 정도 규모로 2022년도와 비교하여 45억 정도 증가하였고 그 규모는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산의 집행은 곧 화성시의 정책을 실현하는 과정이자 수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적기적소의 사업 집행으로 시민들이 정책 효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불용예산을 최소화 할 수 있게 앞장서 주시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감사의 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그리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 행복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이 많은 것도 그만큼 가정이 소중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내 옆에 있는 가족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여유와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는 5월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주위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에게도 관심을 돌려 사랑을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제231회 임시회가 우리 시민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주는 뜻깊은 회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여기 계신 모두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관 박재범 이상으로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








